제205회 성남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8월 27일(수)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
   1. 본회의장 의석 배정의 건

    심사된 안건
  o 인사이동에 따른 보고
  1. 본회의장 의석 배정의 건
  2.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시정업무계획 청취
  o 성남시의회 의원 상조회 회칙

(10시 10분)

○위원장 최만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o 인사이동에 따른 보고

○위원장 최만식  개회에 앞서 지난 7월 1일자, 9일자, 8월 1일자 의회사무국 인사발령 사항에 대해 보고가 있겠습니다.
  유호진 전문위원 나오셔서 인사발령 사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유호진  안녕하세요.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유호진입니다.
  지난 7월 1일자 의회사무국 인사발령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정팀 행정7급 류상현 주무관이 공보관 기획팀으로 전출함에 따라 기업지원과 행정7급 이창근 주무관이 전입하여 의정팀에서 시설 장비보완 및 지방회의실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정팀 사무운영7급 이선희 주무관이 민원여권과에서 전입하여 의정팀에서 공석으로 있던 의장실 내방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홍보팀 행정8팀 박종옥 주무관이 자치행정과로 전출함에 따라 구미도서관 행정8급 윤정영 주무관이 전입하여 의회홍보비, 의회도서관, 축사 작성 업무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7월 9일자 의회사무국 인사발령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장님 수행 송인기 전문위원이 일자리창출과로 전출함에 따라 중원구환경위생과 행정6급 안성근 전문위원이 전입하여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8월 1일자 의회사무국 인사발령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건설위원회 하상범 전문위원이 명예 퇴직함에 따라 분당구백현동장 시설5급 하상래 전문위원이 전입하여 도시건설위원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정팀에서 의회사무국장실 내방객 안내 및 환경정비 업무를 담당하는 사무운영7급 박정하 주무관이 지역경제과로 전출함에 따라 의장실 내방객 안내업무 담당 사무운영7급 이선희 주무관을 후임으로 보직 변경하였습니다.
  의장님 비서실 이선희 후임으로 중원구 은행2동 행정8급 노지숙 주무관이 전입하여 의장실 내방객 안내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인사발령사항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유호진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하상래 전문위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하상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도시건설 전문위원 하상래입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하상래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창근 주무관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직원 이창근  네, 방금 소개받은 이창근 주무관입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이창근 주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정영 주무관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직원 윤정영  홍보팀 윤정영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윤정영 주무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선희 주무관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직원 이선희  7월 1일자로 부임 받은 의정팀 이선희입니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만식  네, 이선희 주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근 전문위원하고 노지숙 주무관님은 의장님 수행하고 의장님 내방객 안내 때문에 부득이 오늘 인사 못 드리게 된 것을 위원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발령에 따라 영전하신 전문위원, 주무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시 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0시 14분 개의)

○위원장 최만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역 현안사항 해결 등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7대 시의회 전반기 임기동안에도 위원님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100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본분과 역할에 충실한 의회운영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금번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셔서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등 동료위원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을 상정하기 전에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들은 후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 한인수 주무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직원 한인수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 직원 한인수 주무관입니다.
  제20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소집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의회운영위원회 소집은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 규정에 의거 의회 의원의 의석은 의장이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이를 정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8월 26일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본회의장 의석 배정에 대하여 우리 위원회에 협의를 요청한 본회의장 의석 배정의 건과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20조의 규정에 의하여 지난 8월 26일 개의한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위하여 본 위원회가 소집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회의장 의석 배정의 건과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세부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의회사무국 한인수 주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1. 본회의장 의석 배정의 건
(10시 17분)  

○위원장 최만식  다음은 본회의장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성남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 규정에 의하면 의회 의원의 의석은 의장이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정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8월 26일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의장께서 본회의장 의석 배정에 대하여 우리 위원회에 협의를 요청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석 배정 안은 다선, 위원장 연장자, 전체의원 연장자 순으로 작성되었으며 양당 교섭단체 대표의원 및 간사 연장자 순으로 의석 배정한 안임을 알려드립니다.

  의석 배정 안에 대하여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부해 드린 의석 배치 안에 대해서 다른 의견 있으시거나 다른 대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선식위원  관례대로 가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 최만식  기존에 했던 관례대로 이렇게 했기 때문에.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석 배정은 의장이 협의 요청한 안으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의석 배정은 의장이 협의 요청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시정업무계획 청취
(10시 19분)

○위원장 최만식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성식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인사와 총괄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최성식입니다.
  먼저 의회사무국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봉기 의정팀장입니다.
  김상구 의사팀장입니다.
  신정주 홍보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100만 시민과 함께 성남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의회운영위원회 최만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최성식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하여 주시고요.
  다음 이봉기 의정팀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안녕하십니까? 의정팀장 이봉기입니다.
  금년도 업무계획은 성남시의회 제7대 의원님들을 위한 계획으로 의회사무국에서 계획한 업무내용이 되겠습니다. 계획된 업무 대부분이 직접적으로 의원님들이 함께 참여하시고 동참하셔야 추진될 업무가 대부분입니다.
  가능한 계획시행 시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업무를 처리할 계획입니다.
  다소 업무보고 시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해 주시면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보완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인물에 의거해서 의회사무국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위원장 최만식  예, 이봉기 의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지금 이봉기 팀장님께서 보고해 주신 의회 업무계획이라든지 아니면 의회의 다른 사항에 대해서 질의가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기인 위원님.
○이기인위원  수내·서현 출신 시의원 이기인입니다.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는데 제가 지난 6대 때 행정감사 관리카드 자료를 살펴보니까 의회 내 건물 공실 운영에 대해서 수차례 내실 있게 운영을 해야 된다고 제기가 몇 번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제가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좀 보니까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던 시의원들의 공간이 접근성이 좀 높아야 되고 그래서 시민들이 많이 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그전부터, 신청사가 지어질 때부터 계속적으로 이 공실에 대해서 내실 있게 운영을 해야 된다고 의원들이 수차례 제기를 했었고 의회운영위원회나 집행부에서도 그것을 공감을 하기 때문에 대책을 세우겠다, 방안을 강구를 해보겠다고 제기를 했는데 사실 바뀐 게 있나요? 어떤 대책이 있는지 좀 궁금한데요.
○의정팀장 이봉기  설명드리겠습니다.
  의회 동에 공실이 현재 아홉 개 있습니다, 지금 현재 층별로.
  공실의 주요 발생요인은 제7대 의회 전반기 같은 사례에 보면 지금 현재 저희 4층의 공실발생이 여섯 개 그리고 5층에 세 개입니다.
  이 사항은 위원회 편성 시에 의원님들의 개인 사무실을 행정기획위원회 위원님들이 여섯 분으로 구성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행정기획위원 쪽에 공실 발생이 두 군데 일단 실질적으로 있고 나머지 부분 3실은 화장실 앞쪽에 되어 있습니다.
  매번 공실 개념에 대해서 의회운영회의 때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을 저희가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 수렴을 할 경우에 3층 이상, 3층까지는 전체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지만 4층 이상은 의원님들의 쉴 공간이기 때문에 개방 여부에 대해서 의원님들의 의견이 반대의견 개방의견 등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제7대 들어오면서 구상하는 계획은 그런 부분은 대부분 공실이 실질적인 공실은 화장실 앞쪽에 있는 공실이 되겠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것은 의원님들이 버리시는 일반 업무보고 책자 그런 부분들을 갖다 거기다가 쌓아놨다가 일괄 폐기시키는 이런 용도로 사용하고 있고 일부는 짐을 넣어놨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전체 위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그동안 7대 위원님들이 조례안을 발의한다든가, 자료실이라든가 위원님들끼리 미팅하시는 미팅룸 이런 부분을 7대 위원님들께 의견을 수렴해서 개선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기인위원  사실 공실이라고 하는 게 중의적 표현일 수도 있는데요, 처음 들어와 보니까 시청사, 집행부가 있는 건물보다 굉장히 느낌이 폐쇄적이다, 좀 단절 돼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사실 집행부가 있는 시장님이 계신 시청 건물도 계속 그쪽에서 개방한다, 개방한다 해가지고 시민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모양새가 보이는데 의회 건물에서는 전혀 그런 게 없다. 저희 의원들만 건물을 속속들이 쓰고 있고 다른 1층의 공간이라든지 너무 폐쇄적이고 자동문이고 카드를 찍어야 들어가고 접근성이 너무 낮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건데, 지금 현재 의회 내 건물 안에서 공실, 방방 속속들이 그것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 그것 이외에도 1층이나 어떻게 좀 사람들한테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거나 많이 시민들이 자유롭게 신청해서 쓸 수 있는 방법을 좀 대책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덧붙여 설명드리면 1층 같은 경우에, 먼저 카드키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카드키 운영은 지금 보안시스템 때문에 실질적으로 집행부나 저희나 운영사항은 똑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집행부 역시 업무시간 외의 시간에는 카드로 대야지 출입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단지 집행부는 현관 쪽에 당직실이 있어가지고 당직자가 근무하기 때문에 그 현관 입구만 개방해놓은 상태이고, 저희 1층 로비나 회의실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만 하더라도 벌써 회의실 같은 경우에는 83회에 걸쳐서 한 1600명이 사용했고요, 금년 상반기에. 그리고 세미나실 같은 경우에는 120회에 걸쳐서 2400명이 신청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1층 같은 경우는. 로비 같은 경우도 저희가 17회에 걸쳐서 각종 전시회라든가 그런 부분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런데 로비에 대한 고민은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고민은 당초 이 건물을 설계할 때 로비는 의회 홍보관 용으로 지금 해놓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 홍보관을 만들어야 되지 않냐 하는 의원님들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관을 만들기 위한 장소가 되겠습니다.
  그 외의 장소는 저희가 모두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있고 카드키 문제는 6대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4층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반대하는 의견도 있었는데 이번 대에는 카드키 푸는 부분은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저희 직원들이 9시까지 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전체 저희 동만 특별히 근무를 서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을 개선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기인위원  세미나실이나 방금 몇 회에 몇 천 명이 이용했고 이런 실적을 말씀하셨는데, 어찌 됐든 의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서 홍보관을 만들든지 이런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이기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정식 위원님 잠깐만요.
  김영발 위원님 먼저 신청하셨습니다. 김영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발위원  금곡동 구미1동의 김영발 위원입니다.
  아마 조정식 위원께서 바로 제시를 할 부분일 것 같은데 제가 먼저 화두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피 TV생방송 관련 건인데요, 이것을 조금 더 확장을 해서 지역의 케이블TV에 연계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들이 논의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목적으로서는 아까 보고 사항에서 의정활동의 전문성 제고, 신뢰받는 의정활동 지원, 그다음에 선진의회 구현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 아마 조 위원님께서도 이야기하실 것 같으니까 여기서 갈음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말씀을 좀 하겠습니다.
  해외연수 부분입니다.
  인원 파악한 후에 계획을 수립하겠다.
  방법적인 부분인데요,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된 인원을 파악하는 게 낫지 않겠나, 그 방법도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마지막입니다.
  어제 아마 의사팀, 의정팀 쪽에서, 본의회장에서 보셨을 겁니다.
  그러면 법률자문 있지 않습니까?
  이 비용에 대한, 자문에 대한 것들은 비용이 들지 않겠지만 소송이 진행됐었을 때에 시장님처럼 의장님의 권한을 주장하고 인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비용 지출은 우리 의회에서 별도의 비용으로 지출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부연설명에 대한 부분을 조 위원님께서 지역케이블TV에 대한 부분을 해주실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제안을 제가 드렸던 부분이고요. 하나는 궁금한 사항을 물었던 사항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답변드리겠습니다.
  IPTV 생방송이 현재 주민자치센터나 각 실·과·소에 현재 생방송되고 있는 시스템은 아름방송을 통해가지고 전체 전 지역에 성남케이블을 통해서 방영했으면 하는 의견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판단을 안 해봤는데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아름방송하고 연계해서 할 때에 선거법 관련 그런 부분이 가장 큰 핵심으로 판단되고, 특정업체 아름방송만 통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여러 가지 사항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그 부분은 한번 검토해서 다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발위원  예를 들어서 지역의 케이블TV뿐만 아니라 인터넷방송까지도 검토를 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두 번째 해외연수 부분 말씀하셨는데요, 해외연수 부분은 연 200만 원씩 예산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부분이 연수를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런 부분이 중요합니다. 계획을 한다고 그래서, 전체 의원님들이 가실 거냐, 안 가실 거냐가 중요하고, 200만 원이다 보니까 200만 원을 가지고 동남아만 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역대 같은 경우에는 연수단 구성 자체를 의원님들이 사전에 계획 수립하기 전에 연수단 구성을 ‘나는 1년에 매년 갈 계획이다.’ 그다음에 ‘2년에 한 번씩해서 400만 원씩 해서 광범위한, 유럽지역도 가고 연수범위를 확대해서 가겠다.’ 하는 그런 의견, 그다음 ‘2년에 한 번은 그렇고 맨 처음에는 다 같이 가고 3년에 한 번 모아서 같이 가자.’ 이런 기본적인 틀 계획이 나와야지 저희가 연수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일방적으로 수립해놓고 나서 추진할 시에 참여율이 아주 적습니다.
  그리고 연수국가라든가 그런 부분을 맞추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틀을 의원님들한테 의견을 수렴해서 연수 실시여부와 연수단의 구성을 가장 기본적으로 한 후에 연수단이 구성되면 연수단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연수국가라든가 시기라든가 이런 부분을 결정하기 때문에 먼저 설문조사가 이루어져야지 해외연수를 실시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돼서 보고드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영발위원  세 번째 사항도 말씀해 주셔야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세 번째 저희가 소송하는 부분은 법률고문, 사례는 정확하게 발생돼봐야 알겠지만 저희가 일반적으로 소송에 대한 비용은.
○김영발위원  당연히 발생주의에 대해서 진행이 돼야지 되는 부분이기는 한데 어제 의회에서의 모습은 참 보기 그랬었습니다.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 진행을 했었으면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비용에 대한 개인적인 의사발언에 대한 부분은 개인적인 비용으로 하고 시장님께서 지금 현재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법률 건으로. 이것은 의회에 대한 이미지 실추이기 때문에 당연히 의장님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 의회운영비로 지출을 해서 집행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예상을 하기 때문에 우리 의정팀에서는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저희 사무국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를 총괄적으로 여쭤보는 겁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고문변호사의 변호를 위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임료로 예산편성 되어 있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제가 답변드릴게요.
  지금 김영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의장은 의회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그러면 의장에 대한 전체적인, 만약에 문제가 됐을 때는 소송비용이 현재 예산에 편성이 일부 되어 있어요.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인지대 100만 원, 소송 착수금 500만 원, 승소금 500만 원 그다음에 소송비용 부담해서 한 300만 원 이렇고, 일단 예산은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의장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외부에 어떤 방해를 받는다든지 아니면 전체 의원들의 인격을 실추시켰다든지 여러 가지 사항을 법률고문을 통해서 저희들이 자문을 받은 다음에 그것이 가능하다고 그러면 소송비용은 지금 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영발위원  국장님, 내외부적인 사항이지요? 외부적인 사항만 국한되는 게 아니지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그 사항은 지금 말씀드린 대로 법률고문이 지금 위촉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사항은 저희들이 판단하는 것보다는 법률적인 문제는 법률고문한테 저희들이 자문을 받아서, 의장님이 자문을 받아서 거기에 따라서 진행될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김영발위원  제가 문의를 드리는 것은 범위에 대한 부분입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글쎄, 외적인 사항이든 내적인 사항이든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조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정식위원  금곡동 구미1동 조정식 위원입니다.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 홍보를 열심히 하신다고 그랬는데요, 현재 홍보의 방법들이 SNS가 즉시적이고 다양한 그런 기법들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페이스북도 가동하고 있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지금 페이스북은 성남시의회 열어보면 거의 활동이 없어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라든가 이런 거에 담당자가 있나요? 성남시의회 계정을 관리하는 담당자가 계시나요?
○의정팀장 이봉기  ……. 현재 없습니다.
○조정식위원  지금 페이스북을 뭐 하시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거기 보면 2011년도에 회의일정 몇 개 올라오고 올해는 4월에 일부 친구 맺기 한 분들이 몇 개 올리고 하트만 계속 올라가 있어요.
  지금 여기에 보면 지방지 지역지 인터넷신문 지역방송에 그냥 홍보예산 1억이지요, 지금? 그걸로 홍보비 나가고 보도자료 나가는 건 알겠는데, 우리가 지금과 같이 SNS가 발달되고 또 거의 무료로 할 수 있는데, 성남시의회에서 일어나는 일정이라든가 이런 주요장면들이 하나도 안 나와 있다는 거지요, 최근에도. 그리고 7대 의회에서 개원이 돼도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사무국의 마인드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 이봉기 팀장님, SNS 계정을 갖고 계시나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조정식위원  트위터나 페이스북 하세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조정식위원  어쨌든 공식 성남시의회의 SNS 계정 관리와 또 적극적인 홍보, 또 스토리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보급하기 이런 것들이 성남시의회의 활동에 대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되고 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NS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알겠습니다.
○조정식위원  그리고 맨 앞에 보면 의정활동 지원체계 구축이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교섭단체별 전체의원 3분의 2 이상이 활동할 때 어떤 지원을 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예.
○조정식위원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34명의 시의원들은 물론 교섭단체별로, 단체로 어떤 그런 의정활동을 위한 여러 가지 현장방문이나 연구 활동을 할 수도 있지만 개인이 또는 소수가 어떤 특별한 목적을 위하여 다양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요청하고 싶은 것은 교섭단체별 의정활동 지원도 강화되어야 되지만 의원 개개인이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서 현장방문이라든가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좀 더 세밀화하고 적극적으로 좀 많이 예산을 편성해 주실 수 있는 의지를 가져달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그것 설명,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관계 부분은 저희가 의회 아홉 개 항목에 한해서 행안부에서 액수가 정해져서 내려옵니다, 의회 같은 경우. 기준경비로 모든 게 의원님들의 예산이 내려오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개별 의정활동비는 저희 예산 편성에 보면 모든 개인 의정활동비 월 110만 원씩 드리는 데서 쓰셔야 되지 않나, 행안부에서 준 예산편성지침에 그렇게 편성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지로 의원님들이 예산을 수립하고 편성해 주시기 때문에, 저희 의회비에 대해서는 아홉 개 항목이 딱 정해져 있어서, 증액은 할 수 없게 행안부에서 딱 규정돼 있습니다.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정식위원  그리고요, 성남시의회에 애플리케이션이 있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 이해 못 했습니다.
○조정식위원  애플리케이션이 있지 않습니까? 보통 우리가 성남시청 애플리케이션이 있고, 스마트폰용으로. 현재 성남시의회에 있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업무파악이 안 됐습니다, 그 부분은.
○조정식위원  성남시의회 홈페이지도 있지만 어플을 만들어서,
○의정팀장 이봉기  아, 저희 안 만들었습니다.
○조정식위원  제가 다운도 받아보고 그래요. 그런데 잘 안 되고 그러는 데도 있는데, 제가 서울시의회의 어플을 다운받아 봤는데 상당히 자세한 내용들을 많이 올려놓고 있습니다. ‘라이브서울’이라는 서울시의회 어플을 깔면 서울시에서 일어나는 각종 세미나나 의회의 의안들도 전부 등록이 돼 있어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남시의회에서도 의회 홈페이지가 있는데 지금 홈페이지에 보면 사실은 시민들이 홈페이지를 들여다봤을 때 정말 어떤, 친절하지 않은, 형식적인 일정 고지 정도밖에 안 나와 있다고 봐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대한 그런 개선방안하고 또 애플리케이션 같은 것들을 해서 자료들이라든가 여러 가지 올려놓을 수 있는 방법, 그 다음에 라이브서울과 같은 그런 어플을 통한 의사일정들 중개시스템 이런 것들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그리고 서울시의회 홈페이지에 가면 의회 자료실에 업무보고 자료들이 다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오늘 저희들 업무보고 받는 것들이 파일로 올라가 있지요. 그래서 누구나 다운을 받아서 시민들이 과연 시의원들이 무엇을 하는가? 또 시의회라든가 시청의 공무원들은 어떠한 자료를 가지고 하는가를 다 공개를 하고 있지요. 그게 아마 정보3.0인가 그것 취지와도 맞는 것 같은데, 그런 정보에 대한 공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의회라든가 내용들을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점검해서 다음에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해숙 위원님.
○김해숙위원  팀장님, 초선 의원님들이 들어오니까 홍보파트가 굉장히 좀 구태의연했다 이런 것을 확 느끼겠네요.
  SNS 파트에 특별히 좀 신경을 쓰셔서 새로 정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남시의회 의정방향에 대해서 사실 지금 올라온 게 이번 7대 의회에서 새로 마련한 건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김해숙위원  저는 이 부분을 몇 번 지적했는데요, 사실 성남시 의정방향은 2년 동안 우리가 이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우리가 의정활동을 하는데 굉장히 누가 어떻게 했는지를 모르고 사실 지나가요. 저는 이 부분을 조금 새롭게 정하는 시스템부터 좀 마련해야 되지 않나 이것을 몇 번 지적했는데도 여전히 그런 방향으로 가는데요, 의정단이든지 아니면 의회운영위원회든지 이것을 우리 의회 의원님 전체가 공유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서 우리가 같이 공유하고 좀 2년 동안 의정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누차 지적을 했는데 계속 똑같은 형태로 가고 있네요.
○의정팀장 이봉기  이번에 원 구성이 바로 될 줄 알았는데 늦어지는 바람에 이 부분에 대한 업무를 놓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시스템을 사전에 준비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것을 뭐 의회에서 정하지 말고요, 의원님들이 방향을 같이 논의해서 정하는 겁니다. 정해서 이것을 같이 공유하고 공표하고 같이 우리가 이것을 알고 가야지, 사실은 우리가 몰라요. 이것은 굉장히 안 좋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제대로 좀, 우리 의회운영위원장님.
○위원장 최만식  예.
○김해숙위원  의장단하고 해서 방향을 잘 잡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해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이승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승연위원  안녕하세요. 이승연입니다.
  먼저 원 구성이 계속 늦게 지연되는 바람에 많이 진들이 빠지셨을 텐데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저는 일단 세 가지 부분이 궁금하거든요. 하나씩 질문을 드릴게요.
  아까 사실은 김영발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을 하셨던 부분인데요, 이 국외연수 부분이에요.
  사실은 제가 의원이 돼서 여기 들어오기 전에 가장 시민들로부터 많이 질타를 받고 의구심을 가졌던 부분이 국외연수 부분인데, 아까 팀장님께서 그 부분적인 틀을 말씀하셨어요.
  지금 보면 이 진행되는 모든 연수, 특히 해외연수 부분은 전적으로 의원들한테 떠맡겨진 상태라고 저는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아까 팀장님께서는 이렇게 계획을 짜서 제안을 할 경우 거기에 참여하는 의원들이 없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들한테 기본적인 틀을 맡긴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서부터가 이게 잘못 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 이게 정말로 그냥 의원들의 외유나 해외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선진의회 구현을 위한 의원 역량 강화라면 의원들은 4년마다 한 번씩 바뀝니다. 그리고 그 의원들이 역량이 되지 못 했기 때문에 의원연수를 진행한다면 이것을 수년 동안 진행해 왔던 그런 집행부 쪽에서 ‘아, 의원들한테 필요한 역량은 이것이다. 그렇다면 반드시 가야 할 곳은 이곳이고 여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은 이것이고’ 이런 기본적인 틀을 짜서 의원들에게 제시를 해서 거기에 맞는, 그리고 거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그런 의원들을 구성해서 해외연수를 간다면 사실은 저희가 그렇게 시민들한테 모든 의원들이 싸잡아서 욕을 먹거나 이런 부분이 부정적으로 비쳐지지 않았을 텐데 정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을 그냥, 이것은 그냥 의원들의 몫이다. 기본적인 틀만 잡아줄 뿐 장소나 그런 프로그램은 모두 다 의원들이 알아서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수년간 방치해 뒀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거든요.
  이런 부분을 계속 그냥 놔두실 겁니까? 이게 첫 번째입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국외연수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국외연수만 의원들이 가면 언론에서 일단 비판적으로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 집행하는 공무원 입장에서 봐서는 실질적으로 의원님들이 해외에 가서 보고 발로 뛰고, 그런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시고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실지로.
  저희가 연수에 대한 틀을 잡아서 그 전에는 집행부에서 어떤 안을 가지고 추진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전체 의원님들이 각자의 가고자 하는 지역, 보고자 하는 방향이 다 다릅니다. 가는 시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의원님들을 보필하는 입장에서 저희가 도저히 맞출 수가 없는 상황이 돼서 연수를 못 갈 수 있는, 그렇게 했을 경우에 연수가 거의 어렵습니다.
○이승연위원  그렇게 배려해 주신 부분은 의원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한데 하지만 제가 시민 입장에서 봤을 때 이 부분이 정말 적잖은 예산이 투입이 됐다면 이것은 의원들의 역량과 상관없이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어떤 기본적인 제대로 된 틀을 제시하지 못 했기 때문에, 이게 사실은 되게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고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계속 지탄의 대상이 돼 왔는데 그것을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다면 의원들의 의견을 중요시하고 그 부분의 일정을 맞춰주고 그분들의 상황을 고려해 주는 것도 좋지만 이게 집행부의 돈으로, 집행부에서 걷은 돈으로 의원님들 연수를 보내주거나 의원님들의 개인적인 사비로 가는 거면 거기에 맞춰주는 게 맞지요. 그런데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의원님들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를 시키고 그 부분에 맞지 않는다면 해외연수를 포기하라고 하시고, 그 정도의, 사실은 집행부와 의회가 상호 보완 견제가 되어야 되는 거지 일방적으로 어떤 한 쪽에 맞춰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용기 있게, 용기를 내서 개선시키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으신가요?
○의정팀장 이봉기  위원님이 말씀해 주시면 생각을 해보겠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예산이 연 200만 원입니다. 200만 원을 가지고 저희가, 200만 원이라는 그 부분은 행안부에서 다 200만 원으로 정해진 겁니다. 200만 원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지역이 국한돼 있습니다.
○이승연위원  이 지역이 어떤 건지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다 뽑아보셨나요?
  그 지역이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이 해외연수는 지역이 문제가 아니라 그곳에 가서 얼마나 알찬 프로그램으로 다른 선진의회를 배워올 수 있느냐, 그 프로그램의 문제 아닌가요? 사실 저희가 개인적으로 여행을 다녀 봐도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 여행을 계획하고 알차게 꾸리느냐의 문제인 것은 누구나 다 아실 거예요. 제가 듣기에는 그 부분은 물론 여러 가지 내부 사항이 있으실 것이고 여러 가지 말 못할 고충이 있으셨을 걸 알지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 부분은 이번 7대 의회에서부터는 조금 더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제시하셔서 그것을 따르고 싶은 의원님들은 가시고 아니면 말고,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강화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자연스럽게 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지금 팀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해외연수가 생각하는 것에 비해 훨씬 더 알차고 열심히 활동을 하셨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두 번째 질문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 홍보 부분이거든요. 여기서 두 번째 질문 할게요.
  아까 조정식 위원님께서는 SNS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저는 그 SNS를 비롯한 모든 지방지나 인터넷 지역방송을 통틀어서 지금까지의 모든 홍보활동이 집행부에 치우치지 않았나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분당이나 용인 담당기자를 9년 동안 하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지역에서 나오는 모든 지방지를 거의 다 섭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그동안 이렇게 봐왔던 것에 의하면 1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중앙지랑 지상파 네 개사에 지금 여기서 의정활동 홍보했다고 하시는데 제 기억으로는 집행부, 그러니까 시청에서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의 홍보활동은 정말 충분히 되고 있어요. 특히 비전성남 같은 그런 매체를 통해서. 하지만 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는 제가 본 기억이 거의 없거든요. 예를 들어 개회가 됐다, 파행이다, 폐회가 됐다 이 정도 선이었지, 정말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가서 얼마나 알찬 해외연수를 하고 왔는지, 그리고 얼마나 열심히 이런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SNS는 물론이고요, 아까 조정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제가 앱을 찾아봤는데 이 역시 마찬가지로 성남시청 앱은 있으나 성남시의회는 없어요. 그리고 지면으로 나오는 홍보 자체도 성남시에서 하는, 집행부에서 하는 활동은 정말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고 있는 반면 저희 의회에서 하는 활동에 대한 홍보는 저는 거의 보지 못 했거든요.
  혹시 이 부분에 작년을 기준으로 집행부와 의회의 활동 홍보비율 내지는 기사건수 이런 것을 혹시 가지고 계신 자료가 있으신가요?
○의정팀장 이봉기  자료 작성한 것 없습니다.
○이승연위원  그렇지요.
  그렇다면 이 의정활동의 홍보를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는 객관적인 어떤, ‘의원님들께서 활동하고 있는 것을 저희가 열심히 홍보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근거자료는 뭔가요?
○의정팀장 이봉기  실질적인 홍보 현재까지 하는 부분은 의원님들이 일반 행사장 갔을 때 행사 참여홍보라든가 각종 홍보 그 선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그런 책이라든가 그런 인원이라든가 그런 예산을 확보 못 했습니다.
○이승연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부탁을 꼭 드리고 싶거든요. 특히 홍보팀장님 계시니까 같이 들어주시면 좋겠는데,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주변 모든 의견도 그렇고 지금까지 모든 홍보가 집행부에 치우쳐 있었어요.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들께서는 저희 의회의 의원들을 담당하시는 분들 아닌가요. 그렇다면 저희 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해서 홍보가 정확히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요, 그 의회 홍보라는 것이 우리가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홍보라는 것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알고 거기에 공감하는 것이 홍보잖아요. 그렇다면 기사를 낼 때도 그냥 어떤 의원들이 어떤 행사에 참여했다가 아니라 정말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 있잖아요. 아까 팀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해외연수에 있어서 의원들이 노는 것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알차게 연수를 하고 왔다, 그런 부분들의 홍보가 없었기 때문에 시의회에 대한 이미지도 계속 이러한 식으로 머물고 있는 것 같고 여러분들이 노력하시는 것도 더 많이 알려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몹시 안타깝기 때문에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홍보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어요. 그렇다면 그냥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홍보가 되지 않도록 아까 말씀하셨듯이 SNS 홍보 쪽도 시의회를 강화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역지 이 부분에 있어서도 집행부에 치우치지 않도록 정확하게 이 하반기가 끝날 때까지 시의회에서 의정활동 홍보가 어떤 매체를 통해서 몇 건 정도 어느 정도 홍보가 돼 왔는지 다음 업무보고 하실 때는 꼭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뺏는 것 같아서 마지막 질문 할게요.
○의정팀장 이봉기  자료 만들고요, 아까 말씀드리지 못 했는데 해외연수를 갔다 온 부분은 열심히 갔다 오셔서 실지로 보고를 하셔야 되는데 시민한테 보고하는 부분만 빠졌습니다, 여태까지.
○이승연위원  그 부분을 그러면,
○의정팀장 이봉기  그 부분이 의원님들이,
○이승연위원  그냥 간과하시면 안 되고,
○의정팀장 이봉기  열심히 하면, 그 보고만 잘 하시면 아마 그런 오해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승연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사실은 저희가 아이들이 공부를 할 때도 선생님이 체크하는 시스템이 있는 이유는 물론 인간한테 자율적인 부분이 있지만 관리하고 감독해 주는 부분이 있을 때 더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 그건 서로 견제 균형의 논리가 필요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의회자료실 활성화를 통해 공부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사실은 의회에 들어와서 3층 도서관이 있는 것을 보고 너무 기뻐서 거기를 가장 많이 자주, 빈번히 이용하지 않았나 싶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활성화라고 하셨는데 계획은 지금 딱 하나예요. “의원들의 희망도서를 구입해 주는 것”, 내가 원하는 희망도서를 구입해 주면 그 도서관이 활성화가 됩니까? 제가 거기를 갈 때마다 그 도서관에는 운영하시는 공익요원인가 젊은 분 한 분이랑 저밖에 없었어요. 지금 이 공간 역시 아까 이기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거의 공실의 개념이거든요.
  지금 여기 400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그 공간을 그렇게 버젓이 차지하고 있고 의원님들한테 그런 것을 많이 이용하라고 한다면, 물론 의원님들이 자발적으로 그것을 활용해 주시고 이용해 주시면 좋겠지요. 하지만 그것을 의회 도서관이라는 것을 갖다 놨으면, 지금 여기 활성화라고 하셨잖아요.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이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법이, 의원님들이, 책 읽지 않는 의원님들,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고 싶으시다면서요. 그러면 책 읽지 않는 의원님들, 도서관을 이용하지 않는 의원님들을 위해서, 그 의원들을 도서관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이 그 희망도서 구입 외에 뭐가 있지요? 뭐가 있을까요? 여기 활성화를 하시겠다고 해서 제가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다수 의원님들이 참여하게끔 책 목록이라든가 도서목록을,
○조정식위원  저기 팀장님, 제가 하나,
○위원장 최만식  조정식 위원님, 잠깐만요. 그렇게 발언을 하시면 회의가 원활히 안 되니까 일단 이승연 위원님 질의 끝나고, 계속 하세요.
○의정팀장 이봉기  도서목록 같은 사항을, 저희가 비치하고 있는 책 현황을 의원님들한테 배부해서 다수의 의원님들이 저희 책을 볼 수 있도록,
○이승연위원  그렇다면 바쁘시겠지만 다음에 오실 때 이 의회 자료실 활성화 방안을 여러 개는 아니더라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초등학교 아이들 학교 도서관에서조차도 책 안 읽는 아이들 책을 읽게 하기 위해서, 사실은 의회 도서관의 활성화는 저는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의원들이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공부해야 되는 의무를 가진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공부를 시키는 것 또한 집행부에서 그렇게 해주셔야 될 몫이고, 그런 목적으로 지금 도서관을 만들었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다면 최소한 이번 달 내지는 이번 회기에 의원들이 이 정도 책은 읽어줘라 하는 추천도서 목록을 제시를 하신다든가, 예를 드는 겁니다. 그런 어떤 구체적인, 아니면 아예 이런 “의회 자료실 활성화를 통한 공부하는 의회상 구현”이라는 이것은 사실은 그냥 허울 좋은 제목이잖아요. 활성화 방안이 나와 있지도 않고 활성화를 시키겠다고 그러면 사실 이것은 그냥 제도를 위한 제도고 너무 말로 끝나는 건데, 거기 그 소중한 공간에, 그 소중한 도서목록의, 원하는 책은 뭐든지 갖다 줄 수 있는 그곳을 의원들이 더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연구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마선식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마선식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이봉기 팀장님 오늘, 초선의원들이 많다보니까 지금 궁금한 게 많을 거예요. 그래서 아주 그냥 혼쭐이 나시는 것 같은데, 아마 우리 7대 의회에서 이런 의회 구현상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국장님께 좀 묻겠습니다.
  아까 우리 이기인 간사께서 물으셨던 공실 문제예요.
  4층이나 5층 같은 경우에는 다른 용도로 지금 쓸 수 없는 그런 구조 상태입니다. 그렇지요? 올 초에도 제가 어느 의원님들께서는 공실을 왜 그냥 놔두느냐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계속 얘기가 나왔었지요. 그래도 저는 그것을 반대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성남시 자체가 지어지면서 사실은 잘못 지어진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것을 팀장님은 정확히 설명해 주셔야 돼요. 누누이 공실을 없애고자 했으나 방법이 없단 말입니다. 그렇지요?
  또 성남시가 현재 인구가 얼마예요? 거의 100만 인구입니다. 판교가 들어오고 나면 의원 정수가 늘어날 수도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팀장님.
○의정팀장 이봉기  예, 있습니다.
○마선식위원  예상되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마선식위원  그랬을 때를 예비해 두는 거예요.
  그러면 단 하나 1층 문제예요, 1층 로비 문제.
  자, 의회 1층 왜 비어 놨습니까? 의원들이 뭐 요구했어요, 여태?
○의정팀장 이봉기  홍보관 설치.
○마선식위원  그렇지요. 홍보관 요구했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마선식위원  그러면 그런 관리, 그림이라도 하나 걸려 있어요?
○의정팀장 이봉기  지금 안을,
○마선식위원  안만 잡고 있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마선식위원  안만 잡지 마시고, 벌써 이게 2년 3년 전부터 얘기했던 거예요.
  그러면 초대 때부터 의회 사진들이 있습니까? 자료들이 있어요? 다 있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보관한 자료가 있습니다.
○마선식위원  보관만 하면 뭐합니까?
  7대 의회 들어오면 이 얘기가 다시 나오리라는 것 불 보듯이 뻔한 것 아니에요?
○의정팀장 이봉기  그래서 지금 계획 결재, 예산 올리려고 지금 결재 중에 있습니다.
○마선식위원  자, 국장님 임기 얼마 남으셨어요? 올해 가시지요, 집에?
    (웃음소리)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웃음)그것을 갑자기 물으십니까?
○마선식위원  안 계시면 또 허당이야.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위원님 제가 답변드릴게요.
  1층 로비가 상당히 크고 참 좋은 장소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동안에 누차에 걸쳐서 홍보관을 설치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와가지고 울산하고 몇 군데 현지 견학을 시켜서 충분한 자료를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지금 자료를 수집해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떠나더라도 그 예산은 분명히 반영을 하겠습니다.
○마선식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우리 이기인 의원이 얘기했을 때 그런 얘기가 나왔으면 다시 묻지 않잖아요. 이제 와서 내년도에 예산 세우겠다 이 말씀인데,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아니, 뒤늦게라도 하겠습니다.
○마선식위원  어쨌든 하신다니까 반가운 얘기고요.
  우리 팀장님께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 나눔의 날 행사 운영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기간 및 회수는 연 4회 해서 괄호 열고 분기 1회 해놨지요? 그러면 결국은 2회만 한다는 얘기네, 분기 1회면?
○의정팀장 이봉기  4회 계획입니다.
○마선식위원  예. 4회를 하시는데 이런 얘기를 한번 할게요.
  우리가 6대 전반기 후반기 다 의장이 요구해서 의장이 하는, 그런 봉사에 참여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마선식위원  의회 행사가 아니라도 여기 계신 우리 의원님들은 지역에서 나름대로 불우이웃돕기라든가 소외계층들을 위해서 많은 봉사를 하고 계실 거예요.
  여기에서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의장이 선도적인 봉사를 하는 것보다는 상임위별로, 물론 의회운영위에는 다른 상임위에 다 의원님들이 들어가 계시기 때문에 4개 위원회를 기준으로 해서 정말 참다운 그런 나눔의 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안들을 좀 짜서 의원들에게 홍보해 주시고 그런 형태로 봉사를 어떻겠느냐 생각해요.
  우리 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의정팀장 이봉기  의원님들이 실지로 전체 의원님 가는 것보다 상임위원회별로 참여해서 갈 수 있는 부분이 훨씬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마선식위원  오늘 우리 이승연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걸 요구하셨는데, 그런 궁금한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찾아가서 설명해 드리고 하세요, 자료도 좀 드리고.
○의정팀장 이봉기  예, 알겠습니다.
○마선식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기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기인위원  오늘 첫 업무청취인데 이렇게 막 너무 비난하거나,
    (웃음소리)
  질타하려고 그런 게 아니고 같이 대안을 제시하고 좀 마련하려고 말씀드리는 거니까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우리 조정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데, 성남시의회 어플리케이션은 없고, 그러니까 만들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그리고 페이스북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방금 찾아보니까 2011년 176회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아무 것도 활동이 없더라고요. 저희한테 보내주신 업무보고 자료가 제가 6대 때 업무보고 자료를 봤는데 변한 게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똑같은 상황, 예산도 그렇고 이러한 어떤 원론적인 이야기들도 그렇고 변한 게 하나도 없는데, 현재 의회사무국의 홍보팀 인력이 몇 명이나 되고 있습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저희 여섯 명,
○이기인위원  그 여섯 명이 서른네 명의 시의원들과 지역 의정활동, 의회 내, 의회 기간 동안 임시회 열렸던 모든 의정활동에 대해서 홍보를 해야 되는 몫인 거네요?
○의정팀장 이봉기  홍보 및 저희 각종 마이크라든가 본회의장 관리 기계 관리 다.
○이기인위원  그러면, 사실 전 처음 들어왔을 때 시의원이 되기 전에 시의원이 뭘 하는지도 잘 몰랐거든요. 그것이 제일 문제인 것 같은데, 들어와서 보니까 시의원이 지역 활동이든 임시회 내 회기 기간 때 하든 그 하는 것만큼만 홍보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사실 6대나 5대 때부터 너무 매몰 돼 있는 시스템에 답습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해서 좀 제안을 드리는 것은 일단 페이스북은 우리 성남시 집행부가 지금 굉장히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성남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면 우리 시의원들이 하는 몫도 성남시에서 하는 것처럼, 우리가 예산을 통과시켜서 하는 어떠한 정책들이나 정책에 발현되는 것들도 성남시에서 했던 것처럼, 그래서 ‘시의원들은 무슨 역할을 하지?’ 하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바라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전달이 되지 않는 그런 문제점들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것을 성남시의회 페이스북에 집중하고 몰두해 달라는 주문과 함께 성남시 집행부에서 우리 성남시의회에 대한 것들도 같이 언급해 주는 방향이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말씀드려 보고.
  그리고 아까 우리 조정식 위원님께서 고견 말씀해 주셨는데, 서울시가 굉장히 잘 돼 있는데 서울시의 지하철을 타보면 지하철 안에 IPTV가 있지 않습니까? 서울시 안에서만큼 그 이외의 광역으로는 모르겠는데 그 안에서만큼은 시의원들이, 시장뿐만 아니고 시의원들이 활동하는 것들을 아주 소소한 것들이라도 틀어주더라고요. 혹시 이런 걸 알고 계신가요?
○의정팀장 이봉기  …….
○이기인위원  저도 얼마 전에 알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같이 반영을 해주시는 게 어떨지 한번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미처 생각을 못 했던 범위이기 때문에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해서,
○이기인위원  마지막으로 국장님께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홍보팀의 인력강화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그렇지 않아도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려고 그랬는데, 원래 의회 정원이 법으로 36명이 정해져 있어요. 100만 이하 50만 이상은 몇 명 또 몇 명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홍보팀에, 지금 7대 의회 들어와서 의원님들이 조금 달라진 사항은 원래 6대까지는 주로 행사라든지 이런 것 했을 때 의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부 엘리베이터 이런 데 보면 홍보가 주로 나왔었는데 지금은 의원님들 중심으로 해서 개인 활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전부 홍보를 해주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까 의원님들이 하는 사항에 대해서 일일이 저희들이, 카메라맨들이 가야 되고 이런 문제 때문에 지금 구상은 내년에 저희들이 기간제, 정규직 직원은 안 되고 기간제근로자를 한 두 명 정도 더 채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구상을, 그렇지 않아도 내년 예산에 편성을 해서 그런 쪽에서 홍보를 좀 해야 되겠다 이런 구상을 나름대로 갖고 있습니다.
○이기인위원  인원수가 중요한 게 아니고 기간제근로자가 어떤 전문성을 갖고 있느냐? 그리고 그 기간제근로자 분들과 우리 시의원들이 어떤 소통, 어떤 채널을 통해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면 그쪽에서 사진을 올려준다든지 그런 시스템이 좀 구축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기간제근로자를 뽑을 때 좀 반영을 해주셨으면,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그렇지 않아도 전문직을 저희들이 뽑아서 그쪽으로 지금 할 계획을 그렇게 나름대로,
○이기인위원  예, 족했고.
  마지막으로 우리 존경하는 김해숙 위원님께서 의정방향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희망을 심어주고 행복을 드리는 이외에는 정말 누가 들어도 식상하거든요. 이게 어떻게 희망을 주고 행복을 드리는지…….
  사실 어떤 이런 시의회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같은 것도 진행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의회사무국에서 좀 진지하게 검토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김해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말씀드린 대로 공모를 하든지 아니면 전체 의원님들의 생각을 좀 담아서 의회가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기인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김윤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윤정위원  질의내용은 아니고요, 제가 여러 위원님들께서 좋은 의견 주셔서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말씀해 주신 이기인 위원님이랑 김해숙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의정방향 그 부분이 정말 위원님들의 어떤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지금 이 안에 있는 모든 계획들이 다 사실은 문제점이 있는 사항들이에요. 해외연수부터 시작해서 자료실부터 해서 뭐 하나 일관성이 없고 어떤 캐치프레이즈에 따르지 않는 내용들이에요. 다 각각이 그냥 각개적으로 나가기 때문에 이 안에서는 모두가 다 지적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하지만 지금 그것을 다 집어내는 것은 무의미한 것 같고요.
  우선 처음부터 김해숙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어떤 자리를 마련해서 의원들이 그 의견을 냈으면 좋겠다, 거기에 방향성에 맞춰서 해외연수 국내연수 정하시면 될 것 같고요. 거기에 맞춰서 홍보활동 같이 전개하시면 모든 문제가 굉장히 차근차근 풀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전략적으로 좀 회의를 진행해 주시고, 그런 부분에서 너무나 새로운 부분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한다면 각각 전문성을 가지고 계신 의원님들이 이번에 많이 영입되셨으니까 저희를 한껏 또 활용해 주시고, 저희도 기쁘게 도울 마음이 돼 있으니까 같이 협력해서 좋은 결과를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알겠습니다.
○김윤정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예, 조정식 위원님.
○조정식위원  의회자료실 활성화 부분에서 지금 보면 도서 구입하고 잡지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조정식위원  요새는 동영상 강의 이런 것도 많아요. 그래서 동영상 강의가 CD롬으로 있다가 아니라 어디에 보면 강좌 그런 게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국민대학교 김** 교수님도 지방의원들 관련돼서 24강짜리인가 48강짜리가 있습니다. 이게 다 회비내면 교육을 받게 돼 있는데, 저희가 많은 자료를 할 수 있지만 그런 전문가들의 지방의정에 도움이 되는 동영상 그런  데를 단체로다가 계약을 하면 아이디만 부여받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EBS 같은 경우에도 성남시의회 전체 아이디 교섭을 하면 거기에서 언어교육이라든지 다른 어떤 교육도 다 공통으로 인터넷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쪽을 좀 강화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김해숙 위원님.
○김해숙위원  시간이 좀 더 있으니까 얘기를 하면 사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할 일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당장이라도 연수문제는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안에 다 논의가 안 된다면 이 안에서도 소위원회라든지 별도로 해서 연수팀을 좀 만들어서 거기서 충분히 논의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조정식 위원님 개인 의정활동 관련해서는 우리가 공무원 관련해서 여비라든지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책정이 되는 거잖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아닙니다. 의장의 허락을 맡은 부분만 가능합니다.
○김해숙위원  제가 5대 때 6대 때 의정활동을 경기도 관련된 의원님들하고 같이 했는데 그분들은 자기가 개인 의정활동 할 수 있는 그런 연수일정을 의회에 보고하면 공무원에 준하는 숙박이라든지 일정비는 나왔어요. 그리고 다른 의원님들은 관련되는 부서에 직원하고 같이 갈 수도 있고 차가 같이 갈 수도 있고 이래가지고 굉장히 저는 계속 그냥 몸만 얹혀 다니는 이런 상황이 됐었는데 다른 의회는 그렇게 또 보좌가 되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살펴보시고 우리 의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그런 식으로 제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개별 의정활동이라고 할지라도 다른 의회의 사례가 있다면 거기에 준해서 기본적인 여비는 지급하고 활성화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그 부분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례를 제가 행안부에 질의 답변 받은 부분이 있습니다.
○김해숙위원  너무 행안부만 하지 말고요, 평택시의회, 안양시의회 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례를 보고, 우리가 열심히 하자고 하는데 어떤 처벌을 하겠습니까?
  사실 공무원들 한 시간 어디가도 주차비 다 해서 공무처리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저도 그렇게 지원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산편성지침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산이 한정돼 있고 쓰는 부분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답변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해숙위원  그런 게 우리 의회가 경직돼 있다는 거예요.
  우리 의회는 사실 굉장히 상임위별로 이렇게 공통적으로 하는 것 외에는 너무 여지를 안줘요. 그런데 그런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다른 데에 사례가 있다면 그런 것은 얼마든지 따라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옳은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기인 위원님.
○이기인위원  이것은 정말 작은 건데요, 3층 의회 자료실에 에어컨 좀, 공익근무요원이 혼자 있는데 너무 더워가지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원하게 좀,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웃음)에어컨이 이게 중앙시스템이 돼가지고 전체를 켜야 에어컨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별도로 돼 있지 않습니다.
○이기인위원  그냥 묵묵하게 땀 흘리면서 책상에서 앉아서 하는데 아, 그것 보니까 정말 딱해가지고.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그러면 거기는 저희들이 좀 보고 안 되면 선풍기라도 갖다가 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인위원  신경을 좀, 혼자 있더라도.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알겠습니다.
○이기인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이승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승연위원  이것은 특별히 구체적인 질문은 아니고요.
  저희가 오늘 여러 가지 질의가 나왔는데 이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다시 날을 잡아서 전체적으로 다 답변을 주시는 겁니까, 아니면 이 질의를 한 의원들 개개인을 찾아와 주셔서 질의를 주시는 건가요?
  예를 들어 질문은 받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제안은 받을 수 있지만 그 질의와 제안에 대한 어떤 결과적인 결과물 같은 것 있잖아요. 그게 사실은 저희가 여러 가지 활동을 하다보니까 잊어버릴 수도 있고 그렇다 보니 아까 의정활동 방향이라든가 이런 게 몇 년째 얘기는 됐으나 시정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하셔서 노파심에, 그렇다면 오늘 나왔던 이런 해외연수 부분이나 홍보활동 부분, 의회자료실 활성화 방안 부분에 대해서 던져는 놓았으나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나 답변을 제가 처음이라 몰라서, 어떻게 받을 수 있죠?
○의정팀장 이봉기  질의하신 위원님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연위원  예, 알겠습니다.
○김영발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최만식  예, 김영발 위원님.
○김영발위원  감사합니다.
  저는 개별적인 질의에 대한, 그리고 자료 요청에 대한 부분들을 여기에서 공유가 된 부분인데 왜 개인적으로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쪽에서 다 공감하는 부분, 정말로 같이 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개별적으로 통지하면 발언을 하지 않는 의원님들께서는 모른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러면 또 되풀이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그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까요?
○김영발위원  잠깐만요, 국장님.
  그리고 수시로 저희가 운영위에 모임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고로 일괄적으로 이 자리에서 조치사항이라든지 변동사항 그리고 계획사항을 보고를 해주시는 게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그 사항은 저희들이 의회가 열리면 운영위원회를 운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9월 3일까지 1차 임시회가 끝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9월 16일부터 9월 말까지 정례회가 열립니다. 그러면 정례회가 열릴 때 다시 운영위원회가 또 열립니다. 매해 열릴 때 운영위원회가 열려요. 지금 말씀드린 사항은 그때 구체적으로 여기서 저희들이 말씀을 드릴게요, 전체적으로.  
○위원장 최만식  전차에 회의에서 나왔던 의견들과 그것에 대한 대안 제시라든지 그런 것들을 꼭 의원석에 다 공히 자료로 배부해 드리도록 해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강상태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예, 질의해 주십시오.
○강상태위원  자료만 요청할게요.
  17쪽에 보면 화합하고 소통하는 의회상 구현 계획이라고 나와 있는데, 대충 하나, 둘, 셋 네 가지 정도 소통하는 의회상 구현을 위해서 행사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데, 나눔의 날 행사 이것은 비예산일 거고, 그렇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상태위원  의원취미 운동모임 활성화 이것은 의원 1인당 연간 12만 원 지원한다는 얘기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상태위원  소통화합의 날 운영과 관련해서 이것은 비예산사업이에요?
○의정팀장 이봉기  아닙니다.
○강상태위원  어느 정도 되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이것은 행사를 어느 것으로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강상태위원  예산확보 중심으로 말씀해 보세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산 확보는.
○강상태위원  필요한 만큼 쓸 수 있다는 얘기인가요?
○의정팀장 이봉기  행사 수준에 맞게 쓸 수 있습니다.
○강상태위원  그러니까 기준이 어떻게 되느냐 이 말이에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주로 예를 들자면,
○강상태위원  어떤 계획이에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이제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데 주로 등산대회 가면 식사 정도 하는 예산입니다.  
○강상태위원  계획하고 있는 구체적인 안은 없다 이 말씀이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강상태위원  필요에 따라서 의장님의 재가를 받아서 집행한다?  
○의정팀장 이봉기  아닙니다. 이 부분들은 의원님들이 하고자 하시면 하는 거고요, 그렇지 않으면 안 하는 계획입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저희 사무국하고 의원들하고 날짜가 회기 기간이 있기 때문에 회기 기간을 피해서 좋은 날짜를 잡아서 의원님들이 의정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으면,
○강상태위원  규모가 어느 정도가 되는가, 예산이 어느 정도 지원이 가능한가 이런 것을 좀 알아야 얘기가 될 것 아닙니까?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방금 말씀드린 대로 주로 등산대회 정도 가서 식사하고 같이 족구대회 하는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상태위원  예산 확보가 얼마나 돼 있다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이것은 예산 확보가 별도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아니고,  
○강상태위원  이런 추진 계획들을 세울 때 막연하게 하지 마시고 좀 구체적으로 하셔야지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알겠습니다.
○강상태위원  그리고 이런 자료를 내놓을 때는 심사숙고 검토해서 이게 사업 취지에 맞는지, 그 규모에 맞게 하려면 어떤 예산을 투입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게 구체성이 있어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왜 말씀이 없으세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알겠습니다.
○강상태위원  개원식 및 의회 폐회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쭉 해왔던 행사인데, 금년에는 개원식을 구체적으로 언제 할 계획이지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9월 3일에 하겠습니다.
○강상태위원  이것은 어느 정도 예산 규모지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한 550 정도 들어갑니다.
○강상태위원  550 정도요? 폐회연도 그 정도 들어가나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그렇습니다.
○강상태위원  지금 제시하는 이 사안과 관련해서 저희가 제가 요구한 것은 예상 규모라든가 구체적인 계획서를 별도로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지금 수립하고 있습니다.
○강상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특히 주요하게는 의정팀장님 소속은 아니지만, 홍보팀장님. 잠깐만 나오세요.
  홍보팀 관련된 얘기들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지요? 다 적으셨죠?
○홍보팀장 신정주  예.
○위원장 최만식  그런 부분들을 말씀해 주셨던 조정식 간사님이나 이기인 간사님이 양당 간사님이신데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 것들을 집행부,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그냥 머리를 짜내서 하지 마시고 의원님들에게 의견을 묻고 협조를 구하세요. 그래가지고 홍보팀 어떻게 해야겠다는 게, 사실 이 자료에 의하면 홍보팀은 실제로 하는 일이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가지고 7대 의회는 뭔가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우리 홍보팀장께서 고민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의회 때 좋은 답안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팀장 신정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의정팀장님, ‘공실이 있어서’ 이런 것들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의회가 어떻게 하면 많은 분들이 오시느냐예요. 시청사는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것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보고 의회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그 고민이 거기에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것을 좀, 4층에 몇 실이 비어있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유념해서 판단해 주시고.
  우리가 하반기에 해야 될 사업들이 있어요. 의회는 의회대로 움직이지만 국내연수라든지 국외연수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쭉 있을 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우리 의정팀에서 기본적인 골격은 잡아줘야지요. 그래야 우리 위원들이 판단을 할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 제가 초선 때는 상임위원회에서 1년 내에 한 번 갔어요, 별도로. 그리고 나머지 3년 모아서 한 번 갔고, 재선 때는 2년에 한 번씩 2년 치를 모아서 갔어요. 그런 장단점들을 이봉기 팀장님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게 해야지 우리 의원들 개개인한테 물어보면 당연히 34명 생각이 다 같을 수 없잖아요. 기본적인 골격을 만들어주시면 그 부분을 가지고 우리 의원들이 판단을 하는 거잖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위원장 최만식  그렇게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부분들이 다음 의회운영위 하기 전에 여러 위원들, 여기 의회운영위원회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상호협조 좀 하고 보완해서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그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아까 저희가 기본적인 골격 안을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설문조사를 하기 위해서 벌써 시행이 된 상태입니다. 의장님까지 다 결재 맡아 놓고 나서 원 구성되면 바로 전체 의원님들한테 기본적인 골격에 대한 국내연수 안이라든가 국외연수 안을 그동안에 해왔던 방법이라든가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설문조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해숙 위원님.
○김해숙위원  제가 제안을 드리는데요, 어쨌든 이번 7대에 초선의원님들이 많이 들어오고 그래서 연수 관련돼서 의견도 묻지만 일단은 전체 공유해서 여기에 관심 있는 사람 좀 모아가지고 집중적으로 고민하는 팀을 꾸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조금 더, 모든 의원들보다 조금 더 심도 있게 논의하는 팀을 좀 꾸려서 우리 운영위원회 입장에서 해서 좀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안드립니다.
○위원장 최만식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o 성남시의회 의원 상조회 회칙

○위원장 최만식  끝나기 전에 성남시의회 의원 상조회 회칙 배부해 드린 자료 한번 보세요. 보시면 우리가 의원들 간에 상호 이해와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에 대한 애경사비 지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건데, 우리가 기존까지 쭉 해왔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5조의 예산은 이렇게 하는 것이고 경사 그다음에 입원, 이사, 개업할 때 우리가 모아서 적립된 돈으로 지원을 해주는 것이고, 이게 4년 운영하고 4년 뒤에 돈이 나오면 다 또 의원들에게 N분의 1로 돌려드리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이렇게 회칙을 정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세요?
○김해숙위원  변경된 거 없지요?
○위원장 최만식  예, 변경된 것 없습니다, 크게.
  이것은 이렇게 하는 것으로 그러면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산회)


○출석 위원(10인)  
  최만식  이기인  강상태
  강한구  김영발  김윤정
  김해숙  마선식  이승연
  조정식  
○출석 전문위원  
  유호진
○출석 사무국 직원  
  의정팀장  이봉기
  의사팀장  김상구
  홍보팀장  신정주
  의사팀  한인수
  속기사  봉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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