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7회 성남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 1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10월 16일(목) 10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심사된 안건
  1.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10시 09분 개의)

○위원장 최만식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따뜻한 가을 햇살 속에 곡식의 무르익음이 한 층 더해가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100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여러 위원님들을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안건을 상정하기 전에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우리 위원회 소집에 관하여 보고를 들은 후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인수 주무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직원 한인수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 한인수 주무관입니다.
  제207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소집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의회운영위원회 소집은 지방자치법 제4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시기 위하여 본 위원회가 소집되었습니다.
  금번 회기 동안의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한인수 주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제207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을 협의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오늘은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하시겠으며, 10월 23일 10시에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대해서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시면 제207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의사일정안은 원안대로 하겠습니다.

  1.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
(10시 11분)

○위원장 최만식  다음은 금일 의사일정에 따라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회사무국에서 금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제반 업무처리상황을 청취하시고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는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목록 서식을 활용하여 작성해서 한인수 주무관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성식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하여 총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우리 의회사무국장님이 아마 오늘이 마지막 의회 발언일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최성식입니다.
  먼저 의회사무국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팀장 소개를 마치고, 100만 시민과 함께 성남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계신 의회운영위원회 최만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2014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한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최성식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총괄보고 말고 다른 하실 말씀 없으세요? 신상발언의 기회를 좀 드릴게요.(웃음)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웃음)고맙습니다.
  우리 최만식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또 인사말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제가 한 말씀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공직생활을 76년 2월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마무리를 하게 됐는데요, 사실 어떻게 보면 정확히 말하면 한 38년 8개월 정도 성남에서 이렇게 공직생활을 해서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의회국장으로 올 때는 2012년 5월 2일자로 승진해서 의회사무국장으로 발령을 받아서 2년 6개월 동안 의회사무국장으로 아마도, 제가 근무를 하게 됐습니다. 그것은 다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최만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 도와주셔서 무난히 그래도 의회사무국장직을 수행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가져 보고요.
  또 의회사무국장으로서 보람이 있다 그러면 물론 의회도 전문위원들이 있지만 어떻게 보면 제가 의회사무국장 중에 제일 장수한 국장이 아니었나, 이런 나름대로 보람을 또 가져봅니다. 가져보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공무원하고 의원들하고는 보이지 않는 벽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보는데, 그래도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의회사무국이 그래도 무난히 업무를 수행하는 데 차질이 없이 수행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갖고,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고맙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위원장 최만식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이제 남은 기간 나름대로 정리를 하셔서 새로운 인생의 도전을 멋지게 하시는 우리 국장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다음은 이봉기 의정팀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 세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안녕하세요. 의정팀장 이봉기입니다.
  의회사무국 2014년도 주요 행정사무처리상황에 대해서 유인물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위원장 최만식  이봉기 의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봉기 의정팀장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호위원  이봉기 팀장님, 업무분장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원님들 행사 나가면 의전이 의정팀입니까, 의사팀입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의정팀입니다.
○이상호위원  의정팀이죠?
  제가 4대, 5대 때는 의원님들이 시청에 행사가 있거나 그럴 때 의정팀에서 꼭 나와서 체크하고 자리도 안내하고 또 소개에 빠지신 분들이 있으면 다시 소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줬는데 지금은 전혀 참석을 안 하더라고요.
  왜 참석 안 하는 거죠?
○의정팀장 이봉기  아,
○이상호위원  참석을 안 하는 데 뭐 이유가 있습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아, 의원님들의 각종 행사부분에 저희가 그,
○이상호위원  그러니까 외부에서, 멀리 있는 행사는 상관없겠지만 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행사를 할 때에는, 그것도 얼마 전에 시민의 날 행사 때도 그렇고 의원님들 거의 대부분 다 참석하거든요. 그렇죠? 그럴 때 좀 의정팀에서 나와서 자리 안내도 좀 해주고 소개에 빠지지 않도록 해줘야 되는데 전혀 신경을 안 쓰더라고요. 우리 의원님들 위상을 사무국에서 좀 위상을 세워줄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그게 지금 너무 안 되고 있던데, 왜 그러시는 거죠?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 부분은 집행부에서 행사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집행부 쪽하고 연계해서 향후에는 앞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이상호위원  아니, 집행부에서는 집행부에서 할 일이고. 그렇죠? 또 의회사무국에서는 할 일이 또 따로 있잖아요. 그렇죠? 뭐 의회사무국이 의장, 부의장, 위원장들만 모시는 사무국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의원들 34명을 다 의전을 하고 안내를 해주셔야지, 지금 타이틀 있는 분들만 의전을 해주고 밑에는 전혀 신경을 안 쓰는 것 아닙니까?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상호위원  국장님 오늘 마지막 날인데,(웃음)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그동안에 저희들이 행사를 챙긴다고 챙겼습니다. 챙겼는데, 지금 우리 이상호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집행부에서 전체적인 행사는 물론 저희들이 챙겨야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그 부분은 시정을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행사 때 가보면 아주 초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초선들 이름을 잘 몰라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이상호위원  그러다 보니까 소개에서 자꾸 빠져요. 그런 부분들을 의회사무국에서 나와서 챙겨주고 소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되는데 그게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위원  국장님, 내일 가실 분이 하겠다고 약속하실 필요는 없고,(웃음)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아니, 저희 직원한테, 제가 답변한 것은 직원이 답변한 거나 마찬가지니까,
○이상호위원  예, 예.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제가 그 사항은 챙겨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의회 발전이 제가 답변한 사항이 앞으로 개선이 된다고 그러면 다, 또 우리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충족이 되리라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호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의전에 대해서 꼭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김해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해숙위원  팀장님, 제가 여러 번 얘기했는데 사실 우리 의회가 굉장히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보좌가 굉장히 좀 뭐라고 그래야 되나, 인색하다 그래야 되나요? 굉장히 좀 그래요. 다른 의회하고. 제가 별도로 자료 요구를 좀 하겠지만 사실 의회가 지금 홍보비도 마찬가지지만 굉장히 새로운 좀 아이디어를 안 내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것도 다 못쓰고 그래서 사실은 집행부 예산에 비교해서 저희 의회 예산이 굉장히, 1%도 안 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액하는 방법을 잘 못 찾는데, 그러면서도 사실은 의원들은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미비한 점이 좀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강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여러 차례 얘기 많이 했는데, 특히 우리가 의회의 기념품이라든지 이런 것도 의원님들 활동에 있어서 좀 다양하게 그런 게 이용되고 이렇게 좀 의정활동에 있어서 윤활유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저희는 물론 큰 틀에서 상임위에서 주로 하는 것만 한해서 그런 게 지급되고 하는데, 저는 좀 다른 의회하고 굉장히 비교가 되는 것 같아서 제가 이번에는 자료요구를 별도로 좀 해볼 겁니다. 그런데 저는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그게 뭐 때문에 안 되는지도 제가 점검을 하겠지만 사실 저희는 뭐 그렇게 큰 어떤 법으로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 생각을 의원님들 활동에 최대한 지원을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 방법을 좀 다양하게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팀장님?
○의정팀장 이봉기  예.
○김해숙위원  그렇게 하고 제가 자료 요구는 별도로 하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알겠습니다.
○김해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7대 의회 개원되고 우리 의원들한테 제공해 드린 정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쭉 있나요? 우리 첫 의정, 의원들 되고 나서 상견례 할 때 나눠드린 그것 외에 예를 들어서 자료실이 있어요. 자료실에 있는 자료 목록 같은 경우는 이전 대 의원들은 파일로 해서 받았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새로 등원하신 의원님들에 대해서 그런 것들이 지원이 됐나요? 안 됐죠?
○의정팀장 이봉기  도서목록파일이요?
○위원장 최만식  그렇죠.
○의정팀장 이봉기  홈페이지만 지금 게시,
○위원장 최만식  그러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예.
○위원장 최만식  이전 의원들한테는 파일로 해서 다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6대 때 계신 의원들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것들이 다 목록이 있으니까 어떤 자료가 있는지 다 알잖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위원장 최만식  그런데 새로 되신 의원들은 그런 거 전혀 없잖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아, 기존 것에다 그냥 사무실에…….
○위원장 최만식  각,
○의정팀장 이봉기  새로 안 만들었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각 의원실에 드렸어요? 안 드렸죠?
○의정팀장 이봉기  예.
○위원장 최만식  그러니까 지금 보면 이게 7대가 중간에 7월 1일자로 시작돼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 부분들이 지금 안 돼 있는 부분들이 제가 보기에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저희가 드린 건 법규집하고요, 기본적인 부분만,
○위원장 최만식  예를 들어서 우리 의원님들 방에 있는 TV에 대한 기본적으로 그냥 단순하게 의회방송만 보라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의정팀장 이봉기  아, 그것은 코팅돼서 다,
○위원장 최만식  세부설명까지 해드렸어요?
○의정팀장 이봉기  코팅된 그 모형을, 코팅해서 사용방법을 다 놔드렸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그런데 그것만 있다고 해서 다 아는 게 아니에요.
○김해숙위원  저도 못 보고 있어요.
○위원장 최만식  저도 그거 딱 보면, ABN방송 기자분이 한 분 오셔서 사용설명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니까요. 그것 모른다니까요. 재방송 어떻게 보는지 아세요? 몰라요. ABN 재방송 보실 줄 아세요? 의원님들 다 모를걸요?
○강한구위원  그건 ABN한테 물어봐야지.
    (웃음소리)
○위원장 최만식  아니, 그게 아니라,
○김해숙위원  몰라요, 몰라요.
○위원장 최만식  그런 부분들에 대한 설명들이 지금 전혀, 그러니까 7대 의회에 대해서 그냥 코팅지 하나 딱 주면 뭐 TV 켜고 끄는 거 누가 몰라요. 다 알죠. 그런데 그런 세세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의전 활동 지원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모르겠어요. 이게 6대하고 7대가 쭉 이어져서 1년 사이에 바뀌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부분들은 새롭게 되신, 7대는 새롭게 또 의회가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우리 의정팀장님께서 잘 챙기셔야 되는데 놓친 부분이 많이 있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위원장 최만식  우리 강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상태위원  우선 국장님 그동안, 정말 38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퇴직하시더라도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저는 23쪽 우리 성남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와 관련돼서 이 분야가 지금 우리 선거법과 매우 밀접한 연관도 있는 부분이죠?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강상태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할 때 사전에 분명히 뭐 선관위에 질의 같은 것은 하고 하나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강상태위원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선관위에서 유권해석에 반해서 하는 경우는 있나요, 없나요?
○의정팀장 이봉기  저희가 아무 행사 때 표창해 주지는 않고 각종 단체 그리고 총회시라든가 그런 기본 룰에 있고 그 외에 요구하는 것은 그때그때마다 선관위에 자문을 받아서 거의 선관위에서,
○강상태위원  지금 어떤 사단체, 이런 단체가 총회 때 표창 수여가 가능해요?
○의정팀장 이봉기  총회 때…….
    (관계공무원과 대화)
  그러면 홍보팀장이 답변하는,
○위원장 최만식  예. 홍보팀장,
○강상태위원  예, 대신 답변 한번 하시죠.
○홍보팀장 신정주  안녕하세요. 홍보팀장 신정주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선관위에 그때그때마다 질의해서 답변 받는 사항 가지고 해서 표창을 주고 있고요, 모든 단체라고 해서 무조건 다 주는 건 아니고요, 공익을 우선으로 하는 단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구 단위 이상 단체만 주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새마을이라든가 바르게살기 이런 단체들 있잖아요. 그런 부분, 그러니까 어떤 사익이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는 그런 단체는 저희가 전혀 표창을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강상태위원  주로 어떤 때 수여를 했나요? 그게 총회입니까 아니면 어떤 예를 들어,
○홍보팀장 신정주  총회죠, 총회. 정기총회에 주로 주고요.
○강상태위원  예.
○홍보팀장 신정주  1년에 한 번 주되 다섯 명 이내에서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정기총회 때 안 받고 중간에 어떤 큰 행사를 할 경우에 달라 그러면 저희가 정기총회 때 안 주고 이때 드리겠습니다 해서 그때 약간, 그렇게 융통성 있게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강상태위원  저희가 보면 도 의장 표창도 어떤 경우에 가면, 뭐 우리는 도하고 관계는 없겠지만,
○홍보팀장 신정주  예.
○강상태위원  어떤 행사에는 그런 게 수여가 되고 안 되고 하는 이런 사례들이 있고 이러는데, 저는 이런 것들이 좀 이제 뭐, 물론 신청이 들어와야만 하겠지요?
○홍보팀장 신정주  예, 맞습니다.
○강상태위원  실제 신청이 들어 와야지 하는 건데, 그런 것들을 조금 일관성 있게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해당 어떠한 단체, 유관단체라든가 아까 얘기했던 구 단위 이상 그런 쪽에는 이럴 때 표창이 가능하다고 이렇게 안내를 충분히 해서, 어떤 단체는 그런 것들을 잘 알아서 챙겨가는 단체가 있는가 하면 또 어떤 단체들은 그런 것들이 선거법상 안 되는 걸로 이렇게 또 이해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솔직히 저희들도 건건 별로 좀 헷갈려요. 그렇죠?
○홍보팀장 신정주  예.
○강상태위원  저희들도 그런 어떠한 기준이 좀 필요할 것 같고, 우리 특히 운영위원회 같은 경우에.
  우리 운영위원회라는 것은 우리 성남 7대 의회 운영을 책임지는 어떠한 역할을 맡고 있는 위원회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한 가부를 우리가 좀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런 자료를 좀 정리해서 배포해 주고, 단체에도 사전에 이러한 것들은 이러이러한 경우에 가능하다는 안내를 해서 형평상에 어떤 문제점, 이 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것은 가능하죠?
○홍보팀장 신정주  예.
○강상태위원  그리고 보면 의장 표창과 관련해서는 공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홍보팀장 신정주  예.
○강상태위원  공적심사위원회.
○홍보팀장 신정주  예.
○강상태위원  그렇죠?
○홍보팀장 신정주  예.
○강상태위원  우리 운영위원 중에서는 이승연 위원님이 유일하게 들어가 있네요. 그렇죠?
○홍보팀장 신정주  예. 저희가요,
○강상태위원  그런데 이런 것들은 의회에서 심의위원을 구성을 해서 이렇게 할 텐데, 이러한 것들이 우리 의회 운영과 직결돼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구성할 때 가급적이면 운영위원들이 다수가 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사전에 의장단과 조율할 필요가 없지 않아 있지 않느냐.
○홍보팀장 신정주  그런데 지금 현재는 상임위원회별로 한 분씩 위원장님한테 추천을 받아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상태위원  아, 이게 네 개 상임위에 한 분씩 추천해 주는 건가요?
○홍보팀장 신정주  예. 부의장님이 위원장님 되시고요.
○강상태위원  예.
  저는 그 부분이 좀 더 늘리더라도 운영 전반과 관련해서 현황을 꿰뚫고 있는 우리 운영위원들이 한 명 더 참여를 해야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기준은 뭐 위원회별로 한 분씩 추천이 된 거라니까 이해를 하겠습니다.
  보면 이제 그게 지금 2014년도에 총 마감건수가 273건이잖아요?
○홍보팀장 신정주  예.
○강상태위원  이게 보면 기관·단체수를 쭉 표시를 해 놨는데, 이렇게 우리가 기관·단체수가 구 단위 이상이 많나요?
○홍보팀장 신정주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상태위원  구 단위 이상이?
○홍보팀장 신정주  예. 그러니까 시 단위 단체에 예를 들면 이제 새마을단체가 구별로 또 하나씩 있잖아요?
○강상태위원  그렇죠.
○홍보팀장 신정주  그렇게 해서 행사를 한꺼번에 다 하는 게 아니고 이게 구별로 좀 달리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청 들어오면 그쪽 다섯 명 이내에 한해서 저희가 표창을 주고 있습니다.
○강상태위원  예. 제가 별도로 목록 작성할 때 요구를 하겠습니다마는 참고로 2014년도에 의장 표창 및 상장 수여 현황내역을 자료로 좀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팀장 신정주  알겠습니다.
○강상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이승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승연위원  팀장님, 저 몇 가지만 질문할게요.
  20페이지에 보시면 아까 설명하시면서도 이렇게 홍보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미진한 부분이 많을 거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나중에 자료로 확인을 할 거고요. 하나만 여쭐게요. SNS를 통한 홍보가 지난 번 의회운영위원회 때 지적이 됐었던 사항입니다. 기억은 하시죠?
○의정팀장 이봉기  예.
○이승연위원  그래서 그때 “성남시의회는 페북도 안 한다.” 이래서 말씀을 드렸더니 바로 페이스북을 시작하셨더라고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이승연위원  그건 알고 계십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예.
○이승연위원  혹시 성남시의회 페이스북 친구가 몇 명인가요?
○위원장 최만식  홍보팀장,
○홍보팀장 신정주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승연위원  예.
○홍보팀장 신정주  지금도 지속적으로 담당자가 정해져서 계속 친구 맺기를 하고 저희가 하는데, 제가 최근에 본 걸로는 한 300여 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연위원  300여 명이요?
○홍보팀장 신정주  예.
○이승연위원  그러면 이제 뭐 친구신청이 들어오는 대로 친구를 받아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자발적으로 친구도,
○홍보팀장 신정주  아, 저희가 직접 이렇게 찍어서 하는데 그런데 불특정 다수인을 무조건 할 수가 없으니까 약간 좀 서로 저하고 대화도 하고 그래서 지금 그걸 하고 있습니다.
○이승연위원  기본적으로 페이스북이 최대 친구가 몇 명인지는 아시나요?
○홍보팀장 신정주  글쎄, 제가 많은 사람은 보니까 한 1만 명 이상 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확한 인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승연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5000명인데 시의회가 300명에밖에 안 된다는 건, 사실은 지금 이 홍보 자체에 되게 전반적으로 뭐가 문제냐고 생각이 드냐면 시민한테 홍보가 돼야 되는데 시의회 홍보팀에서 하는 홍보는 대부분 우리 안에서 내부적으로 홍보에 치중되고 있다는 느낌이거든요. 예를 들어 신문사, 의회 엘리베이터, 홈페이지 홍보책자영상물 모든 게 의회 의원들끼리 내지는 집행부 공무원들끼리 우리 이렇게 하고 있잖아, 이게 아니라 지금 가장 문제가 뭐냐면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도 지적을 받았던 사항인데, 의원들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바쁜데 일반 시민들은 도대체 시의원들이 뭐하는 사람들인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홍보팀장 신정주  예.
○이승연위원  그래서 그 지방자치의회의 존폐 여부를 논할 정도로 되게 지적을 많이 당하고 있는데,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지금 홍보가 가장 미비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제일 손쉽고 돈 안 들이고 편한 방법 중에 하나가 페북인데, 페북을 시작하셨다고 해서 되게 기대를 갖고 봤는데 저희한테 이렇게 나눠주시는 이런 표로 된 의사일정만 정기적으로 쭉쭉쭉쭉 올라오고 있어요. 저도 페북을 하지만 페북 사진을 올리고, 요즘 오히려 시청 집행부 쪽에서는 되게 기발하고 반짝반짝한 멘트와 아이디어로 계속 시정홍보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홍보팀장 신정주  예.
○이승연위원  그런데 똑같은 인력이고 똑같은 상황인데 오히려 여기가 더 규모가 작기 때문에 아기자기하게 잘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표만 뚝뚝 올리는 원인이 뭘까요? 담당자가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팀장 신정주  아, 그 부분은 제가 잠깐 설명을 드리면요, SNS라든가 이런 홍보 관계가 저희가 좀 약간 애매한 부분이 많아요. 왜 그런가 하면 의원님들 개개인을 저희가 홍보를 해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런 거 선거법 관련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의회 전체에 관한 사항을 위주로 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승연위원  그런데 이제 이것도 제가 자료로 다시 제출을 받고 다시 말씀을 드리겠지만, 시간 관계상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 페북을 통한 홍보를 하겠다고 하셨으면 페북의 눈높이에 맞게끔 홍보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표를 그냥 뚝뚝 올리고 단체사진을 올려서는 어떠한 사람들도 잘 관심을 갖지 않는다는 그런 특성을 좀 파악하셔서 거기 시민들한테 맞춤형 홍보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보팀장 신정주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또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물론 의원님들 서른네 분 개개인을 다 홍보해 드리면 가장 이상적이고 좋은 건데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홍보를 할 수 있는 그게 성남시의회 전체적인 부분을 홍보하는 부분이지 개개인을 저희가 홍보해 드릴 수는 없어요.
○이승연위원  아, 그럼요. 그건 당연하죠.
○홍보팀장 신정주  예. 그러다 보니까 어떤 의원님 한 분의 의정활동 하시는 부분을 저희가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찍어서 페북에다 올려 드릴 수가 없다는 얘기죠.
○이승연위원  아, 그것은 제가, 지금 말씀을 조금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개인의 의정활동을 찍고 개인의 활동을 올리는 게 재밌고 흥미를 끌만한 홍보는 아니고요, 일단 시 집행부 홍보 그 쪽을 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 다 같이 의회운영위원회를 하더라도 이런 소소한 데서 오는 어떠한 포인트를 잡아서 그걸 시민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서게 해주는 것, 그게 홍보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홍보팀장 신정주  알겠습니다.
○이승연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2쪽에 의회자료실 운영이 나와 있는데요, 여기 지금 공익요원 구해졌나요?
○홍보팀장 신정주  예, 엊그저께 한 사람 왔습니다.
○이승연위원  제가 지난주에 갔는데 문이 닫혀 있고 불이 다 꺼져 있어서, 공익요원께서 그만두셔서 아예 거기를 폐쇄시키셨더라고요.
○홍보팀장 신정주  폐쇄시킨 건 아니고요,
○이승연위원  아예 문이 닫혀 있고 운영이 안 돼서 제가 사무국 쪽을 통해서 들어가서 불을 켜고 거기에서 대여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의회자료실 운영에 관한 것도 사실 문제가 많거든요. 이것도 홍보랑 직결이 돼서, 처음에 성남시청이 시민들한테 가장 가깝게 다가가는 홍보 전략으로 채택했던 게 시청의 하늘북카페였습니다. 그걸 통해서 성남시청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성남시청을 시민들에게 친근한 공간으로 만드는 데 성공한 케이스거든요.
  그렇다면 바로 같이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이 자료실을 활용해서 충분히 의회의 홍보도 가능하고 의회의 역량 강화도 가능한데 이것을 왜 버리고 있는지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 되거든요. 죽은 공간이에요, 사실.
  혹시 대여 기일은 아세요?
○홍보팀장 신정주  대여는 제가 1주일 정도로 지금 알고 있는데요,
○이승연위원  제가 처음에 안내 받기로 2주 안내 받았는데 제가 지금 한 달째 반납 안 하고 있는데 그 누구도 저한테 반납하라는 말씀 안 하시더라고요. 그렇다면 여기에서 잃어버리는 책에 대한 관리 그런 아주 구체적인 부분에서부터 되게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보팀장 신정주  알겠습니다.
○이승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이기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기인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구목록을 써서 제출하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의회사무국 의욕이 너무 없으셔서 뭘 도대체 어떻게 작성해서 뭘 받아야 될지 솔직히 난감한 상태고요.
  이승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그렇고 김해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의 일환이라고 말씀드리는데 혹시 우리 팀장님, 의회 홈페이지 1일 방문자 수가 몇 명인지 파악하고 계시나요? 관리자가 들어가면 1일 방문자 수가 나오는데.
○의정팀장 이봉기  파악 못 했습니다.
○이기인위원  의정활동 사진 및 영상 277건을 홍보 실적이라고 적어놓지 않았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예를 들어서 의회소식지 게시판에, 혹시 의회소식지 게시판이 있는 건 아시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이기인위원  뭐가 올라와 있는지는 아세요? 우리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는 소식이라는 게시판을 개설해 놓았는데 그것도 돈을 들여서 개설해 놓았겠지요. 개설했는데 거기에 지금 뭐가 올라와 있는지 아십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행사사진.
○이기인위원  그게 아니고 2010년 의회소식 신년사가 올라와 있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그 전 것 부분은 소식지 발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기인위원  그러면 게시판을 통폐합을 하든 전혀 신경을, 그래서 제가 서두에 그렇게 여쭈어본 것 아닙니까? “1일 방문자 수가 얼마가 됩니까?”
  저는 행정사무처리상황 전부 다 이런 현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IPTV 생방송도 그냥 있으니까 하는 것 같고, 하다못해 의원님들 의전을 나가거나 행사를 나갈 때 공익근무요원도 같이 나가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카메라 나갈 때 같이 나갑니다.
○이기인위원  아까 우리 팀장님도 그러셨지만 의원 개개인의 홍보를 해 달라는 게 아닙니다. 저희도 분명히 제205회 임시회에서 서울시에서는 지금 의원들의 상임위원회별 그리고 단체별로 행사가 있는 것들을 지하철 일반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에서 틀어주고 있고 이런 것들을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은 다시금 재차 논의되는 게 아니고 작년 자료와 똑같고, 의장님 이제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총회장 되셨으니까 의원체육대회나 참석해야 된다는 이런 것만 올리고 있고.
  이것을 어디서 어떻게 솔직히 짚어야 될지 사실 난감하거든요. 홍보비를 도대체 어디에서, 더 깎을 홍보비도 없을뿐더러 총체적 난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리 팀장님은 이것에 대해서 어떤 의욕이, 의지가 어떻게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진짜 시의원들 서른네 명이 하는 만큼의 의정활동에 비례해서 홍보할 생각이 있는 건지?
○의정팀장 이봉기  저희 홍보 분야는 성남시의회 전체에 대한 각종 행사로만 주관해서 여태까지 홍보를 해왔습니다.
○이기인위원  지금까지는 그랬겠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이기인위원  그런데 저희는 제 핸드폰 스케줄을 보여드려도 행사에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너네 의원들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더라는 게 지역주민들의 태반 의견이거든요. 이것은 솔직히 의원 개개인뿐만이 아니고 의회사무국에서 도와줘야 하고, 의원들이 하는 의정활동만큼 보여줘야 되는 것이 의회사무국의 책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당장 행정사무처리상황 이 자료만 보더라도 의회사무국에서 이렇게 수동적이고 이렇게 정말 의지가 없이 하는데 저희가 무슨 자료를 요구하고 어떻게 해서 어떤 예산을 더 확충하는 노력을 기하라는 건지 의문이에요.
○의정팀장 이봉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홍보 부분을 말씀하시는 부분입니다. 제가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전체 의원의 행사 위주, 지금 홍보 자체가 의장님의 각종 행사 위주로 홍보가 돼 있던 부분을 7대 의회 와서 그런 부분을 좀 더 포괄적으로 전체 의원님들과 함께 하는 의정 홍보를 해달라는 요구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아직까지 큰 변화는 없지만 지금 현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기인위원  개원 기념식 및 의회 폐회연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비에서 했을 때 거의 의원 위주로 했었고 그때 시민들은 거의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
○의정팀장 이봉기  개원 기념식이라든가 폐회연 행사 같은 경우는 관계법상 시민들과 함께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가지고요,
○이기인위원  어떤 관계법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음식물 제공 관계 때문에요, 저희가. 만약에 행사만 한다면 행사만 별도로 하고 식사 음식물 제공은 하지 않는 이런 행사로 진행해야 될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이기인위원  어쨌든 계속 강변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지만서도 의원 서른네 명이 의정활동을, 저 시의원이 이렇게 바쁜지 몰랐거든요. 이렇게 시의원들이 행사 많고 할 일 많고 공부해야 되고 저 이거 진짜 31년 살면서 처음 알았는데 그것을 의회사무국, 의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의회사무국에서 받쳐주고 보좌하고 표출해줘야지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인데, 이것은 의원들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솔직히, 그런 한계를 굉장히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행운의 7대 의회에서만큼은 우리 이봉기 팀장님 계실 때 이런 것 좀 많이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저희,
○이기인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연초 업무보고 때 위원님들이 중점적으로 말씀하신 홍보 분야에 대해서는 좀 더 방안을 마련해가지고,
○이기인위원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좀 해주세요.
○의정팀장 이봉기  위원님 자문을 받아서 계획을 한번 수립해서,
○이기인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인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조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정식위원  조정식 위원입니다.
  20쪽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일단은 여기 보면 홍보책자를 수시로 내방인한테 배부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홍보책자가 어디에 있는 거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저희 사무실에 보관했습니다.
○조정식위원  내방인들이라고 그러면 사실은 로비나 이런 데에 있어야 되는데, 책자가요. 지금 의회사무국 사무실에 있다는 거잖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지금 현재 저희가 제작 중에 있습니다. 제작이 10월 말경에 완료됩니다.
○조정식위원  보고자료에 보면 “수시 배부” 이렇게 쓰여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지금 안 되고 있는 건데 되고 있다고 쓰여 있는 거잖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그 부분은 저희가 6대 때 홍보책자를 제작해서 배부해 드린 부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조정식위원  그리고 지금 SNS를 통한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 보면 페이스북 20건, 트위터 16건 이렇게 나오는데 사실 의회사무국 직원하고 시의원들하고 SNS 홍보교육을 좀 받아야 될 것 같아요. SNS를 일이라고 한다면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홍보팀장님 선거법 얘기하시면서 의원 개인의 활동을 해줄 수가 없다고 그러는데 안 하셔도 돼요. 지금 시청에 있는 공무원들이 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뭘로 하느냐면 링크 걸어서 주로 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조정식위원  여기 보면 신문사 광고에 1억 원 예산을 편성한다는 게 전부 대다수가 인터넷신문 아니에요, 지역지는. 지역 인터넷이요. 거기에 보면 저번 임시회든 이번이든 누가 무슨 조례를 했다는 것이 인터넷 언론에 다 나오잖아요. 그 부분을 페이스북에 연결해 주거나 트위터로 한 번 해주는 것이, 사실은 선거법하고 무슨 상관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해주시는 것들이 일인 것 같지만 사실 그게 SNS 홍보예요.
  그리고 시청에 보면 한 20여 명의 블로그 기자 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시청 블로그를 허브로 통해서 여러 가지 소스들을 만들어서 스토리를 만들어서 계속 트위터로 또 페이스북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없는 거잖아요. 지금 여기 페이스북 말씀하셨지만 그냥 의사일정 올리고 저희가 행사한 것 단체사진 올리는데, 그리고 친구가 300명이다 그런 것 자체는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것은 그냥 SNS 하라니까 하는 것이지 SNS가 뭔지 모르는 거거든요.
  사회관계망이라는 게 수동적으로 업무적으로 한다고 해서 이게 되겠습니까? 시청 공무원분들이 하시는 것 보면 좀 유연해졌지요, 많이. 그리고 그게 뭔지에 대해서도 많은 것들을 고민해서 나오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의회사무국 전체로 SNS에 대한 교육을 좀 받아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SNS라는 것은, 지금 저희 의회사무국 SNS는 무미건조하다고 봐야지요. 재미가 없다. 그렇지만 SNS를 잘 하려면 그 SNS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가령 소스라는 게 있어요. 사진은 이미지 그리고 블로그는 좀 더 큰 스토리가 있는 이미지 그리고 나중에는 동영상 같은 것들이 만들어져서 그게 SNS에 탑재돼서 날아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의회사무국 직원 중에 SNS를 담당하시는 분은 최소한 이런 소스를 만들 수 있는 협업 업체가 있거나 아니면 본인이 포토샵이나 동영상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그 정도 자질이 있어야 SNS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담당이 있다는 게 아마 제 생각에는 그냥 계정 관리하는 직원이 있는 거지 SNS를 담당하는 직원이 있다고는 보질 못할 것 같아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조정식위원  그리고 그런 프로그램을 좀 하고 싶습니다. 초·중·고에 시의원들은 무슨 일을 하는가에 대한 클래스 같은 것을 잠시라도 만들어달라고 해서 시의원들이 초·중·고 다니면서 시의원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대민 홍보 같은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면 어떻겠느냐 생각하고요.
  그리고 의회자료실 이런 부분은 사실 의회사무국하고 의원들만 이용하라고 독립 공간을 만든 거잖아요. 그렇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조정식위원  글쎄, 저도 거기에 한두 번은 가봤지만 구체적으로 자료가 뭐가 있는지를 못 봤어요. 제가 게을러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일단은 어쨌든 저희가 공부도 해야 되고 또 여러 가지에 대해서 대안을 내야 되니까, 여기 보면 2차 구입 때 1권, 3차 구입 때 81권 이렇게 나오는데 지금 보면 사회가 빠르게 변화되기 때문에 각종 전문 분야의 책들도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나오거든요. 그런 것은 의회사무국 차원에서도 서울시나 경기도 또 다른 의회에서 구비하고 있는 것들을 비교 평가해서 최신 것들로 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신문사 광고 부분이 나오잖아요. 1억 예산이 책정됐는데 현재 44회에 6700만 원을 집행했다. 그런데 여기 보면 120만 원에서 220만 원을 차등 지원했다 이렇게 나오는데 저희는 광고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차등 지원”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 보면 성남시에 있는 종이신문이든 인터넷신문이든 등급을 나눠서 마치 지원하는 것 같은 표현이거든요. 저희는 사실은 광고를 한 거잖아요. 그렇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조정식위원  그래서 이런 표현은 좀 안 쓰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성남지역에 있는 언론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환경이 매우 어려운 것 저희 다 알고 있는데 그냥 차등 지원했다 이런 것 보면 등급 매기는 것 같고 마치 시혜적으로 뭔가 하는 것 같은데 이런 표현보다는 저희는 시의회에 올바른 광고를 한 것이고 또 성남에 계시는 언론인들은 또 광고를 잘 해주셔서 이렇게 지원을 받는 거라고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알겠습니다.
○조정식위원  그렇게 하고 나중에 나머지는 자료 요구목록을 작성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조정식 위원이 얘기하신 것 중에 초등학교 4학년 교과내용에 지방의회라고 있어요. 지방의회는 뭐하는 곳인가라는 교과서 내용이 있어요.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중심으로 했을 때 그때에 관내에 계신 우리 의원님들하고 그것을 연결시켜주셔서 그런 자리 만드는 것은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그것 한번 고민해 보세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현재 초등학교 4학년들이 시 홍보관 견학 올 때 의회에 본회의장 방문할 때 저희가 안내 그런 설명은 해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현장을 통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또 가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 김해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해숙위원  홍보 관련해서 우리 팀장님 자꾸 얘기 들으니까 기분이 좀 언짢은 것 같은,(웃음)
○의정팀장 이봉기  아닙니다. 너무 내용을,
○김해숙위원  왜냐하면 이게 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보좌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팀장님과 저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초선 의원님들이 많기도 하고 저는 이런 지적들이 굉장히 중요한 지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어찌 보면 좀 구태하게 했다고 하면 이번 계기로 새로운 발상 전환을 해서 적극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김해숙위원  우리 홍보팀장님 함께 하셔서 SNS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는 우리 의원들의 운영 전반에 대해서 먼저 살피고 논의하고 또 개선하는 게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도, 공적심사위원회가 거의 매달 열리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김해숙위원  이런 부분은 의회운영위원회 하기 전에 보고를 받는 시스템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원장 최만식  예.
○김해숙위원  우리가 공적심사위원회 보고뿐만이 아니라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것을 매번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시작하기 전에 보고를, 진행이 완료가 됐으면 됐고 안 되면 안 된다는 걸로 보고를 받는 시스템을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장기체육대회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좀 고민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얘기를 꺼냅니다.
  사실 우리 의장기 지금 행사가 너무 많아서 다니기도 힘들도 특히 우리 의장기 행사는 의원님들이 다 참석해서 정말 호응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이 지금 그렇지 못 하고 또 일면은 어떻게 선정이 됐는지도 모르고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 스스로 우리의 위상을 좀 떨어뜨리는 격이 돼서 제가 여러 의원님들한테 이 문제 제기도 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저는 꼭 필요한 것만 좀 해서 정해지면 우리 의원님들 같이 호응을 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논의를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조정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정식위원  한 가지 더 저희가 고민해야 될 게 의정팀장님이시니까요, 저희가 성남시 관내에 행사들이 엄청 많습니다. 공식적인 시 행사도 있고 민간단체 행사들도 있어요. 그래서 의장님 보면 일정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초청장도 다 오고.
  저희한테도 오니까 저희도 사실 스케줄을 관리하는데, 의정팀에서 일괄해서 만약에 내일 행사 모레 행사 또 주말 행사 해서 하루 전날 성남시 관내에 일어나는 행사들을 시간별로 다 정리해서 문자 같은 것을 좀 만들어서 시의원들한테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저희도 행사가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정리하기 쉽지 않은데 의회사무국에서 어차피 할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하루 전날 그 다음날 행사들을 의장님 참석하시는 행사는 비공개 말고 공개는 저희도 가야 되잖아요, 의장님 가시니까. 그래서 일정 공유 같은 것을 서비스를 해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행사 일정은, 의장님 일정은 의장님한테 초청장 온 행사만 비서실에서 관리하고 저희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행사일정을 협의를 해서 검토해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김윤정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김윤정위원  예, 김윤정입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많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지금 이런 논의가 끝남에도 불구하고 별로 시정이 될 것 같지 않아요. 왜 그러냐면 저희가 그 전 임시회 때도 이 부분에서 굉장히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별로 진행된 게 없다는 것은 지금 조정식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고민이 없으신 거예요. 그리고 방법도 모르시는 것 같아요. 사실 저희가 위원들이 여기에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이런 식으로 가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잖아요. 이것은 사실은 의정팀에서 고민을 하시고 오히려 그 방법을 저희한테 제안을 해주셔서 저희가 하자 말자를 여기에서 논의를 해드려야 되는 건데, 지금 다 위원님들이 제안을 하고 싶은데 그것은 저희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굉장히 답답해요. 그러면 저희보다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하고 계신다는 얘기예요.
  홍보팀장님이 300명이라고 그랬는데 제가 선거 앞두고 5000명 만드는 데 2주 걸렸어요, 혼자서.
  그 얘기는 뭐냐하면 그 친구를 만드는 게 어렵다는 게 아니라 페이스북 페이지의 용도를 모르고 계세요. 왜 그것을 신중하게 친구를 엄선해야 되는지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자체가 저 굉장히 황당했어요.
  적어도 SNS 홍보를 어느 정도 하시겠다고 하면 각 매체의 용도 자체는 좀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 페이지는 홈페이지같이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페이스북은.
○홍보팀장 신정주  알겠습니다.
○김윤정위원  성남시의회 홈페이지를 홍보하는 어떤 뉴스 같은 매체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조정식 위원님께서 “교육을 한번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다 같이 받읍시다.” 이런 말씀을 하신 건데, 사실은 지난번 회의 때 그런 노력이 있어야 되지 않았을까?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안 드리면 또 그냥 친구 수만 늘리고 이런 홍보 횟수만 늘리실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것은 근본적으로 스터디를 하셔야 되고, 고민을 하셔야 되고, 이게 누구를 홍보해 주라는 게 아니라 용도 자체를 잘못 파악하고 계세요.
  그리고 영상물 같은 경우도 의회 엘리베이터에서 계속 틀고 있는데 저희만 보잖습니까? 여기 내방객들 그렇게 많지 않는데 사실은 그러면 이것을 유튜브에 올려서 각 의원들이 각자의 페이스북에 나를 수 있도록 하셔도 괜찮아요. 그것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지 않습니까?
○홍보팀장 신정주  알아보고······.
○김윤정위원  이것은 공개를 해도 되는 거라면 얼마든지 배포를 해야 되는 게 맞는 건데, 지금 배포를 할 수 있는 데가 이렇게 적다면 이것은 좀 잘못된 홍보이고 잘못된 예산 낭비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홍보 방법의 개수도 문제가 있어요. 이 사안 자체도 문제가 있지만 그나마 있는 것도 그 성격을 제대로 파악을 못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선 있는 거라도 잘 활용하면 훨씬 더 두세 배 큰 효과가 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다음번 저희가 보고를 받을 때는 그냥 매년 똑같이 실시되는 이런 방안 말고 좀 참신하고 새로운 방안들을 제시해 주시면 저희가 그것을 가지고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마선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마선식위원  우리 최성식 국장님 38년 6개월 하셨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8개월이라고 그랬습니다.(웃음)
○마선식위원  기나긴 여정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가셔서도 우리 성남시의회 발전을 기원해 주시고 지역사회에 많은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이봉기 팀장님은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하신 말씀이 지난 임시회 때 그리고 전반기 그리고 6대 의회 때 많은 얘기들이 똑같은 얘기들이 나왔어요. 그렇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
○마선식위원  그래요, 안 그래요? 특히 의정 홍보에 대해서 똑같은 얘기가 연속적으로 반복이 되고 있지요? 왜 그럴까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위원님들은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성남시의회는 365일 행감을 하는 의회다” 저는 이런 얘기를 참 말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궁금하니까 그렇지요.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의회 직원들은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보필하는 역학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잘 안 되기 때문에 궁금한 거예요.
  자, 각 상임위가 있잖아요. 전문위원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미리미리 파악해서 관계부서에 자료 요구해서 의원들이 요구하기 이전에 그분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들을 다 미리미리 사전에 설명해 드리고 양해 구할 것은 구하고 상의하고 협의하면 이런 일이 없을 거라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자꾸 캐묻고 따지고 하는 거예요.
  이런 거지요? 나는 누구일까? 반문하면 너는 누구일까? 똑같은 얘기입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에서 아무리 떠들고 지지고 볶고 해봐야 2015년 넘어가면 똑같아요. 똑같습니다. 바뀌는 게 없어요.
  그래서 제가 위원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의회운영위원회는 성남시의회의 전반을 다루는 곳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의회 회의 방법을 좀 바꾸자.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 상임위원장들 간사님들도 계실 텐데 좀 회의를 하셔서 성남시의회의 전반적인 회의 방법을 좀 바꿀 필요가 있다고 해서 위원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장님이나 특히 홍보팀장님, 홍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그렇게 많이 요구하시잖아요. 명확한 해답을 해주셔야 돼요. 자, 선거법이다 뭐다 이런 것 핑계대지 마세요. 할 수 있는 건 해야 됩니다.
  아까 우리 이기인 위원께서 그랬지요. ‘의원들이 정말 바쁘다’ 다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 밖에 나가면 주민들은 한 사람도 몰라요. 의원들 딱 와서 누구누구 시의원 왔습니다 인사 꾸벅 하고 가니까 “야, 뽀다구 난다. 쟤들 뭐하는 얘들이야?” 이렇지요. 실제 시민 주민 속에 들어가면 시의원들이 무엇을 하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지금 우리 초선 의원님들이 요구하는 게 바로 그런 거예요. 의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달라는 겁니다. 알려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명심하셔서 다음 회기 때부터 다시 이런 일들이 안 나올 수 있도록 뭔가 발전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마선식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강한구위원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만식  예, 강한구 위원님.
○강한구위원  국장님, 다른 분들이 다 말씀하셨으니까 간단하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고맙습니다.
○강한구위원  앞으로 더 큰 영광 되도록 그렇게 다 기원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고맙습니다.
○강한구위원  우리 성남시의회 의장이 지금 어디 또 의장 하고 계시지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경기도.
○강한구위원  경기도 의장이에요, 동부권 의장이에요?
○의정팀장 이봉기  경기도.
○강한구위원  그러면 경기도 31개 시군구의 의장입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강한구위원  투표로 결정됐고.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강한구위원  성남시의 위상이 높아졌다 이렇게 봐도 되겠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그렇습니다.
○강한구위원  보통 우리가 다 의장을 해요? 우리가 인원이 많으니까 의장 보통 합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저희가 7대에 걸쳐서 두 번째 했습니다.
○강한구위원  지금 경기도 의장이 되면 뭐가 달라집니까?
  성남시의 위상은 당연히 높아지겠지만 그 외에 경기도 의장이 되면 우리 성남시의회 34명의 의원들의 역량 강화라든가 의정활동이라든가 여태까지 계속 얘기했던 홍보라든가 이런 것이 우리 의원들의 위상도 같이 올라갑니까? 뭐가 달라져요? 개인적인 명예, 위상 이런 겁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일단 성남시의회의 대표가 경기도의회의 대표,
○강한구위원  그건 알고, 우리 성남시의회의 위상을 높였다는 것은 제가 얘기했고, 그 외에 뭐가 달라지느냐 이거예요. 뭐가 달라져요? 그리고 경기도 의장의 업무는 뭐예요?
○의정팀장 이봉기  경기도 31개 시군의 의원대표로서 전국의장협의회에 가서 경기도 의원의 의견을 수렴해서 의견을 제시한다든가 경기도 전체 의회의 각 시군의 고충사항을 수렴해서 정부에 건의를 한다든가 청원을 낸다든가, 31개 시군의 어려운 사항을 대변할 수 있는 자리지요.
○강한구위원  어려운 사항만?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한구위원  여태까지 그러면 시군구 의장회의에 참석을 해서 각 시군구의 어떤 내용이라든가 어려운 거라든가 이런 사항을 다 취합해서, 그리고 또 전국의장협의회가 있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한구위원  거기 또 대표로 나가시고.
○의정팀장 이봉기  앞으로 향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현재 아직까지 경기도의장단 회의를 했다든가  그런 적이 없으니까요.
○강한구위원  경기도의장단의 의장님이 하시는 일이 뭐냐고 묻는데 추상적으로 그렇게 줄줄 얘기하면 우리가 잘 모르지요. 우리가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의장이 경기도 의장이 됐으면 우리 의장님이 뭘 하시는 분이고 경기도에서 어떤 위치에 있고 전국구에서는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도 대충 알아야 우리가 어디 가서 어깨에 힘주고 다니지. 그런데 의정팀장님도 그 내용을 모르고 있어요?
○의정팀장 이봉기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기도 31개 시군,
○강한구위원  더듬더듬하면서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도 그런 대답은 하겠네.
  보좌진이 하나 나와 있지요? 경기도 의장이 되시면 보좌진이 한 명,
○의정팀장 이봉기  예, 직원 한 명 파견 나와 있습니다.
○강한구위원  그럼 그 파견 직원의 보좌에 대한 지원은 경기도의장단협의회에서 하는 겁니까?
○의정팀장 이봉기  봉급 말씀하십니까?
○강한구위원  공무원이지요, 정식 공무원?
○의정팀장 이봉기  정식 공무원입니다. 그 업무만 할 수 있게끔,
○강한구위원  국가에서 받는 것이고 다른 지원, 활동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보좌에 대한 지원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 없어요?
○의정팀장 이봉기  없습니다.
○강한구위원  그럼 그분이 일하는 것은 경기도 쪽에 연락을 하고 의장의 지시사항이라든가 또 의장이 필요할 때 각 31개 시군구에 연락하는 그런 업무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림자처럼 수행을 하는 거예요?
○의정팀장 이봉기  기본적으로는 31개 시군에 대한 회의 준비라든가 의견을 수렴하는 그런 행정 또한 31개 시군을 대표해서 경기도 전국의장단 회의에 갔을 때 그런 각종 회의 준비라든가,
○강한구위원  그럼 우리 의회에서는 경기도 의장에 대한 지원이나 보좌는 없습니까, 그 분 외에는?
○의정팀장 이봉기  없습니다. 의정팀장인 제가 경기도협의회 간사로 업무를 해야 됩니다.
○강한구위원  그럼 그것도 지원이 되네.
  우리가 경기도 전체 의장 어떻든 간에 우리 성남시의회에서 의장이 배출이 됐고 의장의 역할을 잘 해서 경기도에서 또 전국에서 우리 성남시의회의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이왕 하는 것 지원도 하시고 또 우리 의회 차원에서 지원도 하셔야 돼요. 그 사람한테 맡겨놓지 말고.
○의정팀장 이봉기  예. 알겠습니다.
○강한구위원  그래서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역시 역량이 높다 이런 얘기도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고.
  공적심사위원회는 아까 여러분들이 얘기했는데 그것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이 하는 것이 맞습니다, 각 상임위에서 한 명씩이 아니고. 그것은 다시 한 번 검토하시고.
  우리 폐회연하고 연말에 공무원들한테 의장이 주는 표창 있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한구위원  그 표창 받아봤어요?
○의정팀장 이봉기  저는 아직 못 받아봤습니다.
○강한구위원  일 좀 잘 하시지, 그렇게 표창도 하나 못 받으면서…….
  그 표창 받으면 효과 있어요?
○의정팀장 이봉기  보람이지요, 뭐.
○강한구위원  국장님, 표창 받으면 예를 들어서 고가라든가 이런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우리 직원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인센티브라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 사람한테 현재 저희들이 30만 원 상당 성남사랑상품권 주는 것 말고는 개인의 영광이라고,
○강한구위원  돈 30만 원 받으면 직원들하고 같이 써버리고 술 한 잔 마시면 자기한테 돌아가는 것도 없고,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그래서 상품권을,
○강한구위원  제가 묻는 것은 그게 아니고 표창을 받으면 그만한 공적이 있어서 표창을 받았다, 시장의 표창을 받았다, 또 의장의 표창을 받았다면 받은 사람들이 내신이라든가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진급 혹은 영전 내가 근무를 하고 싶은 곳에 가서 근무를 하고 싶으면 같은 경합이 됐을 때 그것을 반영해 주고 하는 것이 있느냐는 얘기예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인사는 집행부 권한이지만 지금 현재 그것을 가지고 인센티브를 별도로 주는 사항은 없습니다.
○강한구위원  그러면 시장님께서 주는 표창은, 시장한테 받는 우리 공무원들 그것은 없어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그것도 마찬가지로 격은 동급이라고 이렇게,
○강한구위원  동급인데 그 공무원들은 어떠냐 이거예요. 그것도 똑같아요?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예.
○강한구위원  그러면 돈 30만 원 받기 위해서 지금 그거 받는 거네. 아무 이유가 없네.
○의회사무국장 최성식  어떻게 보면 개인의,
○의정팀장 이봉기  아닙니다. 받고 나면 해외연수라든가 그런 부분 갈 때 우선적으로,
○강한구위원  이렇게 하세요. 제가 자료 신청해서 행감에 한번 지적할 텐데, 심도 있게 우리가 심의해서 우리 직원한테 공적이 있다고 해서 의장한테 받는 표창의 위상을 높여야 돼요. 그래서 그 직원한테 인사라든가 또 근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의회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도 높여주고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하면서 우리 의원들을 보좌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뭔가 제도를 만들어야 돼요. 그냥 종이쪽 주고 30만 원 줘가지고 박수치고 거기에서 끝난다면 그것은 30만 원도 아깝고 그리고 크게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얘기해서 우리 성남시의회 참 골치 아픈 데 여기 와서 일하기 싫은 데 와서 일하시는 여러분들한테 잘 해야 돼요. 잘못 하면 1년 내내 의장 표창 하나도 없는 거지. 진짜 잘 하는 분들을 우리가 엄선해서 의장 표창이 나가면 최소한 시장과 도지사급의 표창 정도로 위상을 높여놔야 받는 분 그리고 전체 우리 사기가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좋지요?
○의정팀장 이봉기  고맙습니다.
○강한구위원  그러니까 이봉기 팀장은 틀렸네? 여태까지 한 번도 못 받았으면.
○의정팀장 이봉기  제가,
○강한구위원  받을 자신 있어요? 받아야 됩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열심히 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한구위원  열심히 해서 받도록 하시고.
  하나만 내가 더 물어볼게요. 우리 체력단련실 있죠?
○의정팀장 이봉기  예, 있습니다.
○강한구위원  체력단련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한구위원  그거는 누가 이용하는 거예요?
○의정팀장 이봉기  의원님들과,
○강한구위원  또?
○의정팀장 이봉기  의회사무국 직원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한구위원  다른 사람들은 이용 못해요?
○의정팀장 이봉기  그 외에는 개방 안 하고 있습니다.
○강한구위원  다른 사람들은?
○의정팀장 이봉기  개방 안 하고 있습니다.
○강한구위원  기자들도 이용하던데?
○의정팀장 이봉기  자제 요청했습니다.
○강한구위원  예?
○의정팀장 이봉기  자제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강한구위원  공식적으로 내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냥 얘기하는 것은 그렇고. 기자들도 또 우리 의회 출입기자들 가서 운동해도 됩니다. 그건 뭐 자제 요청할 건 없어요. 다만, 의회가 열리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10시에서부터 시작이 되면, 비회기 때는 관계없습니다. 의회가 열리는 상황에서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리 의원이든 직원이든 기자든 누구든 거기서 운동하고 있다는 것은 그거는 예의에 어긋나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한구위원  이것은 절대로 안 된다는 얘기예요, 누구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의회운영회가 지금 이렇게 열리고 있는데 오늘 의회운영위원이 아니라고 해서 우리 의원들이 거기 가서 지금 이 시간에 운동하는 것도 스스로 그것은 자제를 해줘야 되는 거야. 여기서 일하고 있는, 이 상임위원회를 열고 있는 우리 위원들을 생각해서 거기에 대한 예우를 지켜서 자제를 해줘야 되는데, 하물며 외부사람들이 또 기자들이 또 직원들이 각 상임위가 열리고 있는 그 시간에 거기서 운동을 하고 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강한구위원  이것은 무슨 뭐 우리가 권위를 내세우는 것보다도 서로 간의 작은 것은 지켜줄 때, 서로 예우를 해줄 때 스스로의 권위가 서는 거예요. 내 권위를 세우려면 남의 권위를 존중을 해줘야 되는 것이고, 그렇죠?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한구위원  그래서 이것은 공식적으로 제가 지금 얘기를 하는데 10시에서부터는, 그러니까 의회가 열릴 때입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한구위원  상임위가 한 쪽만 열리든 반쪽만 열리든 누구든지 상임위가 열리고 이런 공식적일 때, 그때는 저건 폐쇄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그 시간만큼은. 그러니까 우리가 5시에 끝날 수도 있고 6시에 끝날 수도 있잖아요. 10시에서부터는 하루 종일 끝날 시간까지는 폐쇄. 아무도 안 들어가는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의정팀장 이봉기  그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께 안내문을 하나 만들어서 배부해서,
○강한구위원  그렇게 하는 것이 서로 좋습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협조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한구위원  그러면,
○의정팀장 이봉기  그리고 외부 분들은,
○강한구위원  이거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지금 이걸 하고 있어. 와서 저기서 운동하고 있어. 지금 상임위원회가 열리고 있고 행감 뭐 이런 거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가 없다고 해서 또 기자가 가서 하고 있고 직원이 가서 하고 있어요. 그건 안 되죠? 그러니까 비회기 때는 새벽에 가서 하든 낮에 하던 그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비회기 때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회기 때, 정상적인 임시회 회기 때는 서로 그렇게 자제를 해주는 것이 좋다. 이거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 다른 건 뭐. 홍보는 얘기 안 할랍니다.
○의정팀장 이봉기  고맙습니다.
○강한구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들 얘기하시는 거 내가 딱 들었는데 답이 다 나왔어요. 아주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각자 각자 하신 분들이 지금 답을 다 내주셨어요. 그러니까 그 제안하고 답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잘 하세요.
○의정팀장 이봉기  예.
○강한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만식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우리 위원님들 지금 질의하시면서 대략 자료 어떤 거 요구할지 다 나와 있네요. 하여튼 그것에 대해서 준비 잘 해주시기 바라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2014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목록을 한인수 주무관에게 추후에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준비해 온 우리 최성식 의회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7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산회)


○출석 위원(11인)  
  최만식  이기인  강상태
  강한구  김영발  김윤정
  김해숙  마선식  이상호
  이승연  조정식  
○출석 전문위원  
  유호진
○출석 사무국 직원  
  의정팀장  이봉기
  의사팀장  김상구
  홍보팀장  신정주
  의사팀  한인수
  속기사  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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