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회 성남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2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1년 9월 21일(금) 9시
장 소  의회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의회사무국소관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예비심사

심사된안건
  1. 의회사무국소관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예비심사(계속)

(09시15분 개의)

○위원장 우종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3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지역현안 사항 및 정책토론회 등 시민을 위한 열의있는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바쁘신 일정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하였으나 의견일치를 보지 못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1. 의회사무국소관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예비심사(계속)

○위원장 우종수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의회사무국 소관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총괄설명과 세부설명을 드렸으므로 생략하고 질의와 토론을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양일위원  처음부터 다시 하는 거예요?
○위원장 우종수  그러면 제가 지난번 질의와 답변중에 쟁점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노트북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과연 10대에 대해서 추가로 예산확보를 위해서 추진해야 되는지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우선 의회 본회의장에서 인터넷 네트워크를 설치를 했고 각상임위원회별로도 설치를 했습니다. 해서 우선 앞으로 본회의장에서 회의서류와 CD를 같이 병행을 해서 노트북도 사용하고 가능한한 정착을 시키려고 집행부에서 노력을 하겠다고 하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책을 다 추진한 다음에 평가와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봐서 노트북 문제는 협조를 해주시기 바라고 지난번에 일반운영비중에 홍보비 세 가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중에서 의견이 있으시면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양일위원  지난번에 의정10년 홍보책자 850만원, 의정활동 홍보책자 600만원, 의정활동 홍보용 영상물 제작 3,000만원 이거 팜플렛 갖고 오세요.
○의정담당 정순방  예.
○홍양일위원  쟁점사항이 되었던 것이 삭감 요청해서 얘기됐던 세 건하고 컴퓨터하고 네 건인 줄 압니다. 실질적으로 삭감 동의를 해서 지난번 회의 때 850, 600, 3,000만원에 대해서 거의 이의없이 통과된 부분이었는데 의회사무국에서 선집행 건에 대해서 무슨 변명할 게 있으면 변명을 하든지 어떻게 해야 될 것이고. 노트북 건은 위원장 지금 말씀하신 그대로 아닌가 생각됩니다.
  노트북 매입건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별 이의가 없습니다. 위원장 부탁의 말씀에 별 이의가 없는데 나머지 3,000만원에 대해서도 지난번에 별 이의가 없었는 줄 압니다. 그런데 사무국에서의 선집행 관계에서 삭감된 850만원, 600만원에 대한 부분은 집행부쪽에서 어떤 얘기가 있는지 우리가 들어봐야 될 부분이 있다고 하면 들어보자고요.
○위원장 우종수  우선 국장님. 나오세요.
  지난번에 홍보물 찍은 거 있죠? 가져왔어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리고 국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의회사무국장 이경수입니다.
  200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유인물 4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에 일반 운영비에서 성남의정10년 홍보책자 제작건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의회 개원 10년을 맞이해서 7월 14일에 웨딩홀에서 행사가 있은 것으로 압니다. 외부손님도 그렇고 그날 참석한 인사들을 위해서 유인물 500부를 해서 850만원 정도 제작해서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예산에 대한 추경예산을 저희들이 계상을 해서 이번에 승인 받으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그 밑에 의정활동 홍보책자, 즉 익시드 관련하고 성남 국제디자인문화제와 관련해서 홍보책자를 제작을 했습니다만 이 부분은 언론에서 성남시에서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 큰 행사를 하는데 의회에서도 어떤 일익을 담당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언론에서 제기가 되어서 이 부분은 저희 의장님이나 의장단에서도 어떤 역할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상임위원장님들이 홍보자문요원으로 위촉 행사도 가졌고 그것에 아울러서 홍보를 하려면 의회쪽에서도 안내책자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홍보책자를 제작을 했습니다. 아울러서 말씀드리면 일반운영비에는 일반수용비라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예산편성 지침상 각종 행사에 필요한 유인물 제작할 수 있는 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 일반수용비에서 저희들이 제작을 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계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승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양일위원  아니, 이 국장 일반수용비에서 쓸 수 있는 돈을 썼다 그런 얘기에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그 목에서 썼다 이거죠.
○홍양일위원  글쎄 어디에서 썼건 쓸 수 있는 목항이 되는 부분이 선집행이 아니다 그런 얘기죠?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그런 뜻은 아니고 그 부분이 더,
○홍양일위원  선집행에 대한 부분이 아니다라고 지금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수용비에서 써서 예비비에서 썼다고 그러면 추후에 예비비 승인 받으면 될 것이고 그런데 의회사무국이 지금 예비비 있는 부분이 없죠? 집행부로부터 예비비 지원 받아서 쓴 것은 아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예.
○홍양일위원  하도 급해서, 이거 만드시는데 화급을 다퉈서 예비비에서 선집행해서 후승인 받을 사항도 아니죠? 아니, 나와서 잘못을 인정해서 사과하는 것도 아니요, 지금 수용비에서 썼으니까 쓰고 난 나머지를 채워주시요 이런 얘기 아니야.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새로 오신 분 때문에 제가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홍양일위원  아니죠. 지금 얘기에 새로 오신 분들이건 아니건 지금 이 자리가 왜 다시 열렸습니까? 어떤 식이든지,
○위원장 우종수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우리 사무국장과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우선 아까도 얘기드린 대로 항목 중에서 항목의 전용이 가능하다 보니까 우선 썼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을 하다 보니까 항목을 이렇게 정확히 내야 되다 보니까,
○방익환위원  위원장님. 지금 위원장이 답변할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회의를 그렇게 합니까?
○위원장 우종수  아니, 들어보세요. 우선 사무국장이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시인을 하시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예. 미리 쓴 거,
○홍양일위원  아니죠. 잘못된 거 아니예요.
○홍경표위원  사무국장이 얘기한 것은 지금 잘못했다고 그런 게 아니예요. 당연한 거라고 얘기한 거예요.
○위원장 우종수  아니, 사무국장이 그 얘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
○홍경표위원  지금 그대로야. "저번에 다루던 거니까 선집행한 거 죄송하고 다음에 이렇게 안 하겠습니다." 하면 이해가 가는데 엉뚱한 얘기고 당연히 집행할 거 집행한 것으로 얘기하면 수용 못해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그런 취지가 아니고 방익환 위원님하고 이태순 위원님이 새로 오셔서 그 사항을 자세히 설명을 드린 겁니다.
○방익환위원  아니, 거기에 왜 나하고 이태순 위원하고 끌어드려요.
○홍양일위원  아니, 거기 무슨 상관있어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죄송합니다. 선집행한 부분이 있으니까,
○방익환위원  선집행한 것에 대해서 위원들이 그런 얘기할 필요도 없는 얘기고 사무국장이 지금 홍양일 위원께서 이런 거 이런 것을 안 했다고 하는데 거기에 위원장이 왜 끼냐고. 이상하네. 무슨 위원장이 회의를 이렇게 끌어요?
○위원장 우종수  그러면 우선 사무국장이 얘기를 하세요.
○홍양일위원  글쎄 위원장님. 어거지로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이경수 씨 하시거나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장, 항목에 의해서 수용비에서 써서 이것이 타당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채워달라는 식의 설명을 하는데 위원장님은 거기에 동조를 하고 계시다고. 확실하게 얘기하자고요. 이 부분이 예산 선집행입니까, 아닙니까?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선집행입니다.
○홍양일위원  그런데 왜 거기서 다른 얘기를 자꾸만 하셔서 장, 항목이 뭐하러 나오고 선집행한 부분이 있는데 자꾸만 엉뚱한 소리를 하세요? 어제도 보니까 집행부 하는 일이거나 또는 타 어떤 업체를 도와주는 것을 안 하느라고 그랬다가 이상하게 됐어요. 집행부 하는 거 보니까 민주당 의원들 다 거꾸로 야당되어서 집행부 어제 조지더라고. 그러니까 우리가 집행부 안 도와줘도 민주당에서 다 집행부 조지더라고 그러니까 될 리가 없잖아. 그렇죠?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일단 죄송합니다.
○방익환위원  그렇게 하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선집행한 것은 사무국장님이 혼자 하신 것은 아니잖아요.
○홍양일위원  아니지. 그것은 김영기 국장이 한 것이고 나중 것, 이것만 이경수 국장이 상관이 있지.
○방익환위원  이거 국장님 독단적으로 하신 거 아니죠?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아니죠. 의장단에서 우리 의회쪽에서도 일익을 담당해서 어떤 홍보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거기에 필요한 안내책자를 제작한 것입니다.
○방익환위원  의장단에서 의결이 되어서 한 것입니까?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아니, 거기서도,
○방익환위원  그러면 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전혀 무시를 하고 했다는 것 아니요? 그러면 운영위원들은 핫바지에요?
○홍양일위원  그리고 그 안에 내용을 좀 보라고.
○방익환위원  위원장님이 지금 좀전에 사무국장이 얘기한 것에 동조하신 것은 의장단에서 하자고 했으니까 얘기를 그렇게 하신 거예요?
○위원장 우종수  제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방익환위원  아니, 그것만 얘기하면 되지. 지금 사무국장하고 위원장하고 짝짝꿍 해서 하자는 얘기인데 운영위원회 뭐 하러 하느냐고.
○위원장 우종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의회의장단에게 보고가 되고 이래야 되는데 운영위원장으로서 감독과 통제를 못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께 사과를 드립니다.
○방익환위원  지금 내가 얘기 안 하고 그냥 부드럽게 좋은 게 좋다해서 자꾸 말 나가는 것이 싫고 그래서 아무 말 안 하려고 그랬는데 왜 사무국장이 답변할 문제를 위원장이 얘기하느냐고. 위원장님은 여기서 사회 보시면서 진행만 하시면 되는 거예요. 왜 답변까지 하시냐고. 그렇잖아요. 선집행해서 의장단에서 이거 하기로 했다 그러면 그렇게 얘기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변명이 필요하느냐고요. 변명이 필요한 게 아니라 이거 의장단에서 이렇게 선집행 했는데 여기 위원님들께 넓은 이해를 해달라든가 간단히 일을 끝낼 생각을 해야지 자꾸 위원장이 나서서 답변하고, 위원들 앉혀놓고 위원장이 뭐하는 거예요? 의장단에서 해서 여기 운영위원들은 핫바지 만들어놓고. 본인이 만들어놨잖아요. 빨리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왜 위원장이 규명을 하고 사무국장이 규명하고 지금 뭐하자는 거예요. 지금 이거 가지고 시간만 질질 끌자는 거예요?
○홍경표위원  여러분들이 이해해서 원안대로 통과를 해주든지 아니면 하든지 맨날 얘기해야 그 얘기가 그 얘기야.
○방익환위원   어차피 저질러진 것이니까,
○홍양일위원  아니, 저기 나와서 사과하는 게 아니라 자꾸 엉뚱한 데로 얘기하니까 그렇지.
○위원장 우종수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3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09시31분 회의중지)

(09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우종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세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사과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일반운영비는 물론이고 모든 예산집행에 의장단이나 운영위원장님이나 운영위원회에 사전에 충분히 사전승인을 얻어서 집행하도록 노력하겠고 오늘 의정10년하고 의정활동 홍보책자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앞으로 이러한 선집행 사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우종수  예, 그러면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예, 장윤영 위원님.
○장윤영위원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제조건을 좀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결국 사무국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어야만 우리 의회가 타집행부에 대해서 자신감있게 진행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사무국 만큼은 절대로 법에 위법된 사항이 없어야 된다라는 전제조건이 필요하고요. 의회는 집행부와 틀리지 않습니까. 의장단이 있고 이런 긴급한 사항이 있으면 의장단이 있고 회기중이 아니더라도 운영위원회를 별도 소집시킬 수 있는 그런 의지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 일반수용비에서 이 책자를 발간하겠다는 식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추경에 올라온 것입니다, 제작되는 과정 자체가.
  그래서 절대로 의원님들이 그 다음에 의회가 경시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확실한 다짐과 재발 방지를 위한 말씀, 노트북 부분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노트북 10대 올라온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모든 시설은 성남시의회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갖춰져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운영을 도와주는 사무국과 자료를 제출하는 집행부가 자료를 디지털화 하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에서 향후 다음 임시회부터는 최소한의 자료라도 디지털화 해서 제출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집행부에 정식으로 요구를 하십시오. 그래서 그런 전제 조건하에 노트북이 쓰여질 수 있습니다. 모든 시설과 노트북이 갖춰져있는데 그것을 볼 수 있는 내용이 디지털화가 안 되어 있으면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조건부로 노트북 10대는 기존 제품 가져왔는데 잘못되어 있습니다. 의회 내에서는 상관이 없는데 의원님이 집에 가서 사용했을 때 램카드가 외장되어 있습니다. 내장되어 있어야 됩니다. 외장되어 있으면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두 달 정도면 저게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그런 것은 개인 돈을 물어야 되는데 내장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접속에 오류가 없게 한다는 것입니다. 기종 선택 똑같은 것으로 하지 마십시오. 이미 6개월이 지나버렸기 때문에 지금은 이거 보다 훨씬 나은 부분이 있고 제일 중요한 거, 램카드가 PCMCIA카드로 외장, 뽑는 게 아니라 내장되어 있는 거, 저 제품 맞추지 마시고.
  그리고 사무국에서는 최소한 의원님들한테 제출하는 자료는 사무국만큼은 다음 임시회부터는 CD가 됐든 디스켓이 됐든 아니면 인터넷으로 올리든 기본자료를 디지털화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통과했으면 좋겠고요.
  의정활동 영상물 홍보물 제작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3,000만원은 삭감하는 것으로 이 세 가지를 재발 방지와 그 다음에 첨부조건과 삭제 세 가지를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우종수  홍양일 위원님.
○홍양일위원  우선 노트북 건에 제일 처음에 나왔을 때부터 얘기는 우리 회의록부터 CD로 다시 만들자 이렇게 제본형식의 회의록을 만들지 말자는 전제조건 하에서 노트북, 전산화 문제가 나온 부분이니까 그것은 사무국장이 알아서 답변하세요. 아니면 필요도 없는 얘기고. 어차피 전산화 안 한다고 하면 노트북이고 컴퓨터고 다 필요없는 얘기고. 또 하나 어떤 규정이든지 간에 편리한 기종으로 매입하는 부분에 좀 신경을 써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지금 선집행된 부분을 묵과해서 넘어가는 부분인데 어제 사회복지위원회에서 청소용역비를 전액 삭감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것도 선집행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형평에 사실은 어울리지는 않지만 이것이 의회사무국은 의장단하고 전부다 밀접한 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뭐라고 하면 누워서 침 뱉는 형식이 되어서 할 수 없이 물러서는 형식이 되는데 다음부터는 의회사무국도 이런 부분에서는 용서받지 못한다라고 그러는 것을 인지하고 기왕에 그러는데 뭐를 깎고 뭐를 안 넣고 하느냐고.
  의회사무국 선집행에 전혀 삭감없이 원안통과하는 것이 오히려 물러서는 마당에서는 적당하지 않느냐 그래서 삭감없이 원안통과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우종수  그러면 국장께 말씀드릴게요.
  94회 임시회 본회의부터는 모든 자료가 디지털화 되어서 제출하실 수 있죠?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말씀드리겠습니다. 최대한 노력은 하겠고요. 천상 문서하고 인터넷 부분은 일정기간은 병행 운영해서 정확하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우종수  자료의 디지털화 해서 제출은 하되 병행해서, 왜냐하면 의원님들이 거기에 숙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같이 병행하는 것으로 해서 진행할 수 있죠?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예.
○위원장 우종수  그리고 노트북 구입 문제에 대해서는 의장단이라든지 우리 운영위원회 장윤영 위원이 거기에 대해서 잘 아니까 상의해서 집행하시도록 해주시고.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예.
○위원장 우종수  홍경표 위원님.
○홍경표위원  홍양일 위원님은 다 원안대로 해주라고 그러는데 저는 반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정활동 홍보영상물 제작 3,000만원은 저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역과 3,000만원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사무국장이 설명을 다시 한 번 해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의정활동 홍보영상물 제작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제3대 후반기 의정활동 사항을 중점 홍보하기 위해서 제작을 할 계획입니다. 방안이 두 가지가 사실 있습니다. 비디로 테입으로 하느냐 CD로 하느냐 하는데 제작은 국어판, 영어판으로 제작을 하고 제작 방법은 전문업체에 촬영을 의뢰해서 제작내용은 시 일반현황, 성남시의회 약사, 제3대 성남시의회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의 전반적인 사항, 예를 들어서 의회 구성, 역할, 의정활동 사항에서 본회의 사항, 상임위원회 활동사항, 행정사무감사 활동사항, 특별위원회 활동사항, 기타 현장 방문 및 의원연수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홍보용 영상물을 제작을 해서 우리 3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중점 홍보하려고 하는 차원에서 제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우종수  그러면 국장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능한한 만약에 이게 통과가 된다고 보면 홍보물에 대해서 인물홍보 보다는 의회를 이해할 수 있는 이런 차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개를 좀 더 많이 넣어서 이렇게 해서 인물에 대한 홍보보다는 의회를 이해할 수 있는 이런 차원에서 제작이 되었으면 좋겠거든요. 이런 것이 보완이 된다는 전제하에 우리가 이것에 대한 예산을 확보해 드릴 수가 있겠어요.
  다른 위원님들 얘기해 주시죠.
○장윤영위원  지금 필요성을 의회에서 느끼고 있는 의원님들이 전혀 안 계십니다. 다 알고 계시니까. 이것은 의회 위상에 문제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셨지만 이것을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만들어도 사용할 곳도 없고 그래서 아마 타시의회 수원이나 이런 데 가서 하고 있는데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없는 상태에서 이것을,
○위원장 우종수  방익환 위원님.
○방익환위원  한 가지 위원님들께 제안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850만원하고 600만원은 이미 잘못되어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면 잘못으로 되어 있는 사항은 승인해 주고 3,000만원은 삭감한다? 그러면 논리에 안 맞아요. 그러면 삭감을 하려면 전체 금액을 다 삭감해야 됩니다. 해주려면 전체를 다 해줘야 되고.
  이미 기 잘못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했으니까 어차피 해줘야 된다? 이것은 논리에 안 맞습니다. 그러면 3,000만원에 대해서 이미 일 저질렀다 그러면 그것도 해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왕 승인을,
○홍경표위원  시민의 혈세를 받아다 쓰지도 못하는데 왜 거기다 넣어서 같이 동의를 해주느냐고.
○방익환위원  이미 3,000만원 예산승인 해서 안 쓰는 한이 있어도 해줘야 됩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면 기 잘못된 부분을 우리가 승인해 주기 위해서 해줘야 됩니다. 만약에 그것을 안 하게 되면 여기에 있는 850만원, 600만원도 다 부결시켜야 됩니다.
  그것은 위원장님이 판단해서 하십시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850만원, 600만원 승인해 주기 위해서는 3,000만원을,
○홍경표위원  예를 들어서 10억이 필요해서 10억 해놨어도 600만원, 850만원 승인해 주기 위해서 해줘야 되겠네.
○홍양일위원  자, 좋아요. 그러면 이것은 필요해서 제작한 것입니까? 이것은 필요해서 제작한 것이냐고.
○홍경표위원  이것은 우리 운영위원회 알지도 못하고 선집행해서 나온 홍보물이니까 할 수 없이,
○홍양일위원  그러니까 아니, 홍 위원님 말씀대로라고 한다면 예산심의를 의회가 할 이유가 없어요. 예산심의를 왜 하십니까? 선집행 다하고 나면 그만인데. 지금 뭘 깎고 뭘 안 깎을 자격이 있느냐 이런 얘기예요. 집행부서에서 다 하면 그만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뭐를 논하자는 거냐 이거야. 이런 거 저런 거 잘못이고 다 덮자 이거야. 다 덮는 의미에서 이런 거 깎고 그러지 말라 이런 얘기예요.
○방익환위원  홍 위원님. 우선 우리가 잘못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사무국에서 잘못된 것은 국장이 잘못했다고 시인을 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부분은 600만원, 850만원이 잘못된 것인데 이것을 우리가 승인을 해주고 3,000만원은 부결시켰다? 그러면 선집행하면 잘못하고도 다 해주는구나 이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당하는 것은 우리 창피 당하는 거예요. 어차피 창피 당한 거고 핫바지된 거예요.
○위원장 우종수  방익환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물의 홍보 이런 차원보다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의장단과 상의해서 성남시의회를 가능한한 가장 잘 소개할 수 있는 홍보물을 제작하는데 노력해 주실 거죠?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우종수  그러시면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더 질의할 위원님 있으십니까?
○방익환위원  이것을 통과하기 전에 홍보물 3,000만원 의정활동 홍보영상물 제작은 제작하기 전에 우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 홍보물 제작 위원들 몇 명 선정해서 감독할 수 있는 위원들 선정해서 수시로 의회 운영위원님들한테 보고할 수 있는 이런 것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호섭 위원님.
○이호섭위원  국장님께 하나만 여쭤보자고요.
  제작비 3,000만원은 어느 근거에 의해서 3,000만원 예산을 세우셨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항목이 여러 가지인데 기획비에는 기획구성비, 구성작가료 해서 300만원, 그 다음에 연출 부분에서 연출료 250만원, AD료가 50만원, 편집연출부문에서 편집연출료가 100만원, 기술인건비 부문에서 촬영기사 4일간 해서 50만원 촬영보조가 4일간 해서 15만원, 조명기사 25만원, 조명보조가 10만원, 촬영기자재 부문에서 베타캄 해서 50만원, 특수 기자재 부문에서 크레인해서 40만원, 조명기자재 사용료 해서 7만원, 4만원, 1만원,
○이호섭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다른 시에서 알아본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수원시에서 기 활용하고 있습니다. 비디오 테입으로 해서 외부 인사 의회 방문시에 상임위원회에서 보여드리고 테입을 기념으로 드리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호섭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왜 여쭤보느냐 하면 아쉬웠던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장님이 이런 안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고 그러면 상임위원회 위원장하고 사전에 이런 부분을 의장단하고 검토해서 같이 한 목소리가 나와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게 아쉬워요. 처음에 상정되었을 때. 그런 부분이 사전에 조율이 되어서 왔으면, 협의가 되어서 왔으면 어려움이 없었을텐데 그런 부분이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우종수  홍보물 제작하게 되면 의원들 한 분 한 분 드릴 수 있는 거죠? 40개.
○의회사무국장 이경수  예.
○위원장 우종수  그렇게 하시고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를 마치고 의회사무국 소관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를 마치고 의회사무국 소관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93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03분 산회)


○출석위원수 12인  
○출석위원  
  우종수  장윤영  나운채  홍경표
  방익환  이계남  홍양일  이태순
  최병성  박문석  김대진  이호섭
○출석전문위원  
  연제찬
○출석사무국직원  
  사무국장  이경수
  의정담당  정순방
  의사담당  박세종
  주사보  김희선
  속기사  한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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