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8회 성남시의회(임시회)
행정교육위원회회의록
(임 시 회 의 록) 제 4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9일(목) 10시
장 소 행정교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수정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2. 분당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3. 중원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4.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상정된 안건 1. 수정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수정구총무과 나. 수정구시민봉사과 다. 수정구건설과 3. 중원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중원구총무과 나. 중원구시민봉사과 다. 중원구건설과 2. 분당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분당구총무과 나. 분당구시민봉사과 다. 분당구건설과 4.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도서관지원과 나. 중앙도서관 다. 분당도서관 라. 구미도서관 마. 판교도서관 바. 복정도서관
(10시 03분 개의)
○위원장대리 추선미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수정구청, 분당구청, 중원구청 및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는 가급적 주요업무와 관련 없는 질문은 자제해 주시기를 바라며 발언 시간은 5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질의를 모두 마치지 못하신 경우에는 추가 질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수정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대리 추선미 먼저 수정구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만 수정구청장님 나오셔서 과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안녕하십니까? 수정구청장 전경만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우리시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 설명에 앞서 행정교육위원회 소관 해당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미정 총무과장입니다.
오진원 시민봉사과장은 상중이라 대신 박선하 민원팀장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정대우 건설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는 자리에 앉아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수정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광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림위원 구청장님 요즘에 눈 많이 와 갖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우리 직원들 격려 좀 많이 해 주고 있어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처음에 저희가 좀 부족한 점이 있어서 아주 열심히 준비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며칠 전에 눈이 한번 왔어도 효과적으로 잘 대응을 하신 것 같아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광림위원 결론적으로는 동 직원들하고 구청의 관계 공무원들, 그다음에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컸어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왜냐하면 구청이나 동에 지금 여성,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여성 공무원의 숫자가 많다 보니까 좀 많이 제한이 되고 그런데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하고 있는데, 이거 뭐 격려해 줄 방법은 없어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제설봉사대하고 저기 무슨 안전단이지, 얼마 전에 간담회도 가졌었는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 공무원 수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각종 단체, 아, 방재단하고 저희가 간담회를 두 차례 가졌습니다. 이번에 방재단에서 역할이 컸기 때문에요. 아무튼 단체에서 많이 도와주고 계십니다.
○안광림위원 그래서 자원봉사자들이 눈 치우는 데 지장이 없도록 장비 지원 이런 것들 잘해 주셔야 돼요. 최소한 따뜻한 맥심커피라도 한 잔씩 갖다 드릴 수 있도록 좀 이렇게 하세요. 다른 지자체 보니까 교회나 이런 데 협의해 갖고 교회에서 막 커피도 주고 하더라고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광림위원 이런 것도 한번 협의해 보시고, 하여튼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눈 치우는 데 지장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 장비적 지원 이거는 잘하셔야 되고, 혹시 안전사고가 발생됐을 때 그에 대한 처리까지 구청에서 잘, 구청장님께서 좀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다음에 뭐 눈은 눈도 그렇지만 지금 국가위기 단계, 경계 단계로 발령된 게 하나 있어요. 산불재난, 그렇지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지금 국가위기경보 단계로 경계가 발령됐는데, 지금 구청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지금 저희는 1월 20일부터인가 원래 23일부터가 당초 계획이었는데요, 3일 당겨 갖고 산불진화대하고 재난반을 해 갖고 3일인가 당겨서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산불감시탑을 현재 3일 당겨서 운영하고 있고 산불감시원도 조기에 지금 투입시켜서 하고 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조기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그에 따른 경비나 이런 것들은 사후 정산이 되겠죠?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아마 예산이 부족하다면 저희가 추경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광림위원 당연히, 예산 부족하니까 당연히 추경에 올려야 되는 거고.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광림위원 그다음에 수정구는 취약지가 몇 군데 정도 있어요? 성남시는 총, 총 성남시에서 107명을 배치한다고 했는데 수정구를 몇 군데에 있는 거예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그 취약지가 재난취약지라고 해서 현재 13개소가 있는데요. 물 차는 데 그리고 붕괴되는 축대 등 위험시설물에 대한 게 있는데 지금 중원구 성남동같이 물 차는 데 지역 같은 경우에 저희는 고등동하고 이런 부분들하고, 크게 시설물에 대한 거하고 물 저수지 그리고 축대나 옹벽 이런 부분에, 하천에 대해서 이렇게 분류는 돼 있는데 총 열세 군데가 있습니다, 현재.
○안광림위원 뭐 구청장님 답변하시는 거 보니까 많이 알고, 구청장님께서 많이 알고 계시니까 담당 공무원들이 잘 준비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산불도 장비로 꺼야 되잖아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광림위원 그래서 장비가 장비 상태를 한번 구청장님께서 다시 한번 돌아보세요. 지금 위기경보까지 떨어졌으니 구청장님께서 한 바퀴 도시면서 장비가 어디에 제대로 잘 비치되어 있는지 그 장비가 잘, 작년에 쓰다가 좀 망가진 것이 있는지 이런 거 다시 한번 구청장님께서 점검 좀 부탁드릴게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점검하고 부족한 거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다음에 요즘에 각 집에서, 우리 수정구도 오래된 주택이 많아 보니까 화재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광림위원 화재가 나면 이거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나 이런 게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물론 수정구청이 잘하고 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의원들이 하나 얘기하는 거는 그런 사고가 났을 때 의원들한테 좀 알려달라.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광림위원 불 다 끄고 나서 상황 종료되고 그다음 날 알려주지 말고, 여기도 비상연락 계통으로 연락이 가잖아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뭐 구청장님까지 신속히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연락 단계에 우리 시의원을 좀 포함시켜 달라.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안광림위원 그거에 대한 민원이 있어요. 구청장님께서 잘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안광림위원 하여튼 뭐 수정구청 잘하고 있는 거 아는 만큼 이번에 화재라든지 그다음에 폭설 이런 거에 좀 잘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최현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백위원 청장님 고생이 많으시고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안녕하십니까.
○최현백위원 아이고, 새해가 벌써 한 달이 다 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 엊그제 새해가 시작된 것 같은데 참 시간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올 한 해도 우리 청장님 역할에, 성남시 발전을 위한 역할에 기대가 크다는 말씀드리고요.
해당 지역구의 의원님들도 계시고 또 개인적으로는 지역구가 있다 보니 크게 관심 갖기가, 관심을 가질 만한 시간이 안 돼서 제가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고등동 쪽에 가장 큰 이슈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일단 고등동은 대왕저수지가 지금 개발하는 게 제일 큰 것 같습니다.
○최현백위원 대왕저수지는 지금 수변공원이죠?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수변공원입니다.
○최현백위원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수정구청장 전경만 제가 알기로는 1단계를 이번 4월 말인가 5월 달까지 1단계 준공을 하고, 2단계 사업은 그 뒤에 하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제가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있습니다.
현재 1단계 사업은 4월 말까지 하는데 주차장하고 산책로하고 꽃길하고 그 정도만 되고, 지금 그 사업이 당초에 멈췄던 건 이번에 물 100년 계획이 잠깐 변경이 돼서 지금 늘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요. 4월 말까지 1차로 그렇게 조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현재 계획으로 언제까지 지금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이 준공되는 걸로 돼 있어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1차는 4월 말까지 알고 2단계는, 죄송합니다.
(관계공무원과 협의)
2단계까지는 언제 준공되는지 제가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제가 모르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아니 저에게까지 확인해서 알려주실 필요는 없고, 이게 도시가 특히 원도심 지역에 공원녹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요. 그래서, 분당에 비해서는 한참 더 부족하죠. 그래서 본 위원이 어쨌든 같은 성남시란 한 테두리 안에서 공원녹지 확충 뭐 이런 분야에 대해서 원도심 쪽에 있으면 이래저래 토를 달지 않아요, 제가. 그래서 어쨌든 이 고등동 쪽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알고 있어요. 숙원사업으로 알고 있고, 그걸 갖다가 제가 과한 표현인진 모르겠지만 이게 정치적으로 쟁점화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추진 현황을 여쭤봤던 거고요.
또 고등지구 쪽에 중학교 설립 문제도 있죠?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그 주민들의 늘어나는 인구 때문에 요청이 있습니다, 민원이.
○최현백위원 어떻게 대응들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시하고 교육청하고 협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교육청에서도 실질적인 대안을 현재까지 내놓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있는 고등동 대왕초등학교 거기를 증축해서 같이 하는 거 그 방안하고 하나하고 새로 짓는 방안을 갖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건 단순히 민원이고, 구체적으로 교육청에서 답을 내놓은 건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최현백위원 고등동, 고등지구 쪽에 중학교 문제는 하루이틀 얘기도 아니에요. 제가 알기로 현수막도 저도 많이 봤고 그쪽을 지나다니면서.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최현백위원 그런데 교육청 대응이 좀 미온적인 것 같아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일단 주민들의 그 기대치만큼은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그런 것 같아요. 그런 것 같고 이 또한도 충분히 검토가, 사례를 들면 판교·대장지구 같은 경우에는 전국 최초로 중학교 계획이 없었어요, 거기도.
다음 이어서 할게요, 잠시 후에.
○위원장대리 추선미 혹시 총괄 질의 다른 분 하실 분 계십니까?
없으시면 최현백 위원님 연결해서 그냥 하시겠어요?
○최현백위원 최초로 중학교 계획이 없었는데 통합학교를 신설을 했습니다, 판교대장초·중학교라고. 주민들께서 어떤 대안이 없다 하면 아마 통합학교도 원하시리라고 보는데, 어찌 됐든 교육청이 미온적이라 하더라도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좀 나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게 뭐 아이들을 위한 것이지 요즘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판교대장초·중학교는 완전 과밀이에요. 지금 상황 자체가 초·중학교 포함해서 아이들 학생 수가 1500명입니다. 또 내년 되면 200명 이상이 더 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지금 내년 정도에 200명 정도가 더 아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교육청하고 얘기를 해도 좀 늦어요, 많이. 뭐 교육청 사정도 있겠지만. 그래서 시에서 좀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또 어차피 제가 청장님께 말씀드리는 이유는 우리 청장님이 수정구 전체를 관할하고 계시니까, 관장하고 계시니까 드리는 말씀이에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그래요, 올 한 해도 우리 수정청장님 우리 또 수정구 발전, 성남시 발전을 위한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총괄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가. 수정구총무과
(10시 18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미정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안녕하십니까? 수정구 총무과장 전미정입니다.
의정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무과 소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윤석 총무팀장입니다.
신숙 기획감사팀장입니다.
박수라 자치지원팀장입니다.
김옥순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과장님 저희 의회가 법적으로 한 100일 정도는 회기를 아마 하는 것 같아요. 그럼 저희 의원님들도 회기 준비 하여튼 나름대로 준비하고 또 회기 때는 저희도 일반적인 행사 참여 이런 거를 좀 자제하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자료에 대한 답을 준비하기 위해서 야근들을 많이 하시더라고.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예.
○김선임위원 물론 저희가 질의하는 내용이나 답변하는 이런 사안들이 동하고는 무관한 내용들이 많이 있기는 합니다만 동에서는 지금, 이게 성남시의회라고 해서 성남시의원들만 하라는 건 아니거든요. 피감자가 모든 집행부 공무원들이에요.
그런데 동에서는 동 직원들은 지금 저희 이 임시회 의원들 회의나 집행부에 관련돼서는 전혀 무관한가요, 업무가?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직접적으로 의회에 와서 위원님들께 설명이나 보고는 드리고 있지 않지만 저희 성남시의 공무원들은 전체적으로 의회 일정에 또 회기에 맞춰서 다 관심 갖고 업무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대체적으로 그 동에서는 우리 회기 날짜나 회기 중 이런 거에 대해서 전혀 피부에 와닿지 않더라고요.
청장님, 우리 동 직원들도, 적어도 우리 동장님들께서는 지금 의회가 회기 중이고 이번에 임시회는 어떤 보고를 하고 그런 시기라는 거는 좀 그 동장님 정도는 전 알고 있지 않아야 싶을까 싶어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동에서 관심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시키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제가 여태 어떤 동장님하고도 통화를 해도 임시회 회기 기간인 걸 알고 계시는 분들이 별로 안 계시더라고.
그래서 나름대로 저희는 회기 때 긴장하고 준비하고 행사 자제하고 여러 가지 저희가 모든 포커스를 이 자료나 상임위에 초점 맞추고 그리고 집행부도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도 며칠 전부터 계속 자료 준비 답변 준비하시는 데 노고가 많으신데, 그래도 동장님들도 좀 이 자료 보는 데 함께 해 달라는 게 아니라 그래도 함께 그 마음이라도 알고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은데, 너무 동떨어져 있는 공무원들 같아서 좀 말씀을 드려요.
이 16쪽에 ‘한 컷에 담는 우리, 수정 한 컷’, 이게 물론 비예산인 것 같은데 이거 설명 좀 부탁해요.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저희가 조직에 대한 직원들과의 소속감하고요, 결속력도 강화하고 또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서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자 추진하게 된 신규사업입니다.
예산이 비예산인 거는 저희 구청에 사진을 찍어주시는 기형규 주사님이 계시는데요, 그분이 재능 나눔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거고요. 이 사업은 저희가 아까 먼저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거처럼 직원들의 좀 사기 진작 추진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분은 내근직이에요?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예, 저희 직원이십니다. 주무관이십니다.
○김선임위원 뭐 하여튼, 그런데 그분 본연의 업무도 있는데 괜찮아요?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예, 본인께서 하겠다고 해 주셔 갖고.
○김선임위원 하시겠다고.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예,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선임위원 다른 구도 지금 하고 있습니까, 이번에?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다른 구는…….
○김선임위원 수정구만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예, 저희가 수정구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김선임위원 3개 구청이 동시에, 그러니까 시청에서 내려진 정책 말고 국도비 이런 경기도 사업 말고 우리 구청에서 자발적인, 그러니까 3개 구청이 자발적으로 같이 하는 정책이 있습니까?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저희,
○김선임위원 없죠?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예.
○김선임위원 사는 그 지역마다 환경이 다르고 또 원하는 정책이나 문화가 조금씩은 다르니까 모든 정책을 다 같이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다 성남시민이고, 그리고 성남시에서 나온 정책을 우리 구민들한테 좀 더 체계적으로 전하거나 그 정책을 실현하는 데 저는 여태 3개 구청이 공통으로 체계적으로 같이 하는 정책을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너 따로 나 따로야.
물론 각 구청에서 어련히 잘 시민들에게 필요한 이런 행정서비스를 하고 있긴 하지만, 분당구나 중원구나 수정구나 어쨌든 다 성남시민인데 성남시민으로서 각 구청에서 행해지는 이런 공통된 정책 정도는 하나 정도는 3개 구청이 동일하게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거 하나는 좀 하시는 것 같아. 구내식당 한 달에 한 번씩 이용 안 하고 상인들 경제활동을 위해서 주변에 상권을 이용하자, 이거는 제가 요구한 것도 있지만 그건 3개 구청이 다 하고 있나요, 아직도?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예, 하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하여튼 그거는 직원들한테도 감사할 일이고, 앞으로도 올해도 우리 지역상권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좀 도움이 되고자, 우리 구내식당은 다 직영으로 하고 있으니까 직원이 한 달에 한 번 구내식당을 이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큰 변화는 없을 거라 봐요. 그런데 그 변화가 주변 상권들한테는 큰 힘이 되니까 좀 유념해서 올해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개 구청장님들 미팅하실 기회가 되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이런 정책 정도는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수정구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전미정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수정구시민봉사과
(10시 26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수정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진원 시민봉사과장님이 장모상으로 불참하여 박선하 민원팀장님이 대리 참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하 민원팀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 민원팀장 박선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봉사과 소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미숙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수정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팀장님?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김선임위원 안녕하세요.
35쪽에 ‘비대면 행정서비스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하시는데, 지금 현재 19개 운영하는 것의 예산이 4억 5000이라는 겁니까?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그렇습니다.
○김선임위원 이거 다 기계값이에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거의 3억 9000이 기계값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이번에,
○김선임위원 작년에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작년에는 저희가 그 3억 9000을 뺀 한 5000만 원 정도가 예산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기기 교체로, 노후 기기 교체로 기기값하고 부스값 3억 9000이 추가되는 상황입니다.
○김선임위원 4억 9000.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3억 9000이 추가된 상황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김선임위원 저희 다른 때도 그렇지만 우리 이 업무보고 하실 때 신규사업은 그렇고 주요업무라고 하면 그 과에서 가장 주되게 신경 쓰고 지금 하는 업무인데 여기에 보면, 이건 팀장님한테 하는 소리 아니에요. 대부분 다 들으시라고 하는 얘기야.
이 예산을 기재했을 때 이 예산이 원래 계속 이 예산이었는지, 그러니까 작년 대비 얼마가 줄었다든지 늘었다든지 그게 있어야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 사업에 이 예산이 적정하다, 물론 본예산 때 심의는 했지만. 또 이렇게 주요업무라고 상세히 설명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대부분 전년도 예산액도 기재를 해 놔야,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맞습니다.
○김선임위원 이 예산이 저희가 이해하기 쉽거든요. 지금처럼 질문이 길지도 않거니와.
그럼 매년 했던 건데 올해는 19개의 기기를 더 구입을 해서 4억 5000이 든다는 거죠?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포함해서 그렇게 들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여기에 추가된 겁니까, 아니면 전부 다 노후돼서 다 바꾸는 겁니까?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19대 중에 13대가 6년 이상 경과돼서 지금 교체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나머지 6대는 업그레이드를 시키려고 저희가 예산을 잡은 겁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업그레이드라는 거는 기존에 있는 기계를 업그레이드시키는 겁니까, 아니면 업그레이드된 기계를 들여온다는 겁니까?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아니 기존에 돼 있는 거에서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겁니다, OS를.
○김선임위원 아, 지금 있는 기계에서 프로그램만 업그레이드시키는 거예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수정구청장 전경만 죄송합니다. 제가 잠깐 설명드려도 될까요?
○김선임위원 예.
○수정구청장 전경만 총 19대에 4억 5000이 돼 있는데요. 지금 16대가 이번에 대체 구입이라고 해서 13대가 대체가 되고, 6대가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그래서 대체되는 13대는 위원님 아시겠지만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서 발급기의 기능이 장애인들 접근성 강화를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13대가 이번에 새로 이제 대체되는 거거든요. 그 나머지 6대는 최근 거라 소프트웨어만 바꾸면 되기 때문에 6대를 소프트웨어하고 부품만 교체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3억 9100이었는데 이번에 4억 5000만 원 이렇게 예산이 달라진 부분입니다.
○김선임위원 이게 지금 전체 동에 다 있는 건 아니네요? 없는 동도 있어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그렇습니다. 수진1동 없고요. 그리고 개발,
○김선임위원 거기는 필요하지 않다고 하신 건가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수요조사를 통해서 저희가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이 수요조사 대상을 누구한테 하는 거죠?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저희가 각 동에도 보내고 있고요. 또 주민,
○김선임위원 그 동에서는 대상자가 어디다 조사를 한 거예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저희 민원 수요가 많다고 파악이 되면 각 동 동장님이 그 주민 의견을 수렴하셔서 저희한테 요청을 해 오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동장님은 누구한테 이 수요조사를 하냐고. 들은 적이 없어서 그래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그거는…….
○김선임위원 어쨌든 여기 현재 지금 기 설치되어 있지 않는 곳은 그 동에서 필요하지 않다 이래서 지금 설치를 안 한다는 거죠?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김선임위원 없는 동도 혹시 또 필요한 주민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알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이 관리는 그냥 누가 합니까, 매일?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저희가 용역을 통해서 수시로 어떤 기기 결함이 있거나 하면 조치를 취하고 있고요. 또 방범 쪽에서도 저희가 매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이 기기 관리하기 위해서 용역을 주나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그렇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럼 여기 용역비가 들어가 있어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용역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김선임위원 이 4억 5000에?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김선임위원 그 예산을, 예산 세부 내역을 저한테 좀 주세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알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이상입니다.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저도 하나 여쭤볼게요.
혹시 이거 무인, 존경하는 김선임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그러는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률이 좋나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동네마다 좀 다른 것 같은데.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례가 작년 한 해 1만 9000건의 서류가 발급됐고요. 엄청 위례 인구가 많기 때문에 활성화되고 있고요. 그 지역에 따라 좀 틀리긴 한데 양지동도 발급, 수진2동 이렇게 발급 실적이 좋은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러면 상대적으로 고령화 비율이 높은 동에는 사용률이 좀 어떤가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고령화 비율이 전체적으로 높긴 한데요. 접근성이 좋으니까 작년에 한 11만 건 정도, 19대의 기기가 민원 서류를 발급한 걸로 저희가 조사, 보고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거기에 그러면 이용하시는데 만약에 어르신들은 사용하는 걸 좀 어려워하실 수도 있는데 도와줄 수 있는 분이 상주하는 건가요, 아니면 도움을 요청해야지만 오시는 건가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그런데 그게 대부분 그 동사무소에 배치돼 있는 경우도 많고 저희 수정구청 같은 경우는 조금 어렵다 싶으면 거기 전화번호가 있거든요. 그래서 담당 직원이 가서 그거 발급을 지금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래서 일단 상주 직원은 따로 없으신 건가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할, 예, 그러면 김선임 위원님 추가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청장님, 이번에 저희 수정구에 그 그늘막이, 파라솔 대신 스마트 그린막이 더 많이 설치가 되죠?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김선임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몇 년 동안 떠들어서,
○수정구청장 전경만 죄송합니다.
○김선임위원 너무 지역 차별하는 것 같아서. 분당은, (민원팀장에게) 들어가셔도 돼요.
○안광림위원 자리에 앉으셔요.
○김선임위원 분당은 거의 다 스마트인데 우리 수정구는 파라솔이 너무 많아서 접었다 폈다 맨날 누군가가 해야 되고 그랬는데 스마트 요구를 몇 년째 했는데 올해는 스마트가 많아진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지금 제가 드립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위원님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공간하고 이런 위치에 대해서 많이 파악, 아무튼 이번에 추가로 22개, 그러니까 총 38개 추가 진행하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팀장님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축하용품 지원하는 거 있죠?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김선임위원 이번에는 뭐합니까, 올해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지금 올해는,
○김선임위원 마이크 켜시고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지금은 목욕 타월하고요, 수유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수요조사를 하고 있어서 더 적합한 품목이 있으면 그걸로 저희가 구입해서 보급할 예정입니다.
○김선임위원 이게 금액이 한정돼 있어요? 딱 얼마 안에서 이걸 해야 돼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지금 이게 국비 지원사업이라서 4900만 원 예산이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 국비는 딱 그거만 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시가 좀 예산을 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시비가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시비를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그게 매칭사업이어서 대부분.
○김선임위원 몇 대 몇 이렇게 돼 있는 겁니까?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그렇게, 예.
○김선임위원 제가 이걸 구청 보고받을 때마다 매년 느끼고 매년 얘기를 하는데, 팀장님 요즘 주변에 누가 출생을 했다 그래서 선물 뭐라도 좀 사주고 싶은데 선물 사드리게 되나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그래서,
○김선임위원 고민되죠?
예전에는 산모한테 우리가 받으면 항상 필요했던 물품들이 몇 가지가 있었어요, 기본으로. 그래서 받으면 좋고 또 선물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정해져 있는 물품들이 꼭 있어서 쉽게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누가 됐든 뭐 식구가 됐든 친구 딸인지 며느린지 이런 사람들이 뭔가 했을 때 뭘 이렇게 전해 주고 싶어도 ‘이 사람이 이 메이커를 좋아할까?’ 이게 자기가 쓰는 그 종류가 있더라고요. 요즘 젊은 세대들은 그렇지 않으면 받아서 안 써요.
그래서 제가 하나를 주든 아니면 예산을 좀 보태서라도, 아까 팀장님 수요조사 하신다 그랬는데 수요조사는 매번 했어야 돼. 매번 했어야 되고, 전해 주는 이 축하물품이 이왕이면 그들한테 잘 쓰임이 되었으면 좋겠잖아요. 항상 보면 가제 수건, 턱받이 이런 종류인데 요즘 아기 엄마들 턱받이도 누가 줬다고 공짜라도 아무거나 잘 안 씁니다. 그래서 하나를 주더라도 그들이 정말 필요로 하고, 정말 우리 성남시에서 내가 출생한 거에 대해서 정말 축하해 주는 이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런 마음을 좀.
그 물품도 받아서 기분이 좋아야 그런 마음도 생겨요. 그러니 이번에 수요조사를 제대로 하셔서 예산을 좀 더 편성하더라도, 이거 산모들한테 예산을 증액 편성해서 이거 이런 식으로 준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반대하는 위원님들 안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좀 더 그 부분은 고민을 하셨음 좋겠고, 수요조사도 좀 빠른 시일 내에 해서 그 조사 결과로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임위원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수정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박선하 민원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수정구건설과
(10시 40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수정구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우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건설과장직무대리 정대우 안녕하십니까? 수정구 건설과장 정대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행정교육위원회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설과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순 민방위방재안전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과장님 이 민방위에 관련된 거는 아닌데 우리 과장님이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잖아요.
○수정구건설과장직무대리 정대우 예.
○김선임위원 그래서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태평4동에 영장산 보도터널이 있어요. 그 보도터널에 제가 여름에 가봤을 때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 길이가 우리 청장님이 잘 아실 거예요. 150m인데 이렇게 한 번 들어가면 150m까지 가야지 나오지 중간에 못 나오거든요. 그 영장산 이렇게 터널 뚫어서 복정동으로 바로 가는 터널이 있어요.
○수정구건설과장직무대리 정대우 예, 알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거기에 CCTV는 있다고 하는데 CCTV 성능이 좋아서 이렇게 멀리 비춰진데. 그런데 들어갈 때는 CCTV가 어디 있는지 몰라요. 한 50m, 60m쯤 가야 ‘아, 저기 있구나.’라고 하거든. 그리고 비상벨도 띄엄띄엄 있어서 밤에 여성 혼자 이렇게 가거나 이랬을 경우에 좀 위험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린 적 있어요.
그래서 그때 그 입구에 여기는 CCTV가 있다. 그러니까 들어가는 사람이 여성도 있구나라는 안전과 또 혹여 어떤 범죄심리가 일어날 만한 이런 상황에서도 CCTV가 있구나.
그리고 비상벨이 띄엄띄엄 있는데, 어떤 응급상황일 때 비상벨까지 뛰어가기가 쉽지 않은 거리라서 비상벨을 이렇게 촘촘하게 설치가 불가능하다면 그림이라도 비상벨이 띄엄띄엄 있다라는 이런 스티커를 붙이든 아니면 무슨 어떤 기구를 좀 붙이든 해서 누군가는 안전하게 누군가는 범죄심리가 일어나지 않게 이런 동기부여가 전혀 안 되게. 남녀가 나란히 그 길을 가게 되면 혹여 어떤 그 범죄에 대한 게 좀 생길 수도 있으니까.
복정동 자율방범대 대원님들이 그 복정동 끝에서 순찰을 좀 해 주겠다라는 얘기를 또 들은 적도 있는데 거기는 밤에 순찰을 좀 신경 써서 돌 필요도 있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CCTV나 비상 안전 비상벨 이런 부분들이 잘되어 있는지 특히 겨울에 이렇게 수시로 좀 돌아봐 주세요.
○수정구건설과장직무대리 정대우 알겠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리고 거기 중간에 문이 있어요. 그런데 그 문도 좀 부실해. 그것도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수정구건설과장직무대리 정대우 예, 알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혹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수정구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정대우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정구건설과장직무대리 정대우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3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회의중지)
(10시 47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추선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분당구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순서입니다만 현재 타 위원회에서 보고 중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중원구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3. 중원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러면 중원구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천지열 중원구청장님 나오셔서 과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안녕하십니까? 중원구청장 천지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6년도 주요업무계획 총괄 설명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미정 총무과장입니다.
우정민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김유영 건설과장입니다.
(인사)
올해도 우리 구의 역점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더욱 살기 좋은 성남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중원구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질의 해 주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난 이거 이따 과장님한테 물어봐도 되는데.
청장님 16쪽에 ‘행복과 성장을 담은, 함께 하는 조직문화 조성’ 내용이 지금 여러 가지가 있어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김선임위원 그런데 이 추진계획 중에서 첫돌 축하 차담회 이거 내용을 보니까 나는 직원들 중에서 자녀 첫돌을 축하하는 차담회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봐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우리 직원들 얘기하는 겁니다.
○김선임위원 아, 직원들 이제 입사한 지 1년, 1주년을 맞은 직원들과 차담회 한다는 건가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그렇습니다.
○김선임위원 첫돌이라고 그래서 조금 안 어울리는 듯한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나 싶어서.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다시 한번 그 문구는 보겠습니다.
○김선임위원 1주년 그 직원들과 차담회 하는 거는 좋은 거는 같아요. 1년 동안 조직 생활이나 업무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상담 내지 좋았던 거, 본인들이 느끼는 고충 이런 걸 서로 선후배 간에 이렇게 서로 대화를 하는 거는 좋은 것 같은데, 내용은 좋은데 이 첫돌이라는 게 이거 오해의 소지가 많은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선위원 구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할 얘기가 좀 여러 개가 있는데 그냥 짧게 전달하고요. 나중에 따로 추가 질의 때 더 하겠습니다.
우선은 고생하셨다라는 말씀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제설작업이 저희가 첫눈 오는 날 엄청 힘들었고, 두 번째 오는 날은 너무 일찍 뿌리고 오지도 않는데 뿌려서 도로가 하얗게 변하고 그렇게 해서 ‘왜 안 될까?’라는 고민을 좀 많이 했었는데, 지난 금요일 날 눈이 오기 시작했는데 밤에 들어가면서 보니까 1톤 트럭이 골목골목 다니면서 재빠르게 또 해 주셨어요. 그러다 보니까 다음 날 미끄럽지 않게 잘 처리가 되어서 정말 밤새도록 돌아다니시면서 같이 함께 해 주셨던 분들 직원분들에 대한 격려도 좀 필요하고.
함께 해 주셨던 유관단체에 계셨던 분들 그리고 제설봉사단으로 같이 함께 활동해 주시는 분들 모든 분들이 지금 앞으로도 또 눈이 오면 대기를 하고 있다가 이렇게 진행을 하셔야 되는데 그때 저번 주 금요일 날 너무 고생하셨기 때문에 좀 격려해 주시고, 앞으로 또 눈이 오면 지난 금요일처럼 선제적으로 같이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 말씀을 좀 먼저 드리겠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윤혜선위원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그리고 제가 저번 25년도 연말 때부터인가요, 둔촌대로 도로변 혹시 계획 잡으셨나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래서 그때 위원님 말씀하셔 가지고요, 저희가 한번 현장 둘러보고 그다음에 올해 계획에 포장도로가 있으니까 그거로 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윤혜선위원 지금 둔촌대로변에서 중원구청 사거리에서 모란 방면으로 가는 그곳에 곳곳마다 이렇게 좀 파여져 있는 곳들을 조금 보셔야 되는 게 그 밑에 철근처럼 보이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예산으로 사용하는 그 부분에 있어서 일시적으로 한 번에 같이 해야지 하고 기다렸다가 하는 것보다는 정말로 좀 필요로 하는 곳들이 있으면 먼저 작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예, 해 주시고요.
그리고 검단초랑 대하초 육교 관련해서 안전정밀진단 받는다고 제가 먼저 사전에 한번 여쭤봤더니 하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 부분이 또 새해 인사회 때도 얘기가 나왔어요. 기억하세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윤혜선위원 해서 그때 저희 얘기했을 때는 또 신호등에 대해서도 검토를 좀 해 달라 그래서 중원경찰서와 이렇게 공문을 보내서 협의도 한번 해 보고 현장 방문을 하시겠다라고 하셨어요.
그렇다라면 육교를 우리가 기존 그대로 설치를 하실 거면 보수·보강이 되는 부분, 엘리베이터 설치에 대한 부분 그리고 그 인근에 신호등 설치가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 이런 부분들을 좀 전반적으로 같이 함께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분.
물론 안전정밀진단은 그 육교에 대한 부분이겠지만 그 부분에 따라서 보수·보강을 하신다고 하셨으니 하실 때 같이 함께 좀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 현장 방문하실 때 제가 연락 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현장 방문하실 때 연락 주시면 같이 또 나가서 어느 위치에 어떤 게 필요하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같이 좀 보면서 함께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윤혜선위원 마지막 또 하나, 새해 인사회 때 나왔던 부분이긴 한데요. 하대원 아튼빌 뒤에 뒷산 그 부분 지금 현재 관련돼서 주민편의시설로 해서 1억 원 예산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윤혜선위원 그래서 사전에 작년 연말에 본예산 편성할 때 그때 다 확인을 했고요. 주민편의시설에 대해서 어떠한 시설들이 설치가 돼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현장 방문할 때 연락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현장 방문할 때 연락을 좀 주시면 같이 함께 시작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나중에 다 결정 나고 이 부분 초입에는 뭘 설치하고 중간에는 뭘 설치하고 이거를 다 이미 정하고 나서 저희한테 이렇게 알려주지 마시고, 같이 함께 올라가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같이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렸던 거거든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윤혜선위원 해서 준비하시는 단계부터 해서 연락을 주시면 현장 방문을 통해서 같이 함께 의견 나누도록 할게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아튼빌 뒤에 그 공원 있는 데 거기서부터,
○윤혜선위원 예, 공원 있는 부분.
○중원구청장 천지열 올라가면서 말씀하시는 거죠? 알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예. 올라가는 부분에 있어서 올해 본예산에 1억 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해서 그 부분까지도 다 저희가 같이 함께 하겠다라고 했던 부분이거든요. 해서 연락 주시면 현장 방문 같이 함께 하겠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선위원 해서 우리 시민들, 우리 주민분들 안전을 위해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예,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청장님.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안녕하세요.
○서은경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직 날씨가, 요즘은 갑자기 좀 따뜻해졌는데 언제 또 폭설이 내릴지 몰라서 저희가 대비는 지나침이 없는데 그래도 이게 적절한 과학적 분석에 의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제가 지금 눈이 멈춘 뒤에 길을 다니면서 너무 뼈저리게 느끼네요. 지금도 하얀 눈이 내린 거처럼 염화칼슘이 너무 많이 뿌려져 있어서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나.
염화칼슘이 뿌려지면 도로도 약화되기도 하고 차량도 그렇고 우리가 걸어다니면서 모든 사람의 건강에도 그렇고 굉장히 많은 문제들이 있는데, 그래도 과학적인 분석을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렇지요? 성동구가 제설 대응을 잘하는 게 어쩌면 과학적 분석이더라고요, 보아하니까. 성동구까지, 강화도 쪽에서 눈이 내리면 성동구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데이터를 분석을 해서 거기에 맞춰서, 거기는 그쪽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도 어떤 통계를 적용해야 될지 좀 분석이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저는 하나, 제가 분당구청 관련 구에다가 우리 감사 관련된 사항을 좀 받아보니까 대외비 관련된 사항이 있어서.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서은경위원 대외비 관련된 사항이 있어서.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서은경위원 우리가 지금 정권 교체 시기에 대외비 문서 분류는 매해 하는 거죠? 구에서 생산되는 문서도,
○중원구청장 천지열 대외비라는 게,
○서은경위원 대외비 처리를, 문서, 생산되는 문서들에 대해서.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공개·비공개. 대외비가 아니라 공개·비공개를 말씀, 대외비는 비밀문서고,
○서은경위원 비밀문서 그거 정하지 않아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문서를 공개할 거냐 비공개할 거냐, 공개하냐 비공개냐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서은경위원 그럼 비공개는 어떤 식으로?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거는,
○서은경위원 어디까지 비공개한다 이런 게 있어요? 몇 년 동안 비공개한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건 아마 있을 겁니다. 기록물 관리법에 의하면 어떠어떤 문서는 비공개를 하고 어떠어떤 건 뭐,
○서은경위원 보안 업무 규정이 있을 거예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그런 게 있는 거니까.
○서은경위원 그래서 그런 연수도 정해질 텐데, 저는 그걸 좀 알고 싶어요. 우리 각 구청에서, 시에도 별도로 요청을 할 건데 각 구에서 해마다 지금 공개·비공개로 분류되는, 비공개로 분류되는 양이 어느 정도의 양이 있는지 좀 분석을 해 보고 싶거든요.
지금 윤석열 정부가 끝나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문서들이 다 묶여버렸잖아요, 공공기록물 관리의 법에 의해서. 그런 것들이 좀 우리 국민의 알권리 또 우리 성남시민의 알권리 같은 것들이 먼저 존중돼야 되겠다. 그런 분류표에 의해서 경중을 가려서 분류가 돼야 되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정권 말기에 무분별하게 락이 걸리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그래야지만 우리가 감사를 할 수 있는 거고 앞으로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보완해 나가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제가 요청드리는 건 그동안에, 어떤 특정한 시기를 지정하진 않겠어요. 신상진 시장이라고 그렇게 하지는 마시고 10년 동안 할게요. 10년 동안 우리 중원구청에서 비공개로 분류되는 서류의 양을 이렇게 좀 주시고요.
그리고 당부를 드리는 거는 이제 곧 또 이 분류 작업이 있을 텐데 정말 이게 대외비 비공개되어야 되는 이유가 적정한지 그런 것들을 잘 분별해서, 기준에 맞춰서 한다 하지마는 이 기준이라는 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같습니다. 그래서 보안규정 따져서 철저하게 분류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또 하나, 이게 지금 문서가 풀리는 시기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서은경위원 비공개를 걸어놨다가 5년 뒤에 풀린다 이러면 우리 알 수가 없어요, 어떤 문서가 언제 풀리는지. 그런 것들을 예고하는, 뭐 홈페이지 같은 데에다가 예고를 한다거나 이런 것도 우리 구청에서도 구청 홈페이지가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좀 고민해 주셔야 되겠다.
지금은 그런 게 없죠? 안내가 특별히 안내되는 게 있나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글쎄요, 그거보다는 정보기록물이 요새는 어떤 뭐 사이트가 있습니다. 거기에 가면 공개·비공개가 있고 그다음에 그거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리기 때문에 검색, 만약에 3년이 지났다. 그러면 3년이 지난 거를 검색해서 나오는 거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저희 구청 차원에서 별도로 하는 거는 기록물법상엔 안 될 것 같고.
○서은경위원 예고하는 거는 없고 워낙 많아서 그런가요, 시차가?
○중원구청장 천지열 아니 그거는 아닌 것 같은데, 하여튼 그 자세한 거는 제가 별도 알아보고 위원님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요.
○서은경위원 예. 어찌 됐든 간에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좀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요청드린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구청장님 여기 중원구청 오신 지 한 6개월 넘으셨죠, 이제?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러니까 보면 우리 중원구가, 제가 중원구 지역구의원이기도 한데 보면 생활민원이나 노후된 곳도 되게 많고 보행 환경도 솔직히 좋은 편은 아니에요, 이렇게 비탈도 많고 하니까. 그래서 현장형 이슈라고 하는 그런 민원들이 되게 많은데, 구청장님이 6개월 바라보신 중원구청에서 혹시, 구청장님이 컨트롤타워이시잖아요. 보셨을 땐 어느 점이 개선돼야 되고 어느 점이 좀 필요한지 그런 걸 혹시 생각해 놓으신 건 있는지.
2026년에는 내가 어떤 걸 좀 해 보고 싶다 또 어떤 걸 개선하고 싶고, 어떤 걸 해야 될지 그런 거 방향을 좀 정해 놓으신 게 있는지 그런 게 궁금하거든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일단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거처럼 시의 큰 줄기 정책적인 부분은 시에서 하고 생활민원 주로 해서 이렇게 주정차 단속 그다음에 인도변·차도 이런 부분 그다음에 공원 관리를 하고 있는데, 가장 많이 들어오는 게 주정차가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거는 우리 중원구 여건상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지금처럼 도로에 대한 소파보수들이 있는데, 지금처럼 비가 많이 오고 제설제를 뿌리면 장단점이 있습니다. 눈이 왔을 때는 뿌려야 되고 지금처럼 또 어쩔 때는 그로 인해서 피해도 있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너무 소파보수 쪽으로 가다 보면 어느 한 블록 전체를 막아서 해야 되는데 그럴 때는 또 교통 통제가 따라옵니다. 그런 거를 할 때 주민 불편도 있고 또 그런 부분은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구간 점검을 통해서 점검 필요도 있고.
그다음에 놀이터도 좀 점검도 필요 있고, 또 그런 부분에서는 잘 이루어지지만 지금처럼 노후화가 됐거나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지금 그런 쪽 방향으로 해서 잘 처리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보시면 저희가 지금 요즘에 새해 인사회를 하고 계시는데 제가 페이스북 같은 데를 보니까, 저희 구청 페이스북을 보니까 새해 인사회에서 나왔던 민원 같은 거는 구청장님이 시간 되실 때마다 많이 가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너무 감사해 가지고.
그런데 민원들이 보면 계속 처리가 안 되는 민원들을 저희가 계속 계속 해마다 이렇게 하는 게 있어 가지고 그런 거 때문에 시민들의 조금 어떻게 보면 피로도가 좀 쌓이는 거 가지고. 우리 구청장님은, 아, 구청장님이 아니라 우리가 민원의 속도가 빠른 건 좋지만 이게 해결이 안 된다면 그거에 따른 시민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그게 만약에, 처리가 되지 않는 것도 많긴 하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우리가 어떻게 그걸 대처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도 구청장님으로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런데 저도 그거 때문에 현장을 봤을 때 이게 법적으로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어제 현장을 사실 갔다 왔는데 거기는 그렇게 해 달라 그러는데 그거는 법적으로 풀 수가 없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은 필요하고 그거는 저희도, 그래서 그게 장기 민원으로 오고 그 민원이 계속 해서 똑같은 민원이 나오는데 그런 부분들은 조금 어쩔 수 없습니다, 그 법적인 부분은.
또 하나는 역민원이 생기는 거죠. 또 지금 뭘 하나 설치해 달라 그러는데 너무 가까운 거예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그 주민들이 바로 뭐 이렇게 뭐가 없으니까 고스란히 또 옆에 가는 거거든요. 그런 민원도 충돌이 생기는 거죠. 저 앞쪽 분들은 좋다고 하는데 바로 인근 지역에 있는 분들은 그 피해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 거는 금방 말씀하신 거처럼 저희가 이게 잘 안될 수가 있고 고질적인 민원으로 갖고 있는데, 서로 이렇게 잘, 그렇다면 이용 시간이라도 잘 지켜주면 되는데 보통 이용하면 이용 시간이라는 게 있으면 잘 안 지켜질 수도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조금 힘들고 시민들한테는 불편이 오는 것들이 좀 있다.
그런데 그 외적인 거는 저희도 와서는 궁극적으로 잘 검토해서 해 주려고 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래서 그런데 법적으로 안 되는 거 저희가 어떻게든 해 줄 수가 없는 부분이니까 그런 거를 또 대안할 수 있는 방법도 좀 찾아주셨으면 좋겠고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우리 구청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 지금도 눈이 더 많이 내릴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거에 대한 관리도 좀 더 세심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이거는 총무과에다 할까 하다가 과에보다는 우리시에서 또 청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이건 개선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우리 가족돌봄휴가 있잖아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서은경위원 가족돌봄휴가가 보니까 ‘공무원 자녀 중에 어린이집 등에 재학 중이거나 미성년자녀가 있거나 또는 장애인 자녀가 있거나’ 이 수에 1일을 더한 수가 가족돌봄휴가 일수라고 되어 있는데 맞나요?
아마 청장님께 여쭤볼 얘기가 아니고,
○중원구청장 천지열 (웃음)
○서은경위원 그렇게 제가 받았어요.
그러면 딱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가족을 돌보라고 한 거고 그 공무원한테 이 가족돌봄 수가 며칠인지가 정확하게 나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걸 가족돌봄을 쓰면서 증빙서류를 제출하라는 건 이건 옳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를 돌보라고 돌봄휴가를 제정을 해 놨는데 이거를 할 때마다 어린이집이 휴원을 했느냐 그 증빙을 해야 되고, 진단서를 떼서 내야 되고 이런 상황을 제출하면서 가족돌봄휴가를 쓰라라고 하는 거는 이건 쓰지 말라라는 것과 같아서 저는 이거는 제가,
○중원구청장 천지열 아니 그거는 한번 저희가 알아보는데,
○서은경위원 예, 이거는 개선을 시켜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런데 그게 저희도 뭐 이렇게 할 때 항상 우리 공무원들은 어떤 갔다 오거나 뭘 할 때는 항상 근거 서류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의 어떤 차원인지 그게 제도상의 그런 건지 아니면 법에 관한 건지 우리 내부지침인지 한번 그런 거 저희가 들여다보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예.
이거는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되는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가족을 돌보라고 만들어진 거고, 특히나 다른 게 아니더라고. 어린이집을 보내거나 미성년자녀거나 장애인 아이가 있는 수에 1일을 더한 수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나와요. 그러니까 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좀 보고해 주십시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우리 지금 길거리에 있는 현수막, 이제 선거가 다가오는데 언제까지 다 철거를 해야 되죠?
○중원구청장 천지열 어떤…… 지금 불법현수막은 이제 철거는 하고 있고요, 정당현수막은 법에서 며칠 이렇게 해 주고 있고.
○김선임위원 2월 3일부터는 현수막, 정당, 하여튼 정치에 관련된 모든 현수막은 2월 3일부터는 불법이에요. 그러면 2월 2일까지는 다 철거를 해야겠죠?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리고 3개 구청 다 마찬가지입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총괄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가. 중원구총무과
(11시 09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정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안녕하십니까? 중원구 총무과장 이미정입니다.
의정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중원구 총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인희 총무팀장입니다.
박지혜 기획감사팀장입니다.
이용광 자치지원팀장입니다.
박은영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중원구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윤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 요청하면서 좀 말씀드릴 부분이 앞서 나왔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21페이지 ‘현장소통 중원’ 해서 저희 현장점검들 하고 계시죠?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예.
○윤혜선위원 항상 제가 그 자료 요청을 하거든요. 25년도 하반기 부분에 같이 갔었던 동별 민원과 해결 어떻게 됐는지에 대한 결과 해서 자료 요청드리고요.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예.
○윤혜선위원 앞서 추선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동마다의 이 민원들이 많은데 그 부분에서 해결이 안 되는 민원들이 좀 있기는 합니다. 저희 지역구에서도 장기전으로 계속 나오는 민원들이 있어요. 그리고 현장 방문을 매해마다 같은 곳을 하고는 있는데 해결이 되지 않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런 곳들을 어떻게 그러면 해결을 할 것인지.
매해마다 일시적으로 임시방편식으로 이렇게 처리를 하고 장기전으로 가야 되는 부분을 해마다 일하고 해마다 일하고, 하지만 똑같은 민원은 똑같이 또 듣고 이렇게 하시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장기전으로 그럼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을까, 이거를 좀 고민을 해 주세요.
예산 편성하는 데 있어서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라고 하면 지금 당장 한 번에 전체적으로 다 보수를 할 순 없지만 연도별로 해서 저희가 계획을 잡으면 26년도 예산과 27년도 예산 편성을 할 때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된다라면 지금 제가 있는 동안에 세 번을, 3년을 들었거든요. 아마 올해도 나올 거예요, 내년에도 나올 거예요. 그렇다라면 지금 3년 동안 만약에 계획을 했으면 이미 이제 좀 끝나는 시점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예.
○윤혜선위원 그래서 올해는 이미 예산 편성도 끝났지만 추경도 있고 앞으로 우리가 하고자 하는 방향에 맞춰서 우리가 어떻게 또 예산을 다른 곳에서 함께 가지고 올 수 있을지 이런 부분도 같이 함께 고민을 하면 되는데, ‘지금 당장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요, 공사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어가서 안 되고요.’ 이렇게 하면 해결이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장소통을 정말 잘하고 계시는데 장기전으로 계속 나오는 민원들 그리고 당장에 해결 안 되는 거는 중장기적 계획을 잡고 함께 해결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계획을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저희 동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도 있을 거예요.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예.
○윤혜선위원 같이 의원님들이랑 소통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예, 알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저희 자율방범대 중앙2지대 초소 옮기는 건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지금 장소 때문에 옮기는 장소, 저희가 그 지대에 예산 편성하신 건 아시잖아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그런데 옮기는 장소가 아직 명확하게, 해당 부서랑 협의했는데 아직 좀 답변이 불가한 걸로 지금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하고 계속 더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제가 대안을 드렸던 그 공간도 안 된다고 하시든가요? 어쨌든 그거는 제가 나중에 여쭤보고.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거기 분들이 지금은 당장 옮길 수가 없지만 만약에 필요하고 예산을 세우신 거라면 웬만하면 조금 빨리 진행을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거든요.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중원구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미정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감사합니다.
나. 중원구시민봉사과
(11시 15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중원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정민 시민봉사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우정민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봉사과 소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경 민원팀장입니다.
정선우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중원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과장님 앞서 수정구청 할 때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출생 축하선물 여기는, 분당구가 손수건이구나. 중원구는 이렇게 이유식 턱받이 이런 걸 하신다고 돼 있는데 그게 어느 업체랑 이렇게 계약을 해서 제조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시중에 있는 거를?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시중에 있는 거를 입찰로 받아 가지고요,
○김선임위원 입찰을 해서?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최저가 입찰을 받아서 그 스티커만 붙이는 사업입니다.
○김선임위원 개당, 이 지금 예산으로 봤을 때는 이게 1인당 예산이 몇만 원 정도 되는 건가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약 3만 원 정도인데요.
○김선임위원 3만 원.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국비 지원이 되는 거라서.
○김선임위원 매칭을 해야 되니까?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아, 매칭사업은 아닙니다.
○김선임위원 그래요? 수정구는 매칭사업이라고 하던데.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그건 민원팀장님이 잘못 말씀하신 것 같고요.
○김선임위원 아, 그러세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매년 국비 지원이 그 비율대로 구청별로 내려오는데 저희는 분당보단 좀 적고 한 2200 정도 지원받는 것 같습니다.
○김선임위원 여기 분당구도 국비·시비 돼 있는데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국비 지원이 구청별로 다 틀립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금액은 틀려도 국비가 내려온 거에 대해서 저희가 몇 대 몇 이렇게 매칭을 해야 되는 겁니까?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아니요, 매칭사업 아닙니다.
○김선임위원 매칭사업은 아니에요, 국비는 내려오되?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김선임위원 그러면 그 매칭사업이 아니면 아까도 제가 수정구 할 때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시가 예산을 좀 추가 편성해서, 아니 행사 1건만 안 해도. 1시간짜리 몇천 주고 행사하고 1억 주고 행사하는데, 365일 중에 행사 한 번 안 하고 그 예산을 우리 출생하는 산모들에게 좀 도움이 되고 받았을 때 기쁜 이런 출생용품을 저는 기념품으로 줬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손수건 하나라도 산모가 원하는 거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그 메이커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선물도 그렇게 쉽게 잘 안 하거든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위원님,
○김선임위원 이번에 선호도 조사를 한다고 하니, 그런데 이미 다 3개 구청이 이미 그 물품을 정해 놓고 지금 다 계약 단계에 있는 것 같아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저희는 연말에 설문조사를 했고요.
○김선임위원 했어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김선임위원 그런데 설문조사를 한 결과,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그런데 작년도에 이유식 용기 세트를 똑같이 했었는데 그 반응이 좋아 가지고.
○김선임위원 다 좋으시다고?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김선임위원 만족도가 괜찮았나 보죠?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김선임위원 그러면 다행인데.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그리고 또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알겠는데 그때 저희도 청장님이 추가로 더 줄 수 있는 사항이 없냐 그래서 저희도 알아보고 또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는지도 했더니, 설문조사에서 타월 같은 게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타월도 공직선거법에 걸린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다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아니,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추가로, 이거 이유식 용기 세트 말고 추가로 좀 더 축하용품식으로 마련해 보려고 추진했었는데,
○김선임위원 알겠어요.
이게 지금 물품 지원이 선거법에 저촉되는 거예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이거는 지금 출산이라든지 국기, 태극기 주고 이러는 거는 법률에 지금 명시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건 선거법에 걸리지를 않거든요. 그런데 다른 타월 같은 거 뭐 이런 거는 법령에 제정된 게 없기 때문에 공직선거법에 위반된다 하더라고요.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태극기 전달하는 건, 지급하는 거는 법령에 있으니까 상관이 없고. 이거는 혼인신고 한 분들한테 태극기 기념으로 주는 거고, 출생용품은 법령에 없기 때문에 금액을 넘어서는 안 된다고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아, 금액이 뭐 그렇게 한정돼 있는 건 아니고요.
○김선임위원 그런데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이거 출산장,
○김선임위원 이게 3만 원도, 1인당 3만 원도 선거법에 저촉되면 3만 원 그것도 저촉이 돼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그러니까 출산장려 뭐 그걸로 해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거. 출산에, 이유식 용기면 애들이잖아요. 그래서 이건 된다는 거고 그리고 일반 타월 같은 거는 누구든지 일반인이 다 타월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해서,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타월을 줘라 뭘 줘라가 아니라, 요즘 저출생으로 여러 가지 사회 이미지도 그렇고 그리고 어떤 기업에서는 출생하면 1억도 주고 이런 세상에 우리시에서도 출생 기념품을 좀 더 값지고 받는 사람이 유용하게 쓰고 꼭 필요한 물품 이런 것들을 설문조사 해서 우리시에서도, 보건소에서도 산모 출산했을 때 지급 금액이 있죠? 축하금.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잠시 좀.
보건소에서도 하고 전체적으로 영유아에서부터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보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출생 기념 축하용품 3만 원 상당은 증액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이렇게 업무보고 받을 때 좀 더, 몇 년 동안 금액이 너무 한정돼 있으니까,
○김선임위원 항상 보면,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거는 좀 올려달라는 거로 해서 그거는 가능한데, 아마 과장님 말씀하시는 건 혼인신고는 선거법에 안 된다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혼인신고 할 때는 안 되지만 이 출생용품의 금액은 좀 상회할 수 있는, 그렇게는 할 수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이해가 되시는 거죠?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이번 설문조사를 한다고 하는데 이미 2026년도의 물품은 정해진 것 같아요. 3개 구청이 다 지금 계약 단계인 것 같아요. 뭐 계약 단계에 들어갔으면 어쩔 수 없지만 설문조사, 3개 구청이 지금 다 설문조사를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올해도 그거 좀 제대로 해서, 그러니까 지금 지급한 물품이 좋냐 나쁘냐 이런 질문보다는 우리시에서 그래도 출생 기념으로 이렇게 좀 꼭 필요한 거 이런 부분들을 해서.
그래도 받으면 필요하고 기쁘고 우리시가 그래도 이럴 때 우리한테 이렇게 관심이 있고 다른 시에 좀 자랑할 만한 이런 물품들을 예산을 좀 증액해서라도. 성남시 행사 하루 안 해도 돼요. 그 예산을 이런 데에다 좀 더 썼으면 한다는 거죠.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업무보고 할 때, 같이 토론할 때,
○김선임위원 몇 년째 이 얘기하는데 항상 손수건이야, 항상.
○중원구청장 천지열 이게 있어서 좀 증액도 한번 해 보자라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32페이지 보면 ‘야간민원실(사전예약제)’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뭘까요? 32페이지 중간에 보면 사업개요에 야간민원 사전예약제.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시간 바쁜 직장인들이 근무 시간에 민원을 못 보기 때문에 혼인신고라든지 출생신고 이런 걸 야간에 미리, 전날까지 예약을 받아서 신청하면 저녁때 와서 신고를 할 수가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럼 야간민원실은 혹시 긴급 민원 같은 건 받는 건 아닌가요? 그거랑은 조금 다른가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예, 긴급 민원은 아니고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아, 긴급 민원과는.
긴급 민원도 혹시 여기 시민봉사과에서 하시는 건가요?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아니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건 그럼 아까 총무과?
○중원구청장 천지열 긴급 민원이라고 하면,
○위원장대리 추선미 전화가 와 가지고 하는.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건 당직실.
만약에 일상적인 민원은 당직실이고, 여기는 민원서류 발급. 등·초본, 혼인신고 이런 거만 지금 야간민원실을 운영하는 거고,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 이런 거는 우리 당직실을 운영하기 때문에 당직실에서 접수받아서 처리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러면 그 긴급 민원은 시민봉사과랑은 상관없이 당직실에서 그냥 총무과에서 하시는지.
○중원구청장 천지열 민원이라는, 부위원장님 민원이라는 종류가 등·초본 서류 발급하는 거, 그다음에 여기서는 혼인 서류 발급하는 거, 서류상 발급하는 거는 야간민원실 사전예약제고, 그렇지 않고 어디 길거리에 고양이가 사체가 있다 치워달라 이런 거는 당직실에서 처리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아, 그럼 제가 착오가 있었네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중원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우정민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중원구건설과
(11시 25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중원구청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영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안녕하십니까? 중원구 건설과장 김유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교육위원회 소관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경희 민방위방재안전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없으세요?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각 동에 지역민방위협의회 구성되어 있죠?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서은경위원 운영이 잘되고 있나요?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말씀하신 민방위협의회 그건 시 재난안전관하고 각 동에서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사항이라서요, 운영의 활성화라든지 그런 여부들은 제가 별도로 뭐 이렇게 좀 알아본다든지 해서 말씀을 드려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서은경위원 알겠습니다. 각 동이 다 비슷할 것 같아요.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서은경위원 아무튼 협의회 구성이 잘 안되고 운영이 좀 소홀하다는 그런 지적사항이 있어서, 지금 굉장히 이게 어떤 면에서는 중첩되는 부분도 약간은 있고 또 별개의 조직이긴 한데, 방위협의회하고의. 그리고 이 조직 운영이 잘되는지, 아마 감사를 하면 잘 안되고 있다고 결론이 날 것 같아서 상황 실태를 좀 보고해 주십시오.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알아보고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윤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제가 총괄 질의 때 말씀드렸던 검단초 육교 그 사항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죠?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알고 있습니다.
○윤혜선위원 제가 그때 부서랑 통화를 했을 때 현장 방문 요청드렸던 부분이고요, 같이 함께 좀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윤혜선위원 그리고 43페이지에 보면 우리 그늘막 관련된 유지관리 하고 있지 않습니까?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윤혜선위원 저번에 저희 모란 쪽을 보니까 수시로 고장이 좀 잦은 것 같아요. 제가 고장 난 거를 한 두 번, 세 번 봤나? 그런데 같은 위치에서 자꾸 고장이 나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거기에 계시는 지나다니시는 우리 주민분들께서 기대는 상황도 생길 수 있고 아니면 아이들이 좀 장난을 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할 텐데, 보니까 이렇게 접혀져 있는데 안에 연결돼 있는 부분들이 이렇게 조금 떨어졌구나라는 게 보일 정도로 이렇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그늘막은 고장이 났구나라는 걸 알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나다니시면서 지금 보니까 4월부터 해서 유지관리 용역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윤혜선위원 그러면 저희가 개수가 좀 많네요. 다른 동도 많을 텐데 저희 중원구에 있는 146개 관리 용역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더 세밀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야 정말 덥고 춥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그늘막이어야 되거든요. 해서 그런 부분들 좀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다른 구도 마찬가지인데요, 구청장님. 이거 업무청취 내용 자료, 주요업무계획 자료 할 때 각 과에 대표되는 주요업무 두 개씩 이렇게 결정하셨어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아니요, 그러지는 않고요, 과에서 진짜 현안이나 주요업무 구청 단위에서 할 수 있는 거는 거의 다 들어왔습니다. 일상적으로 사업, 공사 이런 거는 예산서에 있는 거니까 그렇게 진행되지만 이렇게 전체적으로 주요업무 사업이라든가 이런 거는 그런 걸 따지지 않고 거의 들어오고 있습니다.
○윤혜선위원 아, 그래요? 지금 보니까 중원구 같은 경우에도 다 각 과별로 주요업무가 그냥 딱 두 개씩 이렇게 담겨져 있어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래요? (자료 확인)
○윤혜선위원 예. 그래서 정말 우리 중원구도,
○중원구청장 천지열 이거는 저기 위원회가 나눠져 있으니까.
○윤혜선위원 달라서,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 과별로 이렇게 봤을 때 총무과처럼 일이, 그러니까 총무과뿐만 아니라 모든 과가 일이 많거든요. 중원구 마찬가지로 모든 구가 일이 많은데 총무과는 딱 봤을 때 ‘아, 이런이런 일들을, 이런 사업들을 하시는구나.’라고 알 수 있는데 시민봉사과나 건설과나 두 개씩 들어와 있는 내용들을 보니까,
○중원구청장 천지열 이게 민방위팀 업무니까, 여기가.
만약에 건설과나,
○윤혜선위원 우리 행교 쪽으로만 들어오다 보니까 두 개인 거죠?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렇지요, 예.
○윤혜선위원 그래서 되게 정말 많은 업무들을 하실 텐데 우리,
○중원구청장 천지열 제설작업이다 뭐 이런다 그러면 다 도시건설로 가니까.
○윤혜선위원 우리 그러면 행교위에 속해 있는 게 딱 그 두 가지 업무예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그렇습니다. 민방위팀만 하다 보니까 민방위팀에서 그러면 하나 해도 되지만,
○윤혜선위원 시민봉사과도?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시민봉사과도 그렇지요.
○윤혜선위원 그러면 저희 과에서는 딱 두 가지 업무.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윤혜선위원 정말 많은 업무들을 많이 하셔서 보고들은 많이 받고 있는데 이렇게 보니까 자료로 보니까 ‘아, 되게 적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러면 전체적으로 위원님 다른 위원회 것도 한번 전체로, 과 전체로 한번 드리겠습니다, 취합해 가지고.
○윤혜선위원 예.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은 우리 중원구뿐만이 아니라 많은 우리 전체 구에서 하는 업무들이 많은데 이 업무들에 있어서 어떻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을까 이런 것들이 궁금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동안에는 항상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들어오다 보니까 많은 업무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또 받아보니까 우리 행교위에서 담당하고 있는 부서에서는 일이 이렇게 딱 한정적으로 정해져 있구나라는 게 이렇게 보여서 그래서 그 많은 업무들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을까를 좀 이렇게 한눈에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물론 우리는 상임 부서가 아니니까 하는 부분도 있는데, 괜찮으시면 저희 중원구에서 하는 주요업무들 그리고 사업들에 대해서 좀 정리를 해서 주시면 같이 함께 이렇게 보면서 저희가 체크하면서 시의회에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시스템을 바꿔야 되거나 같이 함께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확대를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좀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예. 해서 정리 한번 해 주시면,
○중원구청장 천지열 그거 다른 위원회도 취합해서 드리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광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림위원 과장님 안광림 위원입니다.
우리 중원구에 비상급수시설이 총 세 군데 있죠? 도촌동·갈현동·산성공원.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그중에서 갈현동 것만 국유지예요. 알고 계시죠?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안광림위원 그래서 우리가 그 국유지 대부료를 연간 200만 원인가로 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과장님 그렇지요?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예.
○안광림위원 뭐 과장님 답변하시기 잘 모르시면 뒤에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도 돼요.
그런데 우리가 이게 지금 비상시에 쓰는 시설이잖아요, 비상급수시설. 이것도 국가에서 협조해서 대부료 안 내고 쓸 수 있는 방안이 없는 거예요? 재난시설이고 비상시설인데.
○중원구민방위방재안전팀장 김경희 저희가 제가 지금 알고 있기로는 그게 5년 단위로 저희가 계약을 일단, 그게 국유지다 보니까 일단 저희가 대여료를 지금 납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안광림위원 대여료를 납부해야 돼죠, 당연히. 개인이 땅을 쓰든 국유지 쓰면 다 내야 되는데, 이게 공공 목적으로 재난안전시설로 썼을 때는 예외규정이 없나요? 그거 한번,
○중원구민방위방재안전팀장 김경희 그 관계는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안광림위원 예, 한번 확인해 보시고.
○중원구민방위방재안전팀장 김경희 예.
○안광림위원 두 번째는 이게 우리가 비상급수시설이기 때문에 1년 쓰고 10년, 20년 쓸 게 아니라 계속 써야 되는 거거든요.
○중원구민방위방재안전팀장 김경희 예.
○안광림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국가에서 우리 시유지를 점유하는 것도 있을 거고 그러면 이렇게 맞바꿔도 되는 거고, 어떤 이런 거로 해서 좀 예산 절감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그 부분은 좀 저희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이게 매년 200만 원씩 내야 될 게 아니라 이거 어차피, 팀장님 마찬가지로 이거 일이 년 쓰고 안 쓸 거예요?
○중원구민방위방재안전팀장 김경희 아니요.
○안광림위원 아니면 그 갈현동 주변에, 갈현동에 시유지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유지에다 심정 뚫어 갖고 한 돈 1000만 원 들면 그거 5년 쓰면 그다음부터는 플러스예요, 도리어 더. 그렇잖아요.
○중원구민방위방재안전팀장 김경희 예, 그 관계는 위원님 확인을 좀 저희가 해 보겠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 한번 확인해서 차차 개선이 좀 돼야 될 것 같아요.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그 부분은 저희가 재산관리 부처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은경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구청장님께 요청. 청장님께 요청.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그러면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좀 전에 윤혜선 위원님께서 요청을 하셨고 청장님께서 자료를 주시겠다고 해서.
제가 사실 지금 각 부서에다가 요청하는 게 그거였거든요. 저희가 지금 계속 해를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주요업무계획 내용이 이게 축약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부서에서 보는 주요업무계획하고, 아, 주요업무하고 또 위원들이 관심 있게 보는 주요업무하고는 좀 달라서.
제가 지금 각 부서에다가 주요업무 내용, 다 갖고 있잖아요. 그걸 그대로 파일로 주셔도 좋고 아무튼 하는 일을 좀 빠짐없이 기입해 달라 했더니, 어느 부서에서는 요약을 사업명하고 하는 업무 내용하고를 한 두세 가지만 이렇게 요약을 해 가지고 리스트를 주셨어요. 그렇게 주셔도 괜찮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적어도 다른 부서 것도 다 받고는 싶지만 그게 어렵다고 한다면, 아까 과는 우리 과에서 하는데 업무상 우리 과가 아니어 가지고 그걸 뺐다라고 하는데 사실 성남시의원은 그 경계가 없어요, 민원의 범위는.
○중원구청장 천지열 위원회가 달라서 이렇게 책자를 만들었을 뿐이지.
○서은경위원 예, 그건 충분히 이해하고요. 원래 그렇게 배포했으니까.
그래서 제가 추가로 요구하는 것에는 그거는 말고 다른 과 것까진 달라고 하지 않을 테니까 총무과, 건설과, 시민봉사과 주실 때는 그 과에서 하는 일은 정리를 다 해서 달라.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뭐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중원구니까요. 과가 이 과는 아닌, 위원회가 여긴 아닌데 저희 지역에 남한산성 순환도로라고 생겼어요. 그런데 거기가 그전에 시청에 문의를 드려 가지고 바닥에다가 분홍색 유도선은 만들었는데 시민분들이 아무래도 거기가 새로 생긴 도로다 보니까 은행동이나 여러 가지 나가는 통로에 이정표를 좀 달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누가 지인이 오실 때 그쪽이 약간 설명하기가 조금 어려워 가지고 이정표를 달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서, 우리 건설과 과장님 나오신 김에 이 과가 아닐 수도 있지만 좀 협의 부탁드린다고.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검토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리고 또 하나 부탁드리자면 저희가 눈이 오고 나면 도로가 부식이 되거나 막 그럴 경우가 많잖아요. 그렇게 되면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3월 달 되면 신학기가 되면 아이들이 등교하거나 또 어르신들이 날씨가 좋아지면 거리로 나오시게 될 건데 어린이보호구역이나 노인보호구역 같은 데 밑에 바닥신호등 같은 데가 고장 난 곳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리고 그 신호등하고 또 바닥신호등하고 색깔이 달라 가지고 그거 때문에 사고 나시는 분도 많고 하다 그러고, 또 그 앞에 보면 점자 이렇게 해 놓은 게 망가져 가지고 장애인분들이 조금 애로점이 있다고 하셔 가지고. 당장 뭘 할 건 아니지만 그런 거 시간 되실 때 한번 조사 좀 해 주셔 갖고 아이들 신학기나 이제 날 따뜻해지기 전에 교체 좀 부탁드리고.
도로에 포트홀 같은 것도 조금 한번 살펴주시면 아마 저희 시민들이 다니시는 데 조금 편해지지 않으실까 싶어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없으시면 중원구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유영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3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회의중지)
(11시 40분 계속개의)
2. 분당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분당구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병 분당구청장님 나오셔서 과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안녕하십니까? 분당구청장 김광병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 설명에 앞서 위원회 소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해자 총무과장입니다.
강성현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김학성 건설과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질의 해 주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현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백위원 구청장님 고생이 많으세요.
세 가지를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지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경기도에서 김진명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이 있어요. 하나는, 우선 총 세 가지인데 일단 지금 분당구청하고 관련이 없는 판교공원 재정비사업은 제외하고, 우선 두밀사거리에 자동염수분사장치.
○분당구청장 김광병 두밀사거리요?
○최현백위원 예. 운중동 두밀사거리하고 서판교터널 남측, 대장동 쪽이 되겠죠. 그쪽에 제설대책으로 자동염수분사장치 특별조정교부금 4억이 내려왔어요.
확보가 됐는데, 이걸 제가 건설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어요. 당초 건설과장님께서 바닥 도로 열선보다는 자동염수분사장치가 훨씬 더 가성비가 있다라는 의견을 수용을 해서 계획을 이렇게 잡았는데, 아직도 주민들께서 도로 열선을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꽤 계세요.
그래서 이거를 건설과장님께 주민간담회를 한번 추진하자. 의견을 수렴해서 또 도로 열선과 자동염수분사장치의 어떤 비교 이런 것들을 해서 예산 문제도 있고 하니 이해와 설득 작업을 한번 의견 수렴하면서 같이 병행을 하자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로 열선으로 주민 의견이 나오게 되면 추가적인 예산 확보가 불가피하다. 그래서 이점을 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최현백위원 두 번째로 역시 이것도 김진명 도의원이 확보한 백현동 26통, 그러니까 분당구청에서 우리 백현동 쪽으로 넘어오면서 좌측으로 있는 주택단지를 얘기합니다. 그쪽에 보행자도로 개선사업인데, 이게 수년간 그렇게 제가, 뭐 한 사오 년 된 것 같아요. 이거를 그쪽 26통의 숙원사업인데 그걸 해결을 못 했는데, 마침 이것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또 4억이 확보가 됐습니다. 또 우리 시비 1억하고 해서 이거 좀 빨리 진행을 해 주십사.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이것도 역시 어쨌든 우리가 사업을 할 때는 주민 의견 수렴이 제일 중요하다는 거예요. 우선 주민이 생각하는 방향 이쪽을 우리가 접목할 수 있도록 간담회를 한번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또 하나, 이건 특별조정교부금하곤 관계가 없는 거예요.
판교 대장동에 33통 단독주택지가 있습니다. 그쪽에 지금 계속 해서 경로당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죠. 알고 계시죠?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최현백위원 그래서 그 35통 쪽 그 밑에 아래쪽 단독주택단지는 경로당 설치를 제가 재작년엔가 했어요. 재작년인가 재작년…… 한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바로 재선되자마자 추진했던 사항이라.
그래서 이것도 그 수요 파악이나 이런 것들을 좀 거치고, 또 제가 그쪽 33통 주민들을 한번 모실 테니까 주민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 수렴하고 조속하게 추경이라도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내에 경로당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부서랑 협의하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청장님 지금 정자1동 2월 9일부터 첫 업무 시작하죠?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맞습니다.
○서은경위원 차질 없이 집기 같은 거 들어가나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거의 이사 완료돼 가고 있습니다.
○서은경위원 혹시 이번에 눈 오고 했을 때 뭐 누수가 확인되거나 그런 건 없었을까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현재까지는 없었습니다.
○서은경위원 만약에 그런 거 하자보수 기간은 어느 정도 돼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하자보수 기간은 부위에 따라 굉장히 좀 다양합니다. 구조물 같은 경우에는 1년에서 3년 그리고 또 간단한 거는 6개월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부위별에 따라 다릅니다.
○서은경위원 제가 수내2동의 경우를 보니까 그게 개청식 하는 날 바로 하자가, 매우 심각한 하자가 발견이 되었는데 그 하자보수비를 시공사에 물리지 못했어요. 저한테 하는 말씀은 이유가 우리가 설계에서 잘못됐기 때문에 그거를 할 수가 없다라는 거예요.
시가 그 설계를 승인해서 그런가요, 그런 경우는?
○분당구청장 김광병 뭐 어떤 하자든지 뭐에 따라서 누수가 된다 그러면 그런 거는 시공이 잘못된 거기 때문에 그게 하자를 못 할, 그 시공사가 하자보수를 못 할 사항은 아니죠. 뭐 그 사람이 시공자가 설계가 잘못돼서 누수되게끔 설계하진 않죠.
○서은경위원 그러면 제가 그걸 확인했는데 그거 성남시 예산으로 하자보수를 했어요. 거기 지하층에 다목적홀을 만들었었는데 거기에 지하의 문을 폐쇄할 정도로 곰팡이가 많이 났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원래 마감재를 썼던 걸 다 뜯어내고 다시 시공을 했는데 그거 우리 성남시 예산으로 했어요.
그래서 그때는 어떤 논리였냐면 당장 급하니까, 아니 급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게 건물 전체가 그 곰팡이균이 다 퍼지겠더라고요. 그러니 직원들 건강도 문제가 되고 하니까 이거 가지고 뭐 누가 잘못했니 따질 수가 없는 상황이었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그다음에 처리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다음에 그러고 지금 또 봤더니 얼마 전에 그날은 눈이 안 온 날이었는데 그 전날 눈이 왔었던 것 같은데 아주 생뚱맞은 곳에서 또 누수가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누누이 얘기하는데 성남시 공사했다가 이런 누수되는 데는 다시는 공사 주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그 책임을 책임 소재를 명확히 못 하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셨듯이 하자보수 기간은 뭐 경우에 따라서 1년, 3년 이렇다고 하는데 그 하자가 우리 성남시가 잘못이 있다라고, 성남시가 일부 책임이 있다라고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 그거에 대한 다툼을 안 하는 거예요. 이건 법적인 책임을 확실하게 물어야죠.
○분당구청장 김광병 하자는 예를 들어서 아까 정자동처럼 오늘 지금 개청식, 엊그제 준공됐는데 오늘 개청식 하는데 비가 샌다 이러면 어떤 책임 소재가 가리기가 쉽지만, 좀 쓰다가 이게 하자가 생기면 정말 그거는, 특히 누수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사안이 있기 때문에 특정한 사항으로 단정 짓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서은경위원 그게 무슨, 뭐가 있었냐면 그 누수 때문에 금곡동 체육센터가 준공을 해야 되는데 준공을 안 하는 거예요. 저는 왜 안 하나, 정치적인 계산법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때가 국회의원 선거랑 맞물려 있었고 그것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국비를 가져와서 시작한 그 국회의원이 있었어요. 아마 그거를 염려한 게 아니었나 싶었는데, 시가 무슨 이유를 대냐면 그때가 한 4월이니까 2월 뭐 이쯤에서 준공을 하고 문화프로그램도 돌려야 되고 해야 되는데 그걸 미루는 거예요. 이유가 누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장마를 거쳐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유를 대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만약에, 이거 그럴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누수를 확인하려면 뭐 큰 장마가 와야 된다. 그러면 그래서 하자보수 기간이 긴 거잖아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그거,
○서은경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특히나 이 정자1동 같은 경우는 긴 시간 공사를 했고 또 두 번이나 유치권도 행사가 됐고 등등 해서 매우 걱정이 돼요, 지금. 그랬는데 막상 개청을 하고 사용을 해 봐야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걸 알기 때문에 각별히 어떤 조그마한 문제가 발생이 되었을 때도 구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셔야 되고, 이 하자 관련돼서 시공사의 책임 소재가 발생한다면 끝까지 법적으로 책임을 물어야 된다는 거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서은경위원 제가 5분이니까 다시, 일단은 끊겠습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른 위원님 총괄 질의 없으시면 서은경 위원님 더 드리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지금 다른 청사하고 다르게 우리 정자1동 청사가 보건소랑 쓰다 보니까 시설이 너무 커요. 그래서 혹시 동에서 이 시설 관리 관련돼서 요청 들어온 게 있나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시설, 예, 지금 관리자에 대해서 있었습니다.
○서은경위원 계속 그렇게 해 주시기로 하신 거죠?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서은경위원 우리 정자1동 동장님이 굉장히 꼼꼼하시고 잘하실 거라고 생각은 들어요.
그렇지만 또 우리가 여성들이 구조라든지 뭐 이런 건물 같은 거 이런 거를 보기는 한계가 있거든요. 역할들이 또 여러 역할들이 있는데 그 역할을 하기에는 그래도 이제까지 맡았던 업무의 성격상 그래서 저는 다른 동 하고 다르게 정자1동은 청장님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알겠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리고 아까도 제가 수내2동하고 자꾸 비교가 되는 게 사이즈는 작은데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의 예산의 문제이기도 하는 거예요. 여긴 더 크기 때문에 아마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예산 투입이 더 빨리 돼야 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을 때 동에서 요청 그리고 저 또한 요청이 왔을 때 청장님께서 미리 준비하고 계셨다가 각별하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알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정자1동은 당분간은 성남시 전체의 보건 업무까지를 맡아야 되는 그런 곳이기 때문에 매우 걱정이 되는 곳입니다. 아무튼 각별한,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관심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총괄 질의 없으시면,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총괄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가. 분당구총무과
(11시 53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분당구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자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안녕하십니까? 분당구 총무과장 김해자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총무과 소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승희 총무팀장입니다.
황성희 기획감사팀장입니다.
문윤정 자치지원팀장입니다.
조성철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과장님 저는 이 감사 관련된 내용을 보면서 감사 내용의 문제라기보다는 이 지적되는 것들에 개선책이 보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에 지적되는 직원의 문제를 계속 얘기할 수 있는 거는 아닌 것 같다,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규정들이 계속 그대로 존재하다 보니까 이런 지적이 계속 해서 나오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아까 중원구청 할 때 의견을 드리기도 한 건데, 그런 차원에서 우리 각 부서에서 일을 하는 과정에서 개선사항들이 나오는 거처럼 이 감사 과정에서 개선사항을 본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예.
○서은경위원 제가 아까 자녀돌봄, 가족돌봄휴가 관련된 이 증빙서류가 과연 이게 이렇게 해서 지적을, 2024년에는 미지적됐었는데 2025년에는 4개 동이 지적이 된 거예요. 그러면 뭔가 일을 잘못한 것 같고 이러잖아요. 그다음에 점수도 깎일 거고.
그런데 과연 이게 맞는 거냐. 이 가족돌봄휴가, 가족돌봄이라는 건 명확하게 우리 지원을 통해서 딱 명시되어 있는 건데.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예.
○서은경위원 그다음에 지금 그래도 우리시는 증빙서류를 많이 이렇게 완화시켜 준 것 같기는 해요. 병원을 간다 하면 약국 영수증 같은 걸로 되는데, 그럼 가족을 돌보는 데 있어서 꼭 아파야만 돌봄이 필요한 것이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문제가 있어서 그날 학교를 가고 싶어 하지 않을 수 있을 거 아니에요. 더 큰 문제잖아요. 눈으로 감기 걸린 거보다 마음의 병이 더한데 그럼 그거 어떻게 증명하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요구한다 그러면 결국 못 쓰는 거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충분히, 제가 상위법령 아까 청장님이 말씀하셔서 더 깊이 있게 봐야 하겠지만 언뜻 여기 봤을 때는 가능하겠더라고요. 그거를 대체할 수 있는 그 방법이 지금 보여지더라고요.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아마 지금 예규에 따르면 가족돌봄휴가가 10일까지 가능한데요. 여기에서 증빙자료를 첨부하는 경우에는 자녀 1명당 이틀까지 되는 유급휴가인 경우에 가정통신문이나 이런 거를 증빙자료로 하고요. 그 외에 무급으로 10일까지 쓸 수 있는 휴가 기간에는 별도로 증빙을 받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서은경위원 유급은 또 왜 받아요. (웃음)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그게 또 지침상 되어 있는 내용이라.
○서은경위원 제가 유급상 주는 그 규정이 있잖아요, 다 주는 게 아니잖아요. 어떤 자녀를 두었을 때 유급을 쓸 수 있고 뭐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증빙을 내라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세한 그 세부적인 얘기까지 여기선 하지는 않을 텐데 이런 것들에 있어서 개선할 방향을 찾아보시고 제안을 해 주시고, 그 제안이 안 된다면 뭐 할 수 없게 되나요?
그다음에 통장증 발급 회수, 이거 통장되면 통장증 발급하고 통장증 가지고 뭐해요?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주민등록 사실조사나 이런 거 할 때,
○서은경위원 이렇게 제시하고 그런 거요?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예. 왜냐하면 요즘은 그냥 본인이 인터폰 이런 거 했을 때 밖에서도 신분증이 없으면 통장이라고 믿지 않으실 수 있기 때문에 통장증을 보여드리고 난 다음에 사실조사나 나름 민방위 교육통지서나 이런 거 전달 시 사용합니다.
○서은경위원 아, 그렇군요. 그러면 통장증 발급하고 회수는 관리가 철저하게 돼야 되는 게 맞네요.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예. 분실하면 분실도 받고 있습니다.
○서은경위원 통장 사칭의 위험이 있군요.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웃음)
○서은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거 좀 확인해 보고 싶었고요.
그다음에 아까 지금 하여튼 제가 민방위 관련된 거하고 몇 가지 개선할 것들이 좀 보였어요. 행정적으로 또 우리가 조례를 통해서 좀 개선을 해 드려야 되겠다, 이런 것들이 보였고요.
마지막으로 비밀 기록물,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해서 너무 과도하게 비공개 등급을 과하게 걸고 과하게 비공개로 하는 일이 없어야 되겠다. 그 규정에 의해서 하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규정을 적용할 때 시민의 알권리를 최우선으로 앞에 놓고 그렇게 서류들이 기록물 관리대장에 등급이 매겨져야 한다는 그런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예, 알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분당구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김해자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분당구시민봉사과
(12시 00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분당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현 시민봉사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강성현입니다.
담당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윤선희 민원팀장입니다.
이문희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과장님 무인민원발급기 과장님 부서에서 관리하시죠? 지금 정자1동이 정자유스센터를 쓰고 있어서 거기에 무인발급기가 있는데 거기 놓고 가시나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일단은 놓고 가고 계속 유지하기로 했는데요, 지금 현재 있는 기계는 쓸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 일단은 저희 정자역에 있는 거를 조금 대체해서 올해 교체하는 부분.
○서은경위원 정자역 거를 유스센터로 가지고 오고 그렇게 되나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서은경위원 그러면 정자역은 없고?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그래서 약 한 달 정도 조금 그 텀이 살짝 생길 것 같습니다.
○서은경위원 예산 공백 때문에 그런가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예산 공백이라기보다는요, 지금 그거 유스센터에 설치를 하게 되면 일단은 정자동 지역에 무인발급기가 3대가 들어갑니다. 일단 정자동에 들어가고 역사에 하나 있고 그래서 하나 더 놓고 오면 3대가 들어가는데, 지금 당장은 동사무소 이전을 하니 행정복지 이전을 하니 불편이 좀 있을 걸로 예상이 저희도 되고 해서 두고 가는 방향으로 하는데, 추후 이용 현황이라든가 이런 추이를 보고 그 존치 여부는 다시 한번 좀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러면 일단은 지금은 새 청사에는 새것이 들어가고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그렇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러면 한 달 정도를 역사에 있는 것을 유스센터로 가지고 온다는 것이죠?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아, 그게 아니고 저희 역사가 올해 새로 대체합니다. 그게 조금 이전 설치하고 하는 이 기간이 한 달, 넉넉하게 한 달 지금 보고 있습니다.
○서은경위원 잠깐만요.
역사에 있는 것을 어디로 이전한다는 거예요? 유스센터로?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서은경위원 유스센터에 있는 거는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그거는 지금은 동사무소에,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거는 실내형 무인발급기고요. 지금 저희 위치를 확인했을 때는 1층 현관에 그 중문에다 실외형 부스가 들어가야 됩니다.
○서은경위원 로비에는 장소가 안 나오나요, 자리가?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로비 구간에 일단은 청사를 이전하게 되면 청사 바깥으로 나오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설치 조례상 실외형 부스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실외형 부스는 상황에 따라서 맞춤 제작이기 때문에 지금 있는 그 발급기를 내려놓으면 좋은데,
○서은경위원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그렇지요. 부스가 설치가 안 되니까 그 부스를 조금 활용하려고 저희가 하다 보니까 어차피 신규 제작을 해도 그렇고 이전 설치를 해도 그렇고 약간, 예.
○서은경위원 그러는 과정에서 역사 게 와야 되니까 역사가 한 한 달 정도 설치되지 않을 것이다.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그렇습니다. 한 달 뭐 이내로 아마 걸릴 것 같은데 제가 넉넉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리고 거기 저희는 정자1동 청사도 역사도 그렇고 지금 유스센터도 그렇고 이용 인원이 많은 곳이에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일단은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위원님 일단은 1개 동에 지금 3개의 무인발급기가 들어간다는 거는 조금 과한 부분도 사실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좀 추후에 저희가 총 30개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데요, 분당구에서.
○서은경위원 그런데 잠깐만요. 정자1동 역사는 정자1동에 있다고 정자1동에 포함됐다고 계산을 하시면 안 돼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그러니까 제,
○서은경위원 정자동 역사잖아요. 거기는 성남뿐만 아니라 타지에 있는 분들이 출퇴근해 굉장히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어 가지고 거기 3대로 이렇게 하면 정자1동에만 3대가 있는 것 같이, 혹시 타 동에서도 오해를 해 가지고 ‘왜 특별한 어느 한 동만 이렇게 편애하냐.’ 이럴 수 있는데 그렇게 계산하지 않도록. 정자1동 역사의 특성상 거기는 정자1동으로 포함하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알고 있습니다.
정자1동 자체가 어떤 복합 그런 지역이라 특수한 지역인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조금 어쨌든 유스센터는 기존에 복지센터 몇 년 동안 운영을 했었으니 어떤 편의적인 부분들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해서 저희가 사용 추이는 한번 좀 살펴보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예.
유스센터는 청소년들도 많이 오긴 오지만 거기에 운동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서은경위원 문화센터 프로그램이 굉장히 다양해서 그동안에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가 있었기도 했지만 그보다도 그 외의 활동이 많으신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 정자1동에 3대는 아니라는 말씀을 다시 드리니까, (웃음)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예, 알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시민분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좀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긍정적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분당구 시민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강성현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고맙습니다.
다. 분당구건설과
(12시 06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분당구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성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안녕하십니까? 분당구 건설과장 김학성입니다.
건설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장오연 민방위방재안전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분당구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요즘 이렇게 다른 지역하고 우리 분당구를 다니면서 분당구에 들어오면 도로가 안전하다, 이런 생각이 요즘 들더라고요. 우리 염화칼슘 너무 많이 뿌리다 보니까 포트홀 같은 거 굉장히 심하게 생기는데 그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보수가 된다라는 게 분당구에 들어오면 딱 느끼는 거예요.
다른 구도 마찬가지로 잘하고 있습니다. 중원이나 수정 다 잘하고 있고요. 제가 인근 지역을, 경기도 수원을 자주 가고 하다 보니 이렇게 타 지역을 가다 보면 그 비교가 쉽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참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많이 뿌려서 걱정 또 뿌린 이후에 뭐 크랙 이런 것들 때문에 걱정 그러시는데, 할 수 있는 역할에 아무튼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예, 감사합니다.
○서은경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예, 김장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장권위원 구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총괄 질의 때 말씀드려야 되는데 좀 지나서.
작년 한 해 동안 폭설, 한파로 인해서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비상근무 하시고 그다음 날 또 힘들게 일하시고, 또 올해도 지금 몇 번째 눈이 와서 계속 반복되는 그 상황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지금 한파가 영하 17° 내려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고, 구청장님께서 지금까지 노고가 많으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격려도 많이 해 주시고 여러 가지 건강상 모든 문제에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알겠습니다.
○김장권위원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요.
그다음에 여기 염화칼슘 관련해서 제설차량의 지금 기지가 다른 데로 옮기는데, 건설과장님 관련인가요?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예,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장권위원 그 계획이 지금 진행이 어떻게 예정돼 있습니까? 여기는 지금 안 나와 있는데.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저희가 정자동 5-1번지에서 제설차량기지를 운영하고 있다가 거기가 체육시설이 조성되면서 정자동 1번지 백현마이스 부지로 이전을 했고요. 거기가 올해 실시계획 인가가 나면서 이제 착공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현재 농협하나로마트 그 주차장 부지 일부를 이용하는 걸로 해서 지금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장권위원 오리역에 농협하나로마트 주차장을 말씀하신가요?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예.
○김장권위원 거기하고 그러면 두 군데에 분산 배치를 하는 거네요?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저희가 제설차량기지가 정자동 야적장 하나 있고요, 그리고 사송동 야적장 두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장권위원 두 곳을요.
그러면 분당 쪽하고 판교하고 본시가지하고 세 군데로 나누어져야 되는데 각각,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저희는 분당구만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장권위원 아, 분당구만.
그러면 중원구·수정구는 차량기지가 다른 데가 별도로?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예,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장권위원 아,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그늘막 설치를 많이 하잖아요. 이쪽 담당 아닌가요, 그늘막?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예,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장권위원 여기 부서죠. 그 그늘막을 설치하는 데 스마트 그린 그늘막을, 지금 현재 거리에는 대부분 다 되어 있어요. 그런데 분당에는 특별한 아파트 대단지가 있기 때문에 밀집, 한 단지가 보통 4000명 막 그렇게 주민이 돼요, 세대가.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예.
○김장권위원 그래서 꼭 길거리나 횡단보도보다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단지 안에, 여름철 같은 경우요, 이런 데에 그늘막을 설치할 계획은 없는가요?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일단은 개인 사유지 부분은 아파트 같은 경우에 아파트 관리소 사무소에서 설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지금 공공도로 상에도 아직 설치하지 않은 그런 위치가 많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까지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장권위원 아, 단지 안에는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그렇단 말이죠.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예.
○김장권위원 일부 파크뷰 같은 경우는 주변에 지원해 주신 분들을 섭외해서 업체에서 설치한 곳이 몇 곳이 있어요. 그래서 일반인들이 하는 거보다도, 그거를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조례라든가 이 법령이 바뀌어야 되겠네요, 그러면?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어차피 공동주택과에서 보조금 나가는 게 있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하다고 하면 대상 품목을 그 조례상의 일부개정을 통해서 시행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김장권위원 예, 그건 그렇고요.
지금 파빌리온 혹시 소음 문제, 환경소음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김장권위원 환경 누구 답변하실 분 계십니까?
○분당구청장 김광병 그건 여기 소관 부서가 아니어서.
○김장권위원 아, 환경은?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김장권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분당구 건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학성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4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4분 회의중지)
(14시 32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추선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지영 도서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과장 소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1년 동안 장기교육을 마치고 이번 1월 1일 자로 도서관사업소장으로 발령받은 조지영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애써 주시는 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도서관사업소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형 도서관지원과장입니다.
박대철 중앙도서관장입니다.
신종욱 분당도서관장입니다.
현미숙 구미도서관장입니다.
남영희 판교도서관장입니다.
백경숙 복정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총괄 설명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질의 해 주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소장님 축하드리고 반갑습니다.
이 도서관사업소장님 역할은 이제 처음 하시는 거잖아요. 1월 1일 자여서 기간은 짧지만 소장님 성격으로 봤을 때는 업무 파악이나 사업에 대해서 좀 세심하게 들여다봤을 것 같아요.
도서관 사업이라는 게 저희도 항상 요구하는 사항이지만 우리 예전에 도서관의 개념하고 많이 다르잖아요. 그리고 도서관을 활용하는 사람들도 예전처럼 단순히 책을 빌리고 독서하는 이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많이 도서관에 계시는 분들이 담당 부서에서 여러 가지 정책을 하려고 애는 쓰는 모습은 항상 보입니다. 항상 보이는데, 항상 좀 안타까워요.
도서관에 관련된 주민들이 이렇게 필요로 하는 사업을 뭐라도 하려고 애쓰는데 뚜렷하게 우리 ‘성남시도서관’ 이러면 떠오르거나 체계가 잡혀 있거나 주민들한테 긍정적으로 이렇게 심어지는 이런 도서관 대표적인 정책은 없다. 저도 지금 저희가 도서관사업소 업무보고를 받고 자료를 이렇게 쭉 봐도 떠오르는 정책이 없어요.
그래서 소장님은 어떻게 그 업무를 지금 파악하셨는지, 그리고 이미 작년 본예산 예산을 세우면서 이 사업을 작년에 이미 주요업무든 신규사업이든 이미 정해 놓은 거지만 어쨌든 이 자료는 한 번쯤은 보고 오셨을 거 아니에요. 소장님이 이 내용 중에서 좀 하고 싶었던 이런 정책이라든지 아니면 좀 아쉬웠다라는 그런 거 혹시 느끼신 게 있습니까?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위원장님 말씀에 우선 공감을 하고요. 말씀하셨듯이 도서관의 역할이나 기능이라는 것이 단순히 도서 대여 공간을 뛰어넘어서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하는 시대인 거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금 계속 시도를 하고 있고 한데 부족한 게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런데 제가 와서 봤을 때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다 알고 계시겠지만 우선 판교대장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있고, 또 수내도서관 같은 경우는 올해 개관 1주년을 맞이해서 그동안의 운영 성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모니터링을 하고 그 설문조사를 통해서 어떤 것들이 더 필요한지 이런 것들을 살펴보고 향후에 어떻게 나갈 것인지 좀 정립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역커뮤니티 중심으로의 도서관이 어떻게 역할을 해야 되는 것들에 대한 정립이 다시 필요하고, 그동안도 계속 그 측면에서 그동안 중앙도서관이나 구미도서관의 시설 개선을 통해서 시민들이 좀 더 매력적인 공간에서 이 공간들을 그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왔고, 올해 또 역시 중앙도서관의 추가 시설 개선과 또 판교어린이도서관, 판교도서관도 시설 개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좀 부족하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이런 노력들을 통해서 도서관이 다시 성남시에 어떤 역할을 해야 될지에 대한 정립을 새롭게 하고 올해 한 해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예, 기대를 좀 해 볼게요.
지금 말씀 중에 이 지역 도서관도 그 지역 현안이나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서 시설도 달라야 되고 정책도 달라야 돼요. 소장님 이거 보시면서 성남시 도서관 정책 대표적인 거 딱 얘기하면 떠오른 거 있습니까? 없죠? 없어요. 제가 지금 행교, 우리 기획 상임위원회 온 지가 지금 4년째 되는데 제가 이 얘기를 매년 했던 것 같아, 매년 업무보고 때 부탁을 드렸고 감사 때 지적을 했고.
그 뒤에 계시는 분들 죄송한데 달라진 게 없어. 이게 지금 현시대 현실적인 이런 문제도 있겠지만,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이 이런 도서관이나 아니면 사서 이런 쪽에 특별 어떤 전문직을 갖고 오신 게 아니잖아요. 행정직 공무원들이 이렇게 돌려서 지금 거기 앉아 계시는 거지 저기 계신 분들이 전문가는 아니잖아. 그러다 보니까 애는 쓰신다니까, 애쓰는 게 느껴져요. 그래서 안타깝다고.
그런데 성남시를 대표하는 도서관에 관련된 대표정책 하나 없고, 그리고 도서관이 저희가 아홉 군데가 있는데 물론 그 지역마다 정책은 다 다를 수 있겠지만 공통된 정책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매번 저는 이 신규정책이 나올 때마다 겁나. 그러면 작년에 뭔가 했을 때 잘 안돼서 작년에 없애고 새로운, 이름만 바꿔서 맨날 신규사업을 내세운다는 게.
저는 그게 좀 안타까워서 이걸 꼭 어떤 지적거리보다는, 소장님 이제 새로 오셔서 여성 소장님이라서 좀 더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다가가지 않을까 싶은 기대에 올 한 해는 우리 성남의 대표적인 도서 정책, 그리고 각 도서관마다 다 사업은 다르지만 그래도 그 도서관에 한 가지 정도는 다 도서관별로 똑같은 사업이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안타까움이 좀 있어요. 그래서 올해 한 해 도서관 사업 잘 부탁하고.
요즘은 남녀노소가 도서관을 많이 찾고 그리고 특히 노인층에 계신 분들이 도서관 이용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맞는 정책이나 제대로 좀 살펴주셔서 많은 시민들이 우리 어디 도서관에 가면 어떤 사업이 있고 좀 유익한, 그런 효율성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살펴봐 주십사 하고 당부드립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올 한 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른 위원님들 또 총괄 질의, 예, 최현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백위원 소장님 장기교육 다녀오셨죠?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그렇습니다.
○최현백위원 복귀를 환영합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감사합니다.
○최현백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다 답변하실 수 있겠어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최현백위원 아니아니, 답변하실 수 있겠냐고. 제가 몇 가지 질의를 좀 하려고 그러는데 또 시작부터 스텝 꼬이면 좀 당황스러우니까.
도서관지원과 김태형 과장님 잠깐만 나오시겠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도서관지원과장입니다.
○최현백위원 판교대장도서관 명칭은 확정됐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정확하게 판교대장도서관으로?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비율이 얼마나 나왔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75% 정도 나왔습니다.
○최현백위원 75%?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생각보다.
○최현백위원 많이 나왔네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저희가 반디라든지 좀 그런 순수국어 들어간 예쁜 지역명 이런 거 했는데 압도적으로 판교대장도서관이 나왔거든요.
○최현백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판교대장반디도서관으로 하자고 했는데.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저도 그게 예쁘긴 했는데 시민들 생각은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최현백위원 (웃음) 그래요, 어쨌든 좋습니다.
7일 개관 목표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7월.
○최현백위원 7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7월입니다.
○최현백위원 7월 개관 목표죠. 지장 없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뭐 딱히 특별한 변수는 없고요. 5월에 준공하고 개관 작업 마무리해서 7월에 개관하는 걸 목표로 지금 TF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준공 전에, 하나 제안할게요. 준공 전에 판교 대장동 주민들 상대로 도서관 배치 도면을 놓고 이런저런 설명회 한번 갖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저희 설명회 계획돼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계획돼 있어요? 역시 훌륭하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날짜도 지금 일단 시장님에 대한 각종 건의도 있고 그래서 그거 맞춰 가지고 지금 현재 저희가 27일로 잠정돼 있는데요, 2월 달.
○최현백위원 언제, 2월 27일?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아주 훌륭해요. 그래, 미리 사전에 대응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판교 대장동 지역 주민들은 엄청 흥분돼 있어요, 도서관 개관을 놓고 올해. 그만큼 기대가 크다는 거예요. 기대가 큰 만큼 혹시 우리가 캐치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우리 주민들 의견을 수렴을 해서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수렴, 가능한 한 수용하도록.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2월 27일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날짜 픽스되고 저기 하면 배치 도면이나 이런 것들 사전에 저하고도 좀 다시 한번 공유해서.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또 들어온 민원들이 어떤 건지 같이 좀 한번 살펴보시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판교도서관 남영희 관장님.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예.
○최현백위원 도서관 환경개선을 해요.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예, 환경개선 합니다. 판교도서관하고 판교어린이도서관.
○최현백위원 그런데 내용을 살펴봤는데 도서관 PC 좌석을 노트북 좌석으로써 변경시키는 거 아니에요.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예.
○최현백위원 그러니까 PC 좌석이라 하면 이렇게 3면이 막혀 있는 이 테이블,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예, 부분 3면 막혀 있는 거랑 오픈된 게 같이 공존하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PC석은 자리를 좀 많이 차지하고 칸막이로 돼 있어서 그걸 오픈형 노트북이나 태블릿 PC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저희가 하면서 노트북 코너를 확장함과 동시에 운영시간을 대폭 확대합니다. 기존에 18시에 마감했던 걸 23시까지 운영 확대합니다. 자율운영 확대하고자 환경개선 합니다.
○최현백위원 이거 뭐 특별한 그 건의가 있었나요, 도서관 이용자 중에서?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노트북석이 지금 계속 만원이었고 대기석이 많이 발생을 했었고, 부분적으로 지금 트렌드가 노트북을 활용하는 사람은 잘 없어요, PC를.
아니 PC를 활용하는 사람이 없고,
○최현백위원 그렇지요.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그래서 노트북을 갖고 오거나 노트북을 비치해서 좀 대여도 원하는 분들도 계셨고, 저희가 준비는 오래 했었는데 시작을 이제 2026년도에 시작하는 겁니다.
○최현백위원 그래요, 잘하셨고.
그러면 완전 개방형 테이블이라 한다면 아무래도 집중도가 좀 떨어지지 않나? 무슨 얘기냐면 그냥 이 테이블을 3면 막힌 PC 테이블은 면적도 많이 차지하고 이용률도 저조하고 뭐 이런 면이 있어서 이제 노트북 테이블로 변경을 하는데, 가령 보통 일반적으로 노트북 테이블은 6인용이죠?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저희가 1인용도 있고요, 벽면을 기준으로 1인용하고 개인 사생활 침해 그 정도의 간격이 한 10㎝~20cm의 칸막이를 일부 주어지고요. 나머지는 마주 보고 있는 오픈형 테이블은 일반 테이블보다 앞거리가 한 20cm 정도가 더 넓은 테이블이 지금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저희가 한번,
○최현백위원 그래서 중간 정도의, 완전히 높은 거보다는 어느 정도 가림막을 해 주는 게 용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가림막형도 있고 부분 가림막,
○최현백위원 그러니까.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있고 오픈형도 있는데 그건 이용자의 선택을 좀 자율적으로 준다고 생각하는 걸로 저희가 생각을 해서 반반 정도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가구 배치할 때.
그리고 아까 사전에 말씀드린 거처럼 지금 오픈형이라고 해서 이렇게 가깝지가 않아요. 그 사이에 4인용 테이블이 지금, 테이블이지만 그 사이가 좀 더 넓어요, 앞에. 그래서 좀 괜찮을 것 같은데 일단 저희가 설치를 잘해 보고 가림막 설치를 해야 된다면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한번,
○최현백위원 그러세요. 그렇게 하시고,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기존대로 한번 해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예. 그것도 한번 어떻게 배치가 되는지 배치 도면 좀 공유해 주세요.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예,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그렇게 하시고 들어가셔도 되고.
소장님, 이게 전에도 제가 인문학 강좌를 좀 늘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었어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최현백위원 전에도 냈었는데 지금 보니까 판교도서관 외에 다른 도서관에 계획이 없는 것 같아요, 언뜻 보기에 지금.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지금 다른 도서관들도 독서의 날을 전후로 해서 계획을 하고 있고, 운중도서관에서는 특화사업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아이, 없다니까요, 인문학 강좌가 지금.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여기 사업계획에는 안 들어가 있어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사업계획에 안 잡혀 있는데 무슨 준비를 해. (웃음)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여기는 주요업무만 들어갔기 때문에.
○최현백위원 계획이 있어요, 확실히?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최현백위원 신 과장님.
○분당도서관장 신종욱 분당도서관장 신종욱입니다.
지금 인문학 강좌 같은 경우는 공식적으로 저희가 진행되는 부분들은 분당도서관하고 운중도서관에서 야간 인문학하고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주간 독서의 달 때 그 인문학 강좌를 특강으로 해서 상시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주요업무보고의 내용에 들어가지 않은 부분들은 일상적으로 운영되는 거기 때문에 들어가 있지 않고, 분당도서관의 길 위의 인문학만 좀 대표적이기 때문에 지금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소장님 전체 우리 도서관의 올해 26년도에 잡힌 인문학 강의 그 계획표라고 할까요, 일정표? 그걸 하나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그거 참고할게요.
아이고, 우리 소장님 앞으로 잘해 보시죠.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윤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선위원 소장님 처음 이렇게 오셨는데 인사 말씀은 드려야 될 것 같네요.
소장님 우리 도서관사업소로 오셨으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도서관들에 대한 좀 전반적인 업무 파악 지금 많이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좀 더 세밀하게 부탁 말씀드리면서, 원래 질의하려고 했던 부분은 도서관사업소의 2026년도 운영 방향이라든가 목표, 핵심 과제는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서 좀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앞서 김선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대답하셨던 그 부분이 같이 어떻게 보면 한 맥락처럼 같이 함께 좀 느껴지기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도서관사업소를 운영을 하셔야 되니까 전반적인 전체를 좀 바라보시면서 우리 도서관의 2026년도의 방향을 어떻게 잡고 갈 것이고 우리는 어떠한 목적을 갖고 목표를 어떻게 달성을 하겠다. 그리고 중점적으로 하는 과제는 어떤 사업을 하겠다라는 부분들이 좀 더 명확해지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소장님 업무 파악하시면서 나름대로 그런 로드맵을 그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그렇게 정리되어 있는 내용들을 위원님들과 같이 함께 소통을 하신다라면 조금 더 업무를 저희한테 전달하시기가 좀 더 수월하실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정리를 한번 해 보시고요. 정리되면 편안하게 오셔서 위원님들이랑 같이 함께 차 마시면서 이야기 나눠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예.
저희 시설 규모에 보면 지금 현재 도서관사업소에서 운영은 하지 않지만 수정도서관이랑 중원도서관, 도시개발공사에서 위탁을 하고 있죠?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그렇습니다.
○윤혜선위원 실제적으로 이 위탁하는 데 있어서 이 두 도서관을 저희가 도서관사업소에서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저희가 관여는 따로 하지 않나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저희가 위탁비를 지급을 하기 때문에 일일이 관여를 하진 않지만 그곳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정보라든가 사업에 대한 교류는 하고 있습니다.
○윤혜선위원 도서관사업소에서는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중원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저의 지역구 안에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도서관사업소를 이렇게 보면 저희 바로 지역구에 있는 도서관조차 무슨 사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지금 상임위가 아니니까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관여를 하라는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그래도 도서관이니까 말씀하신 대로 이 두 도서관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정도는 그래도 조금 같이 함께 소통은, 책에 담기지 않더라도 소통은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저희도 어떻게 보면 지역구이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더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윤혜선위원 그렇다라면 저희가 또 전달하는, 같이 함께 뭔가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고, 그런 부분 속에서 도서관사업소에서 전달하기가 좀 애매합니다라고 하는 부분은 저희가 도시개발공사에다가 전달을 해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달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전반적인 내용을 저희가 알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또한도 같이 함께 공유 부탁드리려고 전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혹시 저희는 수시로 이렇게 소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업들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데 혹시라도 자료가 필요하신다거나 하면 저희가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예.
도서관사업소 운영 잘 부탁드리고요. 중간중간에 저희 위원님들께서 관심 갖고 계시는 도서관들 계세요. 그 도서관들, 그리고 지금 자리에는 없지만 우리 작은도서관에 관심 갖고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도 계시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또한도 같이 함께 소통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잘 살펴보고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예, 올 한 해 잘 부탁드립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윤혜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안광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림위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교육 가서 여러 가지 많이 배우시고 오셨겠지만, 도서관사업소하고 청소년재단, 문화재단 이런 거하고 좀 교류하고 있나요? 문화적 교류라든지 무슨 각종 프로그램이라든지 각종 협력하는 게 좀 있나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지금 협력, 협의체 같은 거를 해서 하고 있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문화재단에서도 각종 문화프로그램, 지원 프로그램도 하고 있고, 요즘에 도서관이 그냥 단순하게 책만 보는 곳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그렇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면 각종 거기서 문화 또 청소년 강의든 아까 인문학 강의부터 해서 여러 가지 강의시설 여러 가지 같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어떤 좀 복합적으로 같이, 다 성남시 산하재단들 아니에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면 소장님이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런 재단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프로그램도 좀 개발해야 되지는 않을까요, 이제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맞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도서관의 역할이나 기능이 계속 확대되는 거가 요구되기 때문에 도서관을 중심으로 그런 지역 커뮤니티들이 모일 수 있고, 또 이곳이 중심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저희도 계속 모색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요. 지역 주민들의 민원은 계속 해서 우리 지역에 문화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다, 체육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시설들이 지금 시장과의 새해 인사회에도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그렇습니다.
○안광림위원 그 외적으로도 문자 들어오는 것도 좀 우리 지역에 많이 만들어 달라는데 그걸 다 만들 수가 없으니 도서관이 있는 지역은 도서관 지은 시설에서 청소년재단에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것을 협의해 주고, 문화재단에서 문화 어느 정도 할 거를 공유나 문화예술 개발하는 걸 도서관시설을 좀 일부 활용하게 해 주고 이런 협의체가 이루어져야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잖아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저도 필요성에는 공감합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 대장지구 같은 데는 지금 거기 공공부지가 하나도 없잖아요. 딸랑 있는 게 이게 도서관 부지 하난데 그러면 대장동 주민들도 문화나 여러 가지 욕구에 대해서 계속 문의 제기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에 따른 어떤 것도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다가, 우리가 도서관을 다 할 필요 없어요. 문화재단이나 청소년재단에서 할 게 있으면 시설 빌려주면 되는 거고, 그렇지 않아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맞습니다. 서로,
○안광림위원 그리고 지금 청소년재단도 도서관을 운영하는 거 알고 계시나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청소년재단도, 예.
○안광림위원 각종 있죠?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일부, 예.
○안광림위원 일부 운영하고 있고 하고 있어요. 그런 거하고 교류 좀 하시나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지금 직접적인 교류는 안 하고 있는데,
○안광림위원 그러니까요.
아니 같은 성남시 예산으로 성남시 산하재단인데 우리가 왜 교류를 못 할 이유가 없잖아요. 이게 만약에 다른 시도 거나 국가 거라면 이 예산과 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교류할 필요가 없겠지만, 이거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할 수 있는데 안 한 거죠, 여태까지.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그런 하는 방안들을 계속 해서 모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요. 이런 거에 전반적으로 아주 반한다 생각을 해요.
제가 그다음 질문이 좀 길어 갖고, 그다음에 대장도서관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대장도서관하고 소송 문제나 이런 문제는 그동안 제가 쭉 질의해 왔던 내용이니까 뭐 크게 달라진 건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 난방시스템에 뭐 문제가 되는 게 있어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대장,
○안광림위원 지역난방공사하고 뭐 문제 되는 게 있어요, 난방 방식이 문제가 돼서 변경된 게 있나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중간에.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난방 방식이…….
○안광림위원 제가 나오라고 말한 적이 없는데요.
(웃음소리)
어느 위원이 뭐 나오라고, 위원장님이 뭐 나오라고 얘기한 적이 있나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죄송합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 담당 과장님께서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안광림위원 예, 과장님 나와서 설명해 주세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죄송합니다.
중간에 지역난방공사가, 기술적인 부분이라 제가 정확하겐 모르겠는데, 이게 선을 끌어가는 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당초 설계는 그거였는데 자체 난방하는 방식으로 설계가 변경이 되면서 금액이 좀 증액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지역난방공사에 그 지열이 안 들어오고, 열이 안 들어오고 그 자체 보일러를 넣어서 가동한다.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안광림위원 그 자체 보일러는 시스템이 뭐예요? 가스예요, 뭐예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거까지는 제가 기술적이라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안광림위원 그게 뭐 기술적이에요. 차를 타는데 경유차냐 휘발유차냐, ‘그게 기술적이라서 모르겠습니다.’ 하는 거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거 뭘로 하는 거예요, 그럼? 그럼 그거에 따라서 운영비도 달라진다는 거 아니에요.
왜냐하면 지역난방공사 운영할 때는 가장 저렴한 열원을 이용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하면 이젠 앞으로 유지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지역난방공사 활용하는 거보다는 조금 더 아마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조금이 아니죠. 지금 각 재개발단지에서 다 요구하는 게 지역난방공사 열원을 요구하고 있는데.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렇게 말, 과장님 이게 시 예산이 내 돈이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그렇잖아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일단은 그런 차원은 아니고요. 이게 공사 자체가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 있다 보니까,
○안광림위원 정확한 거 파악하셔 갖고 지금 누구라도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뭔지.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알겠습니다.
○안광림위원 바로 물어보면 나오는 거니까 답변 이따가 하세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알겠습니다.
○안광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선임 위원님 추가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소장님이든 우리 과장님이든, 과장님 답하셔도 됩니다.
우리 2025년도 우리 도서관사업소 총예산이 얼마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자료 확인) 323억입니다.
○김선임위원 26년은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25년이 346억이고요, 26년이 323억입니다.
○김선임위원 20억이 줄었네?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김선임위원 왜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일단은 수내도서관, 대장도서관 이런 공사비 마무리,
○김선임위원 건립비가.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줄면서 줄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서 여기서 인건비 몇 프로하고 사업비 몇 프로 이렇게 돼 있을 거 아니에요. 제가 이 얘기를 왜 묻냐면 작년하고 올해하고 사업비가 크게 달라지진 않았죠? 인건비에서 조금 더 올랐을 것이고.
아까 제가 드린 말씀에 또 연장되는 얘기기도 한데 지금 도서관지원과, 중앙도서관, 분당도서관, 판교도서관, 복정도서관의 우리 자료에 보면 신규사업이 1건에서 4건까지 있어요, 도서관마다. 그러면 신규사업이 있다는 것은, 예산은 그대로인데 사업예산은 그대로인데 신규사업이 도서관마다 1건에서 4건까지 새로 생겼어. 그렇다고 하면 없어진 사업이 있을 거 아니에요. 신규사업이 있으니까 폐지된 사업이 있을 거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김선임위원 그런데 여기서 내가 ‘관장님 나오셔서 2025년도까지 했던 사업 중에 폐지된 사업이 뭐가 있습니까?’ 이렇게 물으면 그걸 정확히 답할 수 있는 관장님이 별로 없다.
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옛날 도서관 개념하고 다르니까 뭔가 맞춰서 하기는 해야 되는데, 정책을 하라고 하니 해야 되는데 깊이나 체계성이나 전문성이 없이 그때그때 필요한 이런 상황에 맞춰서 사업을 정해요. 그런데 해 보니까 또 별 효율성이 없어. 작년에 해 보니까 어쩌고저쩌고해서 인기도 별로 없고 사람들이 별로 안 찾더라. 그러면 이번엔 약간 방향만 바꾸고 이름만 바뀌어.
지금 보면 절반 이상이 다 신규사업인데, 이 신규사업이 있었다는 것은 예산이 그만큼 늘어서 기존에 했던 사업하고 새로운 그 시민들의 요구가 있거나 도서관에 관련된 어떤 개념이 좀 바뀌어서 뭔가 지금 새로운 사업을 한다든가 이런 게 아니라, 기존에 있는 거 이름을 바꿔서 비슷한 사업을 많이 하니까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걸 관장님 개개인의 뭘 잘했니 잘 못 했니 이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이런 현실이 좀 안타깝다. 그러니 신규사업이 매번 이렇게 업무의 절반 이상 정도가 매번 새로 생긴다는 거는 그닥 좋은 일은 아니에요. 그러면 기존에 펼쳤던 정책이 허술했다는 거야. 그 점을 좀 깊이 생각하셔서 올해 세운 사업이 내년에도 계속 할 수 있고 이렇게 정착된 이런 사업이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때그때마다 사업, 정책 새로운 거 세우라고 하니까 건수 맞춰서 예산 맞춰서 할 수 있게 급하게 하는 이런 신규사업들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아셨습니까?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위원님 말씀 충분히 동감하는 부분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설명을 드리면 저희 사업 내용을 보면 비예산 사업도 좀 있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운영했던 거 중에서 효과적인 거는 일상 업무로 이렇게 넘어갑니다. 그러면 주요업무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신규사업이 아니니까요. 저희 도서관지원과 같은 경우만 봐도 도서챌린지 사업을 없애면서 그거를 넣었고,
○김선임위원 과장님 지금 이 6개 도서관 신규사업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러진 않을 거고요.
○김선임위원 이 사업이 생긴 것만큼 없어진 사업 하나하나를 예산서 뒤지면서 설명할까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런 취지는 아니고요, 위원님.
○김선임위원 아니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위원님이 저희가, 위원님의 비판을 저희가 100% 아니라는 건 아닌데 이런 부분도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상호대차를 용역한 것도 예산을 절감한 사업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산서의 반영은 저희가 비예산 사업도 있고 이런 게 있다라는 건 조금 생각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선임위원 알겠습니다. 다행이네요, 그런 부분도 있어서.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리고 비예산 사업이라고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이 항상 하시는 거는 “이건 비예산 사업입니다.” 이건 예산이 어떤 사업의 정책성이 원활하고 시민들한테 정말 필요로 한 사업이면 예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말 이 시대에 맞는 사업이면 예산이 많이 들어도 할 수 있으면 해야 돼요, 재정이 허락한다면.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께서는 비예산 사업은 그냥 뭐든지 해도 되는 것 같아.
비예산이 아닙니다. 본인들 자체가 인건비가 나가고 있기 때문에 비예산이 아니에요. 생각하고 움직이고 활동하는 거 자체가 예산이에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맞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비예산 들여서 어떤 사업을 하고 있으면 그 시간에 다른 일을 안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이거 비예산이라고 강조하시는 거는 예산이 안 드는 게 아니에요.
저희가 시민들한테 혹시 잘못하거나 부족했을 때 가끔 저희한테 비난 ‘우리가 낸 세금으로 월급받는 의원들 일 똑바로 해라.’ 이렇게나 저희도 가끔 듣잖아요. 그런 거처럼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 비예산이 아닙니다. 받고 계시는 그 급여가 성남시민 세금이고 그거 또한 예산이에요. 그 시간만큼 일을 하라고 드리는 건데 하고 있는 일 자체가 예산이에요.
어쨌든 과장님 말씀대로 더 효율적인 사업을 하려고 신규사업도 했고 이렇게 좋은 긍정적인 것도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만, 제가 말씀드린 기조는 항상 명심하고 올해는 좀 달라지는 그런 사업소가 되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안광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림위원 소장님 제가 아까 왜 자꾸 우리가 도서관 숫자, 청소년재단에 있는 도서관들 자꾸 얘기하냐면 우리 성남시가 도서관 수가 부족해요. 인구 92만이잖아요, 그냥 쉽게 얘기하면. 도서관 수가 몇 개입니까?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지금 저희가 공공도서관만 하면 19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19개죠?
수원시는 몇 개인지 아세요? 수원시는 30개예요. 우리보다 인구가 반밖에 안 되는 남양주 이런 데, 안산시에 가도 도서관 수가 보통 17개 18개 이래요. 그러면 단순 비교만 해도 성남시가 도서관 수가 부족한 거죠.
그런데 도서관이라는 것이 금방 만들어집니까? 토지도 확보해야죠, 건물 예산 확보해야죠.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그러면 우리는 해야 돼요? 있는 거 최대한 협조해서 만들어 내야 될 거 아니에요. 있는 거, 그렇지요?
우리는 또 다른 시에 없는 청소년재단에 시설들이 다 있잖아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그렇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커버해서 우리 도서관에 대한 어떤 거는 소장님이 우리 정책의 총괄 아니에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그렇습니다.
○안광림위원 맞죠? 그럼 숫자대로 모자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면 이거에 따른 인력, 사서 보직 어떻게 할 거냐.
우리 사서직 지금 각 도서관 관장님들 몇 분 계세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사서직은 지금 세 분 계십니다.
○안광림위원 법에 어떻게 돼 있습니까, 법에? 법에 어떻게 돼 있어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사서직을 두도록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지금 공무원이 법률 위반하고 계신 거예요. 그것도 굉장히 장기적으로. 그냥 단순히 교체 시기가 있어 갖고 이런 건 이해가 되는데 이렇게 장기적으로 열몇 개가, 거의 20개 가까이 있는데 사서직이 세 분이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그러니까 관장 다섯 분 중에 세 분이 사서직이십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지금 이것도 보완해야 돼요. 보완해야 되고 이렇게 되면 장기적인 어떤 계획이 없어요, 도서관사업소가.
그래서 아까 전에 김선임 위원장도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늘 당장 보는 게 아니라 과거에 잘못된 걸 따라하지 말고 먼 미래를 보고 이젠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도서관 숫자 모자란 건 어떻게 하고 그리고 사서직을 어떻게 확보하고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가 이런 장기적인 계획이 전혀 없잖아요. 이 책자에도 전혀 그런 내용이 없고.
지금 도서관사업소에서 대시민 서비스, 법률 위반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소장님께서. 소장님은 행정직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셨잖아요. 30년 동안 근무하신 만큼 좀 이런 거에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시설 확보 이런 거에 최대한 지원을 해 달라는 거예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거처럼 도서관의 그런 문제점이나 향후에 어떻게 나아갈지 장기적으로 어떻게 지금부터 뭘 준비해야 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뿐만 아니라, 시대적으로도 많이 변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도서관이 어떻게 나아가야 될지라는 거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올해 그런 것들이 좀 정립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광림위원 예. 거기에 플러스 하나 법을 지켜달라는 거죠.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알겠습니다.
○안광림위원 이상입니다.
○김선임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김선임위원 지금 거의 총괄 질의는 끝난 것 같은데 우리 6개의 도서관 주요업무보고를 이 순서대로 나와서 들어가고 나갔다 하지 말고, 위원님들이 필요한 질문이 있으면 그 관장님이 나와서 말씀하시는 걸로 했으면 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위원님들 다 동의하시나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위원장, 전문위원과 협의)
그러면 위원님들의 의견대로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총괄 질의는 없으신가요? 그러면 제가 소장님께 한마디만 여쭙겠습니다.
우선 오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올해도 잘 부탁드리고요.
제가 이거 제 지역구이기도 하고 제가 어떻게 보면 도서관이 접근성이라고 해야 되나, 아까도 안광림 위원님께서 얘기하셨지만 저희가 도서관이 공공만 19개 여기 자료에도 보면 작은도서관 17개 해 갖고 총 39개 기관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는 약간 열악한 쪽에 있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가 또 소위 말하는 어린 친구를 키우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지금 있는 지역이 약간 비탈이고 그런 곳에 있는데 다른 지역에 가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다 하시면서 상호대차서비스를 작은도서관과 연계를 해 달라고 해 주셨어요. 그런데 여기 29페이지 보니까 그 안에 포함되어 있진 않더라고요, 그 작은도서관이.
그래서 제가 보다 보니까 혹시 조금 더 취합을 하실 수 있으시다면 저희 지역 은행동 같은 쪽은 더 열악하거든요, 좀 그 지역 자체가. 거기다가 혹시 무인대출기나 스마트도서관 같은 거, 크게도 원하지 않고 그냥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 같은 거를 소소하게나 아니면 그 주민센터를 이용해서 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그분들도 약간 지역적으로 비탈이 많고 뭐 하다 보니까, 특히나 방학이 되니까 아이들이 책을 보고 싶어 하는데 위험해서 가질 못해 가지고 어머님들이 갖다 오는데 중원어린이도서관은 지금 성남동 쪽에 있고 본인 사시는 데는 은행동이다 보니까 그거 왔다 갔다 하는 게 쉽지가 않다고 그러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적인 점을 좀 고려하셔 가지고 거기에 좀 걸맞는 대안이 없나 한번 살펴주셨으면 해서 소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지금 스마트도서관 같은 경우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데다가 지금 이용률도 적어서 지금 많이 하지는 않는 형편이고요.
그리고 중원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는 성남동은 아니고 금광2동에 있어서, 사실 은행1동에서는 되게 가까운 거리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감안해서 저희가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일단 그러면 상호대차서비스를, 혹시 여기 작은도서관 이름을 얘기해도 되는 건가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상호대차서비스 같은 경우는 저희가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그전에 저희가 일자리사업하고 연계해서 상호대차서비스를 했었는데 이용률이 굉장히 낮아서, 낮은 경우는 그 일자리 지원한 분이, 가성비라고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한두 분 이용하는 데 저희가 인력을 지원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저런 여러 가지 효율성을 점검을 해서 일부 조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지금 이용률이 좀 많은 작은도서관에 상호대차 일부하고 있고, 나머지는 저희가 작년에 그렇게 해서 정리를 한 상태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해를 하시는 분이 되게 많더라고요. 자기 도서관이 너무 조그맣다는 그런 생각에 이제 상호대차를 안 하는가 보다 하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예산을 일부러 줄였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여러 가지로 조금 안 좋게 보시는 시각들이 있으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를 해 주셨으면.
그분들이 자기 열심히 보고 있고 상호대차도 잘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리, 속된 말로 ‘우리 지역이 노후, 낙후됐다고 우리 지역은 자른 거야?’ 뭐 이런 오해를 하실 수도 있으니까 그런 오해는 안 가지시도록 조금 잘,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잘 설명드리고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그리고 은행동 쪽도 좀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러면 조금 전에 얘기하신 김선임 위원님의 의견에 모두 동의함에 따라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는 부서별로 진행하지 않고 도서관지원과를 포함하여 일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해당되는 도서관 관장님들은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총괄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가. 도서관지원과
나. 중앙도서관
다. 분당도서관
라. 구미도서관
마. 판교도서관
바. 복정도서관
(15시 17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도서관지원과를 포함한 부서별 주요업무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026년도, 잠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간단하게 하나.
○위원장대리 추선미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도서관지원과장님.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입니다.
○김선임위원 공원에 있는 도서관.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책 광장이요? 책 읽는 광장도서관입니다.
○김선임위원 책 읽는 광장 작년에 12개소죠? 12개소에 설치를 했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작년에요? 아닙니다, 19개소입니다.
○김선임위원 19개소. 올해는 몇 개 할 거예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올해 지금 예정돼 있는 거 5개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김선임위원 5개 해서 21개.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24개죠.
○김선임위원 24개.
기존의 장소에 설치하면 가끔은 또 필요로 한 주민들이 있지만 또 가끔은 그 현장하고 안 맞는 곳도 있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맞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옮길 수도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저희는 운영에 있어서 효율적인 부분을 판단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선임위원 기존에 설치돼 있는 곳 10명 중에 9명은 필요 없다고 할 수도 있고, 1명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할 수도 있죠. 그런데 장소를 옮겼어, 이래저래 어떤 사안으로. 그랬을 때 어떤 시민이 기존에 있었던 거 사용을, 활용하려고 왔는데 없다. 뭐 그러면 옮길 때 어떤 안내문이나 뭐 이런 게 있나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일단 해당 장소에 주민들이 인식할 수 있는 현수막이 됐든 안내 표지가 됐든 저희가 당연히 해 놓고 이동을 합니다.
○김선임위원 21개, 5개를 더 하신다,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24개요.
○김선임위원 24개, 5개를 더 하신다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5개가 지금 제작에 들어가 있고요. 저희가 현재 동계 휴지기 중이라서 3월에 이제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럼 그거 다 어디다 보관해 두나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지금 제작되는 대로 해당 장소에다가,
○김선임위원 아니, 기존에 있는 거.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기존에 있는 거 지금 다 해당 장소에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다 있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있는데 저희가,
○김선임위원 이 겨울에,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캡을 씌웠죠.
○김선임위원 얼지 않았을까?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철제라 가지고 크게, 어차피 모든 물건이 뭐 영구적이진 않겠지만 철제라서 내구성은 좋을 것 같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빈백은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빈백은 따로 저희가 보관 장소에 옮겨놨습니다.
○김선임위원 아, 겨울에 눈 오고 비 오고 막 얼고 이래서 보관 장소에다가 따로 놔두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김선임위원 겨울에도 책 읽겠다고 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 텐데.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이게 지금 조금 전에,
○김선임위원 아니 뭐 젊은 사람들 얼죽아,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저희가 도서관 행정의,
○김선임위원 겨울에 얼어 죽어도 ‘아아’라고 하듯이, 그러게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애로사항 중의 하나가 소수의 이용자들에 대한 배려를 어디까지 해 줄 수 있느냐, 뭐 이런 부분이거든요. 지금 아까 전에 추선미 위원님 말씀하신 그것도 해당 작은도서관에 상호대차 이용하시는 분이 일평균 1.7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 분 반 정도 되는 분을 위해서 저희가 예산 투입을 하고 이런 거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죠. 저희가 최대한 이해 설득시키고 장소를 옮긴 장소를 안내를 해 드리고 해 가지고 해야지 뭐 방법이 없, 그렇다고 모든 장소에다가 다 할 순 없고 또 다수가 반대하시거나 다수가 불편하시면 저희가 또 그 의견을 더 중요시하게 들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김선임위원 눈비 올까 봐 의자를 다 어디다 보관하셨어요? 꽤 많겠는데. 스물, 아니 5개는 빼고 19개의,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렇지요. 19개의 빈백이면 뭐 몇백 개 돼 가지고 그거 뭐 체육,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어디다 보관했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관계공무원에게) 체육관이나 어디 지금 장소 한 군데 아니지 않아?
(「물류창고」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물류창고?
○김선임위원 어디 물류창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아, 우리 이거 용역업체 물류창고를 해 가지고 보관을 했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용역업체에서 그거 또 옮긴다고 따로 인건비 드리고 다시 또 설치하는 데 인건비,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저희가 연간 용역 계약하면서,
○김선임위원 보관비도 따로 드리나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보관비는 줘야죠. 남의 그거 하는데 보관비를 안 줄 수 없지 않습니까.
○김선임위원 아니,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해당 그 과업은 다 거기에 포함돼서 계약을 합니다.
○김선임위원 (한숨) 정말 내가, 과장님.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김선임위원 이거 내가 처음부터 반대했던 사안인 거고, 그런데 뭐 하시겠다고 하니 제가 무슨 힘이 있어요? 그래서 진행했어. 그런데 좋아하시는, 이게 그 장소가 공원 쪽에 있거나 산책로 쪽에 있는 거는 좋아하시거나 필요한 사람들 있을 수 있어요.
탄천 땡볕에 한가운데 세워놨다거나 뭐 이런 것도 있어서 여러 가지 그 지적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5개는 이미 예산이 확보된 거니까 5개를 추가로 지금 제작들을 하겠다. 필요로 면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겨울이라 그래서 빈백을 어디다 또 물류창고에다 보관료까지 줘 가면서.
언제까지 그 물류창고에 맡기기로 했어요? 2월 말까지?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건 용역 계약 연간, 예, 그렇지요. 2월 말 해서 3월 1일 날 저희가,
○김선임위원 2월 말까지 해서 다시 3월 달에 재계약을 하거나 다른 용역업체가 입찰 끝나면, 그러면 지금 기존은 현재 있는 용역업체의 창고에 있는 거 아니야. 그렇지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렇지요.
○김선임위원 그럼 새로운 업체가 또 입찰이 되거나 계약이 되면 그 업체가 예전에 있는 용역업체 창고 가서 가지고 오는 거예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렇게 해야겠죠. 그러면서 인수인계가 되겠죠, 업무 인수인계가.
○김선임위원 참 이 얘기를 듣고 있는 우리 공직자분도 그렇고 어떤 시민들도 그러면 참 안타깝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뭐 어쨌든 일은 벌어졌는데…….
(한숨) 예, 알겠어요.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안광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림위원 들어가세요, 과장님.
소장님, 혹시 도서관의 가장 주 업무 중의 하나가 대관 업무잖아요. 책을 대여해 주는 거, 그렇지요? 이 장서 회전율에 대해서,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세요? 각 도서관별로 장서 회전율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장서 회전율이요?
○안광림위원 예. 시민들이 얼마나 많이 원하는 책을 갖다 놓고 그걸 많이 대여해 주는 거를 장서 회전율이라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갖다 놔야 될 거 아니에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그렇지요.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그럼 이 장서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서 혹시 뭐 방법이나 대안이 있으시나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지금 저희가 장서 확충을 해마다 하고 있는데 그 장서, 어떤 책을 구입하냐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장서 선택하는 거에 있어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최대한 그런 책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위례도서관장님 나오셨어요? 위례도서관장님 안 나왔나?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복정도서관에서 관할하고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아, 복정도서관 앞으로 나오세요.
○복정도서관장 백경숙 복정도서관장 백경숙입니다.
○안광림위원 제가 파악한 자료에는 그 위례도서관이 장서 회전율이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도서관보다 4, 5배 정도.
○복정도서관장 백경숙 4만 8000권입니다.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그거 왜 그렇다고 생각해요?
○복정도서관장 백경숙 거기는 장소는 협소하지만, 주민자치센터 안에 도서관이긴 한데 위례 바로 옆에 인접해 있어서 주민들이 욕구도 많고, 책에 대한 도서에 대한 욕구도 많고 그래서 장서가 많이 보관돼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그 이유만은 아닌 것 같아요.
○복정도서관장 백경숙 많이 이용을 하는,
○안광림위원 많이 이용도 하지만 도서관 직원들이 그만큼 그 니즈를, 시민들의 니즈를 빨리빨리 읽는 거지. 시민들의, 도서관 직원들이 열심히 하니까. 저는 그렇게 봐요.
그래서 이거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위례도서관 뭐 지역적인 것도 있다. 물론 장사는 목이니까 충분히 이해는 돼요. 그러나 이런 것들을 좀 사례 발굴해서 다른 도서관에 전파도 해서 좀 발전되는 방안, 이게 각 위치별로 또 원하는 책들이 달라요. 예를 들어 학교 바로 옆에 있는 도서관들은 또 학교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가겠죠. 그러나 또 전혀 다른 데는 또 다른 것도 있고,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는 진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책 대여하는 거보다는 거기 앉아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이런 거같이 시민적 니즈가 많은 데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를 잘 소장님께서 파악을 하셔야 돼요.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좀 문제가 있어요, 이렇게 많이 차이 나는 거는.
소장님 뭔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알겠습니다. 이게 위치나 이런 거에 따라서도 많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특별한 상황들을 파악을 해서 어떻게 하면 회전율이 높일 수 있는지 도서관별로 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안광림위원 들어가세요.
소장님 답변 못 하면 이거 지원과에서 답변해도 돼요.
우리 도서 연간 폐기하는 율이 지금 어느 정도 폐기하고 있어요? 작년에 우리 폐기 얼마큼 했어요? 책 폐기.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관련 법규에 보유 장서의 7% 이하로 하게 돼 있는데요, 도서관별로 지금 하고 있어 가지고 그건 따로 집계를 모아봐야 되는데 그거는 따로 집계한 게 없어 가지고.
○안광림위원 소장님 성남시 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에 연간 폐기 기준이 7%로 돼 있어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이게 법적인 기준이야.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그렇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런데 연간 폐기율이, 작년에 폐기된 걸 아직 모른다는 건 문제가 있는 거죠.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도서관별로, 각 도서관별로,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도서관별로 했으면 도서관지원과에서 합계를 냈어야죠.
도서관별로 그러면 다 지금 돼 있는 거예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다 있습니다.
○안광림위원 돼 있는 거예요?
그럼 중앙도서관 몇 퍼센트예요?
○중앙도서관장 박대철 중앙도서관장 박대철입니다.
작년에 폐기를 하긴 했는데 숫자를 정확하게 갖고 있는, 지금 현재 자료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정확한 숫자를 말씀을,
○안광림위원 그럼 분당, 분당도서관 어때요?
○분당도서관장 신종욱 저희는 1만 9000권을 폐기를 했습니다.
○안광림위원 몇 퍼센트예요?
○분당도서관장 신종욱 그게 2.3%인가 저도 정확한 자료를 지금 가져오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안광림위원 예, 알았습니다.
소장님 이거 폐기율 자료 제출해 주세요, 각 도서관별로.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안광림위원 그리고 회전율도 자료 제출해 주세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회전율, 예, 알겠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리고 이거에 대한 어떤 대안 그것도 소장님께서 나름대로 연구하셔 갖고 다음번 회기 때 제가 다시 질의하도록 할게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예, 알겠습니다.
○안광림위원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저 뭐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또.
우리 전자도서관은 혹시 누가 관리하시는 건가요?
○중앙도서관장 박대철 중앙도서관 박대철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에 전자도서관의 편리성 때문에 되게 너무 좋게 생각하고 책을 쉽게 볼 수 있고 또 속된 말로 쉽게 반납할 수 있어 가지고 제가 엄청 요즘에 용이하게 쓰고 있는데, 이게 전자도서관이 책에 따라서 뷰어라고 해야 되나 그거를 다 다르게 또 설정이 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그런 거에 대한 거는 혹시 개선할 방법은 없는 건가요?
○중앙도서관장 박대철 전자책 같은 경우에 한 군데에서 개발해 가지고 납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들이 좀 다양하다 보니까 저희가 쓰고 있는, 사용하고 있는 뷰어가 지금 현재 세 가지로 알고 있는데 그거를 각각 다르기 때문에, 환경이, 지금 현재로서는 하나로 통일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러면 혹시 그 책을 보다 보면 이게 어른들은 약간 글씨 보기가 쉽지 않으니까 크게 할 수 있는 거가 있긴 있는데 그러다 보면 이게 책이 한 페이지가 다 안 나오는 경우도 있어 가지고 그게 조금 저는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보완이 좀 된다면 좋을 것 같은데 그게 보완이 안 돼 갖고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요즘에는 전자책을 또 많이 대여하시는지 생각보다 그 기간이 오래 설정이 돼서 꼭 보고 싶은 책이 예약을, 이렇게 대기 시간이 엄청 길더라고요. 또 그런 거에 대한 개선은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중앙도서관장 박대철 지금 저희가 전자책 같은 경우에는 1인당 12권 대출에 한 14일인가 대출을 하고 있다 보니까 다른 일반 도서 6권보다는 두 배로 많습니다. 전자책 같은 경우에는 또 빨리빨리 많이 보시다 보니까.
그런데 전자책을 저희가 또 많이 보유를 하고 있어서, 어쨌든 책도 마찬가지고 전자책도 마찬가지고 오디오북도 마찬가지긴 한데 지금 현재 베스트셀러라든지 인기가 있는 도서는 항상 저도 보려면 기다려서 보게 되는데 하여튼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은 책들은 지금 여유가 있는데 항상 인기 있는 책들은 어쩔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지금.
○위원장대리 추선미 제가 하나 또 부탁드리고 싶은 건 예전 고전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부분의 책들은 조금 전자책에서 찾아보기가 어려워 가지고 그런 것도 혹시 활용할 수 있게 또 루트를 열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옛날 책이지만 또 저희가 거기 도서관 가는 시간에 전자책으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혹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좀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신다면 우리가 고전이나 옛문학을 더 전자책을 이용해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중앙도서관장 박대철 그 부연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중앙도서관장 박대철 전자책을 제작을 할 때는 출판사가 저자하고 계약을 체결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출판사에서 전자책으로 가능하고요. 모든 책들이 전자책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그럴 경우에만 전자책으로 출판이 되다 보니까 일반 도서에 나와 있다고 해 가지고 전자책 같은 게 나오지 않은 사항이 많기 때문에 아마 그래서 접근하시기가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아, 그거는 어쩔 수 없네요.
어쨌든 저는 전자도서관 요즘에 엄청 잘 이용하고 있는데 성남시가 생각보다 책이 너무 많아 가지고, 아, 너무 많다고 보다 많이 있어 가지고 저는 진짜 보고 반납하고 보고 반납하고 하고 있어 갖고 너무 편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또 어떻게 보면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컴퓨터다 보니까. 그럴 때 A/S나 그런 거 부분을 조금 더 신속하게, 제가 아직 그런 에러 난 건 보지 못했지만 만약에 생길 때도 또 신속하게 대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 가지고 한번 얘기드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도서관장 박대철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최현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백위원 김태형 과장님 잠깐만 나와보시겠어요?
김선임 위원께서 좋은 지적 하신 거예요. 이게 지금 책 읽는 광장 우리가 시행한 지가 얼마나, 몇 년 됐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1년 됐습니다.
○최현백위원 작년에 처음 한 거였나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이거 서울시 책 읽는 광장 벤치마킹한 거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거기랑은 조금, 일부 방식이나 이런 건 했지만.
○최현백위원 아니,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하고 하니까 좋아 보여서.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서울…… 뭐 꼭 그런 건 아닙니다.
○최현백위원 그런데 우리가 어떤 사업을 계획하고, 신규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할 때 물론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겠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잖아요. 그리고 평균 강수량도 있고 또 사계절 중에 비가 오는 날도 있고, 여름철 비 오는 날 장마철, 또 겨울철 동절기 등등해서 하고 나면 실질적으로 이걸 이용할 수 있는 일자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관리도 쉽지 않고, 그렇지 않습니까?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1년에 이 책 읽는 광장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지금 작년에 열아홉 군데 시행을 했잖아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그 운영비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한 1억 6000 정도 들어갑니다.
○최현백위원 1억 6000 연간 운영비용이?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당초 열아홉 군데 설치 비용은 얼마나 들어갔어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설치 비용은 개소당 한 14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최현백위원 1400.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러니까 대충 한 2억 8000 정도.
○최현백위원 열아홉 군데를 2억 8000.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한 2억 6000 이 정도 들어갑니다.
○최현백위원 그리고 또 다섯 군데 올해 신규로 추가 조성한다고 그랬잖아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그거는 작년 예산을, 작년에 원인행위 한 거고요. 올해 3월에 설치가 들어가는 겁니다.
○최현백위원 예산은 일단 지금 본예산에 편성이 된 거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아니아니, 작년 예산으로 한 거고 본예산에는 운영비만 들어가 있습니다. 신규 설치 예산은 없습니다.
○최현백위원 아, 신규 없어요. 그러면 그게 명시이월 된 거예요?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사고이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건 아니죠, 원인행위 했기 때문에 사고로 돼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사고이월로?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그러면 그거 한번 잘 판단해 보세요, 다섯 군데 추가 설치하는 거는 잘 판단 한번 다시 해 보세요. 그거 굳이 자꾸 뭐라고 할까, 설치 대비 큰 효율을 못 본다고 하면 굳이 그걸 갖다가 예산 편성돼 있다고, 이월돼 있다고 그걸 갖다 또 사업을 강행하는 것도 문제가 좀 있다고 보여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위원님 죄송한데 지금 제작이 거의 완료가 돼 가지고요. 그거는 일단은 계획대로 가는 거고요.
저희가 스물네 군데인데 이 스물네 군데가 우리 김선임 위원님 말씀하셨던 거처럼 시민들이 여기보단 저기가 더 낫다, 거기는 좀 불편하더라, 여기는 너무 좋더라 이런 피드백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사실은 시행 첫해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그런 시행착오도 겪고 뭐 이랬었는데, 올해는 좀 더 이 이용자들의 어떠한 이용 데이터나 이런 걸 좀 더 정밀하게 저희가 분석 파악을 해 가지고 보다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그런 정책으로 좀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할까 합니다.
○최현백위원 아니 뭐 여러 가지 시도하는 건 좋은데 그 책 읽으려고 야외에 나오겠습니까,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그런데,
○최현백위원 상식적으로?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약간, 실제로 그런 데 저희가 다녀보지 않습니까? 제가 스물네 군데를 한 두세 바퀴는 돌았는데 읽고 계신 시민들을 만날 때가 많습니다, 생각보다. 그래서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민원 들어오고 하는 거 보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세요.
이 책이라는 게 아무리 여건이 좋아도 안 읽으시는 분은 안 읽고요, 여건이 어려워도 또 읽으시는 분은 읽더라고요. 그래서 집 근처에 가까운 그런 거를 좋아하시는 분도 많고, 또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다양하게 예상되거나 발생하는 그런 불편사항, 민원사항 이걸 최대한 반영해서 기왕에 이제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제도니까 우리 시민들이 좀 더 더 좋아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잘해 보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예, 잘해 봐야죠. 잘해 봐야 되고 어쨌든 투입된 돈이 있으니까 그 투입된 예산만큼은 효율성을 어떻게든지 끄집어내야겠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그거만 하여튼 집중해서 운영을 좀 했으면 좋겠고, 그 책 읽는 광장에 예산을 더 투입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어 보여요,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일단 뭐…….
○최현백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일단 올해 한 번 더 운영을 해 보시고.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예.
○최현백위원 아니 방금 말씀드린 대로 들어간 돈값은 어떻게든지 뽑아내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예산을 투입했는데. 그래서 그 효율적인 운영이 어떤 건지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조금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알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도서관지원과를 포함한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조지영 도서관사업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우리 위원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교육문화체육국 및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할 예정이오니 9시 50분까지 행정교육위원회실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교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산회)
○출석 위원(8인) 추선미 김선임 김장권 서은경 안광림 윤혜선 이덕수 최현백○출석 전문위원 김지섭
○출석 공무원 수정구청장 전경만 중원구청장 천지열 분당구청장 김광병 도서관사업소장 조지영 도서관지원과장 김태형 중앙도서관장 박대철 분당도서관장 신종욱 구미도서관장 현미숙 판교도서관장 남영희 복정도서관장 백경숙 수정구총무과장 전미정 수정구건설과장직무대리 정대우 중원구총무과장 이미정 중원구시민봉사과장 우정민 중원구건설과장 김유영 분당구총무과장 김해자 분당구시민봉사과장 강성현 분당구건설과장 김학성○기타 참석자 수정구민원팀장 박선하 중원구민방위방재안전팀장 김경희○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구본혁 속기사 정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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