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8회 성남시의회(임시회)

행정교육위원회회의록

(임 시 회 의 록)
제 2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7일(화) 10시
장 소  행정교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소통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2. 공보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3.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4. 재난안전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상정된 안건
  1. 소통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2. 공보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3.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4. 재난안전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10시 10분 개의)

○위원장대리 추선미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소통관, 공보관, 감사관, 재난안전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는 가급적 주요업무계획에 맞는 질문만 해 주시기 바라고 발언 시간은 5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질의를 못 한 경우는 추가 질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소통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대리 추선미  먼저 소통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승연 소통관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관 이승연  안녕하십니까? 소통관 이승연입니다.
  시민을 대표하고 시민과 시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 업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통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자료 설명에 앞서 먼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영식 소통혁신팀장입니다.
  박종옥 소통지원팀장입니다.
  홍정식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소속 팀장 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 소통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5건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소통관은 2023년 7월 24일 자로 신설되어 3개 팀 정원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12명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주요기능 및 일반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소통관 2026년도 주요업무 5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쪽입니다.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소통 릴레이」’입니다.
  이 사업은 시민과의 일회성 소통을 넘어 지속적·직접적 만남을 통해 시정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민과 함께 하는 새해 인사회 및 소통 라이브 그리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생생소통 현장투어를 연중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쪽 주요업무 ‘시민 소통 핫라인 「바로문자 서비스」’입니다.
  시민들이 접근하기 가장 쉬운 바로문자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능동적인 시정 참여 분위기 조성 및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자 바로문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교통·도로·주차 분야 등 총 16개 분야에서 총 7만 1014건의 민원사항 및 정책 제안을 접수하여 7만 422건을 답변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지금보다 더 빠르게 답변이 될 수 있도록 바로문자 서비스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주요업무 ‘시정참여 확대를 위한 제안제도 「야, 너두」’입니다.
  시정·시책에 대한 시민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고 공무원의 창의적 의견과 고안을 장려하여 시민 복리 증진 및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국민 제안 328건, 공무원 제안 32건 등 총 360건에 대하여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국민 제안 2건, 공무원 제안 5건 등 총 7건을 채택하여 7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주요업무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성남시 시정모니터」’입니다.
  시정 운영의 개선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시정 발전과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성남시 시정모니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도로 건설 분야 등 총 7개 분야에서 총 5085건의 불편사항 및 정책 제안을 접수하였고, 성남 페스티벌, 성남 어린이날 큰잔치, 맨발 황톳길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장소 그리고 시설 등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17회를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현장 과제를 보다 실효성 있게 수행하고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등으로 시정에 꼭 필요한 시정모니터 활동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주요업무 ‘시민의 마음으로 「민원케어플러스(+)」’입니다.
  민원케어플러스는 문자 민원 중 처리 중, 혹은 처리 예정인 각종 민원 현장과 진행 과정을 점검하는 사업으로 바로문자 서비스,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대상으로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같은 민원이 반복되지 않도록 점검하고 있습니다.
  관련 부서의 사정으로 소중한 민원사항이 잊혀지거나 지연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폴로 업(follow up)하여 완료될 때까지 끝까지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소통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최현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백위원  소통관님 고생이 많으세요. 최현백 위원입니다.
  오늘은 새해 인사회가 없어요?
○소통관 이승연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몇 시에 있어요?
○소통관 이승연  10시 반에 하나, 3시에 하나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그 주관은 우리 소통관실에서 안 하나, 하지 않나 봐요?
○소통관 이승연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그런데 여기 와 계셔?
○소통관 이승연  의회의 일정이 우선이라 저랑 팀장님들은 여기 와 있고요, 다른 직원분들은 아침 8시부터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그런데 새해 인사회를 꼭 의회 기간에 이렇게 잡았어야 돼요?
○소통관 이승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정 일정과 여러 가지가 겹쳐다 보니 불가피하게 일정 조정이 힘들었다는 점 양해의 말씀 부탁드리고, 향후에는 최대한 의회 일정은 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현백위원  향후요? 글쎄, 향후가 있을지는 모르겠네.
  그런데 6쪽에 소통 릴레이에서 새해 인사회 개최 방법을 ‘국회의원 선거구별 개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옆에 ‘(상황에 따라 변경)’ 이렇게 돼 있는데, 국회의원 선거구가 꽤 늘어난 것 같아. 국회의원 선거구가 갑자기 34개로 늘어났어요?
○소통관 이승연  아니요. 그건 아니고 사실 새해 인사회 같은 경우는 국회의원 선거구별로만 하는 것은 아니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국회의원 선거구별로도 하고 동별로도 하고 기존에도 계속 그래왔고요. 의회에서,
최현백위원  동별로 언제 했을까요?
○소통관 이승연  제가 알고 있기로는 2012년도에도 48개 동으로 했고 이천이십,
최현백위원  아니 그러니까 신상진 시장 들어오셔 가지고 동별로 한 적이 없어요.
○소통관 이승연  그동안은 저희가 구별로도 하고 소통 라이브 때는 시의원 선거구별로도 하고 여러 가지 형태를 바꿔왔습니다.
최현백위원  질의를 제가…… 신상진 시장 들어와서 동별로 새해 인사회가 됐든 어떤 저기가 됐든 간에 동별로 한 적이 없어요, 새해 인사회를. 그런데 갑작스럽게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나눠서 하다가 지금껏, 갑자기 선거가 있는 해에 올해 선거가 있잖아요, 6월 3일 날 지방선거. 그걸 갑자기 서른네 번에 걸쳐서 지금 계획표가 올라왔잖아요. 그렇지요?
○소통관 이승연  예.
최현백위원  사전 선거운동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소통관 이승연  위원님 그 부분은 민선5기 때도 세 번은,
최현백위원  아이, 신상진 시장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쭉 하지 않다가 하필이면 선거가 있는 해에 이런 저기를 계획을 짰냐는 거예요.
○소통관 이승연  그러니까 대부분 그 민선5기, 6기를 다 거쳐서 7기 때도 마찬가지고요. 구별로 하다가 마지막에 동별로도 하시고, 그러니까 유연하게 운영을 하셨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웃음)
○소통관 이승연  그리고 위원님께서도 그때 상임위에서 구별로 하는 게 너무 광범위하다. 특히 판교 쪽은 좀 이렇게 동별로 하는 게 좋다라고 제안을 해 주셨고요.
최현백위원  질의의 핵심을 답변하셨으면 좋겠고, 소통관님.
○소통관 이승연  예.
최현백위원  제 질의의 핵심은 평소에 시민들과 소통을 하고 하면서 이런 게 올라오면 여차저차 말씀을 안 드려요. 구별로 하시다가 선거 막바지에 앞두고 선거 때 되니까 이런 식으로 서른네 번씩이나 쪼개서 새해 인사회 한다고 계획표 올리고, 그것도 의회 일정에 시의원들은 새해 인사 안 합니까? 해당 지역의 시의원 도의원들도 가서 인사를 하고 해야 되는데 의회 일정에 맞춰 가지고 이런 식으로 말이야, 계획을 짜요? 도대체가 안중에 없어, 의회는.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시정하겠습니다.’ 그러면 끝나. 시정되는 게 없어, 도대체.
  일단 다음 질문은 다시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안광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림위원  안광림 위원입니다.
  지금 현장에 나가 계셔야 될 소통관님께서 의회를 존중하다 보니까 의회에 나오신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환영을 하고요.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시장님이 새해 인사회를 왜 하시는 거예요?
○소통관 이승연  새해 인사회는 시민들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서 마련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안광림위원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통, 공감을 하는 행정행위죠?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건 의회에서도 시장님한테 계속 요구했던 사항이에요, 시민들과 소통을 많이 해라.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많이 하라고 했던 내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때에 따라서는 구별로 할 때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다른 지역을 나눠서 할 때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로 계속 운영돼 왔었어요.
  그래서 이번처럼 각 동으로 한 게 보니까 옛날 이재명 시장 때도 좀 있었어요.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은수미 시장님 때도 했습니다.
안광림위원  이재명 시장님 때 언제 했죠?
○소통관 이승연  이재명 시장님 때 2012년도에 하셨고요.
안광림위원  그때도 각 동별로 했었어요.
○소통관 이승연  예, 48개 동 주민센터.
안광림위원  왜냐하면 제가 그때 주민자치위원이어서 참석을 했었어요.
○소통관 이승연  예.
안광림위원  했었고, 은수미 시장님도 하셨죠?
○소통관 이승연  예, 2022년도에 하셨습니다.
안광림위원  2022년도면 그해 연도 선거 연도 아니에요?
○소통관 이승연  맞는 것 같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래서 선거 연도 앞두고 50개 동을 다 하셨네요.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50개 동을.
○소통관 이승연  예, 50회 진행하셨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50회를 했어요.
  그때는 선거법 위반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뭐 하려고 했던 건 아니시겠죠? 그냥 그때까지 본인의 임기 4년의 거의 마지막 해인 만큼 본인의 시정에 관한 것도 주민들한테 충분히 설명도 해야 되겠고, 그렇지요? 그리고 마지막인 만큼 본인의 평가도 내야겠고 이런 의도로 하신 거 아닐까요?
○소통관 이승연  제가 알고 있기로는 민선5·6·7, 그러니까 매 기수마다 시장님의 그 상황에 따라서 구별로도 진행을 하셨고 선거구별로도 진행을 하셨고.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그렇게 하셨고 신상진 시장 때는 구별로도 하고 동별로도 하고 여러 가지 형태로 하다가, 의회에서 뭐 그런 얘기도 나왔어요. 아니 몇 개 동은 특별한 사항이 있는데 그 동은 별도로 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각종 현안도 많은데.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 현안에 맞게끔 이번에는 34개로 나눠 갖고 하는 것 같아요, 보니까.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때로는 예를 들어서 금광1·2동 묶기도 하고, 하대원·도촌동은 분리하기도 할 때도 있고, 신흥1·2·3동은 묶기도 하고 다양한 형태로 그 동에 맞게끔. 또 각종 재개발·재건축 이런 거에 따라서 동별로도 같이 되는 동들이 있다 보니까 같이 묶기도 하고, 그렇지요?
○소통관 이승연  예.
안광림위원  그건 시장의 어떤 고유권한이지 이거를 우리가 뭐 어떻게 하라 마라고는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요?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시장의 새해 인사회는 시장의 인사회예요. 맞죠?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의원들은 어떻게 해요? 각종 의정보고회를 통해서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로 의원들은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의원들 의정보고회에 시장이 뭐 가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것도 서로 간에 예의가 있는 거니까 자기의 범위 내에서 정치적 행위, 법으로 보호받고 있는 정치적 행위를 하는 거예요.
  자, 시장님도 보면 시민 간의 소통 릴레이 차원에서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통과 공감 행정을 하기 위해서 새해 인사회를 해요. 맞죠?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거 과거 시장님도 다 그렇게 하셨고 과거 시장님은 50개 동을 했는데, 50개 동은 시장님이 좀 무리다 보니까 34개로 나눠서 한 것뿐이에요. 이거는 각자 시장의 어떤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끔 한 거 아니에요?
○소통관 이승연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광림위원  제가 볼 때는 이거 크게 그렇게 논란거리가 되는 게 아니라 시장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거고, 다만 시의회 기간에 해야 되냐 안 해야 되냐.
  아니 뭐 웬만하면 시의회 기간에 안 하는 게 좋겠죠, 담당 공무원도 빠져나가고 해야 되니까. 그러나 일정에 맞추다 보면 이게 34개의 구역으로 나누고 50개 동을 나누다 보니까 이게 의회랑 겹칠 수밖에 없어요. 하루에 1개 동씩만 해도 50일 아닙니까. 이론적으로 봐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자꾸 논란이 되는 건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시장이 시민들한테 이제까지 신상진 정부의 지금 3년 반, 거의 4년 가까이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자기가 해 왔던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그리고 또 좋은 의견도 들어서 남은 임기 동안 열심히 해야 되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는 소통이 되는 것 같아요.
  하여튼 추가 질문은 시간이 다 돼서 다음 질문 또 추가 질문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소통관님 그 자리는 “죄송합니다.” 자리인가 봐. 우리 소통관님은 안타깝게도 저희 업무보고나 어떤 그 자리에 오면 죄송하다는 말을 참 많이 하시네. 속기록, 아니 그 화면 틀어서 속기록 보고 내가 횟수를 좀 세어드리려고 해요.
  제 말은 그만큼 위원들이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소리를 많이 할 정도면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위원들이 지적하는 거에 대해 인정하는 태도 또 하나는 위원들이 지적거리를 많이 얘기할 수 있는 업무를 하고 있다는 거, 두 가지입니다. 앞으로는 그 죄송하다라는 말을 좀 줄일 수 있는 그런 업무를 하세요.
  그리고 이 시장 신년회는, 맞아요.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자리이고 시민들한테도 필요한 자리이고 시장한테도 필요한 자리입니다. 그리고 하다 보면 회기 때 어쩔 수 없이 하루이틀 걸릴 수는 있어요.
  언제부터 했죠, 신년회를?
○소통관 이승연  지난주 수요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김선임위원  날짜를.
○소통관 이승연  지난주 수요일이니까 1월 21일입니다.
김선임위원  저희 임시회가 23일부터 2월 3일까지인데 언제 끝나죠, 신년회는?
○소통관 이승연  2월 12일 날 끝납니다.
김선임위원  그러게.
  저희가 2026년 새해 시작하면서 집행부의 1년 동안에 해야 될 업무에 대해서, 사업에 대해서, 정책에 대해서 새로운 사업을 설명하고, 어쩌면 감사나 예산 심의보다는 더 중요한 이런 임시회예요. 그런데 이 중요한 임시회 동안에 신년회 자리를 그렇게, 임시회 내내 지금 신년회를 하시는 거 아니야. 그런 발상 자체가 의회를 무시한 거고.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 임시, 우리 업무보고 하실 때 국장·과장 배석해야 되죠? 사업에 대한 설명도 해야 되고.
○소통관 이승연  예.
김선임위원  그런데 지금 신년회 자리에 국장·과장, 시민들 질의에 답을 해야 되니까 국장·과장들이 배석해 있어요.
○소통관 이승연  의회와 겹치시는 분들은 불참하고 계십니다.
김선임위원  불참하고?
○소통관 이승연  예.
김선임위원  그러면 어느 동은 도시국장이 있다가 어느 동은 도시국장이 없다가?
○소통관 이승연  예.
김선임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배석 안 해도 되겠네.
○소통관 이승연  그건 아니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구청이랑 협의해서 구청에서 좀 커버를 해 주시거나 아니면 저희가 그 내용을 전달하게끔 꼼꼼하게 메모를 하고 있습니다, 즉석에서 답을 못 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그런데 웬만하면 시장님께서 다 답변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여기 위원님들 신년회에 참석하신 분도 계시고, 나도 곧 할 거고. 그리고 우리 추선미 위원 같은 경우는 오늘 지역구가 있는데 못 갔어요, 간 위원님도 계시고. 이런 회기 때 일정을 잡으니까 이런 불합리한 것도 있어. 왜 이런 걸로 조장을 하냐고, 날짜 좀 옮겨서 1월 달에 할 수도 있었던 일을.
  그리고 공무원들 왜 주말을, 시장이 주말에 공무원들 나와서 하는 것 갑질 아닌가요?
○소통관 이승연  그 부분은 조금 오해가 있으실 수도 있는데요. 본시가지,
김선임위원  우리 지역은 토요일이던데.
○소통관 이승연  본시가지 같은 경우는 오히려 동 쪽에서 평일에 일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주말이 더 편하다고 말씀하셨던 분들이 계셔서,
김선임위원  그럼 분당은 평상시에 일 안 하고 평상시에 다 백수입니까?
○소통관 이승연  그러니까 그 비율이,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본시가지만 지금 주중에 일을 해서 토요일 날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주민들한테 가서 물어볼까요?
○소통관 이승연  아니요. 그 비율이 좀 높다 보니 토요일,
김선임위원  비율을 정했어요, 그러면?
○소통관 이승연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소통관 이승연  그런 의견도 있었다는 겁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그런 의견도 있었고, 다른 의견도 있었을 텐데 이건 소통관의 개인적인 의견이잖아요. 왜 주말에 토요일 날 2시에 태평2·4동은 그렇게 하던데 그러면 공무원들 다 나와서 해야 되잖아. 이건 시장이 공무원에 대한 갑질이지.
  시간 지났으니까 추가로 할게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윤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선위원  소통관님 오늘 어떤 질의들이 나올지에 대해서 미리 예상들은 하고 계셨을 테니까요, 해서 이어서 저도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 새해 인사회에 관련된 일정 계획은 소통관에서 결정하나요?
○소통관 이승연  예, 시장님과 의논해서 저희가 결정합니다.
윤혜선위원  먼저 계획을 세우고 최종적으로 시장님께서 결재하시고요?
○소통관 이승연  예.
윤혜선위원  이 계획 했을 당시에 우리 성남시의회 일정은 모르셨어요?
○소통관 이승연  알고 있었습니다.
윤혜선위원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이렇게 계획을 짜신 거죠?
○소통관 이승연  처음에는 의회를 회기를 피해 보려고 저희가 최선을 다했는데 이게 동별로 일정을 조정하다 보니까, 그리고 또 새해 인사회인 만큼 설 전에 마무리하려다 보니까 좀 겹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윤혜선위원  무리하게 조금 진행하셨던 부분이 있는 것 같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새해 인사회 때 의원님들이 참석을 못 한다? 맞습니다, 괜찮습니다. 주민과의 소통이지 의회의 의원들과의 소통은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저희가 좀 더 아쉬웠던 부분은 그런 자리에 같이 함께 주민들과 소통을 하고 어떠한 시정 방향을 발표하시는지, 어떠한 질의가 나오는지 여러 가지 우리도 같이 함께 고민하고 함께 소통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의원들이 참석을 하지 못하는 임시회 기간에 날짜를 잡으셨다라는 부분.
  그리고 이 날짜면 아까도 설명을 하셨지만 그 날짜에 해당되는 부서는 참석하지 않습니다라고 하지만, 저는 임시회 기간이라면 성남시 집행부 전체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모니터를 하고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지금 현재 그 현장에 가 계시는 국장·과장 그런 분들이 지금 현재 그러면 무슨 일이 있었다, 무슨 질의가 있었다라는 걸 추후에 팀장님들이나 직원 주무관님들한테 같이 함께 그 전달을 받을 텐데.
  그런 것보다는 원래 이런 일이 있을 때에는 “담당 부서는 그날 빠지고요.”가 아니라 임시회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성남시와 성남시의회가 같이 함께 하는 기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을 무시하고 날짜를 잡고 날짜가 해당되지 않는 부서는 가겠다, 나중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추후에 통보받겠다, 이렇게 진행이 되는 부분에 있어서 아쉽다라는 겁니다.
  지금 현재 소통관이기 때문에 소통관 얘기를 하고는 있지만, 소통관이 아닌 다른 부서와 연계되어 있는 문제를 지적을 하거나 앞으로 사업하는 데 있어서 좀 더 발전적으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라고 했을 때 그 부서에 있는 국장님·과장님은 지금 새해 인사회에 가 계신다라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의회를 무시하지 마셔라. 지금 민선8기 들어오면서부터 계속 느꼈던 부분입니다. 왜 자꾸 성남시는 성남시의회를 무시하냐. 행정 절차도 무시하더니 성남시의회도 항상 무시합니다. 어떻게 협력하고 소통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다. 그런 부분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항상 죄송합니다라고 하죠. 그전에도 이런 얘기들을 분명히 저희 했었을 거예요. 임시회, 성남시의회 무시하지 마라. 그런데 또 이번에도 무시하고 “죄송합니다.” 하셨어요. 그러기 때문에 자꾸 이런 반복적인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앞으로 어떠한 일정을 어떻게 계획을 잡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행사를 했을 경우에도 임시회 있거나 아니면 성남시의회에 계시는 의원님들이나 무시하지 마시고 같이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다가오셨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못하셨습니다, 이번 일정을 계획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그리고 시간 관계상 그냥 하나만 질문하고 나중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저희 하대원 시작했습니다.
○소통관 이승연  예.
윤혜선위원  저 하대원 다녀왔고요, 도촌동은 어제 차마 질의 못 봤습니다. 질의까지도 못 보고 그냥 인사만 하고 왔는데요.
  어제 하대원을 보니까 점심시간이 걸렸는데 시장님께서 메모를 전달을 받으셨어요. 경로당에서 오신 분들이 많으셨어요. 11시 반부터 식사를 하시는데 11시 반 넘어서 메모지를 확인하고 점심시간이신데 조금 더 주민분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나는 작정하고 왔다, 그러니까 12시 안에 끝낼 테니까 끝까지 한번 해 보자라는 얘기를 하셨어요. 감사하죠.
  하지만 경로당에서 오신 분들이세요. 그때 질의하실 때 시장님께서 배고프시냐라고 물었을 때 제 앞에, 옆에 계셨던 분들께서 고개를 끄덕이셨어요. 11시 반에 식사를 하셔야 되는데 그때 가도 늦으시는데, 식사를 어떻게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그런 질의하고 가실 분들은 먼저 가셔라, 남은 분들에게 질의를 드리겠다고 하면 어르신들이 어떻게 가십니까? 가라는 겁니까, 말라는 겁니까?
  그러고 나서 질의 다 받으셨어요? 아니잖아요. 끝내 질의 못 받으시며 뭐라고 하셨어요? ‘성남시에 바란다’, ‘성남시장에 바란다’ 그 문자 보내시라고 하셨잖아요.
  한두 명의 질문 더 받고 하는 거에 대해서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라면 사전에 시장이 하는 얘기를 줄여서라도 시간 맞춰서 끝낼 거 생각을 하셔야죠. 어르신들 모셔놓고서는 “배고프시죠? 배고프시면 식사하실 분들은 가세요, 남은 분들한테 질의 받겠습니다.” 누가 가요? 그런 새해 인사회의 일정을 어떻게 짭니까? 빨리빨리 딱 끝내서 알아서 가실 수 있게끔, 보니까 차에서 내리시는 어르신들도 많으시던데 그러면 운전자 출발하기 전까지는 그 어르신들 다 출발 못 한다라는 건데.
  어떻게 이렇게 새해 인사회 일정을 이렇게 짰냐라는 거예요. 스케줄을 짜셨으면 ‘시장님 말씀을 좀 더 줄이세요, 그리고 빨리 마무리하셔야 됩니다, 질의 몇 명에게 받겠습니다.’ 딱 끝내야죠. 그거 하나 제대로 못 해 갖고 어르신들 배고픈데 12시까지. 가셔서 식사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일정 짜지 마세요, 나머지 일정들 다. 어르신들 많이 옵니다. 어르신들 많이 오는 새해 인사회 때 그렇게 일정 짜지 마세요. 보니까 오전에 10시 반이 많아요. 정확하게 하세요. 시장님 하실 말씀 많아도 정확하게 해 주세요. 그게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입니다.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서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시간이 5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주요 질의는 시간 봐서 뒤로 넘기겠고.
  소통관님, 오늘도 소통관 관련돼 가지고 한 2시간 정도 질의하면 ‘왜 서은경 위원이 날 그렇게 나만 미워하냐, 내가 2시간 반 넘도록 2시간 답변 잘했는데.’ 이런 말씀하실 겁니까?
○소통관 이승연  아니요,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래요? 그러면 누군가가 사실과 다른 얘기를 저한테 전달했군요.
  저는요, 소통관님 개인에 대해서 별 관심도 없고 유감도 없습니다. 제가 소통관님께 질의를 드리는 건 단지 소통관의 업무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 소통관님이 아닌 다른 분이 그 자리에 앉아 있어도 제가 2시간 아니라, 2시간 동안 제가 하지도 않았지만 아무튼 질의에 충실할 거라는 거 그렇게 잘 아시고 저에 대해서 다른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신 시장님 불출마 선언했습니까? 시장 6·3 지방선거에 출마하시나요?
○소통관 이승연  불출마 선언을 하신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은경위원  출마 선언은 하지는 않았지만 불출마 선언도 하지 않으셨죠?
○소통관 이승연  예.
서은경위원  성남시 관과 또한 성남시민들은 신상진 시장이 재선에 도전한다고 대부분 생각하죠?
○소통관 이승연  아마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렇지 않을까 싶죠?
  아까 은수미 시장님이 선거 해에 50회를 시민과의 대화를 했다 그랬는데 은수미 시장님은 불출마 선언을 진작에 하셨습니다. 신상진 시장이 오늘이라도 불출마 선언하시고 지금과같이 30회를 하시든 12시를 넘겨 1시간을 하든 해석은 좀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신 시장이 재선에 대한 의지가 너무 강력하고 그에 따라서 행정을 사적으로 이용한다, 이런 의심을 계속 받고 있는 거예요, 행정과 예산을. 예산의 사용도 선거 앞두고 조기집행 해라. 집행하는 내용들은 보면 되면 딱 표 사기 위해서 하는 정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의심, 눈을 다 감고 봐도 그렇게 보일 정도의 그런 정책들만 펴고 있어요. 그리고 간부회의에서 그런 지시들을 하고.
  그러는 와중에 지금 소통 라이브, 아니 시민과의 대화에서도 발언들을 그런 발언을 계속 이어가고 있어요. 줄타기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시장님이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라고 시민들은 의심할 수 있는 그런 발언, 그런 매우 위험한 발언들을 계속 이어가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질타를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30회 하는 동안 지금 한 달 동안 이 귀한 시간에 시장님 시정 어떻게 보시는 겁니까, 이렇게 되면? 시장이 짜는 일정이라고 소통관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단 얘기를 하는 거예요. 행사장에 가보십시오. 공무원들 얼마나 많이 동원되나.
  거기에 청장은 계속 오시죠? 시장님 옆에 청장님은 구 할 때 다 오시는 거죠?
○소통관 이승연  예, 거의 다 참석하십니다.
서은경위원  구청장이 별로 할 일이 없나 봐요. 시장도 별로 할 일 없나요, 밑에 있는 직원들이 다 알아서 우리 공무원들이 하기 때문에?
○소통관 이승연  시민들과 만나는 것도 시장과 청장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서은경위원  그렇지요? 그럼요, 그럼요. 당연히 시민들과 만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직 그거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우리 신상진 시장님은. 행사에 신 시장님에 대해서 무슨 얘기 나오는지 알아요? 5명이 있는 자리에도 온대요. 전화를 해 본다는 거예요. 내기를 한다는 거예요, 신상진 시장 전화하면 올까 안 올까 해 본다는 거예요.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시장이 별 일은 안 하나 봐.” 와서 자기 면을 세웠대요. 올까 안 올까 했는데 전화를 하니까 진짜 오니까 자기 면이 섰대요. 그런데 한편 “성남시장이 그렇게 할 일이 없는 사람인가, 이런 자리에까지 쫓아다니고?” 신 시장님 소통을 정말 잘하시는 것 같아요, 소통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30초가 남았네요. 다음 질문은 다음 발언 기회 받아서 하겠습니다.
안광림위원  위원장님 사실 확인은 정확히 하나 하고 넘어갈 게 있어서, 사실 확인 정확히.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광림위원  은수미 시장이 2022년도 신년 인사회 몇 월 달에 했는지 아세요?
○소통관 이승연  2021년도.
안광림위원  22년도.
○소통관 이승연  22년도 50회 하셨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몇 월 달에 한지 아세요?
○소통관 이승연  1월 5일부터 1월 27일.
안광림위원  그렇지요, 1월 달에 하셨죠?
○소통관 이승연  예.
안광림위원  은수미 시장 성남시장 불출마는 3월 17일 날 기사에 났어요. 정확하게 정정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예, 기대하겠습니다. 3월 며칟날 우리 신 시장님 출마 불출마 선언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계속 하셔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질의하실 거예요?
윤혜선위원  예,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윤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선위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좀 하나만 조금 더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소통관님께 혹시 새해 인사회 때 얘기를 들어보니까 저 하대원도 들었고 제가 어제 도촌동은 얘기 질의하는 건 못 들었는데, 대장동에 대해서 질의를 하시던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따로 접수를 받으셨나요, 아니면 요청을 하셨나요?
○소통관 이승연  둘 다 한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사실은 행사를 준비하면서 행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동별로 예상 질의사항은 받고 있는데요, 지난 소통 라이브 때부터 저희가 질문자를 지정하거나 어떤 분한테 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그런 적은 없고요.
윤혜선위원  그런 적은 없고요.
○소통관 이승연  저희는 자료를 준비할 뿐이고 동에서, 와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동에서 그냥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혜선위원  그러면 그 질의에 대해서는 동에다가 여쭤보면 되겠네요.
○소통관 이승연  동에서도 아마,
윤혜선위원  동에서도 아니었다?
○소통관 이승연  예상 질의는 저희한테 주셨는데요,
윤혜선위원  대장동 관련된 부분이 25년도의 핫이슈인가요?
○소통관 이승연  예, 지금 성남시에서 가장 핫이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윤혜선위원  그러면 24년도, 23년도, 22년도에는 핫이슈가 따로 없었을까요, 성남시에?
○소통관 이승연  그때는 구별로 하다 보니까 동별 1명씩 질문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질문의 폭이 좀 좁았었을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사실 저희도 예상치 못하게 정말 소소하고 작은 거에서부터 정말 거대 담론까지 다양한 질문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혜선위원  우선은 다른 동에 대해서는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전달을 받았고, 하대원에서 질의했던 내용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게 오해를 살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비밀은 없고요, 확인하면 다 들려오는 바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만약에 의도한 바는 아니다라고 한다면 뭐 따로 할 말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동에서 의도한 바가 있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입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각 동마다 지금 다니시면서 새해 인사회를 하면 각 동에 대한 이슈거리가 있습니다. 하대원 같은 경우에는 경로당에 대한 부분, 대원공원에 대한 부분, 여러 가지 복지에 대한 부분들이 각자 주민분들께서 질의하고자 하시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비슷한 질의이기도 하고 같은 맥락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각 동마다의 이슈거리가 다르고 실제로 각 동마다의 정말로 시장에게 바라는 부분이 있고 개발을 했으면 하는 부분 또한도 있는데, 저는 이게 어떻게 이렇게 질의가 나올까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여러 번 지금 현재 했을 때 지금 여덟 번째네요, 오늘. 일곱 번을 했는데 일곱 번에 대한 대장동에 관련된 질의가 똑같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답변을 하셨어요. 질의에 대한,
○소통관 이승연  그렇지는 않습니다.
윤혜선위원  맞습니다. 대장동에 대한,
○소통관 이승연  안 한 동도 있습니다.
윤혜선위원  대장동에 대한 얘기가 나왔던 그 부분이 실제적으로 그 질의의 맥락이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데 질의하셨던 그분들을 보니까 대장동에 대해서 질의하실 분이 아니신데 하셨던 분도 또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하대원 말고도 해서 다른 분들을 좀 이렇게 보다 보니까.
  그러고 나서 새해 인사회 끝나고 나서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대장동 얘기, 왜 주민 분열을 시키냐. 대장동이라는 것이 성남시 행정의 한 일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남시장이 어떠한 일을 어떻게 진행을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세요.
  하지만 이 대장동이라는 부분이 정치적으로 같이 함께 묶여져 있기 때문에 서로 어떻게 보면 불편한 얘기이기도 하거든요. 그랬을 때 한두 번 얘긴 나올 수 있는데 각 동마다의 새해 인사회 때 똑같은 질의들이 나온다라는 거는 좀 뭔가 의도적이 있는 겁니까라고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끝나고 나면 대장동 얘기에 대해서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좋게 얘기하시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시장님에 대한 그런 부분이 아니라 왜 이런 시정 운영에 대해서 얘기해야 되는, 그리고 “각 지역에 대해서 얘기할 것도 많은데 이런 얘기들을 굳이 해야 됩니까?”라고, “분열을 시키지 말아라.”라는 얘기들을 하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뭐라고 합니까, 그럼 시장 욕합니까? ‘시장님이 시켰어요.’ 합니까? 근거도 없는데, 저희가 시장님의 입에서 나왔다라는 얘기를 들은 바가 없는데. 하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죠. 그러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다가가겠다, 앞으로 이런 질의가 계속 나오는지 눈여겨보겠다라고 얘기합니다.
  지역 주민들이 불편해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혹여라도 사전에 동에서 미리 얘기를 하셨다라면 하지 마시라고 전달은 해 주십시오. 만약에 아니라면 그 밑에 있는 동에선 안 나오겠죠.
○위원장대리 추선미  정리하십시오.
윤혜선위원  예, 정리하겠습니다. 5분이 너무 짧습니다. ‘예, 아니오’로 뭐 대답해야 됩니까, 그러면 여기 법정도 아닌데?
  지금 현재 남아있는, 보겠습니다. 동에서 어떤 질의가 똑같이 나오는지. 각 동에서 해야 되는 질의들이 너무나 많거든요. 그래서 혹여라도 그런 얘기가 나왔다라면 소통관님, 정리해 주십시오. 똑같은 얘기, 똑같은 질의, 똑같은 답변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정말로 필요한 질문하시라고, 자유롭게 하시라고.
  그리고 혹여라도 의원님들도 그러면 질의할 수 있는 시간 주십니까? 저희도 주민인데.
○소통관 이승연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저희는 시민, 의원님들은 그래도 시장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시민들보다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윤혜선위원  소통관님, 저희가 더 없습니다. 시민분들보다 더 없어요.
○소통관 이승연  그렇다면,
윤혜선위원  만나면 악수 한 번 하는 게 끝입니다.
○소통관 이승연  그렇다면 차후 의원님들과 시장님과의 소통은 따로,
○위원장대리 추선미  발언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선위원  아니요,
○소통관 이승연  저희가 건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아니요, 저희도 주민입니다. 그 부분들에서 같이 함께 검토를 해 주세요. 저희도 주민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추가 질의 하실 분 하세요. 한 번씩 더 드리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아니 무슨, 저요.
윤혜선위원  추가 질의는 제한 없다라고.
○위원장대리 추선미  똑같은 질문을 계속 하시니까. 다른 질문을 하십시오, 그러면.
  아니 똑같은 질문을 계속 뭐,
서은경위원  추선미 부위원장님 똑같은 질문 밤새도록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걸 왜 본인이 그거를 갖다가  규제하고,
○위원장대리 추선미  제가 제한하겠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질문 여러 번 하지 말, 한 두 번이면 됐지 뭐 몇 번씩 하시려고 그러세요.
서은경위원  위원님!
○위원장대리 추선미  어차피 똑같은 얘기하실 건데, 뭐.
서은경위원  위원님, 의원이 의회예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안광림위원  의원이 의원답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서은경위원  제발 좀 본분을 아시고.
○위원장대리 추선미  제가 제지, 예, 공부하고 하겠습니다.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그럼 똑같은 질문은 제가 발언 중지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왜 부위원장 불신임안은 조례가 없어 가지고 마음대로 해도 돼요?
안광림위원  예, 해도 돼요. 해도 된다니까.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마음대로 하세요, 그러면. 마음대로 하십시오.
서은경위원  안광림 위원, 제발 어제도 얘기했잖아. 부위원장 추선미 위원이 입이 없어요, 뭐가 없어요, 생각이 없어?
안광림위원  아니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말 같은 소리를 해야 될 거 아니야.
    (장내 소란)
서은경위원  나 질의한다고, 질의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두 분 다 조용히 하세요.
서은경위원  질의한다고, 질의. 제가 질의한다고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아, 알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세요.
서은경위원  아유, 정말.
  소통관님 바로 나오네요, 대장동 질의 동마다 안 나온 동이 있다고. 무슨 동이 안 나왔죠?
○소통관 이승연  제 기억으로는 은행동 쪽에서 안 나왔었던 것 같습니다.
서은경위원  7개 동이 했다고? 일곱 번 했다고요?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서은경위원  현재 일곱 번 했는데 여섯 번이 나왔다는 거네요. 그거,
○소통관 이승연  저희는 카운트는 해 보지 않았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런데 바로 나와서 하는 말이에요.
  저는 제가 아까 다양한 질문이 나온다고 하길래 지금 각 동에서 나오는 질문, 잠깐만 추선미 위원님 지금 시간 카운트가 어떻게 된 거죠?
김선임위원  다시 시작해야 되겠네.
윤혜선위원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도 시간이 갔어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의회사무국 직원에게) 다시 시간 주세요.
서은경위원  이게 의원인지 의회인지 참, 아유 정말.
  제가 아까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고 하셔서, 지금 정리하시죠? 어느 동에서 어떤 질의가 나오는지.
○소통관 이승연  예, 정리하고 있습니다.
서은경위원  질문자도 혹시 알 수 있어요?
○소통관 이승연  질문자는 저희가 적어는 놓는데요. 일단 동에 뿌려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취합하고 있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러면 어떤 분이 하시는지 나오겠네요.
○소통관 이승연  예.
서은경위원  그것 좀 해 주시고. 바로 대장동 질문이 안 나온 동이 하나 있다 그래서 그 대장동 질문에 대해서 우리만큼이나 소통관도 되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있나 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그런 얘길 왜 하냐면 지금 대장동 질문에 관해서 짜고 치는 거다 그런 얘기 들려요, 안 들려요?
○소통관 이승연  그런 얘기까지는 못 들어봤습니다.
서은경위원  못 들으셨어요?
○소통관 이승연  예.
서은경위원  그러면 다시 확인하세요. 왜냐면 이 얘기를 국민의힘 의원이 저한테 직접 했어요, 직접. 내가 시켰,
○위원장대리 추선미  누가 했을까.
서은경위원  누가 했는지 저한테 오셔요, 그 의원하고 삼자대면해도 되니까. “내가 대장동 질의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 아주 호기롭게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의회사무국 직원에게) 지금 영상 될까요, 영상? 영상 틀어주세요.
    (동영상 상영)
  끊고 사진 한번, 사진 클릭해 주세요.
    (화면 제시)
  됐어요, 지워주시고요.
  이분이 질의를 하셨는데 대장동에 관심이 많아서 질의를 하셨더라고요. 질의는 굉장히 포괄적이에요, 대장동에 대해서 추진사항을 알려달라. 시장님이 몇 분 대답하셨냐면 한 6분 가까이 하시더라고요.
  짜고 쳤다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게, 의혹을 갖는 게 이분이 아마 출마 예정자이신 것 같아요. 국힘의 출마 예정자.
○소통관 이승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러다 보니 의심을 하는 거예요. 저분이 아마 일반인이시다 그러면 그래도 저분이 성남의 사안에 대해서, 이슈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있나 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분이 지금 6·3 지방선거에 출마를 하시겠다고 행사장에 이름표를 달고 인사를 하러 다니세요. 그런 분이 저렇게 굉장히 포괄적인 질의를 하셨어, 질문을 하셨어. 대장동에 대해서 가압류가 그러냐 아니면 깡통계좌가 그러냐 뭐 이런 거 한 게 아니라 아주 두리뭉실 질문을 하셨는데 이때다 싶었는지 시장님께서 근 6분 가까이 답변을 하시는데 그 답변이요, 저거 금광동에서 한 건데 다른 동에서도 다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심을 받죠. 그런 의심을 지금 받게 된 데에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오늘부터 하는 것도 저희 민주당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어요, 어떤 질문이 나오고 어떤 답이 나오는지. 그다음에 국힘의 의원님 저한테 그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이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고.
  또 하나, 4층의 윤 모 보좌관이 질문자한테 무슨 사인을 줬다는 거예요. 그러고 났더니 질문을 하는데 저 대장동 관련된 질문을 하더라는 거예요.
○소통관 이승연  그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인 것 같고요, 위원님. 그리고 그 의원님의 개인적인 부탁이신지 의견이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서은경위원  무슨 의원님의 개인적인?
○소통관 이승연  의원님께서 뭐 질문자를 지정하셨다고 하는데 저희는 그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의원님이 질문자를 지정한 게 아니라 이렇게 새해 인사회에서 아예 대장동 거를 이렇게 풀라고 본인이 아이디어를 줬다라고 얘기를 했다고요. 그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저한테 직접 얘기를 했는데, 그러고 나서 새해 인사회를 보니까 저런 식으로 출마 예정자가 질의를 하고 그러면 이때다 싶어서 답변을 하고.
  심지어 그 답변이 지금 언제쯤 배치되는지 아셔요, 질의가? 거의 끝날 때쯤 질의가 배치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아까 윤혜선 위원님이 말씀하셨죠, 어르신이 식사하러 가야 되는데 그럼 갈 사람 가고 들을 사람 더 들으라고.
  우리는 어떤 의심을 하냐? 질문이 안 나왔어요, 질문을 줬는데 대장동 질의가 나와야지 답변을 하는데 질의가 안 나왔어. 그러니까 바로 질의가 나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정리하세요.
서은경위원  이런 사안이 지금 반복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다시 또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안광림 위원님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림위원  소통관님 안광림 위원입니다.
  지금 대장동 건이 굉장히 민감한가 봐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지금 각종 신문에 톱으로 나오는 게 상당히 많았어요, 이거에 대해서.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성남시 관련돼서 최근까지 계속 나오고 있고, 그에 따라서 성남시에서 각종 소송도 벌이고 있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성남시민들은 관심이 많아요.
○소통관 이승연  예, 많습니다.
안광림위원  많다 보니까 각 동에서 지금 쏟아 나오는 거예요.
  자, 그렇다면 시장님한테 말씀드리세요. 질문하기 전에 이거에 대해서 먼저 얘기 좀 해 달라고. 어차피 다 나올 얘기고 시민들의 관심이 많으니까 이거를 최초 할 때 말씀하시라고.
  본인들이 이 얘기가 굉장히 불편한 모양인가 봐요. 어떤 특정집단한텐 이 얘기가 굉장히 불편한가 봐요. 그래서 못 하게 막으려고 계속 그 얘기를 왜 하냐, 시킨 거 아니냐 따지는데, 그러지 말고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시장님께서 모두 발언에 이 얘기부터 하시라 그러세요, 이 얘기부터.
  왜? 7개 동 중에서 6개에서 질문을 했다는 거는 시민들의 관심사가 많다는 거 아닙니까.
○소통관 이승연  예.
안광림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내용들이 있어요. 시민들의 질의한 내용에는 경로당의 프라이팬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 얘기 나왔죠?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식사 문제도 나오고 급식 문제, 난방 문제, 여러 가지 문제 나왔죠?
○소통관 이승연  예.
안광림위원  이런 소소한 얘기는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오직 자기네한테 불편한 얘기만 들리는 거예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먼저 하시라 그래요, 먼저. 지금 시장님한테 건의 한번 드리세요.
○소통관 이승연  예. 건의드리도록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오해하시는 부분이 저희가 만약에 정말로 그거를 그런 일은 없지만 혹시라도 그렇게 뭔가가 계획돼 있었다면 오히려 그걸 맨 마지막에 배치하거나 이러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동에 와서 분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장님께서 그다음 일정 때문에 끝내려고 하셔도 시민분들께서 더 하자고 하시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안광림위원  자, 소통관님 제가 말씀드릴게요.
○소통관 이승연  어저께도 제가 마지막 질문은 막았는데, 예.
안광림위원  식사, 어제 하대원이었죠? 식사하실 분들은 가셔도 좋다. 가셔도 좋다, 식사하실 분은 가셔도 좋다. 그런데 왜 그랬냐면 손 든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손 든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시장님이 그걸 뿌리치고 갈 수가 없다 보니 먼저 가실 분들은 가시고 오늘 남아있는 분들은 내가 몇 개라도 질문 더 받고 가겠다, 이거 아니었어요, 핵심은?
○소통관 이승연  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안광림위원  워낙 손 든 사람이 많으니까.
  왜? 자기가 바라보고 싶은 일만 바라보는 보고, 듣고 싶은 얘기만 듣는 거예요. 내가 대장동이 불편하니까 대장동 얘기만 들리는 거고, 시민들이 손 들고 시민들이 발언을 하고 하는 내용들은 하나도 들리지 않아요. 시민들이 얘기했던 거의 90% 99% 이상은 다 그런 얘기들이었어요, 우리 지역의 소소한 얘기들. 그러다 보니까 각 동별로 나눠서 그 얘기 들으러 간 거 아닙니까?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왜 각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하다 보니까 각 동별로 1명씩밖에 못 하면 이거 중원구만 해도 11개 동이에요. 수정구 하면 몇 개 동이에요?
○소통관 이승연  17개 동입니다.
안광림위원  17개 동, 질문을 17개도 못 했어요, 그때도요. 그것도 각 동마다 1명이 아니라 띄엄띄엄 1개 동씩도 못 했다고요.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본인이 다 듣는 거예요.
  자, 그러다 보니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게 오죽해서 지금 제가 볼 때는, 이거 야당에서 이렇게 공유하는 거 보니 제가 볼 때는 신상진 시장이 잘하는 것 같아요. 잘하는 게 있으니까 이걸 못 하게 막으려고 하는 거고 발언을 못 하게 하는 거거든요.
  우리 처음에 어떻게 했어요? 시장이 처음에 이거 신년 인사회 시민과 얘기할 때 시장님 얘기가 기냐 뭐하냐, 브리핑 얘기가 길다 뭐하다 그래 갖고 함축했어요, 이번에는.
○소통관 이승연  예, 맞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질의응답 잘되고 뭐하니까 그 얘기가 또 불편한 거예요. 질의응답 얘기도 제한해라, 뭔 얘기는 빼라, 시킨 거 아니냐.
  요즘에 누가 시켜서 합니까? 옛날 이재명일 때 시켜서 했죠. 그러나 그건 아니죠. 제가 그 당시에 주민자치위원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어떻게 했는지 저도 잘 알고 있어요. 그러나 최소한 신상진 시장은 그렇게까진 안 해요, 제가 보니까.
○소통관 이승연  예, 저희가 질문을 지정하진 않습니다.
안광림위원  그러다 보니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은수미 시장 사퇴 3월 달에 했는데 그 얘기 언급하면서 이거 말도 안 되는 순서 바꿔치기 하면서 하는 것도 상당히 좀 아쉽고요.
  하여튼 이거 제가 볼 때는 이 얘기를 여기서 계속 우리가 업무보고인데, 부위원장님 업무보고인데 이런 얘기를 계속 하는 것도 무의미합니다. 필요하다면 늘 얘기하는 거 있잖아요. 고발하시고 고소하세요. 늘 그래왔잖아요. 선거법 위반으로 잘못된 게 있으면 고발하시면 되는 거니까.
  고발했죠, 저번에?
○소통관 이승연  예.
안광림위원  하시면 되잖아요.
최현백위원  고발해야 될 사항이네.
안광림위원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시장이 잘한 건 칭찬하시고 시민과의 간담회 때 우리가 의회의 기간에 하는 건 저도 좀 유감을 표해요, 사실은. 그건 좀 피해야 되는 건데 했지만 우리가 과거 은수미 정부 때도 다 의회 기간에 했었어요, 같이. 날짜 잘 따져보세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시간이 다 됐으니까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제가 위원들 얘기에 반박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자꾸 이재명 시장님, 은수미 시장님 때 얘기가 나오니까.
  이재명 시장님 때도 저는 시의원이었고 은수미 시장님 때도 저는 시의원이었어요. 이재명 시장님 때는 동별로 하기는 했어요. 동에 동원되지 않는 무수한 자발적으로 온 시민들이 자발적인 질문을 해서 그날 그 질문에 따라 이재명 시장님은 된다 안 된다, 법적인 근거 바로바로 다 피드백 하셔서 답을 주셨고.
  그리고 평일에 회기 없는 날 은수미 시장님도 4년 중에 한 번 동별로 했어요. 각 동에 동사무소에서 유관단체 위원님들이 언제 시장 방문을 하니 각 지역에서 질문지를 다 받아서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그 질문지를 받은 걸 같이 소통하고 이런 식의, 그때도 물론 회기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직접 제 지역구는 다 참석을 했기 때문에 그게 회기 때인지 어떤 때인지는 제가 분명히 기억을 하니까.
  그래서 지금 신년회 하는 게 잘못됐다는 것도 아니고 시민들하고 소통하는 것도 잘못됐다는 게 아니에요. 제가 몇 개 동 확인을 해 보니까, 왜냐하면 태평2·4동은 같은 날을 하니까 어떤 주민들은 “왜 우리한테는 질문할 기회를 안 주느냐.” 이미 유관단체에 질문지를 동에서 받았거든, 너 뭐해라 뭐해라.
  그런데 그거에 관련된 질문지를 못 받은 사람은 저한테 전화가 왔어. “왜 4동에서 하냐, 우리 2동도 할 말이 많은데. 장소가 다른 동은 다 따로따로 하면서 왜 우리 2·4동은 같이 하냐.” 이런 식으로 말씀을 좀 주셔서. 그것도 주말에 그래서 제가 동에 확인을 해서 이미 그 질문지 이렇게 정해졌다 그러면 추가 질문을 꼭 받아라, 이런 식으로 제가 얘기를 했어요, 어제. 그래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겁니다.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 뭐가 됐든 우리가 막을 권한 없고 그리고 그럴 때 시민들이 시정에 바라는 게 뭔지 우리가 모르는 사항도 나올 수 있으니까 좋은 자리인 건 맞습니다. 그러나 해야 될 시기와 그리고 진정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려면 그런 식으로 이렇게 민감한 사안들 제대로 된 그런 내용도 아닌데 돌아가면서 시켜가면서 하는 짓 이런 모습들은 아니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거 소통관에서 주관을 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이어지는 소통, 신년회에서는 여기서 나온 얘기들을 자제시키고 좀 원활하게 신년회를 하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매번 이 얘기가 계속 반복돼서 나온다고 하니, 이제 끝난 게 아니고 지금 이제 시작이잖아요, 2월 십며칠까지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렇게 시민들 자발적인 질문을 받으시고 진정한 답을 하시라는 겁니다.
○소통관 이승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시민분들, 동에서 준비하는 건 행사 준비 차원에서 준비는 할 수 있는데,
김선임위원  소통관님.
○소통관 이승연  예.
김선임위원  내가 그 동하고 통화한 거 보여드려요?
○소통관 이승연  아니요, 그러니까 동에서 저희가 질의, 예상 질의를 받습니다.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동별로 보면,
김선임위원  예상 질의를 봤어요?
○소통관 이승연  예, 저희가 받습니다. 취합을 합니다.
  그런데,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미리 사람 정해 놓고,
○소통관 이승연  아니요.
김선임위원  질문 정해 놓고 지금 소통관이 받았다는 거 아닙니까!
○소통관 이승연  아니죠.
서은경위원  소통관님이 다 파악하고 있는 게 아니니까,
○소통관 이승연  그러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취합을 하는 거고요. 질의응답은 현장에서는 정말로 그대로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선임위원  소통관님은…… 아유, 관둡시다. 시켜서 하는 데 왜 죄가 있어.
안광림위원  이제 그만해요. 더 이상 질의해도 같은 얘기 반복인데 뭐.
서은경위원  저기, 같은 얘기 아니고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같은 얘기면 발언 중지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같은 얘기여도.
○위원장 박은미  같은 얘기면 발언 중지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저기 소통관님, 지금 안광림 위원이 좋은 제안을 주셨어요. 시장님께서 대장동에 대해서 먼저 얘기하도록 하라. 그런데 그 제안에 덧붙여서 우리 시의원들도 시장님이 대장동에 대해서 제일 잘 아는 거처럼, 시민들은 잘 모르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설명을 자세하게 해 주는 거처럼 우리 시의원들 또한 대장동에 대해서 잘 알아요. 그래서 우리 시의원들도 그에 대해 질문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 기회를 주셔야만 하는 거예요. 그래야 정보가 다 주민들께 골고루 가지 않겠어요?
  제가 하나만 얘기할게요. 우리 시장님이 깡통계좌에다가 지금 압류 걸어 놓은 거잖아요. 결과적으로 그렇지요? 그래서 깡통계좌 알려줬다고 검찰에다 막 뭐라 했잖아요. 아니 개인이 압류를 걸어도 그 재산을 확인해 가지고 압류를 겁니다. 그런데 성남시가 5600억을 환수하겠다고 압류를 걸면서 계좌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고 지금 깡통계좌에다 걸었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 난 궁금할 것 같아요, 우리 시민들이라면. ‘깡통계좌 그렇게 얘기했는데 도대체 깡통계좌가 뭐야?’ 그 질문 제가 하고 싶어요. 그런 기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 시의원은 질문 기회를 안 줍니까? 시장님께서 대장동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은 것 하시라고. 그런데 기회 역시 저도 시민의 한 사람이에요. 우리 시의원들 다 시민의 한 사람이에요. 우리 시장님한테 이런 질의할 시간 없고요, 질의 또한 마찬가지고.
  일방적으로 시장이 혼자 떠드는 게 그게 소통입니까? 틱톡이 없잖아요. 지금 대장동에 관련돼서 질의한 것 중에서 질문자가 질문하고 그다음에 시장이 답변하는 것에 대해서 또 질의하고 한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장동에 대해서 질문이 이어진 게 있어요, 없어요?
○소통관 이승연  그 부분이 만약에 시민분께서 중간에 질문을 하셨다면 이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서은경위원  예. 그런 경우가 있어요, 없어요?
○소통관 이승연  정확하게 일곱 번이었는데 정확하게 제가 질문 내용은, 답변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서은경위원  다시 확인하시고요.
  제 얘기는 그거예요. 시장님께서도 하고 싶은 말씀 다 하시라고 해요, 대장동에 대해서 지금부터 앞으로 남은 30회까지 쭉 하시라고. 그런데 역시 의원들이 그 자리에서 가든 의원이든 누구든 간에 어떤 시민이든 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질의하니까 그것도 보장해 달라는 얘기예요.
○소통관 이승연  위원님 그 부분은 의원님들께서는 시민으로 참여하시는 게 아니라 시의원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하시다 보니,
서은경위원  그러면 내가 시의원으로 참석하지 않으면 소개 안 받으면 되겠어요?
○소통관 이승연  그런데 위원님께서는 이미 시의원이시지 않습니까?
서은경위원  그러면 왜 시의원 입은 막아요?
○소통관 이승연  막는 게 아니라,
서은경위원  지금 의회에서도 질문하면 똑같은 질문이라고 발언 기회를 안 주겠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얘기합니까.
○소통관 이승연  막는 건 아니고요, 위원님. 아까 윤혜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1시간에서 1시간 반 동안 콤팩트하게 진행을 하다 보니 최대한, 이게 사실은 시장과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이지 않습니까.
서은경위원  콤팩트한데, 그래, 한 2초 질문에 한 6분씩 대답합니까?
○소통관 이승연  대답,
서은경위원  시장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 듣고 싶은 시민들도 있을 텐데 왜 일방적으로 하냐 이거지.
  안 되겠어요?
○소통관 이승연  시민분들에 저희가 피드백, 그때 한번 사실은 다른 의원님께서 소통 라이브 때 본인에게 발언 기회를 주면 안 되냐고 하셨던 부분이 있는데요. 그 부분에서는 동에서 피드백을 받았을 때 시민분들이 우선이 돼야 된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과의,
서은경위원  그럼 계속 이렇게 하겠다는 거네요?
○소통관 이승연  어떤 부분을 말씀,
서은경위원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의심을 받는데 그걸 계속 하겠다는 거잖아요. 누구 하나 시켜 가지고 대장동 질문하면 일방적으로 시장님이 답변하는 식으로 계속 하겠다는 거잖아요.
○소통관 이승연  위원님들께서 제일 말씀해 주셨던 부분에 있어서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더 많이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을 쓰되, 저희가 시민분들의 질문을 하라 하지 마라라고 하지는 않았고,
서은경위원  못 하죠.
○소통관 이승연  할 수도 없습니다.
서은경위원  그러니까 시민의 한 사람인 저희도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만은, 한 번은 줘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사퇴하고 하시면 되잖아요.
서은경위원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주민으로서 사퇴하고 하시면 되잖아요, 그러면.
서은경위원  말이라고 합니까?
  추선미 위원님, 의원이 무슨 장난이에요? 사퇴하고 질문하라고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아니 주민으로서 하고 싶으시다면서요.
서은경위원  저는 주민이 선택한 의원이에요, 추선미 위원님!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러니까 주민들이 할 자리가 있고,
서은경위원  어디서 말을 갖다가, 어디서 말을 그렇게 해요.
안광림위원  아니 본인이 의정보고회 하면 되잖아. 왜 의정보고회를 못 해.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러니까 주민이 할 자리가 있고 의원이 할 자리가 있는 겁니다.
서은경위원  도대체가 추선미 위원님이,
○위원장대리 추선미  발언 중지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의원으로서 본인의 역할을 제대로 잘 모르는데, 어디서 함부로 사퇴하고 하라는 소리를 함부로 해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아니 주민처럼 하고 싶으시다면서요. 그럼 주민처럼 하시면 되잖아요.
서은경위원  의원은 의원이자 주민이에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럼 거기 주민의 자리,
서은경위원  말이라고 함부로 하는 거 아니에요, 추선미 위원!
○위원장대리 추선미  주민의 자리니까 의원이 하실 수 없잖아요.
서은경위원  본인이 실수했으면 정정해야 되는 거예요.
안광림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더 이상 대화할 가치를 못 느끼니까 다음 진행하세요. 업무보고 끝내고 다음 진행하세요.
    (장내 소란)
○위원장대리 추선미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27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추선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제가 좀 잠깐만 짧게.
○위원장대리 추선미  저 먼저 이 말씀 한번 드리고 가겠습니다.
  우리 지방자치법 제96조에 성남시의회 회의 규칙 제74조에 따라 의원은 회의 중에 폭력을 행사하거나 소란한 행위를 하여 다른 사람의 발언을 방해할 수 없으며, 부위원장의 허가 없이 회의장에서 발언할 수 없습니다.
  만약 위반할 경우 부위원장은 행정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금지하거나 회의장에서 퇴장시킬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거 알고선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현백 위원님 얘기하세요.
서은경위원  의사진행, 아니 신상발언부터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받지 않겠습니다.
  최현백 위원님 질의하세요.
서은경위원  신상발언 주세요, 신상발언.
○위원장대리 추선미  받지 않겠…… 최현백 위원님 얘기 안 하실 거예요?
서은경위원  신상발언도, 신상발언도 못 줘요?
최현백위원  신상발언 하신다잖아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신상발언 안 받겠다고요. 안 받겠다고요.
최현백위원  안 받겠다는 이유가 뭐예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저도 신상발언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안 받겠다고요.
서은경위원  신상발언 좀 주십시오.
○위원장대리 추선미  안 받겠다고요.
서은경위원  신상발언을 못 받는 이유는 뭐예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저희 회의 진행해야 되잖아요.
서은경위원  신상발언을, 아까 지금 회의 규칙을 읽어 주셨는데 신상발언 좀 주세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최현백 위원님 질의 안 하실 거면 다른 걸로 돌리겠습니다.
서은경위원  예, 신상발언 하지 않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안광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백위원  그,
○위원장대리 추선미  뭐하실 거예요, 마실 거예요? 얘기를 하시든지요.
  하실 거예요, 지금?
김선임위원  하잖아요, 지금.
최현백위원  뭐하자는 거예요, 지금?
○위원장대리 추선미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하신다 마신다 말을…….
김선임위원  아니 그리고 저기 부위원장님, 조금 전에 어떤 규정을 지금 발언에 대한 이걸 읊으셨는데,
안광림위원  지금 발언권도 없이 얘기하고 있잖아요.
김선임위원  그러니까 얘기를 위원이,
○위원장대리 추선미  김선임 위원님 경고드리겠습니다. 저 발언권 안 드렸습니다.
김선임위원  경고를 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는데,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일단 알겠습니다. 저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위원님들 얘기하는데 그 자리에서 그렇게 깐죽대면서 위원님들한테 의견에 그렇게 그런 식으로 빈정대는 것도 그 자리의 역할이 아니에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알겠습니다.
김선임위원  본인부터 좀 반성을 하고 뭘,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알겠습니다. 제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질의하실 거예요, 마실 거예요?
최현백위원  질의 이제 5분 안에 하면 되니까. 아이고, 훌륭하시네.
  신상발언이나 의사진행발언도 이 상임위의 회의 과정이에요. 개인적으로 참, 지금 상임위를 어쩔 수 없이 들어온 상황인데 지금 의장 뽑으라고 해도 의장 안 뽑고 야당 몫의 상임위원장 자리에 앉아 가지고 이러려고 되지도 않게 터무니없이 상임위원장 불신임, 야당 몫에 불신임하고. 내가 이런 얘기 또 안 하려고 그랬는데 결국은 또 나오게 만드네. 지금 국힘 의원들이 하는 저기가 오늘만 살고 말겠다라고밖에 안 보여요, 저는. 오늘만 살고 마는 건 좋은데 의회의 기본적인 룰이나 이런 것들이 지키지면, 다수당에 지키면 야당에서 이렇게까지 안 해요.
  백날 얘기해 봐야 소귀에 경 읽기니까 내가 질의 좀 할게요.
  소통관님, 지금 현재 소통 라이브, 아니 새해 인사회 영상 녹화되고 있어요?
○소통관 이승연  영상 녹화가 되고 있, 아마 공보관에서 녹화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가 따로 하진 않습니다.
서은경위원  공보관님 뒤에 계시는데.
최현백위원  아니, 아니요.
  그럼 별도로 하는 건 없다?
  그리고 아까 회의 중에 지금 7개 동에서 6개, 7개 동을 새해 인사회를 갔는데 6개 동에서 대장동 얘기를 질문이 나왔다고 했어요.
○소통관 이승연  예.
최현백위원  그럼 이거 누가 봐도 정치적으로 선거 앞두고 짜고 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 내용 있잖아요, 이 내용 시장 답변하고 질문자 자료 좀 요구할게요. 질문자, 우선 동이 나와야겠죠. 동 어느 동에서 하나, 질문자는 누구였고, 질문 내용은 뭐고, 시장 답변은 뭔지 이거 자료 좀 요청합니다.
  이거 별도 자료요구서, 질의서 안 만들겠습니다. 이거 공개적으로 하는 거니까, 자료 요구를. 이거 해서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대장동 시장께서 이렇게, 시민들께서 이렇게 관심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시장께서 미리 답변하는 게 좋겠다. 미리 대장동 이야기부터 꺼내서 설명을 좀 해 드리고 시작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나왔는데, 저도 전적으로 공감해요.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7개 동에서, 7개 동을 새해 인사회 했는데 6개 동에서 대장동 이야기가 나왔으면 먼저 시장께서 대장동 얘기를 설명을 해 주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소통관 이승연  예, 그 부분은 전달하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예, 꼭 전달해 주세요. 대장동 이야기부터 꼭 하시라, 그렇게 해서 꼭 전달해 주시고 그렇게 되기를 제가 요구합니다. 그 말씀 드리고요.
  이거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범죄 수익 환수에 관련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몫이 아니에요. 정확하게들 개념을 알고들 접근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만 드리고.
  아까 또 고발 얘기가 나왔는데 이거 뭐 방법이 없어, 이 상황이면. 고발하지 말라 그래도 해. 내가 내용을 들여다보고 상황을 보고 거기에 대해서 조목조목 내가 법무과 시간에 한번 할게요. 뭐 소통관님 모르쇠로 일관하시고 불편한 질문 나오시면 답변을 피해 가시는데, 소통관님께서도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하여튼 이 자료 바로 좀 부탁드릴게요. 방금 말씀드린 자료 요구한 거 대장동 어느 동에서 어떤 질문이 나왔고, 질문 내용은 뭐고, 시장 답변은 무엇이었는지.
○소통관 이승연  예, 취합되는 대로 바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현백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10페이지 보면 ‘시정참여 확대를 위한 제안제도 「야, 너두」’ 있는데 제가 저번에 여기 갔다 왔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제안이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혹시 이 제안이 실제적으로 그 사업으로 연계된 건 있나요?
○소통관 이승연  예. 제가 지금 기억나는 건 공보관에 당근마켓 활용한 홍보 방안 이런 것들은 지금 실시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부서에서 저희가 3년마다 한 번씩 체크를 하고 있기 때문에요, 아, 3년 거를 매년 체크하고 있기 때문에 실시 우수 부서에게 포상금도 지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제가 그때 가서 들어보니까 쥐를 박멸하는 그런 것도 하고 그러시긴 하더라고요. 그런 거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재개발·재건축 또 1기신도시 하다 보면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들이 많이 발생할 것 같긴 하거든요. 그런 거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사업에 연계를 해 가지고 만들어 주면 이 제안하신 분도 좀 약간 뭐랄까, 어쨌든 그 사업 같은 걸 하시면 되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그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 민원에 관한 것도 제안을 많이 해 주신 것 같던데 그 부분을 우리가 조금 많이 받아들여 가지고 우리 사업 부서랑 잘 연계해 가지고 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제안을 통해서 사업으로 연계되니까 더 효과적으로 될 것 같아 가지고 이거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통관 이승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소통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승연 소통관님 업무에 복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소통관 이승연  예, 감사합니다.

  2. 공보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11시 37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먼저 공보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서은경위원  더 이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겠어. 질문 내용도 검열을 하겠다고 하는 그런 부위원장의,
○위원장대리 추선미  질문 검열을 누가 하겠다고 했는지 모르겠네.
안광림위원  아니 그냥 회의 진행하세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니까.
서은경위원  검열이지 뭐가 검열이 아니에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위원님 발언 마이크 켜지 말고 얘기하세요.
서은경위원  마이크 켜고 할래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럼 마음대로 하세요. 아니 이러면 회의를 진행할 수가 없어요.
서은경위원  아니 뭐, 회의 진행은 뭐 회의 진행이야. 나 저기 퇴장시킬 거면서.
○위원장대리 추선미  아니 위원님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지금. 회의를 진행해야 되는데 지금 회의 방해하시는 거잖아요.
서은경위원  아니 신상발언도 안 주겠다고 하고.
○위원장대리 추선미  서은경 위원님께 경고합니다.
서은경위원  경고 좋아하고 있네.
  추선미 위원 제가,
○위원장대리 추선미  경고하겠습니다.
서은경위원  경고? 어디 한번 해 보셔.
○위원장대리 추선미  황순남 공보관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은경위원  신상발언도 안 주면서 어디서 경고, 경고를 날려요?
○위원장대리 추선미  앞에서 제안 설명 해 주세요.
김선임위원  제안 설명. (웃음)
○위원장대리 추선미  아니아니, 주요업무계획 설명해 주세요.
○공보관 황순남  안녕하십니까? 공보관 황순남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회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설명에 앞서 공보관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여정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정애라 공보팀장입니다.
  김혜경 SNS홍보팀장입니다.
  장미란 영상홍보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공보관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기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신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공보관실 주요사업은 총 7건으로 7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쪽 ‘시정소직지 비전성남 발행’입니다.
  시민들에게 주요 시책사업 및 생활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18만 부의,
김선임위원  자료 설명은 이 자료로, 유인물로 좀 대신했으면 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유인물로 갈음하는 거 다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백위원  공보관님 밖에서 소통관 업무보고 하는 거 보셨을 것 같아요.
○공보관 황순남  예.
최현백위원  지금 신상진 시장님 새해 인사회 그 동영상 촬영 누가 해요?
○공보관 황순남  저희 공보관실 직원이 스케치 형식으로 현장에 나가서 대략적인 내용을 영상으로 담아놓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전체적인 영상을 담아야지. 우선은 전체적인 영상을 담지 않겠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스케치를 하겠지.
○공보관 황순남  저희가 전체적 모든 100%를 다 하진 못하고요. 거의 모든 부분을 스케치하는 영상식으로 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될 경우는 전체적으로 다 담고 있는데요. 거의 현장 다 나가서 주요 내용들은 스케치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담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아니 지금 소통 라이브 아니에요, 라이브. 새해 인사회를 지금 라이브로 하는 거 아니에요?
○공보관 황순남  라이브로 보내진 않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왜?
○공보관 황순남  저희가 영상 담당이 나가서 현장을 영상으로 담고는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그전에는 그렇게 했잖아요. 라이브, 소통 라이브.
○공보관 황순남  소통 라이브는 그 당시에 라이브로 했던 걸로 기억하고요. 이번 새해 인사회 같은 경우는 별도로 라이브로 외부에서 볼 수 있게끔 하진 않고요. 영상으로 저희가 스케치로 담아놓고 있습니다.
최현백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질의는 일단은 스케치를 하시더라도 전체 영상을 놓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짤로 만든다든가 스케치를 하잖아요, 기본적으로.
○공보관 황순남  예.
최현백위원  기본적인 사항 아니에요. 그러니까 전체 동영상 촬영된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공보관 황순남  예, 촬영은 하고 있습니다. 그,
최현백위원  그 촬영한 거, 지금까지 7회 진행이 됐다 그래요. 아까 조금 전에 소통관이 영상 촬영은 공보관실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제가 답변을 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영상, 7회분 동별로 그 영상을 자료로 좀 제출 요구합니다.
  지금 자료 제출 요구하는 거예요.
○공보관 황순남  예.
최현백위원  그래서 바로, 뭐 그건 손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잖아요. 그냥 영상 촬영한 거 그대로 저한테 갖다 주시면 돼요. 예?
○공보관 황순남  예, 있는 영상.
최현백위원  예, USB로 담든 뭘 하든 해서 자료 제출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혜선위원  공보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를 보니까 16페이지 ‘방송매체 활용한 시정홍보 강화’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러면 지금 어쨌든 이 방송매체라고 하는 게 우리가 지상파라고 보고 있는 그런 방송매체 같이 포함이지 않습니까?
○공보관 황순남  예.
윤혜선위원  12개사가 지금 있는데 그러면 이 12개사에 성남시에 대한 정책이라든가 사업에 대해서 시정홍보를 하는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 있죠?
○공보관 황순남  예.
윤혜선위원  그러면 그 외적으로 공익광고비처럼 이렇게 언론사별 저희가 홍보비가 지출이 될 텐데, 그러면 이 방송매체에 대해서도 홍보비가 있지 않습니까. 그 홍보비 내용을 이 내용으로 알 수 있는 건가요, 따로 그러면 확인을 해야 될까요?
○공보관 황순남  여기에서 세부적인 각 방송사별로,
윤혜선위원  방송사별로?
○공보관 황순남  금액이 있진 않지만 방송사별로 저희 시정 브랜드 홍보, 일종의 개인적인 사업 홍보가 아닌 시 전체적인 브랜드 홍보 영상을 만들어서 이 영상을 방송할 때 사이사이에, 특히 프라임 시간대에,
윤혜선위원  하고 있다.
○공보관 황순남  좀 방영을 해 주세요라고 해서 그거에 대한 홍보비를 드리고 있는 사항입니다.
윤혜선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보니까 방송매체 12개사 지상파 4개사에 지금 같이 함께하고 있는데 먼저 주셨던 자료들을 좀 이렇게 보고 정리를 해 놓은 상태인 것 같은데, 주요 지상파 중 유일하게 배제된 방송사라는 부분으로 MBC 집행이 0원으로 돼 있네요. 이게 맞아요, 23년도부터 25년까지?
○공보관 황순남  예, 그렇습니다.
윤혜선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26년도 업무 청취에 대한 이 내용에는 MBC가 있네요. 그러면 26년도에는 이제 편성할 계획이신가요?
○공보관 황순남  예, 올해에는 그런 사항을 더 고려해서. 아무래도 저희 시정에 대한 홍보를 좀 해 주고, 취재도 오시고, 출입도 자주 하시고, 저희 성남시에다 홍보를 좀 해 주는 방송사를 참고를 해서 그런 사항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올해도 특정 그 언론사를 접해서 요구를 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사항이 된다면 광고비 지출을 하기 위해서,
윤혜선위원  항상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그 언론매체들에 있어서 한쪽에 치중되지 않게 같이 함께 골고루 편성이 돼야 된다라는 부분을 항상 말씀을 드렸거든요.
○공보관 황순남  예, 그렇습니다.
윤혜선위원  그렇다라면 올해부터는 MBC가 들어가 있는데 그러면 그동안에는 23, 24, 25년도에 MBC만 배제되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나요? 성남시에 적극적이지 못했다든가 성남시가 홍보를 하려고 했는데 받아주지 않았다든가 여러 가지 뭔가의 어떠한 사유가 있었을 텐데, 그러면 그게 기존에는 이유가 있어서 그럼 배제가 됐던 건가요?
○공보관 황순남  처음부터 저희가 배제를 시키려 했던 사항은 아니었고요. 아무래도 방송에서 출입 기자분도 계시고 현장에 저희 성남시도 찾아오고 취재도 하고 그리고 시정에 대한 홍보도 하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많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고요. 그리고 저희하고 아무래도 접점, 교류하는 부분이 좀 많이 부족했던 부분이 크게 작용을 한 부분은 있습니다.
윤혜선위원  지금 항상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이 방송매체에 대한 이 부분들 그리고 8페이지에 있는 언론매체에 관련된 부분들이 웬만하면 한쪽에 치우치지 않게 골고루 잘 배치가, 편성이 잘돼서 우리 성남시에 대한 이 시정홍보가 제대로 될 수 있게끔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이고요.
○공보관 황순남  예.
윤혜선위원  26년도 사업이 이제 시작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 업무 청취를 하는 이 계획 안에도 같이 함께 이미 진행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계획된 사항이 결정 난 사항이 있을 텐데, 그 외적으로도 우리가 수정·보완이라든가 항상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라면 다시 한번 잘 검토해 주셔서 소외되고 있는 언론매체가 있지 않은지, 우리 성남시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좀 빠졌던 언론매체가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래도 올해부터는 MBC나 이런 부분들이 같이 또 들어갈 수 있어서 좀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또 다른 매체에서는 몇 년 동안 홍보비 없이 이렇게 되지 않게끔 서로 잘 조율하시면서 좀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공보관 황순남  예, 다양한 매체에 홍보와 시정홍보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예.
  그리고 하나만,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분 없으면 계속 하세요.
윤혜선위원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예전에 당근마켓 해서 저희 홍보하죠?
○공보관 황순남  예, 그렇습니다.
윤혜선위원  그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공보관 황순남  작년에 이제 처음,
윤혜선위원  시작을 했죠.
○공보관 황순남  시작을 해서 업무보고를 드렸었고요.
  지금 현재 당근 인원은 1150명 정도 지금 돼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일단 예산 없이 예산 투입 없이 진행을 하고 있고, 거기에 성남시 공공 프로필이라는 타이틀을 만들어서 거기 들어가시면 성남시의 주요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 위주로 해서 많이 거기 넣고 있고, 그리고 이벤트도 해서 시민들이 좀 많이 참여를 할 수 있게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윤혜선위원  만약에 지금 하고 있는 이벤트라든가 우리 시정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당근마켓을 통해서 들어왔던 아니면 그 홍보에 대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라는 그런 데이터를 혹시 그러면 정리가 가능하신가요?
○공보관 황순남  아직까지 시작이라고 보는 단계다 보니까 정리된 부분보다는 거기에서 주신 의견을 저희가 보고 홍보에 참고를 한다든가 그런 정도 수준이지, 아직까지 그거에 대한 데이터를 좀 만들어 놓고 한 부분은 지금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혜선위원  비예산으로 진행되는 사업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했고, 작년에, 그렇다라면 올해는 어떻게 보면 비예산에서 예산으로 넘어가는 그 과정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좀 생각이 들어서.
  시작은 비예산을 통해서 이렇게 시정홍보도 하고 함께 이벤트도 하고 시민분들의 참여를 높이고 이렇게 하는 하나의 채널로써 사용을 했지만, 다른 채널처럼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가 더 있구나, 당근마켓만의 이런 또 재미가 있구나라는 부분이 있다라면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시정홍보를 또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하려면 어떠한 효과를 우리가 봤는지 그 결과에 대한 결괏값을 제대로 내어야 이어서 해야 되는 사업이구나, 비예산이어도. 아니면 좀 더 투자를 해야 되는 사업이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예시로 당근마켓을 들었지만 그 외적으로 우리 지금 여러 홍보 매체들을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결괏값을 좀 제대로 평가를 하고 분석을 해서 앞으로 이제 올 사업이 시작하는 데 있어서의 중점을 페이스북에 해야 되는 것인지 유튜브에 해야 되는 것인지.
  물론 골고루 하지만 이번에 어떠한 타깃에 따라서 페이스북을 보는 사람의 타깃과 유튜브를 보는 사람의 타깃이 또 다르고, 인스타를 보는 사람의 타깃이 다르듯이 각자의 우리는 타깃이 누구인가. 성남시민이긴 하지만 남녀노소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타깃을 좀 정해서 이번 올 한 해는 어떠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니 이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집중해서 홍보를 해야 되겠다라는 이런, 어떻게 보면 채널에 대한 부분을 좀 강화시키기 위해서 그런 부분을 같이 함께 결괏값을 잘 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면서 비예산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 채널을 좀 예시로 들었던 부분이고요.
  전체적인 매체, 우리 홍보 매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좀 분석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부탁 말씀을 좀 드리고.
○공보관 황순남  예.
윤혜선위원  그런 추가적인 홍보하는 데 있어서 의회와 같이 함께 연계해서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라면 같이 또 홍보도 해 주시고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성남시의회도 지금 저희도 홍보 채널을 좀 여러 개 사용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채널과 같이 함께 연계해서 의회와 성남시가 함께 하는 어떤 이벤트라든가 아니면 시정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같이 이루어진다라면 또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홍보 많이 해 주고 계시는 거는 아는데 좀 효율적으로 잘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검토도 해 주시면서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제 사업이 시작됐으니까요, 해서 그런 당부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공보관 황순남  예, 알겠습니다.
윤혜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공보관님 16쪽에 ‘방송매체를 활용한 시정홍보 강화’ 이렇게 해서 지금 각 방송국에 저희가 종편하고 뭐 여러 가지 지상파에 광고비를 주죠?
○공보관 황순남  예.
김선임위원  그런데 광고비가 이 채널마다 다르죠?
○공보관 황순남  예, 그렇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광고비를 먼저 지급해서 그 광고비만큼 홍보를 하는 건수를 말합니까 아니면 건수, 저희 성남시를 홍보하는 건수가 많아서 그 건수만큼 광고비 액수를 정합니까?
○공보관 황순남  건수별로 구분을 지어서 광고비 금액이 정해진 건 아니고요. 아무래도 성남시 홍보를 많이 해 주고 성남시에서 취재도 하고 아무래도 시정의 홍보 효과가 있는 방송사에 조금 더 광고가 더 나가는 부분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이 방송사마다 성남 홍보 건수를 여기서 다 지금 체크를 하나요?
○공보관 황순남  저희가, 예, 성남시 취재를 와서 방송이 나갔던 것을 별도로 저희가 확인을 하고 있고요. 여기에서 드리는 광고비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성남 시정에 대한 이미지 영상을 만든 거를 방송사의 시간대별로 방송 트는 횟수와 관계해서 금액 대비해 가지고 광고비를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성남시 홍보하는 부분과 그리고 저희가 성남시의 브랜드 이미지 영상을 보내는 부분과 같이 좀 고려해서 광고비가 책정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럼 MBC 같은 경우에는 저희 성남 홍보를 일절 안 하나요?
○공보관 황순남  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러면 이 채널이 가만히 있는데 각자 채널에서 막 이렇게 홍보를 해 주고 홍보 많이 해 주는 데는 광고비를 많이 주고, 하나도 안 해 주는 데는 안 하고 이러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먼저 성남시에 이런 정책이 있는데 널리 좀 홍보를 부탁한다라는 이런 식의 먼저 요구를 하나요?
○공보관 황순남  저희가 먼저 요구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웹하드라는 장치가 있어서 거기에 성남시에 대한 홍보에 대한 내용을 영상을 보내드리고 알려드리고 하면 그걸 토대로 뉴스라든가 홍보를 해 주는 방송사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김선임위원  그럼 지금 이 광고비 책정과 이 방송 보도 건수를 보면 여러 군데 저희 성남시 홍보 영상을 요구를 해서 거기서 이렇게 홍보를 해 준 그 건수대로 광고비를 준다 이런 거는 좀 합리적인데, 딱 이렇게 몇 개만 집어서 이렇게 홍보 영상을 보내고 광고비를 책정하고 이러면 그 대상이 안 된 방송국 같은 경우에는 성남시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왜 배제시키는 그런 이유들이 좀 있어요?
○공보관 황순남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선임위원  이유를 더 특히 많이 챙기는 방송국과 배제시켜야 되는 이런 방송국과 그런 차이가 있습니까?
○공보관 황순남  저희가 영상이라든가 성남시의 홍보 내용을 보낼 때 특정 몇 개 방송국으로 보내지 않고 전체 저희가 출입한 방송국에 다 보내드리곤 있습니다. 그래서 보내드린 그 내용을 방송사에서 어떻게 가공을 한다든가 있는 그대로를 시정을 홍보를 해 주느냐 그 차이고요. 특정 방송사를 배제시키지는 않고요.
  그리고 저희가 연초가 시작됐다고 방송사에서 바로 광고가 나가는 부분은 아니고요, 아무래도 저희하고 유대관계라든가 취재 활동이라든가 현장에 오는 부분도 다 감안을 했던 부분은 있습니다.
김선임위원  그 언론사에 광고비 책정된 거 보니까 차이가 많아요. 어떤 데는 몇천으로 몇백으로 끝나고, 어떤 데는 억대가 되고.
  그런 차이가 있을 때는, 그럼 억대가 되는 데는 뭐 몇백만 원, 2000만 원 3000만 원 주는 광고 그 채널보다는 몇 배 정도 광고 영상을 틀어주나 봐요?
○공보관 황순남  저희가 그거는 광고 계약 건수, 프라임 시간대하고 계약 건수에 따라 금액이 좀 달라지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김선임위원  그 자료를, 제가 어디에 얼마 어디에 얼마 이거는 알고 있는데 그 방송사에 광고비 책정한 만큼, 그러니까 지난해에 이만큼 했으니까 지금 이만큼 돈을 광고비를 세워놨잖아요.
○공보관 황순남  예, 광고한 만큼 광고비가 나갔습니다.
김선임위원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만큼 광고를 해서 예산을 이만큼 책정했다라는 그 근거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시고.
○공보관 황순남  예.
김선임위원  이게 물론 전국으로, 1분만 더 하겠습니다. 이게 전국으로 성남시 좋은 정책 홍보하는 것도 중요해요. 우리 성남시 이미지 부각하는 것도, 위상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성남시 정책 홍보는 가장 먼저 피부에 닿고, 가장 먼저 알아야 될 사람들은 성남시민들입니다.
  시민을 위해서 그 정책을 한 거 아니겠어요? 홍보를 위해서 그 정책을 한 건 아니잖아. 시민들한테 알 권리 또 시민들이 알아서 자기의 권리와 권한을 찾기 위해서 정책을 만든 거고 그걸 지금 홍보를 하는 건데, 이왕이면 성남시에 있는 언론들을 좀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다. 성남시에 있는 언론들도 다양한 채널이 있는데 그런 채널을 이용해서, 그럼 가장 성남시민이 가장 가깝게 쉽게 볼 수 있는 데가 우리 성남 언론이잖아요. 그러니까 우선 챙겼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그게 뭐 광고비의 금액 이런 거를 떠나서 성남의 언론과 그리고 또 성남에 있는 정책 이런 것들이 한 묶음이 돼야 시민들한테 도달하는 게 더 빠르고 더 진심이지 않나 싶어요. 너무 이렇게 공중으로, 바닥은 아무것도 없는데 공중에만 휘날려 있는 기분이 좀 들어서.
  각 언론사 광고비만큼 영상 이런 자료가 있다고 하니 그 자료 주시고.
○공보관 황순남  예.
김선임위원  그리고 올해는 성남에 있는 언론과 소통 많이 해서 성남시민들한테 우리 성남 정책을 빨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좀 챙겨주셨으면 해요.
○공보관 황순남  예, 방송사나 다른 언론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언론도 좀 많이 챙겨보고 진행을 하겠습니다.
김선임위원  예.
○위원장대리 추선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저 뭐 하나만 여쭤볼게요.
  12페이지 보면 ‘소셜캐릭터 활용 이모티콘 및 기념품 제작’이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저희 성남은 캐릭터 같은 거 속된 말로 굿즈 같은 거 제작할 순 없나요?
○공보관 황순남  지금 굿즈를 제작하기 위해서 예산이 편성이 됐고요. 지금 1억 7800만 원 소요 예산이 있는데 이 중에서 굿즈 제작이 2800만 원 정도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이모티콘 제작도 일부 있지만 굿즈도 제작을 해서 이벤트를 해서 나눠드린다든가 하는 고려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이런 거를 그러면 이벤트해서 나눠드린다는 거는 무상으로 나눠드린다는 말씀이신가요?
○공보관 황순남  예, 다 무상이고요. 이벤트를 해서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한테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그런데 제가 우리나라는 잘 모르겠는데 다른 나라에 가 보니까 이런, 속된 말로 구마모토 가보니까 구마몬이라고 해서 그 지방의 캐릭터가 엄청 상품화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우리도 그게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우리가 캐릭터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긴 많더라고요. 성남 캐릭터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 굿즈를 좀 상업적으로 이용해 보는 건 어떠, 그거를 판매를 해 가지고 또 그거를 이용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루트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법적으로만 된다고 하면 그런 것도 한번 참고해 보시는 건 어떤가 해서 제안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공보관 황순남  예. 저희 캐릭터 성남에 많이 좀 알리기 위해서 지금 AI를 활용해서도 진행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좀 특성화시켜서 판매도 할 수 있는 거까지도 생각은 해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가끔씩 보면 저희 의회에서도 그 캐릭터가 있는데 그게 이뻐서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운 게 있어 갖고 저도 누구한테 선물을 할 때 시청 거를 사서 주고 싶은데 살 수 있는 그건 없다고 하셔 가지고 그게 어떻게 보면 아쉽기도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보관 황순남  예, 그 사항까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더 이상 질문 없으시면 공보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공보관님 업무에 복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공보관 황순남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9분 회의중지)

(14시 06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추선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대리 추선미  먼저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윤창현 감사관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윤창현  안녕하십니까? 감사관 윤창현입니다.
  시민을 대표하고 시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감사관실 담당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강태범 감사팀장입니다.
  최은수 기술감사팀장입니다.
  김효숙 청렴정책팀장입니다.
  김기현 조사1팀장입니다.
  채미영 조사2팀장입니다.
  이용직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인사)

○위원장대리 추선미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김선임위원  감사?
○위원장대리 추선미  예, 감사.
  김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임위원  감사관님 어제 제가 청렴문화 건 조례가 이제 통과가 됐잖아요. 그러면 기존에 우리 청렴교육이나 여기 지금 보니까 몇 번, 교육이나 안내 이런 걸 좀 몇 번 하기는 했더라고요.
○감사관 윤창현  예.
김선임위원  그런데 그 조례가 있어서 이 청렴문화를 할 수 있는 사업이 구체적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게 있어요?
○감사관 윤창현  조례가 있음으로 인해서 시의 청렴 정책에 도움이 되는 것은 저희가 지금 예상하는 것은 한 가지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뭐냐면 시민 홍보 활동을 할 때 청렴 홍보 활동을 한다 하든지 그런 등등 해서 시민들과 같이 호흡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청렴 기념품이나 굿즈라든지 이런 걸 제작해서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릴 수 있는 그러한, 조례에 기반해서 할 수 있는 그 한 가지가 있고요.
  나머지는 부패방지 권익위 법에 인해서 1년에 한 번씩 시장 방침을 받아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뭐 특별하게 법률에 다 규정돼 있는 바이기 때문에 특별한 거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선임위원  저희가 저희 성남시가 청렴도가 좋지가 않아요. 자료에 보면 2등급 3등급 뭐 이렇게 돼 있더라고.
  그런데 이로 인해서, 그러니까 꼭 공무원들이 어떤 불법 편법 이런 거를 저질렀다는 게 아니라 이거는 그 직원들도 이게 어떤 명확한 거는 ‘이거는 청렴해야 돼, 이건 편법이야, 불법이야.’ 이런 사항도 있지만 애매한 게 있어요. ‘이 정도는 공무원이 해도 되지 않나?’ 그리고 시민들도 ‘이 정도는 공무원한테 요구해도 되지 않나?’라는 그 애매한 적정선이 좀 있어요.
  그런데 그런 문화를 홍보도 좀 해서 그러면 우리 일반시민들이 ‘저런 거는 우리가 공무원들한테 부탁하면 안 되는 거였구나, 이런 거는 공무원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구나’ 이런 문화를 좀 홍보할 필요가 있어서,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인지도 할 수가 있고.
  그리고 젊은, 이건 꼭 뭐 젊은 공무원들뿐 아니어도 업무 부서에 따라서 어떤 청렴도에 관련된 이런 사안들이 있으면 아마 본인들도 이게 청렴도에 해당하는 건가, 해도 되는 건가 좀 미묘한 이런 사항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까지도 본인들도 인지를 하면 명확하게 내가 지켜야 될 선, 또 시민들이 공무원들한테 지켜야 될 선 이런 것들을 조금 캠페인이든 홍보든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그게 그동안에는 어떤 예산이나 이런 추계가 할 수 없었죠?
○감사관 윤창현  지금 위원님께서 두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청렴도가 좋지 않다는 부분하고 청렴문화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 두 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청렴도는 저희 민선8기 들어서, 제가 민선8기 들어서 부임한 감사관이기 때문에 민선8기 기간 동안 말씀드리면 22년도에 처음 시작하기 전에 4등급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23년, 24년에 3등급으로 한 등급 올라갔고요. 25년 작년도 말 기준으로 해서 2등급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청렴도는 기초지자체,
김선임위원  부패도 있고 청렴도도 있고 세 가지가 있던데요, 2급 3급 나눠져 있는 게?
○감사관 윤창현  세 가지를 종합평가를 해서 종합청렴도를 등급을 매겨서 권익위가 발표를 합니다. 종합청렴도는 성남시가 2등급으로 그렇게 발표가 됐습니다.
김선임위원  어쨌든 그럼,
○감사관 윤창현  그리고 청렴문화 홍보와 관련해서는 올해는 조례가 제정돼서 스스로 독자적으로 홍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예산적인 뒷받침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됐고요.
  예산적인 뒷받침이 없던 작년에도 대시민 홍보를 안 한 게 아니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유관기관의 예산을 가지고 유관기관도 홍보를 할 때 성남시도, 성남시 감사관도 같이 합동으로 해서 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청렴문화 활동을 시민들에게 전혀 홍보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선임위원  하여튼 2등급까지 갔다고 하니 다행인데 그러면 그거라도 계속 지킬 수 있는 이런 직원들한테도 이 문화를 계속 이어주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좀 유념해 주세요.
○감사관 윤창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른 위원님들은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관 윤창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4. 재난안전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14시 14분)

○위원장대리 추선미  다음은 재난안전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상언 재난안전관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관 전상언  안녕하십니까? 재난안전관 전상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행정교육위원장 직무대리 추선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난안전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희진 안전총괄팀장입니다.
  김태협 사회재난팀장입니다.
  자연재난팀 이준섭 주무관입니다. 자연재난팀장의 개인 사정으로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류상현 재난상황팀장입니다.
  김화진 안전점검팀장입니다.
  김상문 민방위팀장입니다.
  김태일 중대재해예방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위원님들 괜찮으시면 유인물로 나머지는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 아무도 안 하실 건가요? 여기 위원님들도 질의 안 하실 건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없으시면 재난안전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재난안전관 전상언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추선미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우리 위원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성남시정연구원 및 행정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할 예정이오니 9시 50분까지 행정교육위원회실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교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7분 산회)


○출석 위원(8인)
  추선미  김선임  김장권
  서은경  안광림  윤혜선
  이덕수  최현백
○출석 전문위원
  김지섭
○출석 공무원
  소통관  이승연
  공보관  황순남
  감사관  윤창현
  재난안전관  전상언
○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구본혁
  속기사  정지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