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8회 성남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회의록
(임 시 회 의 록) 제 3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8일(수) 10시
장 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성남시의료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2. 공공의료정책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3. 수정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4. 중원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5. 분당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상정된 안건 1. 성남시의료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2. 공공의료정책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3. 수정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 나.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 4. 중원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중원구보건소보건행정과 나.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 5. 분당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 나. 분당구보건소건강증진과 다. 분당구보건소감염병관리센터 라. 판교보건지소
(10시 18분 개의)
○위원장 안극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따라서 성남시의료원, 공공의료정책관, 3개 보건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는 원장님, 소장님 총괄 설명 후 담당 부서장의 세부 설명을 듣고 이어서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성남시의료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위원장 안극수 먼저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한호성 원장님 나오셔서 인사 및 직원 소개하시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성남시의료원 의료원장 한호성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성남시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고 계시는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총괄 설명에 앞서 성남시의료원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종필 행정부원장입니다.
송현숙 간호부장입니다.
김균수 관리부장입니다.
(인사)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의 기본 현황에 대한 총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입니다.
성남시의료원은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171번길 10번지에 소재하고 있으며, 509병상 규모에 지상 4층, 지상 10층으로 건립되어 2026년 1월 기준 299병상의 허가병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설 진료과는 내과 8개 분과를 포함하여 23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심장혈관흉부외과, 안과를 제외한 진료과에서 환자 진료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2쪽 기구 및 인력 현황입니다.
성남시의료원은 1본부 4실 4부, 6센터 6실, 25진료과 11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인력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의사직 61명, 간호직 291명을 포함하여 총 69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쪽 예산 현황입니다.
2026년도 예산 총규모는 1129억 3268만 원으로 2025년 대비 1억 6513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의 총괄 설명을 마치고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 내역은 행정부원장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남시의료원 주요업무보고-참조1)#!
○위원장 안극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계속해서 윤종필 행정부원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안녕하십니까? 성남시의료원 행정부원장 윤종필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성남시의료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신규 사업 2건, 주요 업무 7건으로 총 9건입니다. 그중 신규 사업 2건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종합병원 기능 정립’입니다.
정부 의료 개혁의 일환으로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응급·희귀질환 진료에 매진하고 2차 종합병원 및 일반 병의원은 이를 지원함으로써 의료 체계의 안정적인 구조 전환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 사업 및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 사업에 참여 중이며, 권역 및 관내 19개 상급종합병원과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환자 중증도에 따른 전문 의뢰 및 회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병원으로서의 포괄적 진료 역량 및 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하여 상급종합병원과 1차 병의원 간의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입니다.
12쪽입니다. ‘4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 수검 및 획득’입니다.
의료기관 인증은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에 대해 표준화된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고 의료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평가 제도입니다. 또한 각종 수가 및 평가, 사업에 연계되어 있는 지속적인 자격 유지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
성남시의료원은 2022년 3주기 인증을 획득하였고 인증이 만료되는 2026년 10월 이전에 4주기 인증을 획득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관련 TF팀을 구성하고 수검 준비 및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부 컨설팅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여 4주기 인증 획득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최대한 반영하여 의료원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부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총괄 설명 하실 우리 위원님 그리고 우리 부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병행해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해 주시겠습니까?
예, 민영미 위원님이, 두 분께 같이 해 주시면 됩니다.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서울, 그러니까 의료원 방문할 때 로비에요, 밝아져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음식점이 없어서 환자들한테 굉장히 불편함을 느끼는데 그 죽집, 본죽 집이라든가 그거는 언제 들어올 예정이에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우리 부원장님이 말씀하시겠습니까?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지난번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민영미위원 예, 내용입니다.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죽 전문점 그 부분에서 저희들이 세 차례 공고를 냈는데 세 차례 다 유찰이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금 좀 더 어떤 방향으로 모색을 할까, 죽 전문점으로는 이렇게 또 들어오지 않아서 일반 음식점을 조금 가미한 그런 것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앞으로 계획하신 거 맞죠?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민영미위원 꼭 좀 불편을 없도록 환자들한테 그거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지금 질의해도 되나요?
○위원장 안극수 예, 하시죠.
○민영미위원 18쪽에 보면 서울대병원에서 교류, 진료 교류 사업이 2025년도 진행하고 있는데 계속하는 거로다가 아마 제출을 하셨네요. 그렇죠?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민영미위원 그런데 현재 7개 진료, 교수님들이 진료하고 계시는데 2026년도에 확대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저희들은 가능하면 많은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와서 진료하면 성남시민들한테 또 좋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고 또 성남시의료원이 성남시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어서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꺼번에 많은 교수들이 오지 못하는 이유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도 분당서울대병원의 진료를 위해서 좀 제한적으로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협력이 잘되고 있고 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 한두 분씩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고 있어서 올해도 앞으로 피부과에 허창훈 교수 그다음에 안과에 두 교수 이런 식으로, 또 정형외과에 두 분 더 오셔서 조금씩 조금씩 성남시의료원에서 근무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성남시민들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민영미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계속해서 김윤환 위원님.
○김윤환위원 저도 지금 민영미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궁금했는데 이거를 자료로 좀 정리해 주십시오. 일단은 좀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여기에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있긴 한데요, 좀 구체적으로 파악을 하고 싶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파견된 교수 계약 현황, 기간이라든지 이런 거 포함해서.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김윤환위원 그리고 교수들의 근무 시간 좀 포함해 주시고요. 환자 진료 현황 좀 포함해 주십시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성남시의료원 내 공간 현황, 지금 활용하고 있는 현황과 앞으로의 그 공실에 대한 계획 이거를 좀 정리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김윤환위원 지금 현재는 그러면 교수님 계약이 몇 분이나 되어 계십니까?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현재는 일곱 분이.
○김윤환위원 일곱 분?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와서 진료하고 계세요.
○김윤환위원 그래서 연, 이 MOU 체결한 교수들이 진료한 연 진료 건수, 연 인원이 지금 1650명이라고 이렇게 해 주신 거죠?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그렇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렇게 알면 되겠고요.
오늘이 아마 우리 성남시의료원 상임위가 마지막일 것 같아서 그냥 좀 말씀을 드리는 게 제가 예전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코로나 이후에 이게 공공의료 병원이 정상화가 되려면 한 4년에서 5년 그 정도 걸린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그 시기가 점점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금 원장님과 부원장님께서 좀 더 박차를 가하셔서 성남시의료원 더 우리 시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다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김윤환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그 말씀대로 좋은 성남시의료원 또 성남시민들한테 좋은 의료를 혜택 하는, 혜택을 주는 그런 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윤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원장님, 안녕하세요. 서희경 위원입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안녕하십니까?
○서희경위원 우리 일반 현황에서 지금 509병상 중에서 허가병상이 299병상인데 이거를 만약에 우리가 그 210개는 안 쓰고 299병상만 쓰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건데 만약에 병상수를 늘리게 되면 어떤 또 조치가 후속으로 따르게 되나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현재 저희가 지금 계속해서 환자가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입원 환자가.
○서희경위원 그러니까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그래서 지금은 299병상이지만 실제로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것들이 예를 들자면 중환자실이 저희가 꽤 있는데 중환자실은 지금 입원한 환자가 10명 미만입니다. 그래서 그런 게 있고, 그다음에 감염 병실도 또 저희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가는 받았지만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공간도 있고.
또 그래서 보면 그 299병상 중에 지금 현재 입원한 환자가 어제 기준으로 178명입니다. 178명이면 저희가 85% 정도의 병상 가동률 정도, 병상 가동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말씀대로 더 환자가 늘기 위해서는 새로운 병실을 운영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299병상이 아니라 앞으로 이제 350병상 이런 식으로 저희가 올해는 좀 단계적으로 병상을 늘어날 예정입니다.
○서희경위원 만약에 그렇게 되면 병상수가 늘게 되면 제가 방문을 해 보니까 일반, 지금 팔십, 가동률이 85%라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입원실이 그렇게 여유 있다고는 저는 그때 생각은 못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더, 만약에 병실을 더 열 경우에는 의사 수라든가 간호사 수라든가 뭐 인력 같은 것도 다 보충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그렇습니다. 지금, 감사합니다. 사실은 저희가 인력이 좀 부족해서 특히 간호 인력이 많이 부족해서 그동안 한 병동을 닫았었긴 했습니다. 그래서 72병동을 닫았는데, 어쩔 수 없이 인력 때문에. 이번에 시에서도 인력을 저희들한테 더 허락하는 그런 결정도 내려질 거로, 곧 내려질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닫았던 72병동을 일단은 열고 또 그다음에 좀 더 인력이 보충되면 또 새로운 병동을 열고, 그래서 아직 얼마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새로운 병동들을 추가로 계속 열 예정입니다.
○서희경위원 그래서 우리 의사 선생님도 서울대병원이랑 교환해서 하시고 하면서 굉장히 반응이 좋고 의료원에 대한 인지도라든가 찾아가는 환자들도 많아질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다음에 기획예산 파트장님이 누구시죠?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기획예산팀장.
○서희경위원 잠깐만 나오세요.
8페이지 보면,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입니다.
○서희경위원 예,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종합병원 기능 정립’ 이게 신규 사업인데 말이죠. 이게 우리가 지금 통합돌봄이랑 이렇게 다 연계해서 이게 이루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그거랑은 별도로 이렇게 되는 건가요?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통합돌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뒤쪽에,
○서희경위원 신규 사업.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취약계층 등을 포함한 사업에 지금 포함이 되어 있는 부분이고요.
현재로서는 진행 사항은 아시다시피 지자체에서 통합돌봄 사업은 주를 이뤄서 진행을 하고 있고, 성남시의료원이나 이런 의료기관에서는 저희가 연계해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지금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면 이거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종합병원 기능’ 중에서 이게 지역 내 의료 완결성을 높이는 허브 역할을 한다 이런 계획인데 이거 굉장히 좋은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신규 사업이. 이거에 대해서 부차적으로 따라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업무가 있을 텐데 그게 다 수용이 가능하세요?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예, 지금 저희가 보건복지부로부터도 지정받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자체가 지역 내 의료기관에 연계를 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해 주기를 당부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이번에 사업 계획에 제출드렸다시피 포괄 2차 종합병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상급종합병원에서 2차 병원으로 내려와서 치료를 받아야 되는 환자들을 적극적으로 수용을 하고 다시 1차 병원으로 내려가는 그런 진료 협력 체계도 같이 구축해서 현재 진행 중이고요. 앞으로도 그 기능은 계속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서희경위원 포괄 2차 종합병원이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제가 머릿속에 번뜩 떠오르질 않아 가지고요.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기준 자체가 일단 지역 내에서 처치 가능한 질환 수가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성남시의료원에서 처치할 수 있는 최소 질환 수 자체가 저희가 법적 기준이 지금 넘기 때문에 다른 병원으로 가급적 전환을 시키지 않고 저희 의료원에서 혹은 저희 지역 내에서 그 질환이 있는 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포괄 2차 종합병원의 기준입니다.
○서희경위원 그게 가장 바라는 바입니다.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예.
○서희경위원 이게 응급실도 마찬가지이고 일반 환자들이 갔을 때 우리 의료원에서 감당을 안 돼 가지고 다른 병원으로 보내고 이게 굉장히 마음이 아팠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의료원이 이 역할을 충분히 지역에서 해 줘야 된다, 그거를 한번 기대를 하겠습니다.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지금 그러면 통합돌봄 사업하고 취약 환자 의료지원 사업이 이제 같이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가 지금 그 통합돌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과연 이 체계가 잘 이루어질 것인가에 대한 우려도 많은데 그게 우리가 의료원에서 그 역할이 또 이게 사실은 최종적인 그 혜택 아닙니까, 이게 정책이, 의료원의 역할이?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잘 수행하셔 가지고 다음번에는 더 좋은 결과로 우리가 보고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중간중간 변동 사항 있거나 하면 자료 좀 갖다주세요.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원장님? 이영경입니다.
원장님 오셔서 진짜 의료원이 많이 밝아지고 직원분들도 다 좋아하시는 것 같고 저희 찾아가는 주민분들 만족도도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26년도 돼서 저희 목표가 병상 가동률 아니면 외래 환자 아니면 의료 수익 중 어떤 걸 목표로 하실 건지, 지금까지 계시면서 아직까지 손 못 댄 부분이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일단 제가 올 때 저희가 적자 구조가 굉장히 컸습니다. 그래서 적자 구조를 생각해서 하는 것보다는 일단 정상적인 병원, 아까 우리 서희경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성남시민들이 왔을 때 어떤 질병이든 다 할 수 있는 그런 병원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그런데 그런 목표를 가면서 저희들이 눈에 보이는 목표로 정한 건 지금 계속해서 입원 환자가 늘고 있으니까 올해는 저희가 입원 환자는 한 250명 정도, 지금 현재 180명 정도 입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50명 정도를 입원시키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기 전에 한 100명 정도였다고, 80에서 110이 왔다 갔다 하는 100명 정도였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180이 됐으니 올해 마지막에는 한 250명이 저희 목표이고 가시적인 목표입니다. 그리고 이번 외래 환자는 지금 어저께 780명을 찍었습니다. 예전에 400명, 500명 정도에서 지금 780명이지만 올해까지는 1000명의 외래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가시적인 목표이기는 하지만 실질적인 목표는 아까 성남시민들이 언제든지 왔을 때 그걸 잘 치료해 줄 수 그런 병원이 되는 게 사실 저희들의 최종 목표입니다.
그래서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저희 생각에는 그 적자는 줄어들지 않나.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80억 정도를 작년보다 더 벌었지만 올해 아마 또 100억 정도 더 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목표는 돈을 버는 거는 자연스럽게 우리가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거고 우리 속마음은 ‘성남시민들한테 모든 진료를 잘해 주자’ 그 목표, 그리고 가시적인 목표는 외래 환자 저희가 1000명 그다음에 입원 환자 250명, 또 병실도 더 열고. 그러다 보면 부수적인 그런 저희가 얻을 수 있는 거는 적자 폭이 점점 줄어들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은 신경 써 주셔서 변화한 것들이 추가로 주신 자료도 보아도 보이는데요. 저희 상임위 때 그때 부탁드렸던 건 홍보 부분도 어떻게 하겠다, 영상도 찍겠다, 광고도 늘리겠다 했는데 그런 건 아직 변화가 저는 안 느껴지고요.
저번 상임위 때도 말씀드렸는데 간호사분들 인원 충원 부분에서도 지금까지 뭐 이렇게 변화된 게 느껴지지 않아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병상 늘리려면 간호사가 제일 먼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육아휴직 그런 것도 있겠지만 보통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거는 기초 틀을 잡으셨으니까 이제 포커스를 병상 늘리고 간호사 충원하는 부분도 좀 더 신경 써 주시고.
아까 빈 공간 활용하는 것도 저희 처음에 원장님 오셨을 때 제 건의 사항이기도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유찰이 되면 방식을 좀 바꿔서라도, 그때 저희 위원장님이 아마 총괄 때 한번 정리해 주신 적이 있을 거예요. 그 임대료를 좀 낮춘다든지 뭔가 좀 그런 개선 방안을 찾아서 빨리, 그렇게 진료가 정상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병원 겉모습도 정상적으로 되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번에는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3가지 말씀하셨는데 이제 홍보, 홍보 저희 더 신경 쓰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저희가 성남에서 나오는 비전성남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들 일곱 분에 대해서 한 명씩 한 명씩 해서 계속 보내고 있고, 또 저희가 뉴스레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또 저희 새로 병원을 홍보할 수 있는 영상을 새로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노력을 계속하겠고요.
또 두 번째 말씀하셨던 간호사뿐만이 아니라 우리 의료 인력은 지난번에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시와 해서 저희 생각에 조만간 저희들한테 인력을 주실 거로 생각하고 있고 그거에 저희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곧.
그다음에 또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저희 빈 공간에서 환자나 가족들이 식사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아까 우리 부원장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저희들이 방식을 좀 바꿔서 좀 더 많은 사람, 유찰이 됐지만 이번에는 좀 더 매력적인 그런 공간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경위원 예, 보시면 인근에 또 공공의료원 설립한 데도 있는데 보니까 병상 확보하는 게 이게 총량제라 그래 가지고 마음대로 늘릴 수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는 확보한 만큼 그 공간 버려지지 않고 활용 좀 돼서 아프신 분들 신속하게 치료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감사합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성해련 위원님.
○성해련위원 안녕하십니까? 성해련 위원입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안녕하십니까?
○성해련위원 저는, 저도 31쪽 ‘환자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25년도에 비해서 26년도에는 이러이렇게 홍보를 하겠다 그 계획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사실은 지금 현재는 디지털 헬스케어가 굉장히 한창, AI도 나와 있고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디지털 헬스케어 그런 포럼이라는 학회를 제가 회장으로 오랫동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력해서 우리 병원에 카카오톡을 비롯해서 여러 환자들 비롯한 디지털 헬스케어 이런 것들을 할 예정이고요.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우리 오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들이 오는 것을 성남시민들한테 잘 알리는 것도 저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해련위원 당연하죠.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또 그런 우리 선생님들이 하는 좋은 일들을 계속 홍보하는 게 필요하고.
사실은 아직 말씀드리기는 좀 이르지만 앞으로 아마 한 오륙 개월 내에 우리 병원에서 아주 좋은 그런 시술을 아마 시작, 임상시험으로 시작할 겁니다. 아마 그런 임상시험은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이고 아마 세계적으로도 처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성남시의료원이 이런 의료에서 세계에서 선두가 되는 그런 일이 곧 올 거라고 생각해서 그때 다시 성해련 위원님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왜냐하면 자랑하는 것 같아서 아직은 좀, 진짜 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저는 지금 이게 ‘환자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25년도와 26년도는 달라야 된다. 25년도의 홍보는 이러이러해서 어떻게 홍보를 했을 때 홍보 효과가 있었고 또 이렇게 이렇게 홍보를 했더니 효과가 없었다, 그러면 26년도에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홍보를 하겠다라는 계획이 충분히 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홍보활동 강화라는 업무가 주어졌을 거고요. 그럼 거기에 대한 대안이나 거기에 대한 방안이 만들어졌어야 된다. 그래서 제가 원장님께 이제 어떻게 하실 겁니까라고 여쭤봤는데 거기에 대한 답은 안 하시고 어떻게 홍보를 하시겠다라는 말씀은 안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뒷장을 보면 25년도와 26년도의 홍보 계획을 보면 언론 홍보와 거의 달라진, 언론 홍보, 온라인 홍보, 홍보 인쇄물 등이 달라진 게 거의 없어요. 33건 언론 홍보가, 온라인 홍보 629건, 홍보 인쇄물 1961건 그렇게 거의 비슷하게 갑니다, 이천몇 건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데 예산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예산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 칭찬하고 싶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교류 사업으로 해서 서울대에서 아주 훌륭한 교수님들이 많이 오셔서 우리 성남의료원이 지금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가서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아봤었는데 너무 훌륭한 선생님께서, 서울대병원에 갔었으면 제가 한 3개월 정도 기다렸어야 되는 거를 그때 바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런 거에 대한 홍보, 그리고 어떤 교수님이 와 계신다는 대한 홍보가 좀 미흡하지 않나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길거리를 가다 보면 현수막들이 많이 걸려있더라고요. 그런데 아쉬운 게 그냥 불법 현수막으로 다 걸려있습니다. 우리 성남시에는 지정 게시대가 다 있어요. 지정 게시대에 걸려있는 현수막은, 물론 지정 게시대에 현수막을 거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그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수막을 불법 현수막으로 걸지 마시고 지정 게시대에 현수막을 활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홈페이지를 활용하시겠다, 또 SNS를 활용하시겠다 등등을 좀 전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카카오톡을 활용을 하시겠다. 그런데 저희 우리 원도심에는 우리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그것들을 잘 활용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의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이 충분히 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한 방안을 충분히 만드셔야 되고요.
충분한 홍보가 필요하다. 우리 서울대에서 그렇게 훌륭하신 분들을 큰돈을 들여서 모시고 왔는데 홍보가 부족해서 이분들을 잘, 진료를 제대로 받을 수 없게 된다면 이분들을 모시고 온 그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충분한 홍보에 대한, 이 홍보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만, 주요업무계획에만 ‘홍보활동 강화’라고 했는데 강화에 대한 내용이 제가 봤을 때는 들어있지가 않다. 25년과 26년도에 달라진 건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잘못 판단한 건지 아니면 우리 원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홍보 강화라는 건 2025년보다 2026년 더 강화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요. 저희들은 그 홍보는 계속해서 저희들이 하는 활동 또 저희들이 잘하는 것, 그래서 시민들한테 알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25년, 2026년이 강화라고 표현은 드렸지만 크게 다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희가 2025년도에 홍보했던 여러 교수님들 이런 것도 했지만 그것이 만약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저희들이 더 그것을 메꾸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한 홍보, 특별한 아이디어는 없지만 혹시 뭐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요. 저희들은 2025년, 2026년도 계속해서 홍보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달라지는 거 말씀하셨는데 뾰족한 수는 사실은 없는데 혹시 우리 성해련 위원님 좋은 그런 방법 있으면 저희 알려 주시면 저희가 그런 쪽으로 또 노력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이게 사례 분석은 분명히 있어야 된다. 홍보를 했더니 잘된 점, 잘못된 점에 대한 사례 분석을 분명히 하셔서 그 사례에 따라서 홍보의 방법을 찾아내야 된다고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성해련위원 또 원도심과 구도심의 홍보 방법은 달라야 된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원도심과 구도심의 의료를 받을 대상자가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이쪽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많아서 그에 대한 방법 그러니까 진료 방법이나 또 지금 우리 서울대병원에서 오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이거 홍보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성해련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명순 위원님.
○박명순위원 한호성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반갑습니다.
○박명순위원 부원장님도, 윤종필 부원장님도 반갑습니다.
우선 원장님이 부임하시고 나서 어떤 출연금이나 수익 내는 구조가 호전적으로 된 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박명순위원 그리고 또 MOU를 맺어서 이렇게 필수, 가장 의료진을 연계를 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의료진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또한 저희 지역구라서 어제도 갔었는데요. 그 분위기 자체가 약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환자들도 빈번하게 또 왕래를, 방문을 하시는 것 같고 그래서 굉장히 지역 주민들에 많이 노력한 부분이 오늘에 호전됐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 뒤에는 직원분들도 물론 함께 하셨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을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실은 전국 35개가 있죠. 지방의료원이 35개가 있는데, 병상 가동률이 36%입니다. 최저입니다. 그리고 누적 적자는 무려 2417억 원입니다. 그것도 최저입니다. 이렇다 보니까, 이러면서도 보면 30억인가의 플러스를 하셨죠, 수익이? 30억,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80억, 80억 했습니다.
○박명순위원 80억입니까?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작년, 그러니까 재작년에 비해서 작년이 80억을 더 벌었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러면 착한 적자라고 하고 어떤 우리 시민들을 위한 의료, 필수 의료기관 치고 이런 혈세는 너무 가혹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그동안 저희 성남시의료원이 여러 가지 상황이 겹쳐서 그랬지만 좀 잘 못 하고 있었습니다. 아까 35%가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보통 저희 입원 환자가 90에서, 80에서 한 110 정도 되는데 지금 178 이 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병상 가동률, 사용하지 못하는 그런 중환자실과 그다음에 감염관리가 필요한 병동을 빼 놓고로 본다면 한 85% 정도가 저희들이 병상 가동률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일반 병실을 더 열어야만 환자를 더 받을 수 있는 그런 게 돼서 저희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변화가 제 마음에는 당장이라도 환자가 500명이 돼서, 되고 싶지만 사실은 그런 신뢰를 얻는 게 좀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명순위원 그렇죠.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시일이 걸려서 똑같이 그런 면에 있어서 저희가 적자를 조금씩 조금씩 줄여나가는 데도 시일이 걸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박명순 위원님 말씀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좋은 진료 그다음에 또 필요하면 적자도 저희가 줄여나갈 수 있고 언젠가는 흑자로 돌아올 수 있는 날이 있을 거를 기대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저도 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박명순위원 원장님 22년에 보니까 경영평가를 B등급에서 74.29%를 받으셨고 23년에는 그보다 좀 많은 79.86%를 받았습니다. 24년에는 지금 경영평가 점수가 몇 점을 받으셨는지.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저희가 2022년, 2023년은 그때는 코로나 환자들을 봤기 때문에,
○박명순위원 23년은 아닌,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아니, 그래도 그 평가를 하면 그 전년의 평가를 받으니까.
○박명순위원 아, 그전의 22년도 거를 하시니까.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평가를 그래서 시민들이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감사가 아마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감사를, 감사가 갑자기 없어지지는 않고 그런 감사들이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있었다가 시일이 코로나가 이제 안정화되면서 조금씩 다른 눈으로, 코로나를 치료했던 성남시의료원이 아니라 그냥 병원으로서의 그런 성남시의료원을 보기 시작했으니까 분명히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확한 수치는 기억 못 하겠지만.
이 또한 저희들, 저는 그래서 경영평가 그런 면에서 제가 얼마라고 수치를 말씀드릴 수 없지만 그동안 코로나에서 얻었던 그런 우리 고마움, 감사한 마음이 줄고 있지만 다시 의료로서 그런 저희들의 평가를 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알겠습니다. 경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또 노력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점차 나아지리라고 생각하고요. 적자 폭도 줄어든 거를 보면 앞으로도 좋아질 수 있는 계기, 여러 가지 환경이 조성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런 거는 또 저희가 보건복지부의 위탁 문제도 있습니다. 35개 중에서, 저희 대한민국 35개 의료원 중에서 누적 적자가 2400이라고 아까 말씀드렸고 알고 계실 거고 병상 가동률, 기타 여러 가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개선해야 되는데 위탁만이 좀 갈 수 있는 길인데 이렇게 승인을 안 해 주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 이런 부분이 보건복지부에서 사실은 승인만 하면 굉장히 간단한 문제일 텐데 이거를 안 해 주는 이유가 뭐 여러 가지 사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본 위원은 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시립의료원이 왜 하필이면 태평동에 지어졌을까. 분당 쪽에 지어졌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해요. 가장 서민이 많이 산다는 태평동에 지어졌는데 그 기능을 계속해서 이렇게 잃고 있는 사실을 개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분당 시민들은 이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시립의료원이 있다면 지어진다고 하면 극구 반대를 했을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이고요.
시장 상인들도 거기 가게 그 요즘에 소상공인도 굉장히 힘든데 이런 위탁을 통해서 그런 많은 개선점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그렇게 생각해서 지금도 고생하고 계시지만, 많은 직원분들도 고생하고 계시지만 무조건 반대의 반대인 위탁이 아니라 그거를 충분히 개선할 수 있고 좋은, 우리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위탁을 좀 더 중앙에서도 관심 있게 빨리 처리를 해 달라고 다시 주문하고 싶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박명순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해 주십시오.
○위원장 안극수 예,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원장님, 정연화입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안녕하십니까,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본인이 건강검진에서 끊임없이 타 건강검진센터와 차별화를 해서 우리 성남시의료원이 보다 더 건강검진을 고객들한테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이런 차별화, 성남시의료원이 돼 달라고 했는데 지금 타 건강검진센터에서는 제 방에 한 네다섯 장이 벌써 건강검진 홍보지가 와 있어요, 홍보물이. 그런데 우리 의료원은 지금 아직 홍보물이 안 온 것 보니까 아직 홍보하고 있지 않나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사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희 성남시의료원이 추구하는 그런 거는 어큐트(acute), 급성 환자들을 잘 치료해서 건강하지 않은 환자들을 잘 치료해서 낫게 하는 게 사실은 제1 목표입니다. 아마 말씀하신 대로 건강검진 하는 그런 의료원이 아마 이 근처에 한 50개에서 100개쯤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원들은 수익을 위해서 좀 노력하는 그런, 아무래도 개인 의원이니까 수익을 위해서 하는 거겠죠. 성남시의료원은 수익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역시 아무래도 저희들이 집중하는 그거는 아픈 사람들 치료하는 게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50개 이상 되는 병원에서 병이 진단됐을 때 저희 성남시의료원으로 와서 치료받고 잘 낫게 하는 게 저희 목표이죠.
하지만 또 우리 성남시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싶은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게 주력은 아니지만 성남시의료원에서 오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잘, 좋은 그런 시스템을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그거를 좀 이렇게 성남, 저희 건강검진을 홍보해 가지고 환자를 하는 게 저희들의 주목표가 아니다 보니까 그쪽의 홍보는 안 하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작년에는 우리 부원장님 홍보를 좀 하셨잖아요. 홍보해서 건강검진 그 고객 수가 24년에 비해서 25년이 얼마나 좀 증진됐나요? 고객 수가 많이 늘어났어요?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조금 늘어나는 추세에 있는데 특히 시청 쪽에서 한 2배 정도 는 것 같습니다. 그전에 한 35명 내지 50명에서 한 칠팔십 명 이상 이렇게 시청에서 좀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25년도에 칠팔십 명밖에 안 돼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저희가 국가검진,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아니, 종합검진을 지금 얘기하고 있고요.
○정연화위원 국가검진은?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국가검진은 많죠. 국가검진은,
○정연화위원 몇 명이나 됐어요?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국가검진은 한 1만,
○정연화위원 어차피 시설이 건강검진센터가 있으니까 국가검진이나 종합검진 이런 것들 고객 유치하는데 이것도 수입의 창출이 되지 않을까요? 어차피 시설은 되어 있는데.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그렇죠. 수익의 창출은 가장 기본이 저희 병원이 추구하는 게 환자들을 잘 돌보는 게 1번이고 그다음에 검진도 부수적이지만 저희들 나름대로 열심히 또 유전자 검사나 알러지 검사나 이런 거 같이 또 해서 작년에는 좀 많이 늘었습니다.
○정연화위원 저는 뭐 여기의 전문인은 아니지만 어차피 건강검진센터가 기본적으로 우리 성남시의료원에도 이 시설이 있으니까 여기에서 만약에 그 질병을 발견하고 하면 어차피 또 성남시의료원에서 그 질병에 대해서 치료를 하지 않을까요?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예.
○정연화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이 건강검진도 많이 홍보해서 이게 검진의 시작이 우리 의료원의 고객이 다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우리 원장님 말씀은 우리 성남시의료원은 질병을 이런 그거, 기본적으로 그거를 하고 있다 하는데 저하고 조금 이게 틀린 것 같은데.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아닙니다. 그런 뜻, 위원님의 말씀이 맞는데 저희가 건강검진을 홍보하지는 않는다는 말씀이지 저희도 건강검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국가검진과 종합검진으로 나누고 있는데 국가검진은 저희가 맥시멈 환자를 50에서 60 매일 하고 있습니다. 매일 60명 하고 있고요.
종합검진은 저희가 뭐가 문제냐면 그동안 선생님들을 구할 수가 없어서 초음파 그다음에 내시경에 사실은 그게 병목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24년도는 하루에 한 3명 내지 4명밖에 못 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아직 못 구한 그런 과가 있어서 저희들의 맥시멈 그래도 20명입니다. 그래서 20명 정도를 저희가 할 수 있는데 저희가 일단 홍보를 해서 그걸 더 할 수 있는 능력이 사실 안 되고 있습니다, 병목현상 때문에.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거는 저희의 의료진을 못 구하는 문제도 있지만 의료진을 못 구해서 현재의 포커스는 주로 아픈 사람 하는 거가 저희 목표이고 종합검진은 아무래도 의료진도 모자라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게 병목현상 때문에 20명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원장님, 이 부족한 부분은 우리 성남시의료원이 다 그거를 점차적으로 이거를 검토해서 우리 성남시의료원이 완벽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보다도 더 좋은 의료원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저도 검진을 해 봤잖아요. 그런데 예전에 하는 건강검진센터보다 제가 우리 의료원이 뭐가 좀 부족했던 거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마지막 결과, 결과서를 제가 보잖아요. 그런데 타, 제가 24년까지 받은 데에서는 그 결과 분석표가 자세하니 데이터도 나오고 프로그램도 뭐 이렇게 나오고 포물선처럼 이렇게 그런 것도 해 줘서 이렇게 저같이 전문의가 아닌 사람들도 이게 ‘내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이거 건강할 수 있구나’ 이런 것을 제가 볼 수가 있었는데 우리 성남시의료원 결과지를 보니까 그냥 문자로만 이렇게 해서 정상, 비정상 이렇게 해 가지고 나와서 저 같은 경우는 조금 그거 분석하기가 조금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분석하는 결과지도 조금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선회해서 그것도 한번, 우리 그 분석표도 한번 잘 의료원에서 다시 검토해서 잘 우리가 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제가 지켜본 바로는 그렇게 돼서 우리 성남시의료원이 이런 것도 좀 한번 다시 검토해 봤으면 좋겠구나 이런 생각에서,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렸어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감사합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기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범위원 원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좀 몇 가지 연초이고 그래서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어차피, 우리 박명순 위원님께서 얘기했지만 민간 위탁은 이미 선례도 없고 불가능하고 또 민간 위탁이 된다고 해서 적자가 안 나는 것도 아니고 그 부분에 대한, 민간 위탁은 이제 쉽게 말해서 물 건너간 얘기고 또 그거를 가지고 다시는 공약이나 시장님도 할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그렇기 때문에 핵심은 서비스 질을 어떻게 높이는 가에 있습니다, 원장님.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박기범위원 되지도 않는 거 잡고 괜히 홍보만 하고 있으면 시민들한테 더 안 좋은 영향만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위원님들이 또 계속 얘기하는 것은 서비스의 어떤 질이나 또 우리 성남시의료원을 많이 찾는 거는 응급서비스하고 건강검진 이런 거에 대한 확대를 얘기한 것이 이 건강검진에 대한 국가검진이나 종합검진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수익성을 좀 창출하려는 것도 있지만 저도 그 시립의료원이 생기고 딱 한 번 간 것이 건강검진 때문에 갔어요. 그 건강검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병원이 많이 좀 개선되고 있고 서비스 질이 좋아지고 있고 ‘아, 이런 좋은 시설이 있구나’ 그렇기 때문에 이 꼭 건강검진을 통해서 수익성의 어떤 그런 걸 생각하지 마시고, 저는 친근한 의료원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 동네에 있는, 누구나 갈 수 있고 우리가 급할 때 가고 공공의료를 하기 위해서는 응급서비스도 잘돼야 되지만 우리가 필수적으로 우리 국가검진이나 종합검진을 보통은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지금 내시경이나 이런 쪽 의사 선생님이 부족해서 수요에 대한 어떤 공급이 제한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선 확충을 해서 그 서비스를 좀 늘리는 것이 시민들한테 가장 빨리 접근할 수 있는 길이지 않을까 하고.
어차피 또 적자에 대한 어떤 것이 우리가 공공의료를 계속할 수 있으려면 적자가 계속 지속돼서는 안 될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을 어떻게 또 메꿀 것인가 하는 부분이나 이런 것은 민간 병원에 비해서 우리 또 검진이나 이런 것이 경쟁력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저는 작년에 했지만 너무 세부적으로,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너무 자세히 오고 또 너무 자세히 코멘트가 있어서 저는 너무 만족했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그렇게 또 우리 시립의료원에 가서 검진을 받을 예정인데 그런 혜택을 많이 좀 저는 줬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종합검진이 너무 적은 수요 말고 많이 좀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내시경 의사 선생님들을 좀 확충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우리 와이프도 보면 서울대 의사 선생님이 피부과, 월요일 날 간다고. 제가 피부과를 지금 많이 다니고 있는데 안 낫고 있어요. 그래서 예약해서 좀 가 보라고 해서 저도 가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서울대 의사 선생님들이 오는 어떤 것은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획기적인 전환점이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을 계속 확충했으면 좋겠고요. 게시대에 현수막이 좀 붙었으면 당연히 좋을 것 같고, 그렇지 않더라도 지금처럼 홍보 방법이나 이런 부분을 좀 더 하면, 우리 와이프도 지나가다 이렇게 보고 그렇게 얘기하고 그런 거니까 홍보를 어떻게 좀 더 할 것인가를 좀 해서 하면 저는 훨씬 좀 계속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런 부분은 또 서울대에서 원장님을 모시고 와서 그런지 그런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훨씬 그 전보다 좋아진 부분이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올해도 응급서비스, 건강검진을 어떻게 확충할 것인가 확대할 것인가, 그다음에 서울대병원이나 이런 의사 선생님들로 해서 서비스 질을 높일 것인가, 지금처럼 그 방향으로 좀 더 숙고하고 좀 더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제가 뭐 답을 안 해도 되겠죠?
○박기범위원 예.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제가 말씀드린 대로 건강검진, 사실 1년 전에 우리 박기범 부위원장님께서 응급의학과 의사를 뽑을 때 월급을 5배 올려라도 뽑으라는 말씀 하셨습니다. 참 좋은 말씀, 격려의 말씀이 됐고 그래서 현재 응급의학과 선생님들 다 뽑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5배는 아니었지만.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내시경이 지금 걸림돌인데 내시경 저희들이 소화기 내시경 하는 사람들이 힘들기 때문에 구하기가 어려워서 저희가 가정의학과 선생님을 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속해서 안 뽑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건강검진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이것을 낮게 보는 것이 아니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지 우리가 사람이 뽑히지 않으니까 응급실만큼은 굉장히 아주, 급하지 않지만 똑같이 저희들이 굉장히 뽑아서 좀 많은 수, 20명이 아니라 50명 정도가 와서 우리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성남시의료원이 변화하는데 금방 변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지만 사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또 사람을 뽑는 거, 의사 선생님 뽑는 것도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좋은 검진센터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기범위원 제가 뭐 의사는 아니지만 말씀 중에 궁금한 것이 내시경이나 이런 것은 따로 이렇게, 의사 선생님들은 어차피 기본적으로는 다 6년 또 자기 전공으로 이렇게 인턴, 레지던트는 하겠지만 내시경이나 이런 부분을 좀 더 뭐라 그러나, 그걸 좀 공부하고 그렇게 수업을 받으면 약간 관련 과나 이런 데에서도 그걸 할 수 있고 뭐 그렇지는 않나요? 내시경이 꼭 그 과를 나와야 되나요?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사실은 요새는 점점 좀 분화돼 가지고, 예전 의사들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점차 분화가 돼서 한 의사가 한쪽만 파고 들어가게 돼서 내과 의사, 예전에는 다 했겠지만 지금은 내과 의사 중의 소화기내과 의사만 내시경을 합니다. 플러스 가정의학과 선생님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기내과 선생님들을 현재 구하기가 어려워서 가정의학과 선생님들을 좀 저희들이 채용해서 가정의학과 선생님들을 이 건강검진의 내시경을 할 수 있게 좀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 6개월째 안 뽑히고 있어서 좀 그런데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저희들이 말씀대로 건강검진도 좀 좋은 그런 검진센터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소화기내과 선생님들이 와서 도와주고 계십니다, 한 20명을 하는 거는. 그런데 앞으로 더 많은 우리 성남시민들이 건강검진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작년에 한의사, 부족한 한의사 의사 선생님도 채용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하여튼 올 한 해도 우리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시립의료원 열심히 해 주시고 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감사합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제가 한말씀 좀 올리겠습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죠. 그냥 시의원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활동해 와 보니까 제가, 비전문가인 제가 의료원을 지금 진료를 해 보면, 제가 진료를 해 보면 우선 우리 종합병원, 급성기병원으로서의 갖춰져야 될 이 기본적인 게 과연 갖춰졌느냐. 사실 그렇지 않거든요. 그렇지 않다 보니까 건강검진 하루에 100명, 200명 하면 좋은데 그런 구조가 안 돼 있는데 그거를 요구를 해도 현재는 그걸 풀 수가 없는 거죠, 그거에 따른 어떤 의사 선생님들의 수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건강검진을 많이 하면 좋은데 현재의 우리시 의료원은 그런 상태가 아니다, 그런 건강한 상태가 아니다라는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그런 건강한 의료원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우리 원장님이나 부원장님이 노력하고 계신 거거든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환자를 맞이할 준비를 계속해서 해 오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내부에서 그게 안 되고 있다. 그래서 환자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게 지금 녹록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사실 답을 찾고 있는 게 지금 의사 채용하는 거죠. 의사 채용을 하는데 채용이 안 되다 보니, 채용이 된다고 해도 옛날에 처음에 의사가 채용이 돼서 거의 한 85%, 90%까지 가동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환자가 우리 의료원을 안 오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야지 정상적인 종합병원으로서 이걸 운영을 해야지 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의회에서도 목소리를 많이 내고 병원에서도 고민도 많이 하고 계속해서 그게 지금 2020년도에 오픈해 가지고 벌써 이제 6년, 7년 차를 접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갈 길이 먼데 다행히 2025년도에 우리 원장님 오시면서 서울대병원하고 교류 협력을 맺으면서 이렇게 경영을 해 보니 환자의 수도 조금씩 올라가고 의료원의 퀄리티도 조금씩 올라가고 이제 한 5년 만에, 6년 만에 뭔가 그래도 좀 빛이 보이는 그런 과정이다.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해요, 제가 여기에 대해서 진료를 해 보면.
그럼 과연 이 처방을 어떻게 내려야 될 것이냐, 처방. 그래서 이거는 이제 경영이거든요. 원장님은 의사라는 그러한 전문 직업을 가지고 그런 쪽에서 어떠한 교류를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이게 경영이거든, 경영. 운영을 과연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지? 해 보니까 조금 이제 빛은 보이는데 어떻게 이거를 해야 되지? 의사가 빨리 우리 병원으로다가 많이 올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을 나름대로는 하는데 그게 돈이 다가 아닌 거예요. 돈을 아무리 많이 줘도 안 오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걸 과연? 의사 선생님이 이 급성기에 맞는 산과, 부인과, 외과, 흉부외과 뭐 여러 가지 청소년, 소아청소년과 이런 과에 있는 필수 의료진들이 와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는 노력을 하는데 아무리 그런 환경을 만들어도 오지를 않고 있고, 오셔도 이게 롱런을 하지 못하고 생명이 짧게 근무를 하고 가 버리니까 계속해서 공백이 생기는 거죠. 그럼 이걸 과연 어떻게 해야지 되느냐가 어떻게 처방을 내려줘야 되느냐가 지금 관건인 거죠. 지금 의사 채용 문제는 그래요.
두 번째로 그러면 간호사 선생님들 채용은 그럼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자꾸 이직률은 높아가고. 손발이 맞아야 되는데 의사가 없어서 안 되는 과 있고 간호 선생님이 또 부족해서 안 되는 게 있고 이게 지금 현실이거든요. 그런 데다가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노조, 어떤 직원들의 그런 목소리도 한 그릇에 좀 담아져야 되는데 그것도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계속 박자가 가는 게 아니고 엇박자로다가 지금까지 해서 이렇게 온다.
그러니까 이런 게 제가 진찰을 해 보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러한, 그렇게 병에 걸려 있는 거지. 그래서 이거를 처방약을 이제 줘야 돼. 이 환자들한테 처방을 해서 해 줘야 되는데 그럼 결과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를 가지고 우리가 답을 찾아야 돼요.
홍보도 마찬가지거든요. 홍보 파트도 사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아픈 곳을 고쳐 주는 의사 선생님들이 해야 될 것이 아니고 전문 경영을 해야 되는 경영진에서 이런 홍보도 해야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홍보를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일반 시민들이 ‘우리시 의료원에 서울대병원에서 유명한 선생님이 우리 병원에도 와서 근무를 언제부터 한대’ 이거에 대한 홍보를 플래카드로 해야 될 거냐, 아니면 이 홍보 파트에 우리 홍보를 책임지고 있는 부장님이 보건소에 가서 거기에 오는 환자들한테 해야 될 것이냐, 아니면 성남시의 50개 동에 각 동의 단체가 10개씩 있는데 그 월례 회의 때 가서 해야 될 것이냐. ‘우리시 의료원에 이렇게 유명한 선생님이 오는데 여러분들 홍보 좀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야 될 것이냐. 그게 어떤 식의 약을 내가 지금 처방을 해 줘야 될 것이냐, 지금 이런 문제거든요.
그런데 이게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지금 잘 안되고 있는 거지. 이게 지금 6년, 7년의 세월이 계속해서 걸리는 거고, 이거는 원장님이 아무리 이 과제를 풀려 그래도 근본적인 이게 대책은 될 수가 없어요. 원장님 여기 근무하시다가 가 버리시면 서울대하고 맺어지는 이 교류는 지금 인맥 때문에 연결돼 있는 그런 부분도 사실은 있을 거라고요. 이거는 어떻게 한번 해 볼까라고 강구하는 대책 중의 하나인데 이게 지금 조금씩 먹히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이게 완벽한 대책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사실 미봉책이지. 원장님 가 버리면 이건 자연스럽게 이 교류는 단절될 가능성이 좀 매우 높다,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불완전한 거죠.
그래서 ‘에이, 그냥 시 의료원은 그냥 동네에 있는 병원이니까. 그래, 거기 태평동 위주의 그 주변에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이 그냥 다니는 그런 동네 병원’, 그냥 내버려두면 이제 그렇게 전락이 되는 거죠. 그런데 그런 병원을, 그렇게 그런 병원이 되기를 희망한다면 지금 우리가 들어가는 연간 몇백억씩이라는 돈은 이것은 착한 적자라고 볼 수가 없는 거지. 여기서 착한 적자, 경제적인 부분 금전적인 부분이 나오는 거예요. ‘아, 이게 뭐지? 의사 선생님들 우리가 시민들이 이게 먹여 살리는 곳인가? 아니면 거기의 직원들을 먹여 살리는 곳인가? 아니, 동네 병원인데 굳이 이렇게 운영을 해야지 돼?’ 그냥 아급성기병원, 급성기병원, 병원도 여러 가지 병원이 있겠지. 차라리 뭔가 이 성남형 의료원에 맞는 그러한 의료원으로다가 다시 정책적으로 수정해야 되는 건 아닌지 뭔가 이제 처방을 내리긴 내려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그거에 대한 해답을 못 찾고 있는 거죠. 이거는 공공의료정책과에서 어느 정도 이걸 다시 한번 시 의료원이 나가야 될 방향에 대해서는 이제는 다시 한번, 2026년도가 됐기 때문에 이 방향을 다시 한번 잡고 가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저는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굉장히 사전,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얘기들을 또 얼마나 많은 얘기들을 제가 했겠습니까.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 현재 시 의료원, 우리시 의료원이 안고 있는 의사 선생님들이 우리 병원으로 찾아올 수 있는 이런 환경을 해야 되는데, ‘야, 내가 뭐 이 정도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데’ 쉽게, 제가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뭐 산부인과의 전문의라면 ‘여기 아니라도 갈 데 많은데 굳이 내가 시 의료원에, 이게 좀 내 격하고는 맞지 않아. 퀄리티가 나랑은 맞지 않아. 조금 더 퀄리티 있는 데로 갈 곳도 있는데 내가 굳이 여기를 왜 가?’ 아마 이런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도 있을 것이라고요. 그런데 그런 분들을 아니, 의사 선생님들이 뭐 돈을 보고 움직이고 뭘, 그렇지 않다고 봐요.
그래서 결론은 제가 말씀드렸던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을 하고 계시는 우리 부원장님 그리고 전문직에 종사하고 계시는 우리 원장님이 이거에 대한 실타래를 이제는 두 분께서 한번 풀어보시고 안 되면 진짜 동네 병원으로 가든지 아니면 병원 폐쇄해야 돼요. 절대로 안 갑니다. 계속해서 거듭해서 말씀드리지만 이 5대 암, 6대 암에 걸려있는 분들이 전문의들 찾아 가지고 아산병원, 삼성병원, 서울대병원, 차병원 이런 병원 가지 절대로 시립의료원에 안 옵니다. 이런 생각이 딱 박혀져 있어요, 시민들이.
그래서 그런 거를 기존으로 두고 그나마 그래도 적자폭이라도 줄여가면서 우리 성남형 시립의료원을 만들어 갈 때에는 어떤 것이 전제가 되고 어느 정도 상태로 끌고 가야 될 것이냐, 이건 이제는 순전히 경영의 몫이라고 저는 봐요. 어떤 식으로 이걸 경영을 해 나가야 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연구를 해야 된다 이런 과제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은 어떤 거를 해도 이거는 우리가 그냥 요구를 들어줄 수 없는 그러한 발언들만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론을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이게 뭐 착한 적자든 악성 적자든을 떠나서 지금 현재 시립의료원이 안고 있는 이 과제. 첫째, 간호사 채용 문제, 의사 채용 문제 그다음에 직원 문제. 내부에 좀 이렇게 잘 단속을 하고 있고 난 다음에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홍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종합병원으로서 급성기 종합병원으로서 우리가 이런 모토대로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게 도저히 가능성이 없다면 그럼 차선책으로는 어떻게 가야 되는 건지. 자, 그래도 본도심에 저렇게 훌륭한 병원이 있으니까 그 중간 정도, 종합병원과 동네 병원과 이 중앙 정도에 있는 이런 병원을 만들면 어느 정도 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료원이 고민을 해야 되고 원장님이나 부원장님이 한 번 정도는 백지장을 놓고 가야 될 방향을 다시 한번 잡아보는 그런 2026년도, 그다음에 시에서는 지금 이러한 사안을 놓고 계속해서 진짜로 서울대병원이나 이런 병원으로다가 위탁하는 길이 만약에 답이라면 그런 식으로 가고, 위탁이 안 되면 전면적으로 대폭 수정을 해서 성남시립의료원은 폐쇄를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다가 다른 노인 요양 전문병원으로 간다든지 아동 전문병원으로 가야 된다든지 이제는 새롭게 뭔가 처방을 내려서 거기에 맞는 약을 조제를 해서 줘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원장님 그건 굳이 답을 안 주셔도 돼, 답변을 안 주셔도 될 것 같아. 그래서 원장님, 부원장님 굉장히 노력은 많이 하고 있어서 가능성은 보이지만 이게 결과적으로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때 정확한 진단은 아니다, 결과적으로 미봉책일 것이다.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는 데 함께 노력하는 2026년도가 돼야 그래도 좀 우리 병원이 비전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보면서 발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민 좀 해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성남시의료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어? 다른 과 질문할 거 있는데. 총괄 아니었어요, 지금?
○위원장 안극수 총괄이고, 아니, 총괄이고 지금 다 끝이야. 다 끝났어.
○이영경위원 저 과에 물어볼 거 한 개 더 있는데.
○위원장 안극수 나중에 사무실에서 물어봐.
지금 총괄하고 우리 부원장님, 원장님한테 다 업무보고 해서 같이 지금 물어보는 거라 다 질문하신 거야.
자, 수고하셨습니다.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공공의료정책관 준비 좀 해 주십시오.
2. 공공의료정책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11시 26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공공의료정책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박미라 정책관님 나오셔서 인사 및 간부 공무원만 소개하시고 주요업무계획 청취는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안녕하십니까?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공의료정책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호정 의료행정팀장입니다.
송요범 의료원관리팀장입니다.
박문숙 공공의료지원팀장입니다.
정태연 의료산업팀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공공의료정책관 주요업무보고-참조2)#!
○위원장 안극수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의료정책관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예,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책관님? 저 이영경입니다.
저 질문드릴게요. 사업 관련돼서 저희 저소득층 신규 사업이요. 홍보는 잘되고 있는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저소득층 4대 중증질환 응급 간병비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라 지금 홍보물도 제작해서 동이나 관내 종합병원, 보건소 등으로 저희가 배부를 했고요. 올해 시행되는 만큼 저희가 신경 써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복지관에도 그때 제가 홍보 좀 부탁드렸는데 그 부분도 다 되는 건가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이영경위원 그래서 좋은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 그러니까 그 혜택 보실 분들이 다 꼼꼼히 받으셨으면 좋겠어서 질의드리고요.
다른 사업은 계속 연속사업이라 질문은 드릴 건 없고 아까 의료원 관련돼 가지고 아까 지적했지만 공실 문제도 있고 인력 문제도 있고 이렇게 막 정상화되는 데 저희 정책관님 역할이 이렇게 가교 역할 잘해 주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공실 임대하는 사업 있으면 어떤 게 더 이렇게 변화가 있어야지 공실 없이 다 임대가 될 건지도 한번 같이 고민해 주시고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이영경위원 인력, 의사분들도 그렇지만 간호사분들이 저는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 인력 충원돼서 정상적인 병실 다 가동할 수 있게 좀 적극적으로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서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희경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서희경 위원입니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안녕하세요.
○서희경위원 일단은 먼저 여기에는 없는 건데요, 제가 궁금한 게 있어요. 우리 분당중앙과학고가 이제 들어오잖아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서희경위원 그게 2027년 3월에 우리가 개교할 예정으로 돼 있는데 기숙사나 부대시설이 공사가 완공되기 전에는 정자동 복합 주거타운인가? 복합 시설 있잖아요. 그걸 기숙사로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거기에 의료원 기숙사도 있잖아요. 그거랑 중복되는 거예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저희가 지금 간호사 기숙사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을 과학고 기숙사로 사용 전환이 정책적으로 결정이 돼서 저희 의료원에서도 지금 거기에 대해서 공유를 했고요. 저희는 11월까지 거기를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1회 추경에 저희가 예산 반영해서,
○서희경위원 얼마나 반영했어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아, 반영해서 그거는 별도로,
○서희경위원 아직 안 나왔어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산 1회 추경 때 저희가 방문 다 드려서 설명드릴 예정이고요.
저희가 삼교대 간호사가 지금 한 20명 내외로 있습니다. 그래서 의료원 근처에 신축 아파트 전세로 저희가 알아보려고 계획하고 있고요. 저희가, 제가 조만간 위원님들 직접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래요. 이게 언제고 대두될 문제여서, 여태까지 계속 그게 문제가 됐었어요. 기숙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가지고, 삼교대인데 의료원 근처에 기숙사가 없고 여기에 있는 게 참 의아했고 그동안 진짜 오랜 시간을 끌어왔는데 오히려 잘됐네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서희경위원 그 기숙사 만약에 과학고등학교 완공돼도 여기 의료원 기숙사는 그냥 병원 근처로 하실 거죠? 다시 또 들어가거나 이런 건 아닐 거죠?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저희가 지금 11월까지 사용하고요. 그 건물에 대한 관리 전환이 이제 해당 부서로, 과학고 관리하는 부서로 전환이 되는 거기 때문에요. 그 사용 이후, 기숙사 사용 이후에 그 부분은 미래교육과 거기에서 또 별도로 사용을 어떻게 할 건지 그 이후에 검토해서 정할 것 같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저소득, 신규 사업을 ‘저소득층 4대 중증질환자 응급 간병비 지원’은 전 이거 잘했다고 봐요. 이게 예산을 얼마 정도 잡은 거죠?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산은 2억, 2억 6700만 원입니다.
○서희경위원 2억 7300만 원?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2억 7300만 원입니다.
○서희경위원 이것도 잘 진행하시면서 중간중간 보고해 주시고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서희경위원 13페이지 ‘찾아가는 건강 교육 운영’ 이것도 저도 중요한 사업이라고 봐요. 이게 그 마음 건강이나 이런 게 저도 그 부분이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자살률이 계속 높아지더라고요, 우리 경기도가. 성남시는 어때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자살률은 전체적으로 좀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증가하는 추세이고요. 저희가 이 부분은 교육에 좀 더 접목해서 도움 될 수 있는 교육으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게, 암보다 무서운 그게 우울감이 시작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걸 저는 이미 했던 사업이긴 한데 늘 관심을 갖고 있고 조례도 만들기도 하고 했는데 이런 사업을 잘해서 자살률을 낮춰야 합니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명순 위원에게) 예.
○박명순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책관님?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안녕하세요?
○박명순위원 밖에서 들으셨겠지만 의료원 누적 적자가 지금 2417억 원입니다. 맞지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박명순위원 그리고 지금 위탁은 앞으로 나갈 가능성이 있습니까?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그 부분은 저희가 신청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박명순위원 계속 올라오고 있잖아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지금 결과는 기다려 봐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사실은 이게 현재 대통령의 정치적 발판으로 지금 그런 의미가 크기 때문에 위탁에 굉장히 제한을 많이 두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대답 안 하셔도 좋습니다.
이게 처음부터, 준공 전부터 10년을, 분쟁이 됐었고 주민들 간의 마찰이 상당했던 겁니다. 대립도 상당했었고, 공사도 어떤 분진이나 이런 것 때문에 상당했습니다, 공사 기간도. 비용도 많이 들어갔고요. 그럼 목적에 달성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시민들을 첨예하게 대립해 놓고 책임은 없습니다. 2417억 원은 도대체 누구 돈입니까? 예? 정책관님 말씀해 보세요, 2417억 원. 삼십, 우리 의료원 전국 35개 의료원에서 최고입니다, 누적 적자가. 다른 지방의료원이 이런 누적 적자를 안고 있었다면 궤멸했을 것입니다. 얼른 시정해야 됩니다, 이거. 맞죠?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박명순위원 위탁이 아니라면 좀 전에 저희 지역구 위원으로서 존경하는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노인병원이나 이런 거를 좀 아니면 다른 방향을 좀, 요양병원이나 이런 걸로 좀 선회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위탁을 받아들이지 않는데 누적 적자만 이렇게 내고 간다는 건 우리 혈세가 계속해서 지금 술술 구멍 난 바람처럼 세금 먹는 깨진 항아리처럼 이렇게 들어가는 거잖아요.
정책관님 어떻게, 어떻게 뭐 다른 정책 없습니까? 정책관님이 추구하는 다른 정책은 없을까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잘 알고 있고요. 그와 별도로 저희가 올해도 주요업무계획에 있지만 성남시의료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그 외적으로도, 잘 알고 계시지만 분당서울대병원과 의료 교류 사업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속적으로 홍보 확대해서 많은 시민들이 와서 질 좋은 의료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노력은 하시는 거 다 압니다. 모르는, 우리 직원분들 당연히 노력하시죠. 그렇지만 이게 계속해서 지금 보류되어 있고 그런 부분이 계속해서 답답합니다, 정말. 왜 하필이면 저의 지역구에 이 태평2동에, 정말 서민이 많은 이곳에 준공을 해서 서민이 찾지 않는 병원으로 만들었다가 그 시장, 그 소상공인들도 애타게 만들고 이렇게 혈세는 줄줄이 빠져나가고, 대통령의 업적이라 그래서 이렇게 만들고. 지역구 의원으로서 답답해서 정책관님한테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이런 다른 방향성이 있다면 제발 좀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제안하는 것에 대해서 한번 전환이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런 걸 메꿀 수 있는 게 정책관님이 하셔야 될 일이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그런 정책 방향 다른 게 있으면 좀 선회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누가, 예,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정책관님, 아니, 지금 몇 번 위원님들이 얘기하는데 의료 병원을 노인병원하고 요양병원으로 전환 이런 얘기, 아무리 사적인 얘기고 그렇지만 다른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거에 제가 뭐라고는 안 하지만 우리 공공의료정책관이 지금 관 자체가 할 수 있는 것이 공공의료와 관련된 거잖아요. 그렇죠?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맞습니다.
○박기범위원 요양병원이나 노인병원이 된다 그러면 지금 정책관 그 과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전체 시민들이 지금 몇십 년에 거쳐서 해 온 걸 갑자기 개인의 한 의견이라고 요양병원이라고 내지는 노인병원으로 어떤 전환이나 이런 얘기는 각 위원의 개인 의견으로서는 제가 보기에는 공공적인 어떤 자세, 자리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고요. 그거에 대해서 확실히 정책관님이 좀 짚고 얘기를 해야 되고요.
성남시의료원은 처음부터 공공의료로부터 출발했고요. 성남시민의 전체 민의를 얻어서 시작한 겁니다. 그거 분진이 일어나고, 아니, 공사하는데 분진 안 일어납니까, 그럼? 정책관님 그렇지 않아요? 말도 안 되고, 2000억이라고 그러는 것은 계속 건물 짓고 이럴 때부터 당연히 이 적자, 지을 때 그러면 당연한 적자고요, 코로나나. 그리고 정상적으로 지금 시장님이 운영했으면 이렇게 됐겠습니까? 원장님도 지금 몇 년째 안 뽑다가 뽑고 와서 지금 이제 어느 정도 계속 적자폭이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박기범위원 공공의료정책관으로서 어떻게 공공의료가 잘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해야지 이 병원을 자꾸 민간 위탁이니, 되지도 않고 선례도 없고. 시장님의 어떤 개인적인 공약이라고 해서 이미 선례도 없고 되지도 않을 걸 철회하고 지금 시장님은 사과하고, 시민들한테. 이거는 취소해야 되는, 철회해야 되는 민간 위탁이라고 보고요. 그걸 시장님한테 집행부로서 강력하게 얘기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책관님, 알았죠?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 저희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는 알고 있는데 저희가,
○박기범위원 “알고 있는데”가 아니라 이거 선례가 있냐고요, 될 가능성도 없고.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그러니까 선례는 없기 때문에 저희가,
○박기범위원 안 되는 걸 뭘 자꾸자꾸 계속 얘기를 합니까. 어떻게 우리가 공공의료로서 잘할 것인가, 어떻게 적자폭을 줄이고 어떻게 서비스 질을 올릴 것인가에 전념하고 매진을 해야지 되지도 않는 민간 위탁이나 이런 걸 자꾸 시민을 호도하고 그러면 되지 않지, 안 되지 않습니까?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그 부분은 저희가 이미 신청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부분이고요.
○박기범위원 그리고 요양병원이나 뭐 노인병원 이런 얘기가 나오고 그러면 정책관으로서 단호하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공공의료하고 시립의료원의 취지나 이런 것에 맞지 않다고 강력하게 얘기 좀 해 주십시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현재 상태에서 저희 성남시의료원이 좀 더 시민들에게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정책관님, 솔직히 이건 의료원에 아까 여쭤보려 그러다가 못 한 건데요. 의료원 신규 사업으로 올라온 사업 알고 계세요? 거점 허브 역할 한다는 그런 사업이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알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관련돼서 저 그 포인트가, 의료원에서 잡는 포인트가 그냥 우리 거점병원으로 흘러가게 그냥 놔두는 건지, 아니면 그냥 환자 유치하기 위한 수단으로 하는 건지 그 목표 좀 알고 계십니까?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저희가 작년에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관련해 가지고 보건복지부에서 한 건데요. 상급종합병원 같은 경우 (자료 확인) 응급, 긴급, 희귀, 난치 상급도의 환자들을 진료하는 부분으로 전환을 하고 종합병원에서는 중증도 이상의 수술이나 응급 환자들을 무리 없게 진행할 수 있는 그런 구조 전환의 사업으로, 일환으로 작년에부터 보건복지부에서 하고 있고요.
저희 병원에서는, 성남시의료원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가 들어오면 응급실로 들어오면 이전해야 되는 부분, 아니면 의료원에, 의료원으로 오히려 상급종합병원에서 거꾸로 이송받아서 관리하는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사업이 이게 MOU를 맺든지 이렇게 체계가 잘 잡히면 저희 의료원 정상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맞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환자 유치하기도 좋고 이렇게 홍보하기도 좋으니까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게 저희 정책관에서도 좀 많이 관심 갖고 도울 수 있는 부분 좀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피드백 같은 거 데이터 같은 거 다 모여 있죠?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이영경위원 이거 단계별로 해서 발전되는 사업으로 좀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전담 맡는 조직은 또 따로 있나요, 의료원 내에? 아니면 신규로 뽑아서? 기존 인원으로 가능해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신규로 뽑지는, 신규로 뽑는 건 아니고요.
○이영경위원 아무튼 이거 사업 잘 될 수 있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박명순위원 하나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박명순위원 정책관님, 제가 제안을 하나 할 건데요. 2417억 누적 적자 홍보 좀 해 주십시오, 제발 좀. 이게 성남시민들이 다 알게끔 물 먹는, 피 먹는 하마 2417억 원 홍보 좀 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왜, 홍보 하셔야죠. 아셔야죠. 우리 시민들 혈세 이렇게 들어갔는데 아셔야죠. 알권리가 당연히 있는 거죠. 세금 내시는 우리 시민들이 알아야지 누가 알아야 되겠습니까? 현수막 달아 주세요.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위원님, 저희가 성남시의료원이 작년부터 잘 알고 계시겠지만 분당서울대병원하고 의료 교류 사업하면서 지금 환자들도 많이 늘고 있고 어제 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최대 입원 환자 181명을 찍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 활성화 부분이나 의료진, 교류 사업으로 와서 진료하게 되시는 분들 적극적으로 더 홍보해서 많은 시민들이 성남시의료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더 홍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겠습니다.
○박명순위원 홍보도 하시고 이런 누적 적자도 알권리를 위해서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에서 이것도 최하위입니다. 같이 넣어서 문구 넣어서 홍보해 주십시오. 활성화는 활성화대로 하시고 이거 누적 적자도 시민들이 알아야 될, 당연히 알아야 될 권리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웃음) 예,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정책관님.
(웃음소리)
민간 위탁 불가능하고 선례도 없고 이건 철회해야 된다고 홍보 현수막 좀 부탁, 200개 300개 좀 붙여주세요, 동마다.
○위원장 안극수 자, 또 필요한 질문.
○박기범위원 말도 안 되는 공약이어서 이건 불가능하다, 우리 공공의료원은 민간 위탁 이거는 철회하고 뭐 하여튼 선례도 없고 불가능한 어떤 정책이었다, 민간 위탁 불가능하다 이런 현수막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자, 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불필요한 언쟁은 크게, 의료원을 좋은 의료원 만드는 데에 그렇게 효과가 없습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그런 것 같아요. 우리 공공의료정책관에 임명되셔서 정책관 업무를 보시지만 사실은 그 자리에는 전문직인 의사 선생님이 하시면 더 의료원과 우리시와의 이런 소통, 교류도 잘돼서 의료원에 대한 진단도 더 잘할 텐데 그런 좀 아쉬운 점이 있다는 말씀 드리고. 어쨌든 현재 의료원이 안고 있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너무도 많이 얘기들이 나왔던 부분이니까 현재 처해 있는 현실에서 어쨌든 최선을 다해 주시고.
어쨌든 그래도 천만다행인 게 서울대에서 협업해 가지고 그래도 다행히 와서 지금 조금 뭔가 좀 비전이 보여서 다행이다 이런 말씀 드리고요. 근본적인 그런 대책은 내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거의 뭐 누가 보더라도 미봉책이다라는 그런 말씀 드리니까 진짜로 의료원이 앞으로 가야 될 그 방향에 대해서는 뭔가 좀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런 밑그림을 다시 좀 그려야 되지 않나 싶다는 그런 말씀 드릴게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공의료정책관 소관 2026년도 주요 계획 업무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수정구보건소 준비해 주십시오.
3. 수정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
나.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
(11시 46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수정보건소 소관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강연하 소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들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안녕하십니까?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인규 보건행정과장입니다.
박화자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수정구보건소 주요업무보고-참조3)#!
○위원장 안극수 소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우리 보건행정과 김인규 과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하시고 주요업무계획 청취는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안녕하십니까?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인규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보건행정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행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연서희 감염병예방팀장입니다.
신현선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김미옥 의약무관리팀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다음은 우리 건강증진과 박화자 과장님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박화자 안녕하십니까?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박화자입니다.
시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안극수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증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채엽 지역보건팀장입니다.
김종석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성은정 치매예방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소장님께 총괄 질의, 두 분의 과장님께 주요업무계획 청취 일괄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세 분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해 주시겠습니까?
김윤환 위원님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환위원 소장님,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뭐부터 해야 될까, 일단 첫 번째로 보건행정과장님께 먼저 좀 여쭤볼게요. 우리 공무직들 초과수당 관련해서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체계가? 그러니까 인정 시간부터 해 가지고 기준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 아는 대로 답변해 주세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저희가 근로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근로 기준에 의해 가지고 15시간 잡아서 그 시간 내에서 근무를 하시고 계시고요.
○김윤환위원 초과, 초과,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초과 시간이요.
○김윤환위원 15시간.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그 시간에 맞춰서 거기, 선생님들도 거기에 맞춰서 일하고 계셔서 그거에 대해 인정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중원구, 분당구 다 똑같나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마찬가지입니다.
○김윤환위원 15시간으로 인정을 하고 있고.
그러면 이거 어떻게 이렇게 버튼 찍거나 뭐 그런 게 있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시스템,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출근확인, 퇴근확인.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시스템상에서.
○김윤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초과 시간을 인정을 하려면 30분 이상 근무를 해야 되고 30분 더 일찍 출근해야 되고 이런 것도 있나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그게,
○김윤환위원 그런 명확한 기준들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저희가 이렇게 딱 규정한 거는 없었지만 어차피 거기는 저희 시의 인사과의 그 기준에 잡혀서 그렇게 한 거를 권고를 해 가지고 공무직 직원분들과 같이 협의를 해서 그 기준안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공무직분들과 같이 협의를 해서 기준을 마련을 했다.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김윤환위원 그런데 이 기준에 대해서 공무직분들께서 뭐 불만이나 그런 부분들은 없었어요, 고충이라든지?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보건소마다 차이는 있었지만 저희 보건소는 다 그 내용을 받아들여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사실 오늘 주요업무계획이 보건소 마지막이기는 하나 남은 임기 동안 조금 더 챙겨볼게요. 잘 신경 써 주세요, 끝까지.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렇게 하고.
그리고 건강증진과 말씀드리면 이제 3월 달부터 저기 하잖아요, 그 통합돌봄.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박화자 예.
○김윤환위원 이게 노인복지과에서 주로 하지만 우리 보건소에서 의료 관련해서는 좀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담당을. 어떤 식으로 계획을 하고 계시는지 혹시 있다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박화자 예, 통합돌봄은 전체적으로는 노인복지과에서 총괄하고 있지만 보건소에서는 의료·요양 돌봄 해서 보건소에는 조직도 시에서 주기로 해서 의료돌봄팀이 생기고요.
○김윤환위원 의료돌봄팀이요?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박화자 예, 각 보건소에 생기고 그다음에 간호사와 의사를 채용 중에 있고. 또 지금 분당구에서는 재택 의료 계속 의사 선생님이 간호사와 함께 나가면서 있고 수정, 중원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전화받아서 개인 의원,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에 또 연계도 하고 있고 나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 관련 회의도 하고 있고, 또 경기도나 복지부에서도 계속 담당자별 소장님, 중간관리자 이렇게 군별로 계속 회의도 하고 있고 자료도 공유하고 있어서 저희가 3월에도 본격 하겠지만 지금도 현재 성남시에서는 잘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면 3월 달에 무리 없이 잘 이루어질 수 있겠죠?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박화자 예, 지금도, 예.
○김윤환위원 제가 어제 노인복지과에 말씀드렸는데 이 대도시급에 대한 통합돌봄 같은 경우에는 보건복지부에서도 예측을 좀 못 했어요. 그래 가지고 무슨 말도 안 되는 ‘연간 1000만 원만 내려보내겠다’ 이런 식으로 됐었는데 국회 예결위에서 예산 증액이 돼 가지고 우리 성남시에도 6억 1000만 원이 내려오고 그리고 노인복지과에 원래 있던 통합돌봄팀이 이제 통합돌봄과로 이렇게 개편이 되게 됩니다.
그에 따라서 우리 성남시에서 제가 어제 말씀드린 게 성남시만큼은, 대도시급에서 우리 성남시가 좀 롤 모델이 되고 선도적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도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는 우리 보건소, 의료·요양 관련해서 책임이 있는 우리 보건소에서도 좀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시고 그리고 새롭게 추진되는 무언가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 충분히 좀 고민해 주시면 좋겠다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박화자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소장님 저 하나 여쭤볼게요. 저희 시에서 예방접종 같은 거 많이 진행하잖아요. 그런데 얼마 전에 신문 보다 보니까 심사 기준 없어서 접종 이상 반응 관련해서 그러니까 코로나 예방접종인 것 같아요, 이 신문에 난 거는. 그래서 그 심사 기준이 없어 가지고 코로나 주사 맞고 이상 반응이 있는지 없는지 아직 인과관계 밝혀지지 않아 가지고 좀 그렇게 힘들다는데 혹시 저희 시에도 이런 분들 계신지, 저희 예방접종 하고 그렇게 추후 관리도 잘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현재까지는 이상 반응 있는 독감, 대상포진, A형 간염 없었고 백일해도 없어서요. 코로나는 처음 코로나 접종하기 시작할 때부터 그거는 국가 차원에서 인과관계가 있는 이상 반응인지 그거를 다 구분을 해서 인과관계가 있는 이상 반응이면 지원도 하고 그런 시스템으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그거는. 보건,
○이영경위원 경기도에 758명이라는데 저희 시에는 그러면 한 명도 안 계신 거예요, 저희 파악된 거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아니, 이미 들어가 있었지만 새로 생긴 사람이 추가 있거나 그렇지는 않고, 있으면 저희도 국가 차원에서 하는 거니까 저희가 이거는 인과관계가 있는 이상 반응이다, 없다 저희 자체 보건소 자체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아닙니다.
○이영경위원 판단할 수 있는 거는. 그러니까 이런 분들 관리되는지 여쭤보려고 했는데,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관리됩니다, 그거는 다 같이.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브로슈어도 꼼꼼히 예방접종 하신 분들 나눠드릴 수 있게 부탁 좀 드리고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이영경위원 또 하나는 이거는 저희 과에 여쭤봐야 되는데 신규 사업이 있어요. ‘치매 걱정 뚝! 기억동행 힐링정원’ 사업인데요. ‘자연친화적이며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이라고 했는데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 어떻게 할 건지 그거 좀 궁금해서, 설명을 못 들어 가지고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그게 저희 3층에 치매안심센터가 있는데 기존에 갖고 있던 장미정원이라고 장미 심어서 옥외에 있는 겁니다, 같은 3층에. 그런데 작년에 우연히 사단법인 숲생태협회에서 경기도에 좀 하고 싶어서, 서울에는 많이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저희 보건소가 지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주식회사 드림테크하고 주식회사 나무가 여기 판교에 있는 핸드폰 카메라와 지문 인식 이런 거를 전공으로 하시는 기업이 2000만 원, 2000만 원 해서 4000만 원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던 장미정원을 추억을 만드는 정원으로 좀 바꾸고, 거기다가 어르신들이 텃밭을 하는데 텃밭은 구부려 앉아 있으면 무릎도 아프고 안 좋으시잖아요. 이런 높이로 서서할 수 있게, 거기서 각종 야채 상추 이런 것도 심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치매안심마을과 치매교실 정상군의 원예 수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거기 원예 수업에도 다 전문가를 투입해서 그런 예산을 같이 써서 굉장히 호응이 좋고요. 이게 이제 올해 4월까지 마지막인데 그분들이 더 많은 지원을 해 주시겠다고 해서 아마 올해도 계속 하반기에도 되어질 상황입니다.
○이영경위원 연계해서 또 질문드리겠는데 저희가 치매안심마을도 있고 좀 이렇게 관심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요즘 이렇게 용어가 약간 부정적인 용어는 좀 변화하는 추세예요. 그래서 저희도 치매라는, 이 인식 개선 교육도 하니까 치매라는 단어보다 인지 뭐,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인지강화교실로 나가는데요,
○이영경위원 예, 그렇게 좀,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나라에서 아직까지도 ‘치매’라는 단어를 공통으로 쓰이기 때문에 저희가 치매안심센터처럼 그렇게 하고, 저희가 작년에 통장님 모시고도 하고 현장 방문하고 그럴 때도 기억력 검사라고 저희가 아예 써 붙여 놓거든요.
○이영경위원 예, 그런 식으로 저희도 좀 이렇게 변화했으면 좋겠어서. 그렇게 치매이신 분들이 더 받아들이기 심각한 게 그 ‘치매’라는 단어가 너무 부정적이라서 크게 와닿는다 그러더라고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그렇죠. 검사도 치매일까 봐 안 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으시죠.
○이영경위원 예,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이렇게 완화돼서 그렇게 조기에 발견돼서 빨리빨리 치료받을 수 있게 저희 시에서라도 먼저 조금 움직였으면 좋겠어서 건의드리겠습니다.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감사합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계속해서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과장님, 아까 얘기한 공무직과 협의, 지금 공무직들의 가장 큰 불만이 뭔지 아세요? 지금 위원님도, 김윤환 위원님도 그렇고 다른 위원님들이 초과근무 관련해서 그 부분이에요, 지금. 공무원들은 어떻게 돼 있어요, 지금? 초과근무가 몇 시간이죠?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저희는 57시간입니다.
○박기범위원 공무원들 57시간이잖아요. 그 차별이나 이런 것 때문에 지금 공무직들이 민감한 거고요. 57시간에 거의 이 구청 직원이나 우리 보건소는 거의 45시간 그 이상씩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만큼 일이 많나, 소장님 그 정도까지 일이 많나요? 구청장님도 다 물어보는데, 우리나라의 임금 구조가 공무원들이 적기 때문에 초과근무나 이런 걸로 보완하거나 보충하는 이런 부분은 이미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부분이에요, 노동법적으로는.
그래서 지금 공무직이 15시간이잖아요. 그렇죠?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박기범위원 공무원들은 1시간 이내에는 초과근무 안 잡나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안 잡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렇죠? 노동법에 지금 말한 김윤환 위원도, 30분 없다가 그게 생겼어요, 30분 이상 돼야지 초과근무. 노동법에 그런 근무 규정 없습니다.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알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리고 어떤 지침 내려왔다 그러는데 행안부나 이런 어떤 지침도 없고요. 법 위반입니다, 법 위반. 그런 초과근무 관련해서 민원 해결될 수 있도록 소장님하고 과장님, 3개 구청 그 부분을 좀 살펴 주시고 법 위반이 안 되게 공무직도 잘 관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알겠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리고 공무직하고 협의했다는데 협의된 거 없고요. 우리 위원님들한테 가장 큰 불만을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무슨 협의가 됐다고 그렇게 과장님이 얘기하십니까.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제가 말씀드린 협의는 공무직들을 다 모으셔 갖고 시에서 교육을 하면서 그 내용을 말씀 다 전달을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다 받아들였다는,
○박기범위원 받아들인 적이 없다고요.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요. 위원님들한테,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지금 모든 위원님들한테 그런 민원을 제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법, 우리 공무원들이 생소할 수가 있어요, 노동법하고 또 공무원이 적용되는 법이 틀리기 때문에. 그런 노동법이 위반 안 되게, 공무직들이 지금 우리 보건소에 상당히 많잖아요. 몇 퍼센트나 되죠?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저희가 직원 한 일대일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직원이 한 50명 되면 공무직도 한 50명 정도 됩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을 잘 참조해서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알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성해련 위원님.
○성해련위원 안녕하십니까? 성해련입니다.
좀 전에 김윤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통합돌봄에 대해서 제가, 물론 우리 보건소가 통합돌봄의 주요 축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3개 보건소를 다 자료를 봤을 때 통합돌봄에 대한 자료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조금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지금 김윤환 위원님 질의에서 잘 준비하고 계시다고 하니 일단은 믿어보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질의는 하지 않겠고, 김윤환 위원님이 하셨으니까.
저는 13쪽 ‘방역·소독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계속사업이죠?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계속사업이면 여기에 지금 현황 분석해 가지고 24년, 25년 해서 이게 민원 발생 수를 체크해 놓으셨어요. 그래서 25건, 27건 등등등 건수를 이렇게 해 놓으셨는데 이게 민원 발생이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모기가 발생했다, 아니면 바퀴벌레가 나왔다, 아니면 쥐가 나왔다 등등. 거기에 대한 민원이 여기에, 건수가 종류가 다를 텐데 이 건수에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겁니까, 아니면 다 종류가 똑같은 겁니까?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포함이 돼 있는 겁니다.
○성해련위원 포함이 되어 있으면 이게, 저는 이게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는 게 뭐냐 하면 파리가 나왔다, 모기가 나왔다고 했을 때의 방역이 달라지고 쥐가 나왔을 때의 방역이 달라지고 바퀴벌레가 나왔을 때의 방역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런데 방역의 민원 발생 수가 이렇게 똑같이 통계적으로 나와 있으면 방역하는 방법이 달라지는데 이게 제가 이거를 어떤 방역을 했는지는 저희들이 파악을 못 하지 않습니까.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그 자료를 원하시면 종류별로 드리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자료 주시고요.
이게 옆에 보면 재개발로 인해서 뭐 이렇게 했다, 옆의 밑의 내용을 보면 재개발로 인해서 빈집으로 해서 뭐 이렇게 민원이 발생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제가 볼 때는 재개발로 인한 것은 바퀴벌레가 나왔다거나 쥐가 많이 나왔다거나 그런 내용일 것 같습니다.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거기에 대한 방역을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가 좀 여기에 나왔으면 좋겠다. 이게 계속사업이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계속 이렇게 자료를, 우리 보건소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사업에서는 지금까지 어떠어떻게 했더니 어떤 결과가 나왔더라라는 게 첨부가 되어야 된다고 보여져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세부 내역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그런 내용이 전혀 첨부가 안 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어떤 사업을 했더니, 계속사업이면 자료가 입증이 돼야 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계속사업은 진행을 하면서 예산은 투입이 계속되고 결과물은 하나도 없는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는 거라고 보여져요. 그렇지 않습니까?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아니, 책에는 표시를 안 해드렸는데요. 저희가 갖고 있는 추진 실적이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러니까 계속사업을 할 때는 이 책에도 어떤 어떤 게 진행이 되었고 어떤 결과물이 나왔다는 내용이 이 책자에 기재가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어떻게 어떻게 투입이 되고 이 계속사업이 뭐 때문에 이렇게 계속사업이 진행이 돼야 되는 게 명확해야 된다는 얘기죠.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아무 결과도 없이 예산만 계속 투입되는 게 되는 결과가 되지 않습니까, 계속적으로 사업 이렇게 예산이 투입되는 것은.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여기에 제가, 여기에 예산도 작은 돈이 투입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4억 100만 원 정도가 투입되고 있어요, 매년. 그렇죠?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성해련위원 매년 똑같은 금액입니까, 아니면 올해 좀 늘어났습니까?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이게,
○성해련위원 주위에 재개발도 지금 많이,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재개발이 많이 진행되고 있고 그렇게 되었을 때는 방역의 방법이 다 달라질 거라고 보여집니다.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재개발이 진행되면 방역 방법이 바퀴벌레나 쥐의 출몰로 인해서 방역 방법이 달라질 텐데 방역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하고 예산도 달라져야 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무조건 똑같은 금액이 예산으로 올라간다는 것은 그냥 일괄적인 예산 편성이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우리가 방역을 7개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그 일곱 업체가 동별로 나눠서 정기적인 방역을 하고 있고요. 민원 들어오는 거는 수시로 나가서 방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한 대로 그 지역 상황이라든지,
○성해련위원 그렇죠.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이게 바뀔 때는 그때마다 변화를 줘 가지고 저희가 하도록,
○성해련위원 그러니까 정기적인 방역이 필요한 것은 파리, 모기 이런 거는 정기적인 방역이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그렇지만 바퀴벌레 등장이나 쥐 이런 것들은 정기적인 방역이 아니라 그때에 대한 또 방역 방법도 달라져야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이나 이런 것들도 명확해야 된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요. 그거에, 그런 것들에 대한 예산이나 이런 것을 명확하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알겠습니다. 자료도 그것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자료 주시고요. 민원에 대한 자료도 주십시오. 어떤 어떤 민원이 어떻게 어떻게 들어왔다고 구별로 동별로 들어온 자료, 민원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그 자료에 따라서 방역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셔요?
예, 민영미 위원님.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요즘에 제가 새해인사회 계속 다니고 있거든요. 다니고 있는데 시장님께서 선거법에 걸릴까 봐 잘 말씀을 안 하시고 거기서 PPT를 띄워서 계속 설명을 해 주세요. 해 주시는데 뒤에서 보니까 간염에 대해서, A형 간염에 대해서 전혀 시민들이 몰랐다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사업인데 정책인데 이왕이면 우리 성남시 시민을 위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저희가 각 동에, 왜냐하면 취약계층 대상이기 때문에 동에 더 접근성이 많아서 동에다 다 알리고 있거든요. 조금 더 자세히 알리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예, 그래서 홍보가 좀 부족한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더, 이런 좋은 정책을 우리 시민을 위해서 하시는 거니까 많이 홍보 부탁드립니다.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알겠습니다.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박기범위원 (손을 듦)
○위원장 안극수 아니, 질문 뭐 이렇게 얘기한 거 가지고 자꾸 얘기하지마. 예, 얘기해 봐.
○박기범위원 홍보와 관련해서,
○위원장 안극수 아이, 참.
○박기범위원 우리가 현수막이나 이런 거 많이 붙이죠? 그렇죠? 현수막 뭐 이런.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때로는. 예, 붙입니다, 때로는.
○박기범위원 예?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때로는.
○박기범위원 그런데 선거나 이런 걸 앞두고 이런 제안이 있고 그렇나요, 아니면 정책하고 예를 들어 무슨 감염병 이런 것을,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저희 선관위에 꼭 물어보고 질의하고 합니다.
○박기범위원 뭐 기간이나 이런 거 제한이나 이런 건 없나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그것도 다 확인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아, 그것도.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이름만 안 들어가면 되지」하는 위원 있음)
(「그럼」하는 위원 있음)
○박기범위원 아, 말씀 좀, 좀 하는데 왜 위원님들이 자꾸 얘기하냐고요.
○서희경위원 아니, 후보자 이름 들어가는 거 아니냐고.
○위원장 안극수 빨리 얘기하셔.
○서희경위원 하세요.
○박기범위원 예, 홍보와 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하는데 현수막을 2배 붙인다고 홍보가 더 잘되는 건 아니거든요. 홍보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다양하게 그렇게 하고. 또 적합한 사람, 왜냐하면 지나간 사람은 계속 보니까 그거 문제가 아니고 다양한 방법으로, 예를 들어서 홍보가 필요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해야지 이 주민들이 더 알지 않겠습니까. 꼭 현수막이나 이런 문제가 되거나 계속 어떤 그런 것보다는 좀 다양하게 주민들이, 필요한 사람들이 그거에 맞춰서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로당이나 이런 데 가서, 아니면 그런 꼭 필요한 분들한테 그런 안내를 한다든지 그런 좀 다양하게 꼭 필요한 사람들한테 그런 부분을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권고드립니다.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소장님 A형 간염 그다음에 백일해, 대상포진 그다음에 독감 접종 지금 접종률이 어떻게 돼요? 지금 언제까지, 4월 달까지 맞는 건가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4월 말까지, 독감은 4월 말까지고요.
○위원장 안극수 수정구는 어떻게 되는지 그 자료 좀,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1월 25일 기준으로, 자료 드릴까요?
○위원장 안극수 예, 자료를 좀 나중에 갖다주시고.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독감, 대상포진, A형 간염, 백일해 이렇게 딱 위탁 기관 현황까지 한 장짜리 있으니까 위원님들께 자료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자료 좀 주시고.
그리고 좀 실질적인 홍보가 되기 위해서는 누가 좀 보건소에서 각 동사무소나 이런 데 나가서 좀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찾아보세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동사무소의 유관 기관을 찾아가서 홍보를 한다든지 뭐 리플릿이나 하나씩 좀 나눠준다든지 그런 것도 한번 찾아보시고.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위원장 안극수 그다음에 시 의료원에 왜 의사들이 이렇게 신규로다가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도 보건소에서도 같이 협업을 해서 우리 성남시립의료원에 유명한 어떤 의사가 오셨다 해 가지고 그런 것도 좀 같이 홍보를 해 줘서 시민들이 그런 거 좀 알권리를 충족을 시켜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한번 해 주시고.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위원장 안극수 그다음에 공무직에 대한 전부 인사는 누가 내는 거예요? 각 보건소의 소장님이 내시는 거야? 누가 내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아니요.
○위원장 안극수 성남시에서 내나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시에서 내고 있습니다, 시 인사과에서.
○위원장 안극수 아, 시에서. 이게 3개 보건소의 공무직들이 총 몇 분 정도나 되셔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저희가,
○위원장 안극수 수정, 그것도 어쨌든 자료로 주세요, 자료.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어쨌든 시에서 그 전보를 낸다 이거죠?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위원장 안극수 1년에 한 번씩 전보 내는 건가요?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예, 거의 1년에 한 번 정도로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1년에 한 번씩.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공무직 인사과에서,
○위원장 안극수 그럼 수정구에 있다 중원구에 갔다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다가 되는 거네요.
지금 공무직은 자기가 주어져 있는 전문직은 아니죠? 그냥 행정을 이렇게 좀 보조,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를 들어서 간호직은 간호의 업무를 좀 하고 있고. 그래서, 물리치료사는 또 물리치료사의 일을 하고 있고 운동지도사는 운동지도사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영양사는 영양사의 역할을.
○위원장 안극수 오케이. 그러면 그 공무직, 3개 구 마찬가지예요. 3개 구의 공무직 현황, 공무직이 예를 들어서 보건직 공무직도 행정직 공무직도 있고 그분들이 하는 일을 어떤 일을 하는 건지, 그다음에 주 52시간 아니야? 57시간이야? 52시간 아니에요? 대한민국 통이 주 52시간 아니야?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52시간이 맞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런데 왜 57시간이야.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아, 그 15시간은 한 달 기준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위원장 안극수 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 중원구보건소의 공무직 현황에 대해서 보건직, 행정직 나눠 주시고 그다음에 그 보건직의 공무직은 어느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하고 그다음에 초과근무는 어떤 일 때문에 어떻게 했는지, 이걸 좀 디테일하게 한번 보게. 굉장히 많네. 그러면 50명, 50명 한 150명 정도가 된다는 거예요, 공무직들이?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150명 가까이, 좀 넘을 수도 있고요. 분당이 조금 더 많을 수도 있고.
○위원장 안극수 어쨌든 그 공무직 현황에 대해서 각 과에서 행정과 전문직을 좀 나눠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건지, 그다음에 인사는 시에서 어떤 형태로 내는 건지 지금까지 했던 거 그거 한 3년 치 정도 자료 좀 저한테 갖다주세요.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수정보건소 보건행정과 그리고 수정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강연하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2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회의중지)
(14시 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극수 속개를 선언합니다.
4. 중원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중원구보건소보건행정과
나.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중원보건소 소관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하고 우리 간부 공무원만 소개하시고 답변자석으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안녕하십니까?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중원구보건소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현숙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신명화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중원구보건소 주요업무보고-참조4)#!
○위원장 안극수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다음은 중원보건소 보건행정과 강현숙 과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요. 팀장님들 소개하시고 답변자석으로 앉으시고 난 다음에 계속해서 건강증진과 신명화 과장님도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하고 팀장님 소개하시고 답변자석으로 이렇게 앉아 주세요.
○중원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강현숙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 자 인사로 보건행정과장으로 발령받은 강현숙입니다.
시민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건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염영복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이완 감염병예방팀장입니다.
이명영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문종식 의약무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과장님 앉아 주시고요. 다음 우리 신명화 과장님.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신명화 안녕하십니까?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신명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으로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은주 지역보건팀장입니다.
김경숙 건강증진팀장입니다.
박미순 치매예방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중원보건소 건강증진과하고 보건행정과 그리고 소장님, 이 세 분의 과장님 한 분의 소장님께 총괄적으로 궁금한 사항 업무보고 관련돼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먼저 해 주시겠습니까?
예, 이영경 위원님 먼저 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소장님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저는 다른 거 여쭤보기 전에 소장님한테 먼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저 이번에 약사회 행사 갔다 왔는데 저희 공공심야약국 중원구에 한 곳 희망자가 있다는데 그렇게 도와드리려면 어떻게 되는지, 그 부분 추진되는 게 있나요? 중원구에서 한 개소 더 늘릴 수 있다고, 늘리고 싶어서 희망한다는 데 있다는데 혹시 얘기 들으신 거 있어요?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저는 아직 들은 거 없고요. 저희가 작년에도 사실은 상대원에 있는 약국 하나가 신청을 하시려고 하다가 약사분을 못 구하셔서 포기하신 경우는 제가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추가로 공공심야약국을 참여하시겠다는 약국은 제가 아직 들은 바 없는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제가 이거 이번에 공공심야약국 그거 표 만들면서 여쭤봤더니 그거 말씀하시더라고요. 중원구에 한 곳 희망한 곳 있으니까 꼭 추가해 달라고 부탁하셨거든요. 그래서,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아, 그럼요. 있으시면 그 기준에 맞으면 저희가 당연히 지정해 드려야 돼, 해 드리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이게 되게 응급실 가기 전에 이용하기 좋으니까 더 늘리면 늘릴수록 좋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꼭 추가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그런데 저희가 그게 선정 기준이 심야약국 간 거리가 한 5km 이상 원칙을 두고 있는 그런 또 기준은 있는데 하여튼 그거를 다 검토해서 가능한 한 저희가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
○이영경위원 약사회 회장님이 말씀하셨으니까 그런 기준은 알고 계실 거예요.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창고형 약국 그때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그 한 곳 말고는 더 생긴 건 없는 거죠?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없습니다, 수정구 거기 외에는.
○이영경위원 이제 책자 보고 질문드리겠습니다.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이영경위원 다른 건 아니고 저희 신규 사업에 있는 거 ‘노쇠 늦추Go! 건강 챙기Go!’ 33페이지 관련돼서요. 이런 거 너무 좋은 것 같은데 요즘에 계절에 맞게 빙판길도 많고 그렇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안전 수칙 왜 이렇게 어르신들은 넘어지면 더 큰 병으로도 이어지니까 그런 것도 좀 안내드리고 교육 좀 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신명화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보건소는 인원 충원하는 거 그런 거 의사 문제는 저희는 없나요, 중원보건소는?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지금 통합돌봄이 이제 3월 27일부터 시행이 돼서 그거 관련해서 지금 국가에서도 그 조직을 다 만들라고 지침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복지국에 과, 통합돌봄과에 팀 3개가 생기는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 보건소에도 그 통합돌봄의 보건·의료 분야를 저희가 책임지게 돼 있어서 저희 보건소에도 팀 하나 의료돌봄팀을, 가칭 의료돌봄팀을 이제 만들어, 신설되는 걸로 저희는 지금 현재 알고 있는데 아직 지금 진행된 거는, 그렇게 준비 중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제가 여쭤본 건 그 부분이 아니고요. 보건소가 이렇게 폐원, 없어질 정도로 공공의료 공백이 있다고 의사들 채용하는 게 좀 문제가 많은가 봐요. 그런데 저희 중원구는 문제없는지 그 점을,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아, 저희는 관리 의사 선생님 다 있으시고요. 문제없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분은 지금 4월, 언제까지 임기세요, 그분은?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저희는 그분이 올해 3월이 다시 재연장됩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계속 추가로 계시는 거군요.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이영경위원 그 부분 한 번 더 여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계속해서 성해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성해련위원 안녕하십니까, 성해련입니다.
저도 신규 사업에 먼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9쪽이고요, 감염병 예방 실천파트너 양성 교육에 대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우리 기존에 있던 보건소에서 감염병 예방 교육이나 손 씻기 교육, 예방접종 홍보 사업 이런 등등의 교육들이 있었잖아요. 그와 이렇게 다른 점이 어떤 거죠?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기존에 있었던 감염병 예방 교육은 일반인 대상으로 이렇게 다, 누구나한테 다 이렇게 오픈돼서 다 했는데 이 감염예방 실천파트너는 저희가 독거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우리 저희 성남에 8개, 그러니까 8개소가 있는데 거기에 근무하시는 생활지원사분들한테 감염병 예방에 대해서 저희가 교육을 해 드려서 그분들이 관리하시는 분, 독거노인분들한테 계절별로 그런 그때 유행하는, 여름철에는 식중독 그다음에 겨울에는 호흡기 감염병 이런 거 그다음에 ‘어떤 접종을 맞아라’ 그런 교육을 저희가 해 드려서 그분들이 관리하시는 분한테 다시 한번 또 안내를 해서 그분들이 같이 저희 감염병 예방 파트너로 저희가 양성하는 교육입니다. 양성이라기보다는 그분들한테 전달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는 교육입니다.
○성해련위원 여기에 명시된 그러면 385명이 생활지원사라는 말씀인 거죠?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성해련위원 그럼 이 생활지원사 385명에게, 이분들에게 동의를 얻으셨어요?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이거는,
○성해련위원 이런 이런 사업을 할 거니까 도움을 요청을 한다, 도와 달라, 같이 하겠다 이런 동의를 받으셨어요?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여기 사업 개요에 보시면 저희 노인복지과에서 주관해서 이렇게 맞돌 종사자분들 역량강화 교육이 있어요. 그때 저희가 병행해서 같이 하기로 이렇게 협의를 해서 지금 사업을 계획한 사항입니다.
○성해련위원 충분히 협의가 된 사항입니까?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성해련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 하면 일방적인 사업은 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그렇죠.
○성해련위원 이게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 할지라도 누구에게는 피해가 가는 사업은 옳은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거, 그래서 충분한 협의하에 사업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 소요 예산 500만 원은 어디에 사용하는 금액입니까?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그날 교육할 때 저희가 리플릿이나 그날 그 앞에 홍보 부스 같은 걸 운영해서 거기서 손 씻기 체험 같은 것도 할 거거든요. 그런 예산입니다.
○성해련위원 이게 신규 사업인 것만큼 충분히 잘 준비를 하셔 가지고 계획한 대로 사업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게 기존에 있던, 우리가 보건소에서 했던 사업들이기 때문에 좀 더 심도 있게 잘하셔서 사업을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리고 또 하나 신규 사업이 좀 전에 이영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노쇠 늦추Go! 건강 챙기Go!’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도 예산은 얼마 되지 않더라고요, 예산이 500만 원 이것도.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500만 원, 예.
○성해련위원 그렇죠? 그런데 봤을 때 추진 인력이 치과의사 1명, 간호사 1명, 운동사 2명, 영양사 1명, 치위생사 1명 이렇게 말하자면 고급 인력들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소요 예산은 500만 원. 이 사업비로,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이 인력은 저희가 보건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하는 인력들하고 같이 그분들이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는 사업입니다. 기존에 있는 인력을 활용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인건비나 강사비는 전혀 들어가지 않는 사업입니까?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예, 그래서 예산이 적은 겁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여기서 총사업비 500만 원에서 인건비, 교육 프로그램비, 교육 홍보비 이런 것들은 사용 들어가지 않고 이 사업이 진행되는 거라고 말씀,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이건 교육에 필요한 아마 그런 자재 같은 걸 구입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건강증진과장에게) 과장님이 이거 설명하시겠어요?
○성해련위원 누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신명화 이 ‘노쇠 늦추Go! 건강 챙기Go!’ 사업은 ‘노화’는 저희가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상황이고 ‘노쇠’는 그렇게 지나가면서 일상생활에서 사실은 조금 지장을 줄 정도로 신체·생리·인지적 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하는데 조금 우리가 여러 가지로 교육이나 이런 걸 하게 되면 노쇠가 늦춰진다고 해 갖고 저희가 기하는 사항이고요.
저희가 이번에 운동 프로그램은 총 12주를, 24주를 운영하게 되는데 상반기 12주 하반기 12주 해 가지고 9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45명 하반기 45명을 운영할 계획이고요. 운동과 영양, 구강 사업을 주 2회, 운동은 주 2회, 영양 주 1회, 구강건강 2회 해 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체력 검사라든지 시작해서 여러 가지 운동을 시켜 가지고 좀 근력도 키우고 이렇게 어쨌든 건강을 챙길 수 있게끔 하도록 저희가 기획을 했습니다.
○성해련위원 이게 좋은 사업이긴 한데 기존에 치과의사님이나 간호사님, 운동사님이 동의를 하셨던, 동의를 하신 사업이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거면 기존에 없던 일이 하나 더 생기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들과의 사업에, 협력이 돼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신명화 예, 그럼요. 지금 적극적으로 운동사나 치과의사 선생님 그다음에 영양사, 치위생사분들이 더 적극적으로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계속 협의하고 그 교육을 통해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라고 회의 결과 해서 저희가 이렇게 구성,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입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대상자 모집이나 이런 거는 지금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신명화 예, 현재 1회 지금 모집하고 있고요. 거의 대상자 지금 모집된 상태로 곧 시작할 예정입니다.
○성해련위원 예, 지금 신규 사업으로 잘 준비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셔서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신명화 노쇠를 한번 늦춰봐 가지고 좀 더 건강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이 상황을 중간중간에 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신명화 예, 감사합니다.
○성해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으시면 중원보건소 소관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혜진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분당구보건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분당구보건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
나. 분당구보건소건강증진과
다. 분당구보건소감염병관리센터
라. 판교보건지소
(14시 51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계속해서 분당보건소 소관입니다.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센터, 판교보건지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만 소개해 주시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안녕하십니까?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입니다.
시민 보건 향상을 위해서 항상 애쓰고 계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분당구보건소 과장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안순이 보건행정과장입니다.
김선희 건강증진과장입니다.
박은영 감염병관리센터장입니다.
장혁순 판교보건지소장입니다.
(인사)
(분당구보건소 주요업무보고-참조5)#!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다음은 우리 분당보건소 직제순에 의해서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센터, 판교보건지소 순으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고 팀장님 소개하시고 답변자석으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안녕하십니까?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안순이입니다.
보건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원세 보건행정팀장입니다.
한현주 보건기획팀장입니다.
류미 의약무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애쓰셨어요.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다음은 계속해서 나와 주시죠, 과장님. 직제순으로.
○분당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선희 안녕하십니까?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김선희입니다.
건강증진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주엽 지역보건팀장입니다.
최봉길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혜경 정신건강팀장입니다.
강애희 치매예방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분당구보건소감염병관리센터장 박은영 안녕하십니까? 분당구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장 박은영입니다.
감염병관리센터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복심 감염병정책팀장입니다.
김지안 감염병예방팀장입니다.
김미영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박은희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판교보건지소장 장혁순 분당보건소 판교지소장 장혁순입니다.
판교보건지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수정 보건사업팀장입니다.
김경란 예방사업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순이 과장님, 김선희 과장님, 박은영 과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 장혁순 우리 소장님은 그 뒤에 좀 앉아 계시다가 판교보건지소 질문하실 때 스탠드 그쪽에 나오셔서 답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총괄적으로 질문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소장님 저희 2월 9일 날 오픈하는 거기 문제없이, 차질 없이 다 준비되고 있는지 어떤 점 보완돼야 되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지금 저희가 이사 대비해서, 2월 9일 오픈을 대비해서요. 지금 계속 거의 직원들이 매일 가다시피 해 가지고 인테리어 마무리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9일 날 오픈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거예요?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이영경위원 뭐 더 추가로 필요하고 그런 부분은 없나요?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이영경위원 그래서 거기서 주민분들 이용하는 데 불편 없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신규 사업 여쭤보겠습니다. 15페이지 보면 ‘분당구 헬스리더 양성’ 과정이라고 있어요. 찾아가는 서비스 같은데, 저희 보건소가 이렇게 이전하고 이러면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일회성으로 끝나는 건지 이거 여쭤보고 싶고요.
또 여기 현황 분석에 보면 제한적인, 기존의 현수막, 리플릿이 ‘제한적인 정보 전달 방식의 한계’라 그랬는데 어떤 점에서 한계를 느끼셨는지 그것도 궁금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사실은 저희가 위원님이 지적하다시피 보건소가 협소한 관계로 저희 작년 한 6월부터 보건소 전반적인 사업에 대한 정보를 직접 드리기 위해서 각 동사무소의 통·반장들한테 갔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얘기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헬스리더를, 통장이나 반장이나 단체장들이 헬스리더를 하면 더 촘촘히 정보 제공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작년에 했던 거를 바탕으로 좀 더 맞춤형으로 더 촘촘히 다가가기 위해서 금년 신규 사업으로 올리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현수막이니 이런 우리 지역 신문 또 이 문자 보내는 것들이 다 전체, 전 시민을 다 못 하고 또 연세 드신 분들은 현수막이 더 훨씬 좋고 다 달라서 우리가, 저희가 그냥 헬스리더를 촘촘히 양성하는 게 굉장히 효과적일 것 같다 해 가지고 신규 사업으로 넣게 되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이 리더분들 하면 계속 이렇게 단계적으로 하는 건가요? 저희 보건소 제대로 될 때까지만 아니면 진행하실 건가, 단발성인가요?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단발성은 아니고요. 왜냐하면 사업 내용이 헬스리더를 양성하다 보니까 이런 전반적인,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보건소 이전을 더 중점적으로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저희가 자살예방 사업 같은 경우도 게이트키퍼를 양성하는 거를 거기에 넣고 한번 해 봤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필요한 것들은 이분들이 게이트키퍼로서 자살예방 사업에 투입이 될 것 같아 가지고 그런 양성사업도 하고 있어서, 그거는 또 정신보건센터에서 계속 자살예방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업 아이템별로 다 들어가는 그런 포괄적인 헬스리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영경위원 그때 동사무소 찾아가서 했던 것도 좋고, 그때 반응이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단계, 단계별로 다 이렇게 이어지는 사업으로 연결됐으면 좋겠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이분들이 볼 수 있는 이렇게 매뉴얼이나 리플릿 같은 것도 있나요, 기본 교재라 그래야 되나?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저희가 만들어서 다 갖고 나갔고요. 또 많이, 자살예방 사업 같은 경우는 아예 국가에서 정한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 매뉴얼이 있고 3시간 이상을 받아야만 그 활동을 할 수 있는 법적인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는 게이트키퍼 양성을 후에 주고, 그래서 다 다릅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저희는 임기가 얼마 안 남고 이제 선거 때문에 바빠서 그러는데 다음에 이제 10회가 시작하면 의원들 대상으로 이렇게 좀 한번 이루어져도 좋을 것 같아서 그 점 건의드리면서 이거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기회만 주신다면 저희가 기꺼이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저도 꼭 그 교육을 들으러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웃음)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감사합니다.
○이영경위원 다음은 29페이지에 이것도 신규 사업인데요. 이게 아까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거 자살예방이 저는 좀 돈이 없거나 뭐 그러거나 그러면 이렇게 우울증이 높을 줄 알았는데 돈이 많고 잘 사는 분들도 우울증은 더 높으면 높았지 낮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필요한데, 이게 저희 아까 정신보건센터 그 사업이랑 중복되지는 않는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그러니까 정신보건 사업, 정신보건센터 중에 자살 사업이 대두가 됐기 때문에 자살예방센터가 부설 기관으로 돼 있습니다, 정신보건센터 내에. 그래서 전반적인 국가와 더불어 자살예방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아까 좀 전에 헬스리더를 하다 보니까 그중의 리더에, 리더 중의 이 뒤에 30쪽 보면 ‘마음이음 리더 양성’이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저희가 나름대로 자살예방은 ‘자살’이라는 용어를 안 쓰는 것보다는 이렇게 마음과 마음을 이어준다 해서 저희가 ‘마음이음 리더 양성’이라고 저희가 붙인 거고요. 이거 연중으로 지금 저희가 게이트키퍼 양성을 하고 있고 작년에 한 삼백 분 이상이 이수를 했는데 그걸 점차적으로 더 하겠다 해서 여기 대상 보면 50개 동 통장, 주민자치 위원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는 정신보건의 자살예방센터에서 나와 가지고 하고 있는 거고요.
그중의 자살예방마을이 치매안심마을처럼 희망마을이라고 이름이 있습니다. 국가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하고 있으니까 그쪽은 더 중점적으로 하지만 희망마을 아닌 곳도 다 같이 헬스리더와 더불어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런데 이렇게 딱 제목만 봐서는 어떤 사업인지 이해가 잘 안돼서 이 부분이 조금 쉽게 풀어졌으면 좋을 것 같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또 이거 민간 위탁 준다는데 민간 위탁 어디 선정할 건지 그런 기준이랑 다 있나요? 이거 맡길 데가 있어요?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그 민간 위탁은 정신보건센터, 그러니까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위탁의 부설 기관이 자살예방센터가 있는 겁니다.
○이영경위원 거기에 주는 그 비용인가요?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거기, 그래서 한꺼번에 자살예방센터에 주는 비용에서 이 자살 사업을 하는데 자살예방이라고 하면 금방 우리가 눈에 들어오지만 그걸 그 말,
○이영경위원 용어를 안 쓰고요?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용어 자체를 안 써서 이렇게 자꾸 희망마을, 자살예방마을이 아닌 희망마을, 저희도 리더도 그냥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문지기가 아닌 그냥 마음이음 리더 이런 식으로 조금 순화해서 한 겁니다.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나중에 성과랑 이런 거 다 볼 수 있죠, 결과표?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다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사업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판교보건지소도 신규 사업이 있던데 그것도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 ‘소도구를 이용한 근막 이완 교실’ 이것도 참 좋은 것 같은데 대상자는 어떻게, 연령대는 생각하시는지, 그냥 아무나 40명 선착순인가요?
○판교보건지소장 장혁순 대부분이 65세 이상 되신 분을 원칙으로 하고 그 외의 다른 기준은 없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저희 여기에는 없지만 이거 홍보 나갈 때는 65세 이상으로 그러면 홍보하실 건가요?
○판교보건지소장 장혁순 예.
○이영경위원 그게 안 나와 있어서 한번 여쭤봤고요. 이 소요 예산은 그러면 강사비에 어떤 이 도구를 사 가지고, 아니면 주민분들에게 배포하실 비용인가요? 예산.
○판교보건지소장 장혁순 강사는 저희 운동사분이 직접 하는 거고, 이미 필요한 소도구는 작년에 다 구입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어디에 사용돼요? 지금 이 시비에 올라와 있는 거.
○판교보건지소장 장혁순 주로 소도구 사는 데 많이 사용이 됩니다.
○이영경위원 이 도구 사는. 그러면 주민들한테 나눠줘요, 아니면 비치해 놓고 누구나 와서 그냥 그거 똑같이 쓰는 건가요?
○판교보건지소장 장혁순 예, 같이 쓰는 겁니다.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민영미 위원님.
누구요? 예, 성해련 위원님. .
○성해련위원 안녕하십니까? 성해련입니다.
저도 15쪽 찾아가는 건강, 보건교육을 통한 ‘분당구 헬스리더 양성’에 대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헬스리더가 뭐예요? 헬스리더를 정의한다면.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헬스라는 것 자체가 포괄적인 건강, 보건입니다. 그런 전반적인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저희가 옛날에는 수동적으로 저희 보건소 직원이나 전문가가 직접 가서 운동이면 운동 그다음에 역량이면 역량, 의사 간호사만 가서 수동적으로 이렇게 강의를 했던 거를 지나서 그냥 누구나 주민들이 스스로 그중의 리더가 돼서 하면 모든 이들에게 촘촘하게 건강에 대한 게 좋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성해련위원 그래서 사업 제목이 헬스리더 양성이에요. 그래서 양성해서 헬스리더를 키워내는 사업이구나라고 저는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런데 제가 이 사업 내용을 쭉 이렇게 봤을 때 행정복지센터 22곳, 723개 통, 그런데 사업 목표는 22회. 22회를 사업을 진행한다는 얘기인 것 같아요.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성해련위원 그러면 행정복지센터 22곳을 22회 사업을 해요. 그러면 한 행정복지센터당 한 번의 사업을 진행을 한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교육을. 제가 이렇게 이해하는 게 맞습니까?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여기에는 그렇게,
○성해련위원 그러니까 한 행정복지, 잠깐만요. 한 행정복지센터당 한 번의 교육을 진행을 하면서 헬스리더를 양성을 한다, 교육 한 번을 하고 헬스리더를 만들어낸다는 얘기다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참 위험한 교육이다. 왜? 이게 지자체 행정복지센터에 지금 통·반장, 유관 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면서 한 번의 교육을 실시하고 헬스리더를 양성을 해낸다 그러면 이분들에 한 번의 교육, 지금 좀 전에 말씀하신 3시간을 교육을 시킨다고 하셨어요. 그럼 3시간 교육을 받으면서 내 나름대로의 의학 지식과 내 나름대로의 지식을 가지고 우리 어르신들에게 그 받은 교육과 내가 갖고 있는 지식을 총괄해서 어르신들에게 나의 지식을 전달할 수 있을 수도 있겠다. 그러면 이 지식이 잘못 전달될 수도 있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다른 지자체는 어떻게 하고 있나 하고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지자체는 6주간 건강리더 양성 교육을 해요, 6주간. 6주간 교육을 해서 건강리더로 최종 위촉장을 발행을 해서 헬스리더 자격증이나 뭐 이렇게 위촉장을 주더라고요. 그러면 우리는 그렇지가 않고 그냥 헬스리더라고 임명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위촉장을 주는 겁니까? 그럼 헬스리더라는 양성은 그냥 한번 교육을 받고 그냥 ‘헬스리더예요’라고 하는 겁니까? 제가 지금 이해를 잘 못 하고 있는 겁니까?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아니, 충분히 위원님이 말씀하신,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왜냐하면 함부로, 그러니까 잘못된 정보가 전달됐을 때가 더 위험하거든요.
○성해련위원 그렇죠.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그래서 이분들은 사실은 그렇게 정보를 주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하고 있는 시의 사업 중에서도 예방접종을 해야 되고 이분은 지금 치매 검사를 빨리 해서 이러이러한 걸 하면 정말 좋은데 하는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것들, 그다음에 우리 보건소와 연계하는 거를 사실은 더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이런 걸 하니 보건소에 연결 좀 해 주십시오’ 하면 보건소에 손을 내밀라 하고 이렇게 이어주는, 그래서 저희가 자살도 마음이음 리더라고 했듯이 그런 게 촘촘히 필요해서 저희가 수동적으로 막 여러 ‘이런 걸 합니다’ 하고, 의문을 갖고 우리한테 물어보는 사람은 해 줄 수 있는데 집집마다 두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해 주시는 리더가 더 필요하다 해서 했고요.
이런 6주 과정의 건강리더 양성 교육 같은 경우는 치매도 있고 또 자살예방 사업도 있고 위촉장이 꽤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너무 전체적으로 촘촘히 퍼지는 게 조금 애매해서 그 링크 하는 과정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고요.
그중에서 특별히 어느 쪽에는 수요가 ‘여기는 자살이 너무 심해요. 어린 애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 얘기를 하면 그 정보를 가지고 그쪽에 또 보냅니다. 저희가 센터를 보내서 그런 식으로 이렇게 조금 맞춤형으로 리더에 따라서 하기 위해서 이런 걸 해서 포괄적으로, ‘한 번만 쭉 리더입니다’가 아닌 그분들한테는 ‘헬스리더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좀 연계해 주십시오’, 포괄적인.
○성해련위원 이게 지금 너무 행정복지센터 22곳, 723개 통 이렇게 해서 너무 광범위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물론 좋은 취지로 제가 밀착형 건강 교육이 필요하다, 공감은 합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 광범위하지 않나라는 우려가 돼요.
그리고 지금 비예산이긴 하지만 목표 22회, 각 통 이게 칠백몇 분, 723개 통을 한꺼번에 다 교육할 수 없어서 이렇게 다니면서 교육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걸 조금 더 신중할 필요는 있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뭔가가 좀 이렇게 체계가 잡혀져 있어야 된다. 왜냐하면 이게 건강이나 치매나, 이게 뭐 약 복용이나 헬스리더기 때문에 이런저런 것들에 대한 예방접종이나 이런 교육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무언가의 교육이 좀 더 많이 되어 있는 분들이 교육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고 한두 번 교육받고 그런 분들이 가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알려준다는 것은 좀 위험성이 있지 않겠나하는 염려가 돼요. 그래서 이거 조금 더 우리 소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좀 더 신중하게 이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염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성해련위원 이거 꼭 조금 더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을 해 주시고요. 사업 진행되는 과정, 과정을 우리 위원님들과 잘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예, 감사합니다.
○성해련위원 이상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우리 보건행정과장님, 분당보건소 신축 잘 진행되고 있나요? 어떤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신축 업무는 저희가 지금은 공공개발사업과로 업무 전체가 다 이관이 돼 있는 상태고요.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지금 공공개발사업과에서 기본설계서를 접수해서 3월경까지는 경기도 심의를 진행할 예정인 걸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우리 일괄 입찰 공사 발주는 언제부터 이렇게 진행돼요?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그러니까 공사, 공고가 나갔고요. 2개 업체가 지금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들에 대해서 우선, 그러니까 기본설계서가 접수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박기범위원 철거는 언제쯤 예상되고 있어요?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철거는 지금 저희가 일단 이전하고 업체가 선정이 되고 계약이 완료가 되면 철거가 진행이 되는 걸로 그렇게 제가 파악하고 있어서요. 그거 날짜는 아직 조금 정확하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정자1동 복합청사로 지금 이전을 했죠?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이번 주부터, 이번 주 일요일 날 저희가 1차로 이전하고 다음 주에 완벽하게 다 이전해서 2월 9일부터 정자1동에서 업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기범위원 2월 9일?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예.
○박기범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 2월 9일부터 이제 완벽하게 옮겨서 전 직원이 다 거기서 근무하는 거네요?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예.
○박기범위원 중대한 중책을 맡아서 참 중요한 일을 잘하시고 있는 것 같아요. 차질 없이, 문제없이 잘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소장님 특히 유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예, 잘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예. 그리고 아까 말씀한 우리 이 헬스리더 양성에서는 우리 성해련 위원님도 좀 말씀했는데 저도 약간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 헬스리더라는 것 자체도 제가 알기로는 지금 되게 의료법이나 이런 것이 간호사도 대부분 의료 업무나 이런 거 하면 거의 좀 힘든, 의사 말고는 우리가 의료 행위가 되게 제한되어 있는데 헬스리더를 이렇게 양성하고 그러면 그걸 취지는 좋고 그렇지만 그 단어가 주는 것이 벌써 그분들이 어떤 역할을 한다는 것부터, 이 비전문가가 헬스 쪽에 뭘 한다는 것은 좀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고. 또 그분들한테 어떤 더욱 교육이나 이런 것이 간다면 우리 일반 시민이나 이런 걸 대상으로 행정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형평성이나 이런 데도 맞지 않을, 좀 안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헬스리더 양성은 분당구만 하나요, 아니면 다른 3개 보건소가 같이 하나요?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사실 이 헬스리더 양성 과정 교육이라고 저희가 이렇게 명시를 하기는 했는데요. 이게 위원님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작년에 수정구나 중원구에서 유관 단체 통장님들이나 이분들을 보건소로 모시고 와서 거기서 간단하게 보건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드렸잖아요. 그 부분을 저희는 보건소 형편이 조금 여의치 않아서 그거를 저희가 직접 나가서 보건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그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에 대해서 전달해 드리고 정보 제공을 해 드렸던 그런 사업을, 그거를 토대로 해서 올해는 조금 더, 그거보다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추진을 해 보겠다라는 의도로 이 사업을 기획을 한겁니다.
그래서 염려하시는 것처럼 리더라는 거에 너무 포커스를 맞추지 않으셔도 저희가 그냥 간단한 정보 제공을 하는 차원이다라고만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기범위원 쉽게 얘기하면 유관 단체한테 좀 더 홍보 차원에서 뭔가 서비스나 아니면 불러서 어떤 걸 하겠다 이 말이네요?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예, 맞습니다.
○박기범위원 그 안에서 해야지 이것이 예를 들어서 예산이 잡히거나 한다면 약간 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올 한 해 우리 3개 보건소 특히 분당보건소 소장님하고 과장님들, 직원들 업무 열심히 하시고 또 특히 이전하고 관련돼서 번거롭고 이런 것이 많을 텐데 우리 의료 또 이런 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차질 없이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보건소 신축이나 이전 때문에 몇 분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얼마 전에 보건소 이전 장소를 갔다 왔어요. 그런데 주차장이 너무 협소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행정복지센터하고 또 우리 보건소, 분당보건소가 같이 공동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그 바로 옆의 경찰서도 걱정하더라고요. 우리 경찰서에다가 주차를 대고 그쪽에 또 사용하지 않을까 그분들도 걱정을 하고 계세요. 그리고 또 그 보건소 주변에 도로에다 댈 만한 또 그런 여건이 되지를 않아요, 거기는. 그리고 또 공영 주차장이 없고.
그래서 미리 혹시 보건증이나 시민들이 주로 이렇게 하는, 그런 하시는 우리 시민들이 올 경우에 그분들을 미리, 항상 1년에 한 번씩은 하잖아요. 그러니까 미리 주차장이 너무 협소한 관계로 차량을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안내라도 한번 보내시면 우리 보건소가 그런 불편으로 또 시민들한테, 보건소 이쪽으로 이전해서 그쪽 분들은 좋아하는데 이쪽 분들은 머니까 또 차를 가지고 가잖아요. 그래서 그런 불편이 없도록 안내를 한번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예, 아무튼 주민들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데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 불편 없도록 잘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저희 9대 의회가 오늘이 마무리입니다. 이제 이렇게 얼굴 뵐 날이 정례회, 임시회 이런 게 없어 가지고 아마 3일짜리는 있는 것 같은데 그때는 아마 조례 관련돼서만, 추경과 조례 관련돼서만 하루 정도씩 있을 것 같은데 아마 이렇게 다 뵙기는 아마 오늘이 마지막이 아닐 듯싶어요.
특히 우리 3개 구 보건소 우리 강연하 소장님, 김혜진, 구성수 소장님 제가 4년 동안 여기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 있으면서 진짜 피수감기관의 인연으로다가 맺어 가지고 쭉 함께 이렇게 서로의 영역에서 시민들 복지 향상을 위해서 애썼는데 가장 그래도 우리 보건소가 굉장히 열심히 한 그런 기관으로 저는 이렇게 마음 속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우리 과장님들, 팀장님들, 소장님들 굉장히 성실하게 이렇게 임해 주셔서 저도 4년 동안 굉장히 잘 이렇게 마무리되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3개 구 보건소 소장님들한테 이 기회를 빌려서 우리 위원님들 대신해서 감사 말씀 드리고요.
아마 저는 4년이고 우리 이영경 위원님, 서희경 위원님도 4년?
○이영경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그다음에 성해련 위원님 2년이시죠? 그리고 나머지는 다 2년씩 이렇게 활동을 해 왔는데 글쎄 이제 여기, 저희들 선거를 통해서 다시 의회에 들어와야 되는데 10대에 들어와서도 또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 와서 시민들의 삶의 질 또 복지 향상을 위해서 다시 좀 이렇게 좋은 인연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그런 집권 여당의 상임위원장으로서 그런 바람도 있고.
그간에 너무도 우리 팀장님들 고생한 부분에 대해서 이 기회를 빌려서 다시 한번 높게 평가드려요.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3개 구 보건소장님들, 과장님들,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도록 잘 머릿속, 가슴속에 저희들, 위원님들이 잘 간직하고 있을게요. 너무도 소통을 잘해 주신 기관입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것으로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분당보건소 소관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센터, 판교보건지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고요.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환경보건국, 교육문화체육국, 성남문화재단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있겠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위원회실로 우리 위원님들 와 주시고.
이상으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9분 산회)
○출석 위원(9인) 안극수 박기범 김윤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성해련 이영경 정연화○출석 전문위원 정영인
○출석 공무원 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 중원구보건소장 김혜진 분당구보건소장 구성수 공공의료정책관 박미라 수정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김인규 수정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박화자 중원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강현숙 중원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신명화 분당구보건소보건행정과장 안순이 분당구보건소건강증진과장 김선희 분당구보건소감염병관리센터장 박은영 판교보건지소장 장혁순○기타 참석자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파트장 박성원○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김석찬 속기사 홍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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