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8회 성남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회의록

(임 시 회 의 록)
제 5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30일(금) 10시
장 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분당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2. 수정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3. 중원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상정된 안건
  1. 분당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분당구사회복지과
      나. 분당구가정복지과
      다. 분당구위생안전과
  2. 수정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수정구사회복지과
      나. 수정구가정복지과
      다. 수정구환경위생과
  3. 중원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중원구사회복지과
      나. 중원구가정복지과
      다. 중원구환경위생과

(10시 36분 개의)

○위원장 안극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따라서 3개 구청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시작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는 구청장님 총괄 설명을 듣고 해당 과장의 세부 설명을 들은 후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분당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분당구사회복지과
      나. 분당구가정복지과
      다. 분당구위생안전과

○위원장 안극수  먼저 분당구청 소관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위생안전과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김광병 청장님 나오셔서 인사하시고 간부 공무원 소개하신 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는 그냥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할게요. 간부 공무원만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안녕하십니까? 분당구청장 김광병입니다.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 설명에 앞서 위원회 소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선정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전희영 가정복지과장입니다.
  박진호 위생안전과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분당구 주요업무보고-참조1)#!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다음은 직제순에 의해서 황선정 과장님, 전희영 과장님, 박진호 과장님 팀장님들 소개하시고 주요업무계획 청취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체할게요.
  청장님 총괄 질의 그다음에 3개 과장님한테 다 함께 같이 이렇게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일괄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황선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사회복지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소윤 사회복지팀장입니다.
  김정은 노인복지팀장입니다.
  황은희 통합조사관리1팀장입니다.
  김현희 통합조사관리2팀장입니다.
  이연숙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다음은 또 직제순으로 과장님 나오셔서 팀장님만 소개해 주시고 자리에 앉아 주시면 돼요.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안녕하십니까? 가정복지과장 전희영입니다.
  성남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연일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가정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은 가정복지팀장입니다.
  이은실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조옥순 문화체육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진호 과장님.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안녕하십니까? 위생안전과장 박진호입니다.
  시민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난용 식품위생팀장의 개인 연가로 인한 부재로 남궁건 식품위생팀 주무관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권은옥 식품지도팀장입니다.
  서현아 공중위생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과장님 세 분 앞으로 나오셔서 앉으셔야 돼. 청장님을 중심해서 좌측, 우측에 이렇게 앉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청장님이 이쪽 좌측으로 오셔도 되시고요.
  분당구청 소관 3개 과 관련돼서 총괄 질의하고 병행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누가 먼저 해 주시겠습니까?
  이영경 위원님 먼저 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청장님 먼저 총괄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 새해 인사 아직 돌고 계시죠?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지역, 제 지역구 서현동 새해인사회 때 나왔던 건의 사항 중에 좀 진행되는 거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한 7가지 되거든요, 동장님 아니, 구청장님이 하실 수 있는 게.
○분당구청장 김광병  저희 지금 현재 3분의 1 정도 새해인사회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끝나면 다 정리를 해서 아마 위원님들한테도 할 수 있는 거와 좀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거 이런 거를 정리해서 보고를 드릴 겁니다.
이영경위원  거기 그때 의견 나왔던 거에 제가 더 추가해서 말하면 서현2동 그때 안건이었을 거예요. 저희 단차 높이 보행로, 왜 보행길 어렵다고 그래서 현장도 다녀가셨던 곳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서현1동에도 두 곳이 그게 더 있어요, 비슷한 환경이. 그래서 거기 현장 보실 때 그 부분도 좀 챙겨서 봐 주시는 걸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이영경위원  어딘지 제가 위치는 보내드릴게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이번에 제설제 뿌리고 나서 저희가 또 순찰 돌아보다 보니까 다른 데는 제설제 남아 있는 게 그렇게 신경이 안 쓰이는데 그 AK플라자 위의 다리 위에는 수내교도, 수내동도 똑같이 그렇고 거기 이렇게 하얗게 남아 있는 게 계속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청소는 언제쯤 하는, 날씨가 좀 따뜻해져야지 그 물청소가 가능한 거죠?
○분당구청장 김광병  제설제 때문에 이렇게 그거를 다시 청소하는 거는 현실적으로, 겨울이라서 아마 물을 뿌리면 다시 얼어서 그렇게 하기에는 사실 현실적으로는 어렵습니다.
이영경위원  이렇게 쓸어 내는 방법으로도 그거는 어떻게 안 되나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그거 어차피 그 염화칼슘이 다시 쓸려 가면 그 구조물이라든지 아스팔트에 썩 좋지는 않기 때문에 그거를 다시 씻어서 내보내는 방법은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자연적으로 내려가면 모를까 인위적으로 하는 거는 겨울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이영경위원  거기가 고가 위라서 그때 안전진단이 그렇게 잘 나온 편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신경 쓰여서 제일 먼저, 따뜻해지면 거기 부분 제일 먼저 신경 좀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거와 관련돼서 저희 포트홀 관리도 다른 지자체 이렇게 뉴스 난 거 봐도 포트홀 사고가 많더라고요. 거기 그 포트홀 때문에 자전거 사고 나서 사망한 사건도 있었고 그런데 저희 지역에도 이렇게 중간중간 파인 데가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날씨 풀리면 청소할 때 한번 다 점검하셔 가지고 땜빵한 데 떨어진 곳도 한번 다 전면적으로 좀 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이제 과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신규 사업인데요, 13페이지 사회복지과거든요. 이 희망계산기 이거는 언제부터 구현 가능한 건지.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 지금 정보통신과랑 협의해서 일단 구축은 했고요. 저희가 지금 현재 모니터링을 하는 중이라서 2월 첫째 주 정도면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다음 주 정도면 쓸 수 있는 거네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이영경위원  이거 대충 이렇게 설명드렸더니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한 번에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그래서 설명해서 이것도 홍보하셔 가지고 많은 분들이 그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많은 홍보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활기찬 노년을 위한 경로당 활성화’ 이거가 다른 데 보면 경로당 에어컨도 전체적으로 청소도 해 주시고 공기청정기도 놔 주신다는데 저희 분당구에서는 이렇게 경로당 전체 관련돼 가지고 해 주시는 건 혹시 없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 공기청정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수요가 있을 때마다 점검하고 있고요. 필터 계속 교환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런데 거기 다, 그러니까 수정구, 중원구는 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해 주는 게 있던데 저희 분당구는 그렇게 하는 사업은 없는지.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 구매한 게 아직 사용이 가능한 공기청정기가 많이 있어서요.
이영경위원  에어컨 청소는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에어컨 청소는 저희가 3, 4월에 여름 되기 전에 계획하고 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다 하고 있나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이영경위원  그게 저희 과에는 설명이 없어서 그 부분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저 이제 19페이지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안전교육’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심폐소생술하고 이거하고 이렇게 왔다 갔다 계속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늘상 하는 건데 이거 말고 다른 거 더 추가로 교육할 거는 계획에 없으신지 여쭤보고 싶어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가 당초에 계획했을 때는 노인학대예방센터 통해서 노인 학대와 관련해서도 교육을 할까 생각을 했는데 시간 관계상 그것까지는 조금, 이게 소방 교육 같은 경우에,
이영경위원  의무 교육이에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설명을 듣고 본인들이 또 같이 이행하다 보니까 좀 시간이 소요되시더라고요,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그래서 노인 학대 예방까지는 하기가 조금 시간이 부족해서 이번에는 소방 교육 위주로,
이영경위원  그럼 다음에는 다른 교육으로 좀 바뀌나요? 이게 매년 이렇게 똑같은 것 같아서.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아직까지는 계획은 없는데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매년 매년 하는 교육인만큼 이렇게 회차마다 조금 달랐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보이스 피싱 교육 다른 데에서도 받으시지만 저희가 또 한 번 짚어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보이스 피싱 교육 같은 경우는 저희가 노인복지회관 관련해 가지고 간담회를 지난주에 개최를 했거든요. 그래서 요즘 많이 유행되고 있는 보이스 피싱이 또 유형이 많이 바뀌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교육을 조금 틈틈이 강사분들을 통해서 좀 해 주시라고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이게 교육은 되게, 안전교육은 계속 계속 강조해도 나쁘지는 않은데 매년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양념으로 더 할 수 있는 거 있으면 더 보완해서, 어르신들도 조금 달라지셨잖아요. 예전 어르신이랑 다르니까 그런 것도 반영해서 교육도 조금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긴급복지지원 관련돼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23페이지에 저희 긴급복지지원 분당에서는 작년에 몇 건이나 있었어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가 1517건 있었습니다.
이영경위원  1517건이요? 대충 보면 어떤 게 주로 많아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보통 생계 지원이 대다수를 이루고요, 한 70% 이상이 생계 지원이었었고요. 생계 지원 중에서는 위기 사유가 많은 것들이 실직,
이영경위원  실직이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실직이 많으셨고 그다음에 다음으로 많았던 게 또 구치소에서 나오셔 가지고 긴급생계 요청하신 건도 많으셨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데이터 다 정리되어 있죠?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이영경위원  저 이거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가정복지과. 이거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어요, 저희 ‘보육교직원 마음건강 클래스’. 그래서 저번에 업무,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여기 종목 좀 늘려 달라 그랬는데 검토는 해 보신 거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어떻게, 반영된 게 있는지.
  그리고 제가 이번에 이번 주에 3일 연속 어린이집 그다음에 관련해 가지고 행사를 다녀왔는데 인원이 여기 보육 교직원 하면 2453명이이에요. 그런데 여기 교직원 120명이라 한 10%밖에는 이 수업을 못 받아서 이게 큰 의미가 있을까. 이거 더 확대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그것까지 추가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예, 일단은 저희가 전체 어린이집이 190개소가 있는데 그 교육을, 보육 교직원 교육을 실시할 때 보통 원에서 원장님이든 교사분이든 한 분 정도씩 참석을 하셔요, 대부분. 그런데 저희가 보통은 주입식이나 강의식 교육을 하다가 위원님 제안해 주신 그 내용에 따라 가지고 한번 프로그램을 좀 바꿔서 해 보자,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예산을 많이 세우지를 못해서 그 300만 원 예산 내에서 할 수 있는 인원으로 한번 정해 봤고요. 반응이 괜찮으시면 내년에는 좀 더 확대해 보는 방향으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마음건강 클래스도 이렇게 차별받으면 더 속상하실 것 같으니까 반응 좋으면 확 늘려 주세요.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그 부분, 그럼 종목은 그러니까 할 수 있는 건 좀 더 늘렸나요?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저희가 알아는 봤거든요. 기본적으로 아로마나 원예 테라피 이런 부분도 있고 플라워 아트라든가 와인 클래스라든가 여러 가지 유형들은 있으시더라고요. 이제 그 행사 즈음에 저희가 한번 어린이집 측에 원하시는 부분이 있는지도 좀 알아보면서 이번에는 예산이 크지는 않기 때문에 조금 그 안 범위 내에서 잘 종목을 선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31페이지에 지역아동 이 금융 교육 관련해서 참 좋은데 이게 아이들, 저희 이번에 민원 받았는데 인스타 DM으로 알바처럼도 아이들을 많이 이렇게 부르나 봐요. 그러니까 ‘급한 돈 필요하면 내가 5만 원 줄게, 너 거 뭐 좀 줘 봐’ 이렇게 DM으로 왔다 갔다 해서 할머니 핸드폰 번호 대입해 가지고 그걸로 핸드폰 요금 빠져나가게 이런 피싱도 많은가 봐요. 그러니까 아이들은 모르니까 인증 번호 보낸다고 엄마 거 핸드폰 번호 그냥 알려주고 인증 번호 줘 버리면 돈이 빠져나가나 봐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도 좀 더 추가로 했으면 좋겠고.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예.
이영경위원  그때 주식도 얘기했던 것 같은데 그런 내용은 여기에 없는데 다 그냥 못 담은 건가요?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예, 여기에 저희가 이렇게 전체를 나열하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단순히 금전출납 이 개념은 아니고 기초가 되는 주식 교육 또 요즘은 새로운 파생 금융상품, ISA 이런 부분도 굉장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잖아요. 중고생들한테도 좀 약간 조기 교육이, 금융 조기 교육이 좀 필요한 부분이어서 그런 거 위주로 강사를 섭외해서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아이들을 이런 금융 교육 할 때 돈 절약하는 그런 것보다는 돈을 어떻게 쓸지 선택해 가지고 자기가 이렇게 현명한 소비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좀 포함돼서 목표를 돈 아끼는 것보다 그렇게 좀 목표를 두고 아이들 교육 좀 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여기 가정복지과는 여기까지 드리고요.
  다음에는 저희 위생안전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41페이지 보면 식품 ‘기구·용기·포장 안전사용 관리 강화’ 해 가지고 배달 용기 같은 거 점검하시는 것 같아요, 그 조리 도구랑. 그런데 저희 뒤엣것도 이렇게 보다 보니까는 뒤에 43페이지 봐도 45페이지, 뒤에 47페이지 다 보면 이렇게 위생 점검 나가시잖아요. 이런 거 할 때 충분히 이것까지 점검 가능할 것 같은데 이걸 신규 사업으로 따로 빼 놓으셔 가지고 어떻게 목표를 포커스를 맞춰서 하실 건지 한번 다시 듣고 싶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 공감하고요.
  그런데 특별히 저희 신규 사업으로 이렇게 세우게 된 계기는요, 저희가 나가면 당연히 먼저 식품이 최우선이니까 식품 위주로 점검이라든가 계도는 많이 했는데 식품이랑 직접 접촉하는 부분, 기구라면 보통 저희가 밥 먹을 때 사용하는 식기라든지 수저, 포크 그리고 용기는 우유병이라든가 컵라면 용기라든지 그런 용기 포장 그리고 과자 포장지 같은 그런 걸 총 통틀어 가지고 ‘기구 및 용기·포장’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을 둬 가지고 점검한 사례는 거의, 물론 이게 평상시에도 보기는 봤지만 중점적으로 본 사항이 약간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 가지고 현장에 나가서 이런 이 기준에 맞는, 규격에 맞는 기구 용기 포장을 사용하는지, 그리고 이런 것들이 잘못 열에 취약한 내열성이 약한 부분을 사용하면 이게 녹는다든지 유해, 인체에 유해한 게 나올 수 있으니까 혹시 잘못되게 사용되지 않는지 그런 걸 전반적으로 계도하고 지도하는 그런 취지로 신규 사업으로 세웠습니다.
이영경위원  더 그냥 중점을 둬서 봐 주시겠다는 거죠?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맞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거 상임위에서 한번 봐 달라고 건의드린 적 있을 거예요. 배달 왔는데 플라스틱 통이 이렇게 찌그러져 가지고 녹아서 왔다고. 그런데 확인해 보니까 쓸 수 있는 용기라고 표시는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가를 쓰면 또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미세플라스틱에 피해 없도록 점검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잘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49페이지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위생 관리 교육 보다 보니까 저희 설 명절이 다가오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설 명절 관련돼 가지고 저희 반찬 가게에서는 이제 뭐도 하고 할 텐데 그런 부분도 점검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잘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식중독 요즘에 노로바이러스? 그래 가지고 좀 유행하나 봐요. 그래서 그 부분 신경 써서 잘 점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신경 써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사회복지과장님, 질문은 중복되는 것 같아요. 앞의 내용은 조금인데 위원들이 다 질문은 궁금한 게 다르니까.
  19페이지 찾아가는 경로당 이게 동별 경로당 한 개소를 지정해서 그러니까 다섯 경로당씩 이렇게 묶어서 하는 거예요, 교육을?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동별로 1개소 경로당씩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서희경위원  그런데 그렇게 되면 경로당이 많잖아요. 분당만 해도 엄청 많은데 경로당에서 거기를 선별하는 그 기준은 뭐예요? 한 곳을 지정하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가 일단은 신청을 받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런데 보통 이 교육이 주별, 월별 이렇게 해서 몇 회 정도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1년에 한 번 하시는 거고요. 저희가 비예산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분당소방서의 협조를 받아서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해 드릴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어서 동별로 한 개씩 하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렇죠.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제가. 이게 중요한 교육이고 여러 가지 사실은 굉장히 우리가 어르신들한테 해 드려야 될 안전교육이 많은데 이렇게 한 개 동 하고 시간도 별로 없고 해 가지고 이게 만약에 간단간단히 그냥 형식적으로 넘어간다면 이거는 그냥 유명무실한 정책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저번에는 우리 정자동 진흥원에 있는 강당 빌려 가지고 예를 들어서 분당구지회 어르신들 쫙 오셔 가지고 거기서 막 약 드시는 거 있잖아요. 막 그런 것도 설명하고 이런 게 오히려 저는 더 유효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맞춤형 안전교육 필요해요. 여러 가지 부분에서 필요하고 이렇게 심폐소생술이라든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거라든지 필요한데 한 개 동씩 경로당을 찾아다니면서 하기에는 너무 제가 볼 때는 그야말로 횟수가 막 다 다닐 수가 없잖아요, 지금. 그렇게 되면 정책 자체가 어떻게 보면 퇴색할 수가 있으니까 그걸 잘 연구해 보세요. 어르신들 딱 모아 가지고 하면 더 즐거워하실 수도 있고 하니까,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23페이지 긴급복지지원 이거는 제가 민원을 받아 갖고 한동안 굉장히 애쓴 부분이 있던 부분이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 하면 이거 굉장히 좋은 거예요. 긴급복지 해 가지고 우리가 한 18억 정도 예산을 해서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을 돕는 건데 실제적으로 굉장히 좀 긴박한 어떤 가정이 있어서 제가 민원을 듣고 조치를 하다 보니까 엉뚱한 걸로 제한이 되더라고요.
  그게 뭐였냐면 이건 개인적인 사적인 얘기라 제가 할 수는 없지만 집에 굉장히 위기가 닥치고 응급 상황이 돼 갖고 부모가 의식을 잃고 한 분은 돌아가시고 막 이런 상황인데 이 지원을 신청을 하니까 군대에서 복무하면서 돈 모아놓은 거 있잖아요. 그 금액이 있어서 안 된다 그러는 거예요.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지, 지금. 군대에서 알뜰하게 저축해 갖고 좀 몇백만 원 있는 것 때문에 안 된대요. 그래 갖고 그분이 지원이 안 되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300만 원 미만 지원하는 걸로 해서 어떻게 도와는 드렸는데 이 모든 정책, 이거 굉장히 좋은 정책이거든요. 이거에 대한, 저희가 모든 복지 정책에 있어서 공백이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진짜 그 사람은 필요했는데도 안 된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어차피 정책을 실행하는 역할을 하시기 때문에 약간 좀 막막하실 텐데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일선에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리고 가정복지과장님, 문화의 거리는 잘됐나요?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문화의 거리, 예, 조성은 저희가 지금 기본적으로는 다 돼 있고 메인 무대나 버스킹 그쪽이 신청 들어오면 잘 활용은 하시는데요. 약간의, 작년 같은 경우에는 좀 소음 민원이 있어서 그 메인 무대의 공연이 좀 실적이 많지는 않았었습니다.
서희경위원  소음이 어디서 들어온 거예요? 시범단지?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아니요. 그 인근지 아파트에서 들어왔는데 그게 공연 내용에 따라 좀 달라지는 부분이어 가지고 항시 생겼던 민원은 아니었고요. 그런데 저희가 그 부분, 그래서 메인 무대 신청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공연을 할 건가는 저희가 좀 내부적으로 무조건 신청 들어온다고 이렇게 해 드리지는 않는 걸로 나름 방향을 잡아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거 활성화 좀 잘 시켜 주시고요. 예뻐졌더라고요, 길이. 제가 처음에 막 계속 민원 드리고 이럴 때 그때보다 지금 너무 예뻐지고 해서 앞으로도 신경을 써서 분당 문화의 거리 좀 신경 써 주시고요.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예.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우리 구민 한마음축제가 여기 올라왔어요. 이때 또 그러니까 올해잖아요, 이게.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예.
서희경위원  그런데 10월에 또 이게, 시 승격 50주년 시민체육대회가 또 있어요, 10월에 또.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성남시 체육대회가 시 전체로 있죠.
서희경위원  그런데 같은 10월에 이 분당구도 해야 되고, 저는 사실은 굉장히 즐거워요. 분당구 체육대회 가면 우리 지역 분들 다 만나니까 굉장히 반갑고 즐거운데 그 유관 단체장들이 굉장히 힘들어하시더라고요. 이게 또 시 체육대회 해야죠, 구 체육대회 해야죠, 동 또 축제 준비하셔야죠. 이런데 이게 어떻게 해야 될까 저는 고민인데요. 어떻게 해야 돼요? (웃음)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일단은 지금 이 구별 대표 축제가 구마다 별도로 예산은 다 서 있고 그전에 보면 50주년 때는 이 한마음축제, 이 대표 축제도 같이 그 체육대회와 같이 병행을 해서 했던 적은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아직 그 축제위원회나 이런 게 구성은 안 돼 있어서 3개 구 위원회랑 좀 협의가 돼서 한꺼번에 할 건지 아니면 구별로 할 건지 이런 부분은 조금 검토가 돼야지 될 것 같으세요.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이게 같은 10월이다 보니까 인원 동원이 너무 그분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이라 달 수를 좀 떼어놓든지 어떻게 해서 그거 좀 연구를 하셔 가지고, 사실은 굉장히 즐거운 축제거든요, 이것도. 그런데 그런 부분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걸 보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뭐 잘못됐다는 소리는 아니고 그래도 한두 달 텀이라도 좀 있으면 그분들이 인원 동원할 때 좀 덜 힘드신데 계속 인원 동원하는, 10월이면 그 시즌 아닙니까, 동 축제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그걸 좀 고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예.
서희경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위생안전과장님, 아까 우리 이영경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식품 ‘기구·용기·포장 안전사용 관리강화’하고 49페이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 강화’ 이거 2개를 같이 겹쳐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요즘은 배달업이 사실은 굉장히 많아요, 식품 그게 엄청 많아요.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사람들이, 이렇게 식당을 가 보면 손님이 하나도 없는데 밤 늦게까지 하는 이유가 그게 들어오더라고요, 배달 신청이.
  그런데 보니까 이렇게 조리를 해 가지고 배달을 하는데 플라스틱에다가 뜨거운 내용물을 담아서 이렇게 다 보내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저는, 제가 뭐 이거에 대해서 어떤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 건 아닌데 이런 거에 대한 어떻게 그 교육이라든가 어떤 상황인지는 좀 파악은 하고 계세요? 유해 물질이 나올 텐데.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다 그게 규격에 안 맞는 건 아닌데요. 식품용으로 이렇게 표시된 규격화 된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대한 그 규격에 맞지 않는 거를 사용하지 않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떤 규격에 맞는 거라고 하더라도 일정 온도 이상이 되지 않으면 괜찮은데 넘으면 또 그게 변형이 된다든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유해한 성분이 될 수 있으니까,
서희경위원  저도 인터넷 찾아봐 가지고 가능한 거, 사용하면 안 되는 거 그 마크가 다 있더라고요. 그래서 해 보는데 거의 그런 건 안 지켜지는 것 같아. 저도 많이 시켜 먹는 입장이라 주문해서 먹는 입장인데, 이게 그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는 건지 그거 조치는 돌아다니실 때 그런 용품을 쓰고 있는지 그건 확인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알겠습니다. 현장,
서희경위원  다 뜨겁게 조리를 해서 대부분 오잖아요.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잘 보고 어떤 사례가 있는지 저희가 홍보물도 잘 만들어 가지고 배포해서 잘 알 수 있게끔, 영업주분들이 모르시는 분들이 또 새롭게 알 수도 있으니까 잘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예, 그거 나가서 지도할 때 그것만 지켜 주시면 또 괜찮을 것 같아요.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정연화입니다. 우리 박진호 과장님 승진하셔 가지고 우리 분당구의 위생과장님으로 오신 거 축하드립니다.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감사합니다.
정연화위원  20여 년 동안 위생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식품하고 열심히 하셨는데 승진하셔서 분당구에서 만나니까 더 반갑습니다.
  우리 서희경 위원님께서 말씀 다 해 주셨는데요. 거기에 덧붙여서 제가 질문 하나 드리면 혹시 우리 분당구에 그 플라스틱 용기에 대한 이런 분석이나 하는, 혹시 그런 유해 물질이 있는 분석하는 곳이 혹시 있나요? 저희들도 그 플라스틱 용기를 쓰면서 항상 여기에서 이 용기가 유해 용기인지 아니면 적합한 용기인지 항상 궁금하고 의심스러우면서도 그거를 배달 음식도 먹고 있는데 그런 혹시 분석하는 데는 없습니까?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죄송하지만 제가 그거, 그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이미 파악된 거는 없지만요.
정연화위원  없어요?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제가 다시 확인하고 파악을 해 가지고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혹시 경기도는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성남시는 아직 못 본 것 같아요.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성남시 관내에서는 있는지도 확인이 안 되는데,
정연화위원  그래서 어차피 이거 신규 사업이잖아요.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정연화위원  그래서 배달 음식 하는 데도 많고 이런 플라스틱 용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계도 차원에서도 그렇지만 그런 플라스틱 용기를 일단 한번 수거해서 이런 데, 분석하고 이런 데 있으면 그런 것도 한번 해 보셔서 계도하는 측면도 좋을 것 같아서.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식약처에서 이미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도 그렇게 할 수 있는지 검토해 가지고 가능하다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감사합니다. 우리 분당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위생 안전에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감사합니다.
정연화위원  구청장님, 우리 사회복지과장님도 같이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고.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정연화위원  우리 지금 야탑1·2·3동의 경로당에 지금 우리 야탑1동만 해도 너무 인원이 많아 가지고 한 곳 장소에 한 70명 이상이 이렇게 식사를 하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노인복지과장, 박진석 과장님한테 계속 말씀을 드려서 그거를 지금 반절씩 이렇게 나누어서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식사하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연화위원  예.
○분당구청장 김광병  저도 그 야탑동의 식사하는 거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보고를 받지 못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번 보고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리고 야탑3동에는 그게 아파트는 아니고 주택도 아니고 연립식으로 뭐 이렇게 된 데 있잖아요. 그런 데도 지금 경로당을 해 달라고 그러는데 그 지역에서 경로당을 할 만한, 본인들이 찾을 수는 없는데 분당구에서 이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임대해서 이렇게 해 주는 방법도 있다는데 그런 방법도 있습니까?
○분당구청장 김광병  단독주택지나 이런 데는 임대해서 하기는 하는데 저희도 아시다시피 기존에 있는 거를 기간이 만료되고 이런 거에 대해서도 새로 임대해서 찾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임대자가 임대를 하지 않거나 시설 기준에 미비하거나 이런 게 있어서 저희가 그 임대할 수 있는 장소를 찾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래요? 지금 야탑3동에 경로당이 없어서 경로당을 자기네들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우리 사회복지과장님, 제가 연결 한번 해 드릴게. 상담 좀 잘해 주시고 되도록이면 민원 좀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구청장님, 과장님 또 우리 구청 공무원들은 일선 행정, 현장 중심의 주민과 직접 대면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주로 대민 업무라 공무원들의 민원인을 직접 상대하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작년처럼 올해도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열심히 해 주십시오. 분당구청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올해 각오를 우리 구청장님과 과장님들 한마디씩 해 주십시오.
○분당구청장 김광병  언제나 공무원으로서 또 구청장으로서 있으면 항상 시민을 생각하면서 일하는 게 저의 소임이기 때문에 올해도 변함없이 시민과 가까이 가서 시민들이 원하는 거 또 불편한 거 이런 걸 들어서 또 편리함을 추구하고 하루하루 분당이 이렇게 일상 속에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사회복지과 황선정입니다. 저희 1월 1일 자로 사회복지과 발령을 받아서 왔는데요. 제가 며칠은 안 됐지만 와서 보니까 다른 구에 비해서 분당구 같은 경우는 사회보장급여를 받으시는 분들이 수요는 많으신데 재산이나 소득 기준 때문에 안 되시는 분들이 또 많으시더라고요. 그런 과정에서 직원들한테 좀 어려움도 있고 안내하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도 있는데 저희 시민들한테 좀 더 친절하게 성심성의껏 안내하면서 많은 복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저희 가정복지과는 좀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재목이 될 어린이 보육을 위해서 애쓰시는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그리고 부모님들 그리고 저희 직원들이 전부 다 합심해서 훌륭한 어린이 보육이 될 수 있도록 애쓰고 또한 문화체육팀의 다양한 업무 추진을 위해서 저희 직원들이, 분당구는 특히 좀 더 어린이 보육이든 업무량이 좀 많기는 한데요. 최선을 다해서 업무 처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저희 분당구 관내는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업소도 많고 그에 따른 민원도 많고 그런데 제가 느낀 거는 식품이라든가 공중위생을 잘 관리하고 사전에, 어떤 일이 터지기 전에 사전에 예방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를 비롯해 가지고 저희 과 모든 직원들이 영업 허가서부터 시설 조사 단계 그리고 현장에 나가서 점검이라든지 계도하는 그런 모든 것들을 꼼꼼하고 빈틈없이 잘해서 저희 시 성남시가 위생의 어떤 위해가 없는, 없도록 해서 건강이 항상 도모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감사합니다. 올해도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성해련위원  (손을 듦)
○위원장 안극수  예, 하십시오.
성해련위원  안녕하십니까? 성해련입니다.
  저는 구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쪽 정·현원 표를 봐 주시면 우리가 정원과 현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현원이 689명. 28명이 모자라요, 정원에 비해서. 그런데 그 모자라는 부분을 제가 보니까 임기제에서 보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구청장님?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성해련위원  그러면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가장 큰 이유는 출산휴가 이런 게 가장 많습니다.
성해련위원  출산휴가 나가 계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계시는 거예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제가 알기로는 한 100명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즉시 그 인원을 보충할 수 없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식으로 우선 해결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각 동에, 각 과에 결원이 있지 않은 과는 또 동은 없는 실정입니다.
성해련위원  그래서 동에 보니까 결원된 인원들이 동 쪽으로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많게는 3명, 적게는 1명 정도.
○분당구청장 김광병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이렇게 결원된 인원들이 많은데, 동에는 우리 동민을 한 분 한 분 다 살펴야 하는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결원이 있으면, 특히 3명 결원이면 이 동 업무는 굉장히 많은 힘듦이 있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우리 민원인들을 대할 때 이 서비스를 과연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돼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것들을 우리 청장님께서 좀 많은 고민을 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충분히 위원님 공감하는 내용이고요. 저희도 인사 때 그런 게 제일 골머리가 아픈 내용이고 저도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성해련위원  그래서 물론 우리 직원들이 힘들지 않아야지 올바른 서비스가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직원이 힘들면 또 그게 이제 바로 올바른 서비스가 나올 수 없어요. 내가 힘드니까 말 한마디라도 이렇게 편한 말이 나올 수가 없으니까 이걸 잘 살피셔서 좀 이렇게 현명한 판단을 하셔서 우리 직원들이 좀 더 편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청장님께서 잘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성해련위원  그런데 이렇게 3명 결원된 데는 좀 많은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싶어요. 지금 여기 자료상으로는 3명 결원된 데가 두 군데나 있습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알겠습니다. 저희가 그 상황에 따라 유기적으로 인원을 이렇게 배치하도록 저희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어제 경제환경위원회 이군수 위원님께서 영상 틀면서, 제가 영상 자료를 봤어요. 본 게, 제가 같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이게 굉장히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3개 구청 청장님께 공히 똑같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수막이 어제 그 영상 틀어준 게 뭐냐면 요즘 우리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혐오성 정치 현수막입니다. 그 글귀나 그림 같은 게 우리 아이들이 과연 저걸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할 정도로 너무 혐오스러운 그런 현수막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심각성을 각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미 느끼고 그 현수막을 정치 현수막인데도 불구하고 다 그냥 이렇게 철거하는 그런 지자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남시도 우리 구청장님들께서 좀 이렇게 의논, 협의를 하셔서 방법을 찾으셔서 우리 성남시도 이렇게 철거하는 지자체에 같이 합류를 하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 시장님의 의지가 있으면 이거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우리 세 분 구청장님께서 시장님과 함께 의논을 하셔 가지고 방법을 찾아냈으면 좋겠다 하는 제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게 현수막이 보면 뭐 정치 현수막이라는 명분하에 이렇게 똑바로 걸려져 있는 것도 아니고 정말 너무 혐오스럽게 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 한번 의논해 봐 주십시오. 그 당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리고 다음에는 사회복지과 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저희들 행감 때,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인수인계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행감 때 저희들이 양곡 문제가 있었어요. 실질적으로 경로당에 등록돼 있는 분과 또 식사를 하시는 분과, 어떤 경로당은 양곡이 부족하고 어떤 경로당은 양곡이 남고, 그래서 그거를 우리 3개 구청 사회복지과 과장님들끼리 의논하셔서 방법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제가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회의를 하신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결론이 어떤 결론이 났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제가 전해 들은 거로는 3개 구 과장님들께서 모이셔서 회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거에 따라서 양곡이 부족한, 인원이 많은 경로당에 대해서 좀 세분화해서 지원을 더 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그렇게 하고 있고요.
  남는 경로당 같은 경우는 저희가 매달 신청을 하기 전에 동사무소 사회 담당께서 경로당을 방문하셔서 잔고가 있는지 지금 확인하면서 저희가 신청을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해 주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 염려를 좀 덜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그거 수시로 잘 체크하셔서 우리 어르신들이 쌀 걱정은, 양곡 걱정은 안 할 수 있게 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어르신들 민원 내용을 보면 노래방 기기 또 정수기 필터 교체 이런저런 민원이, 중복되는 민원이 굉장히 많았어요, 행감 때. 그래서 행감 때 나온 얘기가 뭐냐면 이렇게 중복된 민원은 리스트를 작성을 해서 민원이 미리 발생하기 전에 먼저 이렇게 해결해 드리려라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방안도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이런 이야기도 나왔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그거에 대한 거는 3개 구가 같이 한 거까지는 저희가 확인 못 했고요. 저희 구 같은 경우는 말씀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시기별로 좀 필요한 때가 있으시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에어컨 같은, 필터 청소 같은 경우는 저희가 3, 4월에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요. 다른 정기적으로 정수기 같은 경우는 렌털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업체에서 정기적으로 관리를 해 주시고 계시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그 외의 물품에 대해서는 연초에 저희가 선제적으로 필요한, 보수가 필요한 것을 사전 조사해서 보수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해련위원  제일 많은 민원이 노래방 기기 수리 보수 뭐 그런 민원이었어요. 그러면 이거는 한 번씩, 뭐 한 달에 한 번이면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이면 두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순회를 하면서 한 번씩 노래방 기기를 체크를 해 봐주는 것도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잘 체크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민영미 위원님.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제가 경로당을 삼평동 쪽에 많이 다녀봤어요. 경로당을 다녀보니까 처음보다 지금 식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9월 달인가 10월 달에 한 번 갔어요. 거기를 갔는데 이 에어컨을 튼 상태에서 사람은 많지, 조리를 거기서 하니까 열기가 대단해 가지고 제가 보니까 그 용량도 적고 또 오래되고 해 가지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에어컨 교체 좀 해 달라는 데가 조금 몇 군데가 있어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검토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가 전자제품 같은 경우는 내구연한이 있어서요. 수리가 가능한 거는 수리를 먼저 해 드리는 쪽으로 하고 그 면적 대비 에어컨 용량이 작은 곳은 저희가 확인해서 추가 지원할 수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제가 동장님한테 한번 올린 적이 있었는데 동에서는 뭐 예산이 없어서 안 된다는 얘기를 작년에 아마 그렇게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 동사무소에다가 얘기를 좀 강력하게 했는데 그게 진행이 안 돼 있어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래서 이번에 다시 바뀌었니까, 제가 어디라고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거기 꼭 한번 가 보세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인원이 너무 많아 갖고 서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거기 식탁도 이렇게 다시 교체도 하고 조금 더 넓혀서 들여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나중에 얘기해 드릴게요, 여기서 공개적으로는 할 수가 없고.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려 주시면 현장 나가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리고 거기, 그러니까 우리 이쪽은 별로 그런 거 못 느끼는데 삼평동 쪽을 제가 유심히 이렇게 많이 다니다 보니까 엄마, 아빠하고 딸하고 이렇게 사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다 지금 다 병원에 입원해 있어. 그런데 여자가 뭐 돈벌이 해 봤자 얼마나 하겠어요. 그런데 그 여자분 하나 있다는 걸로다가 아마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병원비도 지금 부족, 터무니없이 부족하고 그런 게 있으니까 거기도 제가 알려드릴게. 그래서 이분이 여자가, 그러니까 딸이 번다는 그런 것 때문에 혜택을 전혀 못 받고 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 좀 어떻게 방안을 해 가지고 검토 좀 해서 혜택을 줄 수 없나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가 정부 지원 사업 같은 경우는 지원 기준이 나름대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재량으로 할 수 있는 범위가 한계가 있고요. 그거 말고 저희가 사례 관리라든가 민간에서 후원받는 것들이 또 있기 때문에 그거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리고 어떤 분은 같은 층에 사는데 중국 사람이 둘이 살아요, 부부가. 그런데 혜택을 너무 많이 받고 있는 거야. 우리 이거 세금 갖고 중국 사람들한테 그렇게까지 병원비면 병원비 다 모든 거를 그렇게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데, 그리고 그분들은 그 지원금을 받아 가지고 춤추러 다니고 막 이게 저한테 너무 많이 들어와서 한번 가 봤어요. 방문을 해 봤어요, 제가. 사실 그렇게 하고 계시더라고.
  그리고 요양보호사도 부부가 아프면 치료가 이게 가능하다며요, 케어가. 그 수당이 나와요, 부부한테? 그 자격증을 지금 따고 있어요, 그분이.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가족돌봄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민영미위원  중국 사람이 둘이 사는데, 가능해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를 우리는 우리나라, 저희 나라 사람들은 그런 걸 몰라서도 못 하는데 이분들은 머리가 그런 쪽에 너무 튄 거야. 자기 여가 활동 다 해 가면서 그렇게 돈도 받고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최고라는 거야. 이분들이 그렇게 자기네들이 얘기를 하면서 중국 사람들 자꾸 들어오게끔 만든다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 성남시에서도 뭔가 좀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 개인적으로도 그거에 대한 거는 좀 얘기를 들은 게 있는데 중국 교포들이 들어와 가지고 요양보호사 활동을 많이 하시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이제 국적을 취득해서,
민영미위원  아니, 자기 마누라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요양을 케어를 하는데 그 돈이, 수당이 그 남자분한테 나온다는 거예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그런데 자격증을 따서 가족돌봄을 할 경우에는,
민영미위원  했을 때.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아, 가능하구나. 저희 나라도 그런 게 있으면 잘 몰라서 못 하거든요. 그럼 이런 것도 홍보 좀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민영미위원  이상이고요.
  아, 구청장님. 아니, 됐습니다. 이따가 하나 할 수 있으면 할게요.
  이상입니다.
박명순위원  (손을 듦)
○위원장 안극수  예.
박명순위원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 과장님, 영전을 축하드립니다. 황선영, 성함이?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황선정입니다.
박명순위원  황선정 과장님이십니까.
  15페이지 보시면 ‘활기찬 노년을 위한 경로당 활성화’가 있습니다. 여기 현황 분석 자료를 지금 노인인구 해서 7만 7000 이렇게 해서 분석한 거를 올려 주셨는데 이거를 다음에는, 경로당 회원 수가 6000명이군요.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박명순위원  이거를 세대별 분리, 65세에서 70세 뭐 이렇게, 70에서 80세 이렇게 좀 분리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별도 같이 현황 분석에 포함해 주셨으면 좋겠다, 과장님. 그렇게 해야지만이 정책을 하실 때도 고려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경로당은 사실 65세 이상에서 70세는 아마 많이들 이용을 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렇죠?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박명순위원  80 이상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렇죠?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박명순위원  그래서 반드시 이거는 분류를 꼭 해 달라 이렇게 다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육천 분의 회원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경로당을 사실 방문하면 등록만 하시고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본 위원이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노인복지과 과장님한테도 주문을 했었는데, 우리가 지금 예산이 40억이잖아요. 40억 경로당에 지금 예산이 편성돼 있는데 이게 보면 6400명의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부분이 확실하지가 않다. 그래서 이런 거는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이런 거에 대해서, 큐알 코드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시설을 해야 되지 않나. 명확한 인원수 파악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로당 아직 방문 못 하셨죠?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박명순위원  그렇죠?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가 경로당에 지원을 할 때는 처음에 해가 바뀌면 회원 수 관리를 다시 한번 이렇게 받아보거든요. 그래서 올해 1월 달에도 회원 수 다시 받아서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고, 저희가 저희 부서하고 동에 있는 노인복지 담당하고 1년에 한 두 번씩 경로당 방문 데이라고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그 방문 데이를 통해서 회원 수가, 등록된 회원들이 경로당을 잘 이용하고 있는지 한번 검토를 다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런데 사실은 검토를 하고 방문을 한다 하셔도 그게 사실은 인원 동원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게 실제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렇죠? 그렇다고 본 위원은 방문했을 때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정책적으로나 구체적인 그런 데이터나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하다. 우리가 예산이 소요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게 골고루 가는 그런 예산이 편성돼야 되기 때문에 우선 이런 것들이 먼저 파악이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려를 해 주시고요. 3개 구청 이렇게 다 주문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보면 남녀 비율이 굉장히 차이가 많습니다. 남녀 비율이 차이가 많은데 여성 어르신들이 절대적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계속해서 제도를 좀 바꾸든가 어떤 현대식으로 이거를 경로당, 사랑방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 이런 것도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 분의 전유물이 아니라 회원들이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셔서 함께 이 복지 혜택을 누려야 되는데 사실은 지금 경로당 이용률이 18%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렇죠?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박명순위원  농어촌 같은 경우는 그래도 거기는 어촌이니까 서로 다 안면도 있고 하니까 다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환경 조성이 도시하고 틀립니다. 그런데 17%입니다, 저희는. 17%, 18%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외에서 어르신들이 밖에 사실은 어떤 마땅한 장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반드시 개선을 해야 될 문제고요.
  그 세대, 신세대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65세 이상이 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런 정책도 함께 펼쳐 주십시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다음에 17페이지 보시면,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도시락 배달이 있습니다. 식사 배달 460분에게 도시락 배달을 하시는데 이 업체 선정은, 업체는 어떤 선정 기준이 있으며 그런 기준을 간략하게 좀 설명해 주시고, 위생이나 이런 거는 다 늘상, 위생 감시는 철저히 하실 걸로,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저희가 위생 점검은 환경위생과랑 같이 협조해 가지고 연 2회 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예, 그 업체 선정은,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업체 선정은 저희가 경로식당이 6개소가 있거든요. 그중에서 식사 배달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같이 겸해서 하시는 겁니까?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박명순위원  하여튼 위생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나가는 부분에 좀 철저하게 챙겨 주십사 하고 다시 부탁드립니다.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좀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릴게요.
  이제 새해가 되면 나름대로 신년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야 될 그런 구상도 해야 되고 어떤 방향으로 또 잡아서 가야 될지, 어떤 방향으로 좀 가야 될지 그런 것도 전부 다 부서장들이 해야 될 역할이라고 봐요.
  뒤에 앉아 계신 팀장님들이나 앞에 앉아 계신 과장님들이나 성남시 1년 예산이 얼마인지 아는 사람, 즉흥적으로. 분당구 예산은 얼마인지 아는 분. 내가 해당 부서의 과장인데 우리 과의 1년 예산이 얼마인지 아는 사람, 일어나서 답변 좀 해 줘 보세요.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시 전체 세출예산은 3조 4000억인가 그랬던 것 같고 저희 과 예산은 지금 1700억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다른 분들은? 성남시 예산은 얼마고 우리 과의 예산은 얼마?
  이거 문제거든요, 심각한 거지. 성남시 1년 예산이 3조 9408억. 구 예산도 모르고 있고 과 예산도 모르고 계시잖아, 앞에 앉아 계신 분이나 뒤에 앉아 계신 분이나.
  3개 구청의 주요 업무는 민원이에요, 실질적으로 사업 부서가 아니야. 그래서 매일 현장에 나가서 현장 행정을 해야지 돼요. 그런 게 안 되면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되고 현장에서 안 되면 해당 지역구의 시의원한테 계속해서 민원이 들어와요.
  그래서 신년이 되면 어떻게 내가 우리 부서를 이끌어가야 될지, 우리 과의 예산은 얼마인지, 우리 과에서 중점적으로다가 진행해야 될 사업은 어떤 건지, 기본 아니에요? 그런데 1년 예산도 모르고 구청 예산도 모르고 해당 부서 과 예산도 모른다면 ‘1년 있으면 또 난 다른 데로 갈 거야’ 탁상행정, 안 될 일이죠. 그러니까 계속해서 민원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의회에서는 의원들도 요즘 옛날 같지 않아요. 굉장히 공부들 많이 하시고 굉장히 예리한 이러한 질문 많아요. 지금 특히 사회복지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 황선정 과장님 오시면 가장 먼저 한 번씩 다녀야 될 곳이 사실은 경로당이에요, 경로당. ‘우리 관내의 경로당은 몇 개가 있지?’ 그 현황 파악을 한번 해 보고 전임자가 잘하고 갔는지, 생필품이나 이런 부분은 문제가 없는지, 여러 가지의 거기 사용하고 있는 전자기기는 이상이 없는지, 애로 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 가장 먼저 그거 해야 돼요.
  공무원들이 열심히 해 주시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들어오는 민원이 그렇게 많죠. 저는 하루에 들어오는 민원이 보통 한 3건에서 5건 정도 돼요. 매일 그래요, 매일, 크고 작은 민원이. 체육시설서부터 구는 굉장히 많아요. 보도블록서부터 눈 오면 염화칼슘 뿌리는 거에서부터 비 많이 오면, 뭐 별의별 게 다 들어와요. 하다가 아프면 어디 병원에 좀, 어디라도 안내해 달라는 것까지.
  그러니까 이게 시민들과 동민들의 손과 발이 돼야 될 분들이 바로 실무 부서의 과장님들, 팀장님들인데 팀장님들이 우리 부서의 예산이 얼마인지도 모른다 그러면 의회에서 할 얘기 없는 거지. ‘그냥 나는 이렇게 있다가 또 그냥 가야지’ 이렇게 안일·무사 한, 이렇게 되면 보면 비전이 거고 그거는 결과적으로 다가 시민의 공복을 먹는 우리들이나 앞에 앉아 계시는 우리 공무원분들이나…….
  제가 긴 말씀 드리지 않습니다. 최소한은 하고 가야 된다. 그것도 30년 이상 공직에 몸을 담고 있는 분들은 최소한이라는 것은 우리 부서의 현안 파악해야 되고 업무를 어떤 거 먼저, 어떤 게 선이고 어떤 게 후인지에 대한 나름대로 사업 계획은 해야 되는 거죠. 1년이 시작되는 1월 달, 최소한 의회에 업무보고, 업무 청취를 하러 들어오면서의 기본적인 자세는 지금 전혀 안 되고 있어요. 한마디로 웃기는 얘기죠, 웃기는 얘기지. 이렇게 되면 질문을 하고 싶어도 할 게 별로 없는 거예요. 여기서 밤낮 얘기해 봐야 그냥 ‘오늘 임시회 그냥 끝났어. 정리됐고, 뭐 그냥 모 위원이 이런 거 얘기했으니까 자료나 그냥 갖다주고’, 이거 안 되는 거예요.
  주문하겠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우리, 저희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돼 있는 부서장님께서는 최소한 내가 책임지고 있는 부서에 대해서는 ‘1년 예산이 어느 정도지? 어느 쪽으로다가 편중이 많이 돼 있지? 내가 무엇을 먼저 해야 되지?’, ‘얘가 1번으로 해야 될지 얘가 2번으로 해야 될지’ 1년에 대한 사업 계획을 세워서 그거대로 최소한 움직여줘야 돼요. 그래야 살기 좋은 분당구를 만들어가는 거고 민원이 덜 들어오는 거고,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는 현장에 나가서 움직여줌으로 인해서 살기 좋은 성남, 살기 좋은 분당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매사 일을 그렇게 해요, 항상. 그게 안 되면 우후죽순, 중구난방 뭔가 한 개도 일이 되지를 않는 거지.
  그래서 의회에서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과다라고 하면 ‘에이, 참. 저 과장님 이런 부분은 잘하는데 이런 거는 안 돼. 어떻게 질문을 해 볼까?’, 어떻게 가서 좀 쉽게 얘기해서 ‘좋은 쪽으로 가 볼까, 안 좋은 쪽으로 가 볼까?’ 그거를 보고 저는 판단을 하고 질문을 사실 해요. 그래서 오늘 두 분의 과장님들이 새로 오셨는데 역시 내 예측이 빗나가지 않았다. ‘아마 이거 모를 거야’, 역시 빗나가지 않은 거죠. 여기뿐만이 아니야, 다 그럴 거야. 내가 다 물어볼 거거든요, 3개 구청.
  해당 부서에서의 그 역할이 안 되면 청장님도 힘든 거고 청장님이 힘들면 시민과의 대화에서 쏟아져서 나와 주는 그 질문 보면 결국은 구에서 해야 될 일, 동에서 해야 될 일 안 하기 때문에 신년인사회 때 시장한테 다 물어보는 거예요. 되게 웃겨요, 나가 보면. 다 현장에서 목격하잖아요, 목도하잖아요. ‘어떻게 그런 걸 시장한테 질문할 수가 있지? 이거는 구의 일이고 이거는 동의 일인데?’ 역시 우리 성남시는 아직도, 예산이 가장 지방재정자립도가 1위인 성남에서도 조금만 더 현장에서만 움직여 주면 가려운 거 다 긁어줄 수 있는데 그런 게 안 되다 보니 이런 것까지 신년인사회 때 질문을 하고 있구나. 현장에 돌아다니면 그런 게 현장에서 다 나오는데 결국은 현장에 안 나오는 거, 안 다닌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 시점에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 어떻게 생각들 하실지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들을 해 주는 그런 공직자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좀 제가 당부의 말씀 드리고.
  지금 분당구 같은 경우에는 저희 상임위원회는 아니겠지만 재건축·재개발이 굉장히 이슈화로 돼 있는 그런 도시에 그래도 우리 구청장님께서 건축을 전공한 분이고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래도 많은 것을 일을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저도 귀동냥을 들어서 잘 듣고 있어요. 되게 궁금은 해요. 그래서 재건축·재개발 현장 지원센터에 굉장히 많은 초점을 맞춰서 거기의 인력이, 요즘은 각 동의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있는 조합장 내지는 그 재개발을 하려 그러는 추진을 하는 분들이 고도의 이런 테크닉, 기술적인 이런 걸 굉장히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이에요. 그래서 그분들이 주는 그런 민원을 이 현장 지원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고 적극적으로 이 지원센터를 활용해 줄 수 있는 그런 컨디션을 우리 청장님은 늘 만들어 주셔야 되고, 또 그런 게 안 되는 사람들은 청장님이 직접 상담을 해야 될 거는 일정을 잡아서 그런 민원을 해결해 주는 데 좀 최일선으로다가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어요.
○분당구청장 김광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런 식으로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분당구 같은 경우에는 노인복지과니까 식품위생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우리 신임, 우리 누구 부서, 누구 거죠?
    (「박진호 과장이요, 위생과」하는 위원 있음)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위생안전과 박진호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우리 신임 과장님, 대형 업소들 이런 데는 한번 팀장님들하고 같이 현장에 나가 보세요.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어떤 것을 먼저 해 줘야 될지, 그래서 자꾸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을 해서 깔끔하게 열심히 잘하는 그런 업소들한테는 뭔가 인센티브를 줘서 좀 확산시켜 나가야 될 방향 이런 것도 좀 제시도 한번 해 주시고. 이제 과장님 다셨으면 뭔가 열정적으로, 의욕적으로 일을 한번 해 봐야 되겠다 그렇게 해서 올해 계획을 좀 잘 세웠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분당구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위생안전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청장님,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분당구청장 김광병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회의중지)

(11시 46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극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선언합니다.

  2. 수정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수정구사회복지과
      나. 수정구가정복지과
      다. 수정구환경위생과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수정구청 소관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환경위생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전경만 청장님 나오셔서 과장님들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이 끝나시면 직제순에 의해서 과장님들은 팀장님들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청장님부터.
○수정구청장 전경만  안녕하십니까? 수정구청장 전경만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우리시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해당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찬옥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유성희 가정복지과장입니다.
  박옥분 환경위생과장은 연가로 이만순 환경행정팀장이 대리 참석했습니다.
    (인사)
  총괄 설명은 유인물로 하겠습니다.
(수정구 주요업무보고-참조2)#!
○위원장 안극수  청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계속해서 직제순으로 나오셔 가지고 우리 팀장님들만 소개해 주시고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안녕하십니까? 수정구 사회복지과장 최찬옥입니다.
  시민의 복지 증진과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정구 사회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경희 사회복지팀장입니다.
  권현숙 노인복지팀장입니다.
  백수정 통합조사관리1팀장입니다.
  전호정 통합조사관리2팀장입니다.
  정수경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안녕하십니까? 수정구 가정복지과장 유성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정구 가정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희 가정복지팀장입니다.
  김민영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지한수 문화체육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환경행정팀장 이만순  안녕하십니까? 환경위생과 환경행정팀장 이만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환경위생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임명희 위생관리팀장입니다.
  심혜숙 위생지도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세 분 다 앉아 주시고요.
  우리 수정구는 성남시 본예산이 3조 9408억인데 수정구, 성남시 본예산 중의 2억 이상 수정구에 편성돼 있는 거 혹시 알고 있는 분 계세요? 2억 이상. 성남시에서 본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2억 이상 수정구에 편성돼 있는 예산, 예를 들어서 공원이라든지 녹지라든지 도로라든지 이런 거 혹시 뒤에 앉아 계신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나 우리 수정구에는 본예산이 2억 이상 잡혀져 있는데 수정구 무슨 동에 2억 뭐 3억, 4억이 어느 동의 어떤 길 무슨 황톳길이라든지 이런 거 잡혀져 있는 거 알고 계신 분 계세요? 없으시네?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아동수당이 있습니다.
    (웃음소리)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이게 하루아침에 공부를 한다 그래서 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아무리 떠들어도 질문자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서 그 내용은 180도 확 틀려져요. 우리 중원구에는 중앙동에 있고 금광동에 있고, 5억짜리. 그런 게 있고 또 2억짜리 이런 것들을 지역구 의원들은 다 파악을 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집행을 하고 예산을 편성한 집행부에서 수정구에 2억이면 큰 사업이거든요, 구 단위 사업치고는. 시에서 예산을 줬는데 이게 우리 동네 어느 동에 얼마짜리 사업이 어느 곳에서 있는 걸 알아야 그 지역에 나가서 주민들한테 시를 홍보하고 구를 홍보하고 이러는데 그거 모르면 무슨 수로 홍보를 해.
  그러니까 지금 우리 성남시의 현주소거든요, 이게. 늘 제가 2년에 한 번씩은 꼭 이런 질문 드리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내가 해야 될 역할이 정확하게, 이게 모든 게 다 돈이거든. 우선 사업비를 가지고 뭐든지 시작이 되는 거고 스타트가 되는 거거든요. 그거 관련돼서 전부 다 민원이 들어오는 거고.
  이런 말씀 왜 드리냐면 구는 실질적으로 사업하는 건 본청에서 하지만 최소한 우리 구에는 금년도 2026년도에는 무슨 공원에 둘레길이 생기고 어디에 산책로가 생기고 어디에, 시장님이 저기 파크골프장에는 뭐가 생기고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돼요, 다, 수정구에 근무하신다 그러면. 그런데 해당 부서의 과장님이 해당 부서의 예산도 정확하게, 끝자리까지 하라 그러면 아마 모를 거야, 그냥 큰 틀에서는 아실 수가 있어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관심과 무관심의 차이는 크기 때문에 이런 말씀 드리는 건데, 어쨌든 팀장님 정도 되시면 다 과장님 곧 되셔야 될 분들이고 그러니까 관심 좀 가져주십사라는 그런 부탁드리는 거예요. 무관심과 관심의 차이 무지하게 커요. 알고 답변하는 거하고 모르고 답변하는 거하고는 그 질이 틀려지거든요. 그래서 이따 또 중원구도 또 다른 유형으로 물어보겠지만 이게 다 나와요, 이렇게.
  과장님 우리 웃을 일 아니고, 굉장히 일은 열심히 하고 의회에 와서 열심히 와서 보고도 해 주시고 이러는 것까지는 좋은데 실질적으로 그 보고는 전제가 내 과의 예산 굵은 거, 최소한 과장님 정도 되면 최소한 한 5000만 원대 이상은 머릿속에 딱 가지고 있어야 돼, 연초에. 그래야 ‘모 팀장, 모 팀장, 모 팀장 이거 너네 부서인데 이거 왜 이렇게밖에 안 돼?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아래에 있는 부하 직원들한테 뭔가 그래도 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줄 수 있는 그런 오더도 내릴 수 있는 게 그 과의 부서장들이지 그렇지 않으면 뭐 밤낮 팀장님 눈치 봐야 되고, 팀장님한테 밤낮 물어봐야 되고 팀장은 주무관님한테 물어봐야 되고. 이게 조직이 거꾸로, 역류 현상이 일어나는 이런 상황이 오다 보면 시의원들만 가서 죽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안 좋은 발언이 속기록을 찾아보면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해서 하면 답변하기 곤란하면 ‘예, 검토해서 사무실에 가서 위원님실에 가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검토야, 검토. ‘검’ 하면 1년 걸리고 ‘토’ 하면 1년 걸리고 2년씩이나 걸려야 그거 확정이 돼. 검토라는 게 그냥 무제한 답이야. 가능한 한 검토라는 그런 표현을 우리한테 쓰면 안 되거든요. ‘예, 저희들이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검토가 1년, 2년이 걸려. ‘검’ 자 하는 데, ‘검’ 하는 데 1년 걸리고 ‘토’ 하는 데 1년 걸리고 2년씩.
  신년 새해이기 때문에 불편한 얘기일 수는 있지만 최소한 우리 앞에 앉아 계시는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은 우리 성남시의 예산과 그리고 우리 구에 소속돼 있는 그 구의 예산 그리고 구에서도 중요한 이런 사업 예산, 우리 과의 예산 이 정도는 알고 앞으로 업무보고나 업무 청취나 정례회나 임시회나 이런 데를 들어오시는 게 사실은 맞다. 조금 이게 참 부끄러운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 정도의 기본은 갖춰지고 서로 좀 이렇게 소통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당부드립니다, 청장님.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누가 먼저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이영경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구청장님? 이영경입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반갑습니다.
이영경위원  어저께 수정구에 화재가 났었던데 제가 2명 사망했다는 것까지는 들었는데 그거와 관련돼서 더 추가되거나 다른 사항이 있나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어제 신흥 모 동에서 안타까운 사실이 있었는데요. 두 분이 돌아가시고 한 분이 지금 병원에 계시고요. 그리고 세 군데, 저희가 모텔 그러니까 피난시설에 4명, 4명, 3명 이렇게 해서 구호하고 있습니다.
    (안극수 위원장, 박기범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리고 구호 물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나눠드린 상태이고 그리고 재난과 외적으로 긴급구호를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지원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적십자사에서, 지금 31일까지의 숙박비는 적십자비가, 적십자사에서 지금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총 도와드릴 분은 몇 분 정도로 파악되셨어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현재 저소득 저기가 세 분이시고, 저희가 돌아가신 분이 현재 사실은 군포시 분하고 서울시 분이거든요. 오셨다가 그렇게 된 황망한 사례가 있었는데 그 시군에 잘 알려드렸고요. 취약계층 세 분에 대해서 일단 일차적으로 하고 나머지 분들도 현재 지금 지내실 분이 없기 때문에요, 거기에 대해서 다 해당 대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합니다.
이영경위원  그분들 어려움 없게 잘 좀 도와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추후 도로 결빙 처리까지 다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감사합니다.
이영경위원  더 좀 수정구에도 물어볼 게 있는데 수정구에 트램도 생기고 S-BRT도 생기잖아요. 그거 관련돼서 준비하고 계신 거나 뭐 하고 계신 거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처음 생기는 거라서 궁금해 가지고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사실 S-BRT하고 위례 저기는 교통기획과하고 시에서 하는 사업이지만, 현재 저희 위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는 것만 말씀드리면 위례에 남위례역하고 연결해서 지금 시범 운영까지 됐고요. 지금 정상적으로 며칟날 운영하는지 모르겠는데 시범 운영된 것까지, 시범 운전했다고 하는 그것까지만 알고 있는데 제가 그다음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이영경위원  이거 관련돼서 처음 도입되다 보니까 주민들 민원들도 있을 거고 하니까 관련 동이나 구에서도 이렇게 민원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정보 같은 거는 좀 공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구청장님 질의는 마치고요. 이제 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저 우선 16페이지 사회복지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신규 사업으로 잡혀 가지고, 에어컨 청소해 주는 거요. 왜 이게 신규 사업으로 잡혔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이전, 기존의 경로당에서는 단순하게 여름철을 맞이해서 필터만 교환했었거든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점점 더워지니까, 점점 갈수록 더워지니까 필터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거를 청소를 해 주자 하는 의미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영경위원  에어컨은 내구연한이 얼마나 돼요? 이게 보니까 10년 이상도 되게 많고 8년 이상 돼도 조금 성능이 떨어질 것 같은데.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그러니까 8년 이상 된 거를 이번에 전수조사 해서 전체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내구연한은 얼마나 돼요, 에어컨은?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대부분 다 15년에서 10년 그 사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10년, 15년.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이영경위원  그래서 이번 여름도 많이 더울 거라고 예상하는데 그 전에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잘 좀 해 주시고. 그전 것도 더, 하다가 예산 남으면 그 밑의 것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24페이지 ‘더불어 함께하는 「수정 The(더) 나눔의 날」’ 이거 가끔 페이스북 보면 굿윌스토어랑 이렇게 사진 찍으신 거 있어서 올라오기는 하더라고요.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런데 이게 굿윌스토어랑 여기에 이렇게 중복 사업 되는 거는 없는지도 좀 궁금하고요. 이 후원금 1인 가구한테 몇 가구나 주는지 그것 좀 궁금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작년에 1인 가구에 이게 전체 후원금을 우리가 옷 같은 거, 중고 물품을 기부해 가지고 1년에 600만 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 협약을 맺어서. 그리고 1인 가구는 60세대한테 작년에 지원했습니다.
이영경위원  60세대요?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이영경위원  100만 원씩,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세대별 10만 원씩 줬습니다.
이영경위원  아, 10만 원씩 60세대. 궁금해서 여쭤봤고.
  또 마지막 25페이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 찾GO! 희망 잇GO!’ 이거 보다가 생각났는데 수정구 모 동에 민원 가셨던 분이 상담하는 것 봤었거든요. 그런데 그 민원인이 출소하셔 가지고 이렇게 기초수급 이런 것 안내 좀 받고 싶어서 갔는데 처음에 가서 뭐 좀 다시 해 오라고 안내를 했나 봐요. 그러면 처음에 안내할 때 한 번에 이거랑 이거 부족하니까, 서류 한번 전반적으로 검토한 다음에 ‘이거 구비해 오세요’ 보냈으면 됐는데 그것 때문에 여러 번 왔다 갔다 하셨었나 봐요, 날 추운데.
  그래서 이렇게 민원 대응하는 것도 힘드시기는 하겠지만 이왕 이렇게 돌려보내서 다시 보완 서류 요청할 때는 전반적으로 점검 좀 해서 한 번에 오셔서 처리할 수 있도록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알겠습니다.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다음은 가정복지과 32페이지 있거든요. 이거 로봇 코딩 어저께 박물관도 이거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던데.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저희가 돌봄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해서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가 필요한 프로그램이 뭐가 있을까 해서 기획을 하다가 저희 구 내에 박물관사업소가 있어서 같이 연계해서 올해 신규 사업으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이영경위원  벌써 진행한 거죠?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1월 27일부터 지금 3회차 진행을 했고요.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 보니까 아동들의 만족도가 높았고요. 다음에도 또 이런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구가 많더라고요.
이영경위원  그래서 궁금했던 게 150명이면 거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다 해 보는,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저희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지금 진행,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그 아이들은 다 받은 건가요?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예, 저희가 센터에다가 접수를 받아서 총 12개소 150명을 8회차로 해서 지금 운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방학 기간이니까 이것 조금 더 확대해서, 예산도 안 드니까 조금 더 추가로 했으면 좋겠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아까 지역아동센터 금연 구역, 앞에 할 때 혹시 들으셨나요?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예.
이영경위원  그 부분도 여기도, 수정구 아이들도 빠짐없이 부탁 좀 드리고요.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예.
이영경위원  39페이지 하시-락(樂) 공연 보다 보니까 숯골쉼터랑 을지대 앞에도 있는데 여기는 위례도 있잖아요, 위례 광장 그 저희 컨테이너 박스 있는 데. 거기 공간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진행하시다가 참여자가 많으면 그것도 한번 검토해 봐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생정책과 질의드리겠습니다. ‘「개식용종식법」에 따른 이행계획 준수 점검’이 이게 신규 사업으로 올라와서 이유가 뭔지 좀 궁금합니다.
○수정구환경행정팀장 이만순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그 부분은 해당 팀장님께서,
이영경위원  예.  
○수정구위생관리팀장 임명희  안녕하십니까? 위생관리팀장 임명희입니다.
  2024년 2월 7일에 개식용종식법이 제정됨에 따라서 27년 2월 6일에는 개를 판매, 조리 판매할 수 없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희가 이행 계획 준수 여부 점검을 하고요. 또 전·폐업 지원을 홍보해서 개 식용 종식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런데 이게 원래 하고 있었잖아요.
○수정구위생관리팀장 임명희  예, 맞습니다.
이영경위원  신규 사업으로 올라온 이유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뭐 달라진 게 있어요?
○수정구위생관리팀장 임명희  달라진 건 없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아니, 원래 했던 건데 신규 사업으로 잡혀서 뭐가 달라진 게 있나 여쭤봤고요.
  물어본 김에, 담당자이시니까. 이거 혹시 잔여 개체수, 이제 식용법 적용되면 거기서 기르고 있는 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아이들은 보호로 되는지 입양되는지, 어떻게 관리되는지 그것까지 다 연계되고 있나요?
○수정구위생관리팀장 임명희  저희는 개를 원료로 해서 조리해서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거고요. 그 개 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소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까지는 잘 모르고 있는데 그 개 식용, 개 농장은 지금 한, 농림축산부 자료에 의하면 78% 정도가 폐업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여기 남은 그 아이들도 좀 걱정이 돼서 질의드렸고요. 혹시 이 유사 불법 동물 관련돼 가지고 이렇게 또 이루어질 게 있는지 그런 것도 파악되는 게 있나요?
○수정구위생관리팀장 임명희  아직,
이영경위원  개 식용 말고 아직은 그런 건 없어요?
○수정구위생관리팀장 임명희  예, 없습니다.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정구위생관리팀장 임명희  감사합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구청장님, 서희경 위원입니다.
  24페이지에 주요 업무 보는데 이게 지금 제가 제목을 보고 좀 사실은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계속사업이죠?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서희경위원  언제부터 이게 사업이 시행된 거죠?
○수정구청장 전경만  작년에 굿윌스토어와 협약해서 시에서 협약해 갖고 지금 추진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서희경위원  그런데 이게 네이밍을 우리가 좀 어떤 정책을 할 때 네이밍을 할 때는 좀 신경 써야 될 부분을 이게 감안을 안 하신 것 같아 가지고, ‘더불어 함께하는 「수정 The(더) 나눔의 날」’.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는지 알겠어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래서 어떻게 하시면 좋겠어요? 이거 네임 바꿀 수 있어요, 정책 제목?
○수정구청장 전경만  현재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게 3개 구, 시 협의해서 지금 이거 추진하는 사업이니까…….
서희경위원  3개 구가 똑같은 이름으로 그 굿윌스토어와 협약해서 이거 하는 거예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사업은 똑같고 구청마다 네이밍은 약간씩 다른데요.
서희경위원  이거 협의하셔 가지고 네이밍 어떻게 할 것인지 다시 저한테 보고해 주세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민영미 위원님.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입니다.
  페이지 16페이지를 보니까 표에서 8년 동안 10년 미만이 58대예요. 그리고 10년 이상이 38대인데 총 그럼 96대인데 왜 사업량이 80대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일단은 80개를 선정한 이유는 96개 중에서 또 오래된 것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는 교체해 가지고 신규로 할 예정입니다.
민영미위원  그러면 설치한 지 지금 8년밖에 안 됐는데 총 80대가 사업 대상이 있는데 50대는 그러면 언제, 청소하고 뭐 이런 거.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그거는 기본적으로, 이거는 올해, 최근 거와 같은 경우는 필터만 교환하고요. 이거 80대 같은 거는 전체적으로 내부 수리 같은 거를 다 한다는 얘기입니다.
민영미위원  그러니까 10년 이상 38대 청소만으로 효과가 제한될 수 있는데 청소, 성능이 교체하는데 렌털이라든가 이런 거 연계 방법도 검토 한번 부탁드립니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이거는 렌털 하는 게 아니고,  
민영미위원  여기 렌털 한 게 아니에요?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여기 렌털 한 게 이전에 저희들이 구입해 가지고 에어컨을 설치한 겁니다, 이거는.
민영미위원  아, 설치.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설치한 거에 대해서 청소를 해 주겠다는 겁니다, 내부적인 청소.
민영미위원  예,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위원님, 김윤환 위원님.
김윤환위원  청장님 안녕하세요? 수정구청 할 때 오랜만에 마이크를 좀 켜는 것 같습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반갑습니다.
김윤환위원  오랜만이고 이제 오늘이 마지막일 것 같고.
    (웃음소리)
○수정구청장 전경만  (웃음) 그렇습니다.
김윤환위원  그 24페이지 저는 뭐 이 문제의식을 전혀 갖지 않았는데 제가 문제의식이 조금 떨어지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더불어 함께하는 「수정 The(더) 나눔의 날」’ 이거를 지금 정쟁으로 좀 몰고 가자고 하는 것 같은데, ‘더불어’라는 말을 쓰면 안 되는 게 아니잖아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네이밍에 대해서는 생각하는 부분이 다들 있으시고 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정쟁으로 가서는 안 되고요.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 의회에서는 위원님들을 존중하니까 존중하는 선에서 또 저희 집행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일단은 지적이 나왔으니까 한번 검토는 해 보시겠으나 이거 뭐 큰 문제가 될 거 없습니다. 그러면 뭐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의 나눔의 날’ 뭐 이렇게 바꿔야 되나?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이 나왔으니까 검토는 해 보시되 크게 문제 안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제가 지금 이 민주당 편을 들려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위원님 말씀하신 뜻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예,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무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김윤환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가정복지과에서 우리 지역아동센터 지도 감독을 하고 계시잖아요.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예.
김윤환위원  그렇죠? 제가 하나 제보를 좀 들은 게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을 하기 위해서 실습을 나가셨는데 그 실습자가 거기 직원분께서 그 아동들에게 조금 강압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서 ‘좀 그렇게 안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라고 이렇게 조언을 했나 봐요. 그런데 ‘본인은 그냥 본인 할 일이나 하세요’ 이런 식으로 치부하고 계속해서 강압적인 모습을 좀 보인 사례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한 가지의 사례일뿐이니까 아무튼 지역아동센터 지도 감독을 하실 때 이런 부분들 좀 잘 챙겨봐 주시면 좋겠다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또 위원님.
  예, 우리 성해련 위원님.
성해련위원  안녕하십니까? 성해련입니다.
  저는 위생과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안 오시고 팀장님이 오셔서, 담당 팀장님이시니까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얼마 전에 박물관, 전시관 건립 때문에 민원이 있어서 집회도 있었고 조금 소란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거기 담당이 우리, 제가 어제 박물관사업소에 질의를 하려다가 보니까 담당이 환경위생과더라고요.
○수정구환경행정팀장 이만순  아, 그거는 시,
성해련위원  공공정책과인가?
○수정구환경행정팀장 이만순  시의 시설공사과.
성해련위원  아, 이게,
○수정구청장 전경만  소음 관련돼서는 저희 환경위생과가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소음은 환경위생과 맞잖아요. 소음, 진동.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수정구환경행정팀장 이만순  예, 소음.
성해련위원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게 비슷한 사업이기 때문에, 산성동 재개발과. 이게 산성동 재개발에도 소음, 진동 때문에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옆에 전시동 건설하는, 옆의 아파트 단지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도 충분히 그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이 있을 수 있다, 저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민원이 미리 발생하기 전에 주민들과 먼저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몇 월 며칠 몇 시에 발파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좀 이렇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공문이나 안내 문자나 이런 것들을 먼저 우리 주민들에게 알려드리고요. 이런, 그러니까 사소한 거에 우리가 감동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미리미리 안내를 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서.
  그래서 아무 고지도 없고 공지도 없이 그냥 발파하고 ‘우리가 데시벨이 표준 데시벨보다 낮다. 그런데 왜 너희들 우리한테 이렇게 민원을 넣냐’라는 게 아니라 표준 데시벨보다 낮다 할지라도 사람마다 다 틀리잖아요. 작은 소음에도 시끄럽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고 큰 소음에도 시끄럽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미리 우리가 그분들의 양해를 구하는 거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거기의 동 대표가 있을 것이고, 동을 대표하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이랑 소통을 계속 하시면서 어차피 우리가 공공시설물을 건립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민원이 발생을 하는 과정이 그런, 우리 시민들의 약간의 피해나 이런 것들을 충분히 우리가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건립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아파트 주민들과 충분한 소통을 하셔라라는 말씀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충분한 소통을 하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이제 산성동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때 계셨던 우리 위생과장님도 중간에서 계속 큰 역할을 해 주셨거든요. 그것처럼 주민들과 계속 소통을 하면 사람인지라 마음이 좀 이렇게 상해 있더라도 열 번, 스무 번 연락하고 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하면 마음이 다 풀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일이 커지기 전에 하나하나 이렇게 해결해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정구환경행정팀장 이만순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부탁드릴게요.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명순 위원님.
박명순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회복지과 우리 최찬옥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분당구에서 했던 제 질의 내용을 들으셔서 숙지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박명순위원  보면 지금 저희 수정구 내가 4만 팔천 분의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노인인구. 이게 잘, 이거는 분리를 잘해서 오셨는데 앞서 말했듯이 이거에 대해서 현황을 좀 세부적으로 자료를, 다음에는 세부적인 자료를 올려 주셔라 이렇게 주문하고요.
  사실은 오천 분입니다. 4만 8000명 중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분이 오천 분밖에 안 됩니다. 거의 뭐 10% 약간 넘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이게 사실은 신노년층의 욕구나 이런 것들을 다 채우지 못하기 때문에 65세에서 70까지는 거의 이용을 안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장에서 느끼신 과장님, 제가 질의한 부분이 맞는가요?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맞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렇죠?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박명순위원  70도, 75세까지도 거의 굉장히 작은 비율을 차지할 텐데 이런 것도 또한 그래서 이렇게 해서 그 정책에 그런 거를 반영하고자 그런 세부 자료를 좀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맞죠, 과장님?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맞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리고 과장님하고 저하고는 소통을 많이 하는 편인데 사실은 이 경로당 같은 경우는 지금 몇 분의 전유물 아니면 회장님의 경영에서의 어떠한 문제점이나 이런 것도 방문을 하다 보면 파악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렇죠?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박명순위원  그리고 텃세 이런 것도 상당하고요. 그래서 이 우리 예산이 지금 거의 30억 정도가 편성이 돼 있죠. 이 30억에 대한 오천 분에 이게 적정한가.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회원 수를 등록만 하시고 이용을 안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도 또 정확한, 명확한 데이터나 어떤 파악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과장님.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아니, 다른 거는 없습니까?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웃음)
박명순위원  큐알 코드, 큐알 코드를 만드셔 가지고 핸드폰 다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거 어떻습니까?
  이 예산을 그러면, 불필요한 예산이 만약에 투입된다 그러면 전부 다 우리 4만 팔천 분의 예산으로 전환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해서 주문을, 말씀을 드리는 내용입니다. 이거 꼭 파악을 하셔야 돼요, 과장님. 그렇죠?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연초에 수시로 파악해 가지고 거기에,
박명순위원  수시로 파악이 어려울 건데요?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그래서 저희들이 명단을 받고 그 명단을 가지고 동에 방문할 때, 아니, 경로당 방문할 때 그걸 확인하고 또 수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런데 보면 본 위원이 방문했을 때는 회장님이나 어떤 다른 연락을 하셔 가지고 이렇게 해서 ‘지금 어떤 손님이 오시니까 오셔라’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니면 좀 더 세밀하게, 불편하시겠지만 그 회원 명부를 받아서 전화를 하셔 가지고 경로당 횟수를, 이용하는지 안 하는지 이런 것도 한번 파악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역으로. 반드시 이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질문했었을 때 한 오십 분이 등록이 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오십 분이 절대적으로 순환돼서 이용을 하시면 그나마 괜찮을 텐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인원 파악을 다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리고 우리 경로당이 보면 사랑방 그런 기능에서 벗어나서 지금 개선을 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제도적인 거를 정책을 해서 저번에도 제가, 본 위원이 노치원. 노치원을 적극적으로 권장해야 되지 않나 이런 제안도 했었거든요. 그렇죠? 약간의 어떤 저소득층은 제외하더라도 그거에 대해 선택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노치원을 이제는 좀 해서 현대식으로 그거에 대해서 프로그램이나 이렇게 적용을 시켜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거 부분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으면 그것 좀 고려를 해 줘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에이컨 청소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밀집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단독주택 이런 경우에 경로당이 위치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건 아주 잘하셨다고 보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 노래방 기기나 저희가 자료, 수선 비용을 제가 받지 않았겠습니까, 3개 구청에서.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제가 다른 말은 안 드리고요. 그렇게 수선비를, 수선비나 수선하셨을 때 그 가격이 적정한가 과장님께서 조금만 신경을 써 달라 주문드리겠습니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저는, 정연화입니다.
  우리 구청장님께 제가 민원 사항을 좀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성남시위생단체협의회가 한 20개 단체가 있습니다. 20개 단체가 있는데, 이 환경위생과장님만은 보건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민원이 저한테 4년째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구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제가 이 3개 구청을 지금 다 봤어요, 위생과의. 그래도 전문성을 다 고려해서 우리 분당구는 보건직으로 다 배치를 해 주셨는데 그래도 우리 수정구하고 중원구는 이게 지난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이렇게 됐는데 이게 이분들이 꼭 못 해서 그러는 것은 아닌데 이분들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런 게 좀, 이게 잘 안되는 과정이 있다고 그런 면을 말씀해 주시는데, 이거 민원입니다. 우리 구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하고.
○수정구청장 전경만  사실 그게 직렬이 그렇게 행정과 환경과 보건하고 이게 복수 직렬이 지금 돼 있거든요. 거기서 나오듯이 사실 복수 직렬을 뒀다는 거는 보건 업무 말고도 행정과 환경과 이런 업무가 중복된다는 소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위원님 말씀은 보건을 보건직 분들이 전문적으로 이쪽 단체 분들과 소통을 위해서 하시는 게 좀 좋을 것 같다, 그 뜻은 충분히 저희가 나중에 인사과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건의를 하겠지만 지금 저 개인적으로 물어본다면 그 정원에 복수 직렬을 놔둔 뜻이 있다는 거가 제 뜻과 같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여기 보니까 사회복지과랑 가정복지과는 사회, 5급으로 다 편성되고 가정복지과도 그런 대로 다 되어 있어요. 그런데 유난히 이 환경만 두 군데는 지금 이게 보건직으로 안 되어 있어요. 만약에 사회복지과에 보건직 5급을 갖다 놓으면 이게 전문성이 좀 아니잖아요, 이게 전문직이다 보니까 사회복지과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감안하셔서,
○수정구청장 전경만  아무튼 고민하고 건의해 보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우리 구청장님이 좀 건의를 하셔서 이런 부분이 민원 사항이니까 한번 건의 좀 부탁드립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몇 가지, 또 올 초니까 몇 가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안극수 위원장님이 말했듯이 제 지역구가 또 수정구니까 관련해서 중요 사업은 또 우리 구청장님하고 우리 간부들은 또 공무원들은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몇 가지 좀 말씀할게요.
  복정동은 복정1지구가 지금 공사 중에 있습니다. 구청장님 잘 알고 계시죠?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래서 57만 7700㎡고 4289호가 조성되고, 아테라가 지금 1307세대가 입주를 시작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반 시설 등은 여전히 공사 중이고 대책 마련을 지금 계속 요청하고 있습니다.
  복정1지구가 이제 공사를 시작됐는데 잘 알다시피 입주가 시작됐는데도 불구하고 공사가 계속되고 있고 기반 시설, 도로교통, 보행로 등의 인프라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고 입주민들의 안전 문제까지 제기하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런 부분을, 올해 또 우리 초등학교도 이제 3월에는 입학을 하는데 주변도 지금 정리가 잘 안돼 있어요. 그래서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고. 또 신혼희망타운도 이제 입주를 할 거거든요, A2블록하고 A1블록이. 그리고 또 중학교 신설 문제가 또 이 복정1지구의 가장 큰 주민 민원입니다.
  그래서 올 한 해는 입주를 계속할 텐데 그런 부분을, 또 지금 교통 체계나 또 교통 문제, 주변의 공사가 계속 중이라서 안전 문제까지 우리 구청장님하고 과장님들은 그 부분을 특별히 유념해서, 계속 민원이 나올 텐데 잘 그런 부분을 조치해 주시고요.
  또 위례동 관련해서는 가장 큰 지역 민원이나 또 알아야 될 것은 위례선하고 위례신사선입니다. 위례선은 트램이죠. 이게 복정-마천역하고 그게 주선이고 또 남위례역에서 마천역 가는 게 간선인데, 이것은 6월에 이제 완공이 되고 시운전을 1년 정도를 할 예정에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제 차량이 어제, 그제 드디어 마천역 차량기지가 있는 데에 도달을 했어요. 그래서 공사를 하고 있는데 6월이면 아마 5, 6월 정도면 시운전을 시작하지 않을까 싶고, 그래서 그 주변이나 또 그런 거에 대해서 이제 민원이 많이 들어 올 텐데 그런 부분을 좀 유념해 주시고요.
  위례신사선은 민간투자 사업을 하다가 이제 재정투자 사업으로 전환돼서 올 2월에 예비타당성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어요. 위례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그 부분을 지금 예의 주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우리 또 공무원들도 알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고. 그런 부분이, 위례선하고 위례신사선이 문제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물론 뭐 트램이나 이런 것은 위례신사선은 우리 성남시가 뭐 크게 관여하지는 않고 서울시하고 어떤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가장 큰 지역 현안이기 때문에 꼭 알아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양지동은 양지 상부의 터널 공사하고 그 위의 체육공원 때문에 그 부분이 계속 제가 발언을 많이 하고 그래서 구청장님하고 알고 계실 거예요. 이거 24년에, 최초 예산이 29년에 편성됐는데 25년에 공사를 하지도 않고 이월로 예산 편성이 돼서 올해 아마 공사를 시작될 텐데 이것이 제가 계속 문제를 제기하지만 기존의 게이트장 같은 경우는 지붕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보완을 계속 요청하고 있는데 그런데 안 되고 있고.
  또 주변에는, 주민들은 체육시설보다는 공원이나 이런 걸 요구하고 있는데 약간 공원으로 될 어떤 그런 부분이 체육시설을 뭐 이렇게 바꾸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약간 공원이 조성될 어떤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또 12면의 주차장을 건립을 해서 그런 부분이 지금 가장 주민들하고 성남시하고 이견이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도 어떻게 잘 조정할 것인가 우리 구청장님하고 공무원들도 좀 잘 유념해 주시고 그런 부분을 좀 알아 주셨으면 좋겠고요.
  특히 이제 산성동은 알다시피 재개발을 진행 중이고 그 주변부 관련해서 민원 이런 부분하고 또 생활권, 주변은 재개발이 안 된 부분은 생활권 재개발 때문에 계속 지금 주민 간담회도 하고 있고 그런 게 가장 큰 주민들 이슈거든요. 우리 구청장님하고 과장님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올 한 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주변을 잘 살펴 주십시오.
  올해 어쨌든 우리 수정구청 공무원들하고 구청장님 또 작년처럼 올해도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열심히 해 주십사 부탁드리고, 우리 구청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올해 우리 구청장님하고 과장님들 올해 각오 한마디씩 해 주십시오.
○수정구청장 전경만  예, 제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1월 달에 말씀드린 거와 같이 항상 현장에서 뵙고 현장에서 소통하고 또 우리 여기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들이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함께 뛰고 싶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2026년도에도 어르신들이 편안한 수정구를 위해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저희도 시민들이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정구환경행정팀장 이만순  저는 과장님 대신 참석을 했는데요.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잘 전달드려서 올 한 해 부서 업무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수정구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환경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전경만 청장님을 비롯해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원구청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구청장 전경만  감사합니다.

  3. 중원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중원구사회복지과
      나. 중원구가정복지과
      다. 중원구환경위생과
(12시 31분)

○위원장대리 박기범  중원구청 소관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환경위생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천지열 중원구청장님 나오셔서 인사 및 간부 공무원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안녕하십니까? 중원구청장 천지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 박기범 부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6년도 주요업무계획 총괄 설명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기주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정경희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오미환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인사)
  고맙습니다.
(중원구 주요업무보고-참조3)#!
○위원장대리 박기범  이어서 김기주 사회복지과장님, 정경희 가정복지과장님, 오미환 환경위생과장님 순으로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자료로 대신하고 팀장님 소개하고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사회복지과장 김기주입니다.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사회복지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변미영 사회복지팀장입니다.
  박숙자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이현주 통합조사관리1팀장입니다.
  강미정 통합조사관리2팀장입니다.
  안효선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안녕하십니까? 중원구 가정복지과장 정경희입니다.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가정복지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명지영 가정복지팀장입니다.
  이현영 보육지원팀장입니다.
  김가영 문화체육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안녕하십니까? 중원구 환경위생과장 오미환입니다.
  시민의 복지 향샹을 위해 힘써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 박기범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선명희 위생관리팀장입니다.
  박주현 위생지도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구청장님 총괄 질의 및 부서별 세부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구청장님과 각 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구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중원구는 워낙 잘 살펴 주셔서 다른 거는 건의 사항 없고요. 이번에 보니까 모란 있는 데 그 펜스라 그래야 되나? 그게 부러져 있는 게 많더라고요, 중간중간 이 빠진 것처럼 있고. 그거 부분이랑 아까 분당구청에도 말씀드렸는데 포트홀 관리 좀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25년 수고 많으셨고 26년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고맙습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사회복지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과장님? 이렇게 또 뵈니까 반갑네요.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이영경위원  다른 건 아니고 15페이지에 보면 동 사례 관리 담당자 ‘「역량UP」교육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꼭 여기만 아니라 모든 공무원들이 이렇게 인수인계하거나 이런 게 매뉴얼화돼 있을 것 같은데 굳이 신규 사업으로 잡은 이유가 뭔지도 궁금하고요. 여기 또 ‘슈퍼비전 제공’ 있는데 이게 되게 궁금하더라고요.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동 복지 담당자들은 대부분 신규자가 발령이 돼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례 관리하는 데 좀 애로 사항, 어려움을 많이 겪는데요.
  구청에는 통합사례관리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권역별로 자기 지역을 맡아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이 신규 사회복지 담당이 왔을 때 현장에, 동에 나가서 이런 사례들은 이렇게 관리를 해서 이러이러한 서비스를 연계를 하고 그런 절차나 관리 방법들을 신규 담당 공무원들한테 교육을 시켜 드리는 겁니다, 이게.
이영경위원  그냥 업무 인수인계랑 약간 다른 개념인 거네요, 그러면?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그렇죠. 업무 인수인계로다가 그 사례 관리 부분을 인수인계할 수 있는 게 좀 어려움이 있는 부분이고요.
이영경위원  그런 사례집 같은 건 따로 제작돼 있는 건 없나요, 혹시? 그리고 저희 성남시에서 복지 관련돼서 많이 노력하는데,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사례집은 아직 없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런 부분도 한번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지금 말씀 들어보다 보니까 사례집이 있으면 꼭 이런 교육 아니더라도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요.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슈퍼비전 제공’이 어떤 거예요? 꿀팁 같은 거예요? (웃음)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웃음) 그러니까 슈퍼비전은 그 사례 관리 대상이 생겼을 때 그분들이 문제를 해결을 해 드려야 되잖아요. 이제 거기까지 어떻게 도달해서 갈 것인가 비전을 제공을 해 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런 분들이, 전문 사례 관리 담당 선생님이 신규 담당 공무원한테 나가서 그런 처리 방향이나 방향성을 제시를 해 줘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해 주는 겁니다.
이영경위원  비예산으로 충분히 되는 거는 협의 다 된 거예요?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좀 잘 이렇게 체계화돼 가지고 매뉴얼화해 놓으면 나중에 이게 꼭 교육이 아니더라도 그 책자만 봐도 처리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후속 조치까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다음은, 그리고 저 자료 요청할 건데 이게 위기 상황 속에서 긴급 지원 한 거 있잖아요. 중원구도 저 자료 요청, 25년도에 몇 건이나 했는지 좀 알려 주세요.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자료 요청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 가정복지과는 아까 아이들 금융 교육 관련돼서는 다 들으셨죠?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들었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것도 똑같이 반영 좀 부탁드리고.
  32페이지 보면 여기 ‘골목과 함께, 문화가 흐르는 거리’라고 또 새로 들어오는 사업이 있어요. 여기 그런데 지금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다 세팅은 됐는지 궁금합니다.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3개 구 중의 저희 구만 없어 가지고요. 수정구도 벤치마킹하고 분당구도 다녀와서 저희가 장소는 다 정했습니다. 은행2동의 은행골에다가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매월 2회 정도 할 예정이고 그다음에 홈페이지에다가도 신청을 받고요.
  지금 진행 상황은 세부적인 실무 회의는 2월 초에 은행2동주민센터랑 또 유스센터랑 이렇게 실무 회의를 해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아직 새로운 진행 상황은 없네요? 현장에는 그냥,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현장은, 예.
이영경위원  이거 첫 회에 보니까 인원 모집이 잘 안되더라고요. 신청자가 잘 안 모여지더라고요. 그러면 저희 갓탤런트들 하는 그런 인재 자원도 있고 시립도 있으니까 여기 공간 우선 홍보 열심히 해서 잘 이용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여기 뭔가 더 변화가 있으면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한테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 부분 말씀드리고.
  저 여기 39페이지 보면 보육 리더 관련된 거요. 이게 69개소, 140명?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우리 보육 교직원들 말씀하시죠?
이영경위원  예, 이 대상자로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하면 몇 번씩 몇 회 정도 하면 다 받으시는지? 한 번에 다 못 받으실 거 아니에요.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교직원, 그러니까 보육 교직원들은 저희가 3년에 걸쳐서 올해는 이분, 그러니까 69개소가 있기 때문에 한 분씩 참석을 하고 그분들이 모두가 거기 아동보육센터 거기를 비울 수는 없기 때문에 교대로 해서 3년 만에 다 모두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교육 안 받는 거기는 없겠네요?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대부분 다 참여합니다.
이영경위원  그거 궁금해서 물어봤고.
  마지막으로 이제 위생정책과 여쭤보겠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그때 저희 장비 하나 샀잖아요, 중원구가 독특하게. 그거 다 구입하셨어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예, 이번에 4개 구입하고요, 발주했습니다.
이영경위원  다른 구에 말했더니 본인들도 하시겠다고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계도 목적으로 잘 좀 부탁드리고 적발하는 게 목적이 아닌 거니까 서로 기분 안 상하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그러도록 할 겁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깨끗한 식문화, 외식 환경 하는데 여기에 모범업소 지정 폐지, 이 제도가 폐지된다고 지금 나와 있어서 이거 폐지되면 이제 모범 업소 지정 없이 다른 걸로 뭐 대안 되는 게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해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모범업소는 폐지가 되고 식약처에서 운영하는 게 위생등급제로 해서 확대를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위생등급제는 위생을 강화하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모범음식점은 없어져도 위생등급제를 더 확대를 해서 인센티브 지금 현재는 20만 원으로 모범보다는 더 많이 주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강화를, 확대를 하려고,
이영경위원  그럼 위생등급제로 그냥 비슷하게 유지는 되는 거겠네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다시 말씀,
이영경위원  이게 폐지가 돼도 위생등급제로 비슷하게 유지는 되는 거겠네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예, 그리고 저희가 모범음식점 가서 위생등급제 할 수 있도록 계속 말씀도 드리고 이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안내도 드리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중원구에는 모란시장이 큰 시장이 있잖아요. 이제 설 명절 앞두고 음식 같은 거 위생 관리 좀 철저히 하셔서 그런 걸로 식중독이나 이렇게 피해 없도록 그것 좀 점검 확실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다른 위원님.
  예, 김윤환 위원님.
김윤환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아, 청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고맙습니다.
김윤환위원  지난번에 행감 할 때인가 예산 할 때인가 그 제설 차량 운행 일지 관련해서 좀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아직 좀 소식이 없어 가지고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아, 죄송합니다. 저기 이영경 위원님 드렸는데, 죄송합니다. 깜빡,
이영경위원  어저께 왔더라고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죄송, 깜빡…….
김윤환위원  저도 좀 주세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죄송합니다. 바로 갖다드리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아까 이영경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모란시장, 모란 그 라인 거기 중앙분리대 이렇게 파손되어 있잖아요. 궁금한 건데 그게 어찌 됐든 사고가 났던가 그러니까 파손이 된 거 아닙니까?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김윤환위원  그 책임 소재는 그러면 그 사고자에게 있습니까? 뭐 어떻게.
○중원구청장 천지열  일단은 뭐 이렇게 예를 들어서 간단한 거, 펜스가 잠깐 망가지고 이런 거는 저희가 직접 하는데,
김윤환위원  그냥 우리 예산으로?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그냥 하는데 그 교통 지주판들 있죠, 가로등 있고 이런 거. 그런 거에서 만약에 났다 그러면 저희가 그쪽한테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서, 이게 강약에 따라서 좀 보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아, 그렇게 하시고 계시는. 예, 알겠습니다. 올 한 해도 좀 잘 부탁드리고요.
  19페이지 한번 보면 사회복지과장님, 지금 다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유료 급식 3개소가 이렇게 있어요. 중원노인복지관, 황송노인, 상대원2 제2복지관. 여기는 왜 유료 급식으로 운영이 되는 거예요?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노인종합복지관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 급식을 희망하시는 분들 유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아, 그러니까 경로당에 있는 어르신들한테는 무료 급식을 제공을 하는 거고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한테는 유료,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그러니까 그 무료 급식 대상은 선발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 기준에 맞으셔야지 무료 급식 대상이 되시고요.
김윤환위원  저소득 어르신.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그렇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면 이 복지관에서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드시지는 않으시고 그냥 일반적인 어르신들이신가요?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아니요. 저소득 어른들도 드시는데요, 유료 급식 대상도 있으신 겁니다.
김윤환위원  아, 그러니까 저소득도 계시고 일반 분들도 계시고.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그렇습니다.
김윤환위원  알겠습니다. 잘해 주시고.
  다음은 32쪽 가정복지과입니다. 제가 행감 때 말씀드린 거, 아, 32쪽부터. 골목과 함께 이거, 누구나 온 스테이지(ON STAGE) 이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 사업은. 동네에 좀 활기도 붙어넣고 하는 게 참 좋은 것 같은데 소요 예산이 400만 원이에요. 이게 그 참가하시는 분들에 대한 참가 비용을 지급하는 건가요?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아닙니다. 여기 비용, 예산은요, 200만 원 거기 전기가 안 통하기 때문에,
김윤환위원  전기.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충전형으로 앰프 해서 200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거기의 밑에 예전에 2020년대에 문화의 거리를 한번 하려다가 좀 안 된 것, 그래서 도색이 굉장히 안 돼서 도색을 바닥으로 하고 나머지 홍보비 해서 저희가 400만 원이 그렇게 채워졌고요. 별도로 이렇게 오시는 분에 대한 거는 예산은 책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윤환위원  예, 이해했고. 그거 그러면 발전기나 이런 거를 설치를 하고,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저희가 이렇게 임차를 해 가지고 나갔다가 그 상가에 마침 관에 협조적이신 분이 계셔서 거기다 놨다가 다시 또 필요할 때 가지고 오고 하는 이런 형태로 할 예정입니다. 임차 비용입니다.
김윤환위원  그거 발전기 같은 거 사용하실 때 친환경 제품을 좀 사용하시면 좋겠고요. 그거 확인해 주세요.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렇게 하고.
  제가 요즘에 좀 많이 말씀드리는 건데, 이게 지금 우리 처음 하는 거예요?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지금 중원구청에서 처음입니다, 올해.
김윤환위원  하이테크밸리에서도 이런 거 좀 했으면 좋겠어요. 하이테크밸리 내에서도 그 골목, 아니, 그 길 되게 예쁘게 잘 조성해 놨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다 완공됐나요, 그게?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완공됐고 작년 연말에 한 번 거기서 행사를 했고 지금 시에서 2차 올해도 준비하려고, 시장님도 거기 만들어놓고 이용자가 없으면 안 된다 그래 가지고 시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데 저희도 구청이나 그 인근 동에서도 어떻게 협업할지 이런 것도 지금 같이 고민하고는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그 문화 공연을 정례화시켜야 돼요, 거기 하이테크밸리는. 정말 제가 어저께도 어디에 말씀드렸더라? 문화관광과에다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그 일과 생활이 이렇게 공존할 수 있게끔 거기를 좀 활성화를 시켜야 되고, 그리고 추후에는 국토부, 산자부에서 하는 문화선도 산단으로도 지정이 됐으면 좋겠고 그 이후에는 이제 준공업지역으로까지 전환이 되면 좋겠는데 뭐 아무튼 그런 거는 좀 나중 일이고, 아무튼 한 단계 한 단계 좀 밟아 나갈 필요가 있다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리고 41쪽 이거 ‘중원한마당축제’ 이게 매년 이렇게 하고 있는데 행감 때 그때 좀 말씀을 드린 것 같아요. 이게 좀 이렇게 발전이 됐으면 좋겠다, 색다르게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과에서 좀 고민하신 부분이 있을까요?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작년에 했던 지적 사항 잘 봤고요. 그때 어르신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게 또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이렇게 하시라는 말씀 해 가지고 여러 가지로 반영해서 충분히 검토해서 다양하고 색다르게 준비해 보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어르신과 그리고 젊은 층들도 함께 좀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한마당축제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번 연도 한마당축제는 10월에 있네요?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10월 24일입니다.
김윤환위원  제가 의원 자격으로 갈지 민간인 자격으로 갈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기대를 좀 한번 해 보겠습니다.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미환 과장님은 앞으로도 수고 많이 해 주십시오.
  우리 중원구청 직원분들 모두 응원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정연화입니다.
  우리 오미환 과장님, 우리 이영경 위원님이 질의했을 때 모범음식점에 대한 대안이 뭐 마련했느냐고 물어봤잖아요. 그런데 우리 오미환 과장님 답변이 아까 뭐라 그랬어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모범음식점은 폐지하고 위생등급제로 전환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정연화위원  그럼 위생등급제, 지금 프랜차이즈하고 비프랜차이즈 비율이 어떻게 돼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프랜차이즈가 아무래도 좀 많습니다.
정연화위원  거의 90 대 1이죠? 90%죠? 이런 게 문제점이에요. 그래서 제가 지금 한 몇 년째 그 말씀 드렸잖아요. 3개 구청 과장님과 시청 식품위생정책과장님과 이거 협의해서, 모범음식점에 대한 위생 등급이 지금 몇 가지 종목의 위생 등급을 하고 있어요? 종목 몇 개예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3개, 3개 종목입니다.
정연화위원  아니아니,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어떤, 항목이요?
정연화위원  위생 등급, 위생 등급에 합격하려면 몇,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44개 항목이 됩니다.
정연화위원  그것도 이제 조금 많이 줄어들었네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예.
정연화위원  지금 프랜차이즈는 이 마흔, 40여 개의 그 종목을 통과하기는 쉬워요. 그런데 기존에 있는 모범음식점이 이 종목을 통과하기는 어렵다고 제가 모범음식점에 대한 대안을, 이게 모범음식점이 식약처에서 이거를 발굴을 안 하니까 이 대안을 마련해서 성남시청이 이 모범음식점에 대한 다른 무슨 방법을 강구하라고 제가 했는데 답변이 이상하게, 지금 이영경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냥 쉽게 그렇게 답변을 하면 안 되죠. 제가 지금 몇 차례 그거 말씀드렸는데 대안을 마련해야지. 해 주시라 그랬잖아요, 앞으로 모범음식점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그러면 지금 여기 수정구에, 아니, 중원구에 지금 몇 개예요, 모범음식점이?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오십하나 이렇게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51개잖아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예.
정연화위원  그러면 그 51개의 업소가 위생 등급을 다 전환할 수 있어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현실적으로는 좀 어렵다고 생각은 합니다.
정연화위원  이 지금 모범음식점은 그래도 한 20여 년, 근 이십오륙 년 전부터 이게 모범음식점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갑자기 이게 중원구에서도 거의 예전에는 한 100여 개 있었는데 지금 차츰차츰 줄었잖아요. 이게 발굴을 안 하니까 줄어드는 추세인데,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무슨 대안을 마련하라 그랬는데 지금 아무런 준비가 안 돼 있잖아요.
  우리 위생과 예산이 얼마예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현재 9000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9000만 원 가지고 위생과 그 예산 가지고 위생과 직원은 지금 몇 명인데 그 직원에 비해서 예산이 그게 타당하냐고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물어봤잖아요. 그럼 무슨 일을 할 거예요, 지금? 9000만 원 가지고?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죄송스럽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에서 정책이라든가 그런 걸 하고 저희가 지도 점검 그다음에 인가라든가 신고라든가 그런 업무를 주력으로 하고 있어서 사실 예산은 많지는 않지만,
정연화위원  그런,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지도 점검이라든가 아니면 영업 신고했을 때 현장 나가는 거라든가 그런 업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연화위원  위생과가 그런 지도 점검뿐만 아니에요. 예전에는 건강 증진을 위한 나트륨 저감화 그런 사업도 했었고 여러 가지 사업을 했었는데 다 지금 없앴잖아요. 위생과에서 그런 정책을, 지금 건강에 대한 그런 정책은 다 없애버리고 지도 점검만 하니까 그렇죠. 우리 중원구 시민을 위해서 그럼 뭘 할 건데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죄송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다시 한번 구청에 대한 틈새 이런 정책들을 한번 살펴보고 이런 부분들은 시하고 다시,
정연화위원  다시 한번 제가 건의드릴게요, 구청장님.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정연화위원  이 모범음식점에 대한 중원구뿐만 아니라 3개 구청하고,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말씀하신 거 봤습니다.
정연화위원  성남시 위생정책과하고 같이 대안을 해서, 대안을 마련해서 이 모범음식점들이 우리 성남시에서 어떻게 해서 관리할 것인지 이런 것도 대안을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중원구청장 천지열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과장님, 부탁드릴게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정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명순 위원님.
박명순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저는 복지, 김기주 과장님한테 아이고 여기, 그리고 중원구청에 가셔 가지고 또 많이 아쉽긴 하네요. 이렇게 성남시 전체 복지 정책을 위해서 늘 최선을 다하셨는데, 중원구도 복지 정책에 또 여러 가지 역량이 있으시니까.
  밖에서 좀 들으셨겠지만 경로당 이용자 수하고 분리를 좀 해 달라 이렇게 주문했던 거는 그 발언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박명순위원  분류, 그 현황 파악을 좀 더 세밀하게 좀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렸던 바이고요. 경로당은 현대에 발맞춰서 어떠한 신세대들이 진입하기에 좋은 그런 어떤 정책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분명히 변화는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어 가겠습니다. 그 공기청정기 14페이지에 있습니다. 보면 3억 6000만 원이고 이게 18년에서 22년 동안 했는데 일몰 됐었습니다. 일몰 된 사유가 뭘까요?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일몰은 아니고요.
박명순위원  여기 일몰이라고 되어,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아니요. 이거는 임차 기간이 만료가 됐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러면 임차 기간을 한 업체에서 4년 동안 했다는 설명으로 들어도 될까요? 아니면 그 기간에 업체가 다른 업체도 있었다 이렇게 받아들여야 될까, 어떻게.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제가 알기로는 이게 환경위생과에서 각 경로당에 보급을 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렌털 기간을 5년 동안 유지 관리를 했었습니다, 그 업체에서. 그런데 5년이 경과하다 보니까 지금 자가로다가 2년 동안 경로당에서 자체적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이 그거를 유지 보수를 하셨어야 되는데 실제적으로 연세가 있다 보니까 그게 유지 관리 자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올해 공기청정기 임차 예산을 다시 편성을 해서 새로운 걸로 다시 다 바꿔드리려고 사업 계획을 하게 됐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러니까 18년에서 22년, 4년 동안 동일 업체에서는 관리, 렌털을 안 한 거죠? 아, 동일 업종이죠, 18년도에서 22년 동안?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맞습니다.
박명순위원  그게 내구연한이라는 게 있고 다 전자제품 그런데 이게 지금 와서는 관리가 안 돼서 공기청정기의 역할을 못 한다?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내구연한은 7년이 경과가 됐고요. 5년 동안, 2018년부터 2023년까지는 업체에서 유지 보수를 해 줬었는데요. 24년, 25년도에는 그 유지 보수 기간이 만료가 돼서 자가로다가 관리를 했었습니다, 경로당 어르신들이. 그러다 보니까 이게 관리 자체가 안 돼서 지금 사용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게 81개 경로당이던데,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이게 임대 렌털, 이게 3억 6000만 원이,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아니요, 3600만 원입니다.
박명순위원  3600만 원이 적정한가요? 그러면 이 어떤, AS까지 해서 여기 포함입니까, 대당 포함입니까?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유지 보수 포함입니다.
박명순위원  포함입니까?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러면 업체는 선정됐습니까?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지금 아마 입찰 의뢰를 해 갖고요, 어제인가 입찰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어제요?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아직 업체 통보는 못 받았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러면 3개 구가 같은 업체는 아닌 거죠?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이거는 중원구에서만 하는 거기 때문에요. 다른 구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박명순위원  이런 비용이 AS나 이게 주기적으로 필터나 이런 비용이 상당하더라고요,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사실은 면밀히 제품을 검색하시고 이게 타당한지를 잘 따져보시겠지만 이게 3개 구가 보면 예산이 이렇게 보면 이런 거에 대해서 업체 선정 과정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신뢰할 수 있게끔 집행을 해 주십사 말씀드리는 겁니다.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전남교육청에는 얼마 전에 이 스탠드형인지 벽걸이형인지 해서 2개의 업체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 보면 이거는 분명히 업체 선정을 좀 신중하게 잘해 주십사 하고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중에 보면 자료 주십시오. 업체 선정됐다고 하면 업체 선정 입찰을 몇 군데에서 했는지 이런 것 좀 자료를 주십시오, 과장님.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민영미 위원님.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입니다.
  지금 신규 사업에 식중독 위생 점검이 있는데요. 신규 사업만큼 식중독을 위해서 위험하니 칼이라든가 도마, 조리 기구, 세척기 소독을 꼼꼼히 하시길 바라고요. 그 종업원들 건강 진단과 위생 교육을 철저히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리는 거예요, 제가.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예, 지도 점검 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위생을 위해서 꼼꼼히 좀 살펴 주세요.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예.
민영미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우리 구청 공무원들은 주로 대민 업무라 공무원들이 민원인을 상대하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작년처럼 올해도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열심히 해 주십시오. 중원구청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우리 올해 업무에 임하는 각오를 구청장님과 과장님들 한마디씩 해 주십시오.
○중원구청장 천지열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는 정책적이다 그러면 저희 구청은 생활 민원, 소프트웨어적인 생각이 됩니다. 그런 소프트웨어적인 거는 주민들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그런 시민들이 삶의 질이 평온하고 더 높아, 올라갈 수 있도록 해서 우리 중원구가 아닌 성남시의 이런 브랜드의 가치가 더 올라가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쓰고 성남시가 ‘살기 좋은 도시’ 이런 거를 명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저희 구·동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일단 사회복지과는 어려우신 분들을 지원하는 게 주목적 사업이기 때문에요. 일단 그런 상황에 처해 계신 분들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면서 찾아다니는 그런 복지 행정을 구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가정복지과장입니다. 가정복지과 특성상 아동 보호와 또 문화복지더라고요. 학생,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또 문화, 체육은 아주 즐겁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저희는 환경하고 위생을 하는데 하여간 저희 시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도 나가보고 또 업소도 많이 나가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중원구청 공무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로운 각오로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이상으로 중원구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환경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중원구청장 천지열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천지열 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위원 및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 위원회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월 2일 월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제2차 본회의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시간에 맞게 본회의장에 오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5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01분 산회)


○출석 위원(9인)
  안극수  박기범  김윤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성해련  이영경  정연화
○출석 전문위원
  정영인
○출석 공무원
  수정구청장  전경만
  중원구청장  천지열
  분당구청장  김광병
  수정구사회복지과장  최찬옥
  수정구가정복지과장  유성희
  중원구사회복지과장  김기주
  중원구가정복지과장  정경희
  중원구환경위생과장  오미환
  분당구사회복지과장  황선정
  분당구가정복지과장  전희영
  분당구위생안전과장  박진호
○기타 참석자
  수정구환경행정팀장  이만순
  수정구위생관리팀장  임명희
○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김석찬
  속기사  홍윤아
  속기사  유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