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8회 성남시의회(임시회)
경제환경위원회회의록
(임 시 회 의 록) 제 2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7일(화) 10시
장 소 경제환경위원회실
의사일정
1. 4차산업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2. 성남산업진흥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3. 맑은물관리사업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상정된 안건
1. 4차산업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미래산업과
나. AI반도체과
다. 국제협력과
라. 기업혁신과
마. 스마트도시과
2. 성남산업진흥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성남산업진흥원감사관
나. 성남산업진흥원경영안전실
다. 성남산업진흥원창업성장본부
라. 성남산업진흥원전략산업본부
3. 맑은물관리사업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물관리정책과
나. 수도시설과
다. 정수과
라. 수질복원과
(10시 03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환경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4차산업국, 산업진흥원,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겠습니다.
진행 방식은 국·소장님의 총괄 설명과 해당 부서 과장님의 세부 설명을 들은 후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답변을 듣는 순서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4차산업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차광승 4차산업국장님 나오셔서 인사하시고 주요 간부 공무원 소개 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총괄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담당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미영 미래산업과장입니다.
조일호 AI반도체과장입니다.
서선옥 국제협력과장입니다.
유미령 기업혁신과장입니다.
구선미 스마트도시과장입니다.
(인사)
4차산업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사전에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는 미래산업과 10건, AI반도체과 15건, 국제협력과 5건, 기업혁신과 10건, 스마트도시과 9건 등 총 49건입니다.
제출된 자료를 중심으로 기본 현황과 주요사업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고 소관 업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과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우현 위원장, 김보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먼저 7쪽 기구 및 인력으로 5개 과 18개 팀에 8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8쪽의 주요 기능과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29쪽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미래산업과에서는 성남시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생태계 강화를 위해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네트워크 활성화 등 10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반도체과에서는 성남시 핵심 전략산업인 AI반도체 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과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구축 사업 등 1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제협력과에서는 마이스산업과 글로벌 판로 확대를 위해 마이스산업 미래 전략 및 효과분석 연구 등 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혁신과에서는 제조 혁신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성남하이테크밸리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 활성화 사업 등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도시과는 첨단기술 실증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스마트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 사업 공모를 추진하는 등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차산업국에서는 인공지능, 바이오, 콘텐츠, 시스템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중소기업 지원 및 기업 환경개선, AI 기반의 제조 혁신, AI 기반 스마트도시 조성을 적극 추진하여 대한민국 4차산업 특별도시의 입지를 굳히고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4차산업국 주요업무보고-참조1)#!
총괄 설명에 대한 질의는 부서 세부 설명을 들은 후 질의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가. 미래산업과
(10시 07분)
권미영 미래산업과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미래산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연선 미래산업전략팀장입니다.
황기석 차세대성장팀장입니다.
차연수 바이오헬스팀장입니다.
허석진 게임콘텐츠팀장입니다.
(인사)
미래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9쪽과 30쪽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네트워크 활성화입니다.
성남시 바이오 분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바이오헬스 인프라 등 정책 논의를 활성화하고 산·학·연·병 간 인적 네트워크 내실을 다져 성남 바이오헬스 생태계 저변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1쪽과 32쪽 5000억 원 규모의 판교 유니콘 펀드 조성입니다.
민선 8기 내 누적 규모 5000억 원 이상의 판교 유니콘 펀드를 조성하여 유망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 단계의 기업을 육성함으로써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펀드 운용의 전문성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부 모태펀드 투자운용사를 선정하여 2023년부터 25년까지 6개 펀드를 결성하였고 올해에 20호와 21호 펀드를 조성하여 1800억 원 이상 조성 목표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각 호당 우리시 출자금 15억 원의 2배 이상을 관내 기업에 의무 투자하는 조건으로 펀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펀드 결성 후 관내 기업 투자에 대한 요건 준수 및 투자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과 34쪽 4차산업 체험존 운영입니다.
4차산업 최신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시 4차산업 활성화 및 시민들의 4차산업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 4월부터 11월까지 성남 페스티벌, 구청 축제들과 연계하여 총 8회 운영할 계획입니다.
노령자와 장애인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을 별도 구성하고 가족 단위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융합형 4차산업 기술 콘텐츠를 개발 추진하겠습니다.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우리시 4차산업 정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5쪽부터 38쪽 성남창업센터 운영과 유망 스타트업 육성 인프라 구축입니다.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존율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입니다.
주요사업으로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초기 기업의 안정적인 업무 공간 제공을 위해 총 8개소 성남창업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IP 나래, IP제품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지식재산 컨설팅과 제품화 과정을 지원하고 창업기업 특례보증과 민간투자 연계 기술창업 지원을 통해 금융 지원 채널 구축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39쪽과 40쪽 의료데이터셋 활용 사업입니다.
관내 기업 대상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사업으로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 연구 등에 의료데이터 이용 시 일부 비용을 지원하는 기업 바우처 사업입니다.
성남 의료데이터와 보건복지부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의료산업과 기업 연구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41쪽부터 43쪽 광역형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국산 의료기기의 성능 개선과 인지도 제고, 판로 확대를 위한 공공플랫폼 구축 사업이며, 2022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입니다.
성남산업진흥원과 분당서울대병원, 가톨릭대 산학협력단과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의료기기 교육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사용 적합성 평가 및 의료기기 전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부터 46쪽 바이오 미래 인재 성장 플랫폼 운영입니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전문 단계까지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바이오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성남시 바이오산업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다음 47쪽과 48쪽 게임문화 가치 확산 프로젝트입니다.
게임 과몰입 예방 상담, 게임문화 이해 증진 등을 통해 건강한 게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게임힐링센터, 카카오게임즈와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 및 검사, 교육을 통해 게임 과몰입을 예방하는 한편 게임 팸크닉 개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통해 게임을 건강한 문화로 정착시켜
가겠습니다.
또한 GXG 성남게임문화축제와 연계한 GV2026 개최를 통해 게임콘텐츠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시 청년들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49쪽과 50쪽 콘텐츠‧창업 지원 활성화 프로젝트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로 구성되었으며, 사업 운영 주체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성남산업진흥원입니다.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은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콘텐츠 분야 창작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협약을 통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콘텐츠 분야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공간 및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도 운영기관과 협력하여 창업자 및 기업 등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미래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준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문위원님, 나중에 시나리오 좀 잘해 주세요. 과장님들 다 나가버렸잖아요.
그래요. 아니, 보니까 4차산업국은 우리가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은데, 또 핵심 과제들도 많고, 또 우리 성남의 지역 경제,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렇게 주도해 나가는 어떤 성장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봐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면 각 과마다 중요한 역할들을 다 하고 있는데 우선은 전문 인력 배치가 좀 있느냐, 첫째는. 그래서 약간 전문성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더 어느 정도 구축을 하고 있고 인재가 좀 있는지 이런 거 알고 싶은 거고.
두 번째는 우리가 각 과마다 아니면 4차산업국에서 이러한 업무에 관한 전반적인 어떤 미래의 사업계획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러한 사업 과제들을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는지 그 사업계획, 목표 이런 것들이 있는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4차산업국 과장들 입장)
마지막으로는 보니까 국제협력과도 새로 이렇게 와서 또 해야 할 일이 많고, 백현마이스 구축이라든가 이렇게 해야 할 일들이 많고 그러는데 여기에서 올해,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 토론회 아니면 세미나,
그러니까 특히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하고 팀장님들이, 간부 공무원들이 그래도 여러 가지 전문성보다도 인적자원관리 차원에서라도 어떤 여러 가지 이러한 교육연수라든가 세미나라든가 이런 것들을 개최하고 이런 예산이 확보가 돼 가지고 좀 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보면 이 세 가지 측면에서 좀 우리 국장님께서 총괄적으로다가 한번 답변을 해 주시죠.
사실 전문 분야가 많이 있다 보니까 그에 상응하는 전문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기긴 합니다. 근데 전문 인력 확보가 나름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이건 인사 부서하고 협의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조금 미흡한 편이긴 하지만 국제협력과 같은 경우에는 임기제 직원으로 해서 마이스 전문가가 지금 근무를 하고 있고요. 우리 통역 관련해서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스마트도시 분야라든지 AI반도체 분야, 바이오 분야, 근데 지금 있는 직원들이 그동안 업무 연찬을 하면서 나름 대응을 하고 있긴 하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확보될 수 있도록 인사 부서하고 계속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사업에 대한 추진 목표는 저희가 법적으로 의무적으로 세워야 되는 중장기 계획들이 있고요. 그리고 법적인 건 아니지만 분야별로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지금 추진을, 연차별로 추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회나 세미나, 강연 같은 행사들은 우리시에서 작년에 바이오 관련 국제행사도 했었고 여러 가지 행사가 있긴 했는데 구체적인 횟수는 제가 정리를 해서 별도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우리 분당 재건축이 약 9만 8000세대에 해당하는 재건축, 분당 신도시 전체가 재건축에 해당하거든요. 이게 분당구청에다가 지원센터를 했는데 전문 인력이 없이 그냥 센터만 해 놓은 거예요. 그게 무슨 기능을 해요. 그래 가지고 시정질문 때도 했고, 교섭단체 대표연설 할 때도 얘기를 했는데 그거 신상진 시장이 또 충원하라고 그러더라고, 보니까. 그건 다행스러운 거고.
지금 제가 이 말씀을 또 왜 드리냐면 그러니까 AI반도체다 그러면 이 AI에 관련해서 어마어마한 광범위한 범위가 있는데 이 기능과 역할에 충실해 가지고 하고 우리가 무슨 AI에 대해서 사업계획을 세우고 또 유치를 하고, 데이터센터가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그렇고, 팹리스 관련해서도 그렇고, 이런 분야에 대해서 꼭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아웃소싱을 하든지 받든지 외부의 지원을 받든지 그런 체계가 조금 구축이 돼 있고 계획이 있느냐, 뭐 이런 걸 여쭤보는 거거든요. 국제협력과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거는 우리 국 차원에서 우리 국장님께서 이런 부분들을 신경을 쓰고 신상진 시장한테 얘기를 해서 이런 부분들을 예산을 더 지원을 받든지 인력을 지원을 받든지 해 가지고 해야지 그냥 이거 사업한다 그래 놓고 가만히 있으면 별로 실효성이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나중에 이런 자료나 이런 게, 시정연구원에서 뭐 역할 하는 거 있어요?
과장님들께서 지금 다시 자리 해 주셨습니다. 총괄 질의 성격으로 먼저 받겠습니다.
조정식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4차산업국 총괄 질의로 저희가, 우리시가 굉장히,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마이스죠. 그렇죠? 전 세계 최대의 CES 이런 걸 보면서 우리 성남시가 글로벌한 도시로 이렇게 크려면 정말 어떤 준비를 해야 되는가, 이런 부분들을 많이 느끼고 왔습니다.
정말 한 번 가볼 만하다 그런 게 단순하게 새로운 산업이 어떻게 발전하고 로봇이 어떻게 돼 있고 전 세계의 기업들이 어떤 동향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큰 행사를 통해서 도시가 어떻게 더 번영하고 부가가치를 올리느냐,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희도 6조 원대의 백현마이스 개발사업을 하잖아요. 곧 실시계획인가를 앞두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마이스를 통해서 우리시가 얻을 수 있는 그런 기회의 요인이 많다고 보고 그 기회를 십분 살려야 되는 곳이 4차산업국의 국제협력과인가 교류과인가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이 없으면 마이스 만들어놓고 좋은 행사 하고 우리 시내에서 소비해야 될 수많은 그런 참관자들이 다 강남이나 딴 데로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마이스를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우리시의 부가가치, 그러니까 쇼핑을 하거나 또는 뭔가 음식을 사 먹거나 관광을 하거나 이런 것들이 우리시가 준비가 되지 않으면 우리는 그 마이스 만들어놓고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강남에서 다, 이런 데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런 거 많이 느꼈어요. 그리고 우리시에 외국인들을 위한 교통수단, 안내판 또는 관광 지도 또는 음식거리 또 쇼핑할 거리, 장소 이런 것들 준비해야 될 게 한두 군데가 아니다.
거기서 제가 느낀 거는 정말 성남에 와서 우리가 글로벌 도시로 마이스 같은 거 한다 했으니까 온 사람들이 돈을 쓰게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시가 상인들도 굉장히 돈을 벌게 되고, 또 여러 가지 도시의 위상도 올라간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총체적으로 준비를 해야 된다. 그냥 우리 국제협력과의 과장님은 우리 마이스를 어떻게 운영할 건지, 용역을 하겠다 그러는데 그 문제가 아닌 거예요. 도시가 준비되지 않으면 마이스를 백날 10개 지어도 다 외지로 나가는 거지요. 그런 거를 어쨌든 감안해서 앞으로는 노력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 하고요.
물론 4차산업국에서 우리가 숙박하고 무슨 상관이야, 관광하고 무슨 상관이냐, 음식점 이런 건 지역상권과가 하겠지 이러지만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 주시고.
4차산업국이 국제협력과나 4차산업 뭐 이런 거 많이 하시니까 이런 걸 통해서 우리시가 더 부유해지고 크게 되는 거니까 글로벌한 성남시가 가야 된다 이런 것들을 고민하면서 사업계획을 좀 세워주십사 이런 거고, 앞으로도.
그다음에 미래산업과는 특히 제가 계속해서 얘기한 게 우리시에 방위산업 관련된 회사들이 좀 있다, 그러니까 여기 산업군에 방위산업 테마를 좀 넣어라.
우리 존경하는 이군수 위원님이 맨날 아덱스 코리아, 그게 방산 전시회였잖아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런 방위산업, 우리가 그렇다고 탱크 만드는 공장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R&D 도시잖아요, 우리가. 그래서 방산 R&D의 도시 성남이나 이런 브랜드를 좀 만들 수 있게 노력을 해 달라.
이상입니다.
정용한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제가 지난번에 주문한 게 하나 있어요, 산업진흥원에. 우리 성남의 지도, 우리 성남의 기업, 북쪽으로는 우리가 말하는 상대원 하이테크밸리 그다음에 위례 지구가 또 생겼고, 그다음에 서쪽으로는 판교, 금토 판교밸리가 있고, 남쪽으로는 우리가 오리밸리를 또 준비하고 있고요. 또 어제부터 야탑밸리가 형성이 됐죠.
이런 식으로 성남의 각 테두리를 기점으로 어떻게 되면 성남의 산업 지도를 만들 수가 있다 해 가지고 제가 요청을 했더니 산업진흥원에서 어떤 카탈로그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이번에 위원님들. 근데 거기에는 보면 통계라든지 어떤 그런 구도더라고요. 제가 좀 요청했던 거는 좀 다르더라고요.
제가, 그리고 나서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렸냐면요, 이렇게 우리 성남을 시계를 중심으로 각 기업들과 밸리가 조성되고 있고, 또 중간 기점으로 북쪽에서 남쪽을 기점으로 우리 국지도 라인으로 해 가지고 현재 대기업들, 백현마이스를 기점으로 현대, 두산, 네이버 이런 식으로 지금 들어서고 있지 않습니까? 또한 중간 쪽에, 우리 정자동 쪽에 바이오헬스센터도 현재 준비하고 있고.
이런 식으로 기업들이 자꾸 들어오고 우리도 유치하고 있는데 이런 거를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어떤 그런 지도를 하나 만들어보는 게 어떠냐, 제가 요청을 드렸던 거예요. 근데 아직까지 그런 식으로 나온 건 없고요.
어제 우리 신상진 시장님께서 야탑밸리 관련돼서 추진을 이제 시작하셨고, 또 공교롭게도 도촌동과 야탑을 기점으로 역이, 사전 타당성이 나왔다, B/C가 나왔다 해 가지고 상당히 좋은 또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점점 성남시가 어떻게 보면 산업의 우리 성남,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지로 가고 있는데, 지금 용인이 상당히 좀 뜨고 있죠?
근데 아까 존경하는 우리 조정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기업이 들어오면 그에 따른 인력도 유입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게 맞나요, 국장님?
중요한 거는 서로 약간 좀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지적을 드리는 거고요. 어떻게 됐든 많이 기업들이 들어오는 게 성남시에는 좋지 않습니까. 그에 따른 인구 유입도 만들어줘야 되는 거고요.
저는 마지막 하나 요청드린다면 어떤 기업이 들어올 적에 정자, 제가 한 가지 예를 들게요. 정자 바이오헬스케어센터 같은 데 있잖아요. 그 앞에 보면 주택단지들이 있고 어떤 상가가 형성돼 있잖아요. 이분들이 상당히 불안해하고 있어요. 거기 혹시 상가가 들어오지 않을까.
또 어떻게 과연 언제 이게 만들어지냐 뭐 이런 거에 대해서 되게 궁금해해요. 그래서 저한테도 연락이 많이 오는데 그런 것도 공지를 해서라도 언제 착공하고 언제 한다는 게 홍보가 좀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예정지의 그 상가 부분은 제가 지금 확인을 못 했는데 주로 R&D나 스타트업 육성 뭐 그런 쪽으로 바이오 집적시설로 조성을 할 계획인데요. 아마 근린시설이 들어갈지는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보미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 점에서 앞전에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숙박도 고려해야 되고 사실 교통의 부분도 중요하고 어떤 관광을 유치할 것인지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 국제협력과에 제가 알기로는 글로벌성장지원팀에 이 마이스산업이 담당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나요?
이 조직 그리고 이 구조에 대해서 국장님에 대한 의견을 좀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는 말씀하신 대로 글로벌성장지원팀에서 직원들이 같이 이 사업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올해는 그 효과분석이라든지 성과지표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이냐, 그런 거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을 하고요. 그 연구용역을 하면서 초기의 운영 방안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운영 조직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그리고 지금 준비 단계에서도 어떻게 조직을 운영을 할 것인가 그런 내용을 용역에 담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있는 인원으로는 부족한 건 맞고요. 그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서 그 전담 인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용역사하고 같이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 생각은 그래요. 어떤 그릇에 따라서 클 수 있는 범위도 달라진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건 분명히 준비 단계이기는 하지만 이 마이스산업이 정말 어떤 도시, 저희 성남시의 하나의 브랜드의 어떤 특성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으려면 마이스산업부 혹은 산업과라도 다 별도로 독립적인 팀이 구성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적극적으로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괄 성격으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 CES를 누구보다 가고 싶었던 사람의 한 사람입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고, 근데 가질 못했었는데.
저는 마이스, 백현마이스에 대한 기대도 크고 이거를 통해서 성남의 미래 먹거리가 분명히 새롭게 열릴 수 있다, 그게 제가 그동안 계속적으로 일관되게 얘기하고 있는 아덱스의 효과를 통해서 열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서 그것에 저의 주장의 한 콘텐츠가 있었거든요.
혹시 국장님 그게 뭔지 아시나요? 제가 계속 그 연장선상에서 아덱스를 통해서 가져올 수 있는 콘텐츠가 하나 있거든요. 그 제안, 저의 제안이에요, 제안. 그거 혹시 들은 바 있으신가요?
내용에는 구체적으로는 안 담았지만 카이가 그 부분을 협약하는 과정에서 사실은 암묵적이지만 다 동의를 한 부분이거든요. 성남시가 만약에 항공우주박람회를 하고자 한다면 전폭적으로 지원을 하겠다라는 것들이 다 동의를 받은 내용들이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 그러면 저희가 항공우주박람회를 할 수 있고 그 장소는 백현마이스에서 하자. 그랬을 때 그거는 성남의 브랜드가 되고 전국의 많은 아이들과 일반인들이 거기를 온다는 뭐 그런 거죠.
이게 허황된 것 같지만 충분히 가능한데, 지난번에 많은 기업체들이 작년에 박람회를 갔다 오고 어떤 경제적 가능성 그것을 보고 왔잖습니까? 그때 제가 진흥원에서의 그 간담회를 하고 그리고 뒤풀이 식사를 하면서 막 하는 얘기들 속에서 ‘성남 방산, 방위산업’,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항공우주’라고 하는 단어들이 막 튀어나오더라고요. 성남시가 항공우주산업의 어떠한 역할, 메카 막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것들이 있었어요. 제가 그때 그 얘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저는 사실 막연하지만 확실한 가능성을 믿고 성남항공우주박람회를 우리는 할 수 있다, 카이의 도움을 받는다면. 그리고 백현마이스라고 하는 전시 공간적 부분이 만들어진다면 그 속에서 할 수 있다, 이게 앞으로 향후 성남의 미래 먹거리 50년을 책임질 수도 있고 성남의 브랜드가 될 수도 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성남의 대표 축제가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생각이었는데 그게 산업 속에서 경제 속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더란 얘기죠.
제가 이 얘기를 지금 국장님께 드리는 말씀은 지금 4차산업국은 성남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핵심 부서들이 모여 있고 정리해 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지금 국제협력과도 아직은 정리를 하는 과정이고 AI반도체과도 그런 것 같은데, 이렇게 정리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 역할들이 주어질 것 같고 국장님은 그거를 총괄하시는 역할을 하시는데, 지금 저는 이 화두를 던져드리는 거예요. 근데 국장님이 다 동의하실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고민을 지금 연두잖아요. 새해 첫 달인데 그 정책을 정리하시면서 한번 같이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이게 국제협력과에서도 고민을 해야 되고 미래산업과에서도 고민을 하셔야 되고. 왜냐하면 산업진흥원은, 지금 아덱스와 관련돼서 진흥원이 아까 전시 부스를 8500인가요? 8700인가 예산을 가지고 작년에 참여를 했는데 경제적인 가능성을 보고 예산 지원을 통해서 카덱스·마덱스 전시회까지 해 보고 싶다고 지금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잖아요.
올해 지금 얼마, 어떻게 지원을 하고 있는지 제가 그걸 좀 여쭙고 싶은데 아마 그런 걸 통해서 더 많은 경제적인 어떤 수출 계약이 이루어질 건데 그런 것들을 지원을 해 주시라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메인 전시 공간을 얻고자 하는 바람들이 있어요. 큰 기업들과 같이 큰 공간에서 센터에서 전시를 해서 더 많은 것들을 하고자 한다는 요구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우리 미래산업과는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이 업무보고에는 사실 그런 내용들이 빠져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
국제협력과는 지금 아덱스나 이 부분은 올해는 없어요. 그러니까 내용이 사실은 깊이는 없으나 2년에 한 번 격년이에요. 내년을 사실 준비하는 올해는 더 많은 준비들이 업무 속에서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지 내년이 열매를 거두는 풍성함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사실은 저는 주문을 드리고 싶다는 거고 국장님이 관심을 갖고 계셔야지 부서가 더 많이 올해 준비를 할 수 있다, 이런 주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미래 먹거리 분야라는 거는 저도 적극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 성남시에 적극적으로 지금 협조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남 안에서 저 아덱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걸 하는 동안만큼은 저희 성남시에 얼마든지 협조를 해야 돼요. 그게 사실은 조례가 만들어진 이유예요, 사실은. 그걸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에 대해서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업무 추진에 있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신속하게 이렇게 여러 가지의 것들 준비해 주신 것 같아서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환영합니다.
시장님께서 더 큰 그림으로 더 적극적으로 그렇게 이끌어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근데 한 가지만 좀, 몇 가지만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테스트베드센터 관련해 가지고 7명이라는 얘기가 좀 나오는데요. 이제 시작점이죠. 그러니까 테스트베드로 인해서 인력이 얼마나 있느냐에 대해서는 200명입니다, 국장님. 여러 사람 간에, 여러 사람이 좀 걸려 있는데 신뢰의 문제도 있으니까요. 이거는 200명이 지금 테스트베드에 예상되어 있었고 오는 것으로 디폴트로 시작점으로 준비되어 있었다는 말씀 그건 좀 정정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7명으로 물론 조사해 주신 이유나 타당도 있겠지만요, 기본적으로 200명이었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요. 여러 사람 간의 그런 신뢰 문제도 있어서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 큰 그림으로 그려주셨으니까요, 나중에 이 테스트베드 연구 장비를 그곳에 통합시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부 통합해 주시면 더 큰 야탑밸리가 될 수 있다 이런 말씀 드리고.
또 분당테크노파크 포함해 가지고 재건축 포함해서 이러한 영역이죠. 많은 부지들이 더 활용할 수 있는 부지들이 많이 있어서 관련해 가지고 제가 기업혁신과나 이렇게 질의드리고 또 준비했던 것들이 있는데요, 그런 것들도 함께 고려해 주시면 더 큰 사업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제안드리겠습니다.
야탑이 상당히 잠재력이 많은 지역입니다. 제가 지역구의원으로서 말씀드리는 바이지만 구체적으로 추산했을 때는 굉장히 많은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나 굉장히 많은 가치들을 창출할 수 있는 것들을 확인한 바도 있고요. 그런 것들을 국장님께서 더 참고해 주셔서 더 강력하게 추진해 주셨으면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산업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래 총괄 질의는 사전에 없던 건데 장황했습니다.
과장님, 사전에 방문 업무보고는 잘 그때 받아서 그때 좀 말씀을 드려서 다른 거는 안 하고요. 하나만 좀 말씀드릴게요.
의료데이터셋, ‘의료데이터셋 활용 사업’과 관련된 거, 이게 8개 병원의 의료데이터를 활용해서 이걸 가지고 전문 기관이 아무튼, 의료기기·디지털 분야 등의 이런 4차산업 관련된 쪽으로 하겠다 뭐 이런 거죠, 아무튼? 연계해서.
제가 이거 딱 보면서 한 가지 어떤 생각이 딱 들었냐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민간 의료 분야의 의료데이터 영역이잖아요. 근데 처음에 이거를 여기에 전 어떤 생각이, 여기에 왜 의료원이 빠졌을까라는 생각을 처음에 딱 했어요.
근데 의료원은 여기에 낄 수가 없겠더라고, 딱 느낌이. 일단은 영역이 틀리잖아. 이거는 민간 의료 분야고, 공공의료 분야가 여기에 섞였을 때 데이터로서가 막 엉킬 것 같아. 이건 제 사적인 생각입니다. 아, 그래서 빠졌겠구나라고 그냥 이해를 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런데 의료원은 공공의료란 말이에요. 그러면 공공의료원으로서의 의료데이터는 공공의료로서의 데이터로서의 별도의 가치가 있을 텐데, 그렇다면 공공의료 데이터로서의 데이터 구축의 필요성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제가 들거든요. 그 필요성에 대한 것들은 검토가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과장님, 이거에 대해서 한번.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의료원은 공공의료원이잖아요. 공공의료원이니까 성남의료원의 그 데이터, 공공의료원은 일반 민간병원과는 다른 형태의 의료데이터들이 쌓여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의료데이터, 한마디로 공공의료 데이터셋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의료원을 상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미래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나. AI반도체과
(10시 59분)
조일호 AI반도체과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AI반도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설명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진희 AI혁신팀장입니다.
박수경 반도체팀장입니다.
김기한 미래모빌리티팀장입니다.
방계영 공간정보팀장입니다.
(인사)
2026년도 AI반도체과 주요업무 총 15건 중 공약 1건, 주요업무 9건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55쪽입니다.
민·관·산·학 전문가로 구성된 성남시 AI 혁신도시 추진자문단은 실질적인 AI 정책을 발굴하고 행정지원단과 협력하여 실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총 4개 분과와 행정지원단이 협력하여 AI 산업생태계 기반 설계, 혁신기업 육성 및 네트워킹 지원, 미래 핵심 인재 양성 방안 마련, 시민 체감형 혁신 서비스 발굴 등 핵심 정책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구축 사업입니다.
작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국책사업으로 2029년까지 총 151억 4000만 원이 투입되는데 이 중 국도비 115억을 확보하여 시 재정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대규모 공공 인프라를 구축하게 됩니다.
핵심 목표는 데이터 중심의 성남형 제조 AI 혁신 플랫폼을 완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진성 제조 데이터셋 구축, 초고속 연산 학습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현장형 전문 인력 양성 등 주요 추진 과제를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AI 인재 양성 아카데미 사업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시비 6억 원을 투입하여 산업별 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지자체 주도 표준 성공 모델 선점을 목표로 하는 사업입니다. 오는 3월 중 피지컬 AI 아카데미 과정을 본격적으로 추진 예정입니다.
설명자료 53쪽입니다.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입니다.
제3판교 자족 용지 6-1 일원에 시스템반도체 특화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415억 원이며 전액 시비로 조달하고, 연면적 2만 9542㎡로 지하 3층에서 지상 8층까지의 규모로 건립될 계획입니다. 전체의 70%인 4층에서 8층까지를 기업 유치를 위한 공간으로 100% 분양 방식으로 공급하고, 나머지 30%는 산업·지원시설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관련 기업들을 집적시키고 지원하여 판교를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61쪽입니다. 시스템반도체 개발지원센터 사업입니다.
2024년부터 산업부 주관 3건의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526억 3000만 원을 확보하여 중소중견 팹리스의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 중인 사업으로서 5년간 총사업비 728억 3200만 원 중 시비는 92억 2500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 사업비는 23억 100만 원입니다.
글로벌융합센터의 2024년 9월 전국 최초로 시스템반도체 검증지원센터를 개소하여 본격 운영 중에 있습니다. 팹리스 기업 첨단 장비 공동 이용 지원 및 첨단 방위산업용 시스템반도체 기반 구축 사업과 함께 개발지원센터의 인프라를 고도화하여 첨단 인프라 및 전문 인력 지원 등 상용화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팹리스 기업의 집적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설명자료 62쪽입니다. 성장 단계별 시스템반도체 인재 양성입니다.
시스템반도체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경기도 미래기술학교 운영 지원사업과 우리시가 5 대 5 매칭으로 하여 관내 3개 대학에 반도체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합니다.
교육 대상은 경기도 거주 미취업자 중 반도체 분야 취업 희망자이며 한국폴리텍대, 가천대학교, 서강대학교에서 각 40명씩 총 120명을 교육과정에 따라 기간별로 운영됩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AI반도체 제조·패키징·테스트 공정 기술을, 가천대학교는 반도체 설계 입문 과정을, 서강대학교는 반도체 설계 심화 과정으로 현장 수요와 직접 연결하는 단계별 교육과정입니다.
우리시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을 운영 지원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여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루어지도록 인재 양성에 힘쓰겠습니다.
우리시는 관내 대학기업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을 운영 지원함으로써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4페이지 미래 모빌리티 기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입니다.
고정밀 전자지도를 구축하여 미래 모빌리티 실증과 행정 공공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고 첨단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5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와 시비가 각 11억 원씩 총 22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추진하게 됩니다.
국토 이용의 기본이 되는 수치지형도부터 정밀 도로지도, 하천 지형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66페이지 AI 기반 도로관리 플랫폼 구축입니다.
도로 위험 정보를 AI로 취득 및 분석해 실시간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시비 10억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입니다.
우리시 버스 내부에 서버 및 시스템을 구축 후 지속적으로 도로 위험을 취득 및 분석해 시민의 도로 안전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68페이지 미래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입니다.
자율주행자동차, 친환경 교통수단, 스마트 인프라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집약한 도시 모델을 구축해 시민 중심 혁신적 이동 서비스를 실현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로 선정되어 2024년 사업을 시작해 올해 4월 준공 후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 8900만 원입니다.
성남형 마스(MaaS) 플랫폼과 모빌리티 허브센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셔틀, 라이다 인프라, 관용·제휴 차량 공유, PM 100대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의 이동성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설명자료 75쪽입니다. 성남시 항공사진 측량입니다.
성남시 전역을 항공사진 측량하고 촬영한 결과물을 공간정보시스템에 구축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AI반도체과 주요업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AI반도체 쪽이 하시는 일이 중요한 업무들이 되게 많으세요. 그리고 예산집행도, 국책사업 예산집행도 큰 사업들도 많으시고.
그래서 아까도 앞서서 이준배 위원이 말씀하셨나? 그 전문 인력이 특히 좀 계셔서 그런 부분들을 전문가적인 시각에서 살펴봐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게 특히 AI반도체가 아닐까 싶거든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럴 것 같고.
특히 예를 들어서 인사적인 부분도 잦은 인사이동이 있거나 그러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업무적인 어떤 그런 지속성 이런 것들이 담보가 좀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이 좀 있고요.
지금 내용 중에 70페이지의 ‘드론 라이트쇼’는 해마다 하는 건데 올해도 하겠죠?
혹시 그런 거에 대한 조사나 이런 것들을 한 거 있나요? 성과에 대한.
그래서 저는 이제 5억 6000이 꽤 많이 늘었네라는 판단하에 제가 이렇게 예산이 많이 늘었으면 분명히 는 만큼의, 단순한 시민들이 눈으로 봤을 때 “와, 좋네” 이거 말고 진짜 어떤 성과, 경제적 효과가 진짜 있는 건가? 지역 상권에 도움은 되는 건가? 막 이런 제가 판단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 어떤 근거 그런 게 진짜 있는 건가? 그래서 지금 질문을 한번 드려보는 거예요.
5억 6000씩이나, 제가 처음에 했을 때는 1억 얼마인가 아마 그랬던 것 같거든요.
그렇다면 그렇게라도 해서 시민의 눈요기로 좋은 걸로 끝나는 건지, 아니면 그거를 하기 위해서 그걸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외부에서도 오고, 와서 그러면 뭘 먹고 쓰고 하면서 경제적으로라도 보탬이 되면 그러면 그 예산을 쓰는 의미가 있는 거죠. 그게 우리 예산집행의 성과잖아요. 그러면 그게 근거가 되는 건데 이게 그런 거라도 하는 건지 뭔지, 그런 거는 시는 정책을 하면서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그게 있는 건지.
그래서 난 처음에 이게 내가 처음에 봤을 때는 1억 얼마짜리 예산이었는데 5억이 넘게까지 이제 늘어났구나, 난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한번 봐주십시오.
드론 레포츠 교육 사업이 이것 좀 뭐 지적된 거 있었죠? 이게 보면 드론축구도 있고 드론, 찾아가는 드론쇼, 그러니까 드론축구도 있고 찾아가는 무슨 드론 교육도 있고 이런 게 예산들이 이게 9900짜리 예산도 있고 또 찾아가는 드론 아카데미 뭐 그런 예산도 있고, 이게 지금 여기는 레포츠 교육사업만 있는데 또 찾아가는 드론 교육도 있죠?
(김보석 부위원장, 조우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청소년 레포츠 교육이 9900만 원이고요. 드론 레포츠 대회, 체험존 운영이 6000만 원이고, 찾아가는 시민 체험형 드론축구가 1200만 원 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런 걸 통해 가지고 만약에 바로바로 막, 그게 데이터가 바로바로 이렇게 구축이 돼서 확인될 수 있고 막 그런 거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게 담아질 수 있는지를 여쭤봤던 거예요. 근데 담아지는 거라면 좋겠다 뭐 그런 거예요. 그래서 확인을 해 주신 겁니다.
된다는 거죠? 가능하다는 거죠?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게 보면 로봇이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이 말씀하신 피지컬AI 인재 양성 교육 3억 원 예산 잡혀 있어 가지고 곧바로 그 운영기관을 공고를 해서 모집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하이테크밸리 내에 피지컬AI 랩 개소를 했습니다. 그게 중소기업들이나 스타트업 기업들이 피지컬AI 실험이나 테스트 같은 걸 할 수 있게끔. 경기도 주관 사업이긴 하지만 그 하이테크밸리 내에 개소를 했고, 또 판교에 곧 조만간 한 군데 더 개소를 할 예정입니다.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에 과장님이 주관해 주시는 건가요? 담당해 주셔서, 우리 AI반도체과인가요? 아니면,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분 없으시면 AI반도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다. 국제협력과
(11시 24분)
서선옥 국제협력과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은 간단히 제일 중요하다는 거 하나만 해 주세요. 그리고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정 발전에 헌신하신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제협력과장으로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글로벌 도시 성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맡은 바 직무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국제협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청취 자료 설명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병익 국제교류팀장입니다.
나소정 투자유치팀장입니다.
이창림 글로벌성장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국제협력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은 5건인데 저희 신규사업인 1건 마이스산업 미래 전략 및 효과분석 연구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79쪽입니다.
2030년 백현마이스 컨벤션센터 건립 예정에 따라 성남시 마이스산업 현황 분석 및 미래 전략 수립, 마이스 전담 거버넌스 설계, 성남 마이스산업의 효과분석 및 관리 지표를 만들기 위한 연구용역입니다.
우리시 여건에 맞는 마이스산업 역할과 효과 관리 체계를 도출하여 마이스산업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높여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서선옥 과장님께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예, 정용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한 번 주문한 거 있어요. 과장님 오시기 전에 전 과장님께 주문한 게 뭐냐 하면 9개국 13개 도시가 현재 교류 또는 우호를 맺고 있지 않습니까?
먼저 정자동에 있는 부지에 현재 건축 승인이 떨어졌죠? 설계변경 하고 나서.
6년 동안 그냥 허허벌판으로 놔뒀죠?
그리고 우리는 이거를 조건부로 했잖아요.
거기에 혹시 상권, 상권은 아까 제가 여쭤봤기 때문에 아직 확인하면 알겠지만 일반적으로 전체적으로 분양을 하나요, 임대를 하나요, 거기를?
아직은 그게 하반기에 내려온다고 합니다, 확인해 보니까, 전에.
지금 우리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 국제협력과가 할 일이 되게 많아요. 그렇죠?
근데 우리 국장님, 이게 지금 3개 과예요. 이 3개 과에서 소화할 수 있는,
아무튼 오늘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요. 이 막중한 일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큰 사업들이. 그거에 대해서 차질 없이 잘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응원하겠습니다.
예, 조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저번에 위례 복합 1, 2 용지하고 또 어디 있잖아요. 남서울CC 있는 데 R&D센터 그때 공유재산 처분 위탁 동의안 뭐 이런 거 왔었어요. 그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 있죠. 그렇죠? 그다음에 바이오헬스, 정자동에 매각해 가지고 그 매각 대금으로 짓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국제협력과에서 공공정책개발팀인지 하여튼 간 해서 이 기업 유치형 토지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야 된다고 봐요.
기업이 들어오면 상당히 우리시에 유리한 게 많죠. 결국은 기업 직원들이 이렇게 소비하는 그런 게 상권에도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고 또 세금도 많이 내고 또 그분들이 이사들 오고 그러는 거니까. 그래서 시 유휴 부지뿐만 아니라 어쨌든 기업 유치용 토지를 굉장히 많이 만들어내야 된다, 이 말씀을 하나 더 드리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전략산업군들 유치하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시 보면 기업들이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서 우리시까지는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수 인재 때문에 우리시에 위치하려고 하는 회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기 아랫녘으로 내려가고 그런 인재들이 안 내려가나 봐. 그러니까 우리시가 우수 인재, R&D 도시 이런 걸로 위상 갖출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기업 유치형 토지를 더 많이 늘려달라, 그런 말씀 좀 드리고.
그리고 그 마이스 관련돼서는 저번에도 말씀드렸고, 그러니까 단순하게 마이스 지어서 운영 주체를 어떻게 하니 이것의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까 도시 전체가 글로벌 국제도시가 되려는 그런 기반을 준비해야 된다. 숙박 시설, 쇼핑, 음식, 관광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준비가 안 되면, 또 공항에서 얼마나 빨리 접근할 건가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준비하지 않으면 빛 좋은 개살구가 될 수 있다, 이런 거 명심하시고 좀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여기 보면 용역한다 그랬잖아요. 이 용역의 범위를 좀 키워야 된다고 봐. 글로벌 국제도시를 위한 용역 그래 가지고 가운데에 마이스, 백현마이스의 어떤 개발로 인한, 이러면서 그렇게 해서 용역 비용을 좀 키우더라도 한번 해 볼 만한 거 아니냐.
이상입니다.
예, 김보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안녕하세요, 과장님?
마이스 용역 관련해서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여기 나와 있는 사업 개요의 주요 내용을 보니까 되게 여러 가지가 지금 담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효과분석부터 해서 미래 전략 수립, 효과분석 지표 개발, 홍보 방안 등 실행 로드맵 수립. 근데 이게 상당히 많은 내용인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사용할 수 있는 용역이 되기 위해서는 좀 더 집중적으로 좀 더 세분화된 어떤 내용이 담기는 것이 저희가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역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효과분석이라고 하면 사실은 저희가 이미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CES도 그렇고 킨텍스에 있는 것도 그렇고 코엑스에 있는 것도 그렇고, 국내에 이미 잘 활용이 되고 있는 것을 저희는 잘 알고 있으니까 효과도 물론 필요한 부분이 있겠지만 이 부분보다는 다른 부분에 비중을 좀 더 두시고 용역을 추진하실 때 계획이나 방향을 과장님께서 잘 설정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얼마 안 됐지만 이 마이스에 대해서 지금 계속 공부를 해 보는데 이게 성남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겠다, 글로벌 성장을 할 수 있는 그런 거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 5년 남았는데 그게 길지가 않다는 거를 제가,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총괄 질문 한 걸로 들으셨죠?
제가 하는 발언이 다 옳은 건 아니에요. 참고를 하셔 가지고 그러한 거를 나중에 추후에 제가 점검할 수 있다. 이런 걸 가지고 추진할 수 있는 것들은 하고, 우리는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바로바로 실행이 가능한 그러한 행정 능력을 키워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어쨌든 방대하고 규모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규모에 맞는 철저한 준비가 좀 필요하다, 그렇게 되면 이 부서에서 감당하기 어려우면 지원을 좀 더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실무 책임자로서의 능력이지 알아야, 지식적으로, AI 쳐보고 챗GPT 쳐보면 다 나오는데 뭘 이제 공부해 가지고 뭐 해요, 지금.
이군수 위원님 질의하실 부분 있어요?
우리 경제환경위 위원님들이 엄밀히 말하면 우리가 임기가 언제까지죠?
그래서 한번 그런 일정들을, 지금 사실은 아덱스가 없는 해에 그런 것들을 좀 기획을 해 주셨으면 해요. 나로호 우주발사센터도 좀 가보고, 사천에 가면 항공우주박물관 같은 게 있을 거예요. 그런 데도 좀 가서 일정들을 잡아서 가서 보시게 하고. 그 카이가 적극 협조해 줄 거예요. 우리 위원님들 가신다 그러면 다 이렇게 가서 다 해 주실 거거든요.
가서 진짜 우주선도 좀 보시게 하고 안내 다 하고 그러면서 우리 공부도 좀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잡아주시면서 우리 위원님들이 눈으로 보고 공부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그런 것도 사업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덱스가 있는 해에는 아덱스 준비하시고 없는 해에는 그런 것들을 준비하시는 것들도 한번 부서에서 기획을 해 주십사 하는 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추진해 주실 때 전체의 목표 꼭 설정해 주시고, 구체적으로 진행해 주시는 내용들을 구체화하시는 단계들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성남종합버스터미널 관련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투자 유치에 대해서 좀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꼭 반드시 전략은 당연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모든 투자 유치에 전략은 꼭 필요할 것 같고요. 타겟도 분명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중 협상을 할 때의 프로세스도 필요할 것 같고요.
조례에도 있습니다마는 사전협상제도라는 조례가 있는데 그건 도시계획과에서 하죠. 우리 투자 유치 이후의 단계가 되실 것 같습니다. 우리시에서 어떤 자본을 유치하든지 간에 구체적인 전략 그리고 타겟, 또 집중 협상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된다는 말씀 드리고.
구조를 명확하게 좀 세워주세요. 사업 구조를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많은 투자 자본들이 들어올 수 있을 것입니다. 구조를 갖추어서 고시를 해 주세요. 아니면 공지를 해 주시든지 어떤 방식으로든 명확한 구조를 제시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 드리고요.
또 각각의 이제 추진해 주시는 목표들에 있어서 벤치마킹하는 사례들도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의 경우에는 허드슨야드나 동서울터미널 이런 것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거든요.
우리 국제협력과가 할 수 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 신상진 시 정부의 굉장히 여러 가지의 많은 것들, 획기적인 일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곳이 국제협력과, 그 가장 최전선에 있는 곳이라고도 생각이 들고요, 할 수 있는 영역도 참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구체화하는 단계라고 생각이 들어서 일단 사업 구조부터 어떤 것들을 제시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부터 명시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들 많으셨고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이제?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국제협력과가 지금 우리 4차산업국의 최고 큰 많은 일이 있을 것 같아요. 전에 AI반도체과, 기업혁신과, 미래산업과에서 해야 될 일을 지금 엑기스만 뽑아서 국제협력과로 다 압축해서 온 것 같은 이런 느낌이 오거든요.
그래서 우리 정용한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 인력이 보니까 3개 팀에서 하는 게 좀 부족한 것 같고 또 전문 인력이 많이 필요해요. 지금 9개국, 13개 우리 협력 도시가 있는데, 자매결연지가 있는데 거기하고도 교류를 하려면 첫째, 언어 소통 문제도 문제가 좀 있어서 앞으로 좀 챙겨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핵심사업인 마이스 컨벤션센터 하는 것도 킨텍스나 이런 데가 굉장히 적자를 많이 보고 있고 비어 있는 공간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상시 누구나, 우리 마이스산업에서 만약에 컨벤션센터가 생기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북적북적한 이런 시스템으로 이렇게 사업 개요를 좀 짜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활기차고 또 성남에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이런 데, 다른 데 하고 똑같으면 남과 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잖아요. 똑같이, 벤치마킹할 때 다른 데의 그런 거는 절대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성남만의 뭔가 할 수 있는 마케팅을 한번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업무 파악 더 많이 하시고 공부 좀 더 많이 하셔 가지고 다음에 뵐 때는 우리 국장님, 우리 과장님, 우리 국장님은 또 훌륭하시니까, 이쪽 계통에만 오래 계셨으니까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49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기업혁신과
유미령 기업혁신과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은 중요한 거 한 가지만 해 주시고 간부 공무원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환경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업혁신과 소관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선옥 기업혁신팀장입니다.
조춘화 기업고도화팀장입니다.
임종철 산업입지팀장입니다.
(인사)
2026년 주요업무계획 총 10건으로 신규사업 2건과 주요업무계획 8건을 제출했습니다. 이 중 신규사업 2건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1쪽 성남하이테크밸리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 활성화입니다.
작년 9월에 개장한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 미디어 광장을 중심으로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문화·청년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고, 10월 중에는 성남하이테크밸리 활성화 축제를 개최하여 근로자와 성남시민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3쪽 성남하이테크밸리 복합문화센터 운영입니다.
복합문화센터는 LH 활성화 구역인 지식산업센터 4층 904㎡ 규모로 창업보육&네트워크라운지, 다목적교육장, 전시·홍보·이벤트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6년 4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공사 추진 중이고 성남산업진흥원에 위탁운영 합니다.
복합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산업단지 내 부족한 문화복지시설 등 공공 지원 기능을 강화하여 산업단지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업혁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유미령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혁신과 중요한 또 업무를 맡으셨습니다. 또 시장님께서 야탑밸리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이렇게 발표하시면서 과장님의 역할이 또 많으실 것 같습니다.
주관해서 업무를 그럼 담당하시게 된다는 말씀이시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 테스트베드 관련해서 이렇게 시스템반도체 관련된 연구 장비들을 여기에 또 통합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 AI반도체과장님께 협조받으셔서 포함해서 한다면 더 많은 국가의 예산들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조언, 제언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예전부터 다루었던 계획했던, 산정했던 내용들도 있을 테니까요, 그것도 함께 참고하셔서 반드시 꼭 추진 함께 하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분당테크노파크, 여러 가지의 기업들을 지원하시는 업무도 하시겠지만 분당테크노파크가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었나요? 여러 가지의 현재 있는 문제들 때문에 안전사고가 좀 있는 그런 상태들 포함해서 테크노파크의 어려운 점들이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지 협의가 돼서 안정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주변의 주차 문제들이 일단은 점용 문제 포함해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안전 문제까지 같이 일어나다 보니까 주변에, 가보셨죠 그 테크노파크?
당초에 주차장으로 계획했다가 그것이 여러 가지의 것들로 인해서 지금은 점용 문제가 있고, 또 그로 인해서 예비군훈련장, 뒤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또 복지관 여러 가지의, 야탑고등학교 이렇게 포함해서, 또 아파트도 새로 입주를 하시면서 교통에 대해서 굉장히 안전 문제가 있는 지역이니까요, 그 부분, 또 특별히 분당테크노파크에 해당되는 기업들이 참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코스닥 상장 기업이 이동한다는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련된 것들을 좀 주관해 주셔서 장기화되지 않게 다시 한번 업무를 좀 체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보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91페이지에 있는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 활성화와 관련해서 얘기를 좀 드릴게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꾸준하게 이 청년친화 활성화 거리를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라면 다른 과와의 어떤 협조가 정말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보여주신 자료를 보니까 이런 의견들을 잘 수용해 주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다만 구체적인 시기 같은 거는 아직 미정이어서 그런지 여기에 나와 있지는 않은데 지금 나온 어떤 예정된 시기나 이런 게 있나요? 일정 같은 게 있을까요?
아무쪼록 좀 잘 부탁드리고요. 정말 청년친화 거리라고 할 수 있는 거리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지난번에 설명 잘 들었고 다시 한번 우리 김보미 위원님께서 친환경, 아름다운 청년 거리 진짜 부디 성공하기를 바래요. 지난번에도 제가 몇 가지, 도움이 되려는지는 모르지만 몇 가지 말씀드렸구마는 거기 최대한도로 노력 좀 해 주시고.
중간중간에 궁금한 사항 있으면 하고, 성남시민과 함께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가 식품연구개발, (마이크를 만지며) 왜 이렇게 꺼져요, 이게?
이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 좋은 걸 갖다가 성남시민과 함께 할 수 있게끔, 아니, 돈만 6억 5000, 예산 6억 5000인가 얼마 된다고 하더만, 1년에. 그것 좀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베풀어 가지고 참 좋으신 인재들, 요리사분들도 많이 참석하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학생들도 있고.
그거 다시 한번 부탁드릴 테니까 그런 기회가 있으면 같이 할 수 있게끔 한번 부탁을 드릴게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과장님, 새로 여기 오셔 가지고 업무 파악 다 하셨죠, 이제?
여기 기업혁신과가 굉장히 일이 또 많아요, 의외로. 특히 이 기업혁신과는 성남하이테크밸리 쪽에 신경을 좀 더 쓰셔야 될 것 같아요. 판교밸리나 판교1·2·3밸리는 기업혁신과에서 물론 신경도 쓰셔야 되겠지만 다른 부서에서 또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특히 성남 노후된 산단,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사업들 차질 없게 진행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어떻게 하면 성남산단이 더 활성화되고 잘될까 이거 좀 연구를 해 보세요.
지금 하이테크밸리가 산단이 좀 적다고 생각 안 하셔요? 새롭게 빠져나갈 부지가 없어요, 거기. 기존에 노후된 공장을 다시 재건축을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성남산단이 일반산단으로 돼 있다 보니까 용도변경이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경기도에서 해야 되는데 경기도에서는 이게 쉽게 해 주려고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또 해 준다고 해도 이런 우려 사항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분들은. 아니, 개인 산단의 용도변경을 준공 목적으로 해 주면 주거지역으로도 할 수 있고 우리 성남시 전체 입장에서는 옳은 방향인데 개인한테 너무 특혜를 주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우려도 있고.
그랬을 때 어떤 가이드라인을 우리시에서 좀 만들어, 미리 좀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공공기여 부분이라든가 이런 걸 미리 좀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미리 좀 준비를 해 놔야지, 닥쳐서 하지 말고.
우리 국장님이랑 상의하셔 가지고 향후 우리 하이테크밸리 2공단, 3공단이죠? 2·3공단이 용도변경이 됐을 때 종상향이 됐을 때 우리 성남시에 그분들이 그 회사에서 또 이익 보는 부분에 대해서 공공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도 미리 가이드라인을 좀 준비를 해 놓으셔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그것 좀 생각하고 계시죠, 지금 그런 거 부분에 대해서도?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계획을 세워주시는 게 기업혁신과장님 맞으신 거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기업혁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유미령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 스마트도시과
(14시 20분)
구선미 스마트도시과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은 간단히 신규사업 한두 가지만 해 주시고 간부, 우리 팀장님 소개해 주시고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해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스마트도시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스마트도시과 소속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혜진 스마트도시기획팀장입니다.
김은주 스마트도시사업팀장입니다.
김은정 스마트도시운영팀장입니다.
김만근 영상정보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스마트도시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기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 보고는 신규사업 1건, 공약사업 1건을 보고드리고, 주요업무 7건에 대해서는 기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115페이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 사업 공모 추진입니다.
국산 반도체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개발·실증과 특화 분야의 혁신적인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구축하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민간 친화적 산업생태계 조성을 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스마트도시 산업 거점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기업이 연구와 실증을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공모사업 선정 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에 필요한 국비 총 80억 원을 3년간 지원받게 되며, 시는 혁신기업 집적지로 성장하고 또 고급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게 됩니다.
2025년 12월에 성남시정연구원의 정책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입지 분석과 특화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였으며, 이번 공모사업 추진으로 국비 재원 확보와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7페이지 AI 기반 시민 체감헝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입니다.
다양한 도시 문제 해결 및 AI 데이터 기반의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이며, 본 사업의 주요 내용은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에 의거한 단계별 서비스 추진과 스마트도시 국제·국내 인증 획득, 또 다양한 스마트도시 신규 서비스 발굴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스마트도시계획 단계별 추진은 스마트도시법에 의거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2025년도에 추진한 2026~2030년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이 지금 현재 국토부 승인 절차를 앞두고 있으며 완료되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올해에도 글로벌 스마트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스마트도시 국제 인증을 획득하고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신규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과 국도비 또 민간 투자비 등의 사업비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스마트도시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구선미 스마트도시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없으시면,
(웃음소리)
예, 이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 사업 공모 추진은 이제 이거 공모사업 신청하시겠다는 거잖아요.
AI 기반 체감형 스마트도시 조성 이것도, 이거는 공약사업인데. 그렇죠?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는 너무 잘 내용은 다 아는 거라서, 한번 오신다고 그러더니 아직 안 오셨어요. 그거 저기 해 주시고.
제가 드리고 싶은 핵심은 스마트빌리지에 관련된 거예요. 제가 지금 주의 깊게 보고 있는 게 이 스마트빌리지입니다, 사실은. 그때도 오셨을 때 이와 관련된 얘기를 장황하게 설명을 드렸었는데.
스마트빌리지 부분이 그동안 23년도부터 보급과 관련돼서 지금 3개년 사업으로 했고, 올해 2월 달이면 이게 종료가 되는 상황입니다. 플러스 지금 1인가구팀에서 했었던 로봇 돌봄 있죠?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같고 실제로 사업 시기도 비슷해요. 그것도 23년도부터 시작이 됐고 올 2월이면 종료가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같은 맥락에서 저는 봤어요.
근데 하나는 1인가구팀에서, 여성가족과 1인가구팀에서 하고 하나는 스마트도시과에서 하고 그러면서 제가 우리 과장님 오셨을 때 여쭤봤잖아요. 이게 보급은 일단 이런 식으로 했고 어떤 곳에 몇 개가 어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얼마만큼 설치, 보급이 됐는데 그것의 이용 실태, 활용 실태와 관련돼서는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라는 게 제가 보고 있었던 현장의 상황이다. 일단 주관적일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자료 요구를 하겠다고 하고 아직 안 했어요.
그때 과장님께서는 아마 이 얘기를 하셨던 것 같아요. 스마트복지 중심의 스마트빌리지 운영 활성화와 관련된 얘기를 하신 것 같거든요. 이제 보급은 지금 3년 동안 하셨으니까 이거를 잘 활용하는 것들이 이후의 숙제일 것 같은데, 제가 그때 뭐라고 설명했는지 아시죠? 뭐라고 말씀을 드렸죠. 제가 뭐라고 했죠? 뭐라고 한 거 있잖아요, 제가.
잘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일전에 작년에 시니어혁신센터를 염두에 두면서 에이지테크와 관련된 어떤 활성화 내지는 역할에 관련된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토론회를 하면서 화두를 던졌던 거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또 효돌과 관련된 것들을 문제 제기 하면서 효돌이 150개가 보급이 됐으나 현재 50개밖에 활용이 안 되고 있고 그 활용 실태를 제가 1인가구팀에 요구를 해서 지금 보니까 실지로 그런 상태고, 지금 2월 달이면 계약이 만료됐는데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 전혀 예산에 대한 고민도 없고 중단을 하겠다는, 중단되면 그냥 그 인형은 먹통이에요. 그러면 그냥그냥 인형 쓰는 것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그 3년 동안 왜 했지, 그거? 이거거든요.
근데 분명히, 그 효돌 로봇은 치매라든가 여러 가지 쪽으로 분명히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지금 하고 있는 데들은 그 효과를 보고 있다면 그러면 이거는 그 기부받았기 때문에 했다, 이것밖에 안 되는 건가? 이거거든요.
그러면 스마트빌리지라고 하는 이 사업을 3년 동안 보급을 했다는 거는 이거를 통해서 활성화시켜서 뭔가 기대 효과를 보고 했을 텐데 그러면 잘 관리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스마트도시과가 처하고 있는 우리 부서의 역량상 무리할 수 있다는 거거든요. 제가 이거는 우리 부서 직원들의 역량을 못 믿는 게 아니라 그게 현실일 거거든요.
그래서 국장님, 저는 진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 무리한 업무를 만약에 이 감당을 하시고자 한다면 부서 인력을 충원하시거나 이런 뭔가가 뒤따랐을 때 이게 가능한 업무일 것이다. 그렇지 않고 지금의 있는 인원 가지고 이 부분까지를, 이 스마트빌리지 지금 주어진 이거는 굉장히 큰 업무일 것 같거든요, 저는. 이게 되게 할 일이 많아요. 이거 별게 아닌 게 아니거든요, 이 업무만 가지고도.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거를 과장님도,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은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장황하지만 효돌은 1인가구팀이 여성가족과에 있으면 안 되고 원래대로 복지정책과로 다시 부서가 넘어가야 되고,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노인복지과하고 협업이 돼야 되는 거.
이것도 마찬가지로 스마트빌리지도 이게 지금 복지관이라든가 이런 데 있잖아요. 이거 복지정책과가 원래 복지관 담당이었어요. 그러니까 복지관 쪽 또는 노인복지과하고, 만약에 필요하다 그러면 시니어혁신센터하고, 이런 전체적으로는 부서 간에 대한 뭔가 협업을 통해 가지고 이 돌파구를 찾아야 돼요. 관리, 교육 등등은 스마트도시과의 업무에서 소화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다라는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돼서는 따로 제가 나중에 말씀을 드리겠으나 한번 고민을, 이 업무를 하는 건 맞아요, 이거를. 보급은 잘했는데 이걸 어떻게 관리·운영할지는 당연히 고민을 해야 되는데 스마트도시과가 기존의 업무에서 변화 없이 이거를 하겠다는 거는 무리가 있을 거다, 그러니까 이 고민을 한번 해 보시라, 해 봐야 된다, 국장님도 고민해 주시고 과장님도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거다, 이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잘 모르고 말씀드리는 건가요?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아무래도 저희 부서에서 사회복지시설이나 경로당이나 이런 기관, 그러니까 민간기관이나 수요기관을 이렇게 대응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접점이 좀 없다 보니까. 그래서 사실은 노인복지과나 복지정책과나 많이 도움을 주시고 계시고 있습니다, 사실은.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시스템 플랫폼이라든지 장비라든지 운영적인 측면에서는 저희가 충분히 커버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실질적으로 현장 가서 운영한다든지 직접 어르신들을 상대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보다는 그쪽 전문 기관이나 전문 부서에서 조금 운영체계를 맡아줬으면 하는 부분도 저희는 있는데, 그러니까 여러 가지 저희가 지금 사업을 2월 달 안에 마무리를 하고 올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조금씩 보완하면서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그런 노인, 사회복지나 노인복지나 관련 부서와 조금 조율을 잘해서 정리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마 그럴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새로운 업무 막 이렇게 받아들이면 받기 힘들 거예요, 솔직히. 그럴 수 있죠. 이게 스마트도시과가 지금 딱 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걸 제가 “노인복지과가 사실은 해야 됩니다”라고 하면 노인복지과는 싫을 수 있거든요. 여성가족과에서 1인가구 쪽에서 하고 있는데 복지정책과, “이거 복지정책과가 하는 게 맞습니다”라고 하면 복지정책과는 또 싫을 수 있죠.
근데 전체적으로 업무의 효율이랑 봤을 때 교통정리, 그래서 국장님같이 전체적으로 그 업무를 조율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 관심을 갖고 서로 부서 간 협업의 자리를 만들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거는 업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자꾸 저희 선출직들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업무가 효과적으로 돌아가려면 효과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쪽에서 하고, 물론 컨트롤타워가 누가 할 것인가의 그 컨트롤타워는 필요하죠. 지금 얘기처럼 스마트빌리지에 대한 시스템적인 컨트롤타워는 분명히 여기 스마트도시과가 맞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정리하면 그 부분을 좀 어쨌든 고민하면서 이거는 접근하시는 게 맞을 것 같다라는 게 제 의견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025년도에 스마트도시과가 제가 정말 찬사를 드렸었습니다. 2026년도에도 응원드리겠습니다.
2026년도에 좀 집중하시는 목표나 그런 것들이 있을까요, 우리 스마트도시과에서?
그리고 지금…….
국산 반도체(NPU) 활용해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개발·실증, 특화 분야 관련된 혁신적인 스마트서비스 구축한다, 이렇게 또 주요 내용으로 사업 개요에 있으신데 도시 인프라용 NPU 활용해서 어떤 것에 이렇게 접목시키실 계획이신가요? 로봇 관련돼서 AI에 더,
관련돼서 안전, 치안 이렇게 첫 번째가 될 것 같고요. 교통도 그렇고 여러 가지 화재, 재난 이런 거에 대해서도 상당히 역할을 많이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순찰 로봇 지금 좋은 예시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중간 평가가 어떻게 잘되고 있나요?
또 분당경찰서에 112 그 사건 접수 건수를 보면 24년도 3개월하고 25년도의 실증 기간 동안에 한 사고 접수 건수가 17% 이상 감소된 걸로 굉장히, 그러니까 앞으로 확산이나 이렇게 운영에 조금 힘을 받은 상황입니다, 성과가.
조금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관련돼서 처음에 이 사업을 추진했을 때 이렇게 잘 여기 써주셨지마는 서현역 또 야탑역 흉기 비롯한 난동과 예고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이 사업들이 진행되고, 당초에 CCTV의 한계 때문에 이 사업이 진행됐지 않습니까? 그 CCTV가 지금 현재는 AI 관련된 반도체의 기능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아울러서 말씀드리면 그 기능도, CCTV의 기능도 같이 우리 온디바이스 AI가 발전될 수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 하나 드리고요.
그리고 이 순찰 로봇 하면서도 순찰 로봇의 기능을 더 강화할 수 있는 그런 기술들도 함께 살펴봐 주셔야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순찰 로봇의 기능이 더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사각지대도 없어질 거고요. 관련돼서 운영체계나 경찰과의 협조나, 그 관제센터에 다 지금 영상들이 다 같이 공유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어쨌든 CCTV의 기능과 또 순찰 로봇의 기능 또 관제센터에서 같이 통합 운영하는 것까지 그렇게 해 주시면 안전과 치안의 부분에 있어서 많은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고.
또 교통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이 좀 필요할 거는 같습니다. 그 관련돼서 해결책이 어떤 것이 될 수 있을지 더 고민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스마트도시과가 사업이 제일 많으니까, 올해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고.
아까 우리 이군수 위원이 얘기하신 스마트빌리지 사업은 원래는 이게 노인복지과에서 주관을 해서 스마트도시과에서 서브 역할을 했어야 맞는데 이거를 노인복지과에서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 보니까 스마트도시과에 떠넘기다 보니까 지금 맡아 가지고 인력이 더 필요한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이런 상황 같아요, 이거 보니까. 그렇죠?
경로당에 지금 최초에 교육은 하고 있지만 어르신들 이거 잘 사용도 안 하시고 그러더라고요, 보니까. 내가 며칠 가서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그냥 돈 들여서 한 사업인데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과하고 복지정책과하고 협의를 해서 이거 잘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어르신들이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좀 했는데 그걸 활용해서 어떤 AI에 대한, 그리고 우리 첨단기술에 대한 뭐 이런 거에 대해서 교육도 좀 하고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스마트도시과에서 인력이 없잖아요, 가서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인력 배치가 필요하니까 우리 국장님 이거는 꼭 정식 직원을 채용 안 해도 계약직으로 해서 이거 빌리지 사업만 전적으로 담당하는 어떤 직원을 한 2명이나 3명 정도 이렇게 좀 확충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것 좀 참고해 주세요, 그걸.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스마트도시과를 끝으로 4차산업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차광승 국장님과 과장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 50분 회의중지)
(14시 56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성남산업진흥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진행에 앞서 산업진흥원 원장님은 현재 공석으로 차광승 4차산업국장님이 대리 참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차광승 4차산업국장님 나오셔서 산업진흥원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는 총괄 설명은 생략해 주시고 간부 공무원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상무 감사관입니다.
임동환 창업성장본부장입니다.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입니다.
이창주 경영안전실장입니다.
이민기 전략기획부장입니다.
이정우 운영지원부장입니다.
송호근 스타트업지원부장입니다.
박영준 혁신성장부장입니다.
이규만 글로벌마케팅부장입니다.
한광희 인프라허브센터장입니다.
박현식 4차산업부장입니다.
이재일 바이오산업부장입니다.
이양구 콘텐츠산업부장입니다.
김홍철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장입니다.
윤수영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번호##(성남산업진흥원 주요업무보고-참조2)#!
세부 사항은 우리 각 부서에 하실 때 이렇게 같이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가. 성남산업진흥원감사관
(14시 58분)
안상무 감사관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은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제출해 드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자료를 토대로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반부패 시스템 구축 및 청렴 생태계 조성입니다.
진흥원은 비위 예방을 위한 반부패 시스템을 확립하고, 임직원 청렴 교육 등 청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분야별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우선 임직원의 비위 예방을 위해서 조직, 인사, 예산 등 의무 전반에 대한 일상적인 자체 감사를 진행하고, 성남시 등 외부 관리기관의 정기감사 등 적극 협조하여 부적정한 업무 처리로 인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발생된 위법 부당 행위는 엄중히 대응할 예정입니다.
또는 경기도 및 성남시에서 실시하는 공직 기강 감찰과 연계하여 자체 감찰을 시행하여 복무 행동 강령 위반 사항은 최소화한다는 목표로 2026년 총 6회 이상의 자체 감찰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진흥원 임직원은 청렴 의식 제고와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서 청렴 교육, 청렴 정책 홍보 활동을 실시하겠습니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청렴 정책을 발굴하고 실천해서 진흥원이 시민의 신뢰를 얻는 투명한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니까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 게 있어서.
감사관님, 우리 청렴 퀴즈 대회 개최한다고 하셨는데 지금까지 하신 거예요, 앞으로 향후 이렇게 하시겠다는 거예요? 어떤 내용입니까? 청렴 퀴즈 대회 개최가.
그거 재밌는 교육인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여쭤봤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신가요?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감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성남산업진흥원경영안전실
(15시 03분)
이창주 경영안전실장님 나오셔서 간부 직원은 소개 안 하셔도 되고 세부 설명은 중요한 거 한 가지만 해 주세요, 제일 중요하다.
경영안전실 소관 2개 부서 업무에 대해서 중요도 있는 한 가지만 계획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략기획부의 올해 연도 사업 중에 26페이지입니다. 판교 유니콘 펀드 조성 및 운영입니다.
AI, 반도체 등 4차산업혁명 유망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하여 판교 유니콘 펀드를 확대 조성할 예정입니다.
현재 5호부터 19호까지 15개 펀드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26년 판교 유니콘 펀드는 20호, 21호 등 2개 펀드를 신규 결성할 예정입니다. 펀드별 성남시 출자 규모는 1개당 15억 규모이고, 업무집행조합원 공모·평가를 통해 펀드 결성을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025년 말 기준 결산 규모는 총 6133억 원이 돌파되었으며, 성남시의 출자액인 265억 원의 3배가 넘는 826억 원의 성남시 유망 기업에 투자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성남시 투자 기업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하여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의 주역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영안전실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 김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저한테 자료 제출을 해 주셨는데요. 제가 그걸 보는 중에 여쭙지 않으려고 했는데 누락된 부분이 있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잠깐만요. 그러니까 이걸 인지를 못하셨으면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만약에라도 이 전체를 제출해 주셨는데 애초에 누락이 됐다, 가지고 있는 것이 없다 이러면 이 문제는 더 큰 문제가 될 거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명확하게 좀 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것도 굉장히 부담스럽고 자꾸 이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도요. 그러니까 공유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 2026년도 여러 가지로 경영안전실에서 이런 목표들을 세우시고 이렇게 성과도 거두시고 하실 텐데 저는 좀 냉정하게, 조금만 외람되지만 우리 성남의 기업이 참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 것에 비해서 우리 진흥원이 더 발전해야 되지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런 경영 목표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더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실장님께서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감사관님 업무보고도 제가 그냥 넘어갔거든요. 지금 우리 실장님 업무보고를 듣고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김보석 위원님 얘기를 하셨는데 같은 상임위 위원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조금 궁금해서, 자꾸 들을수록 제가 궁금하거든요.
행감 때도 그랬고 지금 우리 실장님이 계속 질의·답변하는 과정에서 실장님은 성실하게 자료 및 답변을 하신다 그러시고, 우리 존경하는 김보석 위원은 계속 신뢰를 못 하신다는 얘기를 지금 계속하시면서 하는데 제가 느낌은 뭐냐 하면 우리 김보석 위원님이 지금 확신을 가지고 자꾸 얘기를 하세요. 이 얘기는 뭐냐 하면 근거에 대한 확신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다시 얘기해서 뭔 얘기를 하시냐, 제 느낌은 산업진흥원의 내부정보를 지금 다 보고 계신 것 같아요. 제가 그게 위험한 발언일지는 모르겠으나, 감사관님.
감사관님 앞에 감사관 업무 지금 보고하셨잖아요. 그리고 저한테 가져오신 자료였거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25년 내부정보 유출 방지 등을 위한 노력 및 개선 경과라고 저한테 가져오신 거였어요. 전 임직원 대상 내부정보 유출 방지 지속 교육 실시하겠다 그래 가지고 쭉, 하셨다고 지금 하신 거였거든요.
그런데 우리 지금 김보석 위원님은 뭔가를 보신 것 같아요. 그걸 근거로 해 가지고 지금 뭔가 진흥원이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신, 작년 행감부터 계속 지적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잘 모르죠. 그걸 본 적이 없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요구도 못 하겠어요, 그게 뭔지를.
그런데 지금 다른 답변을 계속하시다 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우리 김보석 위원님께서 그거를 정확하게 밝히지도 않으시다 보니까 저희도 모르고. 거기에 대해서 지금 우리 실장님께서도 정확한 얘기를 안 하시니까 계속 저희는 알 수 없지만 이런 얘기들이 상임위 때마다 지적은 하되 정확한 얘기를 모르고 지금 그런 게 반복되고 있어서 제가 답답해서 지금 발언을 하는 거거든요.
(조우현 위원장, 김보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감사관님이 제대로 일을 못 하시는 거 아니에요, 지금 감사관으로서? 예?
근데 지금 진흥원이, 저는 진흥원을 사실 격려하고 계속 그런 입장에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질 않았거든요. 근데 지금 문제가 계속 있다고 얘기를 하시니 답답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어서 좀 발언드리겠습니다, 저를 이제 지목하셔서 말씀을 해 주셔서.
존경하는 이군수 위원님의 발언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을 느낍니다.
제가 발언한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듯이 분명히 그렇지 않다면이라는 경우의 수를 얘기해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자료를 잘 보충해 달라라고 말씀을 드렸고, 제가 제시한 수없이 많은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의 행감 자료만 대조해서 보더라도요, 그 빈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것 관련돼 가지고 계속해서 요청을 드리고 부족하고 빠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말씀하시는 과정에서 혹여 저에 대해서, 글쎄요, 어떤 내부 자료를 제가 봤다고 말씀하시는, 단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거의 행감 자료만 비교하더라도 알 수 있는 내용들이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런 것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런 얘기가 나오면 저희 의회 안에서 위원님들께서 계속해서 이런 궁금증이 나오실 거 아닙니까. 그래서 빠르게 더 이상 이 얘기를 반복하지 않도록 그렇게 실장님께 요청을 드렸으나 또 누락된 것이 있어서 또다시 한번 말씀드려서 그렇게 지금 이런 질의들이 이어지고 있는 이 상황에 대해서, (한숨) 국장님께서도 좀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경영안전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 성남산업진흥원창업성장본부
(15시 15분)
임동환 창업성장본부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제출해 드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자료를 토대로 창업성장본부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34페이지 총괄표입니다.
창업성장본부는 스타트업지원부, 혁신성장부 글로벌마케팅부, 인프라허브센터 총 4개의 부서를 통해 84억 3000여만 원으로 예산을 8개 단위사업, 2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스타트업지원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지원부는 19억 7997만 5000원의 예산으로 2개 단위사업, 9개 세부 사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42페이지 초기 창업 패키지입니다.
본 사업은 2026년 성남 챔프(CHAMP), 스타트업 점프업스쿨, 스타트업 CHAT 365,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운영, 지역창업특화 총 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예산은 5억 8955만 원입니다.
2026 성남 챔프(CHAMP)는 창업 경연 대회를 통해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 단계까지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도부터 대회명을 변경하여 성남을 대표하는 창업 대회로 브랜딩하였으며, 기업 지원금을 상향하여 양질의 기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예산은 총 1억 3900만 원입니다.
스타트업 점프업스쿨 사업은 구 스타트업 교육 멘토링 지원사업에서 교육 부분을 분리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예비 초기 창업 기업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기술 기반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2026년도에는 교육 커리큘럼을 다양화하고 우수 기업 후속 지원 기업을 3개사에서 4개사로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예산은 총 1억 350만 원입니다.
다음 스타트업 CHAT 365 사업입니다.
과거 스타트업 교육 멘토링 지원사업에서 멘토링 부분을 분리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성남 창업기업을 위한 상시 교류 기반의 네트워크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연초와 연말에 창업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개최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예산은 총 6800만 원입니다.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운영 사업은 법률에서 인정한 창업기획자 등록증을 기반으로 관내 기업에 전문 보육과 투자를 위한 사업입니다.
작년에는 자격 등록 및 전문 인력 확보를 마쳤고, 금년에는 전문 투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벤처투자조합을 결성 추진할 예정입니다. 총예산은 1억 5900만 원입니다.
지역창업특화 지원은 기존 중장년기술창업센터의 명칭이 변경된 사업으로 2026년에는 입주 지원, 사업화 지원, 창업 교육, 입주 기업 멘토링 네트워킹 총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예산은 국비 1억 원과 대응 자금 1억 2000만 원으로 총 2억 2000만 원입니다.
46페이지 성장기업 패키지입니다.
본 사업은 투자 활성화 지원, 성남 오픈이노베이션, 성남 융복합 로컬크리에이터,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까지 총 4개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산은 13억 9042만 5000원입니다.
투자 활성화 지원사업은 성남시 유망 창업기업에 투자 유치 역량강화를 통한 실질적 투자 유치 성과 창출을 목표로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협력하여 국내외 투자 유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국내 투자 유치 지원사업과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통합 운영하여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10개사를 집중 지원할 예정입니다. 예산은 총 3억 1675만 원입니다.
성남 오픈이노베이션은 대중견기업의 수요와 창업기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하여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기술 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POC를 완료한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화 지원을 신설하여 실제 판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화하였습니다. 예산은 총 3억 4587만 5000원입니다.
성남 융복합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은 관내 자연, 문화 등 지역 자원의 고유 특성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성남형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9465만 원의 예산으로 총 6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성남창업센터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적재산권 출원 등을 지원하여 상용화 성공률을 제고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60개사에서 금년에는 63개사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예산은 총 6억 3315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스타트업지원부 보고를 마치고 혁신성장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혁신성장부는 30억 451만 원의 예산으로 3개 단위사업 내 9개 세부 사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52페이지 국내 마케팅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국내 유망 전시회 참가 지원, 마케팅 패키지 지원, 유관 기관 협력 지원 등 총 3개 세부 사업에 10억 77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내 유망 전시 개별 참가 지원은 경기도와 성남시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으로 60개 기업을 선정하여 전시 참가 비용과 홍보 비용을 지원하며, 심사 비용 등 운영비 200만 원과 지원금은 도와 시 위탁금 1억 5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마케팅 패키지 지원사업은 시장 검증 20개사와 기업별 마케팅 전략에 따른 맞춤 지원 45개사를 선정 지원하며, 사업비는 6억 6100만 원입니다.
유관 기관 협력 지원사업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현대그린푸드, 오아시스 등 대기업의 유통망을 통한 판로 개척 및 확대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46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4억 1000만 원입니다.
55페이지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2014년도부터 수행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상대원동을 중심으로 집적화된 식품제조 소공인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400만 원이며, 국비는 2025년도 센터 운영 평가 결과에 따라 B 등급으로 확정될 예정입니다. 아마 1월 말이나 2월 초에 확정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혁신성장부 주요업무계획을 마치고 글로벌마케팅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글로벌마케팅부는 21억 1051만 4000원의 예산으로 1개 단위사업 내 2개 세부 사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60페이지 해외 시장 개척 및 진출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시회 참가, 시장개척단 운영, 글로벌 네트워킹 및 액셀러레이팅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K-SBC 운영은 2023년 6월 센터 개소 이후 제품 전시 마케팅 및 인증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을 통해 현재는 54개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성남 기업의 북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허브로 기능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세부 내용은 지금 준비 중에 있고 향후 별도로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다음은 글로벌 도약 지원사업입니다.
우선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미국 진출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기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대기업과 VC 대상으로 기업의 기술 및 제품 홍보를 통한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해외 전시 및 시장개척단 운영 사업은 미국, 동남아, 중동 국가에서 성남 기업들 참가, 신규 바이오 발굴 등 판로 개척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지원사업입니다.
올해에는 신규기업이 다수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참여 의지 제고를 위해 지원 기업들의 자부담 비율을 조정하여 다각적인 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글로벌마케팅부 주요업무계획을 마치고 인프라허브센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인프라허브센터는 13억 4015만 원의 예산으로 2개 단위사업 내 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프라허브센터는 센터를 관리 운영하는 부서로 관내 창업 기업의 성장 기반을 위한 성남창업센터 운영과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사무 공간 운영 등 거점 특화센터 관리·운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68페이지 성남창업센터 운영입니다.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성남창업센터는 예비 창업자부터 7년 미만 창업자에게 업무 공간뿐만 아니라 입주 기업 간 교류, 성장 단계별 지원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고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항으로 총 7개 센터에 예산액은 4억 490만 원입니다.
70페이지 거점 특화센터 관리·운영입니다.
거점 특화 맞춤형 지원사업은 기업지원센터 운영으로 진흥원이 관리·운영하고 있는 센터 중 시 위탁 건물인 킨스타워와 판교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성남글로벌융합센터가 있으며, 창작지원센터 성남아티잔, 상대원동에 소재한 제1비즈니스센터가 있습니다. 총예산은 9억 210만 원입니다.
금년에는 입주 기업의 애로 사항 및 관리 효율성을 높여 기업들에게 최적의 업무 공간 제공과 센터 안전, 환경관리시스템 정비, 재난 대비 하자보수 등 안정적인 센터 운영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창업성장본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창업성장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라. 성남산업진흥원전략산업본부
(15시 27분)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26년도 전략산업본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세부 사업 내용들은 제출드린 보고서로 대체를 하고요. 전체 전략산업본부에 대해서 어떻게 올해 추진하겠다는 방향 중심으로 해서 의지를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현장에서 체감하셨겠지만 오늘날 기업경쟁력은 더 이상 기술이 있느냐 없느냐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기술은 기본이고 이제는 그 기술을 어디에 실증하고 시장과 어떻게 연결되며 규제와 인허가는 누가 지원하는가, 기업의 성패를 가름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개별 사업, 행사 중심의 지원은 기업 성장의 최종 목표인 매출, 수출, 고용으로 이어지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산업본부는 26년을 기점으로 단순히 사업을 수행하는 조직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 경로를 설계하고 인프라와 시장을 연결하는 조직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즉 선정 중심의 자원에서 성장 중심 지원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기업을 뽑아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별·성장 단계별 필요한 실증, 사업화, 투자, 시장구조를 먼저 구축하고 그 기업이 그 안에서 성장하도록 돕겠습니다.
26년도 전략산업본부는 성남형 전략산업의 축을 다음 네 가지 분야를 설정하였습니다.
4차산업의 기후테크, AI, IP, 바이오산업, 콘텐츠산업, 의료기기 및 시니어 에이징테크(aging tech) 산업 인프라의 부서별로 좀 더 세부적으로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4차산업부입니다.
4차산업부는 단순히 기술을 지원하는 부서에서 벗어나 기후테크, 인공지능, 지식재산을 결합해서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구조적으로 만들어지는 부서로 역할을 재정의하겠습니다.
26년의 핵심은 기후테크 기업 성장 경로 구축입니다.
기술개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실증하고 사업하고 투자로 연계하는 하나의 흐름을 설계하겠습니다. 특히 상대원동에 오는 3월 달에 예정인 기후테크지원센터 개소를 기업이 시장에 나가기 직전 단계에 가장 필요한 실증과 사업화 지원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인공지능·반도체 분야에서는 카이스트, 성균관대, 에트리(ETRI) 기관과 협력을 통해서 단순 자문이나 교류가 아니라 기업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 프로젝트 중심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아울러 IT·AI 청년 인재와 기업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채용 연계형 프로젝트 현장 투입 인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성남특허센터 역시 단순 출원 지원을 넘어서 기업의 기술 보호, 브랜드 브랜딩화 활용, 분쟁 예방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IP 허브 기능을 고도화하겠습니다.
한 줄로 말씀드리면 기후테크, 인공지능, 지식재산을 묶어서 성남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는 부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바이오산업부입니다.
바이오산업부는 기업 지원 중심인 부서에서 벗어나 바이오기업의 시장 진입 성공률을 높이는 부서로 역할을 재정의했습니다.
핵심은 기업과 병원, 시장을 잇는 바이오 전 주기 완성입니다.
먼저 바이오 C&D 플랫폼을 고도화하겠습니다.
산·학·연·병 간 네트워크를 단순 행사와 교류가 아니라 실제 과제를 함께 연결하고 협업하는 플랫폼을 전환하겠습니다. 또한 바이오기업이 가장 어려워하는 규제와 인허가 대응을 위해 RA 전문가 양성을 신규사업으로 올해 추진하고자 합니다. 의료기기 바이오 인허가 대응 인력풀도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제 바이오헬스 컨벤션 역시 전시 중심 행사가 아니라 수출 투자 매칭 중심의 행사로 올해는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성남시의 미래 바이오 성장 기반이 될 2030년 준공 목표인 바이오 첨단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서 성남시와 도시개발공사와 함께 입지라든지 인프라, 기업 유치, 운영 모델까지 포함한 철저한 사전 기획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산업부를 한 줄로 정리하면 기업, 임상, 인허가, 수출까지 바이오기업의 성장 경로를 만들고 바이오 첨단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성남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부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콘텐츠산업부입니다.
콘텐츠산업부는 행사와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시민 문화 가치를 동시에 만드는 부서로 역할을 전환하겠습니다.
먼저 인디게임 성장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습니다.
인디크래프트를 시작으로 사업화하고, 글로벌 진출, IP 확장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보다 명확하게 하겠습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소규모 콘텐츠 기업이 제작 효율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GXG 성남게임문화축제는 산업 중심 행사에서 넘어 시민 참여형 게임문화 플랫폼으로 정체성을 강화하고, 기존의 성남음악인협회라든지 다양한 문화예술 기관과 같이 콜라보레이션을 해 가지고 올해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성남게임힐링센터 역시 과몰입 예방을 넘어 게임 인식 개선이라든지 치유, 연구 거점의 역할로 확장하겠습니다.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시민이 공감하는 게임문화를 함께 만드는 부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입니다.
이 센터는 국산의료기기의 사용 경험과 신뢰, 시장 진입을 책임지는 실행 거점입니다.
26년에는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 공모사업을 재선정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훈련 하고 사용적합성 평가와 의무화에 대응하고, 전시·마케팅, 해외 의료진 교육까지 연계 운영하겠습니다.
이 센터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의료기기는 써 봐야 팔린다입니다. 이 철학을 실제로 구현하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남시니어산업센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센터는 고령 친화 산업의 실증과 평가, 판로를 잇는 에이징테크의 거점이 되겠습니다.
26년에는 시니어 리빙랩의 운영을 중심으로 고령 친화 제품과 식품의 사용성 평가, 생애 체험, 전시 지원사업을 리모델링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좀 더 고도화하겠습니다.
에이징테크 기업의 사업화를 집중 지원하겠습니다.
시니어센터 내에 기존의 운영위원회와 실무위원회가 있는데 실무위원회를 자문위원 중심으로 해서 노인복지라든지 통합돌봄, 기업혁신, 스마트도시의 쉼터의 어떤 노인의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공공의료, 재난 안전, 국제 협력,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우리 성남 시내에 있는 시니어들을 중심으로 해서 자문위원을 구성해 가지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의 전체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남의 중소기업은 기술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실증을 거쳐 시장에 진입하고 나아가 글로벌 확장할 수 있는 성공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전략산업 간 연계를 통해 산업 파급효과를 확대하고 성남시의 미래산업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26년 전략산업본부 계획을 한 줄로 다시 말씀을 드리면 기술은 실증하고, 인재는 연결하고, 기업은 성장하는 성남형 전략산업부 성장 엔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용한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방금 말씀하신 건 어떻게 보면 성남산업진흥원의 2026년도 전체 갈 방향을 제시해 주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원장님, 왜 아직 임명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거를 지금 현재 대신해서 정책개발이나 아니면 홍보 쪽으로 하고 있는 분은 따로 있겠죠?
저는 그거 관련돼 가지고 그러면 현재 우리 성남산업진흥원의 전략산업본부에서 각 바이오라든지 ICT라든지 여러 기술을 개발, 지원하고 있잖아요.
혹시 2025년도 1년을 평가한다면 몇 곳이나 기업을 지원해서 개발을 하셔 가지고 어떤 우리 성남시나 아니면 외부에서 지금 현재 그 개발한 사업을 가지고 연계를 하고 있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그다음에 또 저희 관내 기업에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해서 한 국무총리상을 또 받은 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기존의 사업은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에는 저희들이 어떤 선택과 집중보다는 보편적으로 이렇게 지원하는 형태의 사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그 일조는 유지하겠지만 조금 더 우리 사업부마다 어떤 선택과 집중할 포인트가 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선택과 집중을 해서 집중적으로 퀀텀점프 할 수 있는 기업들을 만들어가는 그 성공 사례를 좀 만들어서 홍보해 나가는 쪽도 병행해서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전략산업본부에서 개발한, 지원해서 개발한 어떤 그런 품목, 종목 아니면 어떤 기술을 가지고 성남시하고 소통하는 그런 사업도 있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좀 더 경쟁의 기회를 우리시가 좀 열어준다 그러면, 이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국장님도 계속 그런 부분들은 작년부터 하시면서 그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시고 있기 때문에, 특히 이번에 스마트 쉼터, 그린·안전쉼터 부분도 기존의 과업지시서를 보면 일반적인 어떤 그런 내용들의 업무 지시입니다.
근데 지난번에 조정식 위원님의 또 탄소중립하고 에이징테크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말 그대로 스마트, 이 쉼터가 좀 지능형이 돼야 되고 그린,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는 우리 지자체의 어떤 브랜드가 돼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에도 같이 의논해서 제안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우리 원장님, 지금 대신해서 우리 국장님 와 계신데요. 방금 우리 전략산업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이렇게 기술개발이라든지 어떤 이런 걸 개발하면 그거를 성남시에서 적용을 하면 어떻게 보면 모델이 될 수 있거든요, 지자체의. 그런 게 아직까지 없었다는 게 상당히 아쉬워요.
그러니까 아까 스마트 쉼터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난번에 우리 스마트도시과장님 오셔 가지고 그 얘기를 했어요. 스마트 쉼터에 스마트가 없다, 제가 이걸 좀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적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조금 놓친 부분이 있는데 아까 자료 관련돼 가지고 제가 몇 마디를 좀 드릴게요, 원장님과 각 본부장님들.
중요한 건 문제가 있으면요, 자료 요구를 위원들이 합니다. 그렇죠? 자료 요구를 하는데 자료 요구가 비공개든 공개든, 뭐 비공개가 어디까지가 비공개고 어디까지가 공개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법적 판단이에요.
우리 위원님들은요, 예산을 지출하고 문제가 있는 데는 감사를 할 수 있는 의무와 권리가 있습니다. 근데 그거를 자료를 안 주시고 자꾸 이런 핑퐁을 치시면서 말로는 “내부 자료 유출이다” 이렇게 자꾸 와전되게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상당히 유감을 표명하는 겁니다.
아셨습니까, 우리 원장님?
이런 걸 가지고 아까 답변을 그렇게 하신 거에 대해서 상당히 좀 저는 유감을 표명합니다.
이게 만약에 확장이 되고 자꾸 이게 문제가 되면요, 우리 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조사위원회가 만들어지게 돼 있어요. 아시죠?
우리 감사관님 계시잖아요. 감사할 적에 그걸 정확하게 감사를 하고 안 되고 외부감사라도 맡겨서라도 털고 가야 될 건 털고 가야 됩니다. 아셨죠?
이상입니다.
이 얘기 하기 전에 아까 우리 김보석 위원님 말씀에 좀 약간 오해가 있었어요.
제가 김보석 위원님 질의를 뭐 이렇게 하기 위해서 드린 말씀은 아니었는데 제가 좀 답답해서 얘기드렸던, 지금 정용한 위원님이 얘기 잘해 주셨는데, 내부정보를 우리 위원님이 해서 그런 차원으로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닌데 지금 그렇게 전달이 된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우리 김보석 위원님이 계속 지적을 하는 거에 대해서 계속 답변이 자꾸 불성실하게 나오는 거를 제가 얘기를 하다 보니 지금 그렇게 전달이 됐던 거거든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그렇게 전달이 비쳐져서 우리 김보석 위원님이 좀 오해를 하셔서 유감을 하시는데, 저는 김보석 위원님을 좀 도와드리고자 발언을 했다는 걸 말씀을 드릴게요.
하도 계속 지적을 하시는데 답변이 자꾸 이렇게 나오니까. 아니, 행감 때부터 지적했던 내용을 왜 계속 저렇게, 그 답변이 저렇게 나올까. 그래서 김보석 위원님은 다 아시면서 지금 질의를 하는 것 같은데 왜 거기에 맞춰서 답변을 하면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 그런 차원에서 감사관님께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진짜.
유념해서 들으시고요.
제가 우리 전략산업본부장님, 아주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발표를 아주 근래에 보기 드물게 총괄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거기에 제가 주의 깊게, 마지막에 시니어혁신센터 얘기 안 나오면,
본부장님, 시니어혁신센터의 에이지테크 관련된 얘기를 그나마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지금 예산은 4억 정도, 4억 한 6000 증액이 됐나요?
제가 주목하는 거는 이번에 돌봄 로봇을 우연치 않게 제가 좀 관심 갖고, 앞서서 스마트빌리지 관련된 거 관심 갖고 하면서 새롭게 또 새삼스럽게 시니어혁신센터의 역할에 대한 거를 제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시니어산업은 주목을 넘어서 이제는 우리가 진짜 뭔가 열매를 거둬야 되는 사업인데, 스마트빌리지가 3개년 사업으로 종료가 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성남 기업들이 시니어혁신센터를 통해서 실증, 인증, 그리고 판교 등등에 있어요.
그 돌봄 효돌은 안양인가더라고요. 근데 판교에 있는 업체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얘기한, 원래 올해 계획에는 카덱스·마덱스에 대한 계획이 있었는데, 저쪽 저기 부장님, 저분 담당이신데.
그래서 그거 가지고 지금 새롭게 모델 나오는 게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좀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상장을 시에서도 엄청나게 발급을 합니다. 근데 상장에 실제 우리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그 상장을 읽어주고 그다음에 메시지를 어르신들한테 전달하는 그거까지 이렇게 확대해 나가는 서비스도 있고, 현수막을 우리가 예를 들어서 분당보건소를 갖다 이전한다고 플래카드만 열려져 있는데 지나가는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그 현수막을 딱 보게 되면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의 위치가 어딘데 어디로 옮겨지는지 영상을 연계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서비스까지 확장이 되기 때문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조정식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저번에 제품 탄소 규제 토론회에 같이 했는데 우리 본부장님이 생각보다 아주 정통하시고 그래서 마음이 굉장히 놓였어요. 그러니까 우리 성남시에 다가오는 제품 탄소 규제에 대해서 수많은 기업들을 어떻게 지원해야 되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점검하는 기회였는데 본부장님이 그쪽에 좀 많이 알고 계셔 가지고 앞으로, 물론 다가올 미래지만 그런 기업들의 제품들에 대한, 수출 기업들이겠죠? 그런 부분들을 잘 대응할 것 같아서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하고.
후속 조치로 그때 발제하신 분이 몇 가지 이렇게 제안해 온 게 있어요.
그리고 기후테크 기업들 지금 입소시킨다 그랬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때 얘기가 지금 환경공단에서 물질, 탄소 뭐 이렇게 분류하는 게 있나 봐요. 그때 옷이었어, 그분이 하는 게. 옷의 직물의 종류를 구분해 가지고 하는 게 분리수거 비슷하게 재활용하는 게 환경공단의 주요 과제로 R&D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 기업에서는 자기네 기술력으로 한번 이렇게 R&D를 제안하려고 하는데, 하여튼 간 성남시의 자원순환센터 이런 데하고 같이 뭔가 이렇게 일을 한 실적이 필요한 거였는지 그 얘기더라고요. 근데 그때 12월 달이었던 것 같은데, 아니, 1월이죠, 1월. 1월이니까 아직 안 지난 것 같지만, 어쨌든 그런 요청을 하더라고요. 그래야지 자기네들도, 그게 요건이었나 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우리시의 수많은 기업들이 아까 정용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성남시에 기술력이 좋은 회사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게 테스트베드로 성남시의 행정에서 받아줘야 되는데, 그건 환경 분야든 다양한 분야겠죠. 그렇죠? 복지 분야든 어디 스포츠 분야든.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은 거예요, 아직.
그러니까 이거는 산업진흥원에서야 이런 수많은 기업들을 지원하고 싶어도 그 기업들이 뭔가 아까 말씀하신 성남에서의 원활한 레퍼런스들이 갖춰져야 되는데 성남에서 자체가 그런 거를 잘 안 해 주는 거지, 현장에서는. 현장에서는 뭐 애로 사항이 있겠죠. 조달 비슷한 뭔가 계약 이런 거 하려면 공정하게도 해야 하고 그런 건 있겠는데.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 우리시에서 우리 공공행정, 우리시 예산이 그래도 4조고 수많은 사업들을 하잖아요. 구매도 하고 공사도 하고 서비스도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우리시의 좋은 회사들의 기술력을 거기서 좀 받아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야지 회사가 크지. 성남에서도 안 써주는 제품을 어디 다른 지자체 가서 그거를 뭐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가 보면 많은 예산들을 지원하면 우리시의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시에 대해서 기업 하기 좋은 도시다, 이런 평가를 내리기도 하고 그건 참 좋은데, 어쨌든 아쉬운 부분은 그런 현장에서 레퍼런스 만들게 못 해 준다,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우리 집행부에서 각 과에서 좀 받아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것들을 좀 세심하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특히 기후테크 같은 경우에도 사실 여기에 많은 회사들이 있는데 이 회사들을 입주만 시키면 뭐 해요. 우리 기후에너지과라든가 자원순환과 이런 현장에서, 또 도로과도 있을 수 있고 뭐 많아요. 그건 건물 관련된 것도 있을 수 있고 에너지 관련된 것도 있을 수.
그런 데서 이 성남 기후테크 기업, 최소한 입소한 기업들은 성남에서 뭔가 좀 구매를 해 주든지 아니면, 하여튼 간 여기서 사업을 할 수 있게 해 줘야지 이 회사들도 명분이 있는 거 아니에요.
아니, 산업진흥원에서 뽑아 가지고 입주시켰는데 성남에서는 이런 것들을 갖다가 거의 안 하고 있으면 이 회사들이 어디 다른 지자체 가서 영업이 되겠어요? 성남의 어디 가면 현장이 있다, 어디에 이런 기술을 채용했다, 그런 것들을 좀 만들어주셔야 되는 거 아니냐.
본부장님, 제 말이 어떻습니까?
또 우리시가 하여튼 간 굉장히 기업들이 많고 또 계속 들어오려고 하고 다양하고 그러다 보니까 산업진흥원이나 우리 4차산업, 4차산업국에서도 4차산업이 그것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지금 정말 너무나 많은 그런 세상, 빠르게 변하는 세상, 기업, 기술하고 또 그거를 지원하려는 이런 산업진흥원, 또 4차산업국의 각 과들 이게 정말 따라가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래도 우리시가 다른 지자체보다 부러움을 받는 게 이런 어떤 좋은 회사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또 계속 잘되게 키워준다 뭐 이런 거니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지금 인공지능 산업이라든지 바이오 첨단 클러스터 조성 관련해서 사업 기획을 추진하기 위한 26년도 예산은 그냥 AI 쪽에 저희들 8000만 원 교육사업 이외에는 전무한 상태입니다. 실제 본격적으로 기획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상황이 상당히 많은 상황입니다.
또 한 가지는 이런 중요한 점은 이런 미래산업을 우리 산업진흥원같이 한 기관이 단독으로 추진하기는 상당히 좀 무리수가 많고, 전체 우리 출연 연구기관과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해서 서로 토론하고 산업 유관 협력체를 반드시 구축해야지만 그게 성공 가능성이 나름대로 좀 더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현재 시라든지 시의회를 중심으로 해서 시정연구원하고 도시개발공사, 저희 산업진흥원, 문화재단, 시 의료원, FC, 상권활성화재단, 그리고 상공회의소하고 산단공, 우리 4개의 대학, 이런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전략산업융합협의체가 좀 부재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전략산업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이라든지 바이오 이런 부분들이 미래의 핵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성남형 전략산업에 대한 산업융합협의체가 구성이 돼서 운영이 되어야 된다고 좀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협의체를 통해서 우리 출자 기관들 간의 역할을 명확히 좀 더 디파인(define)하고 기획 단계부터 실행까지 협력하는 구조로 갖춘다면 성남시가 전략산업의 성공 가능성을 좀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성남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해서 예산적이라든지 제도적으로 기반 마련하는 데 좀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더 발전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 더, 구체적으로 하실 제안해 주시는 구조가 있으시다면 더 말씀해 주시고요, 저희도 할 수 있는 방법 찾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전락산업본부 끝으로 성남산업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6시 01분 회의중지)
(16시 09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맑은물관리사업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가. 물관리정책과
박경우 소장님 나오셔서 인사하시고 간부 공무원 소개하시고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각 부서 하실 때 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경제환경위원회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총괄 설명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광식 물관리정책과장입니다.
김기남 수도시설과장입니다.
변윤석 정수과장입니다.
이상용 수질복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번호##(맑은물관리사업소 주요업무보고-참조3)#!
총괄 설명은 우리 부서 하실 때 함께 한꺼번에 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물관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겠습니다.
박광식 과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도 중요하다는 것 두 가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관리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앞서 우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숙 수자원정책팀장입니다.
홍숙영 상수도경영팀장입니다.
정현희 요금팀장입니다.
신택균 계량기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중 신규사업 2건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17쪽이 되겠습니다. 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 및 물 수요 관리 시행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수도정비기본계획은 수도법 제5조에 따라 10년마다 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타당성을 재검토하여 반영하여야 하며, 물 수요 관리 기본계획은 수도법 6조에 의거 경기도에서 수립 중인 물 수요 관리 종합계획을 반영하여 수립하여야 하는 사항으로 예산 절감 등을 고려하여 두 계획을 통합하여 발주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약 25억 원이며, 2045년 목표를 기준으로 수도시설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3월에 집행 계획을 수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쪽이 되겠습니다. 상수도 누수 알림 자동 안내 서비스 운영입니다.
현재 구축되어 있는 상수도 원격검침 시스템 데이터를 활용하여 누수 알림을 자동으로 시민에게 알려주어 누수 세대의 선제적 파악으로 수도 수용가의 수도 요금 가계 부담 완화 및 유수율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시 수도 계량기는 총 9만 1077개이며 그중 디지털 계량기가 2만 129개, 설치 수용가 중 관내 7개 동에 대하여 4659세대 누수 기준을 설정하여 기준치 이상 발생되는 수용가에 대하여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개선 사항 등을 노출 후 2026년 7월부터 디지털 계량기 설치 전 세대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물관리정책과 소관 26년도 주요업무 중 신규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박광식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지금 보면 기존에 계량기가 있는데, 9만 1077개가 있는데 그중의 7만 948개는 기계식이고 2만 129개는 디지털 계량기인데, 이 중에 원격데이터가 가능한 게 디지털 계량기인 건가요?
아니, 제가 이상해서 계속 뚫어지게 예산이 왜 안 들까? 근데 디지털 계량식은 이게 디지털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리모트컨트롤 방식으로 이미 제어가 되고 있다는 건데, 그러면 컨트롤은 되는데 알람도 됐을 텐데, 가능할 텐데 왜 그때 열지를 않았을까? 제가 여기서 약간 궁금했어요.
근데 이미 작년에도 가능했던 건데 안 하고 있다가 올해 이거를 한다, 이거인 거네요.
과장님, 이거 우리 몇 년 전이죠? 2019년부터 우리 국비 받아서 이게 스마트 계량기 한 번 교체해서 한 게 있었을 거예요, 예전에.
그러다 보니까 디지털 계량기가 지금 필요한데 예산이 수반이 안 되고, 또 이거 관리도 보니까 다른 시도, 시군에서도 하긴 하는데 이거 외주로 주는 경우도 있고, 관리를. 그리고 시범 사업으로 해서 투자를 하는, 외주해서 투자를 해서 운영을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방식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근데 아직은 성남은 지금 기계식이 많고 디지털식은 좀 미비한 것 같아요, 20% 정도밖에 안 되면.
앞으로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우리 과장님 말고,
아무튼 제도 자체는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현실적으로, 예를 들어서 15mm 같은 경우가 일반 계량기가 한 2만 8000원이면 디지털 계량기는 한 20만 원이 넘기 때문에 한 3배 가까이 더 비싼 어떤 그 가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전면적으로 확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좋지만, 자료에도 있습니다마는 금년도에 1만 2500개 중의 700개 정도만 우리 예산 범위 내에서 이렇게 할 수 있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위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당연히 저희 디지털 시대고 또 AI 시대기 때문에 디지털 계량기는 점차 보급을 넓혀야 될 것 같고요. 그 시간은 저희가 예산을 허락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빨리 도달할 수 있도록 해서 모든 시민들이 좋은 서비스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물관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 수도시설과
(16시 24분)
김기남 과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후 핵심사업 한 가지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 수도시설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종훈 수도정보팀장입니다.
설동길 급수시설팀장입니다.
홍철의 수도관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수도시설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중 2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료 31페이지입니다. 2026년 신규사업인 물 절약을 위한 절수기기 설치입니다.
수도법 제15조에 따라 절수설비 설치 의무 대상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예산 2200만 원을 확보하여 1월 중 사업 발주할 예정이며, 성남시 관리시설 8개소에 968개의 절수기기를 시범 설치하고 물 절약 효과를 모니터링한 후 절수기기 설치 확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9페이지입니다.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입니다.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주거용 건축물 및 사회복지시설 중 옥내급수관이 아연도강관이거나 수질검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경우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2월 29일 성남시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개정 하여 다세대주택, 빌라 공용배관 지원 기준을 신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수도시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남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우리 과장님, 올해는 수도시설과의 급수관 교체가 몇 킬로입니까? 작년에 5.5km 했죠?
우리 조정식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동길 팀장님 아시는 거 있으면 설명해 주세요.
작년에 그 전수조사를 했었고요. 저희가 총 921개소에,
2022년 이전에 생산된 제품들은 등급 표시가 없는데 그것도 그 시험 성적에 따라서 수도법 기준에 맞게 생산된 절수설비, 생산된 설비이기 때문에 그것도 환경부에서 절수설비로 인정해 준다, 이렇게 질의 회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계속 제가 얘기하는 게 여기 보면 탄소 배출 저감이라고 기대 효과 이렇게 써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우리 소장님, 이번에 뭐지? 수돗물 요금 동결?
또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우리가 현실화율이 상수도 같은 경우는 한 80% 되는데 경기도 평균도 한 80% 정도 되더라고요, 저희가 조사를 해 봤을 때. 그래서 무리한 건 아니다. 그리고 또 의회의 입장을 충분히 저희는 존중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저희 상하수도의 어떤 특별회계 자체의 특성상 조금 일부 적자 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올해는 어찌 됐든지 간에 예비비라든지 기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을 활용을 해서 아무튼 주민들 불편이나 각종 기자재의 어떤 교체나 정비하는 데 무리 없게 잘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장기적으로는 모든 어떤 비용들, 또 인건비 상승이나 이런 것들로 봤을 때 한전 요금하고 똑같이 물 상하수도 요금에 대한 것들은 지속적으로 조금 올릴 필요는 있다, 땅 꺼짐 현상 방지를 위해서도. 또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을 한다면 점차 올리는 거는 필수적인 거다, 그렇게 그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여기 소화전 설치하잖아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수도시설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기남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정수과
(16시 39분)
변윤석 과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 해 주시고, 간단히 세부 설명은 중요한 거 한 가지만 해 주시고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정수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종변 정수시설팀장입니다.
이인성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이종열 수질시험팀장입니다.
조규완 수질운영팀장입니다.
(인사)
정수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은 신규사업 1건, 주요업무 6건으로 총 7건 중에 신규사업 1건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7쪽 신규사업 복정정수장 유충 발생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사업으로 최근 몇 년간 전국 정수장에서 깔따구 유충 등 소형 생물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수장 등에 유충 차단 시설을 설치해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업은 9억 90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정수지 2개소에 여과 시설을 설치하여 정수장의 유충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변윤석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깔따구’라는 표현이 이게 정상적인 표현 맞는가요, 유충이라고 할 때?
근데 이게 지금 몇 년 만에 하는 거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정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변윤석 과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라. 수질복원과
(16시 43분)
이상용 과장님 나오셔서 세부 설명은 중요한 거 한 가지만 해 주시고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민의 복리와 지역 발전을 위하여 힘써 주시는 조우현 위원장님과 김보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청취 자료 설명에 앞서 수질복원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상덕 하수도행정팀장입니다.
이동은 시설관리팀장입니다.
김태동 하수시설팀장입니다.
송찬우 오수관리팀장입니다.
김시왕 하수처리장이전지하화TF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질복원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은 신규사업 1건, 공약사업 1건, 주요업무 4건, 총 6건입니다.
설명은 신규사업 1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63쪽 신규사업 물 재이용시설 관리 및 기술지원 용역입니다.
물 재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맑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용역이며, 관내 207개소 물 재이용시설의 적정·관리 유무를 점검하고, 사용법 및 관리 방안 등을 기술지원 할 계획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11월까지이며, 소요 예산은 50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수질복원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수질복원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신가요?
예, 이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64~65페이지에 있는 하수처리장 이전 사업과 관련돼서 그 이전 보고 내용에 변동 사항 및 특이 사항 있나요? 간단하게 이거 설명해 주세요.
66페이지에 성남시 하수관로 정비사업(4단계) 사업입니다. 이거 24년 10월에 그 당시에 저희가 본시가지 악취의 근본적인, 본도심 악취 문제와 관련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 필요한 게 우·오수 분리 사업이잖습니까?
그 전에 하수도정비기본 내용에 봐서 그 전에 재원 협의, 사전 재원 협의를 할 때 그 과정에서 어느 정도 서로 보완점이, 합의점이 나오면 그때 국도비 신청을 하는데요. 그게 아마 하수도정비 심의는 올해, 빠르면 올해 상반기에 하수도정비기본계획 협의 승인이 나면 그 재원 협의는 그다음에 환경부하고 하반기부터라도 추진해야 될 사항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일정들을 좀 저하고도 당연히 협의를 하시지만 미리미리 의원실하고 협의 좀 하셔서 그 국도비 확보하고 하시는 데 차질 없도록, 이거 시비만 가지고는 할 수 없는 사업, 예산 규모잖아요.
왜냐하면 이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수시로 막 바뀌시고, 물론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향후에, 그러다 보니 제가 자꾸 챙기는 거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조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법정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년 점검을 하면서 기술 지도라든지 담당 공무원이 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비법정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동안 관리가 안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그러다 보니 중수도라든지 아까 빗물이용시설들이 이용을 정상적으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 관리하시는 분들의 인지도가 떨어지거나 기술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활용을 제대로 못 하는 시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올해 저희가 그런 시설들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빗물이용시설이랑 중수도를 전체적으로 저희가 전문 기관에 의뢰해서 교육·지도·관리·점검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빗물이용시설이나 중수도이용시설을 더 건축 연면적이 6만 헤베가 아니라 4만 헤베나 이런 거로 해서 줄일 수 있나요, 지자체 조례로?
법에 또 이렇게 말 그대로, 법에서 이렇게 명시를 하다 보면 안 했을 때는 처벌 규정이 명시가 될 수 있는데 조례로 이렇게 만든다라고 하면 또 다른 규제가 될 수도 있고, 또 거기에 따른 안 했을 때, 조례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처벌 조항이 같이 가야 되는데 조례는 근본적인 한계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지를 더 확인해서 보고해 달라고요, 저한테.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우리 수질복원과가 앞으로 우리 물을, 상하수도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물은 수도과가 있으니까, 정수과가 있고 그다음에 정수처리는 우리 또 수질복원과에서 하기 때문에 잘하고 계시리라 믿고.
성남시 아까 이군수 위원께서 얘기하시는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이게 지금 올해, 작년 원래 12월에 끝내야 되는데 환경부 승인 때문에 조금 보류시켰다는 얘길 들었는데 그게 한 3월이나 돼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빨리 이거를 시하고 대응을 해서 이게 국비를 좀 많이 가져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걸 긴밀하게 협조를 해야 국비를 많이 가져올 수 있으니까. 그래서 새롭게 자료가 나온다든가 변동 사항이 있으면 꼭 좀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없으시면 수질복원과를 끝으로 맑은물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박경우 소장님과 우리 과장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우리 경제환경위원회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일 있을 제3차 경제환경위원회 회의에서는 재정경제국과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있을 예정이오니 시간에 맞춰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1분 산회)
○출석 위원(8인)
조우현 김보석 구재평
김보미 이군수 이준배
정용한 조정식
○출석 전문위원
우길춘
○출석 공무원
4차산업국장(성남산업진흥원장직무대행겸임) 차광승
맑은물관리사업소장 박경우
미래산업과장 권미영
AI반도체과장 조일호
국제협력과장 서선옥
기업혁신과장 유미령
스마트도시과장 구선미
물관리정책과장 박광식
수도시설과장 김기남
정수과장 변윤석
수질복원과장 이상용
○기타 참석자
미래모빌리티팀장 김기한
급수시설팀장 설동길
성남산업진흥원감사관 안상무
성남산업진흥원경영안전실장 이창주
성남산업진흥원창업성장본부장 임동환
성남산업진흥원전략산업본부장 이덕희
○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권수현
속기사 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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