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7회 성남시의회(제2차 정례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회의록
제 6 호
성남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9일(화) 10시
장 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실
의사일정 1.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예산안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4.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상정된 안건 1.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예산안(시장 제출) 가. 성남문화재단감사실 나.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 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 라.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4.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시장 제출) 다. 박물관사업소 가. 문화관광과 나. 체육진흥과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안극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따라서 성남문화재단, 교육문화체육국에 대한 2025년도 4회 추경, 2026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예비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심사는 대표이사님 그다음에 국장님 예산안에 대한 총괄 설명을 듣고 담당 과장, 본부장 세부 설명과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을 마친 후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심사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 지금 위원님들하고 상임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집행부가 세운 예산안에 대해서 증가 사유나 이런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드린 바가 있고, 또 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 어제, 오늘 아침까지 대표님과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 5개 정도의 항목을 가지고 제가 삭감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논의를 거쳤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먼저 좀 서두에 설명을 듣기 전에 말씀드리는 것은 혹시 중첩되는 부분이 있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삭감하시는 부분과 중복되는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경영본부 소관 ‘언론 등 대외홍보 추진’ 사업 중 지하철역과 전광판 광고 등 오프라인 홍보 증액분 4000만 원은 홍보 효과 분석이 좀 불분명한 것 같아서 삭감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있어서 제가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했고요.
두 번째, 예술본부 소관 공연사업 준비금 중 세계적 공연 사전 계약금 증액분 5000만 원 이 금액도 어떠한 공연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이런 부분이 좀 구체적인 내용이 검토가 필요해서 이 부분도 삭감을 요구했고.
세 번째, 예술본부 소관의 공연장 무인발권기 구입 관련해서도 1대당 1000만 원 정도인데 지금 5대, 5000만 원으로 편성됐으나 현재 공연장이 오페라, 콘서트홀, 앙상블시어터 이렇게 3개소인 점을 감안해서 3대만 이렇게 해서 한 2000만 원 정도는 제가 삭감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또 말씀을 드렸고.
네 번째도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성남 페스티벌 구도심 프로그램 확대분 5억 이 부분에 대해서도 기존 프로그램과의 연계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추가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어서 이것도 5억에 대한 부분, 증액분입니다. 이것도 삭감에 대한 부분을 피력을 했고요.
그다음에 문화본부 소관의 신규사업 성남시민 ON AI 5000만 원 이 부분도 공모 방식이나 운영체계 등 이런 것도 아직 명확하게 설계되지 않은 것 같아서 전액을, 차후에 추경 때 검토하는 걸로다가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 방에서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다섯 가지 내용들이 예산의 적정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좀 검토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우리 지금 대표님께서는 추후, 아마 3월 달이나 4월 달에 추경이 있으실 듯해요. 그때 충분히 위원님들을 찾아뵙고 다시 설명을 한번 하고 난 다음에 추경으로다가 이렇게 다시 세우는 걸로다가 이렇게 좀 검토를 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제가 설명드린 거에 이의 없으시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성해련위원 위원장님, 몇 쪽인지 좀 알려주십시오.
○서희경위원 아니, 113쪽이 어딘지 다시 한번만 해 주세요.
○박기범위원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성해련위원 몇 쪽 몇 쪽으로 알려주십시오.
○서희경위원 어딘지 잘 모르겠어요.
○박기범위원 예, 천천히 좀,
○서희경위원 처음부터.
○박기범위원 뭐 급한 것이 아닌데 하나씩 하나씩,
○서희경위원 58페이지 어디를 얘기하는지.
○박기범위원 얘기하면서 왜 하는지 이렇게 말씀을 해야지 한꺼번에 지금, 한꺼번에 얘기해 버리면.
○위원장 안극수 자, 58쪽.
○서희경위원 오프라인 홍보?
○위원장 안극수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이거 한번 보세요, 나눠드린 거.
○서희경위원 예, 58쪽,
○위원장 안극수 58쪽 오프라인 홍보.
○서희경위원 그중에서 얼마를 삭감하시는 거예요?
○성해련위원 4000.
○위원장 안극수 거기에서 4000만 원. 총 구천,
○성해련위원 9680만 원.
○위원장 안극수 예, 9680에서 4000만 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지금 유인물 나눠드린 거 58쪽하고 삭감된 부분 이거 한번 보시고.
○박기범위원 5800에서 4000을 삭감한다면 그럼,
○위원장 안극수 9600.
○성해련위원 9600에서 4000.
○위원장 안극수 그다음에 71쪽 공연 준비금. 거기는 6000만 원인데 1000만 원…… 5000만 원 삭감. 어떤 공연을 어떤 방식으로 어떤 계약 조건으로 해야 될지 이런 부분이 좀 불분명하고.
그다음에 72쪽 한번 보시죠. 공연장 티켓 무인발급기 한번 하시라고 그때 그러셨잖아. 그래서,
○서희경위원 공연장, 맨 끝에.
○위원장 안극수 예, 그래서 공연장 세 곳이거든요,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앙상블시어터. 그래서 3대만 좀 하는 걸로.
○박기범위원 근데 무인발권기가 필요한 거 아니에요?
○이영경위원 예, 필요한데.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공연 홀이 세 곳이니까 3개만 하면 되잖아.
○박기범위원 이게 몇 개 올라왔는데?
○위원장 안극수 5개.
○성해련위원 5대 올라왔어요. 일단은 1대씩 해 본다는 건가 봐요.
○위원장 안극수 예.
○박기범위원 그러면 1대가 지금 1000만 원이에요?
○위원장 안극수 예.
○박기범위원 그럼 5000만 원 삭감해야 돼? 2000만 원 삭감해야지.
○위원장 안극수 2000 삭감.
○민영미위원 3대만 한다고 그랬지.
○박기범위원 아, 2000. 예.
○위원장 안극수 홀 하나에 하나씩 있으면 돼요.
그다음에 85쪽. 85쪽 축제운영비가 15억이거든요, 전년도, 금년도가. 그래서 그냥 금년도 예산에 맞춰서 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필요하면 나중에 추경을 한번 세우자. 85쪽.
그다음에 111쪽.
○서희경위원 111이에요?
○위원장 안극수 예. 111쪽 ‘성남시민 ON AI’ 있죠? ON AI.
이거는 신규사업인 것 같아요. 근데 사업계획이나 공모 방식이나 운영체계 등 이런 게 조금 설계돼 있지 않은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설계를 가지고 오고, 운영체계라든지 공모 방식이라든지 이런 걸 한번 설명을 듣고 이것도 그때 다시 한번 예산을 세우는 걸로다가 이렇게 정리가 잘됐습니다.
다 표시하셨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박기범 부위원장님.
○박기범위원 예.
1.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2. 성남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예산안(시장 제출)
○위원장 안극수 그러면 윤정국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인사 및 간부 직원 소개하시고 2025년도 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윤정국입니다.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4회 추경 및 2026년 본예산안 총괄 설명에 앞서 먼저 성남문화재단 실장, 본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종진 경영본부장입니다. 감사실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태훈 예술본부장입니다.
다음은 민병철 문화본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먼저 2025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요약서 2쪽입니다.
2025년 제4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액 403억 8229만 6000원에서 0.1% 증액된 404억 279만 6000원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건부기부금 및 공모사업 1건 선정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편성 사항입니다.
다음으로 세입예산 편성안 주요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약서 3쪽입니다.
보조금수익 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건의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10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기부금수익은 놀유니버스의 조건부기부금 사업 1건 유치에 따라 1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 편성안 주요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약서 4쪽입니다.
세출 주요 내역으로는 공모사업 선정 및 조건부기부금 유치에 따른 신규사업 1건 편성 사항을 반영하여 경영본부 예산 20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 설명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 요약서 2쪽입니다.
2026년도 성남문화재단 세입세출 예산 규모는 414억 1276만 4000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389억 8829만 9000원 대비 6.2% 증가된 24억 2446만 5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입예산의 경우 자본적수입인 순세계잉여금은 출연금 정산 조례에 따라 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수익 중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12.3% 증액된 411억 1276만 4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영업외수익은 전년 동결로 3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보고드리겠습니다. 요약서 2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전년 대비 1.4% 증액된 161억 4015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정책사업경비는 내외부 정책 및 환경 변화를 반영하고 공공성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한 사업비를 배정, 전년 대비 4.9% 증액된 233억 20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야외공연장 운영비는 전년 대비 0.1% 증액된 7억 6049만 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2025년부터 위탁운영 해 온 구미동 문화공간 운영 예산은 11억 1003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비비는 1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실·본부별 주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약서 5쪽입니다.
감사실은 전년 동결로 2648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요약서 6쪽입니다.
경영본부는 효율적인 재단 운영, 시설 유지보수 및 관리 등을 위해 전년 대비 8억 4042만 7000원 증액한 78억 670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요약서 8쪽입니다.
예술본부는 고품격 공연 제작 및 기획, 성남 페스티벌 진행, 다양한 콘텐츠의 기획 전시와 성남아트리움 운영 및 무대 유지보수 예산을 배정하여 전년 대비 7044만 원 증액하여 114억 16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요약서 11쪽입니다.
문화본부는 지역예술인 지원 및 문화예술교육 기능 강화, 생활문화와 예술인을 위한 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예산을 배정하였으며,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40억 5265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요약서 13쪽입니다.
성남문화재단 주요 대행사업으로는 야외공연장 운영비 7억 6049만 6000원, 그리고 구미동 문화공간 운영비 11억 1003만 7000원을 별도 편성하였습니다.
신청한 예산이 잘 편성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2025년도 제4회 추경예산 및 2026년 본예산안에 대한 총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실장, 본부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잘 알겠습니다. 대표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가. 성남문화재단감사실
(10시 14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우리 문화재단 감사실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 심사 건을 상정합니다.
우리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박종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본예산 감사실 소관 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 설명자료 30쪽입니다.
2026년 감사실의 본예산은 2025년 본예산과 동일한 2648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감사실의 업무 추진을 위한 사무용기기 임차비 등 사무관리비 1127만 원, 공공운영비 1200만 원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도 문화재단의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하여 감사실은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감사실 소관 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 감사실하고 그다음에 성남문화재단 대표님께 총괄 질의와 병행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유인물로다가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가 먼저 질의해 주시겠습니까?
○이영경위원 감사실만인 거죠?
○위원장 안극수 같이 하셔도 돼. 병행하셔서요, 대표님하고. 총괄 질의랑 같이 해 주십시오.
없으시죠, 감사실은?
○이영경위원 예, 감사실은 없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알겠습니다.
감사실 없으면,
○박기범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박기범위원 있어요.
○위원장 안극수 예, 질의하시죠.
○박기범위원 수치만 잠깐 물어보려고.
복리후생비 부서급량비 9만 원×2명×12월×30% 있잖아요. ;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료 확인)
○박기범위원 찾으셨어요? 복리후생비 15번, 30페이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찾았습니다.
○박기범위원 다른 데는 예를 들어서 35페이지를 보면 우리 기획조정부의, 경영본부 35페이지를 보면 9만 원×7만 원×12월×20%, 20% 올라간 게 비교증감 해서 65만 원인 것 같아요. 육십…….
○성해련위원 60만 5000원.
○박기범위원 예, 60만 5000원.
그러면 얘도 그거에 비한다면 계산은 안 해 봤지만 기본업무추진여비에 곱하기 20% 했으면 올해 비교증감의 수치가 올라가야 되지 않겠냐 이거죠, 부서급량비하고 기본업무추진비가. 지금 비교증감이 작년하고 똑같잖아, 예산이.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박기범위원 30%하고 20% 올라갔다는 의미 아니에요, 지금? 여비하고 복리후생비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올랐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30%, 20% 이 의미는 전체 계산, 예상되는 금액 중에, 예상되는 그 예산 규모의 30% 정도를 집행한다, 그런 의미입니다.
○박기범위원 이 수치가 그냥, 그래서 이 30% 의미는 그냥 그런 의미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저희가 100% 다 집행 안 하고 절약해서 30%만 집행하겠다 그런 의미입니다.
○박기범위원 그럼 35페이지 부서급량비가 올라간 건 또 뭐예요, 이거는? 35페이지 우리 경영본부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거는 부서별 특성에 맞춰서 조금씩 그 율을 다르게 적용했습니다.
○박기범위원 이거 이해가 잘 안 가네, 나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러니까 이 급량비가 많은 부서들은 좀 더 그 율을 높여줬고 급량비가 작은 부서는 좀 낮췄고 그렇게 편성할 때, 예산편성 할 때 저희가 자율 조정을 한 겁니다.
○박기범위원 예, 우선 그렇게 중요한 거, 우선 설명이 잘 안되지만 이거에 대해서 끝나고 좀 설명해 주십시오, 30페이지 이 2개. 알았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알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대표님, 서희경 위원입니다.
이번에 예산을 쭉 보니까 지금 공연사업이 전년 대비 10억 정도가,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서희경위원 이렇게 한 사유는 있나요? 문화재단의 꽃은 저는 공연사업이라고 보는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어느 해보다도 좀 예산 사정이 어려워 가지고 저희들이 가성비 높은 어떤 그런 예산 중심으로 편성하다 보니까 가성비가 좀 떨어지는 예산은 아무래도 삭감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놓여 있고요.
그리고 편성을 좀 이렇게 효율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굉장히 산만하게 흩어져 있던 그 공연들을 공통분모를 찾아 가지고 여러 갈래로 좀 나눴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사업을 통합하고 좀 분류를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는 어떤 그런 시스템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 줄일 수 있었습니다.
○서희경위원 사업명이 그전에는 각각 다 있었는데 유명 오케스트라, 유명 무슨 연주자 이렇게, 유명 무용 뭐 이렇게 다 나눴던 거를 이제는 SN 클래식 명작, 예술+ 뭐 이렇게 다 나누셨는데, 제가 한편으로는 이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원래 이 프로그램은 한 1년 전에 미리 짜야 되는 거 아닌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보통 그렇습니다. 1년 전에 미리,
○서희경위원 근데 이렇게 묶어서 통으로 예산을 감액을 해 버리니까 뭐에서 줄었는지도 모르겠고 약간 문화재단 입장에서 업무 편의적인 예산 방식이 아닌가,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저희들이 효율적으로 그 업무를 계획을 하고 또 이렇게 집행하는 데 있어서 이런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렇게 통합을 하다 보니까 경비를 많이 절약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서희경위원 예, 하여튼 저는 아쉬운 게 뭐냐 하면 미래교육도 그것 좀 삭감을 2억을 했고, 그다음에 SN 클래식 이게 6억 정도가 삭감되는 게 굉장히 아쉬우면서도 왠지 또 불안한, 어떤 공연이 과연 우리 시민들한테 펼쳐질지 좀 걱정은 되는데 걱정 안 해도 되겠어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서희경위원 (웃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주 가성비 높은 공연 중심으로 기존에 하던 것 이상으로 더 잘하겠습니다. 좋은 공연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리고 아트리움 활성화 그 계획을 제가 좀 해서 알려달라 했는데 어떤 계획이세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트리움은 무엇보다도 아직 인지도가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존재감이 약하다는 말인데, 하여튼 아트리움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해서 좀 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또 그동안 클래식으로 치우쳐 있던 어떤 공연 기획을 연극이나 무용이나 뮤지컬 같은 다양한 공연으로 좀 확장해서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예,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그거 아트리움에, 그 대신 또 백건우 선생님이라든지 리처드 용재 오닐 같은 어떤 촉촉한 느낌을 주는 연주도 이렇게 해 주시면서 시민들이 거기서 연극도 보고 뮤지컬도 볼 수 있게 좀 더, 본시가지 시민들이 좀 활용할 수 있게 좋은 작품을 많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24페이지 보면 행정운영경비도 대표님한테 여쭤보면 될까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24페이지요?
○서희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말씀하십시오.
○서희경위원 이거는 지난 거 아니에요, 지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어떤,
○서희경위원 감사실까지 했잖아요.
○박기범위원 지금 감사실하고 있어요.
○정연화위원 아니아니야, 감사실 하고 있어요.
○서희경위원 아니, 그 감사실 전에 있잖아, 이거는.
○위원장 안극수 총괄 질의 하셔요.
○서희경위원 예, 할게요.
24페이지 보면 업무추진비가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그다음에 직책급업무수행경비, 그다음에 직급보조비 이렇게 나눠서 금액이 돼 있거든요. 이게 각각 어떻게 달라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업무추진비는 그야말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알고 있는 어떤 그런 개념의 업무추진비고요. 그리고 직책급업무수행경비는 대표이사로서 혹은 본부장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경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사실 저희들은, 그 밑에 나와 있지만 4급 이하 일반 직원들은 시간외수당을 받습니다마는 본부장과 대표이사는 아무리 시간외근무를 많이 해도 시간외수당을 안 받습니다.
○서희경위원 아, 그렇겠군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 부분이 이런 부분으로 반영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서희경위원 시간외수당이 없는 대신 이렇게 나눠서 한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예, 이해했습니다.
이상 여기까지 할게요.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감사실이든 경영본부든 총괄 질의랑 같이 병행해서 질의하셔도 돼요.
예,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우리 실장님, 정연화입니다.
26년 본예산안하고 25년 본예산안하고 토씨 하나도 안 틀리고 똑같으네요. 25년 본예산안하고 26년 본예산안하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감사실 예산이요?
○정연화위원 예, 감사실 예산이 토씨 하나도 안 틀리는데 이거 어떻게 똑같이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위원님께서 중요하고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우선순위에서 감사실 예산을 좀 조정하다 보니까 작년도 동결하는 의미, 동결하는 방침에 따라서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25년 지금까지 실제 집행 금액은 얼마 정도 예상?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한 90% 좀 넘게 집행을 했습니다.
○정연화위원 여기 본예산안에 세운 거 다, 거의 다 90% 정도 집행했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이렇게 형식적인 예산 난 세우지 말고 27년에는 제대로 우리 또 감사실에서도, 예산을 변형된 거 있으면 비교증감이 있는 부분에는 이것도 증감을 해서 이 예산을 이렇게 똑같이 하지 말고 형식적으로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박기범위원 (손을 듦)
○위원장 안극수 하셨잖아.
○박기범위원 할 게 좀 있어서.
○위원장 안극수 (웃음) 우선 안 하신 위원님부터.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경영본부까지 해도 됩니까?
○위원장 안극수 예, 총괄 하실 때, 경영본부 때 같이 그때 총괄 같이 하시든지 지금 대표님한테 여쭈시든지 알아서 하세요.
○서희경위원 경영은, 경영은 아니지.
○박기범위원 경영할 때 하면 되지.
○위원장 안극수 예, 경영은 경영할 때 하세요.
○서희경위원 지금 감사실까지만 하면 되지, 30페이지까지.
○위원장 안극수 감사 관련돼서, 그러면 그렇게 하시죠. 감사 관련돼서 총괄 질의 하실 분? 추가.
○이영경위원 저 마이크 켜 있는데요, 아직.
○위원장 안극수 예, 하세요.
○이영경위원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저 저번에 공연장에서 건의드렸던 사항이 있는데 기억하세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어떤?
○이영경위원 저희 그 매점, 이전에 아름다운가게 있던 자리에 아트센터에서 이렇게 판매할 수 있는 그런 매대 만들어달라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어디 있죠? 꿈터 말인가요?
○이영경위원 지금은 꿈터로 돼 있을 거예요. 예전에 아름다운가게 위치인데, 아트센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름다운가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큐브플라자.
○이영경위원 큐브플라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 큐브플라자 말입니까? 예.
○이영경위원 예, 저희 지역예술인들 이렇게 가서 보면 양산이든 뭐든 작품들 많이 만들어놓으신 게 있더라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 이번에 전시한 데 말이죠? 유휴 공간.
○이영경위원 예. 그런데 그런 게 판매될 수 있는 게 아트센터가 제일 유일하게 좋은 공간인 것 같은데, 그때 저 예전에 처음 여기 들어왔을 때도 그런 부분 건의받아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신다는데 아직까지 이루어진 게 없거든요. 근데 그때 말씀드리고 나서 검토해 보신 거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래서 아직 지금 그거 검토 중에 있는데요. 저희들 전시장 쪽에 작품 전시를 할 때 그때 들르는, 방문하는 그런 관람객들이 그 앞에 어떤 매대를 설치하면 그 매대에 전시된 우리 지역 작가들의 공예 작품이나 이런 것들 좀 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자,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이영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사실 제가 이번에 또 해외 출장 가 가지고도 그런 사례를 목격한 바가 있기 때문에 저희 전시부장하고 좀 상의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걸 좀 잘할 수 있도록 한번, 준비를 하도록 지금 내부 검토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되게 오래된 숙원 사업이니까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릴게요.
저희 국립박물관 같은 경우에도 왜 저희 그런 굿즈 같은 게 해외에서도 팔릴 정도로 인기가 많았잖아요. 저희 지역 예술인분들도 이렇게 판매 경로까지 해 가지고 활성화되다 보면 저희 성남시에도 그런 물건 나올 거라고 저는 기대하거든요. 그래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래서 국립박물관 요즘 케데헌 열풍 이후로 국립박물관 오픈 런 할 정도로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데 거기는 국립박물관의,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 중인 유물을 이렇게 공예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박물관 굿즈, 그래서 뮤지엄 굿즈로 해서, 줄어서 ‘뮷즈’라고 부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뮷즈를 많이 판매하고 인기 있는데, 저희들도 하여튼 우리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어떤 기념품들을 한번 개발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런 공간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박기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기범위원 20페이지 보면 내가 계속 얘기하지만 우리 문화재단이 지금 성남시 모든 재단 중에 제가 보기에는 임금이 거의 가장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보면 우리 대표이사님은 9400하고, 이건 연봉이겠죠? 2급이 720, 4급이 600, 5급이 570, 뭐 이렇게 된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초과근무도 20시간이에요. 이 20시간은 정해져 있는 건가요, 아니면 한도가 20인가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한도가 20시간이죠, 시간외근무.
○박기범위원 시간외근무는 각 기관별 한도가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은 57인데 우리 문화재단은 20시간이 한도인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보건소 같은 데는 15시간이 한도고 그런데, 20시간 하는데 20시간 한도를 다 쓰고 있는지 해서.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실제는 한 40~50시간씩 일을 하고 있는데 예산 때문에 20시간으로 그 캡을 씌웠고 나머지 부분들은 보상휴가로, 대체휴가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무슨 휴가로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보상휴가라 그래서 저희가 시간외근무 한 만큼의 대체휴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제가 보기에는 20시간이라 20시간인 것 같고요. 만약에 40시간으로 늘리면 40시간 다 쓰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임금도 상당히 많은데 이게 초과근무까지 할 정도로 업무 강도가 많은지하고, 초과근무까지 하면 4급 같으면 월급이 지금 700이에요, 700.
우리 지금 시의원들의 월급이 얼마인지 아세요, 수당이?
(웃음소리)
400 가까이 됩니다. 그것도 많다고 시민들이 얘기하는데.
과연 저는 이 20시간 초과를 다 쓴, 모든 직원이 다 쓸 정도로 이렇게 하고 있는지. 보면 지각이나 이런 것도 계속, 근무나 이런 거에서 계속 걸려서, 지금 계속 감사실에 걸려서 이렇게 계속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초과근무와 관련해서 그걸 철저히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20시간씩 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확실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관님.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알겠습니다.
○박기범위원 맨날 걸리고 있잖아요, 늦게 출근하고 이런 부분을.
그리고 우리 30페이지 고문변호사 자문료가 월 30만 원씩 나가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박기범위원 그거 관련해서 근데 임금피크제하고 이 변호사님이 지금 계속하고 있어요, 아니면 매년 바뀌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매년 새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새로, 아니, 그러니까 이 변호사님을 계속하고 있어요, 아니면 다른 변호사님을 주로 하고 있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제가 작년도…….
○박기범위원 제가 왜냐하면 어떻게 자문을 하는지 맨날 보면 임금피크제나 관련해서 제도 개선을 하라든지 뭘 어떻게 해야지 맨날 지고 있잖아요, 우리가 소송해서.
이런 법률 자문을 고문, 법률적인 것이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지금 우리 문화재단은 경영진단이나 이걸 이렇게 했어야 되겠다, 그럼 법적으로 그걸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소송이 들어오면 그걸 대응해서 하는 게 아니라 이 임금피크제 제도를 없애야 되느니 어떻게 제도 개선을 해야 되니 이런 부분의 자문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제가 계속 얘기하지만. 벌어진 것에 대응하는 자문이 아니고.
지금 재단 소송 수행비 1200인데 작년에 1200 썼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집행됐습니다.
○박기범위원 그거 1200이면 충분해요, 소송비?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작년에 1200은 공무직 직원들의 임금 소송 건으로 집행이 됐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러면 이 1200이라는 것이 매년 똑같이 올라왔다고 하니까 매년 1200 정도면 되냐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게 평균, 3개년 치 평균 정도로 해서 잡아서 책정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래서 저는 고문, 자문이든 경영진단이든 매달 30만 원씩 이 변호사 자문료 표처럼 경영진단이나 이런 쪽에서 매달 그쪽을 좀 해서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계속 제가 얘기하는데 예산에 안 올라오고 있어요, 그 부분이.
그런 쪽으로 해서 좀, 우리가 소송이 능사가 아니라 소송이 들어오기 전에 제도 개선을 해야 하고 컨설팅이나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계속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예산을 좀 편성을 해서, 그러니까 내년이죠. 내년에는 추경이나 예산을 편성해서 그 부분을 제도 개선을 좀 요청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실, 예, 박명순 위원님.
○박명순위원 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에서, 20페이지 보시면 4급·5급 보수 지급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4급하고 5급은 감액이 됐는데 인원수가 지금 변경돼서 이게 이 부분이 바뀐 거죠, 대표님?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명순위원 줄어든 것이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인원수가 줄어드신 거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명순위원 맞죠? 그렇다면 또 밑에 보면, 근데 그거는 지금 현 인원이 155명인가요, 전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158명입니다.
○박명순위원 158명?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명순위원 그렇다면 보니까 제가 받은 제가 알고 있는 자료에 의해서는 23년에 155명이었습니다. 그리고 24년에는 무려 177명입니다. 24년 12월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24년 한 해에 어마어마한 직원 수를 채용했다는 거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게 아마 정원하고 현원이 다른데,
○박명순위원 아니, 다 포함해서입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현원은 지금 현재 150명대 수준으로 해서,
○박명순위원 150명대 수준입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정원은 177명이고요.
○박명순위원 177명? 아, 그렇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이거는 정원을 말하는 겁니다.
○박명순위원 아, 그러면 이게 구조로 4급하고 5급하고 변화된 이유가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4급하고 5급이 크게 변화된 건 없고요. 제가 와 가지고 하여튼 여러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승진 인사가 그동안 너무 없어 가지고 굉장히 불만이 누적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시장님께 제가 말씀드려 가지고 그때 8명을 다 승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승진한 부분이 7급에서 6급이 6명이고, 6급에서 5명이 2명인가 그랬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거 늘어난 정도지 그 외의 다른 변화는 없었습니다.
○박명순위원 다른 변화 없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명순위원 그럼 지금 보면 사실은 새내기들이 정착하고 이러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구조적인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어떤?
○박명순위원 새내기, 9급에서 지금 7급이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7급, 7급, 예.
○박명순위원 7급들이 새로 채용하고 새내기들이 정착할 수 있는 부분이 환경상 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직장을 유지할 수 있는 것들이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퇴사하시는 부분도 많았었고 그랬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문화재단 하면 조직도나 이런 면에서 굉장히 본 위원이 계속 문제 제기를 했었던 부분이 역삼각형이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구조가. 역삼각형 구조입니다. 지금 그거에 대해서 대표님도 개선을 좀 많이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7급들이 많이 정착을 할 수 있는 그런 직장 문화를 형성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래서 말씀하신 게 다 맞는 말씀이시고요,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지금 7급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냐하면 인사 승진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7급들이 지금 많이 숫자가 늘어나 있고 6급·5급 갈수록 이렇게 많이 줄어드는 이런 상황인데, 그래서 지금 그동안 우리 직원들도 열심히 일하고 있고요, 또 제가 오고 난 뒤로는 많이 좀 더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어떤 성과도 내고 하고 하면 그런 걸 감안해서 시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도와주시고 하면 앞으로 승진 인사를 많이 해서 7급들이 6급으로 올라가고 6급이 5급 올라가고 5급이 4급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이 조직의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대표님, 여기에 대해서 심도 있는 여러 가지 들여다봐 주시라고 다시 부탁드리고요.
또한 경영 면에서 지금 보면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 출연금이 가장 많습니다. 타 시도보다도 가장 많은 문화적인 혜택을 우리가 받고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에 비해서는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야 되고 투명해야 되고 경영에서 더욱더 그런 면을 계속해서 대표이사님께서 노력을 해 주십사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좋은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또 이렇게 내부적으로 분석을 해 보니까 저희들이 문화시설을 많이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대행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도 구미동이라든가 또 그전에 야외공연장이라든가, 문화예술교육센터라든가 이런 걸, 문화시설을 외부에서 많이 운영하고 있고 또 대행사업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다 예산으로 이렇게 드러나고 또 그게 재정자립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익사업으로 들어오는 수익금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거죠. 오로지,
○박명순위원 예,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걸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하여튼 예산을 많이 쓰는 만큼 우리 시민들한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많은 서비스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직원들에 대해서 굉장히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계속 좀 제가 긴장감을 조성하는 그런 쪽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뭐든지 제일 큰 규모입니다, 직원, 출연금 기타 등등 해서. 대표이사님이 다른 지방에도 계셔서, 역임을 하셔서 파악을 다 지금 하고 계시군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명순위원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수익을 내지 않는 구조인 게 맞는 거긴 하지만 좀 더 견고하고 투명성 있고 성남시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그런 문화재단으로 계속해서 만들어달라는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2026년도 감사실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성남문화재단 감사실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재단 경영본부 준비해 주십시오.
나.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
(10시 38분)
○위원장 안극수 계속해서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5년도 제4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 심사 건 일괄 상정합니다.
본부장님께서는 추경하고 2026년도 예산 그냥 짧게 간단히 설명해 주시고 자리에 앉아주시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경영본부장 박종진입니다.
설명에 앞서 경영본부 소속 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심보미 기획조정부장입니다.
신준범 경영지원부장 직무대행입니다.
박영식 안전시설부장입니다.
장동환 홍보기획부장입니다.
(인사)
2025년 제4회 추경예산안은 공모사업과 기부금 2050만 원을 유치해서 지역 예술가와 기업 간 결연을 통한 창작 활동 지원사업을 위해 세입세출안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영본부 소관 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입니다. 본예산 설명자료는 19쪽에서 26쪽까지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2025년 본예산 대비 1.4% 증액된 161억 4015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건비, 재단 운영 예산 등입니다.
다음은 경영본부 소관 내용입니다. 설명자료 33쪽입니다.
경영본부 세출 규모는 2025년 본예산 대비 12.1% 증액된 78억 670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로 갈음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 마치겠습니다.
질문 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경영본부 2025년 추경, 2026년도 본예산안 관련돼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본부장님, 이영경입니다.
저 38페이지 먼저 여쭤볼게요. 본예산 38페이지입니다.
거기 보면 ‘기록물 평가심의위원회 심의수당’하고 ‘금고 선정 심의수당’이 새로 생겼어요. 이게 저희 권고 사항으로 해서 어떻게 된 건지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처음 보는 예산이라.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기록물 평가심의회 심의수당은 공공기록물 관리법에 의해서 저희 재단이 기록물 관리 기관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영경위원 다 그럼 외부 위원으로 2개 다 지정하는 거예요? 다 선정됐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는 국가기록원에서 저희 재단을 기록물 관리 기관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국가에서 좀 주요하게 저희 재단을 지금 관리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국가에서 그럼 지정한 외부 위원이 평가해서 심의 다 보는 건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평가위원은 저희가 그 심의위를 위해서 외부 위원을 2명을 위촉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지금 위촉은 됐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아직 하진 않았습니다.
○이영경위원 아직 안 했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이영경위원 언제쯤 하실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제 본예산이 통과되고, 내년도 사업이기 때문에 내년 초에 할 계획입니다.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그러면 그 ‘금고(주거래은행) 선정 심의수당’은 이건,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지금까지 저희 금고는 시금고에 준용해서 시금고인 농협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지방공공기관도 금고 지정을 하라는 가이드 지침을 내려왔기 때문에 거기에 의거해서 내년도에 저희가 주거래은행을 금고를 선정하기 위한 그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농협이 아니고 다른 걸로 바뀔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계획, 선정은 입찰하기 때문에 농협일지 다른 은행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처음 봐서 이렇게 질의드렸었고요.
다음은 42페이지 보면 ‘그룹웨어 회계시스템’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근데 저희 이게 그 전에 쓰던 게 만료돼 가지고 새로 또 재계약하시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언제까지 그러면 여기의 업체랑 이거 쓸 수 있는 거예요, 기간이?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가 2020년도부터 사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 제품이 단종되고 기술 서비스가 종료됐기 때문에 바꿔야 되는 상황인데,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새로 잡힌 건 언제까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내년도, 저희가 협상을 하고 있는데 내년 하반기까지 안전하게 지원해 달라 해서 교체 기간은 내년 하반기 정도에 교체할 계획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올해 쓰는 건 내년까지는 쓰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내년 하반기까지는 쓸 수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이 예산은 그럼 새로 들어왔잖아요. 그게 무슨 어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신규 예산입니다, 내년도. 내년도에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필요한 예산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이거 업체 바뀐다는 얘기인 거예요? 지금 쓰는 건 내년까지 쓰고 내년에는 이 예산 잡으면 다시 다른 업체하고 들어온다는 얘기인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그 업체랑 몇 년 동안 계약하시는 거예요, 이 금액으로?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보통, 이 업체가 바뀔지는 모르겠는데 이 시스템이 바뀐다는 걸로 보시면 되고요.
○이영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보통 한 4~5년 정도 사용을 하는,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이 금액으로 4~5년 쓸 수 있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이영경위원 그 점이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안전시설부도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50페이지 보면 ‘주차유도관제 시스템 구축 공사’가 있는데 이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인원보다 이렇게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거. 근데 저희 다 퇴직하시면 몇 명이 남아서, 이것도 시스템 관리하는 것도 인력이 필요하더라고요. 몇 명이 남는지, 퇴직 예정자 3명 하면 이제 아무도 없어지는 거예요? 1명도 없어지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가 정원은 지금 12명인데 현재 8명으로 근무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 1명, 후년에 1명, 3년도에 1명 퇴직할 예정이고요.
○이영경위원 그럼 몇 명으로 운영하실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렇게 되면 5명으로 운영을 하게 됩니다.
○이영경위원 5명으로만 이 시스템 운영하면서 같이 운영하신다 그 말씀이신 거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최종적으로.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희 다음의 51페이지 보면 ‘성남아트센터 가로환경 개선 공사’가 있거든요. 근데 LED 플라워는 알겠는데 플랜트박스는 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료 확인)
○이영경위원 안전시설부장님 나오셔도 돼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안전시설부장 박영식입니다.
플랜트박스는 LED 플라워를 이렇게 모아 가지고 담는 밑의 화분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비용이 따로따로 이렇게 잡히나 봐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제작을 해야 됩니다.
○이영경위원 여기 공간 어두워서 주민분들 민원도 많고 저희가 좀 개선을 해 달라고 그랬는데 이렇게 들어와서 좋은 사업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 만약에 LED 플라워 하면 이건 수명이 어느 정도 된대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지금 이번에 한 건, 예전 거는 수명이 한 1~2년 되면 먼지가 많이 꼈는데 지금 저희가 찾은 거는 겉의 꽃에 레진을 덮어 씌워 가지고요, 관리하기 쉽도록 해서 좀 수명이 긴 겁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좀 길면 어느 정도로 보면 될까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제가 봤을 때, 아니, 그게 레진이기 때문에 계속 닦아주기만 하기 때문에,
○이영경위원 그전에 있던 그 꽃들은,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예전 거,
○이영경위원 그럼 다 폐기하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예전 거는 너무 지저분해서, 흰색인데 한 1년 지나니까 까맣게 변해 가지고 너무 보기 흉측해서 다 처분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번에는 먼젓번처럼 안 하기 위해서 좀 더 좋은 상품을 찾은 겁니다.
○이영경위원 아, 예, 감사합니다. 여기 저희가 야외 시설 이용 많이 하게 해 달라고 제가 건의드린 만큼 이것도 잘 갖춰져 가지고 이 볼거리로 또 주민들도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꼼꼼히 잘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그 주차유도관제 시스템 관련돼서 염려돼서 여쭤볼게요.
거기 주차유도 컴퓨터도 있고 뭐 있는데 이 시스템이, 이 관리하는 인건비 같은 건 필요 없나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지금 현재 그거는 유지보수 업체에서 하기 때문에요, 저희 직원 1명이 행정적으로 그 유지보수 업체에 연결해서 처리하기 때문에 문제없습니다.
○이영경위원 왜냐하면 저희 시청도 지금 고장 났는데 거의 한 달째 계속 그냥 망가진 채로 방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시스템 잘 만들어놓고 관리 인원 없으면 그렇게 방치될까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이거 장애인 주차 이런 것도 오류 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장애인 주차 비어 있으면 그냥 빈 차 있는 것처럼. 그렇게 오류 안 나게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안전시설부 54페이지에 크면 키오스크 있거든요, 임차 관련. 이게 내년 1월 28일인가 그때 되면 장애인분들 점자 서비스까지 다 돼야 돼요. 그것까지 다 포함된 가격인가 그거 여쭤보고 싶은데.
54페이지의 201번이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자료 확인) 이거 맞습니다.
○이영경위원 키오스크인데 이거는 그냥 일반 키오스크인지 아니면 장애인분들 읽는 점자 서비스까지 된 거 다 포함된 건지?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점자까지는 확인을 못 했는데.
○이영경위원 그 부분도 꼭 챙겨주셔야 돼요, 내년부터 의무 사항이라서. 똑같이 불편함 없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홈페이지 개편 여쭤보고 싶은데 이거는 홍보기획부에 여쭤봐야 되는 거죠?
감사합니다.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안녕하세요?
○이영경위원 홈페이지 개편이라고 올라왔는데 이게 어떻게 운영하시겠다는 건데 신규사업으로 잡혀 가지고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상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아마 1년 전에 이 자리에서 말씀드렸을 텐데 전년도 예산 가지고 홈페이지 예산이 그때 명시이월 해서 2025년도에 지금 성남아트센터 대표 홈페이지를 개편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달 안까지 개편을 완료하고요.
그 외에 지금 저희가 분산되어 있는 성남미디어센터 홈페이지, 큐브미술관, 악기랑, 그리고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까지 총 4개의 홈페이지를 갖다가 내년도에 올해 지금 하는 홈페이지에다가 이제 통합 운영을 하기 위한 예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카테고리, 카테고리 해서 잘 찾을 수 있게 많이 부탁 좀 드릴게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신경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견들도 많이 받고 있고요.
○이영경위원 저희 홈페이지 가면 조금 보기가 어렵게, 어렵더라고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지금 굉장히,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합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 부분 좀 잘 반영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님, 마지막으로 저희 야외의 철제 의자도 사시고 이런 거 보면 이제 야외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실 건데 다시 한번 좀 활성화될 수 있게 공연 쪽으로 포인트만 맞추지 말고 그냥 아트센터 자체를 즐길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안 그래도 올해 저희들 예산편성 목표 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 성남아트센터 낮 공간 활성화 사업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만드는 거였습니다. 앞으로도 낮에도 우리 성남아트센터를 많은 관람객,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전시나 공연을 활성화해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전시나 공연보다도 그냥 그 자체로 즐길 수 있게도 좀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 문화관광과에도 말씀드렸거든요. 저희 아트센터 이렇게 투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하고 계시니까 같이 협업해서 잘해 달라고, 그 부분도 꼭 이루어져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백스테이지 투어도 지금 하나, 우리 꼭 필요한 어떤 그런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 부분도 꼭 이루어질 수 있게 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민영미 위원님.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이영경 위원님께서 플라워 그거 잠깐만 제가 설명 더 드리겠습니다.
LED 플라워 그거, 다시 한번 나오시겠어요? 제안 설명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몇 번을 이야기해서 이번에 본예산에 세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저 민원 들어와서 얼굴도 많이 깨지고 무릎도 많이 깨져서 제가 한 두 달 전, 석 달 전에 그런 제보를 받아 가지고 거기 조명이 너무 약하다고 해서 그걸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LED 플라워 설치까지 해 주시고, 또 보니까 가로등까지 교체를 해 주신다고 하니 너무 감사해요. 감사하고.
우리 성남시가 대표적인 예술 공간이다 보니까 조명도 좋지만 플라워도 그거 설치하는 데 조형 요소를 설치하더라도 세련미가 있고 품위 있는 디자인으로 조성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여기에 1억이 지금 편성돼 있지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민영미위원 그런데 그 예산 반영되는 거는 그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시설 관리 관리하는 거. 이 LED하고 조형물 이거 교체하는 건 되는데,
○이영경위원 유지보수.
○민영미위원 유지관리비 그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거기 포함되나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아닙니다. 그건 저희가 별도로 해마다 전체적인 시설 관리 차원에서 다시 해야 됩니다.
○민영미위원 그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거기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근데 그 가로등 유지보수는 생각보다 안 듭니다.
○민영미위원 많이 안 들어가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그건 한 번 해 놓으면 오랫동안 가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가끔 전기 한 번씩 손보면 됩니다.
○민영미위원 전기세?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민영미위원 그러니까 옛날에는 그거를 한 2년 정도 간다고 했는데 요즘에 나오는 건 좀 수명이 길다고 하셨죠?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민영미위원 그거 우리 시민들한테, 저희 집 앞이다 보니까 거기가 진짜 옛날에는 많이 어두웠어요. 그래서 제가 자꾸 얘기를 한 건데 내년 예산편성 이렇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무튼.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많이 협조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빨리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예, 감사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일단.
○위원장 안극수 예, 서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희경위원 기획조정부 35페이지요. 35페이지에 보면 여러 가지 일반운영비, 기획조정부 운영에서 위원회 운영, 이사회 회의비 이렇게 나와 있어요, 본부장님. 그 위원회 운영이 이게 예산이 600이었었는데 600이 증가해 가지고 지금 1200이 됐거든요. 근데 이거를 증가, 횟수를 더 늘리신 거예요? 아니면 금액이 는 이유가 뭔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횟수를 더 증가시켰습니다.
○서희경위원 왜 더 증가시키셨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 재단이 사실 외부하고 소통이 좀 부족하다는 지적들이 저희가 경영을 하면서 외부의 의견들을 자문을 받기 위한 그런 자문위원회를 활성화시키려고 그럽니다.
○서희경위원 이 자문위원회는 어떻게 선정이 돼요? 임기가 얼마예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제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문위원회는 저희가 풀을, 자문위원 풀을 지금 한 200명가량 작성하고 있고요. 저희가 필요시에 이런 자문위원회, 비전자문위원회를 구성한다는 건 거기에 맞는 경력을 가진 분들을 자문위원으로 선정해서 운영을 합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면 기존 200명 있으신 분 중에서 회의 때마다 15명을 선정해서 회의하신다는 소리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아닙니다. 저희가 그 자문위원회가 현재 비전자문위원회하고 성과관리자문위원회가 구성돼 있는데 그런 분들은 이제 선정이 됐고 나머지 더 추가되는 자문위원회는 또 선정을 하겠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서희경위원 아니, 그러니까 말씀이 지금 막 이렇게 저렇게 되니까 제가 이해를 못 하겠는데, 15명은 성과관리위원회 15명이고 지금 좀 전에 200명 얘기한 건 무슨 말씀이세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건 저희가 자문위원 풀 후보로, 후보 대상자 풀을 그 정도로 확보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서희경위원 실질적으로 일하시는 분은 그럼 15명이에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제가 잠깐 보완 말씀 드리겠습니다, 서희경 위원님.
저 기획조정부장 심보미입니다.
지금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이 그 부분 저희가 200명을 활용한다는 말씀은 저희가 각 부서에도 다양한 자문위원분들, 저희가 사업을 운영하거나 경영을 하거나, 그리고 분야별로 전문가들과 코워크(co-work)을 해서 저희 재단이 경영을 할 때 많은 혁신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많은 외부의 전문가분들과 또 위원분들, 이사회 분들이 말씀을 주셔서 저희가 작년에 대표님이 오셔서 모든 부서장들의 의견과 부서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전문가군을 한 200명 정도 풀을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저희가 그냥 자문위원을 다서여섯 분만 위촉을 해서 그분만 저희가 운영을 했었는데 저희 사업 영역이 워낙에 넓다 보니까 그 200분 중에서 저희가 그때그때마다 비전자문위원회는 대표님께서 저희 비전을 운영하기 위한 별도의 그쪽 전문가분들을 다서여섯 분 정도 구성해서 위촉을 이미 한 상태고요. 그분들 이외에도 200명 중에서 저희 부서에서 그때그때마다 필요할, 사업을 위해서 자문이 필요하면 저희 기획조정부의 예산을 통해서 자유롭게 그 사업에 대한 자문위원들을 그때그때마다 회의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런 유연한 구성 체계 자문위원 제도를 작년부터 운영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서희경위원 이게 지금 그러면 이 자문위원 제도가 여태까지는 없다가 작년 말부터 있었단 얘기예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예, 이렇게 자문위원 풀로 운영하는 거는 저희가 올해부터 시도를 했기 때문에,
○서희경위원 아니아니, 자문위원 제도가 언제부터 있었냐고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자문위원 제도는 저희가 있었는데 대표님이, 전임 대표님께서 자문위원단을 꾸리셔서,
○서희경위원 언제부터 있었냐고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자문위원 제도,
○서희경위원 초창기부터 있었어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전임 대표님 오셔서 저희가 자문위원 제도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면 저는 이분들이 모여서 여러 가지 의견도 주시고 어떤 분들이 자문위원이고 대충 저도 들어서는 알고는 있는데 이 회의를 통해서 얻어져서 결실, 그다음에 어떤 우리의 그런 프로그램이나 여러 정책에 반영된 사항 그런 거를 저한테 뽑아서 갖고 오시고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예, 위원님.
○서희경위원 이사회하고 자문위원회는 완전히 다른 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예, 다른 것입니다.
○서희경위원 이게 이렇게 회의가 너무 방만하게 이루어지지 않도록 잘해 주시고. 그게 실질적으로 명실상부하게 뭔가 이루어지는 게 있어야 되는데 회의만 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 그동안의 그 결실을, 그럼 작년·재작년 거 회의한 내용, 그걸로 해서 돌출된 어떤 좋은 정책 같은 거 있는 거 그 자료 좀 갖다주세요. 이달 안으로 갖고 오세요.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예, 위원님.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경영본부 51페이지 ‘성남아트센터 가로환경 개선 공사’ 이거 관련해서 그 예산이, 그 앞에 개선 공사 하지 않았나요? 24억인가 뭐 들여서.
○이영경위원 위치가 달라요.
○박기범위원 위치가 다르든 뭐든 그쪽을 해서 24억이나 들었는데 또 1억 들여서 아트센터 개선 공사를 한다는 것이…… 이것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개선 공사 1억짜리, 51페이지.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안전시설부장 박영식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특화거리는 분당구청에서 시행한 겁니다. 분당구청에서 하고, 저희가 지금 가로등은 기존의 아트센터 안에 설치돼 있는 85개 가로등 중에 문제가 되는 35개 정도 가로등에 대해서 조도가 너무 낮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선별해서 조치를 취하는 겁니다.
○박기범위원 아, 24억 할 때 그런 것까지 다 하지 뭘 또 이 안에서,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그거는…… 그리고 분당구청에서 한 거는 저희 도로 외곽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한 겁니다.
○박기범위원 오케이, 알았어요.
그다음에 58페이지 오프라인 홍보 지금 얘기가 됐다는데 이매역 ‘성남아트센터’ 역명 부기 사용료를 줄이는 거예요, 뭘 4000만 원을 줄이겠다는 거예요?
이거 담당 누구예요? 홍보기획부.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홍보기획부 장동환입니다.
○박기범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4000만 원 삭감 얘기 나오셨잖아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이거 지금 저희가 이매역 ‘성남아트센터’ 역명 부기 사용료는 10년 넘게 계속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이 4000만 원이 아니라 아무래도 지하철역 새롭게, 저희가 이매역이라든지 판교역에 새롭게 홍보, 광고를 하려고 그랬었던 부분 말씀…….
○박기범위원 아, 지금 예산이 9680에서 4000만 원으로 삭감한다면서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박기범위원 삭감한다는 얘기 몰라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아까, 예, 들었습니다.
○박기범위원 들었으면 그거 뭐, 여기서 지금 9680만 원에서 어떤 금액 4000만 원을 삭감하냐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이거 제일 밑에 있는 그 지하철역 홍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광고. 일단,
○박기범위원 지하철역(판교역 등 주요 역사) 광고 제작 및 관리하고 홍보물 제작·관리 합해서 4000만 원이라고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아니, 2500만 원하고요, 여기 홍보물 제작·관리 비용 3000만 원 중에서 아마 줄여서 사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기범위원 아니, 이렇게 하면 지금 올라온 데서 어떻게 어떻게 빼고가 좀 어느 정도 명확해야지, 예산이.
지금 이매역 성남아트 역명 부기 사용료는 매년 4100만 원이에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역명 부기하는 거 제가 알기로는 3년에 50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는데 원래,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아니, 3년에, 3년 계약해 가지고 1억 2300만 원입니다. 이걸 지금 연간 단위로 해서 4100만 원씩 내고 있는 겁니다.
○박기범위원 그렇게 얘기를 해야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박기범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이 4000은 그러면 보면 홍보물 제작 및 관리할 때 우리가 역에 옥외광고나 뭐 이러면 곱하기 10개월이면 홍보물 제작·관리 원래, 지금 줄인 거 말고 원예산에 지금 300×10개월 해서 삼천,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20만 원.
○박기범위원 20만 원 올렸잖아요. 보통의 경우는 이 홍보, 옥외광고나 아니면 제작 및 관리, 관리나 뭐 이런 것도 들어간 것 같은데 보통 열두 달로 하잖아요. 10개월이 왜 들어간 거예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보통 저희가 1~2월 달에는 공연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한 10개월 정도로 이렇게 잡아놓은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아, 그냥 1~2월에 공연이 없어서 10개월 한다?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아무래도 1~2월 달에는 홍보물 제작이 조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도 있고 그래서.
○박기범위원 아니, 그러면 지금 4100은 그대로 있고 이건 역명 부기 4000은 어쩔 수 없어서 한 거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아무래도 그 옥외광고하고요, 또 지하철역 광고에서 좀 줄여서 사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온라인, 뭐 줄이는 거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는 안 하지만 삭감, 과연 지금 오프라인 홍보가 가장 핵심이 지하철하고 옥외광고인데 이걸 다른 걸 줄이면 모를까 얘를 줄여서 되겠냐고, 지금 우리가 3000하고 2500에.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제가,
○박기범위원 지하철역하고 광고 제작하고 이게 지금 핵심 아니에요, 우리 오프라인 홍보의? 지하철역(판교역 등 주요 역사)하고 옥외광고, 버스나 뭐 이런 데.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저희가 지하철역 광고 예산은 사실 없었거든요. 이번에 새로 편성한 부분입니다, 이게 이 부분이. 근데 이 부분이 아마 좀,
○박기범위원 지하철역 없었던 게 새로 생겼다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2560.
○박기범위원 2500×10개월, 2560?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박기범위원 그럼 그 위의 옥외광고(버스, 아트센터 내 안내 리플렛 등) 오프라인,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이것도 이 부분도 조금 오른 부분이고요.
○박기범위원 오른 부분?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그래서 총 3860만 원을 좀 올렸었는데.
○박기범위원 원래는 5800에서 지금 3800으로 간 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굳이 4000보다는 그냥 3860으로 전년도에서 하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데 어쨌든 이해는 했어요, 무슨 말인지. 4100은 건들지 않고 밑에서 줄이겠다 이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위원님, 이 이매역 역명 부기는 저희가 조금 포기하기 쉽지 않은 게,
○박기범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걸 포기해서는 되겠냐고요, 그걸.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래서 이 안에서 알뜰하게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4000만 원이니까 나는 그걸 포기하는지 해서 물어본 거예요, 지금.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알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예, 이해됐고요.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것은 밑의 홈페이지 개편 관련해서 저번에 우리 홈페이지 개편하고 그때 얼마 올라왔었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작년에도 2억이었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래요. 작년에 2억이었으면 제가 답답해하거나 뭐 하는 것이, 그러면 그때도 한꺼번에 지금 노후화돼 갖고 홈페이지를 개편한다 그랬잖아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위원님, 좀 이해를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어떤 거냐면 저희도 처음에 5억으로 한꺼번에, 한꺼번에 그 작업을 하고 싶어서 수년 전부터 그렇게 예산을 올리려고 했었으나 재단 내에서도 어쨌든 이렇게 사업을 하다 보니까 우선순위에 밀렸고, 그렇게 하다 본 게 지금 한 10년 넘게 홈페이지를 운영하게 된 이유 중의 하나거든요.
그래서 지금 나눠서, 2개년에 걸쳐서 지금 나눠서 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2개년에 나눠서 하는 것도,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내부적으로도,
○박기범위원 그러면 홈페이지 구축하는 것이 홈페이지 보면, 보통 홈페이지 구축 뭐 이런 거 보면 조그마한 거에도 웹디자이너들이든 200짜리 300짜리 지금 많이 있어요. 그리고 어느 정도 우리 경영본부에서 능력 있으신 분들이 대체, 뭐 하면 자문 주고 뭐 하면 또…… 이거 관리비도 1년에 5500씩 나가잖아, 홈페이지 운영해서. 그렇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유지관리 비용입니다.
○박기범위원 유지관리. 그럼 대체 재단 직원들은 뭐 하는 거예요? 홈페이지도 외부에서 만들어오고 홈페이지 유지관리도 외부 사람들이 하고, 그럼 대체 직원들은 그 비싼 월급 받고 대체 뭐 하고 있는지 난 이해가 잘 안된다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보면 우리 외부에서 이렇게 보면 ‘아, 문화재단에서 홈페이지도 만들고 홈페이지도 관리하겠지, 경영본부 직원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안극수 못 만들어. 직원들이 어떻게 그 고도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요.
○서희경위원 아이, 그 홈페이지를 어떻게 직원들이 해, 그거참.
○위원장 안극수 그리고 지금 현재 이거 인건비 1명이 또 있지요? 사람 한 사람이 홈페이지 제작하느라고. 그렇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럼 홈페이지 제작하는 사람 있다면서 또 외부에서 지금 만든 거잖아요. 그 사람한테 2억 주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위원장 안극수 어쨌든 그,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걸 담당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담당하는 직원도 있는데 또 외부에서 만들어오고 관리도 또 5500씩 주고. 아, 저는 정말 이 답,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에 보면 이분들이 뭐 하고 하는 지금, 저렇게 월급을 매달 700~800씩 가져가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이해가.
뭐 뽑을 때도 외부에 와서 선정하고 대체 하시는 일이 뭔가요? 홈페이지 하나 제대로 못 만들고, 홈페이지 하나 관리 못 하고 수선 유지도 못 하고, 홈페이지 또 회의비 한다고 돈 나가고.
할 때 해야지 또 2억씩 나가고 그럼, (한숨) 아, 정말…… 저는 2억 전액, 지금 있는 거 운영 잘하는 거 보고 내년이나 다음에 또 필요하다고 보고요. 전액 삭감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 홈페이지 관련돼 가지고 이게 올해 신규 예산으로 올라온 게 아니고 매년 올라왔던 예산 맞지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매년이 아니고요, 전년 2024년도 예산으로 잡혔다가 저희가 그 직원이, 이걸 담당할 수 있는 직원이 안 돼서 명시이월을 했습니다, 올해.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러니까 이 예산이 한 번에 잡아 가지고 될 예산이 아니고 계속해서 잡아서, 그러니까 금년도에서 이게 다 완성될 게 아니고 부족한 부분은 계속해서 다음 연도에서 또 예산편성 해서 와서 이게 하나의 홈페이지가 완성되는 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게.
○위원장 안극수 그런 과정이잖아, 지금.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지금 아직,
○위원장 안극수 처음 만드는 게 아니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기이 홈페이지 신설을 하기 위해서 지금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하고 있고, 이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필요한 최소 인력 1명이 보조 역할을 하고 있는 거고. 그렇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이제 다시 이 예산이 있어야 기존 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완성시키는 그 예산이지?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거 맞아요, 아니야?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거 맞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제가 조금 말씀드려도 될까요?
지금 안 위원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게 옳은 말씀이시고요.
사실 저희가 보면 2012년에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고 지금 한 13년째 그게 좀 개편이 안 돼 가지고 굉장히 노후화돼 있고요. 우리 일반 시민들이 관객들이 이용하기 굉장히 불편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것 때문에 많은 민원들도 들어오고 있고.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빨리 개편해야 되는데, 그동안은 전문 인력이 없어 가지고 개편을 못 하고 있다가 지난해에, 올해죠. 올해 6월 달에 1명을 채용해서 그 직원이 들어와서 이제 본격적으로 이 개편 작업이 시작돼 가지고 올 연말에 완성이 됩니다. 근데 그것이 절반의,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매년 하는 게 아니라 12년 전에 한 번 해서 만들었고 지금 10년 후에 지금 또 새로 개편해서 만든다는 거잖아.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러니까 13년 지났기 때문에 노후화돼 가지고 개편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를 해야지, 뭐가 매년 이렇게 들어간 비용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맞다고 얘기를 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매년이 아니고 2024년부터 잡혔다가 명시이월 돼서 올해 했고,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또 내년에, 올해 작업을 했더라도 이게 절반밖에 안 되기 때문에,
○박기범위원 10년 후에, 지금 작년에 한 번에 하려고 하다가 작년에 2억, 올해 2억 올라왔다는 거잖아요, 지금.
○위원장 안극수 자, 제가 정리를 할게요.
2024년도에 본예산에서 태웠어, 홈페이지 제작을 하기 위해서. 너무 노후화가 돼 가지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그 당시에 못 해 가지고 2025년도 명시이월이 돼 가지고 금년도에 작업을 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2024년에 예산을 잡아 가지고 홈페이지를 계속 지금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돈이 부족해서 내년도 예산에 다시 더 태우는 거야?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러니까 2024년에 올해 명시이월 되어 넘어왔고요. 그래서 그 예산을 가지고 지금 작업이 거의 끝나가고 있고 이제 12월 연말 되면 완료가 됩니다. 근데 그것이 전체 일정으로 보면 절반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나머지 절반을 내년에 더 해야 되기 때문에 2억 원이 더 필요하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 작업을 전체적으로, 우리 아트센터 내부에서 그 작업을 진행할 보조 인력이 1명 채용돼 가지고, 2년 임기 기간제 직원에 채용돼 가지고 들어와 있는데 내년 예산이 잘리면 그 작업을 못 하게 돼 가지고 하던 일을 중간에 스톱시켜야 되는 그런 상황이 생깁니다.
○위원장 안극수 오케이, 예, 알았어요.
어쨌든 박기범 위원님이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지금 손을 댔던 이 홈페이지 제작이거든. 이걸 지금 내년도 예산을 안 주면 이 홈페이지 제작을 또 못 하게 되는 거고 그래서 이 예산은 좀 줘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어차피 홈페이지 제작한 지가 지금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그 홈페이지의, 그 당시에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이런 어떠한 이용자들, 그리고 지금의 이용하는 자들이 그만큼 더 아마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좀 시간이 있으니까 한번, 재검토를 한번 해 주시고.
○이영경위원 그 1명 직원 뽑는 것도 되게 힘들었어요.
○박기범위원 그 홈페이지, 이거 잠깐 물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안극수 예.
○박기범위원 홈페이지 관련해서 2억, 저번에 2억이 올라왔었잖아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그걸 그냥 명시이월 해 갖고 올해 거시기 지금, 올해까지 다 하는 거고.
이거는 추가적으로 미디어센터, 성남 큐브미술관 총 4개 사이트를 다시 추가로 그거 한다는 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통합하는 거야, 지금, 통합.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통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안극수 홈페이지를 하나로 가는 거야.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통합하든 뭐든 그럼 그때 “우리가 총 들어가는 것이 4억이고 2억이고 또 2억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한 적 있어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저희가 작년에 명시이월 해서 이렇게 올해 넘어오는 과정 속에서 그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 그냥 그거 통과시켜. 제작 안 할 수 없어.
○박기범위원 예, 우선 삭감 취소.
(웃음소리)
예, 알겠습니다. 철회.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요.
또 다른,
○박기범위원 아니, 어쨌든 전반적으로 이렇게 저는 운영, 조금만, 1분만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유지보수 뭐 하고 기타 홈페이지 뭐, 자체에서 할 역량이나 이런 능력을 좀 키우십시오. 이 유지보수 5500에 매년 들어가는데 거기다 대고 우리가 또 10년마다 5억씩 이렇게 들어가고.
제가 보기에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홈페이지 하나 관리 못 하고 홈페이지 하나 만들지 못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역량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깊이 좀 반성하고 그런 비용을 어떻게 아낄까 다시 그런 부분을 잘 고민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김윤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환위원 예, 두 가지만 짧게.
우리 홍보기획부장님 오늘 바쁘시네요. 잠시만 나와 주시죠.
그 오프라인 홍보 관련해서 조금만 첨언을 좀 드릴게요.
작년, 25년에 얼마를 세웠고 어떻게 집행을 하셨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자료 확인) 저희가 작년도에, 올해 5820만 원 예산 중에서요, 일단 이매역 성남아트센터 역명 부기 사용료 한 4100만 원이 사용됐고, 나머지들은 저희가 공연이나 축제 홍보 때 이렇게 활용을 했었습니다.
○김윤환위원 제가 25년도 본예산을 보고 있는데 그 당시에 예산안 설명 내용으로 해 가지고 옥외광고 홍보물 제작 및 관리가 42만 원×10개월 해 가지고 420만 원을 세우셨었어요. 이거를 어떻게 집행을 하셨었어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관계직원과 대화) 저희 아트센터 들어오는 입구에 보면 이렇게 바람개비처럼 돌아가는 그런 홍보물도 있고 저희가 이거 큐브플라자라든지, 예를 들면 연초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저희가 어디 수상을 했으면 수상, 기관 홍보 같은 거 하는 거에 좀 이렇게 오프라인 현수막이라든지 가로등 배너라든지 이런 부분 사용을 했었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런 거를 활용을 하셨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김윤환위원 그리고 버스광고나 역에다가 이렇게 광고하는 거에 대해서는 집행을 어떻게 하셨었어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이게 개별 사업별로 전시나 사업, 공연 때 그렇게 활용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버스 옆의 광고라든지 그런 식으로.
○김윤환위원 25년도 본예산에 보면 그때 ‘주요사업 홍보를 위한 버스광고 및 특화거리 등 주요사업 프로모션 진행’ 해 가지고 1300만 원 1식으로 이렇게 올라왔었어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맞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활용을 한 것 같아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맞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래서 이 2개를 합쳐보면 1720만 원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올리신 게 지금 차이가 한 1300만 원 정도가 차이가 나는 거예요. 뭐를 더 하려고 1300만 원씩이나 이렇게 차이가 나게끔 오프라인 홍보 예산을 올렸는가 궁금한 겁니다.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저희가 홍보를 오프라인 홍보를 좀 더 강화하려고 했었습니다.
○김윤환위원 지금도 충분해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김윤환위원 현수막 파티고 충분하니까 이 정도로 좀 하시면 될 것 같아서 이거 4000만 원인가 아무튼 이거 삭감하는 거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바고요.
그리고 59쪽에 보면 홈페이지 운영 관련해서, 개편 얘기 아닙니다. 입찰심사비, 이렇게 평가위원 수당으로 지금 140만 원을 증액 편성을 하셨는데,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그렇습니다.
○김윤환위원 이거 2회나 할 필요가 있나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저희가 홈페이지 그 운영 업체 선정할 때도 그렇고 유지보수 하는 것도 그렇고 이번에 홈페이지 개편하는 부분에서도 하기 때문에 두 번을 그렇게 세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 홈페이지 개편하는 게 작년부터 했다고 그러셨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김윤환위원 작년에도,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올해부터 하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아, 그러니까 25년.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김윤환위원 25년부터 했는데 홈페이지 개편, 운영, 관리 등등등 할 때 25년에는 평가위원 1회로, 평가위원회 1회로 충분히 됐었던 거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그래서 내년도 홈페이지, 저희가 예산 이렇게 지금 받게 되면 연초에 그 홈페이지 개편 관련해서 심의위원회를 한 번 할 거고요, 심사위원회를 한 번 할 거고요. 내년 연말에 유지보수 업체가 12월 말일, 12월 달까지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거 그 익년도 유지보수 업체 그 입찰 심사를 위한 비용이라고 두 번을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25년과 26년의 차이가 뭐예요? 25년도 개편, 운영, 관리, 유지보수 뭐 이런 거 전부 다 했었고 26년에도 개편, 운영, 관리, 유지보수 다 이렇게 할 건데 무슨 차이가 있냐는 거죠.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올초에도, 올초에 저희가 유지보수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심사를 했고요, 한 번.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을 위한 그걸 갖다가 저희가 8월 달에 그렇게 입찰 심사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두 번인 거고.
○김윤환위원 25년에?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내년도에도 그 홈페이지 개편에 대한 부분 한 번, 그리고 유지보수 업체 선정을 위한 것도 한 번, 그렇게 해서 두 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면 25년 본예산에는 1회라고 나와 있는데 이거 혹시 추경 편성을 했든가 뭐 했어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산 변경을 통해서, 저희가 그 홈페이지 개편 예산만 들어가 있어 가지고 그때 예산 변경을 안 해서 내부적으로 했었습니다, 심사위원 비용이 없어서. 그래서 이번에 두 번으로 올린 겁니다.
○김윤환위원 예산 변경을 하셨었다?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예.
○김윤환위원 그거를 설명해 주셨으면 금방 이해됐을 텐데요.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아, 죄송합니다.
○김윤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저 정연화입니다. 궁금한 거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지금 클라우드 사용료 있잖아요. 아까 어느 모 위원님도 그거 질문하셨는데 그 클라우드가 작년에는 지금 6000만 원에서 1억으로 증액해 가지고 1억 예산이 작년부터 올라왔어요. 올해도 1억이에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근데 지금 네이버의 클라우드 사용료가 종료해 가지고 갑자기 국정원으로 바뀌었는데 1억이, 1억이라는 돈이 왜 이거 갑자기 또 국정원으로, 이게 의무 사항인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국정원에서 하는 의무 사항입니다.
○정연화위원 국정원 이거, 모든 지자체들이 다 국정원 클라우드 사용하게 되어 있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아니, 국정원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게 아니고 네이버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겁니다. 클라우드는 네이버 건데,
○정연화위원 근데 국정원,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국정원에서 플랫폼 변경에 대해서 지침을 새로 준 겁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갑자기 6000만 원에서 작년부터 1억인데 왜 4000만 원이나 이렇게 갑자기 예산이,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거 작년 예산 1억 해서 저희도 올해도 할인, 좀 다운시키려고 했는데 국정원의 요구 사항도 있고 또 네이버에서 할인정책을 좀 바꿔서 할인요금이,
○정연화위원 올해 그럼 1억 지불했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올해 1억을,
○정연화위원 아니, 25년도에.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25년도에 1억을 썼습니다.
○정연화위원 1억 썼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정연화위원 예, 그 사항은 설명 잘 들었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우산 빗물 털이개가 우리 현재 지금 몇 개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현재 10개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10개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정연화위원 10개 있는데 또 10대를 구입하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현재 지금 그 10개가 부족해서 저희가 공연이 없는 공연장 거를 공연 있으면 딴 데로 옮기고 그런 불편함이 많이 있고, 그래서 지금 안전하게 해서 10개 추가,
○정연화위원 우리 공연장이 그러면 20군데예요? 공연장.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설치 장소가 20군데라는 얘기고요.
○정연화위원 설치 장소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정연화위원 이렇게 많이 필요할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50쪽에요. 노후 승강기 교체 공사에서 지금 몇 차례 저희가, 저도 말씀하고 민영미 위원도 몇 차례 얘기했는데 우리 이게 경사도가 너무 높잖아요. 어르신들 올라가기 힘든데 우리 본부장님 올라, 안 가보셨어요? 직접 올라가시니까 어떻든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많이 불편합니다.
○정연화위원 근데 에스컬레이터에 지금 27년에 이거 지금, 이것도 교체 공사예요? 27년에는 이게 예정된 것이라고 여기에 나왔는데.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제 교체,
○정연화위원 이것도 교체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가 완전 교체를 할지 부분 교체를 할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근데 지금 계속 2년째 얘기하고 그러는데 이거 지금, 이거는 신설 거기 안 할 거예요? 거기 계단 그렇게 올라가고 높은데. 공사가 어려운 거예요, 아니면 예산이 없어서 못 하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안전시설부장 박영식입니다.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빛의 계단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빛의 계단에서 콘서트홀 올라가시는 부분.
○정연화위원 예.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그쪽을 올라가기 위해서, 그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현재 그 위에 있는 스페이스 프레임이 이렇게 하늘로 가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다 제거를 해야 됩니다. 제거를 해야 되고, 그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콘서트홀부터 여기 아이플라자까지 전면 다 철수를,
○정연화위원 그럼 다른 방법은 없어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너무,
○정연화위원 엘리베이터나 이런 시설로 인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방법 없어요, 거기까지?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저희도 수없이 그동안 검토를 해 봤는데 전부 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정연화위원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데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하는 것마다, 예전부터,
○정연화위원 아니, 이것도 이거 문제가 많아요. 이거 시설 어르신들 맨 불편하잖아요. 누가 그 높은 계단을 어르신들이 올라가겠어요. 처음부터 공사는 잘못했지만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아, 잠깐, 트럭, 트럭 여기서 이번에,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제가 대답,
○정연화위원 트럭 사나요, 경영지원본부에서?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정연화위원 20년이나 사용했네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많이 사용했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거의 지금 폐차 수준에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아니, 다른 산하기관들은 9년 10년만 되면 다 교체한다고 예산 올라오고 하는데 그래도 우리 문화재단은 20년이나 사용해서 이거 칭찬해 주려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감사합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칭찬해 주고, 이거 지금 친환경차로 또 할 거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기범위원 이해가 잘 안돼서 1분만 물어보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냥 나중에 불러서 물어봐요.
○서희경위원 나중에 가르쳐 줄게.
○위원장 안극수 나중에 가서 별도로 말씀드리고.
○서희경위원 가르쳐 줄게.
○위원장 안극수 홈페이지 문제 때문에 그러시는 거야?
○박기범위원 예.
○서희경위원 명시이월 했다잖아요, 명시이월.
○성해련위원 나중에 불러서 물어봐요.
○이영경위원 다음 거 진행하시죠.
○서희경위원 전년도에 안 써 갖고 지금 이월했다잖아. 근데 예산서에는 써야 되는 거죠.
○위원장 안극수 (웃음) 어쨌든 이따가 우리 박기범 위원님한테 가서 그 홈피,
○성해련위원 설명해 드려요.
○위원장 안극수 정확하게 설명 좀 해 드리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성해련위원 위원님, 명시이월 됐잖아, 명시이월.
○서희경위원 명시이월 됐다니까.
○박기범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어쨌든 우리 오늘 문화재단 진짜 열심히는 하시는데 좀 설득력이 없는 것 같애. 질문을 하면 답변이 조금 이렇게 팩트가 오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런 점이 되게 좀 아쉬운 것 같고.
그러니까 이렇게 널브러뜨리면 안 돼, 답변을.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는 내용은 앞에 앉아 계신 분들은 전문가기 때문에, 약간 우리는 약간 좀 흐트러져서 질문을 하더라도 ‘아, 이게 어떤 거에 대한 질문이구나. 이게 홈페이지 올라온 예산 2억을 삭감하기 위해서 이 질의를 하시는구나’ 이 정도는 다 알아들으실 거야. 그럼 이 삭감에 대한 부분을 위원님을 설득해야 되는데 그 설득력이 지금 부족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답변이 잘, 뭐 그게 어렵지? 이거 어려울 게 아닌데.
다시 얘기해서 위원님이 2억 삭감을 주장을 하셨어. 그러면 “이 삭감을 해서는 위원님 안 됩니다”라는 설명은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 않아. 저희 지금 현재 홈페이지가 2개가 있든 3개가 있든 이거를 하나로 우선 통합을 해야 되는 거, 근데 이 홈페이지 제작한 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다는 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시민들이, 저희 문화재단을 이용하는 여러 층의 다양한 남녀노소 각계각층에 있는 분들이 홈페이지를 많이 이용을 하는데 이분들이 홈페이지 들어왔을 때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나름대로의 어떤 섹션별로 나눠져 있는 여러 가지의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쉽게 들어가기 위해서 통합을 하게 된 거고, 이 예산을 들여서 지금 홈페이지를 오래됐다 보니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기이 하고 있는 거고 해 왔던 거고, 그래서 돈이 부족해서 다시 또 내년도 예산을 세워서 하는 거고.
아, 이렇게 설명하면 되는데, 그거 뭐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가 않은데, 위원님들이 요구하는 이 답에 안 되다 보니까 조금 이렇게 지연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우리 각 부서의 책임자분들은 이렇게 의회에 들어올 때는 조금 그런 거를 내 것으로 만들고 들어와야 돼. 그렇게 한번 저희가 주문해 드릴게요.
그리고 홈페이지 관련돼서는 다시 한번 우리 박기범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려요.
○정연화위원 위원장님, 자료 하나만 요청할까요?
○위원장 안극수 아니, 자료도 나중에 얘기하셔요.
○정연화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문화재단 경영본부 2025년도, 2026년도,
○정연화위원 아이, 자료 요청하는데,
○위원장 안극수 응?
○정연화위원 자료 요청하는데 그거 얘기 안 하고, 못 한다고 하면 안 되지.
○위원장 안극수 아니, 못 하는 게 아니고 나중에 하셔도 얼마든지 가져오실 수 있으니까.
○정연화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5년도 4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자료 58쪽 오프라인 홍보 4000만 원 삭감, 수정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성남문화재단 경영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자료 58쪽 오프라인 홍보 4000만 원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는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영본부 소관 본예산안 심사를 통해 삭감된 4000만 원은 교육문화체육국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 심사 시 출연금에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술본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
(11시 27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 심사 건을 상정합니다.
김태훈 본부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는 시간 관계상 유인물로 대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부서장님 소개하시고 답변자석으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안녕하십니까? 예술본부장 김태훈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술본부 2026년 본예산 총괄 설명에 앞서 예술본부 소속 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영 공연기획부장입니다.
민재홍 전시기획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서경아 축제기획부장입니다.
박동경 아트리움운영부장입니다.
이현우 무대예술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제출해 드린 2026년 본예산 설명자료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명순 위원님.
○박명순위원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 예산 자료를, 설명자료를 2년 동안 이렇게 세분화하고 꼼꼼하게 정리를 해서 온 거 보면 깜짝 놀랐습니다. 문화재단,
○서희경위원 원래 이렇게 했는데.
○박명순위원 (웃음) 아니, 보면 연주자 예산 비용이라든가 세분화해서 이렇게 위원님들이 즉각즉각 알아볼 수 있게 이렇게 작성을 한 거에 대해서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감사합니다.
○박명순위원 보시면 무대예술하고 공연 기획 이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감소했어요, 공연기획부 13.5%하고 전부 다 이게.
이거에 대해서 연관해서 64페이지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SNART 클래식 27.2% 감액을 하였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근데 그 뒤에 보면 마티네 콘서트나 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비용을 감액을 했는데도 이런 유명한 연주자들 섭외나 우리가 공연을 볼 수, 품격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나 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거 관련해서 답변 올리면 올해는 지금 8억의 오페라 제작 예산이 작년에 증액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올해 예산으로. 그 부분은 지금 일정 부분 감액을 했고요.
그다음에 지금 부족한 예산 부분들은 저희들이 국고사업 중에서 신규사업들이 조금 생긴 것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지금 적극적으로 따오려고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충족이 되기 때문에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렇다면 전에는 없었나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박명순위원 국가에서 전에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 있긴 있었는데요, 저희들이 지금 한두 개 정도 받았었거든요. 받았는데 지금 신규로 또 많이 증액이 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국가 자체에서 증액이 많이 됐다는 말씀하시는 거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국고가 같은 동일 사업에 증액이 되어서 폭이 많이 커진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예산을 따올 생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예, 그거 그러면 잘해서 또 우리 풍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박명순위원 그리고 뒤에도 68페이지 이게 보시면 세 작품, 네 작품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도 또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이렇게 다양한 작품들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이 입장료나 이런 것들은 여기에 대해서 지금 아직까지는 안 되는 거죠? 입장료에 대한 부분이 여기까지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입장료는 공연에 따라서 조금 편차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그때 사업계획 수립 때 결정을 합니다.
○박명순위원 그러면 여기서도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SNART 이 예술 분야에서도 이와, 나라에서 또 그거에 대해서 응모를 해서 똑같은가요, 여기도? 아니면 자체 우리 출연금으로 다 운영을 하는 건가요, 이거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SNART 예술+’ 말씀하시는 거죠?
○박명순위원 예.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관련 장르별로 조금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장르로 신청을 받게 되면 여기 예산으로 충족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24년도에도 있었을 텐데, 나라에서 국비로 이렇게 증액을 갑자기 증가 폭을 넓혔다고 하는데 24년에도 혹시 있었는데도 그걸 놓치신 건 아닌가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저희들 올해도, 아닙니다. 올해도 예산을,
○박명순위원 전혀 아닌가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지원받았습니다.
○박명순위원 하여튼 그 응모를 잘하셔 가지고, 나라에서 또 응모 잘하셔 가지고 문화 혜택 누릴 수 있도록 그거에 대해서 좀 적극적인 행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자료 잘하셔 가지고 칭찬드리는 바입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감사합니다.
○박명순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안극수 예, 성해련 위원님.
○성해련위원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성해련입니다.
70쪽 봐주십시오, 미래교육. 미래교육 예산이 반 토막 났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그 이유가 뭡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올해는 두 학년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했던 부분들이거든요. 그 부분을 내년에는, 올해 두 학년을 하다 보니까 교육청하고 협의 과정에서 학생들 학사일정하고 맞추는 부분들도 조금은 어려움이 있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를 해서 내년에는 일단 한 학년 정도로 하는 부분들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성해련위원 이 사업을 왜 진행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본부장님? 이 사업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학생들한테 미리 좋은 공연을 통해서 문화예술 향유를 맛보게 하는 그런 부분들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성해련위원 저는 이게 지금 우리가 성남형교육에서 우리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이런 프로그램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성남형교육 안에. 그래서 성남형교육이 무너지면서 미래교육으로 이름을 바꾸고 그 한 꼭지를 우리 문화재단으로 넘어간 거예요. 그러면 중1, 중2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금 방금 두 학년을 하니까 교차 협의하기도 힘들다, 학사일정 때문에 힘들다, 이거는 그냥 이걸 삭감하기 위한 핑계예요. 학사일정은 충분히 그해 전에 학교랑 협의하면 충분히 협의가 가능한 겁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우리 학부모들 사이에는 굉장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사업이에요.
근데 이거 지금 만족도는 어떻게 나옵니까? 만족도 받아보시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받아보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만족도 말씀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자료 확인)
○성해련위원 우리 아이들이 오페라나 예술 쪽 이런 걸 보러 가면서 거기에 대한 예절이나 그거 관람할 수 있는 방법, 거기에서 지켜야 할 질서 이런 것들을 배우는 그런 공연, 사업입니다, 이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 만족도 저희들이 조사를 진행했을 때 5점 만점에 4.2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4.2점, 2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4.2점입니다.
○성해련위원 4.2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학생 같은 경우에 5점 만점에 4.0점이고요, 선생님들 조사를 했을 때는 5점 만점에 4.4점 해서 평균으로 하면 4.2점이 됩니다.
○성해련위원 이렇게 만족도도 높은 이런 사업을 이렇게 반 토막을 낸다는 게 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고.
그러면 중학교 1학년, 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니, 2학년, 3학년 대상으로 했습니다.
○성해련위원 2학년, 3학년 대상으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2학년, 3학년 대상으로 하면 지금 3학년을 안 하고 2학년만 하는 거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 부분은 학년을 어떻게 정할지는 아직 미정인데 그 부분을 교육지원청하고 좀 더 협의를 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이거를 삭감을 하시면서 교육지원청이랑 아직 아무런 협의가 안 돼 있는 걸 삭감을 하신 겁니까? 삭감하시기 전에 교육지원청이랑 협의를 하시고 삭감을 해야 되는 게 순서가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들은,
○성해련위원 아니, 삭감하시기 전에 교육지원청이랑 협의를 하고 교육지원청에서 “이 사업이 정말 괜찮은 사업이다. 우리 아이들이 문화를 누릴 수 있고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아주 훌륭한 사업이니까 삭감 안 됩니다. 지켜주십시오” 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아직, 삭감부터 달랑 시켜놓고 지금 이제 협의하시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학사일정도 지금 빨리 협의를 하셔야 돼요. 내년 3월이면 아이들 개학입니다. 그럼 내년 학사일정 벌써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교육청과 아직 전혀 협의가 안 돼 있는 상황입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예산 감액 부분들은 아니고요, 이제 학년 부분들만 추후에 협의를 하면 되는 과정입니다.
○성해련위원 이런 부분도 학교랑 협의를 하셨어야죠. 2학년, 3학년 아이들 대상으로 진행했던 사업을 2학년만 한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한테 허락 맡았습니까? 이런 공연 지금까지 했던 거를 지금 이제 안 할 겁니다라고 허락을 맡았냐고요.
본부장님 마음대로 지금 삭감하신 거예요? 삭감하실 때 의도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왜 우리 아이들이 누려야 할 문화 혜택을 본부장님 마음대로 삭감을 하시냐고요. 아무리 예산이 삭감을 해야 할 상황이다 할지라도 우리 아이들이 누려야 할 것은 지켜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
○성해련위원 본부장님 대답해 주세요, 왜 삭감하셨는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전체,
○성해련위원 지금 대답 못 하시면 그냥 본부장님 마음대로 삭감했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이제,
○성해련위원 만족도도 좋고 대안, 그러면 이 3학년, 2학년 아이들만, 아직 합의가 안 됐다면 2학년이든 3학년이든 문화 혜택을 누렸던 아이들의 대체 방안 있습니까? 한 학년만 하면 한 학년은 어떤 대체 방안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금 다양하게 낮 공연도 조금 활성화하면서 학교 측하고 그런 부분들 협의를 할 거고요.
미래교육으로만, 지금 미래교육에서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들이 불충족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공연 쪽으로 다른 낮 공연이든지 이런 걸 통해서 학교하고 유기적으로 좀 협의를 해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학교랑 유기적으로 협의를 해서 가는 게 아니라 그런 협의가 먼저 다 이루어진 상황에서 삭감이 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거 제가 살릴 순 없죠?
○이영경위원 요청은 할 수 있지, 왜.
○성해련위원 살리는 데 제가 요청드리고요. 지금 1차 추경이라도 이 예산 살려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면밀히 검토하셔서 어떤 어떤 방법으로 살리겠다, 어떻게 하겠다, 말씀을 꼭 해 주셔야 됩니다. 이거 지금 학부모들 알면 난리 납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꼭 살려주셔야 됩니다, 본부장님.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4억인데 2억으로 된 거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삭감된 사유에 대해서 이것도 설명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어쨌든 지금 성해련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거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이 별도로 가서 보고 말씀 드리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추후에 추경을 한번 또 검토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니까 그렇게 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우리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본부장님, 이영경입니다.
저도 70페이지 연이어서 질의 좀 드리겠는데요. 이거 아직 학년은 정해진 게 아니라고 그랬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2학년을 할지 3학년을 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저번에 2학년, 3학년 했으면 이제 혜택받는 애가 1학년이 올라오니까 그럼 중복되진 않겠네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혜택받던 아이들이 중복돼서 혜택받지 않도록 그것도 신경 써주시고요.
그 전에 저도 이게 증액이 돼서 기존에 받던 2개 학년은 그냥 봤으면 좋겠어요. 원래 1개 학년이었다가 이번에 한 번 올렸던 거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줬다가 뺏는 거는, 안 줬다가 더 증액하는 건 칭찬받지만 즐겼던 걸 뺏는 거는 되게 더 기분 나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학생들이 즐기는 것만큼 다른 예산 삭감돼서 이거는 다시 살려주셨으면 좋겠고요.
아이들 진짜 만족도도 좋고 선생님들도 정말 좋아하거든요. 현장에서 보면 피부로 와닿을 정도로 되게 고마워하는 사업 중의 하나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 증액될 수 있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저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4페이지인데요, 공연장 운영 정책포럼 참석수당이 있어요. 이것도 신규사업 같은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공연장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여러 가지 외부 환경들도 변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에 대응하기 위해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 공연장 구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저희들이 포럼을 개최를 해서 관련된 부분들을 정책적으로 반영할 부분들 반영하고 사업 반영할 부분들은 반영하려고 저희가 예산을 세운 겁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거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위의 그거 정책포럼 회의비랑은 다른 건가요? 이거 정책포럼 회의 하면 어떤 거 갖고 오는 거예요? 뭐 생각하는 게 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이 회의비는 회의를 위한 간담회를 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회의비의 성격이고요. 이거는 행사실비보상금은 말 그대로 거기의 포럼에 참석하시는 분들에 대한 수당을 지급해 드리는 부분들입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이 회의비도 신규처럼 보여 가지고 이런 정책 회의비를 안 했었나요, 그전에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없었습니다.
○이영경위원 아, 이번에 새로 만든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10회 할 생각에 이렇게? 몇 분 정도 해당되는 거예요, 이 회의비 그럼 나가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포럼을 하기 전에 포럼 준비 과정에서,
○이영경위원 토론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다양한 분들을 만나 뵙고 회의를 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한 진행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아, 알겠습니다. 좋은 정책 그렇게 포럼 여셔 가지고 저희 환경 개선하는 데 도움 될 수 있게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77페이지 보면 저희 협회에 협회비 제출, 내는 게 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는 의무로 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협회 가입하면 저희 아트센터에 이익이나 뭐 이렇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는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저희가 일단은 협회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들이 있는 협회도 있고요. 사업을 하면 저희들이 거기서 지원도 받을 수 있고 거기에서 아까 말씀, 전자에 말씀 올린 우리 공연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하는 협회가 있고, 또 그다음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쪽도 있고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네트워크를 통해서 정보교환 하는 부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에 이득이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협회비가 생각보다 꽤 돼 가지고 여쭤봤고요.
그다음에 78페이지 보면 이거 기획전시 안내원 비용이 있어요. 그래서 5명, 5명, 3명, 2명, 2명 있는데 이건 다 각자 다른 사람인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거 프로젝트 베이스로 저희들이 안내원을 채용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그 기간이 조금 길어질 수도 있는 부분들은 있습니다.
근데 중간에 끊기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한 번 채용할 때 끊기더라도 연간으로 이때이때이때가 가능한 사람들 해 가지고 그 가능한 사람들을 계속적으로 중간에 끊기더라도 다시 안내원으로 근무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이 안내원은 저희가 그냥 아트센터에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저희가 전시회 같은 거 가다 보면 거기 전시 작품 낸 작가분의 아는 지인이 앉아 있다든지 그렇게 안내를 그런 분이 하시더라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닙니다. 저희들은 도슨트를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아, 그런 분들 말씀하신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그런 분들이 주차 안내도 잘 안되기 때문에 한번 여쭤봤습니다.
주차 그런 거는 그럼 안 하겠네요, 그 도슨트 하신 분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렇죠, 그 전시 관련 안내만 하고.
○이영경위원 전시 관련하면 그 해당 전시하시는 분들한테 주차 관련돼서는 어떻게 하는지도 민원 대응할 수 있게 부탁 좀 드릴게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이영경위원 제가 여태까지 질문해서 그거에 대한 해답받은 사람이 한 분도 없거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건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79페이지 맨 밑에 보면 태블릿PC(신규) 3대가 있어요. 이 3대는 어떤 분이 쓰시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저희들이 그 태블릿PC는 직원들이 회의 같은 거 참여할 때 그런 부분들이 조금 ESG 경영 차원에서도 요즘 이런 종이류, 지류를 조금 감소시키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추가로 구매를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직원분들 세 분 그러면 그냥 있는 거 회의 있을 때만 들고 가는 거예요? 공용으로 쓰시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직원분들은 많은데 3대밖에 안 사셔 가지고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더 필요할 것 같은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100페이지 보면 냉장고 사시는 게 있거든요, 신규. 이게 12대 이만큼 돈 주고 사시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걸로 충분한가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가능합니다. 저희들이 다 사전에 시장조사 해서 예산 편성한 부분들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사이즈 좀 작은 건가 보네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 마지막으로 여기 101페이지 보면 저희 정밀안전진단 있어요, 무대시설 관련돼서.
○이영경위원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저희 객석도 좀 오래됐잖아요. 그 부분은 이렇게 안전진단 같은 거 따로 받을 필요가 없나요? 이렇게 흔들림 같은 거 있는 의자도 꽤 있던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 부분들은 객석이, 말씀 주신 객석 의자 부분들은 저희들이 수시로 체크를 합니다. 체크해서 조금 문제가 있거나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조치를 하고 있고요.
지금 여기에서 말씀, 여기 예산에 편성된,
○이영경위원 예, 무대장치.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무대장치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거 있길래 한번 연이어서 여쭤본 거였어요. 그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런데 지금 많이, 사실 20년이 지난 거기 때문에 사실 대체적으로 많이 노후화들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계속 관리는 잘하고는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저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거 그 전선, 쫄대라 그러나? 그게 좀 이동돼 가지고 넘어질 뻔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은 보완됐나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런 부분도 좀 꼼꼼히 미리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연 전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지금 부서가 하나가 더 남았기 때문에 사업비가 좀 큰 거 위주로 이렇게 질의 좀 해 주세요, 동선이 좀 굵직굵직한 것들.
누가 또 질의 안 하신 위원님?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아니, 이거 하지 말라니까 갑자기, (웃음) 간단하게만 그럼 여쭐게요.
○위원장 안극수 예, 선이 좀 큰 것만 질의해 주세요.
○서희경위원 예, 아주 간단하게만 얘기할게요.
지금 계산하려다가 지금 발언권이 주어져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그 70페이지 있잖아요, 성남미래교육. 소요 예산에 지금 얼마로 올라왔어요? 우리 여기 예산 올라온 거는 1억,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9900입니다.
○서희경위원 9900인데 소요 예산은 2억으로 계산을 했어요, 옆의 설명 보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이게 지금 총회의비까지 포함, 회의비 100만 원, 사업 회의비 100만 원 포함해서 2억입니다. 그래서 2억 예산이,
○서희경위원 이거 밑에 있는 것까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근데 이게 우리가 한 번 할 때마다 3680만 원이 어디 무슨 공연 출연료로 나가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면 이거를 좀 약간 조정을 하면, 예산을, 그러면 공연 횟수를 더 늘려서 학생들을 더 해 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꼭 3680만 원의 그 공연 한 번 할 때마다 나가는 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공연의 규모 부분들도 일정 부분 고려해야 되는 부분들도 있고 그거 관련해서 장비라든지 기타 부대 비용들이 많이 들기 때문에 이 예산은 거의 최소,
○서희경위원 못 줄여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최소 비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희경위원 어쨌든 저도, 우리 존경하는 성해련 위원님 말씀하신 거 저도 굉장히 공감하고 있고 아쉬웠던 부분인데 그것 좀 추경으로 해서 잘 예산 조정 좀 하셔 가지고 최대한으로 좀 늘려주세요. 학생들 보여줘야 되거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 부분 플러스 전자에 말씀 올린 대로 지금 그거가 아니더라도,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냥 “예” 하고 답변하면 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위원장 안극수 자꾸 부수적인 설명하지 말고.
○서희경위원 그리고 이게 지금 우리 예산이 줄줄이,
○위원장 안극수 아이참.
○서희경위원 공연 삭감이 쭉 이루어져서 제가 그 예산 설명 내용을 보니까 너무 짜맞추기식 설명이에요, 전부 다. 68페이지 보면 무용 & 뮤지컬 3420만 원, 3작품. 이런 데서 좀 그런 게 느껴지거든요. 예산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 부분은 약간씩 플러스마이너스 된다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요. 괜히 이렇게 해서 금액 짜맞추기식으로 하지 말고 차라리 이렇게 좀, 1470만 원 증액했다 이렇게 하면서 이게 되는데 거기에 굳이 3420만 원씩 3작품 해 가지고 이렇게 계획표를 짠다는 게 저는 무성의해 보인다고요.
이거 예산은 우리가 미리 하는 거라 변동은 있을 수밖에 없잖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럼 정직하게 이걸 짜서 갖고 오세요, 다음부터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짧게.
박기범 위원님 추가 질문.
○박기범위원 추가 전에는 안 했는데요?
○위원장 안극수 추가 질문이야, 아까 하셨어.
○박기범위원 아, 안 했어요.
○위원장 안극수 하셔, 빨리.
○박기범위원 안 했다고요.
○위원장 안극수 하라고. (웃음)
○박기범위원 안 했는데 추가 하라고 그러니까.
물어볼 게 많은데 우리 물빛정원하고 관련해서 예산은 얼마 지금 잡혀 있어요, 우리 쪽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물빛정원은 저희들 예술본부 소관은 아닙니다.
○이영경위원 다른 과예요.
○박기범위원 아, 위탁, 예, 그러니까,
○서희경위원 이거 이따가 구미동 할 때,
○박기범위원 알고 있어.
이거 지금 다른 부서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이 부서가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경영본부 소관.
○서희경위원 그건 맨 뒤에 있어.
○박기범위원 예, 경영본부, 무슨 본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경영본부 소관입니다.
○박기범위원 예, 그래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경영본부 안전시설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설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물빛정원 공연 및 기획 보조 인력과 관련해서 잡혀서,
○위원장 안극수 아,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거기 이따 질문할 거 지금 질의하시면 되지.
○박기범위원 예, 그러니까.
○위원장 안극수 예, 답변해 주세요.
○박기범위원 우리 물빛정원 우리가 위탁받은 것은 얼마예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박기범위원 물빛정원과 관련해서.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11억 됩니다.
○서희경위원 11억 1000만 원.
○박기범위원 11억 1000?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11억 1000입니다.
○박기범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지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148페이지입니다.
○박기범위원 148쪽이요? 148쪽에서, (자료 확인) 물빛정원하고 전반적으로, 물빛정원하고 관련해서 일반적으로 시설이나 이런 거는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하고 운영만 지금,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시에서 합니다.
○박기범위원 시에서 하고 그렇게 돼 있잖아요.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공연.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그것과 관련해서 지금 기간제 물빛정원 공연 기획 및 보조 인력은 어느 부서에서 비용이 나가요? 위탁받은 데서 나가요, 아니면 시에서 나가?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공연 기획이요? 그건 시에서 나갑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공연 기획하고 뭐 이런 것이 우리 공연기획부가 지금 전문 아니냐 이거죠.
그러니까 지금 내가 궁금한 건 물빛정원 공연 기획 보조 인력 1명의 기간제를 채용했어요. 이 비용은 위탁한 데서 우리가 비용이 나가는 건지 아니면 시에서 문화관광과의 예산에서 직접 나가는 건지.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지금 현재 시에서 공연 기획 인력 기간제 채용한 게 있고요, 저희 공무직 직원이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예?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지금 저희 직원을 말씀하시는 건지 저는, (예술본부장과 대화) 공연 기획 인원에 대한 비용은 시에서 나갑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지금 공연 기획 상식적으로 물빛정원 같은 경우는 운영하고, 뮤직홀 행사 운영해서 돈이 나가는 건 이해가 되는데 지금 물빛정원 공연 기획 및 보조 인력과 관련해서 그러면 재단에서 그런 부분들을 해야 되지 않냐, 지금 저는 가르마를 타주기 위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운영하고 뭐 그쪽 하는 거는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건 맞는데 정원 기획 및 보조 인력 뭐 이런 것과 관련해서는 우리 문화재단이 인수받아 갖고 그런 부분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든다는 거죠.
계속 우리 성남시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거는 행사마다 가서 지금 합창단이나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예.
○박기범위원 여기는 고정 시설로 이렇게 돼 있는 부분이니 일정 부분은, 성남물빛정원 공연 기획 및 보조 인력 지금 이건 문화관광과에서 잡힌 것 같아요. 근데 상식적으로 보면 이런 일 같은 경우는 문화재단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걸 인수해서 그런 게 더 좋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71페이지에서 5000만 원 예산 삭감해서, 27년도 해외 공동 제작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계약금이 원래가 6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6000인데 지금 작년 동결로,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뭘 하려고 6000을 원래 올렸었냐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저희들이 지금 현재는 예정이 돼 있지 않지만 해외 공연 같은 경우에 미리미리 저희들이 준비를 하지 않으면, 그러니까 지금 내년을 보고 하는 게 아니고 내후년을 보고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보통은 해외 공연들이 저희들 다이렉트로 접촉할 때는 길게는 3, 4년 보고도 사실은 하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예산은 내년에 당장에 어떤 공연을 데리고 오겠다라는 게 아니고 내후년, 그 이후에 대한 부분들을 계약하기 위해서 공연사업 준비금을 6000만 원을 편성을 한 겁니다.
○박기범위원 예, 6000만 원 편성했었는데 이게 1000으로 해야 되잖아.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올해는 그럼 2000으로 뭐 했어, 올해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올해가 잠깐만, (자료 확인)
○박기범위원 우리가 보면 계약금 있고 본 것이 있잖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올해는 1000만 원을,
○박기범위원 본에는 보통은 편성해서 올라오지 이렇게, 계약금만 미리 이렇게 해서 올해는 뭘 했는지 궁금해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올해는 안 했습니다.
○박기범위원 올해 안 했다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1000만 원을 저희가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박기범위원 사용할 수가 없어, 올해 계약한 거 없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없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면 그거 명시이월 했어요, 아니면 불용으로 처리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아마, (관계직원과 대화) 내년 공연, ‘레온스카야’라는 공연 해외 공연이 있는데 그 공연의 지금 준비금으로 사용할 예정에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럼 준비금으로 사용하려고 그러면 명시이월이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닙니다. 올해 미리 사전 계약을 하는 겁니다.
○박기범위원 그래서 계약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직은 하지 않았습니다.
○박기범위원 아, 뭐 지금 12월 다 끝나가고 있는데 그러면 그걸 어떻게 처리해, 그럼 아직 사용 안 하고 있으면 둘 중 하나는 처리해야 될 거 아니에요, 불용이든 명시이월이든 사고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건 올해 사용할 겁니다.
○박기범위원 황당하네. 지금 며칠, 보름도 안 남았는데 지금 그걸 사용한다고 그러면 그게 말이 되는 얘기냐고요, 지금.
담당 나와서 얘기 좀 해 보세요, 뭐라고, 어떻게 처리할 건지.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공연기획부장 김동영입니다.
지금 말씀 주신 그 준비금 같은 경우는 내년도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라는 공연이 해외 초청이 계획돼 있는데 그거 같은 경우는 내년도에, 올해 본예산이 서야 예산을 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확정안이 되면 그 후로 사용되거든요.
○박기범위원 아니, 지금 25년, 지금 26년도 예산이잖아요. 전년도 예산으로 해서 뭘 썼냐고. 올해 예산으로 뭘 썼냐고, 올해올해, 내년 예산 말고.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아직,
○위원장 안극수 아직 안 쓴 거야.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아직은 집행 안 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안 했으면 그걸 뭘로 처리했냐고.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그래서 처리를 아직은 하지 않았고 내년도 사업 중에, 준비금 사용할 수 있는 사업 중에 해외 작품으로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 같은 경우는 내년에 본예산이 서야 저희가 사업 집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본예산 서면 사업계획 후 그 계약금으로 집행할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아, 지금 우리가 내년 예산으로 6000만 원으로 원래 올라왔었잖아요.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예, 그거는 내후년, 향후의 사업을 검토하는 거고요. 올해는,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지금 2025년 예산을 2024년에 써서 우리가 지금 올해 썼을 거 아니야. 올해는 계약한 것이 지금 없다는 거잖아. 올해 받은 1000만 원을 지금 안 쓰고,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예, 아직 집행 안 했습니다.
○박기범위원 25년도에 안 쓰고 지금 넘기려면 내년에 한다면서.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아니, 내년 작품 중에 해외 초청 작품을 계약금으로 집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불용으로 처리하든지 사고이월이든 명시이월을 해야 되는 거지.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연말에 그래서 계약금으로 집행 가능합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12월 안에,
○박기범위원 12월 안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지금까지 뭐 하고 있다가…… 예산을 할 때 말이 되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냐고요, 지금까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본예산이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저희들이 그냥 계약을 하기가 조금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박기범위원 아휴. (한숨)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본예산 확정이 되면 바로 계약 집행하려고 하는 겁니다.
○박기범위원 예, 공연 준비금 5000만 원이 아니라 6000만 원 삭감.
뭘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뭐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도…… (한숨) 지금까지 뭘 하고 있다가 지금 한 달도 안 남아서 뭘 어떻게, 보름도 안 남아서 뭘 하겠다고 하는지.
예산을 5000만 원, 5억?
○서희경위원 5000.
○박기범위원 예산 말이에요, 예산.
○박기범위원 5억이죠? 위원장님, 예산 삭감이 5억이잖아.
○위원장 안극수 뭐가, 5000.
○박기범위원 5000이에요?
○위원장 안극수 아, 그냥 내깔려 둬.
○서희경위원 5000이지 5000.
○위원장 안극수 5억이 아니야. (웃음)
○박기범위원 5000이에요?
○서희경위원 아니, 이건 계약한다잖아.
○박기범위원 어떤 거.
○이영경위원 계약금이라고, 계약금.
○서희경위원 계약하면 계약금을 줘야지 공연을 하죠.
○이영경위원 이거 본공연 하려면 계약금을 줘야 된다고.
○서희경위원 그냥 이건 안 해도 5000만 하면 돼.
○박명순위원 아휴, 이건 아니야.
○박기범위원 그럼 6000만 원 다 줘야지.
○이영경위원 계약금을 줘야지.
○서희경위원 아니, 계약금은 주라 그러고 5000만 삭감해.
○위원장 안극수 자, 빨리 정리하시고.
○박기범위원 예?
○성해련위원 삭감 취소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위원님, 저희들이 연말까지 그 계약금을 집행해서 내년도 좋은 공연 가져올 수 있도록 좀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거는 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냥 내비둬, 이거는.
○박기범위원 74페이지 그것 좀 설명해 주겠어요? 공연장 운영 정책포럼 참석수당이 기존에는 전년도에 없다가 올해는 왜 380이 생겼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전자에 말씀 올렸다시피 공연장 여러 가지로 운영 환경들이나 여러 가지 변화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변화하는 시기에 발맞춰서 저희들이 이런 학술 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정책들을 좀 발굴하고 그 부분들을 좀 실현화시키기 위해서 정책포럼을 신설한 겁니다.
○박기범위원 그럼 그전에는 왜 없었어요?
○서희경위원 (웃음) 안 했으니까 없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이거는 저희가 올해 성남아트센터 20주년을 맞아 가지고 이제 21년으로 접어듭니다. 그래서 장기 미래 비전을,
○박기범위원 굳이 이렇게 필요하냐를 묻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존 그 정도로 필요했었으면, 옛날에도 있었고 새롭게 할 정도로 이 필요성이 있냐 이거지, 새로 예산을 잡을 정도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여러 가지 콘텐츠에 대한 부분들, 융복합, 예술, 기술 이런 부분들에 변화들이 많기 때문에 이 시점에는 꼭 필요하다고 저희들이 판단해서 예산을 올린 겁니다.
○박기범위원 참 제가 보기에는 과연 이게 필요할까 싶은데 금액이 적어서 건들지는 않겠고.
85페이지 보면 축제 예산이 지금 5억 우리,
○서희경위원 거기는 아직 안 갔어.
○성해련위원 아직 거기까지 안 갔어요.
○서희경위원 거기 안 갔어요.
○박기범위원 여기 아니에요?
○이영경위원 거기 다른 과예요.
○서희경위원 예, 이제 그만해.
○박기범위원 그거는 그때 물어보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축제부 맞습니다, 예술본부 소관.
○박기범위원 맞잖아요.
○서희경위원 축제기획부잖아.
○박기범위원 예?
○서희경위원 축제도 한다고?
○박기범위원 우리 본부장님이 지금 다 하는 거잖아, 지금 우리.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박기범위원 공연본부 지금 하는 거 아니에요? 예술본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박기범위원 예, 같이 물어볼게요.
그 5억 관련해서 지금 우리 예산이 축제 예산이 계속해서 지금 올라가고 있어요, 올라, 비용이. 증액하고 있어요, 예산이 매년, 축제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지금 3년 차인데 지금 말씀 주신 거는 맞는 말씀이십니다.
○박기범위원 예, 그러니까 처음에 제가 시의원 됐을 때가 10억인가? 10억이었다가 그게 몇 주년 성남시 한다고 15억 되고 또 20억 올라가고. 그 축제의 어떤 만족도나 질이 그거에 따라서, 물론 그래서 지금 삭감을 5억을 하려고 하는데, 이 지금 축제 예산에 대해서 그렇게 계속계속, 축제 예산을 너무 지금 계속 증액시키는 거 아닌지.
본부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축제에 대한 부분들은 올해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탄천에서 성남시 전역으로 권역을 좀 확대하면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예산 부분들이 증액이 된 부분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본도심 부분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좀 더 많이 확대할 필요성이 있겠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저희들이 증액을 하려고 했던 부분들입니다.
○박기범위원 증액이 그러면 안 되고도 할 수 있어요, 그 부분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게 최대한도로, 지금 메인 콘텐츠에 대한 비용 부분들을 조금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서 그 잔여 예산을 조금 가지고 서브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을 하려고 지금 여러 가지로 방안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이거 5억 삭감 지금 얘기하는 거 알고 있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이거 추경 올리지 마세요. 15억,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웃음소리)
○서희경위원 아, 필요하면 올려야지.
○박기범위원 지금 삭감하고 또 추경으로 올리면 의미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지금 내년 본예산에 얼마 삭감하고 이런 거에 따른 시장님 홍보용이나 아니면 문화재단이 우리 이만큼 삭감했어요, 지금 그거밖에 더 되냐고요.
둘 중 하나예요, 이거는. 15억으로 하면 추경으로 안 올리든지 아니면 지금 이게 필요하면 원래 올렸던 대로 그대로 하든지 둘 중 하나라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해가 됐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우선 그 공연 준비금 우리 또 박기범 위원이 1000만 원까지 마저 싹둑 잘랐는데 이 공연 준비금 금년도가 1000만 원이야. 그리고 내년도 5000만 원을 증액해서 6000만 원이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위원장 안극수 맞아요, 틀려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맞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2025년도 예산이 1000만 원 세워줬어. 근데 아직도 안 쓰고 있어. 공연 준비하라고 1000만 원 세워줬단 말이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금년도 회계연도 1월 1일서부터 12월 31일까지 다 돼. 근데 아직 지금 이게 안 쓰고 있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위원장 안극수 그런데다가 내년도 공연 준비금 이 1000만 원 플러스 5000만 원이 증액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6000만 원이 올라온 거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거 지금 1000만 원 마저 이제 더 깎겠다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 5000만 원을 내가 삭감한 이유는 2027년도에 좀 여러 가지 공연을 제작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2026년도에 세우는 건데 그냥 1000만 원만 가지고 공연을 준비 한번 해 보라 이런 얘기예요, 제 얘기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근데 그마저도 1000만 원을 지금 자르는 거야.
내가 5000만 원을 삭감한 것은 어떤 공연을 어떤 방식으로 계약은 어떻게 해야 될지 뭔가 선명하게 나와 있는 게 없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이름만 여기다 달고 있어라, 1000만 원만. 이거 가지고 준비를 해 보고 필요하면 그때 추경을 좀 세우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그것도 답변이 제대로 안 되니까 1000만 원도 싹둑 자른 거란 말이죠.
이거 공연,
○박기범위원 이 공연 준비금은 전형적으로 추경으로 올려야 돼. 못 해요, 내가 보니까. 이게 전에도 안 쓰고 있었는데, 뭐.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러니까 이 공연 준비금 1000만 원 다 잘라도 관계가 없어, 1000만 원 세워줘야 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세워주셔야,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설명이 지금 부족한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니, 말씀을 올렸는데 지금 내년도 작품에 대한, 해외 작품에 대한 계약금,
○위원장 안극수 아휴아휴, 그거 긴 얘기 하지 말고 좌우지간 설명이 최소한 이 공연 준비금을 1000만 원이라도, 금년도에는 못 썼지만 지금 위원장께서 얘기했던 대로 어떤 공연을 어떠한 방식으로 금액은 어느 정도 되는지 이런 프로그램 전체적인 걸 올려 가지고 다시 추경을 세울 수 있으면 세워보고 이 돈 가지고 안 되면 추경 세워야 될 거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러나 1000만 원 이것마저도 없으면 공연을 준비할 수 있는 돈이 하나도 없으면 전혀 안 되잖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래도,
○위원장 안극수 그거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단 얘기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한말씀 주세요. (웃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성남아트센터는 글로벌 공연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스마트 공연장으로서 발돋움하기 위해서 정책포럼도 새로 신설하고 그랬는데요.
그래서 세계적인 공연을 유치하려면요, 적어도 2년 3년 전에 미리 섭외를 해 가지고 끌어와야 됩니다. 그런 세계적인 공연을, 유럽에서 상을 몇 번이나 받았던 이런 공연, 이런 공연들 끌어오려면 사전에 미리 좀 섭외해 가지고 계약금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 세팅해 놔야지 2년 3년 뒤에 끌어올 수 있단 말이요.
그러니까 이게 이를테면 성남아트센터의 글로벌화하는 과정과 직결되는 그런 일인데, 1000만 원이 적은 돈인 것 같지만 그런 큰 공연을 유치해 가지고 성남아트센터를 글로벌 극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하는 그런 긴요한 예산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잘라버리면 성남아트센터가 글로벌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데 상당히 지장을 받습니다. 그런 점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대표님, 1000만 원이라도 반드시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이시잖아.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1000만 원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요. 그러다가 부족하면 추경을 해서 올리면 되는 건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마저도, 지금 박기범 위원께서 1000만 원도 답변이 안 되니까 자른다고 그러니까 그거를 설득하는 게 지금 계속 부족하다라는 얘기지.
지금 대표님 얘기 들으니까 우리 박기범 위원님 이해는 가셨습니까?
○박기범위원 아니, 그렇게 글로벌이 중요하고 그러는데 올 예산 1000만 원 준 것도 지금까지 안 쓰고 있으면서 뭘 또 예산을 또 달라고 하냐고요. 지금, 지금 있는 돈으로 내년 그거 하고,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준비를,
○박기범위원 필요하면, 어차피 지금 이 5000만 원 자르니까 이거는 더 필요하면 추경으로 한다면서요. 그때 하면서 추경, 좋은 거 없으면 추경으로 하면 되지 이걸 굳이 1000만 원 세워 가지고 뭐 할 필요가 있냐 이거지.
○서희경위원 계약금은 있어야지, 계약금은. 계약금은 있어야지 어디 가서 계약을 하지.
○이영경위원 총알이 있어야지 계약하지.
○박명순위원 계약금은 있어야지, 우리가 집도 계약하려면 계약금이 있어야 되는데.
○박기범위원 아, 계약금 없어 갖고 지금까지 12월, 11월 중순까지 이거 아무것도 계약 안 하고 있냐고.
○서희경위원 아이, 계약한다잖아, 12월 달에.
○위원장 안극수 자자자자, 여기서 갑론을박하지 말고 박기범 위원님 어떻게,
○박기범위원 예, 삭감 요청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삭감 요청할 거야?
○박기범위원 전액.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삭감에 또 반대하시는 위원님 계셔?
○박명순위원 예.
○이영경위원 반대해요.
○서희경위원 계약은 해야 합니다.
○박명순위원 예, 반대합니다.
○서희경위원 계약금 내야 됩니다.
○위원장 안극수 (웃음) 우리 박기범 위원님 통 크게 그냥 좀,
○서희경위원 아니, 그냥 양보하세요.
○성해련위원 그냥 삭감 취소하세요.
○위원장 안극수 그거 그냥 좀 그냥 철회해 주시지.
○서희경위원 양보하세요.
○이영경위원 어차피 5000은 깎았잖아.
○서희경위원 깎았잖아, 5000.
○위원장 안극수 자, 우리 마이크 켜시고, 박기범 위원님께 마이크 기회 드리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삭감 취소.
○이영경위원 철회.
○서희경위원 삭감 취소하겠습니다. (웃음)
○이영경위원 삭감 철회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철회.
○박기범위원 아, 잘하세요. 올 넘어가는데도 지금 계약 안 하고 있고 또 돈 달라고 하고 그러면서 또 6000 올리고, 뭔가 글로벌하고 중요하다고 그러면 왜 지금까지 뭐 하고 있냐고. 예산 지원 빨리빨리 해서 운영하고, 계획을 가지고 하고.
왜 이렇게 구멍가게입니까, 우리가 지금.
똑바로 좀 하세요, 똑바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잘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뭐 그냥 철회해 주시는 거예요?
○박기범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예, 오케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기범 위원님한테 잘 좀 해 주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정리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자료 71쪽 공연 준비금 5000만 원 삭감, 설명자료 72쪽 공연장 티켓 무인발권기 2000만 원 삭감, 설명자료 85쪽 축제운영비 5억 삭감, 총 5억 7000만 원 삭감하여 수정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는 설명자료 71쪽 공연 준비금 5000만 원 삭감, 설명자료 72쪽 공연장 티켓 무인발권기 2000만 원 삭감, 설명자료 85쪽 축제운영비 5억 삭감, 총 5억 7000만 원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는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예술본부 소관 본예산안 심사를 통해서 삭감된 5억 7000만 원은 교육문화체육국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 심사 시 출연금에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문화본부 준비해 주십시오.
라.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
(12시 10분)
○위원장 안극수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 예비 심사 건을 상정합니다.
민병철 생활문화기획부장님 나오셔서 모든 거 다 생략, 답변자석으로 그냥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저 본예산 108페이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생활문화동호회 홍보비랑 이런 거는, 제작비 같은 거는 는 걸로 보이는데 지원비가 삭감됐어요. 근데 저희 낮 공연도 활성화시킨다 그러고 공연, 동호회 공연도 지원하는데 왜 이건 삭감시켰는지 이유 좀 듣고 싶습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동호회 활동지원 4000만 원하고 그 밑에 있는 문화공헌프로젝트 5000만 원이 있거든요. 2025년에는 그 비율이 7000만 원, 2000만 원 이렇게 동일했는데 내년에는 동호회들끼리 활동하시는 그런 공연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만 사회 공헌 쪽에 포인트를 두겠다는 의미에서 그 비율만 조금 조정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지원받는 거는 다 똑같나요, 동호인들 입장에서 그거 했을 때?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공모 형태로 저희가 진행을 했었는데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안 하고 저희 재단에서 직접 기획을 하는 방식으로 내년부터는 바꿔서 하려고 합니다.
○이영경위원 아.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그래서 공모해서 지원금을 나눠주는 방식이 아니라 재단에서 직접 기획을 하고 장소 섭외하고 프로그램 짜는 것까지, 장비 세팅까지 다 저희가 해서 그 비용을 줄여서 기회는 동일하게 최대한 맞추고 사회 공헌 쪽으로 더 투입하려고 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동호회 입장에서 보면 더 그러면 혜택받는 것처럼 느껴,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더 좋은 환경으로 저희가 공연할 수 있도록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거기에 대해서 삭감돼 가지고, 더 지원받았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이 안 돼서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 123페이지 ‘아트테크 창작랩’ 돼 있는데 이것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새로 신규사업인가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신규사업이고요. 그 1억 5000만 원 편성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목적은 예술인과 기술전문가의 협업을 지원하고 첨단기술 예술 창작 실험 활성화하는 공간과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을 저희가 편성을 했고요. 그 공간에 대해서는 큐브플라자 1층에 예전에 레스토랑이 있었던 35평 정도의 작은 공간이 있는데 2022년 초부터 한 3년 이상 임대 종료된 후에 지금 저희가 열 차례 이상 그 온비드에 입찰공고를 올렸는데 지금 들어오는 쪽은 없습니다. 아마 편의시설 운영이 전반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그런 것 같고요.
그래서 그 공간에다가 저희가 종류는 인공지능 AI나 인터렉티브아트나 증강현실이나 로보틱스나 키네틱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육성할 계획이고, 예산은 1억 5000 중에서 3500은 공간을 조성하는 리모델링 부분으로 저희가 시설 조성에 투입을 할 거고요. 2000만 원은 가장 기본이 되는 고사양 컴퓨터랑 기본 집기를 구입을 할 거고, 나머지 9000만 원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쇼케이스를 하는 비용으로 저희가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인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도 ‘아트코리아랩’이라는 이름으로 2023년 10월부터 저희가 그 운영을 하고 성공적으로 지금 자리 잡아 있는 부분을 벤치마킹을 해서 성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도입을 하는 부분이고, 새로운 트렌드 흐름이라 좀 낯서실 순 있지만 담당하고 있는 예술창작지원부에서 2024년, 25년 이렇게 2년 동안 사업 경험을 이미 쌓았고 그 쌓은 부분을 가지고 내년도 사업을 추진하는 부분이니까 믿고 승인해 주시면 저희가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선제적인 사업도, 벤치마킹도 갔다 오신 거라는 거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맞습니다. 그거랑도 이어져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앞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잘 부탁 좀 드리겠고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안전하게 잘 만들어주시길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이영경위원 마지막으로 저 130페이지 ‘사회문화예술교육지원 업무 회의비’ 있거든요, 지역 연계. 이것도 새로 신규사업처럼 보여 가지고 어떤 건지 이것도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이 부분은 저희 담당 부서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문화예술교육부장 정민혁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교육부장 정민혁입니다.
위원님, 저희가 작년 대비 올해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사업 운영 예산이 54% 감액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저희가 유아, 학교, 사회 이렇게 단위사업들로 그 문화예술교육사업을 하다가 예산이 아무래도 좀 많이 감액이 되다 보니까 예산, 이제 사업을 추진하면서 필요한 회의비도 같이 감액을 했었습니다.
근데 내년의 예산도 저희가 올해랑 동결인데요. 그 동결된 예산 안에서 저희가 아무래도 사회문화예술교육이 노인분들하고 장애인분들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이어서 이 부분을 그 동결된 예산 안에서 그래도 조금씩 이렇게 저희가 내부적으로 조정을 해서 내년에는 그분들 위해서 프로그램들을 더 운영을 하려다 보니까 원래 회의비가 없었는데 관련된 매개자라든가 그 교육가들하고 이렇게 사업을 준비하고 하면서 하는 회의비를 조금 책정을 했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아까 서두에서 서희경 위원님이 잠깐 언급했던 것 같은데 이런 회의비가 그냥 요식행위로 끝나지 있고 이렇게 사업으로 도출될 수 있게 그 부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문화예술교육부장 정민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질문 여기까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다음은 정연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연화위원 추가로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생활문화동호회 축제 때문에요.
이거 지금 작년에, 생활문화동호회 활동지원에서 작년에는 7000만 원에서 올해 또 4000만 원으로 이거 예산이 줄었네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자료 확인)
○정연화위원 108쪽에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정연화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올해는 2개 클럽밖에 없네요? 작년에는 여기 참여 클럽만 170여 개였는데 올해는 2개 클럽이에요? 내용. 작년 설명자료에는 여기 그 참여 클럽만 현재 170여 개로 해 가지고 해서 예산이 7000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여기 2개 클럽만, 2개 클럽 이상이 팀을 구성하여서 이렇게 해서 올해 예산은 4000만 원 해서 지금 3000만 원이 감액됐어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위원님, 제가 이해했습니다.
그 참여 클럽 수는 공모 지원에 참여했던 참여 수가 참여가 돼서 20개 이상 참여가 되는 건 맞는데, 지금 저희 설명자료에 2개 클럽 이상이 팀을 구성하여야 된다는 거는 공모를 선정하기 위한 어떤 자격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이 공모 지원사업의 취지가 사랑방클럽 중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것보다는 2개 이상의 클럽들이 연합해서 참여하는 거를 권장하고 그 부분을 확장하기 위한 어떤 선정 기준으로 해서 2개 팀이라는 기준에 대해서 설명드린 부분이고 참여는 훨씬 더 많은 수가 하게 됩니다.
○정연화위원 지금 현재 참여 클럽은 몇 개예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올해 7000만 원이었을 때는 공모 지원사업에 20개를 저희가 지원을 했습니다.
○정연화위원 올해는 그럼 2개 클럽 이상이 해서,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똑같이.
○정연화위원 그럼 10개로 줄어드네요? 2개가 한 클럽이니까.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올해도 진행할 때도 2개 클럽 연합 기준은 동일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2개나 3개의 사랑방문화클럽들이 모여서 활동을 하는 걸로 해서 공모 지원을 했었습니다. 숫자가 줄어들진 않습니다.
○정연화위원 왜 이게 일관성이 없냐면 24년에는 5000만 원, 25년에는 7000만 원, 26년에는 또 4000만 원. 이게 이 사업이 계속 성장하려면 예산이 계속 늘어서 해야 하는데 이게 왜 왔다 갔다 이런 일관성이 없는 예산을 이렇게 세웠냐 이거예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위원님, 아까 이영경 위원님 질문하실 때도 저희가 답변을 하나 드렸는데 그 생활문화동호회 활동지원 2026년 기준으로 4000이 있고 문화 공헌프로젝트란 예산이 5000만 원이 있거든요. 합치면 9000만 원인데, 저희가 내년에는 그 비율을 사랑방동호회의 어떤 활동보다는 사회 공헌, 안나의 집이나 복지회관 쪽에,
○정연화위원 예, 알겠어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이거 그 워크숍 대상자는 누구예요? 누가 워크숍을 가나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워크숍 가는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 예산편성 된 1300만 원은 400과 300과 600 이렇게 구분이 되는데 첫 번째, 생활문화동호회 총회가 1년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 총회에서 400만 원 예산을 세웠고요. 그거는 전체 생활문화동호회가 다 참석을 하게 되고, 생활문화동호회축제 기획 워크숍은 생활문화동호회 축제를 위한 운영위원회랑 축제 TF 민관협력 하는 참여자들이 워크숍에 참여를 하게 되고요.
○정연화위원 그러니까 주로 대상자는 누구냐고, 대상자가.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아, 대상자, 참여 대상자가,
○정연화위원 올해는 누구 대상자를 해서 이거 워크숍 갔어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올해 이제,
○정연화위원 25년에.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25년에 축제에 참여하는, 그 진행하는 운영위원과 TF 대상으로 갔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축제 참여하는 대상은 주로 어느, 그 축제명이 있을 거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축제가 사랑방문화클럽 축제입니다.
○정연화위원 사랑방문화클럽이에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그 축제에 관련된 준비 워크숍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연화위원 제가 올해도 가봤지만 자원봉사 그 축제가 있었잖아요. 그 축제는 어디 여기 문화재단에서 한 거예요? 아니면 자원봉사가 그,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문화재단 아닙니다.
○정연화위원 아니고 자원봉사에서 한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정연화위원 아니, 제가 그때 당시에 이 얘기 들었을 때 이 선물을, 선물, 선물을 다 이렇게 주었잖아요. 그 선물을 문화재단에서 준 거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문화재단에서는,
○정연화위원 작년에도.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선물,
○정연화위원 안 줬어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정연화위원 지급 안 됐어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정연화위원 확실하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정연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과장님이신가?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서희경위원 대행,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직무대행으로 불러주십시오. (웃음)
○서희경위원 131페이지 ‘뮤지컬 셀렉션’ 이게 드림 온 스테이지 말하는 거죠?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거 되게 만족한 어떤 프로그램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이거는 없어지지 말고 계속해야 되는데, 제가 기존에 우리시의 문화관광과에서 지원하는 어떤 사업도 유사한 것들이 좀 있었어요. 무용도 있고 막 이래요. 장애인 무용도 있고 막 이런 식으로 됐는데 그것도 같이 접목을 하면 좋겠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무용을 같이 이렇게, 무용가들, 전문가들 사이에 일반인들이 껴서 무용을 하더라고요, 가능할 수 있는 무용 동작을.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것도 좋고.
이 뮤지컬 셀렉션은 꾸준히, 이거 물론 제목이 뮤지컬이지만, 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꾸준히 해야 된다. 근데 거기 참여했던 분들에 대한 어떤 배려는 잘해 주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분들은 그냥 자기 혼자 보수나 이런 거 없이 참여하는 거지요? 뮤지컬, 시민들이.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올해까지는 예술본부에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서희경위원 이번에는 이제, 그 전에는 아트리움에서 했었는데 이번에 여기로 넘어온 거잖아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분들이 약간 좀 그런 배려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배우들 뵀더니. 좀 약간 그런 부분, 이분들한테 수입은 없더라도, 그러니까 지급, 뭐라 그러나? 수당? 수당은 없더라도 하여튼 드시는 거라도 잘 좀 챙겨서 건강하게 공연을 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135페이지에 악기전시관 있잖아요, 악기전시관, 악기도서관. 여기서 자료로 우리, 제가 재작년에도 한 번 요청한 적이 있는데 그 사이에, 그러니까 24년, 25년 악기 대여 현황 그거 주는데, 악기 그 수준이 어느 정도예요, 거기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게?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위원님, 악기를 저희가 갖고 있는 게 초보 연습용 정도를 보통 저희가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초보자용이 연습할 수 있는 정도 수준.
○서희경위원 어린이나 어른 초보자용?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그거 대여 현황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예.
○서희경위원 악기, 우리 대표님이 그 공연장을 이용하는 어떤 그거, 뭐라고 한다고 그랬어요? 백스테이지? 뭐 그거 프로그램 하시는 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백스테이지 투어.
○서희경위원 예, 투어 같이 하듯이 이거 악기전시관은, 세계악기전시관은 제가 지난번에도 누누이 말씀을 드렸는데 약간의 위험성이 좀 동반이 돼서 30명 이하로 해서 차근차근 가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걸 좀 많이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저희 위원들도 한번 방문을 하고 좀 이렇게 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켰으면 좋겠어요, 세계악기전시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잘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없으시면 성남문화재단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자료 111쪽 성남시민 ON AI 5000만 원 전액 삭감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므로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자료 111쪽 성남시민 ON AI 5000만 원 전액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본부 소관 본예산안 심사를 통해 삭감된 5000만 원은 이 또한 교육문화체육국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 심사 시 출연금에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우리 본부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귀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뒤,
○박기범위원 추경.
○이영경위원 뒤에 이거 있는데.
○성해련위원 뒤에 있는데.
○위원장 안극수 어?
○이영경위원 뒤에 야외공연장 관련.
○위원장 안극수 뭐?
○정연화위원 또 있어요.
○서희경위원 구미동 야외, 구미동 공간.
○위원장 안극수 또 있나?
○박기범위원 뒤에 있잖아.
○서희경위원 하지 마, 이제.
○이영경위원 야외공연장 운영 관련돼서 있는데.
○위원장 안극수 거기에 뭐가 있어? 야외공연장.
○박기범위원 추경 했어?
○위원장 안극수 (자료 확인) 없어.
○박기범위원 뒷부분 있잖아요, 뒷부분.
○서희경위원 아니, 구미동 야외, 여기 야외공연장하고,
○이영경위원 야외공연장 관련돼서,
○서희경위원 구미동 그 문화공간 운영은 안 했다고요.
○위원장 안극수 왜 안 해? 아까 질문 시간에 다 드렸는데 왜 안 하셨어?
○서희경위원 아니, 섹션이 다르니까 안 물어봤지.
○이영경위원 이건 과가 다르잖아요.
○서희경위원 그냥, 그냥 가요.
○박기범위원 섹션이 다르죠.
○박명순위원 그냥 통과, 통과, 통과.
○서희경위원 통과, 통과.
○박기범위원 뭐 통과야.
○위원장 안극수 다 끝났어, 없어. 다 거기에 다 포함돼 있는 거야, 야외공연.
○이영경위원 달라요.
○위원장 안극수 다 끝났다니까, 두들겨서.
○서희경위원 아니, 하지 마. 아이, 끝났어, 이제 그만해.
○위원장 안극수 지금 정회만 남은 거여.
정회를 위해서 몇 시?
○이영경위원 3시 반.
○서희경위원 이거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성해련위원 나도.
○박기범위원 아니,
○정연화위원 2시 반.
○위원장 안극수 아니야, 잠깐만 잠깐만.
○이영경위원 3시요.
○위원장 안극수 이미 다 방망이 쳐서 안 되고.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위원장 안극수 지금 12시 반이니까,
(「3시」하는 위원들 있음)
○박기범위원 그 부분에,
○위원장 안극수 3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5분 회의중지)
(15시 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극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합니다.
3.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4.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시장 제출)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교육문화체육국 안성근 국장님 나오셔서 2025년도 4회 추경,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명에 앞서 교육문화체육국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손명숙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최희정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손은배 박물관사업소장입니다.
(인사)
먼저 2025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요약서에 의거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안 요약서 1쪽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5년 제4회 추경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액 1592억 5417만 7000원 대비 9439만 8000원이 증액된 1593억 4857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관광과는 기정예산액 659억 5024만 4000원 대비 8303만 3000원이 증액된 660억 3327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기정예산액 933억 393만 3000원 대비 1136만 5000원이 증액된 933억 1529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성질별·기능별 요구 내역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요약서 2쪽 부서별 주요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는 도지정문화유산 방재시스템 유지관리로 7873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체육진흥과는 2024년 국민체력인증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으로 1136만 5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총괄 설명을 모두 마치고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요약서에 의거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요약서 1쪽입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 총규모는 1815억 7104만 원으로 2025년 본예산액 1541억 4858만 2000원 대비 17.79%인 274억 2245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문화관광과는 756억 6667만 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액 637억 8731만 3000원 대비 118억 7935만 7000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으며, 체육진흥과는 865억 6192만 6000원으로 2025년 본예산액 793억 6313만 원 대비 71억 9879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박물관사업소는 193억 4244만 4000원으로 2025년 본예산액 109억 9813만 9000원 대비 83억 4430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성질별·기능별 요구 내역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페이지 부서별 주요사업 내역입니다.
문화관광과는 시립예술단 운영 139억 1410만 4000원, 지역 민간예술단체 활동 지원 22억 9380만 2000원, 성남물빛정원 운영 및 기획 공연 26억 1854만 8000원, 문화의집 운영 8억 5743만 8000원, 세계적 미술관 건립 기본구상 용역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지원 80억 150만 원, 직장운동부 운영 115억 1263만 7000원, 성남시체육회 운영 및 전문체육 지원 70억 6324만 3000원, 생활체육대회 개최·출전 및 활성화 지원 31억 3207만 5000원, 장애인체육회 운영 및 지원 39억 1266만 9000원, 체육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 25억 2289만 4000원, 성남도시개발공사 위탁사업 464억 936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박물관사업소는 박물관 건립 168억 2247만 6000원, 박물관 자료 구입 1억 원, 성남시박물관 효율적 운영방안 연구용역 2200만 원, 판교박물관 시스템 냉난방기 교체 공사 1억 원, 판교박물관 배리어프리 종합안내 키오스크 28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총괄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신다면 기타 세부 내역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이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국장님, 교육문화체육국 2025년 추경, 2026년도 세입세출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고요.
다. 박물관사업소
(15시 17분)
○위원장 안극수 계속해서 우리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손은배 소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안녕하십니까?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6년 본예산 심의에 앞서 박물관사업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선경 박물관건립팀장입니다.
김정희 박물관교육팀장입니다.
이원재 판교박물관팀장입니다.
(인사)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1쪽 총괄표입니다.
2026년도 박물관사업소 예산은 올해 예산 109억 9813만 9000원보다 83억 4430만 5000원을 증액한 193억 4244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141쪽 박물관 건립입니다.
건축공사비와 전시물 제작 설치비, 항온항습기 구입비 등 올해 예산 대비 97억 1247만 6000원을 증액한 168억 2247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같은 페이지 박물관 자료수집 및 관리는 박물관 유물의 구입·보존·관리 예산으로 상설 전시실 조성에 필요한 유물 구입비 등 올해 대비 4646만 원 증액한 3억 791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자료 145쪽 박물관 콘텐츠 구축 및 활용입니다.
역사 문화 기록과 콘텐츠를 수집·보존·활용하기 위한 예산으로 박물관 건립 과정 기록 사업을 용역에서 자체 추진 사업으로 변경함에 따라 올해 대비 3480만 원 감액한 5210만 원을 편성하였고, 같은 페이지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은 관내 등록 박물관 및 미술관 지원사업으로 2025년 도비 확정 내시를 기준으로 올해 대비 4530만 원을 감액한 54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자료 146쪽 박물관 체험 동 운영입니다.
체험 동 운영보조원 인건비 등 올해 대비 6510만 5000원 증액한 4억 423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설명자료 149쪽 박물관사업소 위탁관리입니다.
박물관 체험 동 및 희망대근린공원 주차장 위탁관리를 위한 예산으로 BF 인증된 무인 주차정산기 교체 등 올해 대비 4292만 3000원 증액한 10억 4004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페이지 판교박물관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입니다.
냉난방기 교체 공사 및 BF 종합안내 키오스크 신규 구입과 청사 및 시설물 유지관리비 증액 등으로 올해 대비 1억 8422만 5000원 증액한 4억 311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손은배 과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입니다. 2025년도 추경,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관련돼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국장님?
저 총괄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저 이거 민원 받아서 그러는데 저희 탄천파크골프장 운영 중에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 백현 3단지 쪽에서 이거 민원 주셨는데 이 주차장 관련돼 가지고 민원이 좀 지속돼요. 그래서 안내판, 현수막도 있고 그런데 거기 3단지에 주차하시고 탄천파크골프장 이용을 많이 하시나 봐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지, 혹시 이런 민원 알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그 민원은 저희들이 알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플래카드 게첨도 하고 내부적으로 그 파크골프협회에서 회원님들한테 공지도 하고 휴대폰으로 공지 자체도 하는데, 저희들이 확인해 보니까 쉽게 얘기해서 그 3단지에다 주차를 하고 장비를 가지고 넘어오셔서 골프를 치고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개인적으로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고요. 거기에 지인들이 사시는 분들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까지 저희들이, 예를 들어 지인이 오셔 가지고 거기에 사시는 분하고 같이 골프를 치러 나오시는 분도 있고, 제가 봤을 때는 지인이 거기 사시니까 동호수라든가 이런 거를 말씀을 하시고 출차를 하고 이러신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저희들이 그 부분은 일단은 협회에다가도 말씀을 드렸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플래카드라든가 이렇게 안내를 해서 지금 회원님들한테 계도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이영경위원 이분들이 오셔서 그냥 주차만 하면 괜찮은데 이분들이 흡연도 하고 가시나 봐요. 그래서 이번에 최근에 받은 민원은 그분들이 여기 금연 구역, 금연 아파트인데 거기서 담배까지 피우고 가신다는 거가 지금 있거든요.
그러니까 관리하는 데 한계는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알리고 저희 시에서 관심 갖고 지도 중인, 약간 소통하고 있다는 것 좀 표시 날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그거는 협회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내용을 계속 주지를 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박물관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144페이지 보면 성남시박물관 효율적 운영방안 연구용역이 있거든요. 근데 이게 저희 시정연구원 활용 안 하고 새로 용역사 써서 주는 건가요? 비용이 올라왔길래.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그래서 지난번에 사전에 말씀드릴 때 위원님께서 그런 말씀 비슷하게 하셔서, 또 그전에 저희가 시정연구원에 이런 연구용역이 가능하냐 확인해 보니까 가능하다 그래 가지고 그거 앞전에 시정연구원에다가 맡길 계획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이 비용은 발생 안 하는 거예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아니요, 용역비는 줘야죠.
○이영경위원 아, 시정연구원에 가도 용역비를 줘야 되나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용역비 아끼려고 만든 게 시정연구원 아닌가 싶어서.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그렇지는 않고요. 이게 용역 수행이니까 주는 겁니다.
○이영경위원 이 부분 저희 박물관이 많아지는 만큼 이런 용역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커서 다시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이거 용역할 때 저희 위원님들도 참석해서 같이 참여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냥 해당 담당자만 가는 건가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이거는 시정연구원에 주는 거잖아요, 주게 되면. 그러면 시정연구원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요. 그 결과에 대해서는 별도로,
○이영경위원 중간보고회 이런 거 할 때 저희 의견 반영은 안 되나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이게 행정안전부에서 우리 박물관 건립 관련해서 조건부승인 준 내용 그 부분만 하기 때문에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이게 뭐냐면 수익 창출 부분이라든지 편익 추정에 관련되는 사업 예산들 이런 거, 그다음에 이런 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하라고 행안부에서 그렇게 조건부를 줘서 그런 부분만 용역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뭐…… 예,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궁금하면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이영경위원 또 하나는 저희 147페이지 ‘상설 프로그램 운영’ 있거든요. 이거 신규처럼 보이는데 재료비에서 사무비 이렇게 목 변경된 게 되게 많아요, 이번에 판교박물관 관련돼서 보니까. 이런 게 왜 이렇게 건수가 많은 건지 그것 좀 설명 좀 들을게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이 상설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
○이영경위원 아니, 그러니까 재료비에서 사무관리비 이렇게 통계 목 변경이 많은데 왜 그런지. 이것도 그렇고 뒤의 페이지 151페이지 보면 소방 관련인 데도 공공운영비에서 사무관리비로 이렇게 목 변경된 게 많거든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그 2건이 목 변경을 했습니다. 이게 목 변경한 거는,
○이영경위원 어디서,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산 부서하고 협의하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냥 그렇게 단순한 사유에서 그냥 목 변경하신 거예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특별한 건 아니고요.
○이영경위원 목적에 맞게 잘 예산 좀 써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마지막 저희 키오스크 관련돼서 비용 올라왔는데 이게 1대 비용이 이만큼인 거예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어디, 몇 페이지 말씀?
○이영경위원 153페이지입니다. 그거 왜 배리어프리 신규 키오스크 관련.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판교박물관 말씀하시는 거죠?
○이영경위원 예. 그럼 다른 박물관에 이거는 다 의무적으로 다 설치해야 되는데 판교박물관만 이게 설치되면 되는지, 다른 박물관은 다 비용이 있나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저희 판교박물관 종합안내는 BF 인증 마쳐서 종합안내를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 지금 체험 동 있지 않습니까? 저희 체험 동은 주차 관련해서 BF 인증된 정산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따로따로 이게 잡혀 있는 건가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따로 잡혔습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비용이 이 키오스크 배리어프리는 이것밖에 안 보여 가지고 다른 박물관은 필요 없는지 여쭤봤습니다. 이거 다른 데도 다 설치되는 거죠?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체험 동도 마찬가지로 일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은,
○이영경위원 일반 시민 말고 장애인분들이 사용할 수 있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그러니까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이영경위원 다 빠짐없이 설치되는 거죠?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이영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또 누가 질의하실까요? 없으셔요?
없으시면 제가 한번.
과장님, 우리 지금 박물관 준공이 언제죠? 몇 년도죠? 준공.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지금 새로 짓고 있는 거 말씀하시는,
○위원장 안극수 예, 박물관 준공.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2027년도,
○위원장 안극수 말?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위원장 안극수 이제 준공이 되면 거기에 유물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거기에 전시해야 될 유물 관련돼서 좀 질의드릴게요.
이 유물들을 우리가 기증을 받는다고 그러나? 그렇죠? 기증을 만약에 받는다고 그러면 기증해 주는 사람이 뭐 그렇게 있겠어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뭐,
○위원장 안극수 잠깐만. 2025년도 기준 잡아서 기증 건수가 몇 건이나 돼요? 그리고 기증해 준 유물의 종류는 주로 어떤 게 있어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기증 건수는 1177건인데요.
○위원장 안극수 그렇게 많아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그런데 종류는 제가 사실 종류까지는…….
○위원장 안극수 기증 건수가 그렇게 많아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저희가 총,
○위원장 안극수 주로 어떤 게 유물, 유물이 주로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줄 수 있나? 우리 팀장님이나 누가 좀 설명해 줄 수 있어요? 1100건이 넘는 유물들을 시민들이 기증을 했는 데 그 기증된 유물의 종류는 주로 어떤 게 있을까요? 옛날의 고문서 아니면 옛날 어떤 게 있을까?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지금 저희가 트렌드가 유물이 우리가 생각하는 과거의 유물 이런 문제보다는 저희 미래형 박물관으로 방향이 좀 틀어지면서 들어오는 전자기기적인 그런 유물도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럼 지금 시대적으로다가, 예를 들어서 지금이 2025년도니까 2000년대 아니면 1980년대, 60년대 그런 시대에 사용됐던 이런 물품 이런 것도 다 포함되는 게 유물로다가 제가 알아들으면 되나요? 그 당시의 라디오라든지 어떠한 책자라든지 그런 것도 하나의, 오래된 문서라든지 어떤 기기라든지 이런 것도 유물로다가 포함이 돼 있나요?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1100건이라는 얘기예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그렇습니다. 이게 저희가 현대, 저희가 성남이라는 역사가 짧은 도시다 보니까 그런 거, 또 우리,
○위원장 안극수 아, 좋아, 그런 거다 이거지. 그렇죠?
그럼 이거를 무료로다가 기증들을 시민들이 해 줘요?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무료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다양하게 해 줘서 그분들한테 증서라든지 감사패 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기념 감사패 및 기증 증서 제작’ 해 가지고 20만 원, 10명밖에 안 되는데 200만 원인데, 예산 전년도도 그렇고 명년도도 그렇고.
기증 건수가 전년 대비 1000건이 넘게 들어오면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이런 기증이 들어오고, 그리고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지금 과장님께서 얘기하신 대로 기증하는 감사패나 이런 게 10개밖에 안 해 줘도 되는지 좀 이해가 안 가서 그거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을 해 줘 봐, 팀장님이.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예, 우리 팀장님이.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안녕하십니까? 박물관건립팀장입니다.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건수가 그렇게, 25년에 기증하신 분은 성남시 교통 관련해 가지고 수집한 분이셨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있던 무슨 버스표라든지 이런 표 같은 거를 굉장히 많이 모아 가지고 주셔서 그렇게 건수가 많았던 거고요.
기증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자기 분야에 대해서 굉장히 깊게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무료로 이렇게 박물관에 기증하는데 받겠냐, 의사를 물어보셔서 저희가 검토 후에 기증을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럼 그렇게 만약에 받은 거를, 진짜 천몇 건이면 굉장히 많은 건데 그거에 대한 가치가 있어서 나중에 준공이 되면 기증한 사람과 기증을 받은 자와, 반드시 기증된 사람은 그게 전시가 돼야 되거든. 근데 만약에 안 됐을 때는 다시 돌려줘야 된다라는 뭔가 형식적으로라도 그런 게 있어야 되잖아.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그러니까 저희가 기증을 받을 때 감정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가치가 있는 것은 유물로 하고 아닌 것은 저희가 또 박물관 수집 자료라 그래서 꼭 유물이 아니더라도 박물관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관을 하고 유물이,
○위원장 안극수 자, 1100건을 2025년도에 받았어. 근데 내가 갖다, 내가 나한테는 굉장히 귀중한 거라 내가 이렇게 보관하고 있기에는 너무 관리나 이런 게 안 될 것 같아서 시로다가 기증을 했어. 그러면 그 기증자 중에 그래도 A B C로 나눈다면 A 클래스 정도에 들어가는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고맙다는 어떤 기증 감사패도 해 줄 것이고.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위원장 안극수 그러면 이렇게 준 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평가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감정평가 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감정평가 해야 되는 것은 돈에 대한 평가 하는 거야, 아니면 그 유물에 대한 평가를 하는 거야?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유물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 감정평가를 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그 평가의 밖으로 되면 다시 도로 돌려보내 주는 거예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아니죠. 저희가 보관합니다, 기증하셨기 때문에.
○위원장 안극수 근데 보관했을 때 나중에 박물관에 전시가 안 됐을 때는 그게 어떻게 처리가 돼?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일단,
○위원장 안극수 내가 줬는데 안 되면 되게 서운할 거 아니야. 이런 거에 대한 섬세함과 디테일함까지도 다 담고 있어야 되는데 그거가 혹시 담겨져 있냐 이거죠.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저희가 박물관 상설 전시실에는 그런 것이 포함이 안 될 수 있지만 저희가 또 기획 전시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자료를 기획해서 전시할 때는 활용할 수 있다고 충분히 동의를, 설명을 드리고 그렇게 꼭 하고, 주신 유물들은 저희 수장고에 보관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자,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릴게요.
되게 중요한 얘기야. 물론 여러 가지 종류, 시대적으로다가 시대 10년, 옛날에 70년 80년 60년 50년 40년 옛날 것도 있지만 근세 한 100년을 앞두고 그때서부터 여러 가지의 어떠한 그래도 가치 있는 그런 유물들이 기증을 하게 되면 기준을 정확하게 잡아줘야 돼요. 감정평가를 해서 박물관에 보관을 해서 늘 전시해야 될 거, 그리고 전시하지 않을 거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건수가 계속 늘어날 거 아니에요, 이게. 그랬을 때 우리가 계속 보관해야 될 수장고나 이런 것도 그렇게 녹록지 않은데 관리가 안 되는 것은 다시 돌려준다든지 나중에 이런 거 가지고 시비가 되지 않게끔 내부적으로다가 다시 정리를 하는 그런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내가 갖다 물건을 줬어. 줬는데 감정평가를 해 보니까 되게 귀중해. 그러니까 이렇게 해 놓고, 이거는 그렇게 귀중하지 않아. 귀중하지 않은 것은 잘 기증한 분들한테 다시 돌려드리는 게 어떻게 보면 맞지 않나. 감정평가를 했는데 중요하지 않은 것을 우리가 계속해서 보관을 하려고 그러다 보면 보관하는 것도 돈이 들어가야 될 그런 문제, 나중에 보관이 안 됐을 때 기증자하고의 그런 어떠한 마찰도 있을 수 있을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아, 예.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팀장님이 그런 것도, 제가 드리는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지?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런 것도 촘촘하게 잘 좀 이렇게 한번 따져봐야 돼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기준 세워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리고 이게 박물관 설립 및 운영위원회 참석수당이 15만 원씩 15명, 두 번인데 이거는 딱 매년, 예를 들어서 홍길동이 2025년도에 운영위원회로다가 임명을 받았어. 이분의 임기는 얼마예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총 2년이고 2회 연장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 2회를 연장하면 6년까지 되는 거야?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최대 2년까지 가능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럼 지금 현재 박물관에 임명돼 있는 운영위원들은 최초에 임명된 분이 1명도 교체 없이 지금까지 운영위원으로 있는 거네?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2년 하셨고 한 번 더 연장해서 4년, 지금 3년째 접어드셨고,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으면 6년까지 간다.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럼 이분들이 와서 1년에 두 번을 하는 거네, 회의를?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최소 두 번 정도 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니, 최소가 아니고 그냥 딱 두 번 하는 거야, 여기에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위원장 안극수 두 번 할 수 있는 예산이니까.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의결도 하고 자문도 받고, 지금 이분들이 박물관 관련돼서 이게 가치에 대한 평가, 감정평가도 이분들이 하는 거예요, 아니면 또 다른 위원회가 있어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감정평가는 따로 다른 전문가분들을 위촉해서 저희가 그때그때 위촉해서,
○위원장 안극수 그럼 감정평가 하는 전문가들은 따로 운영위원회라는 게 있고,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따로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럼 이거는 어떤 운영위원회야?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그거는 박물관 건립하고 운영에 대해서 자문받는 그런 위원회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 건립하는 문제.
글쎄, 이거 뭐 내가 봐서, 그럼 여기의 운영위원들은 주로 직업적으로 어떤 분들이에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관련된 교수분들도 계시고요, 그다음에 CEO분들도 계시고 다채로운 분야에 많이 계시고 또 저희,
○위원장 안극수 문화예술에 관련돼 있는 분들이 다 운영위원으로 위촉이 된 거예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위원장 안극수 아니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어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다 박물관 쪽에 관련된 분들이 돼 있으시고, 또 저희 박물관 특성상,
○위원장 안극수 오케이. 그거 운영위원들 명단 관련돼 있는지 어떤 건지 좀 한번 갖다줘 보시고.
두 번째로는 이 감정평가 하는 분들도 이런 쪽에 대해 전문 지식이 있는 분들이잖아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그런 분에 한해서도 어떤 분인지 저한테 자료 좀 갖다주시고.
제가 문화재단 거를 보니까 보통 운영위원회 하면 운영위원회 회의수당이, 참석수당이 20만 원이더라고요, 참, 어쨌든 지금 문화재단은.
근데 여기도 굉장히, 이게 전문적인 부분인데 여기는 15만 원밖에 안 되는 거야.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그게 저희는 회의 참석으로 봐서 15만 원으로 받고, 자문이면 20만 원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 자문이라는 것은 20만 원이 있어요, 거기도?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위원장 안극수 자문이 그럼 하나 더 퀄리티가 높은 분들이 자문위원이라고 제가 알아들으면 되는 거예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좀 더 전문적인 분야에 대해서 깊게 들어갈 때 자문받는다고 판단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럼 그분들이 그 감정평가 하는 분들이잖아.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감정, 그러니까 유물 감정평가는 유물 성격에 따라서 저희가 그때그때 어떤 분들이 오셔서 감정을 해야 효율적인가를 판단을 해서 추천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 그럼 그때그때 그 감정평가 위원들은 또 틀려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다릅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럼 그분들 수당은 얼마야?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그분들은 20만 원 해서 추가로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어쨌든 여기서 지금 시간이 많이 가니까 내가 길게 따질 순 없지만 뭔가 좀 이렇게 딱 아구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런 것 좀 잘 좀 정리하세요.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예.
○위원장 안극수 알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 심사 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명순위원 나는 왜 안 해 줘, 매일. 나는 맨날 안 해 줘.
○위원장 안극수 아니, 질문하실 분이 없다 그래 가지고 제가 마지막 질문을 한 거라 아까 참석을 안 하셔서 기회가 없음을 공지해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박물관사업소에 대해서는 정리됐고, 다음은 문화관광과 준비 좀 해 주십시오.
가. 문화관광과
(15시 29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문화관광과 2025년도 4회 세입세출 추경,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 심사 건 일괄 상정합니다.
손명숙 과장님 나오셔서 추경과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영선 예술팀장입니다.
박영하 종무팀장입니다.
김재권 관광팀장입니다.
황규형 문화팀장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여 문화팀 김태언 주무관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문화관광과 소관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소관 2025년도 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액 659억 5024만 4000원 대비 8303만 3000원이 증액된 660억 3327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 사업은 설명자료 7쪽 도지정문화유산 방재시설 유지관리입니다.
도지정문화유산 소방시설의 작동 안정성 확보 및 화재 대응 범위 확대를 위해 소방펌프를 추가 설치하고자 7873만 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26년도 본예산안을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1쪽 총괄표입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 총규모는 756억 6667만 원으로 2025년 예산액 637억 8731만 3000원 대비 118억 7935만 7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편성 내역은 신규사업 및 주요 증액 사업 위주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53쪽 2026년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은 청년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국도비 내시를 반영하여 2억 452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55쪽 여수동 공공부지 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위해 공사비 121억 4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성남물빛정원 운영을 위해 경비 용역, 현악·기타 아카데미 행사운영비,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등을 위한 시설 개선비 등으로 23억 4662만 8000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80쪽 세계적 미술관 건립 및 지하공간 활용 기본구상 연구용역입니다.
구미동 195번지 2단계 부지 활용을 위한 용역비로 1억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세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손명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고요.
우선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문화관광과 51쪽에 보면 성남문화재단 운영비가 350억 정도에서 아까 우리 문화재단 예산 6억 6000만 원 삭감된 거 알고 계시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 안극수 거기에서 출연금에서 6억 6000만 원 삭감할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 내용 알고 계시고.
누가 먼저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6년도 본예산 8페이지 보면 오른쪽 가운데 부분에 보면 ‘예능연구보조비’라고 나와 있어요. 이것은 단원 자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지급되는 수당으로 매년 근무평정 결과에 따라 등급을 조정한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이거는 어떤 식으로 평정을 하나요, 근무평정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매년 1회씩 근무평정을 하는데요. 사무국장이나 단원들 해 가지고 사무국장은 저희 과하고 지휘자가 평정하고, 사무 단원은 지휘자하고 저희 부서 제가 하고요. 지휘자하고 해서 같이 평가를 하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질이, 그거 했을 때 평정에 따라 7등급에서 11등급으로 나눕니다. 나눠서 저희가 우수한 점수가 있는 분에 한해서는 간부 공무원으로 위촉을 하고요. 거기 미달되시는 분들은 호봉 승급 제한이나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점수에 미달하는 상임 단원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서희경위원 오디션은 봤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실기 평정은 격년제로 하고요. 이거는,
○서희경위원 2년에 한 번씩,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실기 평정은 블라인드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렇게 평정 다 하시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서희경위원 그래서 이게 나는 굉장히 어려운 문제일 텐데 우리가 공무원같이 그런 체제로 돼 있는 상황에서 근무평정을 해서 호봉 등급 조정을 하면 불만이 생기지 않을까 했는데 여태까지는 없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평정하고 나서요, 결과 여부에 대해서 단원들의 이의신청기간을 또 주어서 받고 있고요. 이의신청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는데 지금까지는 이의신청 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서희경위원 근무평정에 오디션이 들어 있다니까 다행인데 하여튼 그거 현명하게 잘해야 우리 예술단의 실력이 또 보전이 되는 거니까요.
그다음에 11페이지 이거 맨 위에 647 옆에 보면 시립예술단 징계위원회 참석수당 나왔는데 이것도 징계위원회가 매년 두 번씩 열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거는 저희가 평균 이렇게 계획을 잡은 거고요. 저희가 예를 들어 음주 운전에 적발돼서 저희한테 통보 올 경우에, 예를 들어요. 그럴 때 저희가 징계위원회 해서 지금 총 9명으로 구성해서 징계위원회를 하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9명? 6명 아니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9명이 내부가 세 분 계셔서 외부 위원만 6명 책정한 상태입니다.
○서희경위원 그런데 여태까지는 열린 적이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올해 한 번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음주 운전?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그 합창단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서희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징계위원회 여태까지 열린, 징계를 준 경우가 여태까지 없었단 얘기예요, 그러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니아니요. 올해 한 번 있었고요. 2023년도에 한 여섯 분, 6명 정도 징계위원회 열었고요, 2024년도는 없습니다.
○서희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징계위원회가 열린다니까, 그근데 그거에 대해서 잘 수용되고 문제는 없었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 부분도 저희가 이의신청 받고 있는데요, 별 무리는 없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의신청 부분.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했는데 이의제기 하지 않았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다음에 24페이지 청소년 교향악 페스티벌은 제가 관심 있게 봐온 사업인데 올해 제가 못 봤어요. 어떻게 스케줄이, 공연 스케줄하고 저희 일정하고 맞지 않아서 못 봤는데 어떻게 선생님 참여 제한 지켰어요, 이번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위원님께서 저번에 의견 주신 부분에 대해서, 지도교사가 참여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 주셨는데요. 저희도 학교나 단체에 공모를 할 때 보면 지도교사가 참여하지 않고 학생들만 참여한다고 했을 때 그 의견을 물었을 때 그 측에서 교사가 참여하지 않으면 참가하기 힘들다는 의견이 나왔었고요.
저희가 전국 교향악 페스티벌 기준에 보니까 예를 들어 성인, 지도교사가 평균 5명 이내로,
○서희경위원 예, 5명.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5명 이내로 참가하게끔 돼 있고요.
○서희경위원 예, 그래서 그걸 규정을 지켰는지 제가 재작년에는, 작년에 봤을 때는 선생님이라는 사람이랑 또 우리 시립예술단 중에 제가 낯이 익은 분들도 막 해서 한 8명까지 들어가는 걸 제가 본 적이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근데 거의 보면 튜바나 바순 같은 악기는 일반 청소년이 악기 연주하기 힘든 악기라서요, 저희가 성인이라 하면 대학생 범위까지는 출연을 시키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그걸, 어쨌든 어렵다고 해서 그런 걸로 비껴나가는 법은 없는 거예요. 규정이란 것이 있는 거니까 그걸 잘하게 우리 집행부에서는 살펴야 되고.
그게 20팀을 선발해서 10회 공연한다는 게 무슨 소리인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현재 저희 20팀을 해서 저희가 10회 공연을요, 실내하고 실외 공연을 나눠서 공연하고 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는 실내 공연을 한 여섯 번 하고 실외는 세 번 정도 했고요. 이거 평균 저희가 공연의 횟수를 말씀드린 겁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20팀이면, 20팀인데 왜 10회 공연인가 그래서. 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 20팀인데요. 20팀을 저희가 장소별로,
○서희경위원 같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같이 하는 겁니다.
○서희경위원 같이 올려서 열 번 공연한다는 소리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열 번 공연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거 설명이 좀 이상하게 나온 것 같아요.
그리고 53페이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이 저는 이게 도비로 알고 있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위원님, 이게 작년까지는 국비로 해서 국비만,
○서희경위원 아, 국비였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시비 매칭이 안 돼도 국비를 줬었는데요. 2026년도에 문화관광부에서 연령을 19세에서 20세까지를 늘렸고요. 지방비 매칭이 안 되면 국비 지원도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기도 31개 시군이 다 참여하게 돼서 도비하고 시비 매칭하는 사업입니다.
○서희경위원 근데 국비로, 국비로 했었다고? 처음에 10만 원이었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10만 원이고 지방비가 5만 원인데요. 저희 시는 지방비 매칭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근데 2026년도에는 지방비 매칭을 안 하면 국비 10만 원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비 매칭을,
○서희경위원 그래서 그때 그 당시에 제가 연령대를 좀 더 늘려달라 얘기하니까 시비 매칭이 안 돼서 안 된다고 했었잖아요. 그러면 지금 시비를 70%나 주고 있으면 이걸 그 패스 지원하는 연령대를 좀 더 늘려달란 얘기죠, 한 22세 정도까지.
그럼 얼마 정도 예산 차이가 나는지 연구를 하셔 가지고 한번 저한테 가져오세요, 자료를.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게 문화관광부 가이드라인으로 내려온 거라서요. 한번, 예, 그게,
○서희경위원 한번 살펴보세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시비가 들어가면 우리 지금 5만 원 주는 건가요, 그럼 우리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연간 15만 원이면 그 10만 원에다가 우리 5만 원 보태주는 거면, 기왕이면 하는 거면 가능한지는 좀 알아보시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우리 많은 학생들이 좀 봤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57페이지 보면 ‘자치단체등이전’ 해 가지고 물빛정원 뮤직홀 운영에 그 인건비 이런 거 나오잖아요. 근데 시설관리 이거 다 꼼꼼히 살펴보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문화재단 위탁한 사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서희경위원 예. 이 사람들이 이거 적어 갖고 온 게 이 내용이에요? 이거 내용이, 예산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문화재단에서 저희가 출연금, 그러니까 경상적 위탁사업비를 예산 문화관광과에서 세우고요. 세부 내용은 문화재단에서 세우는데, 지금 시설관리 용역비는 지금 총 8명이고, 인건비는 문화재단 팀장 포함해서 직원 3명에서 4명이 편성돼 있는 겁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 인건비, 시설, 문화재단 인건비 말고요, 시설관리 용역 준다고 했는데 이 용역비, 용역하는 데 8명에 대한 그 비용이 너무 많게 책정이 됐다고 저는 생각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저희,
○서희경위원 계산해 보셨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이게 1년 용역이고요. 저희 부지가 1단계로 뮤직홀하고 카페가 준공됐고 내년에 2단계로 해 가지고 건물 부지면적이 더 늘어납니다. 늘어나면서 저희가 주차장 같은 경우도 주차 인력이 공연 있을 때마다 부지가 늘어나면서,
○서희경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시설 3, 미화 3, 경비 2 예산이 이거라는 소리는 아니잖아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향후의 주차 인원 뭐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주차,
○서희경위원 이거라고 지금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주차 관리 포함해서 시설 인원으로 3명 됐고요.
○서희경위원 우리가 예산 올라온 거를 보면 이게 왜냐하면, 왜 이렇게 중요하냐면 우리가 문화재단이나 이거, 그 급여 기준이 우리가 평균 생각하는 것보다 높다는 말이 지금 자꾸 이렇게 등장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그 시설관리는 용역이에요, 용역.
그래서 예술의전당 같은 경우는 시설 직원의 2025년 기준 급여가 이거 170만 원에서 430만 원 사이입니다. 근데 제가 여기 올라왔던 자료로 계산을 해 보니까 8명 기준으로 계산을 해 보니까 월 514만 원? 이 정도까지 올라가요. 근데 기준을 이렇게 많이 잡아놓으면 나중에 힘들단 얘기예요. 이런 걸 살펴 가지고 급여를, 평균 다른 예술단체하고 비교를 해서 급여를 잡으셔야죠. 그렇지 않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위원님, 여기 시설관리가요, 순수한 인건비만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서희경위원 아, 그거 알아요. 인건비가 지금 4억 9000이에요. 4억 9000을 제가 8명으로 계산해서 평균으로, 그러니까 어림잡아 계산한 게 평균, 지금 4억 9000인데 연봉, 연 연봉이 6125만 원이 나와요. 그거 월로 계산하면 514만 원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첫 임금을 너무 세게 해 놓으면 나중에 지금 우리가 급여 기준이 높다는 걸 또 반복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시설과 급여를 잘 비교를 해서 꼼꼼하게 생각해 보셔야 돼. 이게 차후에 그 기준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거 살펴서 나중에 조정할 수 있으면 하시도록 꼭 하세요. 아셨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예산서 보니까 과장님 진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다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힘드시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6페이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오페라 갈라 콘서트,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성악 협연을 통한 걸로 하는데 이 계획이 어떻게 잡혔는지, 누구 대상으로 어떻게 할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신규 예산으로 올라왔길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주관은 아마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가 주관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까지는 장애인과 함께 한 음악회, 그리고 교과서 해설 음악회하고 교육적으로 장애인 그런 쪽으로 풀렸다면 이제 융합형으로 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를 여기에 한 거는 청소년,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가 아마 98년도, 전국에서 제일 오래된 청소년오케스트라입니다. 아마 3관 구성으로 해서 구성된 오케스트라인데요.
저희가 봤을 때 지금 현재는 청소년이 오페라랑 갈라 콘서트 하는 그 기회가 사실,
○이영경위원 잘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국내에서는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이걸 한번 시범으로 해 보자는 의견이 나와서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하고 같이 음악과 연계한 문학과 결합된 융복합형 예술 프로그램을 하자는 의견이 나와서 아마 시범으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영경위원 아이들한테도 참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추진하시는 거 꼼꼼히 계획 세우셔 가지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다음은 저희 35페이지에 ‘시민과 함께 하는 창작영화제’라고 있어요. 근데 이게 중편 영화 제작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이, 성남시 예총에서 하는 거죠, 이거? 영화인협회에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영화인협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늘 가다 보면 그냥 OST 틀어주고 그냥 아는 영화 틀어주고 이런 건데 이번엔 영화 제작을 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계속 창작영화제를 했고요. 저도 올해 처음 가봤는데 일반 전문 영화인 해서 그분들이 막 이렇게, 영화라고 하면 좀 되게 기대치가 많잖아요. 근데 사실 창작영화제를 해서 영화인협회에서 제가 공연을 봤는데 여기도 보니까 나름대로 우리 성남시 관내의 배우, 연극배우나 해 가지고 창작성 있게 영화를 제작한 거 보고 나름대로 퀄리티가 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영경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제가 관람했던 거는 다른 행사랑 제가 착각을 했나 보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 워크숍 관련돼서 36페이지, 예총의 워크숍 가는 게 있거든요. 근데 이게 그냥 뭉뚱그려서 인상, 물가상승 반영해 가지고 돈이 딱 올라갔어요. 근데 이건 누구 대상으로 가는지. 저번에도 한 번 건의드렸던 것 같은데 갔던 분 위주로 가지 말고 새로운 분들 갈 수 있게 그 부분 좀 다시 한번 건의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이게 좀 민원이 있더라고요, 가는 사람만 간다고. 그러니까 그 부분도 다시 한번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또 하나 이거는, 43페이지에 이것도 신규사업 들어왔거든요, 제1회 가을낭만 성남 색소폰 페스티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게 연예인예술협회에서 지금 신규사업으로 들어온 건데요. 저희가 성남시에 색소폰 동호회가 전국에서 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화인협회에서 지금까지는 추진하고 있는 남한산성 가요제나 그런 부분들 할 때 약간 올드한 이미지잖아요. 근데 젊은 층을 좀 유입을 하고 콘텐츠를 발굴해서 많은 시민들이 생활동호인과 함께 축제를 열어보자라는 제안이 들어와서 일단 저희가 한 1000만 원 정도로 해서, 최소 예산으로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이때 행사도 많은데, 이게 민원 듣다 보면 색소폰 관련 민원이 제일 많거든요. 왜냐하면 연습 시간에도 그냥 소음이 많이 발생하니까.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참고하셔서 행사 운영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연습 시간 내에 그 소음까지 나니까, 제가 율동공원에서 해도 저희 지역에 민원이 좀 많더라고요. 그 부분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고.
44페이지 보면 ‘시 청사 장애인 미술품 임차’ 해 가지고 이렇게 돈이 있어요. 근데 이거 저희 지금 청사에서 하나 전시회 하고 있잖아요, 드림온에서 하는 거. 너무 좋은데 이 비용이 좀 적어 보여서.
이 비용이면 충분히 이 활성화를 위해서 활동 지원하는 것에 안정적이게 지원이 가능할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도 한 150만 원으로 해서 분기별로 하고 있는데요.
○이영경위원 그럼 한 달에 한 50만 원꼴 정도밖에 안 돼서 그걸로 가능할까 싶어서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지금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 그 장애인 미술 임차가요, 저희가 그분들이 그림에 대해서 요청이 들어왔고 장애인 예술법이나 문화예술진흥법에도 또 보면 활성화하라고 해서 일단 저희가 최소 비용으로 해 보고요, 이게 반응이 좋고 하면 좀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영경위원 반응이 뜨겁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제가 이번에 작품 봤는데 국회에서도 렌털하자고 많이들 요청 오시고 저도 탐나는 그림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이 친구들이 매년매년 이렇게 전시회 하다 보니까 거기에 자부심을 느끼는지 그림 성숙도라 그러나? 그런 퀄리티도 더 좋아졌어요, 처음 진행할 때보다.
그래서 좀 더 관심 갖게, 관심 갖고 좀 더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이거 성남 저번에, 46페이지. 성남 문화상징 안내표지석 설치 관련된 데 삭감된 이유가 뭔지 좀 여쭤보고 싶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올해에는 2025년도는 10개 정도 했고요, 내년에는 한 5개 설치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문화원에서. 근데 저희가 매년 10개씩 10개씩 지금 설치하고 있는데 문화원하고 저희가 협의했을 때는 5개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판단해서 지금 5개 정도 비용을 세웠,
○이영경위원 그럼 앞으로는 몇 개 더 설치해야 되나요? 남은 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좀 많이 고민하고 검토해야 될 사항인데요, 앞으로 몇 개 한다는 그 계획은 없고요. 그때그때 저희가 봤을 때 이제,
○이영경위원 꼭 필요한 곳에만 설치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꼭 필요한 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설치될 때는 좋은데 관리가 잘 안되면 그게 흉물로 남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부탁드렸고.
저희 그리고 59페이지 물빛정원 아까 말씀하셨는데 저희 ‘비밀의 지하공간 탐방’이라고 지난주에 왜 2회에 걸쳐서 진행하신 거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그거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해서요. 그거 어땠어요? 참석자는, 참여자는 많았나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건 제가 말씀드리겠는데요.
○이영경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저희들이 금·토·일 3일 했었고요. 정책기획과하고 같이 협업을 했었는데 참여도는 되게 좋았고요. 그리고 한 40분 정도 들어가서 밑의 지하 탐방하고 그분들 의견을 듣는 그런 형식으로 진행을 했는데 민원인들 참석률이 되게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이영경위원 그럼 그분들이 그 공간 활용에 대해서도 많이 건의 주셨나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그런 의견도 주신 분들도 있고 저희들 그 앞에,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그 잔디 광장에 포스트잇 준비를 해서 거기 지나다니는 주민들도 그 물빛정원 지하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저희들이 의견을 주십사 하고 그 내용을 했었는데 거기도 의견이 꽤 많이 들어온 걸로.
그래서 지금 저희 내부적으로 검토를 정책기획과에서 하고 있고, 그 결과 보고가 나오면 위원님한테도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 나오는 소리가 제일 그래도 거기 반영되기에는 적합하다고 보니까요.
그래서 처음에 이거 저희 개발되기 전에 귀신의 집 체험 저희가 공식적이진 않지만 유튜버에 유명해져 가지고 여기 저희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이 유명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사업하면 좋겠다 했는데 이런 게 있어 가지고 한번 질의드려 봤습니다.
이거는 이제 끝인 거죠? 더 연이어서 행사는 없는 거죠? 지하 탐험.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지하 탐험 관련된 거는 지난주 일요일 날 끝났다고 보시면 되고, 저희들 2단계 들어가기 전에 아까 얘기하신 부분대로 시민들 좋은 의견이 있으면 그 부분은 또 참작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주민 의견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76페이지 보면 이것도 새로운 신규사업 같은데 ‘산성대로 미션투어 운영’이라는 게 있는데 이런 사업은 어떤 배경으로 해서 이게 올라오게 됐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76페이지죠?
○이영경위원 예, 76페이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모란하고 단대·성호시장하고 희망대·대원공원, 은행동 해서 그 산성대로를, 구시가지에 지금 활성화가 많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 활성화 차원으로 해서 이번에 계획을 잡았고요.
저희가 미션투어 프로그램 운영하게 된 거는 지금 관광객들이 원도심에 왔을 때 그냥 하루 소비하고 가는 그런 게 있는데, 그러니까 소비하는 거 따라서 미션 보상으로 해서 저희가 5만 원 했을 때 1만 5000원 주고, 10만 원 이상 했을 때는 한 3만 원 정도 해서 미션투어 할 때 보상금 나가는, 한다는 계획이고요.
그 행사운영비로 산성대로 미션투어 운영은 1900으로 잡혀 있는 건요, 저희가 홈페이지 구축 사업비입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저번에 ADEX 했던 그 프로그램 비슷하게 이거 들어간 거예요, 미션투어 참여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비슷합니다.
○이영경위원 비슷하게 들어가는 거. 이거 다 그럼 상품권으로 지급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저희 상품권으로 이거는 지급되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래서 2차 소비까지 이어질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이런 거 발굴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여기에 저희 그때 말했던 시티 투어 그것도 다시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봤는데 이 홈페이지도 조금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여요. 보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 마실 앱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영경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마실 앱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영경위원 저희 스탬프 투어, 성남시 스탬프 투어 관련돼 가지고 홈페이지 보면 지금 공원 관련돼도 저희 벚꽃길 뭐 이런 거 다 보면 다 예전 그대로인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예.
○이영경위원 그래서 이번에 홈페이지 이것도 만드시잖아요. 그 겸에 여기도 업데이트될 수 있는 내용은 좀 업데이트됐으면 좋겠습니다.
캠핑장도 저희 율동공원 캠핑장은 안 들어가 있고 청계산 캠핑장만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업데이트 놓치지 말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질의드리겠는데 80페이지의 이거 ‘등록야영장 화재안전성 확보 지원’인데 여기도 대상이 저희 율동공원인지 아니면 다른 캠핑장인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청계산 쪽에 있는 그 야영장.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청계산 그 골든밸리 말하시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여기는 율동공원은 해당이 안 되나요? 거기도,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율동공원은 아니고 저희가 국비 신청을 할 때 청계산 야영장 해 가지고 국비 신청한 거고요. 여기는 율동공원은 해당을 하지 않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저희 율동공원 화재보험 같은 건 따로 다 들어져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거는 아마 공원과에서 관리하는,
○이영경위원 거기 캠핑장은 공원과에서 담당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이영경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민영미 위원님.
○민영미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안녕하세요?
○민영미위원 문화, 전년 대비해서 118억 7900만 원이, 18%가 증액됐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민영미위원 그 증액 사유 좀 잠깐 설명해 주시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물빛정원 운영비로 해서 한 26억 정도 되고요. 미술관 건립 구상 용역이 한 1억 정도 되고, 저희가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에 한 121억,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이 2억 4000 정도로 해서 이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럼 이렇게 증액이 되면 공사하는 데 이렇게 걱정이 돼서, 너무 많이 이렇게 증액이 되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내년도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예산을 반영한 거고요. 위원님 염려하시다시피 저희가 꼼꼼하게 잘 챙겨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차질 없이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민영미위원 그리고 14쪽 보면요, 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스쿨클래식’ 사업이 3600만 원이 올라왔네요. 이 사업 설명 좀 잠깐 해 주시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올해 유치원하고 어린이집하고 초중고를 한 157회 정도 찾아가는 음악회를 했는데요. 일단은 유치원생까지, 그러니까 초등학생 미만은 공연장 관람이 제한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 찾아가는 연주회를 했을 때 학부모, 그러니까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요청이 되게, 저희가 하는 거에 대해서 성과에 대해서 되게 좋게 호응을 해 줬고요. 지금 내년에도 좀 공연에 대해서 요청이 많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시민들한테 보면 공연장에 오게 하는 것보다 저희가 찾아가는 공연이 더 활성화되고 좋다는 그 판단에 따라서 저희가 예산을 올렸습니다.
○민영미위원 예, 사업 잘 부탁드리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민영미위원 그리고 55쪽 보시면요, 여수동 공공부지 문화시설 건립 공사 사업비가 많이 투입됐어요.
(안극수 위원장, 박기범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2027년도까지 공사 기간으로 되어 있는데 전년 대비보다 121억이 증액이 됐는데 그 사유가 계획,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저희 과, 문화관광과가 작년에, 아, 올해죠. 올해 예산이 설계비로 한 5억 정도, 5억 500 정도 서 있었고요. 공공개발정책과에서 공사비로 55억 정도 예산이 서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세부 사업이 나눠져 있다 보니 공공개발정책과에 있는 세부 사업이 저희 과로 예산 이체가 되면서 저희가 본예산 세울 때는 세부 사업별로 다 예산을 세우지는 못합니다. 1개 사업에 하다 보니 저희가 5억 500만 원만 문화관광과 예산으로 올라가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건립 비용하고 조성 비용 합치면 실제 늘어난 거는 한 65억 정도 늘어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러면 그 밑의 성남물빛정원이요. 그 운영 사업비도 전년 대비해서 23억이 증액됐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민영미위원 이거 올라왔는데 이거는 어떻게, 설명 좀 부탁할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물빛정원이 총 26억 1800만 원인데요. 물빛정원 운영비로 해서 저희가 23억 4000이고요. 물빛정원 기획 공연은 한 27억 정도 됩니다, 저희. 그래서 저희가 물빛정원 기간제 채용으로 해서 3600만 원이고 나머지는 일반운영비, 위탁사업비하고 시설비 나눠지는데요.
저희가 시설비가 한 8억 9000, 9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가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차장 확장 공사 하고요. 지금 가설건축물 2개 동이 있는데 그거를 철거하고 사무 동하고 화장실 건립하는 비용으로 돼 있고, 주차관제시스템 구축하는 사업비로 들어가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과장님 일을 너무 많이 하시는 것 같아 갖고 여자로서 좀 안쓰러운데 그래도 일 많은데도 소화를 다 시키시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우리 위원님.
○성해련위원 과장님, 성해련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안녕하세요?
○성해련위원 18쪽 보면 ‘야외로 찾아가는 클래식은 내 친구’가 2500만 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18쪽이요?
○성해련위원 예, 18쪽.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자료 확인)
○성해련위원 2500만 원이 감액됐어요. 작년에 4500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2500만 원. 한 번만 하신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한 번.
○성해련위원 왜, 이걸 왜 감액시킨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기획 연주가 지금, 18페이지 보면 기획 연주가 4회에서 3회로 줄이고 야외로 가는 클래식은 내 친구로 해서, 저희가 야외 찾아가는 클래식을 올해 중앙공원에서 한 번 해 봤습니다. 근데 중앙공원이 아시다시피 대중가수들이 오면 되게 인원이, 관람 인원이 많은데 저희가 이 사업이 효과 대비 너무 관람 인원도, 사업이 효과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을 해서요.
그래서 그 대신 저희가 관내 시민들이 많이 집중, 다중 장소라고 그러나요? 동마다 찾아가는 연주회로 해서 작년에 50회에서 60회로 증액하면서요, 찾아가는 연주회로 저희가 사업을 더 힘을 실었고요. 찾아가는 그 야외 클래식 내 친구는,
○성해련위원 이거 한 군데는 어디서 하시려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직 계획은 잡지는 않았는데 중앙공원은 저희가 아닌 것 같아서 저희가 또 다른 데,
○성해련위원 지난번에 우리 과장님이랑 같이 근린공원에서 만났잖아요. 그때도 이 클래식,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파이팅 콘서트.
○성해련위원 예, 그때도 반응들이 너무 좋았고 옆에 있는 가족들과 같이 와서 함께 이거 호응하면서 하는 게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이거를 한 번으로 줄인다고 하니까 좀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근린공원이나 이런 데 좀, 우리도 태평공원도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예.
○성해련위원 그런 데에서 좀 이렇게 소규모의 사람들이 가족 단위로 모여서 이걸 즐길 수 있는 그런 공연들이 참 많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했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성해련위원 또 하나 제가 이 자료를 쭉 보면서 좀 안타까운 게 이렇게 한꺼번에 다 뭉뚱그려 놨어요.
예를 들어서 성남예술 33집 발간 900만 원, 이거는 몇 권을 발간하는지, 단가가 얼마인지 이런 것들이 좀 자세하게 있었으면 우리 과장님께 질의를 덜 할 텐데.
그 밑의 거 문예비평지 발간 이것도 그냥 500만 원 이렇게 뭉뚱그려 놨어요.
그리고 40쪽도 성남민예총 사무국 운영비 1억 2700만 원이에요. 이게 임대료가 얼마고 인건비가 얼마고 공과금이 얼마고 등등등이 나와야 하는데 다 한꺼번에 다 해 놓으셨어요. 이렇게 되면 우리는 궁금하니까 또 계속 질의하게 되잖아요.
57쪽 이거는 좀 자료를 저한테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57쪽 보면 ‘성남물빛정원 뮤직홀 운영’ 해 가지고 10억이 넘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게 문화재단 위탁사업비입니다.
○성해련위원 예, 그래도 이렇게 통째로 해 놓으셔서, 위탁사업이긴 하나 인건비가 지금 네 분. 그렇죠? 그다음에 시설관리비 3명, 미화원 3명, 경비원 2명 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여기에 표기가 돼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거 부탁드리고 이 자료를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성해련위원 그다음에 뮤직홀, 그 뒷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남물빛정원 뮤직홀 운영 물품’ 해 가지고 4930만 원이에요. 4930만 원을 어떤 걸 사는지 뭘 하는지, 그냥 여기 적어놓으신 거는 네트워크 장비, 세탁기 이렇게만 적어놓으셨어요.
이런 내용들을 좀 자세하게 해서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성해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과장님, 정연화입니다.
제가 계속, 예술단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를 계속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하기가 조금 민망하더라도 답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단원이 지금 111명이 그때 결원이었던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정원 대비 말씀하시는 거죠?
○정연화위원 정원 대비. 그랬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우리 그 단원들 평균, 평균 급여가 얼만가요? 수당이랑 정근수당 다 합해서, 연차까지 다 합해서 평균적으로 한 어느 정도 되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연차까지 다 하면 제가 그 부분은요, 평균 급여가,
○정연화위원 한 500만 원 되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5500, 연평균, 예, 연간.
○정연화위원 500만 원 이상 되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니, 연간 5500.
○정연화위원 그러니까 대충 500만 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500만 원이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예산이 전부 다 해서 지금 139억이네요? 우리 시립예술단 운영.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시립교향악단 우리 금난새 감독님은 2억 2000만 원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2억 2000만 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다른 단장님들은 7000만 원, 6000만 원 이렇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거기에서 우리 시립예술단 단원 지금 모집해서 22년부터 한 여섯 번 채용 공고를 냈네요? 여기의 단원 모집 공고 여기에 보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25년에 지금 시립합창단 객원 단원 최종 합격자 발표했는데 그때 몇 명,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언제, 시립합창단 말씀하시는,
○정연화위원 25년 1월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2025년 1월에는 합창단 모집하지 않았습니다.
○정연화위원 여기 이게 자료가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고정 객원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연화위원 예, 객원 단원, 시립합창단.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6명입니다.
○정연화위원 6명?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6명. 이 6명 그때 그 합격자 중에서 우리 성남시민이 몇 분이나 돼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건 확인해 보고 제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럴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우리 시행규칙에 혹시 우리 성남 거주자 우선 채용 가산 점수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가산 점수는 없고요, 성남시민을 우선으로 채용할 수 있다라는 내용은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할 수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거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해석을 하는 그 차이입니다.
○정연화위원 아니, 제가 그거, 우리 과장님한테 확실한 그거 여쭤보려고 그런 거예요. 우리 조례나 여기에 보면 성남시민을 우선하여 위촉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으면 가산 점수가 있어야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그래서 그 조항을 한 가지 더 넣어서 우리 성남시민 예술단이 얼마나 많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렇죠.
○정연화위원 청소년들도. 있는데 지금 청소년들도 여기에 쉽게 접근을 못 하고 있잖아요, 조례가 이렇게 되니까. 가산 점수가 있어야지 우리 성남시민, 청소년 여기 단원에 들어오기가 좀 그래도 나을 텐데.
그거 우리 과장님이, 제가 왜 이런 얘기를 서두에 하냐면 우리 여기 그 감독님은, 감독님은 13조 조례에 보면 ‘성남시민을 우선하여 위촉할 수 있으며’ 이렇게 되어 있고, ‘시장이 따로 정한다’, 방법을 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감독님은 되어 있는데 왜 단원은 그게 없냐고요.
그래서 확실하니 우리 단원들도, 어제 제가 이 민원을 들었어요. 본인들의 딸들도 유학 갔다 오고 다 했는데 여기에 접근하기가 너무 힘들다, 그래서 시민 우선으로 해서 모집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그분들이 전해 주셔서 우리 과장님한테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10페이지요. 우리 시립예술단 단원 모집에 따른 전형수당이 여기는 35만 원이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그러면 이거 그 시립 단원별로, 교향악단·국악단 이렇게 따로따로 이 회의를 해서 전형, 모집을 하나요? 위원들 따로따로 4명씩?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이분들은 그 수당이 상당히 많네요, 35만 원이나 돼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은,
○정연화위원 작년에도 그랬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작년에도 똑같았고요.
○정연화위원 똑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리고 여기 17쪽 ‘시립교향악단 운영’에서 정기연주회도 그렇고 신년 음악회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음악회 중에서 작년에는 ‘총지휘감독 또는 연출료’가 있었는데 올해는 없어졌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어디 어떤, 몇 페이지?
○정연화위원 여기 17쪽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17쪽의,
○정연화위원 ‘시립교향악단 운영’ 신년 음악회, 정기연주회. 다른 연주회도 다 마찬가지예요. 근데 작년에 총지휘감독 또는 연출료가 있었는데 올해는 없어졌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거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연화위원 여기 예산안 설명 내용에 지금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러니까 작년도랑 비교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정연화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거 따로,
○정연화위원 작년에 있어서 저희가 계속 그랬잖아요. 왜 우리 예술단 여기 금난새 감독님은 별도의 연주회가 있으면 매 횟수마다 얼마씩 지급을 하냐 그것도 질문을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내용인데 지금 올해는 이 감독 출연료가, 연출료가 없다고, 이 내용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거는 작년 거랑 좀 비교해서 별도로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거는 분명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해 주셔야 하는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혹시 그,
○정연화위원 확실하니 없어졌는가 아니면 또 다른 데에 이거를 넣는 것이 아닌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혹시 위원님, 금 지휘자님 특별지휘수당 말씀하시는 건지요?
○정연화위원 아니, 17쪽의 여기 내용에 있다니까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거 제가 별도로 확인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래서 제 생각은 여기 출연료 및 기타 인건비의 여기에다 이렇게 해서 넣어서 이거를 책정한 거 아닌가, 왜 세분화하지 않고 여기다 책정했는가 하고 제가 그거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그러면 그 내용은 저한테 말씀해 주시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자료로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리고 그 성남물빛정원 이게 지금 예산이 아까 전에 문화재단에도 있고 또 문화관광과에도 있고, 이게 또 어디에도 예산이 이렇게 계속 나눠져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아까 말씀,
○정연화위원 운영은 또 문화재단에서 하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또 이거는 왜 이렇게, 보조 인력은 또 1명 인건비는 여기 문화관광과에서 이거 지급을 하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기간제 채용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금?
○정연화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기간제 채용은요, 저희가 지금 전문공연기획 담당 공무원이 1명이 있습니다. 1명 있는데 그 직원 혼자 전담하고 있고요. 저희가 청년 인턴이랑 같이 하면서 청년 인턴이 그만뒀습니다. 저희가 공연을 내년도에는 아카데미 운영도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접수를 할 때 홈페이지 접속해 가지고 예약 접수라든가 그런 거 관련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제 뽑는 이유는 저희가 홈페이지 관리 담당, 예약 접수 담당도 해야 되고요. 그리고 내년에 그 아카데미 운영할 경우에는 1월 달부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 부분에 해서 보완책으로 해서 기간제를 채용하려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정연화위원 아니, 이게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성남문화재단에서 하고 이게 이원화되잖아요. 한군데서 하려면 다 같이 해야지. 예? 그거 염두에 두셔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한군데서 하시려면 하시고.
그리고 55쪽에 우리 여수동에 그 공공부지 복합문화시설 이거 조성하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이거 언제 착공 들어갑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저희가 이번 달 말에 계약 예정이고요. 내년도 연초에,
○정연화위원 설계랑 다 나왔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설계 다 끝났고요. 지금 조달청에서 해서 저희가 이번 연말에 계약 예정입니다.
○정연화위원 여기 그 다리,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맞습니다.
○정연화위원 대교 그 옆에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여기 여수동 주민들이 하루속히 이거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어서 제가 대신 또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
○김윤환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저도 여수동 공공부지 복합문화시설 건립 먼저 좀 말씀드릴게요.
이거 하나 궁금한 게 2025년에는 다른 단위사업에 이렇게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다가 이제 이게 항목이 바뀐 거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게 저희 과가 조성사업으로 돼 있고요. 그래 가지고 조성사업비 안에 시설비, 저희 과가 예산, 건립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공공개발정책과에서 실시설계라든가 계약을 담당했는데요.
○김윤환위원 아닌 것 같은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올해부터 저희 과가 하면서,
○김윤환위원 이거 여수동 그 복합 저기는 계속해서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하셨던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2024년도에 직제 개편이 되면서 공공개발정책과로 갔다가요. 거기서 총괄적으로,
○김윤환위원 문화관광과로 왔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문화관광과로 이거 넘어왔습니다.
○김윤환위원 제가 여쭤보는 거는 그 과 변경 말고 단위사업이 변경된 것 같다고 말씀드린 건데 뒤에서 팀장님이 끄덕거려 주셔 가지고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맞는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김윤환위원 그러면 이게 담당 팀장이 좀 바뀝니까? 아니면 담당,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닙니다. 문화팀, 주무 팀에서 담당하고,
○김윤환위원 결국은 똑같이 하고 있는 거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리고 25년 본예산에서는 52억 5000만 원을 그때 편성을 했었어요. 그리고 건립 공사비로 해 가지고 45억 6300만 원 이렇게 했었고, 이번에 126억 이렇게 추가 편성을 하신 건데 앞으로 더 추가적으로 공사비 늘어날 그런 가능성이 좀 있습니까? 자잿값이 상승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일단 총예산이 321억인데요, 저희가 지금 현재 321억, 지금 공사비에 물가상승 부분은 아직 반영은 되진 않았지만 현재 서류상으로는 한 76억 정도를 더 추가로,
○김윤환위원 추가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더 해야 될 상황입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면 일단 26년 본예산에는 이만큼 세우고 27년에 이거 추가적으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27년에 또 추가적으로 단계별로.
○김윤환위원 아무튼 차질 없이 좀 진행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27년에 딱 준공을 할 수 있게끔 좀 준비해 주시고.
그리고 이거 관련해서 지금 추진 상황 그런 것 좀 정리를 하셔서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별도 보고 하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77페이지, 본예산안 설명자료 77페이지를 좀 보면요. 여기에 보면 ‘지속가능한 관광개발’로 해서 비교증감, 지금 이게 아마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그 건립비가 빠지면서 좀 비교증감에서 감액이 많이 된 걸로 보여져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고 있는 관광개발 관련된 그 예산들은 그냥 일반적이에요. 그냥 평시대로 좀 하고 있는데.
제가 일단 첫 번째로 궁금한 거, 우리 성남시 관광지 이용 인원에 대해서 우리가 통계를 내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에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거는 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김윤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구체적인 수치를 원하는 게 아니고 하고 있냐고 말씀드리는, 물어보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관광 코스가 한 15개 코스가 있습니다. 15개 코스가 있고, 마실 앱이라고 해서 저희가 접속을 하면 접속 인원이 나오거든요. 그 정도로 해서 저희가 수치를 파악하고 있는 정도고요.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전문적으로 하는 수치는 아직 파악되지는 않았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럼 그 프로그램, 웹사이트?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렇죠, 웹사이트.
○김윤환위원 예, 웹사이트 이용하는 거.
그리고 추가적으로 관광자원을 우리가 발굴을 했다든가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까? 24년에서 5년 이렇게 넘어오면서, 그리고 또 연말까지 해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작년하고 올해하고 약간 평이한 수준이고요. 저희가 올해 들어서는 판교제2테크노밸리 그쪽으로 해서 연계를 해서 코스를 한번 발굴하고 있고, 앞으로는 한다 그러면 율동 오토캠핑장이라든가 새로 생기는 부분 감안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연구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윤환위원 관광지 이용 인원, 아까 그 웹사이트 이용하시는 거 대략적으로라도 어느 정도 수치가 나오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지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현재는 좀 파악하기가, (관계공무원과 대화) 성남마실이요, 1만 5815명 기준으로 지금 나왔네요.
○김윤환위원 25년 현재 기준이겠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면 24년에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24년은 1만 7239명으로.
○김윤환위원 1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1만 7239.
○김윤환위원 239.
○김윤환위원 올해가 1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15815, 1만 5815명.
○김윤환위원 오히려 좀 줄었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김윤환위원 74쪽 한번 좀 볼게요.
74쪽 보면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 등 제작’ 이렇게 해서 지금 1000만 원 증액 편성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25년 본예산 보면 또 500만 원을 증액 편성을 하셔 가지고 25년 본예산이 2000만 원이었고 지금 1000만 원 또 증액 편성하셔 가지고 3000만 원을 올리셨어요.
일단 25년 이거는 이 집행 내역이 여기 나와 있네요. 홈페이지 이렇게 해서 2500부, 관내 기관·호텔 2500부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제가 지금 여러 가지 관광지 이용 인원이라든지 자원에 대한 추가 발굴 이런 부분을 여쭤본 이유가 우리가 이 안내 책자라든지 지도 등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이렇게 제작을 할 정도로 어떤 그런, 추가적인 관광 활성화 이런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작년 수준, 그러니까 25년 수준으로 그냥 제작을 해도 무난하겠다, 굳이 1000만 원 또 이렇게 증액 편성을 해 가지고 할 필요가 있나. 계속해서 이거 올라가면 그거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작년과 좀 동일하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일단은 반대 입장을 말씀 좀 주시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관광안내 책자나 지도를 지금 수요는 많이 원하시는 입장이고요. 저희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외국어, 지금 현재는 한국어로 제작하고 있는데요, 그거를 영어·중국어로 좀 확대를 해서 다국어를 제작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다국어를 하나에다가 그냥 이렇게 포함을 시킨다든가 아니면 그걸 하더라도 그냥 지금 현재 수준으로 유지해도 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아까 그 웹사이트 이용하는 그 단편적인 것만 보기는 했지만 그것만 봤을 때도 지금 이용 인원이 줄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25년 수준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74쪽에 있는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 등 제작 1000만 원 삭감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위원님, 그 부분에 제가 한말씀 드려도 될까요?
그 홍보 책자 같은 경우에는 올해 거하고 내년 거하고 지금 담당 과장도 얘기를 했지만 다국어로 일단은 편집을 하는 부분도 있고, 홍보 책자 면수가 좀 늘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보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한 1000만 원 증액을 한 거지 부수를 늘려 가지고 이쪽저쪽으로 더 주겠다라는 부분은 아니라 기존보다, 2025년보다 2026년도 홍보 책자를 내실 있게 제작을 하기 위해서 증액을 한 부분이니까 그 부분은 좀 이해를 해 주시고 그대로 예산을 좀 살려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근데 예산안 설명자료 보면요, 관광 지도 1만 부고 관광 안내서 3000부예요. 그러니까 물론 그 다국어를 이렇게 한국어·영어·중국어 이렇게 이렇게 나누다 보면 당연히 늘어나는 거는 알겠는데 지금 현재 그 2000만 원 수준 내에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는 겁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근데 어차피 아시겠지만 기존에 한국어로 하다가 3개 국어로 번역을 해서 번역본으로 나가야 되다 보면 번역비라든가 일반 비용이 또 추가로 드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1000만 원을 증액한 거지 예를 들어서 부수를 늘리기 위해서 증액을 한 부분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25년도는 한국어로만 저희들이 홍보 안내 책자가 나왔었고 아까 과장 얘기처럼 내년도에는 3개 국어를 기본적으로 번역을 해서 예를 들어 번역본으로 홍보 책자를 만들기 때문에 지금 기존 단가 가지고는 조금 어렵기 때문에 1000만 원을 증액한 거니까 그 부분을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집행부 입장은 충분히 알겠고요.
1000만 원 삭감 요청드립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수고하셨습니다.
○정연화위원 한 가지,
○위원장대리 박기범 우리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아까 빠진 거 있어서, 연속성 있어서요.
제가 여기 검색을 하다 보니까 우리 금난새 성남시립교향악단이 화성 예술의전당에 가서 초청공연을 하네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예.
○정연화위원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어제 저도 기사를 봤습니다.
○정연화위원 이거를 기사를 보면 안 되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니아니, 기사를 보고 저희가, 아니,
○정연화위원 여기 시행규칙이나 조례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니아니, 위원님, 기사는 어제 났고요, 저희가 승인한 사항입니다.
○정연화위원 승인한 사항, 서류 다 이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그럼요. 다 확인하고 저희가,
○정연화위원 확인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사전 승인 한 사례입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이러한 사례가 있었나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많습니다. 저희가,
○정연화위원 많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그러면 이 조례에는 지금 외부 공연으로 출연금 시 세입으로 이게 발생하면 우리시에다가 그 세입을 한다는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맞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런 사례가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계속 그렇게 하고 있고요. 저희가 수입금이 들어오면 90% 이내 저희가 다시 단원들한테 돌려,
○정연화위원 근데 우리 행감 전에는 이런 걸 전혀 한 번도 못 봤는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닙니다. 저희가,
○정연화위원 봤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추경에도 그때,
○정연화위원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했었고, 계속 매년 사업입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작년에 얼마나 시 세입을 했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작년에요? 그건 확인해 보고, (자료 확인) 6700만 원 정도 됩니다.
○정연화위원 몇 번 공연을 갔는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총 7회입니다. 8회, 여덟 번.
○정연화위원 아니, 외부에 가서 공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제일 큰 공연이 올해는 어디어디예요? 12월 달이면 화성 예술의전당하고, 그전에 롯데는 아닌가요? 롯데는 아니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합창단이 서울시향하고 같이 베토벤 합창 공연을 하고요. 그리고 서울시향하고,
○정연화위원 아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교향악단, 교향악단.
○정연화위원 시향.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교향악단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연화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교향악단은 세종시즌, 해리포터, 인 콘서트로 해 가지고요, 저희가 2억 2300 정도, 실비로.
○정연화위원 세입 됐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정연화위원 우리 성남시로 수입이 됐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세입이 들어오고 저희가 다시,
○정연화위원 들어왔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지급한.
○정연화위원 아, 그러면 저 궁금해서요.
이게 왜 우리 시립교향악단인데 외부에서 안 하고, (자료를 들어 보이며) 찾아보니까 이 조례에도 있어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내용, 25년도나 24년도 거 한번 제가 내역 한번 보려고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박명순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위원님.
○정연화위원 박명순.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말씀하세요.
○박명순위원 (웃음)
○김윤환위원 이름을 불러주세요,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박명순 위원님. (웃음) 손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박명순위원 안녕하십니까? 태평동 지역구의원 박명순입니다.
과장님, 연일 문화관광을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모습, 일요일까지 근무하시는데 정말 노고가 많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금난새 선생님을 계속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연봉제 계약할 때 1년에 공연 횟수도 삽입을 하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몇 번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10회 이상 해야 됩니다.
○박명순위원 10회 이상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그럼 연마다 하면 10회 이상이라고 하면 어떤 공연이든 그 규모하고 이거하고는 관계가 없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렇습니다. 정기연주회, 기획 연주회 다 포함해서 10회 이상.
○박명순위원 10회 이상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그 연봉제 계약을 1년마다 하시는데 그러면 지금 몇 년 정도 계속 연임을 하시는 겁니까? 몇 년도부터.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마 10년째가 된 걸로 알고 있고요.
○박명순위원 10년째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된 걸로 알고 있고, 저희가 내년 12월 말까지 계약으로 돼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내년 12월 말까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그게 가능한가 보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작년에 계약을,
○박명순위원 2년,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올해하고 내년.
○박명순위원 서로가 계약서상 맞으면, 합의가 된다고 하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지금 내년까지 계약돼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내년까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장기 하셨네요, 장기적으로. 또 성남시의 음악을 위해서 오랫동안 지휘를 하셨네요.
하여튼 공연을 또 하시는 모습 보니까 저희들도 그때 태평공원에 오셨는데 만족도도 높고 해서 우리 시민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 봤습니다.
그 밑에 시립합창단 보면 2000만 원 연봉 계약을 해서 증가를 했는데, 굉장히 금액이 많이 연봉 협상에서 증가를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혹시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명순위원 7페이지 말하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7페이지에,
○박명순위원 시립합창단 감독, 상임지휘자신 것 같은데. 이게 2000만 원이 굉장히 상승해서 많이 상승한 것 같아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저도 지금 예산을 한번 확인해 봤는데요, 그게 합창단 지휘자가 매년 6000만 원으로 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2000만 원 줄여서 4000만 원으로 했더라고요. 했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원인을 알아보니 합창단 지휘자가 객원지휘자를 저희가 쓰면서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한 예산을 증가를 하면서 상임지휘자 예산을 좀 조정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박명순위원 아, 상임, 그래서 그런 상황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현재 합창단 지휘자가 없거든요. 그렇게,
○박명순위원 아, 지금도, 예, 그렇죠. 맞아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래서 객원지휘자에 대한 수당을 더 증액하기 위해서.
○박명순위원 하다 보니까 공연이나 이런 것도 더 증가를 해서 이런 부분이 지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증액이 된 거라고 받아들이면 될까요? 그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이 부분은 정액 수준으로 보시면 되는데요.
○박명순위원 정액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아, 예. 하여튼 간에 알겠습니다.
46페이지를 또 보시면 안내표지석 설치가 있습니다. 이거를 보면 1400만 원 감액이 됐는데 올해 또 5개 설치를 할 예정이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올해는 10개고요,
○박명순위원 10개예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내년에 5개 설치 예정입니다.
○박명순위원 올해는 10개 설치를 했고 내년에는 5개 설치 예정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이게 표지석이 그러면 총 몇 개 지금 성남시 내에 표지석이 있나요? 문화상징 안내표지석이라고 해서,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올해 것까지 하면 30개 정도 됩니다.
○박명순위원 30개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그러면 이렇게 안내표지석을 설치할 수 있는 그 문화상징이 많다는 뜻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저희가,
○박명순위원 언제부터 이게 시행이 된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2023년도부터 시행했습니다.
○박명순위원 23년이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아, 얼마 안 됐군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박명순위원 그럼 앞으로도 추후에 설치해야 되는 곳이 많겠네요, 30개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있으면, 필요하면 저희가 문화재 안내 가이드라인 준수해 가지고요, 감수를 통해서 할 예정입니다.
○박명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73페이지에 보면 수목 정비라고 돼 있습니다. 망경암하고 약사사 잡목 제거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를 이렇게 7300이라고 세분화시켜 가지고 여기에다 자료를 올리셔야 될 텐데 이렇게 보면 대부분의 인건비일 텐데 이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정리를 해서 기재를 하셔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두 군데 절이에요. 지금 보면 약사사하고 망경암이라고 돼 있고 이게 너무 포괄적이다, 과장님. 이런 거는 좀, 아까 존경하는 성해련 위원님도 지적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거 올리실 때는 세분화해서, 인건비 포함 몇 명 해서 여기에 대해서 좀 그나마 간추려서 조금이라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아니,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박기범 더 질문하실 분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좀 질문하겠습니다.
우선 79페이지 세계적 미술관 건립 및 지하공간 활용 기본구상 용역이에요, 아니면 세계적 미술관 유치 연구용역이에요? 이 용역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그 부기명으로 돼 있는 ‘미술관 건립 및 지하공간 활용 기본구상 연구용역’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미술관 건립은 합의가 된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물빛정원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대리 박기범 79페이지가 지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80페이지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80페이지하고 지금 79페이지 뒷부분.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지금 세계적인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한다잖아. 그러니까 여기에 미술관이 들어설, 지금 용역이 1억이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미술관 건립을 위한 용역이에요, 아니면 세계적 미술관 유치 연구를 위한 용역이야?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미술관 건립에 대한 기본구상 용역이고요. 저희가 미술관으로 건립을 확정하겠다는 그런 전제가 아니고 일단은 가능성을 보고 예산을 세운 거고요.
○위원장대리 박기범 아,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게 그거잖아요. 우리가 미술관을 지금 짓겠다고 하는 어떤 것이 시민적 합의나 의회에서 확정이 됐냐 이거지. 그건 아니잖아요, 지금.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위원님께서 확정이다 아니다라는 부분인데요.
○위원장대리 박기범 지금 그 연구용역을 가지고 저기에 뭘 지을 것인가, 아니면 지하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 용역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근데 왜 여기에 미술관이 들어가냐 이거지, 나는. 그것이 미술관이 될 수도 있고 다른 뭔가가 될 수도 있고, 여기에 어떤 적합한 것이 들어올까에 대한 연구용역이지 않냐 이거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래서 용역을 하기 위한 용역을 세우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러니까 그게,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그렇죠. 저희가요, 용역을 할 때,
○위원장대리 박기범 용역이 앞에도 그렇고 세계적 미술관 건립 및 지하공간 활용, 세계적 미술관 유치 연구용역 이래 버리니까 이건 뭐 미술관을 짓는 건 확정하고 어떤 미술관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에 대한 연구용역처럼 보이지 않냐 이거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미술관을 건립하기 위한 용역이고요. 저희가 한다고 하면 위원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 의견도 충분히 수렴할 예정이고요. 그거 굳이,
○위원장대리 박기범 아니, 국장님, 이거 미술관 짓는 거는 확정이 된 거예요? 아니면 뭐, 대답이 좀 이상해서.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미술관 짓는 거는 확정된 건 없고요. 지금 그 구상 용역에 대한 부분은 쉽게 얘기해서 미술관을 건립,
○위원장대리 박기범 할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하는 부분에 대한 타당성이 맞는지 아닌지 그런 부분의,
○위원장대리 박기범 아니면 다른 걸 지을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렇죠.
○위원장대리 박기범 뭐 이런 것까지 다 포함하는 용역이잖아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리고 기본적으로 지금 시장님이 생각하시는 부분은 물빛정원 안의 어떤 시설물에 대한 부분은 주민 의견을 일단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타당성에 대한 연구용역을 하는 거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미술관이 정해진 건 아닙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예, 그렇죠? 그것까지 좀 포괄적으로 해서 어떤 활용 방안 기본구상 용역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거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렇게 돼야 된다고 보고요.
76쪽 가면 ‘미션투어 운영’에서 4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이건 뭐예요, 또?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아까 제가 설명드렸는데.
(웃음소리)
○위원장대리 박기범 아까 설명드려도 좀,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또 설명해,
○위원장대리 박기범 아까는 삭감을 안 해서 그런지 제가 삭감을 하려고 하니까 똑바로 대답 좀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일단 산성대로 미션투어고요. 은행동에서 모란까지를 산성대로라고 하는데요. 그 본시가지의 관광 활성화 차원으로 해서 저희가 미션투어 운영할 예정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거에서 지금 사업 대상이 18세 이상 관내·외 관광객이에요. 우린 지금 문화관광과잖아요. 그렇죠? 핵심은 쇼핑을 한 사람에 대해서 소비 금액 5만 원 이상은 1만 5000원, 10만 원 이상 3만 원을 주는 것이 핵심인 것 같아요, 내용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 비용이 2100만 원이고, 그거에서 후기 업로드하고 그 관리하는 것이 1900만 원인 것 같아요. 지금 관광 그거 추진 절차가 온라인 접수하고 뭐 이런 것들이.
그래서 지금 관광하고 관련되면 우리 문화관광과가 맞겠지만 쇼핑이나 아니면 지역 활성화, 경제 활성화 이런 거면 또 지역경제과도 있고.
이것이 핵심이 제가 보기에는 쇼핑을 해, 내가. 상품을 하는 사람이 성남 사람이에요. 가서 접수하고 어떤 사진 몇 장 찍고 내가 그 미션투어 해서 소비를 했어요. 그러면 10만 원 이상이면 3만 원을 돌려주잖아.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예.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거에 대한 것이 불분명하다는 거지. 이게 관광인지 내가 쇼핑한다고 그러는 건지. 그럼 내가 쇼핑이 목적이야. 근데 업로드하고 글자 몇 자를 어떤 걸 쓴 것에 이것이 과연 3만 원을 돌려주는 것이 공정하고 타당한지.
예를 들어 이 대상이, 제가 사업 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관외 관광객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는 좀 타당성이 있을 것 같아요, 관외, 우리 관광을 오고 그러니까. 관내에 있는 사람들까지 해서 이것이 과연 3만 원을 보전해 주는, 5만 원 이상은 1만 5000, 10만 원 이상은 3만 원을 보전해 주는 것이 과연 이 관광 목적하고 그 대상이, 사업하는 목적하고 이게 과연 맞을까 하는 거죠, 이게. 그걸 어떻게 또 가려낼 수 있을까 하는 거하고.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저희가 마지막에,
○위원장대리 박기범 이거 구상한 사람 팀장이 누구예요, 이건?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관광팀장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와서 대답 좀 해 줘 보세요.
○관광팀장 김재권 안녕하십니까? 관광팀장 김재권입니다.
부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미션투어의 저희의 목적은 사실은 쇼핑보다는 저희 중원구 원도심 내에 있는 관광자원을 먼저 두 군데 가서 방문하고 그 이후에 관내 활성화 차원에서 상권에 가서 쇼핑, 구매 금액의 일정 부분 페이백한다는 개념이고요.
저희가 주안점을 뒀던 거는 중원구 내의 원도심 내에 관광자원 여러 군데가 있지만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있지는 않습니다. 가령 저희 성남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하면 모란민속오일장, 남한산성 두 군데만 생각나지 그 외의 소규모 지역 축제랄까 전통시장이랄까 이런 거는 그 지역 주민들만 알고 있지 성남시 내에서도 분당구 주민이 성남 원도심 내의 전통시장이 어디가 있는지도 잘 모르고,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래서 투어 장소, 우리가 보통 투어라면, 서울 투어 같은 거 하면 버스로 이렇게 이동하고 뭐 그렇잖아요. 그렇죠?
○관광팀장 김재권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이거는 지금 산성대로 주변 원도심 관광자원 다섯 군데가 어디예요?
○관광팀장 김재권 저희 남한산성, 모란민속오일장, 희망대공원, 대원공원, 산성대로.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 사람들이 각자 이렇게 갔다 오는 거예요?
○관광팀장 김재권 예, 맞습니다. 그 군데에 가서 거기의 두 군데 이상, 그 외에도 지역축제랄까 지역의,
○위원장대리 박기범 전통시장 및 상권 특화도 여덟 군데 있잖아요, 지역 상권.
○관광팀장 김재권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러니까 그거 과연,
○관광팀장 김재권 그래서 가서 거기를, 아무래도 가게 되면 그 체험을 하게 될 것이고 그 이외에, 저희가 어차피 관광도 어떻게 보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부분이 있듯이,
○위원장대리 박기범 전통시장 이런 데 가서 스탬프를 누가 찍고 있어요?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관광팀장 김재권 가서 사진을 찍고 개인 SNS나 이거 업로드를 시키고 그 증빙 자료를 저희 성남시 쪽에 제출하면 저희가 검토해서 저희 조건에 맞으면, 저희가 처음부터 무작정 하는 거 아니고 먼저 관광 신청서를 저희한테 접수를 받고 그 내용을 그대로 이행을 하는 걸 확인한 이후에 페이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아, 이게 참 답답하네요, 내가 보기에는.
○관광팀장 김재권 그러니까 저희 원도심 내 관광지가 인지도 있는 관광자원이 많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참여 유인책으로서 이걸 제공함으로써 성남시민이든 관내 주민이든 좀 더 와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사업입니다.
○박기범위원 아니, 그런 것보다도 저, 뭐 이해는 돼요. 어떤 것이, 그러니까 과연, 그래 갖고 접수를 해서 사진 찍고 업로드해서 영수증 증빙 자료는 뭔가 지금 쇼핑을 했다는 거겠죠?
○관광팀장 김재권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쇼핑해서, 결국은 그 핵심이 뭐가 됐든 쇼핑으로 이어져야 되고 쇼핑해서 금액이 차감해 주겠다는 거잖아.
○관광팀장 김재권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박기범 그러니까 이걸, (한숨) 이것이 우리,
○관광팀장 김재권 그러니까 부위원장님, 저희 중원구 내에 있는 관광지를 한 번 더 오게끔 생각하게끔 저희가 동기부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이 정책을 착안한 거고요. 그 부분에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위원장대리 박기범 글쎄요, 이게 과연 얼마나 실용성이 있을까 하는…….
(박기범 부위원장, 안극수 위원장과 사회교대)
다 하셨어?
○박기범위원 아니, 이제 해야지.
○위원장 안극수 그냥 내 자료에다가 이 시뻘건 거를 다 칠해놨네.
(웃음소리)
○박기범위원 있을까 하는,
○위원장 안극수 자, 빨리 정리 좀 해 주시고요.
○박기범위원 예.
어쨌든 이것이 그럼 금액이 소진될 때까지만 하는 거예요?
○관광팀장 김재권 예, 맞습니다.
○박기범위원 2100만 원?
○관광팀장 김재권 예.
○박기범위원 어쨌든 그게 돌려주는 이런 거는 계속 지금 작년에도 한 번 올라왔었던 것 같고, 이런 상품 제가 보기에는 관광하고 관련해서 좋은 어떤 기획은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 보전해 주면서 이렇게 유인하는 거는.
그것보다는 정말 우리가 관광할 수 있는 어떤 걸, 투어나 이런 것을 기획하는 것이 훨씬 좋지 결국은 쇼핑으로 이어져서 보전해 주는 것은 형평이나 아니면 전체 아까 말한, 내가 쇼핑하기 위해서라도 사진 몇 컷 찍고 올려도 3만 원 돌려받는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그런 쪽으로 변질되거나 악용될 가능성도 상당히 있거든요.
○관광팀장 김재권 부위원장님 말씀에 좀 유념하고요. 지금 다른 기획도 하고 이 부분도 시범 사업으로 한번 해 보고요. 장단점을 비교하고 차후에 확대나 또는 현행 유지, 일몰 등에 대하여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오케이.
○박기범위원 예, 우선 삭감은 안 하고요, 한번 해 보고.
어쨌든 이런 보전하는, 쇼핑해서 보전하는 이런 건 하지 마세요, 이건. 지역경제과나 이런 데서 하지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게 아니에요.
○관광팀장 김재권 예, 검토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리고 우리 국장님, 물빛정원과 관련해서 이걸 보고 있으면 위원님들도 다 그러죠. 55페이지에서 지금 58페이지까지 물빛정원 운영과 관련해서 저도 헷갈려. 보통 사람들도 다 헷갈리고.
운영과 관련해서 물빛정원 부지 관리도 3명이 있어요. 물빛정원 시설유지비라는 것이 또 올라왔어. 또 물빛정원 뮤직홀…… 아, 차분히 합시다.
57페이지 그럼 우리가 문화재단에 한 것은 물빛정원 뮤직홀 운영 10억. 10억이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기범위원 57페이지 이거는 이제 위탁사업비로 준 거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기범위원 그러면 그 뒤 페이지, 또 58페이지 공기업등에대한자본적위탁사업비 해서 물빛정원 뮤직홀 운영 물품 4900만 원 이것도 위탁해서 준 건가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위탁사업비로 나가는 겁니다.
○박기범위원 예, 그것도 나갔죠, 2개. 그렇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기범위원 거기에서 그러면 둘 다 우리 위원들이 헷갈리는 건 그건 거예요. 이 물빛정원 뮤직홀 운영 물품이라고 해서 구입비, 네트워크 장비, 세탁기 해서 4900이 나갔는데 또 운영비라고 해서 기타 여러 가지가 나가는 거예요.
그럼 대체 운영, 운영이라는 거하고 이 물빛, 제가 생각하면 직접 운영을 지금 왜, 우리가 아트센터도 있고 여러 가지 있잖아요. 왜 우리 지금 물빛정원만 직접 운영을 우리 문화관광과가 해요? 대부분 위탁하면 그쪽에서 알아서 운영을 하잖아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니, 근데 이게 지금 그 물빛정원에 위탁사업비가 편성이 된 거는 지금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두 가지 페이지에서 편성이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박기범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거기에 보면 경상적사업비하고 자본적사업비가 예산편성 지침에 구분되는 게 있어서 지금 두 가지로 나누어서 편성을 한 거고.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두 가지 나가는 건 이해가 되는데,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그리고 지금,
○박기범위원 물빛정원 운영이라고 해서 또 23억 총, 밑에 가면 밑에도 또 물빛정원 부지 관리, 물빛정원 시설유지비 이런 건 또 우리 쪽에서 나가는 거잖아요, 문화관광과에서.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기범위원 시설비및부대, 이런 설치 공사, 화장실, 57페이지 쭉 이것도 운영비잖아요. 시설및부대비는 운영이 이쪽에 나가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싸리 대부분 그것처럼 우리 아트센터처럼 다 물빛정원 운영이나 이런 거 관련해서는 우리가 물빛정원 기획 공연 2억 7100 정도만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나머지는, 우리가 지금 준공됐죠, 물빛정원이?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일단 뮤직홀은 다 준공됐습니다.
○박기범위원 준공됐으면 그쪽으로 다 넘겨야 되지 준공 다 끝난 다음에 우리가 또 그걸 운영, 물빛정원 시설 개선 이런 것까지, 화장실 관리 뭐 이런 것까지 또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하냐 이거죠. 그쪽은, 우리가 준공되고 그랬으면 그쪽에 다 넘겨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은 부위원장님이 조금 이해를 해 주셔야 될 게 저희가 물빛정원이 지금 완성이 된 게 아니고요, 일단 올해까지는 1단계 사업이 끝난 겁니다. 내년 1월부터 다시 2단계 사업이 들어갈 건데.
지금 저희가 문화재단에다가 위탁사업비로 넘긴 거는 지금 현재 있는 뮤직홀, 나머지 주차장, 부대시설에서 관리만 하는 걸로 위탁사업을 넘긴 거고요. 그 안의 콘텐츠라든가 운영 방법에 대한 거는 저희들이 아직까지 문화관광과에서 총괄해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예산을 부위원장님이 보셨듯이 이렇게 구분을 해 놨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제가 계속 얘기하잖아요. 우리가 지금 기획 오케스트라, 실내악 공연도 58페이지 밑에 기획 공연 같은 게 있잖아, 스트링 오케스트라, 베토벤 페스티벌. 이런 것은 보통 우리가 상식적으로 하면 문화재단에서 하잖아요. 그렇죠? 일반적으로 우리 아트센터에서 이런 거 하고 그런 거 하기 위해서 문화재단을 만들어놓은 거잖아요. 우리가 직접 운영 안 하고 그런 전문적인 걸로 이렇게 하기 위해서 문화재단을 만들어놨잖아. 그렇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기범위원 직접 공연, 직접 운영을 하려면 우리가 왜 문화재단을 만들어놨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왜 물빛정원에는 다 시설도 완공되고 그랬으면 문화재단에 다 넘겨서 그쪽에 위탁관리를 하게 해야지 왜 우리가 그런 걸 하냐 이거지.
우리가 근본적으로, 제가 이해하는 거는 우리는 오케스트라나 이런 게 돌아다니면서, 위례동이나 아니면 단대동이나 또 합창단이나 이렇게 고정되지 않은 데 다니면서 하는 거지 고정된 시설에 있는 아트센터나 이런 데는 대부분 위탁한 데서 운영하잖아요. 근데 왜 물빛정원만 직접 운영을 하냐 이거죠, 나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부위원장님,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이 지금 물빛정원 같은 건 단계적 사업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아트센터 같은 경우에는 우리 문화재단 내에서 공연하는 것도 있지만 외부 행사도 되게 많습니다. 대신에 저희 물빛정원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내년 6월 달까지 저희 시립예술단 내에서 실내악으로만 운영을 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저희 문화관광과에서 직접 운영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 위원님 말씀처럼 추후에 어느 정도 물빛정원이 안정이 되고 하면 그 부분도 아까 말씀하시는 대로 문화재단에다가 그 부분을 넘기는 방법도 저희들이 검토를 할 겁니다.
○박기범위원 검토를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돼 가야 되는 거예요, 그 기본이. 직접 운영을 왜 하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또 현악·기타 아카데미까지 뭐 한다고 지금 하고 있어요. 2340만 원?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기범위원 아니, 지금 우리가 아카데미까지 해야 되냐고, 그런 것은 다 문화재단에 가서 하는 거지. 현악·기타 아카데미까지 지금 우리가 직접 운영을 한다는 것은, 이 물빛정원 기획 공연까지는 그나마 이해를 해요, 그게 새로 생겨서 뭐 하는 건. 우리가 어떻게 이거 현악·기타 아카데미까지 해서 여기 물빛정원에서까지 하려고 하는지.
그러니까 이걸 언제까지 하려고 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런 것은 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 우리가 문화관광과에서는. 직접 운영을 하는 걸 넘어서 이제 무슨 현악·기타 아카데미까지 하냐 이거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근데 문화관광과가 어떻게 보면 우리 성남시 문화예술을 총괄하는 부서라고 보시면,
○박기범위원 총괄하려고 그러면 왜 그 직영을 이렇게 하냐 이거예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니, 근데 총괄하는 부서에서,
○박기범위원 넘겨야 되는 것이 정상 아니어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무조건 또 문화재단에다 다 넘기는 거는 제가 봐서는 또 아닌 것 같고요. 왜냐하면,
○박기범위원 아니, 물빛정원만 왜 특별히 그러냐 이거지. 이제 어느 정도 준공이 됐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니, 물빛,
○박기범위원 이해가 돼요. 준공 안 된 부분은 우리가 시설도 하고 주차장도 만들어야 되겠죠. 그렇죠? 준공된 부분은 넘겨서 그쪽에서 운영을 해야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래서 지금 준공된 부분 시설에 대해서는 문화재단에서 운영관리를 하는 겁니다. 근데,
○박기범위원 물빛정원 및 뮤직홀 운영 같은 건 다 됐잖아요, 지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이, 근데 지금 말씀드렸듯이 준공은 됐지만 시범 운영으로 지금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박기범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거의, 23억 가까이는 내년까지만 우리가 예산을 어느 정도 편성되고 그 후, 내후년부터는 거의 안 올라오겠네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은 저희들이 2단계 사업을 들어가 보고 내용을 전반적으로, 운영에 대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후에 재단으로 넘기는 방법이 있는 건지, 아니면 저희들이 단계별로 사업을 더 추진할 건지 그거는 그때 가서 검토를 다시 할 겁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걸 해 주는 것이 의회고 그런 거에 대한 것이 우리가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떤 부서든.
○위원장 안극수 자, 빨리 정리 좀 해 주시고, 위원님.
○박기범위원 예, 어쨌든 확장을 하려고 해요. 이런 데서 직접 경영은, 직접 운영은 누가 봐도 문화재단에 넘겨야 되는 거, 직접 운영은 안 해야 되고요.
특히 관련해서 현악·기타 아카데미 행사운영비 2340만 원. 몇 페이지야?
○위원장 안극수 2340만 원 삭감?
○박기범위원 56페이지 삭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5년도 4회 추가경정예산안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추경, 2025년 제4회 추경,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기범위원 아니, 지금 삭감했는데 원안대로 하면 어떡해?
○위원장 안극수 아니, 추경만.
○박기범위원 추경?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계속해서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해서…… (의회사무국 직원에게) 정리되셨으면 가져오세요.
○전문위원 정영인 잠깐만 정회 좀 해 주세요.
○위원장 안극수 정회?
○전문위원 정영인 이거 지금 방금 얘기하신 게 정리가 안 돼서요.
○위원장 안극수 오케이.
3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7분 회의중지)
(17시 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극수 속개를 선언합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의 예산안 663쪽 현안·기타 아카데미 2340만 원 삭감안, 예산안 671쪽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 등 제작 1000만 원 삭감안에 대하여 의견이 나눠져 있으므로 가부 결정을 위한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은 거수투표로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663쪽 현악·기타 아카데미 2340만 원 삭감안에 대한 투표입니다.
본 삭감안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님, 본 삭감안에 대하여 반대하시는 위원님들 거수해 주기 바랍니다.
먼저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 표결)
네 분.
반대하시는 위원님?
(거수 표결)
다섯 분.
투표 결과입니다.
재적위원 9명 중 출석위원 9명, 가결정족수 5명입니다.
총투표수 9표 중 찬성 4표, 반대 5표.
본 삭감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계속해서 예산안 671쪽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 등 제작 1000만 원 삭감안에 대한 투표입니다.
본 삭감안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네 분.
본 삭감안에 대하여 반대하시는 위원님들?
(거수 표결)
다섯 분.
투표 결과입니다.
총출석 인원 9명 중 가결정족수 5명.
총투표수 9명 중 찬성 4표, 반대 5표로 본 삭감안에 대해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표결 결과를 반영하여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서는 앞서 심사했던 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 수정 가결 결과를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성남문화재단 2026년도 본예산안 수정 가결 결과에 따라 예산안 661쪽 성남문화재단 운영비 6억 6000만 원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는 원안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범위원 5분만 쉬죠.
○위원장 안극수 예,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4분 회의중지)
(17시 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극수 속개를 선언합니다.
나. 체육진흥과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도 제4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 심사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최희정 과장님 나오셔서 간부, 우리 팀장님들 소개하시고 자리에 앉아주시고요.
추경과 세입세출 예산안은 유인물로 바로 그냥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최희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 본예산안 설명에 앞서 체육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희수 생활체육팀장입니다.
박성하 시설조성팀장입니다.
안미란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인사)
김미정 체육정책팀장은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 중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감사합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다음은 보조금 지원 단체…….
○위원장 안극수 보조금 지원 단체, 예, 소개해 주셔야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배석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원재 성남시민프로축구단 대표이사입니다.
이철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입니다.
권순천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입니다. 4회 추경하고 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는데 추경과 예산안에 대한 것만 질문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추경과 예산안.
우리 박명순 위원님 먼저 해 주시죠, 아까 포스트지 엄청 붙여놨드만.
○박명순위원 아니요, 아니요.
(웃음소리)
그건 아닌데.
국장님한테 간략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다목적체육관 금광동하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중앙동이요?
○박명순위원 예, 중앙동에 용역이 지금 예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근데 한 가지 수정구는 이거에 대해서 소외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다목적 구장이 체육이라고 하기에는, 산성동하고 우리가 보면 구민들이 여러 가지로 또 단체로 사용할 만한 데가 사실은 없습니다.
근데 이렇게 부족한데도 중원구는 많지 않습니까. 다목적체육관도 있고 실내 체육관도 있고 있는데 왜 수정구는 이걸 안 만들어주시는 겁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그러니까 저희들 같은 경우도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유휴 부지가 실질적으로,
○박명순위원 있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그 부분은,
○박명순위원 안 찾아보셔서 그래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명순위원 제가 제안드릴까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수정구 같은 경우는 내년도에 상반기 때 수정유스센터가 수영장 갖추고 들어오는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을 전반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고.
일단 시장님 기본 방침은 체육시설 균형배치를 원칙으로 하시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수정구에 조금 소외된 부분이 있다라는 부분에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추후에 그런 부분이 시정이 되도록 저희들도 유휴 부지라든가 관련 부분들을 찾아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아, 유휴 부지 뭘 찾아요, 있다니까요. 제가 제안을 드린다니까요, 지금 바로. 힘드시니까 내가 찾아드린다고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말씀해 주십시오.
○박명순위원 어디냐면 벌터산 수진공원이 있습니다. 그 밑에 보면 지금 공영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데가 있습니다. 어디쯤이냐면,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 근처에.
○박명순위원 그렇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명순위원 접근성 태평역하고 굉장히 가깝습니다. 모란역하고도 가깝습니다. 그리고 부지 또한 적합한 평수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평수가 다목적,
○박명순위원 1000평, 1000평이 넘습니다, 거기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거기가 수진공원 밑에, 올라가기 전에 오른쪽의 주차장 말씀하시는 거죠?
○박명순위원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게 1000평이나 되나요, 거기?
○박명순위원 예, 맞습니다. 제가 다 확인하고, 어젯밤에 급박하게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정보에 의하면 그래서 그 부지가 최적합하고 접근성이나 우리 수정구민이 이용했을 때 가장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국장님이 또 저희 체육 행사가 굉장히 많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앞으로 많을 때 보면, 이제 우리 예민한 선거철이 다가오고 공천 과정이 시작될 텐데 지금 보면 의전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정비를 해 주십사 하고 국장님한테 제안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우리 의원님들이 가셔서 현직 의원님들이 앉을 자리의 배석이 없다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각 국장님, 과장님, 좀 바쁘시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챙겨주십사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리고 장애인체육회 국장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권순천입니다.
○박명순위원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희 보면 예산이 많이 지금 증감이 됐죠?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맞습니다.
○박명순위원 보면 25년에도 거의 10억 넘게 예산이 증액이 됐어요.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25년도요?
○박명순위원 예, 25년, 전년도에.
근데 이번에 26년도에 보면, 잘 모르시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또 증액이 많이 됐어요. 근데 보면 어디에서 증액이 많이 됐냐 보니까 행사성, 가평 장애인 체육대회나 뭐 이렇게 해서 기타 등등 여기에 대해 보면 행사성으로 인상이 많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왜 증액이 이렇게 행사성이 많이 됐는지, 많이 부족하십니까?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그 대상자가 증원이 되다 보니까요. 그 인원,
○박명순위원 대상자는…… 자, 그러면 내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5회 장애인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여기 출전 몇 명이 했습니까?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총 280명 정도 됐습니다.
○박명순위원 280명 중에서 보호자 몇 분입니까? 보호자가 전에도 이렇게 동행을 했었죠?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보호자는 필요한 분은 꼭 동행을 해야 됩니다.
○박명순위원 그러니까 감독·코치는 선수진에 포진을 시키고, 또 임원은 팔십, 오십 분이나 또 임원이 참석을 하셨어요. 코치·감독님 빼시고 임원은 왜 이렇게 많은 거죠?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저희가 이번 같은 경우는 저희 임원분들이 다 임원으로 속해 있어 갖고요. 그 인원만큼 저희가,
○박명순위원 어디 임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저희 장애인체육회 임원.
○박명순위원 장애인체육회 임원이 이렇게 많습니까?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저희 이사들도 다 임원으로 들어가 있어 갖고요, 그렇게 포함이 돼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보호자하고, 선수보다는 오히려 보호자나 임원분이 거의 그 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선수가 충분히 더 많습니다.
○박명순위원 아니아니죠. 270명 중에서 임원이 50명이고 보호자가 30명 정도 되는데요.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그 보호자 중에도 선수로 활약하는 선수, 그 종목이 또 있습니다.
○박명순위원 근데 제가 받은 자료는, 그러면 그렇게 분류를 잘하셔 가지고 오셔야 되는데 분류가 좀 미흡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그거는 고쳐보겠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 전에도 저희 행정감사 때 지적했던 거가 여러 가지 있는데 이런 행사성에 대해서 보다 명확하고, 보면 쪼개기, 쪼개기 수의계약 이런 거 잘 검토하시고.
지금 의류는 직생을 해야 됩니다, 법적으로.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박명순위원 그거는, 전에는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메이커를 사서 했었을 때는 어떠한 법적 기준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잘 모르셨기 때문에 그러셨을 겁니다. 그렇죠?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박명순위원 그렇지만 이번에 이런 일례를 지금 보면 그거에 대해서 정말 시민들 혈세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는데 명확하고, 수의계약이니만큼 투명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 기준점을 먼저 주셔야 된다 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예,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계속해서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103페이지 보면 ‘초등스포츠클럽 육성 지원’이 돼 있거든요. 근데 이 부분이 삭감되었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감액 1400만 원 말씀이신 건가요?
○이영경위원 예. 그래서 이번에는 이렇게 삭감된 금액으로 아이들한테 지원되는 건지, 삭감된 이유 좀 여쭤봐도 될까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이거는 국도비 보조사업 받아 가지고 하는 거라서 보조금 내시에 의해서 내려오는 거고요. 이거 포함해 가지고 도에서 직접 지원해 주는 예산도 좀 있습니다. 이게 도비 확정 내시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뭐 일부러 삭감한 건 아니고요, 도에서 내려온 금액입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지원했던 게 좀 줄어들거나 그러나요? 삭감됐으면.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아무래도 조금 줄어드는 건 있는데 이거는 학교에서 신청 들어왔을 때 저희가 잘 편성을 해서 체육회에서 감안해 가지고 지원해 드리도록 할 겁니다.
○이영경위원 저는 아이들 대상인 사업인 만큼 저희 시비가 더 투입되더라도 이거는 지원이 줄어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25년도 대비 많이 줄어들지 않도록 저희가 사업을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필요하면 추경에도 더 올려서 아이들 다 혜택받을 수 있도록 잘 좀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다음은 104페이지 보면 ‘성남시 태권도시범단 운영’이라고 있어요. 이게 신규사업 같은데 제가 봐도 저희 시가, 태권도 국기원같이 이런 연맹도 저희 시에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체육회 산하에 태권도협회가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협회 말고 전 세계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거 뭐 있다고 들었었는데?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아시아태권도연맹이 있기는 한데요. 저희가 사무실이 운동장에 임차해서 쓰고 있기는 한데 저희가 직접적으로 지원을 하거나 이런 거는 아닙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이 아시아태권도연맹 이게 있을 만큼 저희 시에도, 시에서 놓치면 안 되는 거라고, 저는 그 연맹도 잡고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시범단은 필요한데 이렇게 시범단을 어떻게 선발할 건지 이런 자세한 설명을 들은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일단 올해 처음으로 2026년도 예산을 세워본 거고요. 체육회 산하에 태권도협회가 있고 그 협회에서 이 태권도시범단을 운영을 해 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이다 보니까 거기 운영비도 필요하고 물품도 필요하고 기자재나 이런 게 필요하고요. 1월 달에 체육회 통해서 이 협회에서 시범단을 구성을 할 거고요. 선발도 하고, 그리고 3월 정도부터는 이 친구들이 본격적으로, 초중고 30명 정도 되거든요. 훈련을 해서 분기에 한 번 정도는 시범단으로서 어떤 행사에 참여해 가지고 그걸 한번 해 보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겁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건데 설명이 자세히 없었어서 질의드렸고요.
이렇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은 있나요? 저 민원 들었던 것 중에 태권도협회에서 검도장을 쓰고 있다고, 그게 맞게 쓰고 있는 건지 그런 민원도 있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만약 시범단 생기면 시범단도 전용 운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공간은 확보가 되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이 예산안에 그 대여비가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어디, 대여비, 다른 데 외부로 나가요,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일단 태권도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곳을 임대를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검도 그 사무실은 저희가 체육회 통해 가지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다른 쪽으로 쓰는 건지 여부는 저희가 좀 살펴봐야 되는 거고요. 그 부분은 나중에 찾아뵙고 설명을 다시 드리도록 하고요.
이 친구들이 연습을 하거나 이런 거는 일주일에 한 번 하기 때문에 이게 갖춰져 있는 데서 훈련을 해야 되기 때문에 대여를 해야 되는 겁니다.
○이영경위원 그렇죠. 저 솔직히 시범단 하면 일주일에 한 번 갖고는 좀 운영하기 힘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공간 있으면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좀 부탁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이영경위원 처음 개설했지만 잘 운영될 수 있게, 저희 성남시 대표 시범단으로 운영될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아마 이 친구들이 좀 잘하는 친구들을 뽑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어느 곳에서 훈련을 하거나 이럴 겁니다. 잘하는 친구들을 모아서 일주일에 한 번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거 포함해서 저희가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 116페이지 이것도 새로 생겼나 봐요, 성남시 꿈나무스포츠학교라고. 이런 비슷한 수업이 있었던 것 같은데 종목이 새로 생겨서 그런지 이것도 설명 좀 부탁,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아닙니다. 이거는 그,
○이영경위원 있었던 사업 맞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이영경위원 근데 신규처럼 전년도 예산이 안 잡혀 있어서.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이게 아마 추경에 예산을 세워 가지고 안 잡혀 있었던 거고요. 2025년도에도 최종 예산이 2500만 원 정도 세워져 있었던 겁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작년과 똑같이 동일하게 그냥 이거는 운영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12개소에 5개 종목으로 저희가 이걸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지역아동센터에서 굉장히 좋아하는,
○이영경위원 반응이 좋아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프로그램입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래서 더, 그랬던 사업 같은데 신규처럼 보여 가지고 또 다른 게 생겼나 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저 여성클럽 지원에 관련돼 가지고 좀 질의드릴 게 많은데, 이게 다른 건 모르겠는데 기존 클럽들은 지원이 좀 이제 많이 지원액이 줄었다고 들었어요. 근데 여기 지금 보니까 증액 사유는 2개 클럽 신규 추가로 되어 있길래 기존 팀에 지금 제대로 지원도 못 하면서 왜 신규를 2개를 늘렸을까 의문이 들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일단 기존 여성클럽에 대해서 지원이 줄어든 거는 없습니다. 다만 그중에서 대관료가 일부 사설 축구장을 이용하다 보니까 대관료가 많이 나와서 그거를 11개 클럽에서 나누어서 대관료를 받다 보니까 좀 줄었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내년도 사업을 할 때 체육회에다가 이거를 좀 잘할 수 있도록 그 얘기를 할 거고요.
말씀하신 그걸 제외하고 2개 정도를 새롭게 축구단을 구성을 하려고 예산을 좀 확보를 한 거고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체육회에서 지금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정해져 있진 않고, 지원 기준에 맞는 그런 축구단을 뽑아 가지고 2개 정도를 지원을 할 그런 지금 계획 중입니다.
○이영경위원 정해져 있는 게 없다고 그러는데 저희 이번에 체육인의 밤에도 어떤 모 의원님이 본인이 있는 지역구에 “곧 축구단 개설할 때 예산 올라갔으니까 내년에는 열심히 운동해 보자” 이렇게 발언하고 가셨던 의원님이 있었다고 들은 게 있어서, 저번 예결위 때도 이것 때문에 좀 많이 시끄러웠잖아요. 그런데 아무것도 개선되거나 그런 것도 없는데 다시 신규 2개가 올라와서 질의드렸고요.
저는 이거 삭감 요청하고 싶은데 받아들여질지 모르겠지만 삭감이 만약에 안 되면 지금 제가 계속 이렇게 의혹 제기하는 게 만약 신생 팀이 그냥 동별로 생기는 거면 저는 얼마든지 좋다고 생각하는데 신규 팀이 생기는 게 아니라 다른 팀에서 문제가 있어서 거기서 “나 회장직 못 했으니까 이 팀 싫어. 별로야. 새로 만들고 말겠어” 그러면서 의원님들 졸라 가지고 저는 신규 팀이 지금 몇 개가 개설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운동하고 있던 팀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이렇게 심사하실 때 지금 만약에 삭감 요청이 안 되면, 혹시 여기 신규 팀 만약에 만드실 때 그렇게 조건에 신규 대상자가 먼저 우선으로 선발될 수 있도록 그런 항목을 넣어주시든가 아니면 그렇게 기존에 트러블이 있어 팀을 박차고 나갔던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창단하는 거 제한을 두던가, 이렇게 하나의 목을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저희가 우려하는, 그렇게 걱정이 안 되지, 안 그러면 팀별로 내 마음에 안 들면 부수고 나가서 다시 또 만들면, 돈을 다 지원할 순 없잖아요, 무제한적으로.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그 지원 기준은 기존에 있었던 것들도 마찬가지고 지원 기준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그걸 제외하는 항목에는 없더라고요. 성남시 거주 우선 뭐 그런 건 있는데 이렇게 제외할 수 있는 종목은, 그런 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더 포함시켜 주셨으면 좋겠다고 건의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산이 확보가 되면 저희가 체육회에서 내년에 선발을 할 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꼭 검토하라고 얘기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 부분 꼭 반영될 수 있게 좀 적극 부탁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위원장님, 저는 이 부분 삭감,
○위원장 안극수 어디죠? 몇 페이지?
○이영경위원 117페이지 ‘생활체육 여성클럽 지원’ 있거든요?
○위원장 안극수 117페이지요.
○이영경위원 예.
신규 팀 창단하는 건 금액이 얼마인가요, 2개 팀 창단하는 거 비용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비용이 한 1500만 원 정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거기에 강사 수당, 그다음에 대관료, 그리고 일정 부분 용품비를 지원을 하거든요. 그거 그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영경위원 그럼 1500만 원 삭감 요청드리면 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1개만?
○이영경위원 2개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2개,
○이영경위원 3000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3000.
○이영경위원 그럼 이거 증감 비율 다, 증감한 거 다 삭감 요청드리면 되나요? 3160만 원인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이영경위원 3160만 원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안극수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거 우선 삭감 요청드리고요.
130페이지 보면 아까 금광동 다목적체육센터랑 중앙동 다목적체육센터가 있어요. 두 곳 거리가 얼마나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금광동하고 중앙동 말씀이신가요?
○이영경위원 예. 국장님 알고 계십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거리가 좀 되죠.
○이영경위원 거리가 되나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이영경위원 같은 중원구에 있다 보니까 저희 이게 다목적체육관은 니즈가 많은 만큼 생기는 건 괜찮은데 들어가는 프로그램에 좀 이렇게 특색을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금광동 다목적체육센터를 가면 이런 체육시설을 특별하게 느낄 수 있어, 이런 게 있으면 좋겠는데 2개가 보면 내용이 다 똑같아 가지고 거기 주민분들도 니즈가 다를 텐데.
하다못해 빙상 같은, 빙상 경기장이 있어도 좋을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저희 서현동, 분당구 같은 경우에는 그런 스케이트장이 많아서 그쪽으로 더 활성화돼서 그런 어린이 꿈나무도 자라기 좋고 좋은데 본도심에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특색 있게 하나 좀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위원님 말씀처럼 그 센터별로 차별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지금 아직 용역 중이니까 그거 좀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저 FC 관련돼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데 ‘운영관리 지원’이라고, 136페이지. 이게 거의 삭감이 많이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 실적도 좋고 이런데 운영비, 이 운영관리 지원이 왜 줄어들었는지 그 삭감된 이유 좀 듣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이 부분은 그 축구센터 시설을 운영하는 그 예산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 FC 축구를 운영하는 예산은 아니고 시설물 관리 예산이고요.
여기가 저희가 위탁을 23년도 10월에 하면서 지금 삭감되었다고 보여지는데 이게 12억이 어느 정도 1년 치 예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영경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지금 인건비 같은 경우에 6명으로 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그게 조금 그, (관계공무원과 대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FC 운영에 대한 부분은 아니고요. 지금 정자동에 있는 저희 FC,
○이영경위원 예, 클럽이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센터 있죠? 센터의 전반적인 시설 지원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인건비가 지금 그 예산이 2억 8000 정도 삭감됐다 그래서 저희들 그 시설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 저해가 되는 부분은 전혀 없고 저희들이 예산을 절감을 했다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면 절감된 거지 많이 삭감된 건 아니라고 보면 된다는 말씀하시는 거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경위원 아니, 선수들이 운동하고 그런 공간인데, 지금 잘하고 있는데 사기 진작을 위해서도 그냥 동결돼도 될 텐데 삭감돼서 여쭤봤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니, 그러니까 운영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운영비를 조금조금씩 아끼고 있는 거지 이 부분은 선수들 훈련이나 기타 부분에는 전혀 지장이 없게 운영되게 그렇게 올린 예산입니다.
○이영경위원 선수들 부상이 저희 경기 결과에 많이 반영되는 만큼 이런 공간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절감도 좋지만 누릴 수 있는 건 누릴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계절이 겨울인 만큼 이제 스케이트장 개장하시잖아요, 야외에. 근데 안전시설 이런 거 다 점검은 완료하신 거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일단 그 공정률이 한 90% 정도 되고 12월 20일 날 개장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속적으로 나가서 점검을 하고 저희 직원들도 확인하고 있거든요. 안전에 문제없도록 저 다음 주에도 한 번 더 나갈 거니까 챙겨보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왜냐하면 홍보가 많이 된 만큼 올해 이용률이 좀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재작년같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에 잘 좀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여기까지 발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주 예산 관련돼서 질문 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산 관련된 거 질문받습니다.
민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영미위원 FC 사무국장님 잠깐만요.
○위원장 안극수 예, FC 사무국장님 마이크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사무국장님, 예산 총규모가 시 보조금 얼마죠?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금년도 얘기하시는 건가요?
○민영미위원 예.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금년도,
○민영미위원 2025년도.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25년도에는 102억입니다. 거기에 시도 보조금이 10억이 있는데 그거는 용도가 다른 부분이라서 저희가 관례상 예산 규모에는 102억으로 얘기를 하고 전체를 논의할 땐 112억으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러면 선수단 인건비가 얼마죠? 선수단.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금년도에요?
○민영미위원 예, 2025년도 물어보는 겁니다.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25년도에는 선수단 순수 급여만 55억 2000으로 돼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55억 2000?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예.
○민영미위원 그러면 26년도 총예산 규모는 얼마예요, 시 보조비가?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시도 보조금 10억까지 포함하면 80억입니다.
○민영미위원 80억. 2026년도 그럼 인건비는, 선수단 연봉이 얼마죠?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26년도는 아직 선수단 구성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민영미위원 평균.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해당 선수들하고 협의를 거쳐봐야 정확한 액수가 나오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작년도 꼴찌에서 금년도 성적이 기대나 목표 기대치 이상으로 했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선수들한테도 연봉 인상 요인이 존재하고요. 그래서 그것을 갭을 좀 줄이기 위해서 선수단 규모를 금년도 25년 시즌보다는 좀 줄여서 구성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제가 듣기로는 한 30억 정도 감액을 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전체적인 규모 개념으로 보면 그 정도 됩니다.
○민영미위원 그럼 26년도 예산이 턱도 없는데, 줄어드는데 선수의 그 자체가 불가능한 거 아닌가요?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가능성에 있어서 불가능하리라고 이렇게 답하는 거는 좀 지나치고요. 할 수는 있는데 선수단 구성의 전력에 차질이 좀, 지금 현재 금년도 운영했던 선수단과 비교했을 때 전력 측면에서는 많이 차이가 날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예, 그럼 사무국장님 알았고요.
국장님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성적이 14위에서 5위로다가 상승한 것 같은데 맞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민영미위원 그럼 서울이랜드 준플레이오프에서 격파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4위 한 것 같은, 제 생각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민영미위원 맞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민영미위원 금년 수준에 비해서, 수준이 시 보조금에 있는데 내년의 예산편성이 보면 선수 구성이 어려운 것 같은데 국장님의 대책이 있습니까?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일단은 이게 지금 내년도 본예산입니다, 위원님 알다시피. 그러니까 FC 같은 경우는 이때까지 본예산을 하고 대부분은 한 번의 추경을 했었습니다, 이때까지.
○민영미위원 예, 알아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일단 계상된 금액이 70억을 계상을 했는데 운영에 대한 부분, 아까 우리 사무국장 나와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선수단이 예를 들어 서로 이렇게 똘똘 뭉쳐서 나름대로 정신적인 부분도 있게 해서 전년도 꼴찌에서 5위까지, 4위까지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충분히 인정을 하고요.
대신에 선수단 운영 부분에 대해서 약간은 미스테이크가 있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선수단으로 구성만 돼 있고 한 게임도 뛰지 못했던 선수들이 있었던 부분도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지금 저희 FC 내에서 나름대로 기준을 정해서 정리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은 전반적인 질문이 예산이 너무 적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민영미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부분은 저희가 적다라는 부분보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1회 추경에 대해서 반영할 부분이 좀 있을 것 같고요. 일단 이번 주하고 다음 주까지 제가 알기로는 선수단 구성이 어느 정도 기존에 있는 선수들하고 연봉 체결이 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그 내용을 보고 추가로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입될지 그 부분은 추후에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추경에다 반영하는 걸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민영미위원 그러면 저는 염려가 되는 게 성적도 지금까지 쭉 잘해 왔고 사기를 돋구기 위해서 2026년도에 선수들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우리 국장님께서 사기를 돋궈줄 수 있도록 지원을 좀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FC 그 구성원들의 사기 저하가 없도록 제가 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민영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우리 성해련 위원님.
○성해련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성해련입니다.
FC 이야기가 자꾸 나와 가지고, 87쪽 FC가 22억 증액해서 지난 예산에 50억, 그럼 70억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성해련위원 지난번 행감 때 제가 사무국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예산은 우리 성남시민들의 혈세다. 그러면 어떻게 이 예산들이 사용되어지는지를 우리 감사를 받아야 되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좀 나와 주십시오.
○위원장 안극수 FC 사무국장님 마이크석으로 모시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과장님께 드릴 말씀이 아니라.
국장님, 지난번 행감 때 국장님께서 그 자리에 서셔서 “보조금이기 때문에 감사를 받을 순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맞죠?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정확하게 드린 말씀은 그런 뜻이 아니고요. 보조금 집행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감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조금 이외의 것, 기타 경영과 관련된 부분은 일반 주식회사기 때문에 그 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걸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보조금에 관한 자료는 저희들한테 주셨습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그거는 지금 체육진흥과뿐만 아니고 공시를 하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지금 우리 성남시 예산으로 나간 보조금 작년에 얼마였죠?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작년에 추경까지 포함해서 102억입니다.
○성해련위원 102억이죠?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예.
○성해련위원 102억에 관한 자료 다 주셨습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어디다요?
○성해련위원 저희, 제가 자료 요구하지 않았습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지금 그거는 지출, 예산 계획과 지출 내역은 아직 정산 시기가 아니라서 나오지 않았고요. 그게 정산이 되면 체육진흥과 공유하고 그다음에 공시하게 돼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지금 예산은 이제 20억 달라고 요청을 하셨습니다. 그렇죠?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20억이요?
○성해련위원 20억 지금 작년보다 증감되어서 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아닙니다. 증액이 아니고 본예산 기준으로 그렇고 추경까지 포함하면 총액에서는 지금 30억이, 32억이 적은 금액입니다. 본예산 기준으로는 20억이 증액이 된 것은 맞고요.
○성해련위원 예, 32억이 작은 돈이다. 102억이었네요, 작년에. 그렇죠?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예.
○성해련위원 102억이었으면.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일단은 이거 다 우리 성남시민들의 혈세입니다.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예.
○성해련위원 그러면 저희들이 행감을 할 때 자료를 요구를 하면 당연히 그 모든 자료를 저희한테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자료는 주지 않고 돈을 달라고 하시고 이게 경우에 맞는 겁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자료, 필요하신 자료는 저희가 정리되는 대로 그거는 요구를 하시지 않아도 저희가 대외적으로 공시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제출이 가능합니다.
○성해련위원 자료 달라고 할 때 바로바로 주시고요.
지난번에 FC대표이사 임용에 관한 자료도 제가 개인정보 다 지우고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아직도 안 주시지 않았습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그거는 저희,
○성해련위원 그것도 대외비입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자체적으로 저희가 변호사 자문 받고 주식회사로서 대외적으로 공표할 수 있는 자료인지 아닌지,
○성해련위원 그게 너무 이제,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판단을 받고 저희가 답변을 드린 겁니다.
○성해련위원 국장님! 제가 이야기 좀 할게요.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예.
○성해련위원 지금 우리 시민 예산으로 운영되는 FC가 제가 분명히 “개인정보를 다 지우고라도 주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불구하고 이게 대외비다라는 이유만으로 안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예산은 달라고 하면 그 자료 다 가지고 오십시오. 예산 통과시켜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보조금 관련된 자료는 요구하시는 대로 저희가 얼마든지 응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보조금 집행이나 계획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성해련위원 보조금이 없으면 FC가 운영이 되지 않지 않습니까. 보조금이 있어야지 FC가 운영이 되잖아요. 보조금이 없는데 대표이사가 필요합니까? 필요 없죠. 보조금이 있어야지 FC가 운영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FC가 운영이 되려면 다 있어야 되잖아요. 자료를 다 주셔야죠. 시민의 세금으로 나가는 건데 왜 안 주시는 겁니까!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그 제출 요구하신 자료를 드릴 수 있는 것은 제 자의적인 판단이 아니고 주식회사로서 외부에 공표할 수 있거나 제출할 수 있는 자료의 판단을,
○성해련위원 저도,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내부 규정이나 이런 거 근거해서,
○성해련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판단해서 답변을 드린 겁니다.
○성해련위원 국장님, 일단은 저는 이 FC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산이 있어야지 정말 능력 있는 실력 있는 우리 선수들을 영입해 올 수 있고요.
지난번에도 지금 우리가 열심히 잘 싸우고 있어요, 우리 선수들은. 지난번 나가신 대표이사님께서 선수 이렇게 다 영입을 하고 선수들을 다 제대로 배치를 해 놔서 좋은 성적이 났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이 어떻게 들으실지는 모르겠으나.
그래서 저는 이 자료를 주시면 예산을 통과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0억 삭감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FC 관련돼서 얘기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요. 지금 반복되는 얘기들 계속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이후에 나오는 건 가능한 한 중복이 안 되는 한도 내에서, 지금 예산 관련돼서 이렇게 질의들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또 누가 질의하시겠습니까?
그럼 지금 성해련 위원님 이거 지금 20억 삭감이네요, FC?
○성해련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몇 쪽이죠?
○성해련위원 87쪽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87쪽. (자료 확인)
다음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경위원 없으시면 저 하나만.
○위원장 안극수 아니야, 아까 질문하셨잖아.
또 질의하실, 예, 김윤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환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그때 제가 과장님한테, 짧게 할게요, FC 관련해서는.
FC 관련된 거 자료 제출 못 하는 사유를 좀 법적으로 알려달라고 했어요. 그거 파악해 보셨나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FC 관련 자료 말씀이십니까?
○김윤환위원 예. 지금 파악하셨어요, 못 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그때 제가 드릴 수 있는 자료는 다 드렸고, 개인정보 때문에 어렵고 이런 자료들은 못 준다고 FC에서 받아서 그때 위원님들께 드렸던 사항입니다.
○김윤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보조금으로 사무국 직원들에 대한 그 인건비도 나가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시민프로축구단 말씀이시죠?
○김윤환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맞습니다.
○김윤환위원 그 사무국 직원들이 하는 업무에 대한 그 자료를 요구를 한 거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삭제해서 그냥 주면 될 것 같아요, 뭐 없으면.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요.
일단은 성해련 위원님 그 20억 삭감안에 동의하는 바이고요.
FC는 됐고.
이제 95쪽 한번 볼게요, 95쪽. ‘학교운동부 우수선수 장학금 지급’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거 예산안 설명 내용을 보니까 이게 96쪽으로 넘어가네요. A B C 등급 그 기준 금액이 전년도에 비해서 금액이 이렇게 좀 줄어들었어요. 이거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예산은 똑같아요. 예산은 똑같은데 등급마다 그게 다르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지금 A 등급 B 등급 C 등급 말씀이신 건가요? 금액이 좀 다르다고요?
○김윤환위원 그러니까 26년 본예산은 A 등급 초등학교 했을 때 14만 5000원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김윤환위원 근데 25년 본예산 기준으로 봤을 때는 A 등급 초등학생이 18만 원이에요. 이게 다 다르더라고요, 지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그 달라진 이유가 있냐 여쭤보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저희 체육회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해도 될까요?
○김윤환위원 예, 그러시죠.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안녕하세요?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 이철입니다.
그 부분은 입상자 수에 따라서 변동이 가능하고요. 또 그에 따라서 단체전 입상자도 있고 개인전 입상자도 있기 때문에 그 금액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아, 매년, 그러면,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근데 이게 정해진 인원에 대해서 입상자가 균등하면 균등 금액으로 설정이 될 텐데 그해에 따라서 다방면의 그 선수들의 입상 실적이 달라지기 때문에요, 그 입상 실적 금액도 변동이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럼 매년 이 기준이 달라지는 겁니까? 아니면 이거 선발 절차 보니까 심의를 하는데 그 심의 할 때 이렇게 달라지는 겁니까?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상 금액은 편성이 돼 있는 금액이 있고요. 그 금액 안에서 또 입상 선수들이 많아지게 되면 금액이 여러 선수들이 받아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눠지는 금액에 따른 차이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면 101쪽에도 이 지원 기준이 전년이랑, (자료 확인) 아, 이거랑 같은가요? 이거는 같은 것 같은데, 아무튼 이런 우수선수들을 그 심의를 할 때 많아지면 기준 금액이 좀 낮아질 수도 있고 적어지면 높아질 수 있고.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그 정해진 금액 한도 내에서 또 입상 선수들이 많다 보면 그러한 비중에 따라서 나눠지게 되고요.
○김윤환위원 기준을 좀 명확히 하고 차라리 예산을 더 확보하든가 아니면 추경에다가 감액 편성을 하든가 이런 식으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거는 좀 어려움이 있나요?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아닙니다. 그 부분도 참고해서 변동 사항이 발생되면 추후 보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예, 그랬으면 좋겠어요. 이게 기준이 명확하게 딱 있으면 좋겠네요.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거 좀 참고해 주시고.
이거 101쪽 ‘경기도체육대회 입상 지원 및 우수선수 육성 지원’ 이거는 감액 편성을 했는데 이것도 보기에는 대상자가 줄어들었다든가 그럴 것 같아요.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김윤환위원 그럴 것 같으니까 이거는 25년도에 집행한 내역을 좀 상세하게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십시오.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예,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128쪽에 ‘시립체육시설 유지보수 공사’ 해 가지고 이렇게 증액 편성을 하셨는데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이건 저희 과 소관 하는 전체 체육시설 중에서 정비가 필요한 거를 수시로 우선순위를 둬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는 부분인데요.
지금 오른쪽의 설명 내용 보시면 이런 예산들이 쭉 편성이 됐고 그게 작년 대비 조금 4억 정도가 증액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수시로 1회 추경이나 2회 추경 때 저희가 예산을 확보하고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려서 그 공사를 하는 부분입니다. 이게 노후된 시설들이 많다 보니까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는요, 체육진흥과가 어느 체육시설을 담당을 하고 유지보수 공사를 하는지에 대한 그 리스트를 좀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한 번도 안 하신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정연화위원 저요.
○위원장 안극수 예, 정연화 위원님 질의.
○정연화위원 또 중원구 지역, 129쪽이요. 여수지하차도 그 상부 체육시설 지금 네 곳의 이 용역비가 2억 7000만 원이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이거는 왜 절차를 안 밟고 이렇게, 시설을 해 가지고 그러나 보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여기가 기이 조성된 그 여수지하차도 상부에 체육시설, 론볼장을 포함해 가지고 지었던 부분이고요.
거기가 당초에 저희가 행정절차를 이행을 안 해도 되는 사안으로 파악을 했었는데 경기도 감사 때 지적을 받아서, 그 행정절차를 이행하라고 지적을 받아서 예산을 세운 겁니다.
○정연화위원 이 족구장은 어디가 있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그 론볼장 옆에 있는 족구장입니다.
○정연화위원 아, 론볼장 옆에?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2면이네요, 2면. 그러면 그때 절차를 밟았으면 이렇게 2억 7000만 원이 더 들어갔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절차를 밟는 데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정연화위원 이게?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그때 만약에 절차를 밟았어도,
○정연화위원 그때도 2억 7000만 원, 지금도 2억 7000만 원?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리고요, 부탁 하나 드릴게요.
어차피 이거 진짜 절차 밟아 가지고 이 시설이 정상적인 시설이 되면 지금 야탑이나 어디 다른 데 두 곳 지난번에 보니까 지붕 설치하잖아요, 지붕.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야탑 게이트볼장 말씀이시죠?
○정연화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우리 여기 장애인 론볼 경기장 지붕 설치 꼭 해 주세요. 예? 여기는 연습하는 데가 아니에요. 여기는 경기장이에요. 우리 성남시 론볼 경기장이에요, 여기가. 론볼은 유일하게 여기서만 경기하는 데잖아요.
꼭 지붕 설치해 주세요. 부탁드려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검토가 아니라 좀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장애인들이 그렇게 애원하고 그러는데 잘 검토해 주시고 꼭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위원장 안극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기범 위원님, 양지터널 뭐 이런 거 질문하실 것 좀 해 주시지.
○박기범위원 예.
87페이지 프로축구단 운영과 관련해서 예산 올라온 것 때문에 대표이사님 좀 잠깐 불러주십시오.
○위원장 안극수 예, 대표이사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FC 대표이사 장원재입니다.
○박기범위원 대표이사님, 우리 사무국장님이 뭔가 좀 자꾸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대표이사님. 성해련 위원님이나 김윤환 위원님이 달라고 하는 것은 변호사님이 뭐라고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지금 예산을 주고 있어요. 주식회사라고 못 준다 그러면 순수한 주식회사라면 우리가 예산을, 성남시 예산을 줄 이유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보조금이 지금 100억 가까이 가는데.
위원님들이 지금 받고자 하고 궁금한 것은 1차 공개에서 탈락한 대표님이 지금 2차 주주총회에서 내부적으로 비밀리에 대표가 됐다고 하니 그럼 몇 명이 응시하고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뽑았냐, 이런 거에 대해서 자료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주면 되는 거지 왜 그걸 안 주고 있냐 이거예요.
자료 주시고요.
지금 예산이 7억 올라왔어요, 70억.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대표님, 올해 잘했어요, 못했어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올해 잘했습니다.
○박기범위원 어떤, 잘했다는 기준이 뭐예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2부 리그 지금 14개 구단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8위 정도의 예산을 쓰고 4위를 했기 때문에 잘했다고 판단합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8위 정도 예산을 쓰고 4위 했다고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그 기준이 저는 그러니까 자기 잘했다고 하는 것은 자기가 잘했다 잘못했다고도 판단 못 할 정도로 저는, 저는 잘한 게 하나도 없다고 보고요.
지금 FC안양 같은 데는 70억 쓰고, 대구FC는 98억에도 1부 리그 있어요. 지금 2부 리그에 있는 팀들은 안산 그리너스 FC 48억, 충남 아산 FC 70억.
대부분 지금 예산 대비해서, 우리가 105억 가까이 쓰면서 지금 그 비율로 해서 지금 5등 한 것이 잘했다고, 우리가 잘했다 못했다 기준은 승격을 하냐 안 하냐는, 우리가 그 예산 갖고 있었던 것에 1부 리그 있었잖아요. 그럼 그걸로 판단해야지 지금 15등, 거의 꼴등 했다가 지금 5등 했다고 잘했다고 판단하면 대표이사, 선수 뽑은 것도 대표님이 뽑은 게 아니잖아요, 전 대표님 있을 때 뽑았죠.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여름 이적 시장에 보강을 많이 했고 또 선수,
○박기범위원 그러니까요. 어쨌든 시작할 때 없었잖아, 뒤에 오셨잖아.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선수 선발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선수들이 얼마나 기량을 최고로,
○박기범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잘했다 못했다도 지금,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발휘할 수 있게 만드느냐가 중요합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잘했다 못했다도 지금 그거 해 놓고 잘했다고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예산 대비 우리가 나간 걸 생각하고 시민들의 염원을 생각해야지.
그럼 잘했다고 판단한다면 내년에도 이것만 해도 잘했다고 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우린 잘했다고, 무슨 목표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것만으로도 잘했다고 생각한다면 내년에는 뭐, 지금 5등 한 걸 4등 했으면 잘했다고 할까요? 아니잖아요. 우리가 잘했다는 기준은 승격이나 이런 거지.
반성하세요, 승격 못 한 거. 알았죠?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프로스포츠는 예산과 관련된 문제가 굉장히 큽니다. 예를 들어,
○박기범위원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우리가 예산 몇 위라고 그랬어요?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를 들어 수원 삼성 같은 경우는 금년에 승격 못 했는데 저희보다 선수단 인건비,
○박기범위원 대표님!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두 배 이상 썼습니다.
○박기범위원 대표님!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예.
○박기범위원 지금 예산 그거 관련해서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저번에 50억이었어도 지금 4위 했어요. 50억쯤으로 출발해 가지고 추경으로 52억인가 가고, 이제 70억 갖고, 저는 50억 갖고 못 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보고요. 저도 똑같이 20억 삭감 요청하고요.
좀 더 능력이 있다면 능력을 보이세요, 승격이나 이런 걸로. 예산 우리가 지금 102억 갖고 가면서 4위 했다고 지금, 꼴등에서 더 못 할 게 더 뭐가 있어요. 안 그래요? 한 등 올라갔다고 지금 더 잘하거나 뭐 할, 순위는 올라가겠죠. 제일 밑바닥에서 뭘 더 못할 게 뭐가 있냐고요.
예, 됐습니다. 들어가시면 되고요.
삭감 저도 같이 공감하고요.
우리 과장님, 104페이지 ‘성남시 태권도시범단 운영’이 8억 8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박기범위원 지금 성남시 초등스포츠클럽 지원이 얼마예요? ‘초등스포츠클럽 육성 지원’이 얼마냐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자료 확인)
○박기범위원 103페이지에 있어요. 8000만 원이에요, 8000만 원.
성남시체육회 학생운동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4000만 원.
○박기범위원 지원이 1억 3000이고요.
자, 지금 성남시 태권도시범단을 운영한다는데 위원님들이 자꾸 얘기하잖아. 이걸 상시로 운동할 것인지, 지금 태권도시범단 30명, 임원 3명을 월급을 주면서 할 것인지 뭐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아무것도 없어요. 계속해서 지금 운영할 것 같은데 어떻게 운영해야 되고 어떻게 할지에 대한 것이, 세부 내역이나 이런 것이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내년을 준비해서 내년 예산에 올라오든가 해야지 이렇게 뜬금없이 딱 해서 8000만 원이 올라오면 이거 어떻게 예산을 줄 수가 있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성남시, 지금 태권도시범단 운영하는 데 엄청 많아요, 국기원이니 뭐니. 성남시가 태권도시범단을 운영할 저는 이유는 별로 없다고 보고요.
지금 올라온 것처럼 임원 3명에 선수 30명이면 선수 30명하고 임원을 월급을 주겠다는 건지 어떻게 하겠다는지, 뽑아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런 내용이 없고, 만약에 운영한다고 하면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갓탤런트처럼 그분들이 필요할 때 한 번의 공연할 때 얼마씩 주는 이런 형태로는, 예술단 형태로 태권도시범단이 운영되는 것은 찬성하지만 지금처럼 월급 형태로 이 사람들을 운영하거나 뭐 이런 걸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계속 운영하는 건지 이렇게 뜬금없이 올라온 예산은 이거는 저는 편성해 드릴 수 없고요. 좀 더 세부 내역을 다듬어서 올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8068만 원,
○위원장 안극수 몇 쪽?
○박기범위원 104쪽.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위원님, 설명을 좀 드려도 되나요?
○박기범위원 예, 설명드려 보세요. 얼마나, 아까도 얘기했잖아. 뭘 더, 아무것도 없더구만. 이분들 월급을 얼마씩 주고, 임원 3명의 월급을 어떻게 주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그분들에 대한 급여의 성격은 아니고요. 그분들은 코치님도 필요하고 그 선수분들도 뽑아 가지고 할 건데, 코치분들은 일주일에 한 번 훈련시키는 걸로다가 해서 일정 부분,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우리 예산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급여는 아닙니다.
○박기범위원 일정 부분 한 번 할 때 얼마, 예산이라는 것은 그렇게 구체적으로 나와야지 뜬금없이 그냥 8000, 뭉뚱그려서 8068만 원 달라고 하는 예산이 어딨냐고요. 구체적으로 들어와서 이분 3명은 한 번 할 때 그럼 얼마, 얼마 하면서 세부적으로 들어와야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여기의 설명자료에는 적지 않았지만 설명은 드렸었는데,
○박기범위원 누구한테 설명을 했어요. 위원님들 거의, 위원님도 안 들었다고 하고 하잖아.
○민영미위원 들었어요.
○이영경위원 아까 설명했잖아요, 질문해서.
○서희경위원 나는 아무 말 안 했는데 왜 나 끌어들여.
(웃음소리)
여기 다 있는데, 이거 아까 다 질문했잖아.
○박기범위원 어쨌든 삭감 요청하고요.
저는 성남시가 태권도시범단을 운영 이렇게 하는 건 반대입니다. 하고요.
107페이지, 성남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가 지금 몇 회예요, 내년이?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자료 확인)
○박기범위원 107페이지, 107페이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자료 확인)
○박기범위원 성남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지금 제가 몇 회까지는 제가,
○박기범위원 제가 알기론 제가 시의원 되고 시작했으니까 3회나 뭐 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3회나, 그렇죠?
근데 3회 정도 해서 예산이 지금 50% 올라오고, 저는 국제 오픈 태권도와 관련해서 그냥 전년도처럼 1억 하고요, 5000만 원 삭감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몇 쪽?
○이영경위원 107페이지입니다.
○박기범위원 107쪽.
○위원장 안극수 엄청 삭감하는구만.
○서희경위원 너무하네.
○박기범위원 그다음에 110페이지 ‘성남시 프로야구 전용구장 조성기념 고교야구 최강전’ 1억 8000만 원 예산에 올라왔어요. 저는 전용구장 조성기념, 전용구장이 다 조성됐는가 모르겠네? 전용구장이 우리가 조성됐나요?
조성기념이라는 건 뭘 기념하는지도 불분명하고, 또 겨울에 2월에서 28일, 6일간 추워 죽겠는데 저는 이게 왜 필요한가도, 시기도 적당하지도 않고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위원님, 지난번에도 설명드렸지만 개학하기 전에, 그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저희 최강 고교야구팀들이 경기를 한 번 개최를 하는 겁니다.
○박기범위원 예, 그러니까요. 전용구장이 조성인데, 아직 조성 저는 됐다고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조성 뭘 기념하는지는 모르겠고.
아무튼 1억 8000만 원 삭감 요청하고요.
117페이지, 어쨌든 표결할 때 저는 반대하겠지만 여성클럽 2개 신규 클럽 저는 그냥 삭감을 반대하고요.
○위원장 안극수 삭감은 그건 반대야?
○박기범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아, 알았습니다.
○박기범위원 그건 올려야 된다고 보고요.
상부 터널 관련해서 20억인가? 몇 억이죠, 예산이?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2억 7000이요.
○박기범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2억 7000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상부 터널은 어떤,
○박기범위원 양지동 상부 터널.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 양지동 터널이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전체 예산 말씀이시죠?
○박기범위원 예, 전체 예산.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그거는 29억, 30억 정도 됩니다.
○박기범위원 예, 30억이죠. 지금 땅 하나도 안 파고 있어요. 예산이랑 중복해서 감사 요청했는데 감사에서도, 그거 지금 땅 안 팠는데 그 예산은 그럼 어떡하게. 30억이 올해 지금 하라고 한 예산이잖아요, 국장님?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박기범위원 그러면 지금 땅도 안 파고 있고 뭐 그러고 있어.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지금 원인행위 행정절차 거치고 있고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사고이월로, 예를 들어 원인행위를 하고 넘길 겁니다.
○박기범위원 사고이월 처리 해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그거 내년 상반기부터 바로 할 겁니다.
○박기범위원 그럼 사고이월을 하고 언제쯤 그 사고이월로 해서 어떻게 사고 하겠다는 것 자료를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어떻게 사고 하겠다는 게 아니고요.
○박기범위원 사고이월을 어떻게 해서 사고이월 되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저희들이 지금,
○박기범위원 1월 달에 확정해요, 2월 달에 확정해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어떤 걸 확정한다는,
○박기범위원 사고이월이라는 것을.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사고이월은 12월 둘째 주까지 확정이 저희들이 되고요. 예를 들어 지금 절차에 대한 부분, 공사 계약에 대한 부분을 지금 경쟁입찰로 해 가지고 진행을,
○박기범위원 아, 그러니까 사고이월 되고 그러면 의회에 이렇게 보고하고 하는 것이 언제쯤 하냐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거는 예산과에서 일괄적으로 보고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예산과에서?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명시이월하고 조서하고.
○박기범위원 예산은 받아갔으면서 1년 내에 아무것도 안 하고 있고 지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무것도 안 한 게 아니죠. 저희들은 행정절차를 계속 밟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행정절차를 밟고 있으면 그럼 예산을 늦게 주든지, 예산을 하면서 지금 1년 동안 아무것도 안 했잖아, 땅도 안 파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위원님, 그거는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행정절차를 계속 밟고 있었고 행정절차를 밟다 보니,
○박기범위원 아니, 국장님, 예산은 1년 안에 쓰라고 예산을 가져가는 거잖아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니, 1년 안에 예를 들어 예산은 기본적으로 그렇게 돼 있지만 부득이하게,
○박기범위원 그렇게 되고 있으면 이제 사고로 지금 이월이 되는 거잖아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니, 그러니까 부득이하게 못 쓰는 경우는,
○박기범위원 사고이월이 지금 부득이하게 되는 게 사고이월이 뭐 잘했다는 거예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아, 잘했다고 얘기,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박기범위원 그러니까요.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저희들이 예산 집행을,
○박기범위원 사고이월은 특이한 거잖아요, 지금 우리가. 예산을 가져가서,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집행을 하다 보면,
○박기범위원 1년 내에 아무것도 안 하고 지금 땅도 안 파고 뭘 하라는 것도 안 하면서 또,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땅을 파기 위해서 절차를 밟아야 될 거 아닙니까.
○박기범위원 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절차를 지금 밟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박기범위원 예, 사고이월 되고 그런 거, 왜 사고이월이고 뭐 그 자료 빨리빨리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알겠습니다.
아휴, 너무 많이 삭감하시는 거 아니야, 위원님? 사업 못 하겠네.
자, 추가 질문 꼭 하셔야 될 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죠?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영경위원 저요. 꼭 있어요.
○위원장 안극수 이영경 위원님 마지막 기회 해 드릴게.
○이영경위원 저 FC 관련돼서 아까 말씀드리다 못 드렸는데 저 경기장 많이 가다 보니까 선수들도 중요하지만 응원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응원석이 많이 낡았더라고요. 그래서 응원하시는 분들이 원하시는 것도 다 이렇게 스탠딩으로 응원하고 싶어 하시는데 그런 것도 다 안 됐는데 그런 시설비 좀 추가로 있었으면 좋겠는데 내년에 어떻게 가능할까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서포터즈석을 말씀하시나요?
○이영경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거기는 스탠딩 좌석이었다가 다시 그걸 바꾼 겁니다, 올해 FC에서. 그래서 200석 정도를 더 추가한 거거든요. 서서 하시다 보니까 많이 좀 힘드셔 가지고.
○이영경위원 포함될 수 있게 그건 안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러기에는 공사를 이미 FC에서 다 완료를 한 상태라 그건 좀…….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응원할 때 그,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근데 그거는 있습니다. 안전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셔서 저희가 매년 안전진단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좀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많이 흔들린다는 말씀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 말씀도 저도 들었습니다.
○이영경위원 뒤의 까치도 조금 리모델링할 때가 된 것 같아서.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아, 예.
○이영경위원 이게 응원 힘이 그 선수들한테도 가니까 그 부분 내년에는 반영될 수 있게 검토 좀,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한번 보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이영경위원 그래서 클럽 여성축구단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리다가 못 했는데 그 용품 지급이 거의 10월, 11월에 많이 되나 봐요. 그러니까 일하기 편하시게 그때 배정된 것 같은데 그때 되면 방학이라 축구 거의 안 하거든요. 그래서 봄에 사서 오래도록 1년 동안 옷 입을 수 있게 그거 지원할 수 있는 거 좀 땡겨서 잘 부탁드린다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 부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우리 주무관님 다 정리하셨어요?
○의회사무국직원 김석찬 예.
○위원장 안극수 우선 우리 성남FC는 법인, 예를 들어 주식회사 성남FC잖아요, 주식회사. 그래서 아마 주식회사가 가지고 있는 그 고유의 권한 아마 이런 것 때문에 자료가 외부로 유출되고 이러는 거에 대해서 조금 제재를 받는 것 같습니다.
지난 과거에도 아마 주식회사기 때문에 이재명 시장 때도 FC 관련돼서 그 당시 찬조받고, 뭐 두산서부터 현대백화점서부터 기타 등등, 네이버서부터 이렇게 해서 자료를 저도 굉장히 강력하게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자료를 못 받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우리 야당 위원님들이 하듯이 강력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회사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좀 제재가 되는 그런 부분이 저도 그 당시에 아마 화가 치밀었던 그런 상황이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가능한 한 줄 수 있는 게 있으면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면 좀 주는 것도 좋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우리 외부 감사는 별도로 받나요, 성남FC가? 지금 회계 관련돼서 다 외부 감사 받지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그거를 1년에 한 번씩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시를 하지요? 거기에 대한 결산 내용에 대한 전체적인 거, 법인에 대해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리 야당 위원님들께서 주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한 번 사무실에 찾아뵙고 다시 한번 설명을 드렸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로는 지금 20억을 삭감이 들어왔는데 20억 삭감되면 내년도 FC 운영 가능하지 못하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제가,
○위원장 안극수 지금,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제가 위원장님, 담당 국장으로 말씀드리는데,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가능하지 못하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어렵습니다.
○박기범위원 작년도에 50억 갖고 했잖아, 추경에 더 올리고.
○민영미위원 어떻게 해.
○서희경위원 아이, 어떻게 그걸 50억 갖고 해.
○박명순위원 그래서 추경에 했잖아.
○민영미위원 추경에 올려줬잖아요. 내가 그거 다 올렸잖아.
○박명순위원 추경 했잖아, 추경.
○박기범위원 50억 갖고 했지, 작년에.
○서희경위원 50억 갖고 월급도 못 줘.
○박기범위원 본예산에 50억이었지.
○위원장 안극수 전년 대비 지금 102억인데, 금년도 102억인데 내년도는 어쨌든 지금 현재로서는 30억이 삭감이 돼서 올라온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아주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여기서 그나마 20억을 더 삭감을 시키면 50억 가지고 운영을 하고 나중에 또 추경을 세워서 그때 다시 세워야 되는 그런 방안도 없지 않아 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비근한 예로다가 우리 지금 직장운동부 같은 경우에는 엘리트들이 와 있는 거거든요. 거기에 금메달도 따는 최민정 선수 뭐 이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운동선수는 돈과, 연봉과 거의 맞물려 있다고 저는 늘 그거를 주장해 왔어요. 그래서 성적을 잘 내려고 그러면 훌륭한 선수, 엘리트 선수를 모셔다가 우리가 운영을 하면 조금 더 실력은 반드시 향상이 된다, 그래서 축구든 야구든 배구든 하키든 아이스하키든 빙상이든 좋은 선수 모셔다가 하면 좋은 성적은 나온다, 전 이렇게 믿어요.
그래서 FC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꼴찌, 금년 초에 꼴찌 해서 강등되면서 꼴찌 됐던 게 지금 3위, 4위까지 이렇게 올라와 있다는 것은 나름대로 경영진에서 정말로 수고했고 고생했다 이런 말씀 드리고요.
성남FC는 저도 이 FC를 차라리 그냥 일몰해서 안 하는 쪽으로다가도 굉장히 생각을 사실은 많이 했었고, 아마 속기를 찾아봐도 그런 내용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축구를 사랑하는 그런 팬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 70억은 그대로 살려서 가야 된다고 보고, 그리고 30억 정도는 금년 대비 내년도에도 반드시 반영이 돼야지 금년 정도의 상황이, 정도는 운영이 된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그래도, 2026년도 이맘때면 1부로 갈 수 있는 그런 거라도 좀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삭감 이거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선 반대한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태권도시범, 성남시는 문화예술, 체육, 그래서 우선 문화예술 쪽에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있어서 이런 문화 행사 때 항상 보면 이렇게 어린 친구들이 나와서 합창도 해 주고 일부 행사 때 먼저 이렇게 식전 공연으로 해 주는 게 너무 좋아서 이 태권도도 각종 체육 행사 때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이런 태권도 시범을 어린 친구들이 와서 해 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아마 의미로다가 이런 예산을 좀 올린 것 같아서 이런 부분도 우선 삭감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런 말씀 드리고.
그다음에 국제 오픈 이 태권도 대회도 지금 삭감이 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굳이 설명은 안 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에 이게 세부적으로 내용이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여성축구단 이 2개 클럽 신규 추가가 된 거에 대해서 3160만 원, 3160만 원이 삭감이 들어왔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떤 내용인지 다시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지금 현재 성남에 여성축구단이 13개 팀에서 2개가 더 늘어서 15개 팀이 되는 거예요, 11개 팀에서 2개가 늘어서 13팀이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11개 팀에서 2개 팀 늘어서 13개 팀을 만들려고 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래서 13개 팀의 예산이 지금 2억 3060만 원이 잡혀져 있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여성축구단만 2억 600이고요, 여기 배구단이 1개 팀 있는데 1852만 원, 보험료 600만 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이거는 삭감, 이거는 반드시 이게 필요하다라는 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줘 보시죠. 이게 왜 여성축구단이,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일단은 그,
○위원장 안극수 앞으로 계속 이렇게 이게 증가되는 거에 대해서 제재할 생각은 없는 거예요? 여성축구단이 어디든지 생기면 시에서는 여성축구단을 발족하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이거 2개만 하고 끝나는 거예요? 왜 이렇게 2개를 하게 되는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줘 보시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일단은 그 여성클럽을 지원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여성분들이 운동을 하는 그런 걸 기반을 좀 마련해 드리는 거라고 보고요. 동에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마련해 드리는 거고.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축구단도 있고 배구단도 있고 또 다른 데서는 다른 종목의,
○위원장 안극수 그러니까 과장님 시간이 가니까,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위원장 안극수 신규, 내년·후년도에 신규 누가 한 30명 이 조건만 되면 계속 여성축구단 이런 거는 시에서는 이렇게 승인해 주고 예산 계속해서 지급해서 해 주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예, 그렇습니다. 지금 4개 정도 들어와 있다고 체육회에, 하고 싶다고 요청이 들어왔다는데 저희가 심사 잘해서 2개 정도 클럽을 만들어보라고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러니까 계속해서 신규 이러한 클럽이 생기면 시에서는 계속 용인해 줄 거냐 이거죠.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지원 조건에 맞다고 하면 저희가 이 예산을 세워서 편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영경위원 무한정으로 늘릴 거예요,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무한정은…….
○위원장 안극수 지금 이 운영,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지원에서 20억에 대한 산출 근거는 어떤 거였었어요? 지금 50억인데 증감해서 20억이 증감이 됐는데 이게 산출은 어떤 거에 대한 20억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일단 저희가 전체 예산 105억으로다 책정을 했고요. 저희가 80억, 그러니까 70억 시비하고 국·도·시비 해 가지고 10억하고 나머지 25억은 FC의 자부담 비율입니다. 그 수입금이 있습니다. 그걸 포함해서 편성을 하고 70억, 10억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 요구를 한 겁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니, 그러니까 지금 증감해서 20억 증액이 올라왔잖아요. 20억에 대한 게 어떤 기준에서 산출을 한 거냐 이거지. 이거를 지금 삭감하신 거거든.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보면 위원장님, 프로 팀 인건비하고 운영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20억이.
○위원장 안극수 그럼 50억은?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그 50억 안에, 프로 팀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50억에서 20억 늘어서 70억이 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건비랑 운영비를.
○위원장 안극수 이건 누가 보더라도 예산편성을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전년도 예산이 102억이면 금년도에도 여기에는 30억이 삭감됐으면 감액이 30억, 32억이 이렇게 해서 해 와야지 이게 맞는 거지, 내내 그 통 속에 다 들어 있다라고 그러면. 이게 언뜻 보면 이해가 안 가서 지금 질문을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포괄적으로 예산을 세웠습니다만 아까도 서두에 대표이사님이나 저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선수들 인건비에 대해서 좀 타이트하게 보고 그 부분을 많이 삭감을 했습니다, 저희가.
○위원장 안극수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해서 심사한 그 결과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683쪽 생활체육 여성클럽 지원 3106만 원 삭감안, 예산안 676쪽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20억 원 삭감안, 예산안 680쪽 성남시 태권도시범단 운영 8068만 원 삭감안, 예산안 680쪽 성남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5000만 원 삭감안, 예산안 681쪽 성남시 프로야구 전용구장 조성 기금(자구 정정: 기념) 고교야구 최강전 1억 8000만 원 삭감안에 대해서 의견이 나눠져 있으므로 가부 결정을 위한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은 거수투표로 하겠습니다.
먼저 생활체육 여성클럽 지원 3106만 원 삭감안입니다.
본 삭감안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위원님들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경위원 생활체육요?
○박명순위원 생활체육?
○서희경위원 어디 쪽 말하는,
○박명순위원 축구, 여성축구.
○성해련위원 여성축구.
○박기범위원 몇 쪽? 2페이지로,
○이영경위원 117페이지.
○박명순위원 여성축구죠?
○위원장 안극수 생활체육 여성클럽, 지금 이영경 위원님이 삭감 요청하는 거거든요.
본 삭감안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위원님들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세 분.
본 삭감안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위원님?
(거수 표결)
다섯.
거수를 안 하는 위원님들은 기권하는 걸로다가 하겠습니다.
투표 결과입니다.
재적위원 9명 중 출석위원 9명, 가결정족수는 5명 되겠습니다.
총투표수 9표 중 찬성 3표, 반대 5표, 기권 1표로 본 삭감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예산안 676쪽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20억 원 삭감안입니다.
본 삭감안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님들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본 삭감안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위원님들?
(거수 표결)
투표 결과입니다.
재적위원 9명 중 출석위원 9명, 총투표수 9표 중 찬성 4표, 반대 5표로 본 삭감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예산안 680쪽 성남시 태권도시범단 운영 8068만 원 삭감안입니다.
본 삭감안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위원님들?
(거수 표결)
네 분.
본 삭감안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위원님들?
(거수 표결)
다섯 분.
총투표수 9명 중 출석위원 9명, 가결정족수는 5명 되겠습니다.
총투표수 9표 중 찬성 4표, 반대 5표로 본 삭감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안 680쪽 성남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5000만 원 삭감안입니다.
본 삭감안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님들?
(거수 표결)
네 분.
본 삭감안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위원님들?
(거수 표결)
다섯 분.
투표 결과입니다.
재적위원 9명 중 출석위원 9명, 가결정족수는 5명입니다.
총투표수 5표(자구 정정: 9표) 중 찬성 4표, 반대 5표, 본 삭감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예산안 681쪽 성남시 프로야구 전용구장 조성 기금(자구 정정: 기념) 고교야구 최강전 1억 8000만 원 삭감안입니다.
본 삭감안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님들?
(거수 표결)
네 분.
반대하시는 위원님들?
(거수 표결)
다섯 분.
투표 결과입니다.
재적위원 9명 중 출석위원 9명, 가결정족수 5명입니다.
총투표수 9표 중 찬성 4표, 반대 5표, 본 삭감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표결 결과 삭감안이 모두 부결되었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신가요?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영경위원 수정안대로,
○성해련위원 모두 부결 안 됐잖아요.
○위원장 안극수 응?
○이영경위원 부결 다 됐어요.
○성해련위원 여성축구는 통과됐잖아요.
○김윤환위원 그것도 부결됐죠.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이거 부결됐잖아요.
○박기범위원 부결됐잖아.
○서희경위원 다 부결이지.
○이영경위원 살린다며, 내가 삭감했는데.
○박명순위원 부결이라고.
○성해련위원 아, 착각했습니다.
○박명순위원 맞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안극수 자,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해도 되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잠깐만, 추경해야지?
○의회사무국직원 김석찬 예.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도 4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국 직원과 대화)
○박기범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안극수 예, 우리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국장님하고 FC에게 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작년에 50억 본예산에, 추경으로 50억 정도 올라왔고요. 올해는 본예산에 70억 또 추경이 30억 정도 올라올 거라고 위원장님도 예측하고 저도 예측하고 있어요. 예산을 이렇게 짜지 마시고 본예산에 100억 이렇게 올리거나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자꾸 눈 가리고 아웅, 50억 책정하고 그다음에 50억, 70억 책정하고 30억,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FC하고 국장님은 현실적으로 내년부터는 본예산에 이렇게 올려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예, 유념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의결한 안건의 경미한 조항·문구·숫자에 대해서는 성남시의회 회의 규칙 제26조 규정에 따라서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십시오.
우리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3개 구청에 대해서 제4회 추경, 그다음에 2026년도 세입세출 예비 심사가 있으니 위원회실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07회 성남시의회 2차 정례회 제6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3분 산회)
○현악·기타 아카데미 2340만 원 삭감안(문화관광과 2026년도 예산안) 투표위원(9인) 찬성위원(4인) 박기범 김윤환 성해련
정연화
반대위원(5인) 안극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이영경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 등 제작 1000만 원 삭감안(문화관광과 2026년도 예산안) 투표위원(9인) 찬성위원(4인) 박기범 김윤환 성해련
정연화
반대위원(5인) 안극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이영경
○생활체육 여성클럽 지원 3106만 원 삭감안(체육진흥과 2026년도 예산안) 투표위원(9인) 찬성위원(3인) 민영미 서희경 이영경
반대위원(5인) 박기범 김윤환
박명순 성해련 정연화
기권위원(1인) 안극수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20억 원 삭감안(체육진흥과 2026년도 예산안) 투표위원(9인) 찬성위원(4인) 박기범 김윤환 성해련
정연화
반대위원(5인) 안극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이영경
○성남시 태권도시범단 운영 8068만 원 삭감안(체육진흥과 2026년도 예산안) 투표위원(9인) 찬성위원(4인) 박기범 김윤환 성해련
정연화
반대위원(5인) 안극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이영경
○성남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5000만 원 삭감안(체육진흥과 2026년도 예산안) 투표위원(9인) 찬성위원(4인) 박기범 김윤환 성해련
정연화
반대위원(5인) 안극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이영경
○성남시 프로야구 전용구장 조성 기념 고교야구 최강전 1억 8000만 원 삭감안(체육진흥과 2026년도 예산안) 투표위원(9인) 찬성위원(4인) 박기범 김윤환 성해련
정연화
반대위원(5인) 안극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이영경
○출석 위원(9인) 안극수 박기범 김윤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성해련 이영경 정연화○출석 전문위원 정영인
○출석 공무원 교육문화체육국장 안성근 문화관광과장 손명숙 체육진흥과장 최희정 박물관사업소장 손은배○기타 공무원 관광팀장 김재권 박물관건립팀장 최선경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감사실장겸임) 박종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문화본부장직무대행) 민병철 성남문화재단기획조정부장 심보미 성남문화재단안전시설부장 박영식 성남문화재단홍보기획부장 장동환 성남문화재단공연기획부장 김동영 성남문화재단문화예술교육부장 정민혁 성남FC대표이사 장원재 성남FC사무국장 이재호 성남시체육회사무국장 이철 성남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권순천○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김석찬 속기사 임소연
○자구 정정 처리 사항「성남시의회 회의 규칙」 제47조제1항 및 「성남시의회 회의록의 발간 및 보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 신청: 안극수위원(2025년 12월 9일)
• 자구 정정 내용: 기금 → 기념
5표 → 9표
기금 →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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