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제2차 정례회)
경제환경위원회회의록
제 2 일차
성남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성남산업진흥원
일 시 2025년 11월 26일(수)
장 소 경제환경위원회실
(17시 19분 감사개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산업진흥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2조의 규정에 의하여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관계 공무원이나 그 사무에 관계되는 자를 출석시켜 증인으로서 선서한 후 증언하게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선서하는 것으로서 행정사무감사 시 거짓 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려드립니다.
선서 요령은 선서 시 원장님이 발언대에서 낭독하시고 감사관님, 실장님, 본부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함께 손을 들어 선서하며, 낭독이 끝난 후에는 직책과 성명을 말씀해 주신 후 손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문에 서명한 후 원장님이 일괄 취합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의준 원장님과 감사관님, 실장님, 본부장님들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6일
성남산업진흥원장 이의준
감사관 안상무
경영안전실장 이창주
창업성장본부장 임동환
전략산업본부장 이덕희
이의준 원장님께서 나오셔서 총괄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성남산업진흥원에 애정과 지도 편달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조우현 위원장님, 김보석 부위원장님, 조정식 위원님, 정용한 위원님, 이준배 위원님, 구재평 위원님, 이군수 위원님, 김보미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 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상무 감사관입니다.
임동환 창업성장본부장입니다.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입니다.
이창주 경영안전실장입니다.
이민기 전략기획부장입니다.
이정우 운영지원부장입니다.
송호근 스타트업지원부장입니다.
박영준 혁신성장부장입니다.
이규만 글로벌마케팅부장입니다.
한광희 인프라허브센터장입니다.
박현식 4차산업부장입니다.
이재일 바이오산업부장입니다.
이양구 콘텐츠산업부장입니다.
김홍철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장입니다.
윤수영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제출드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를 토대로 총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요구목록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성남산업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는 총 29건입니다. 감사실 소관 4건, 경영안전실 20건, 창업성장본부 4건, 전략산업본부 1건입니다.
수감 내용에 맞춰 최대한 충실히 작성하였으며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감사관 및 각 소관 실·본부장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원장님께 드릴 총괄 질문은 각 부서 하실 때 한꺼번에 해 주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1. 성남산업진흥원감사실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7시 24분)
감사관 소관 수감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요구목록이 4건으로 9페이지에 있는 부서별 본청 및 외부기관 감사 지적 사항 및 조치 내역과 관련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4년 지방공공기관 채용 실태 전수조사에서는 지적 건수가 전혀 없습니다. 종합감사는 미실시가 되었고, 2025년도는 지방공공기관 채용 실태 전수조사에서 최종 결과 발표 전이나 수감 기간 중에 지적 건수가 없었으며 종합감사는 미실시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요구목록 18번입니다. 부서별 민원 접수 현황 및 처리 내역 관련 사안이 되겠습니다.
2024년도 총 3건의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2024년 GXG 행사 중 설치물에 의해 상해에 대한 민원이 접수되었고 안전 관리를 담당하는 용역사와 함께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 및 예방 조치 안내로 원만히 처리를 하였습니다. 그 외 2건은 상호 간에 소통 오류에서 야기된 민원으로 혐의 없는 것으로 원만히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총 7건의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진흥원 친절 응대 직원에 대한 포상 건이 1건, 1건을 제외한 6건은 진흥원 운영에 대한 개선 및 불편에 따른 단순 민원으로 규정에 따른 절차 안내로 혐의 없는 것으로 원만히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요구목록 일련번호 60번입니다. 2022년부터 25년 9월까지 임직원 외부 강의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년도는 56건, 23년도 85건, 24년도 38건, 25년도는 9월까지 26건의 임직원 외부 강의가 있었으며 세부 사항은 수감자료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요구목록 63번입니다. 기관 자체감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0년도에 1회 실시로 2건이 적발되었고 21년도는 3회 실시로 8건 적발되었습니다. 그리고 22년도는 2회 실시로 2건 적발, 23년도는 성남시 종합감사로 미실시했습니다. 24년도는 4회 실시로 적발 건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25년도 지금까지 적발 건수가 없는 것으로 수감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혹시 감사관님께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신가요?
없으시면 우리 성남시…….
예, 이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님, 내용 잘 들었고요. 궁금한 거 하나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특별한 내용은 없는 것 같기는 합니다. 특별한 내용은 없는 것 같기는 한데, 마지막에 말씀하셨던 요구목록 63번에 기관 자체감사 결과보고서에요, 25년 올해인데 결과적으로는 없다고 지금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내용에 보면 이게 지금 제보가 있나요? 제보.
그러면 25년도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건가, 우리 진흥원에 어떠한 환경적인 요인이 있었길래 25년에 유독 이런 제보가 누군가의 장난인 건지, 악의적인 장난인 건지 아니면 도대체가 진흥원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길래 이런 일이 유독 25년에 있었던 건지. 결론적으로는 다 혐의 없고 별다른 게 아닌데 왜 그럴까, 이게 지금 궁금한 거거든요? 도대체 왜 그럴까?
감사관에서는 그것도 확인해야 될 의무가 있지 않나요?
저는 궁금한 게 이거에 대해서 그게 만약에 악의적이거나 그랬다면, 이게 반복적이거나 이랬을 때는 이거에 대해서 이런 허위 제보를 한 대상과 관련돼서는 철저하게 불이익을 주거나 그런 어떤 조치가 돼야 되는 거죠.
이상입니다.
예, 김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군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무슨 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 저도 좀 혼란스럽습니다.
보도자료에서, 우리 성남산업진흥원 보도자료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증언했더니 부서장이 나를 괴롭혔어요’ 이 보도자료 보셨나요?
있죠? 아십니까?
감사 누가 하세요?
그러니까 이게 어떤, 제가 조치를 해 주신 거에 대해서 문제 삼는 건 아니지만요, 이런 감사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는 분명하게 감사 조치 결과나 감사 결과가 궁금하진 않네요, 이제. 그 과정들이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서로가 문제 있는 분들을 별도로 제가 얘기도 좀 하고 이랬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참, 근무를 해 보니까 이게 어떻게 지역 감사관이 딱 정히 할 수 있는 잣대가 되면 처리를 하고 이러면 되는데 또 상하관계고 뭐 복잡하게 형성이 되고 이러다 보니까 문제가 있는데,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드리고요.
감사관님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포함해서 우리 이걸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감사관님께서 또 오랜 경륜을 바탕으로 저한테 좀 자세하게 그 과정에 대해서 감사관님께서 직접 또 이렇게 해 주신다고 하시니까, 감사관님께서 직접 해 주셨는데 개선이 안 됐으면 뭔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될지. 어떻게 잘못됐는지 감사관님께서 분석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우리 2025년도에 산업진흥원의 임원님들 외부 강의가 많이 줄었네요, 2024년보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감사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감사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 성남산업진흥원경영안전실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7시 46분)
경영안전실 소관 수감 내용 20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운영지원부 소관 수감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 요구목록 일련번호 1번입니다. 부서별 각종 용역 계약 현황입니다.
2022년도부터 25년 9월까지의 용역 계약 체결 내역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22년 22건, 23년 13건, 24년도 18건, 2025년 9월까지 19건으로 총 72건의 용역이 발주되었습니다.
29페이지 요구목록 일련번호 2번 부서별 각종 공사 계약 현황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직원 만족도 및 고충처리 현황 또 의견 반영 제도, 조직문화 개선 노력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정리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고충처리 접수 및 처리 관련입니다.
고충처리 접수 및 처리는 노사협의회 운영 내규에 따라 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접수된 고충은 2024년 2건, 2025년 1건으로 모두 관련 절차를 따라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임직원 설문조사, 조직문화 개선 TF 운영, 조직문화 개선 컨설팅, 주니어보드 운영, 또 다양한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진흥원의 더 발전적인 조직문화를 위해서 소통을 강화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창주 실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소관이죠?
그러니까 아무튼 빨리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부분은 정확하니 어떤 분이 돼야 된다는 걸 그 내부 방침, 가이드라인 방침을 좀 잘 세워 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 빨리한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지금까지 안 했던 건데 오늘 하나 내년에 하나 별문제는 없거든요, 이게. 그것 좀 해 주세요.
예, 구재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목록 19번 105쪽 이사회 관련 사항이에요.
그 안건을 보면, 복무규정 개정안을 보면 직원들 헌혈 공가 제도가 도입됐어요. 공무원도 이런 공가가 있는지? 여기 답변 거기서 해도 돼요? 누가, 원장님이? 거기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예, 김보석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계획을 우리가 제공을, 보통 계획을 사전에 제공하게 되지 않습니까?
직원 개인평가 평정자료 이런 게 있나요?
아무튼 여기 행정사무감사 자리인데 아무 문제 없이 이렇게 다 하셨다고 하신 거죠?
이게 조치 계획서까지 이렇게 제가 보고 있어서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문제가 없었다는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제가 오히려 당황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행감 자리에서 부장님께서 담당해 주셨던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잘 기억이 안 나신다 하시고 그러셔서.
일단 알겠습니다, 부장님.
알고 계세요?
대신 아까 인사부장 말대로 그걸 공지하는 그 시점이라든지 위원님 가지고 계신 거에서 좀 시차가, 시간적 그런 사안들이 있을 것 같아서요, 그거까지 좀 종합적으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이창주 실장님한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예, 조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한테 의견을 약간 물을 수 있는 게 혹시 성남시에서 하는 드론 배달 뭐 이런 것 좀 알고 계세요?
저는 그래서, 옛날에 어떤 교수님이 그러더라고요. 드론으로 이렇게 배달하는 시대는 오지 않는다, 대도시에서. 그래서 상용화가 굉장히 어렵다라는 얘기를 들었던 것이고.
지금 이제 판교역하고 서현역에 조그마한 배달 로봇이 다녀요. 알고 계십니까, 원장님?
그런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장님?
그런데 그거 발표 뭐 듣는 사람 입장에서 ‘이야, 우리 성남, 대한민국에서 이런 걸 한단 말이야?’ 이러니까 무슨 뭔가 계량적인 평가든 어쨌든 신기술이든 뭐 이런 데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현장의, 현실적으로는 전혀 사업화될 수 없는 그런 구조적 한계가 많은 건데 가서 그냥 PT 그런 걸로다가 잘하고, 뭐 PT 멋있게 하면 할 수 있지 왜 못 하겠어요, 그거 다 동영상 만든 거 가지고 보여주면 되지. 우리 시장님이 무슨 행사할 때마다 무슨 성남시 광고에 보면 드론 날아다니고 막 배달 로봇 다니는 거, 그거 동영상 예쁘게 찍으면 그거 못 만들어요?
그런데 그게 사업화가 굉장히 어려운 내용인데 그런 거 가지고 가서 PT 해 가지고 상 받아 왔다고 말이지 무슨, 굉장히 우리시가 말이야 그런 것을 진짜로 하는 줄 알 거 아니에요, 세계 사람들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냉정해야 되고 객관적이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래서 원장님이 답변하시기는 어렵죠, 지금 이런 쟁점을 가지고 원장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사업 이런 분야가 갈 거냐 안 갈 거냐. 아니, 뭐 한국에서 상용화돼야 해외로다가 수출해서 무슨 돈을 벌어올 거 아닙니까. 그런 거를 판단해 달라고 질문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원장님의 위치에 그거 답변하시기 어려운데 이거는 산업진흥원에서도 지금 굉장히 많은 지원들을 하잖아요. 물론 R&D로도 할 수도 있고 뭐, 물론 실패도 할 수 있다고 그러지만 저는 그거야 중소기업이니까 그러지만 이런 스마트도시나 이런 데서 그런 일들을 가지고 해외 가 가지고 말이야, 도시 자랑하러 가는 그런 거에 그런 걸 쓴다는 거 자체가 조금 이해가 안 갔어요.
그런 측면들이 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원장님한테.
우리 실장님한테, 수감자료 11페이지 여기 부서별 민원 접수 현황 이거 누가 질의했나요?
그리고 67페이지 여기도 실장님 소관이에요? 직원 징계 현황 뭐 이런 거.
이 징계 이런 사유들이 뭡니까, 구체적으로? 가령 정직 1개월이다 이랬을 경우에 무슨 사유예요?
이 사항은 지금 저희 시 종합감사 때 각 부서별로 이 업무가 진행이 되면서 행정에 대한 부분의 절차와 이런 프로세스에 따라서 마이너스된 부분도 있고 놓친 부분도 있고 그런 거를 총괄적으로 지적을 받아서 이 부분이 시행이 된 부분인데, 징계 사유에 대한 성실의무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징계 사유에 대한 성실의무에 대해서 세부 항목은 여러 가지가 접목이 돼야 되고 그에 따라서 징계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 세부적으로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뭐 하여튼 간 직장 내 굉장히 괴롭힘, 성차별, 성추행, 성폭력 이런 것들이 많이 문제가 되잖아요. 우리 이의준 원장님이나 감사관님이나 실장님이나 어쨌든 여기 보면 굉장히 많은 노력도 했더라고요, 여러 가지 교육도 하고. 그러면서 좀 직장 분위기를 좋게 많이 만들어 가셔야 될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일단 여기까지 할게요.
부장님 아시죠? 아세요?
실장님, 이사회.
실장님도 그러면 아까 전에 제가 질문드린 그 설문조사 주관식 항목이요, 그거 뭐 아시는 거 없으신 건가요?
그러고서 조직문화에 대해서 특별하게, 아까 인사부장님 말씀이 조직문화에 대해서 특별하게 문제가 되는 사례는 없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냥 직원분들 설문조사만 봐도 문제 되는 게 많은데요.
제출하세요.
임금피크제 소송 패소하셨죠?
조직문화개선TF팀장님이 지금 계신가요?
아니, 이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이렇게 조직문화에 대한 설문 공유도 없었고 지금 뭐 ‘직원의 극단 선택’ 이런 보도자료 나고. 아니, 소송이 왜 이렇게 많아요. 예? 소송이 왜 이렇게 많아요? 아니, 이런 것들이 지금 전반적으로 어떤 개선을 그냥 해 주시겠다고 하시는데 뭐 구체적인 내용들이 없어요.
위원님 말씀대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조직 전체를 위하기도 하고 또 개인의 애로 사항이나 이런 걸 하고 있기 때문에 또 그런 것들을 조직에서 담아내고 해결할 때 그걸 제기하신 분들이 피해가 가거나 또 이렇게 알려지거나 이런 사항이 없도록 그런 걸 좀 면밀하게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의 것들이 너무나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제가 이런 질의 드리는 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말씀드리는 거 자체가 부담스럽습니다. 이렇게 소송이 있고 이러는데 저도 소송하시는 게 아닌가 싶고.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실장님하에서 개선할 수 있는 방안, 명확하게 공유해 주십시오.
또 질의하실, 예, 정용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자료를 좀 요청을 많이 했어요, 이번에요. 아시죠? 이사회 관련된 거 USB에 담아 주셨죠?
이거 자료 누가 만드셨나요? 누가 만드셨어요?
먼저 제가, 요구목록 19번인데요. 지방자치단체 출연 기관에서 이사회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죠, 우리 산업진흥원에 대해서?
이 중에서 3000만 원 GXG 2024 성남게임문화축제 홍보비 관련된 거 올리셨죠? 그렇죠?
그리고 이사회를 서면으로 대체했고 또한 행사 2주를 남겨 놓고 급하게 이사회를 서면으로 했어요. 그렇죠? 편입하고 지출을 서면으로 했습니다. 현재 그렇게 긴급하게 이사회에서 예산을 서면으로 해도 되나요? 이게 게임 산업, 게임 이 행사가 갑자기 이루어진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가 107회차 이사회 2025년 2월 27일 날 열렸습니다. 그 안건은 뭐냐면요, 선임직 이사 선임 안건이 있어요. 기억하세요? 올해인데.
(화면 제시)
없어졌어요, 선임된 이사님이 갑자기. 혹시 아세요, 누군지? 이사분이 한 분, 이 선임 이사님이 107회 때 선임되고 108회 때 없어졌어요.
이거 누가 답변하실 분 계세요?
누가 답변하실 분 계세요? 이사회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세요? 아니, 이사님들 명단이 있을 거 아닙니까, 107회 때 선임된 이사님들. 그런데 108회 때, 답변하실 분 없으세요? 저 있는 6호 안건에 딱 선임된 분이 있는데 갑자기 없어졌어요, 선임직 이사님들이. 어떻게 된 거죠?
위원님, 참석자, 이사 중에서 또 참석자가 다 오시지 못하고 또 참석자 현황이 있는 부분이어서요.
제 소관은 아닌데, 지금 보니까 예를 들어서 오리엔트정공 회장님이 지금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겸직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 때는 저렇게 표현을 했는데, 현재 소속 회장님이시니까. 그런데 다음 이사회 때 보시면,
(「장, 오리엔트정공 회장이 장. 그러니까 장 씨에……」하는 관계직원 있음)
(「성을 앞에 둬서」하는 관계직원 있음)
예, 성을 앞에 지금 표현한 거고요.
(화면 제시)
이게 107회 때, 2025년 2월 27일 날 6명 중에서 2명이 포기하고 4명이 된 거고, 108회 때 한번 보세요. 위에 있습니다, 위에. 전체 인원이 맞다는 거죠, 그러면?
(의회사무국 직원에게) 그리고 저거 한번 틀어 주세요. 클린아이 있죠? 클린아이 좀 틀어 주세요.
(화면 제시)
지방공기업의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 있죠?
우리 본부장님, 본부장님이시죠?
자,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방공공기관 통합 공시를 보면요, (의회사무국 직원에게) 자료 한번 띄워 주세요. 요약, 재무 상태 제표거든요. 화면을 한번 띄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화면 제시)
2000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보면요, 유동자산은 계속 늘고 비유동자산은 계속 줄고 있어요. 나오죠? 이거 담당하시는 우리 단장님 맞나요? 답변을 못 하실 것 같으면 언제든지 답변하실 분이 해 주시면 됩니다.
종합적으로 보면요, 자산 합계는 2020년도는요, 424억이에요. 그렇죠? 424억 맞죠?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을 각각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유동자산이 급격히 늘고, 옆에 보면 나오죠? 그렇죠? 비유동자산은 급격히 줄었는데 그 이유가 뭐예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기본 순자산이 있어요, 기본 순자산. (의회사무국 직원에게) 한번 쭉 가 보세요. 기본 순자산, 보통 순자산 각각 어떻게 다릅니까?
전년도 대비 부채 증감액 혹시 알아요? 아세요? 전년도 대비 부채 증감액, 혹시 아십니까?
이거는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할 게 있는데요, 시간 관계상 제가 여기까지 하고 다른 위원님들이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이창주 경영실장님한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준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기업에서는 어쨌든 경영상의 재무제표가 상당히 중요하죠. 그래서 질문하는 데 답변을 너무 못 하시니까, 그래도 우리 어쨌든 경영을 하시는 분들은 큰 틀에서는 저는 답변을 하실 줄 알아야 된다고 봐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러나 실무적인 면에서 실무자들만 보통 하니까 신경을 안 쓰는 부분이 많죠.
그런데 이게 산업진흥원이고 공공기관이니까 그렇지 일반 기업이었으면 이거 돈인데 이게 자본과 부채와 이런 것들을 신경 써야 되는 재무제표에 따라서 이 회사가 죽느냐 사느냐의 어떤 게 달려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신경 안 쓰겠어요. 그래서 오늘 이 기점으로 해서 그러한 부분에도 신경을 일단은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게 출자·출연 기관이기 때문에 사실은 어떤 재무제표상에 영업이익이 났느냐, 순수익이 얼마나 났느냐, 당기순이익이 얼마나 났느냐 이런 부분들은 좀 소홀할 수가 있기는 해요, 이렇게 보면. 그러나 어떤 흐름을 파악하는 데 그러한 부분이 있어야 되고.
여기 자료로 재무제표는 별도로 제출한 게 있나요?
어쨌든 우리 산업진흥원에서 경영을 하고 운영을 하는 데에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이 회계나 재무 관련해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큰 틀에서는 알고 계셔야 된다고 일단은 생각을 해요. 그런 지점에서 우리 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간부 공무원들은 이것을 참고해 가지고 잘 좀 숙지하시기를 일단은 당부드리겠습니다.
아니, 말씀하세요, 모르면 모른다고. 괜히 허위 발언 하면 안 되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알고 어떤 재무건전성이라든가 유동자산이라든가 기존의 현금 흐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셔 가지고 그래서 어떤 살림살이를 하고 어떤 기업에 지원을 해 주거나 뭘 하거나 이런 걸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출자·출연 기관에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데 앞서 정용한 대표가 지적했듯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좀 신경 쓸 필요는 있다, 이렇게 해서 좀 그 부분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가 AI 관련해서 사업 계획이 있나요, 내년에? 뭐 매칭사업이나 지원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
우리 원장님이 모르세요? 답변을 원장님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과제, R&D 과제의 기획하는 걸 저희들이 ICT융합 협의체를 통해서 반도체, AI 쪽 부분들은 관내 기업들하고 저희들 유관 공공기관들이 같이 협업해서 과제의 기획을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거기서 지원하는 그런 쪽 부분 사업이 있고요. 대부분,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이창주 경영안전실장께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또 다음 계속 남았어요. 임동환 창업성장본부장님도 남아 있고 전략산업본부 남아 있으니까,
예, 그러면 이창주 실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 1번입니다. 1번 한번 띄워 줘 보세요.
(화면 제시)
제가 이 자료, 1번을 보시면요. 2022년도부터 이렇게 나와 있는 게 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온라인 소식지하고 SNS 운영 관련된 겁니다. 제가 지금도 여기 확인을 페이스북하고 그다음에 유튜브, 블로그 확인을 하고 있는데요.
2022년도가 1억 1000이 좀 돼요. 그렇죠? 2022년. 2023년도가 1억 또 1000이고 2024년도가 4900으로 떨어지고 2025년도가 1억으로 다시.
이거 설명 가능하시겠죠, 우리 단장님?
그러면 이따가 하겠습니다.
자, 이게 1년에, 1년에 있잖아요. 제가 다른 기업도 한번 봤어요, 우리 산업진흥원만 말고. 다른 우리 공공기관을 봤는데 우리 산업진흥원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 이유가 뭐죠?
다음부터 보시면 알겠지만 내용이 입찰인가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거는 저희가 한시적 특례 적용을 받아 가지고 유찰이 2회 됐었을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다시, 그러니까 1회 유찰이 되더라도 다시 재응시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게 행안부에서 거기가 공문을 받고 기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연마다 저희가 공고문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제 질문 방법하고는 약간 벗어나지만, 이해는 합니다. 제가 이 질문 하는 거는 우연치고는 너무 좀 같은 패턴으로 가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2022·2023년도도 그렇고 2024·2025년도도 그렇고. 그렇죠?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리고 SNS 홍보를, 어떻게 따지면 월 1000만 원 정도 돼요. 계산적으로 보면 900 정도 되겠죠? 1억 정도를 쓰고 있는데, SNS 홍보를. 이런 게 효과가 나오나요? 답변해 주세요, 계속. 괜찮습니다.
아니, 질문드리는 거예요, 그냥.
참 이런 사업은 우리 기관에서도 흔하지 않은, 참 어떻게 보면 금액이 좀 커요, SNS 홍보 예산치고는. 어떤 제작이라면 저는 또 이해가 가요. 제작도 가능한가요?
지금 그러면 2022년도부터 25년까지 SNS하고, 이게 트래픽이라 그러죠?
예, 김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그 인사부장님 잠깐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의, 제가 지금까지 긴 시간 이렇게 좀 말씀을 드렸는데 접수되는 것도 굉장히 많이 있고 이런 이야기들이 정말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장님 아시고 계신 거죠?
관련해서 제가 이렇게 언급드린 내용들이 상당히 많은 사례들과 굉장히 많은 직원들이 있어요. 퇴사하신 직원들 또 지금 휴직하고 계신 직원분들 이런 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어떤 특별한, 계속해서 문제가 없다. 또 이렇게 특별히 조사되는 것 없다, 변호사 자문받으셨다 뭐 이런 말씀만 하시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투명하게 관리가 되어야 하고 단순하게 그냥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구체적인 계획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 성남산업진흥원이 오해받을 수 있어요. 기준 없이 사유화되고 또 정체되어진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실장님, 제가 너무 많아서 다 읽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많이 질의를 드렸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당연히 그 어떤 규칙과 매뉴얼과 공정한 것들을 수단을 마련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느끼는 거는 그런 사안들이 지금은 좀 많이 더 나름대로는 완화되고 또 일하는 중심으로 이렇게 바뀌어 나가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 그런 과거의 일들이나 이런 것들은 또 저희도 계속 반면교사로 삼아서 그렇게 일하는 우리 직원들이 좀 더 나은 조직과 나은 문화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명심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상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분명하게 인지를 해 주시고, 내용을 공유해 주세요.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실장님, 우리 김보석 위원님이 계속 이렇게 질의하시면서 짚는 부분이 뭔가가 외부로부터 이런 제보나 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하는 거니까 그냥 허투루 듣지 마시고 심사숙고하고 가슴 깊이 잘 새기셔 가지고 하시기 바라고요.
우리 원장님이 이거를 좀 철저하니 조직 기강이 바로잡아 서야 우리 진흥원이 발전이 되는 것이지, 조직이 이렇게 혼란스럽고 그러면 어떤 산업진흥원의 위상도 떨어지고 또 산업진흥원이 할 수 있는 사업도 동력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하니까 그걸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우리 뒤에 안상무 감사님 계시지만요. 2018년도 일이죠. 청소년재단에 관련돼서 감사를 한 적이 있어요. 그때 수사 의뢰까지 돼 가지고 몇 명이 구속됐어요. 구속된 경우도 있고 공무원까지, 공직자까지 구속된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거 기억하세요, 우리 안상무 감사님?
자, 그거 관련돼 가지고 제가 아까 경영평가를 말씀을 드렸는데요. 경영평가가 떨어진 이유가 있잖아요. 그런 이유가 지적받은 사항이 있습니다. 경영 실적 보고서에 봐도 나와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걸 좀 투명화하기 위해서 평가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확인 차원에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자료도 요구 좀 하겠습니다.
몇 년 동안 계속적으로 경영 실적 보고서에 보면, 이거 어떻게 보면 고질적이라고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최소한 부장급 이상님들만 말씀을 좀 드릴게요. 부장급 이상님들 채용 결과와 경력증명서 있죠?
그리고 또 계약직 다, 공무직도 좀 있죠?
이상입니다.
우리 이창주 실장님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은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수고 많으셨고요. 이창주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3. 성남산업진흥원창업성장본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9시 27분)
창업성장본부 소관 수감 내용 4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11페이지 일련번호 230번 K-SBC 입점 기업 현황입니다.
K-SBC 지금 54개 기업이 입점해서 제품 전시·홍보, 바이어 발굴, 온라인 판매 등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운영 성과로 4개사가 미국 현지 법인 설립하는 지원 업무를 완료했으며, 아마존몰에 9개사가 입점하였습니다.
향후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관내 기업들의 성과 확대를 위해서 다양한 행사 개최 및 전시 참가, 온라인 마케팅 확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117페이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점검 내역 및 가동률입니다.
저희 진흥원 위수탁 운영 공간 중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갖추고 있는 곳은 성남글로벌융합센터 한 곳으로 태양광과 지열 설비를 갖추고 있는데 태양광 가동률은 70%이며 지열 가동률은 50%입니다.
태양광은 일조량에 따라서 가동률이 변동하며 지열은 대체로 한 45%, 50% 수준이라는 점, 그래서 평균 수준이라는 점 말씀 올리겠습니다.
118페이지 성남글로벌융합센터 운영 관련입니다.
글로벌융합센터는 제2판교테크노밸리 내 산업 거점 연계 공간 구축 및 첨단산업 육성 교두보 마련을 위해서 2019년 착공하여 2022년 3월에 개소하였습니다.
현재 입주 시설 60개 호실 중 54개 호실, 4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공실은 6개 호실입니다. 근린 지원 시설 10개 호실 중 1층은 KETI 시스템반도체 검증센터가 8개 호실을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2개 호실 중 1개는 이마트24 편의점이 운영 중이며 1개 호실은 공실로 돼 있습니다.
121페이지 성남창업센터 관련 간담회 및 교류회 운영 계획입니다.
성남창업보육센터는 킨스타워, 판교권역, 위례, 하이테크밸리에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입주 기업 네트워크 연계 목적으로 성과 발표 및 교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는 12월 중에 교류회를 계획하고 있고요.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위원님들께도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창업성장본부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2022년도, 아니, 앉으세요. CES 점검차 미리 갔다 오신 거, 갔다 오셨나요, 얼마 전에?
우리 임동환 본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들?
예, 정용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이 각 나라의 MOU 맺은 그런 현황은 보신 적 있으세요?
그거 관련돼 가지고 혹시 국제협력과하고 상의한 적은 없죠?
오전에 우리가 4차산업국에서 모빌리티 관련돼서 대상도 받은 분도 있고 앞으로 성남이 세계적으로 글로벌 쪽으로 산업, IT, AI 이쪽으로 상당히 선도주자 도시라고 이렇게 홍보가 되고 있잖아요. 이거를 뒷받침하는 부서가 4차산업국이지만 저는 산업진흥원과 같이 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하나가 국제협력과가 생김으로써 산업·경제에 관련돼 가지고는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부서도 산업진흥원이 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혹시 이 산업진흥원의 번역, 산업진흥원을 홍보할 수 있는 어떤 번역된 것도 요청 한번 한 적도 있었고요, 각 나라마다 할 수 있는 게. 9개국이면 상당히 많죠.
우리 성남에 식품제조 소상공인 기업들이 좀 있죠?
그 분석지원센터 명칭, 연구센터인데 우리 성남의 식품산업 관련된 업소, 아니, 업소가 아니라 제조사가 혹시 몇 개인지 파악하셨습니까?
(조우현 위원장, 김보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아까 인증기관이 아니라 그랬잖아요.
그런데 와중에 지금 아까 말씀드린 462개 정도가 현재 약 9000건 정도까지 요청을 한다고 그래요, 많을 때는. 그런데 이게 인증기관이 아니다 보니까, 아니다 보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산업진흥원에서 예산을 더 요구를 해서, 기업혁신과에 요구를 해서 아까 말씀드린 인원도 증액하고 장비가 지금 80점 정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더 증원해서 인증기관으로 등록을 하게 되면 그 식품업소들이 더 많은, 우리가 푸드라고 하는데요, 푸드 산업에 더 선두적인 성남시가 되지 않을까 보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아까, 우리가 모 의원님께서 푸드 산업 관련된 조례까지 현재 추진하다가 부서를 잘못 지정해 가지고 보류된 적이 있거든요. 다시 이제 올리는데.
이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제가 말씀드린 대로 된다면?
이런 거를 뒷받침할 수 있는 데가 바로 산업진흥원밖에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이 기간을 좀 당기고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
꼭 5년이라고 명시돼 있습니까, 거기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군수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원장님 그다음에 우리 본부장님, 저는 뭐 행감이기는 하지만 지적보다는 좀 칭찬도 드리고 제안도 드리는 차원에서.
혹시, 앞서서 제가 국제협력과에 좀 드렸던 얘기가 있는데 혹시 들으셨나요?
그래서 여러 가지 얘기를 좀 했었는데, 우리 산업진흥원에서 이번에 아덱스 관련돼서 8700만 원의 적은 예산으로 나름대로 큰 성과를 내셨어요. 우리 본부장님과 그다음에 우리 혁신성장부의 박영준 과장, 부장님?
그래서 따로 저한테 보고도 하셨고 저도 굉장히 흡족했습니다. 이거 우리 원장님께서 뭐 보고받으셔서 아시겠지만 정말이지 많이 격려해 주시고 이후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국제협력과와 4차산업국장님께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제가 협조 요청을 드렸던 거고요.
우리 본부장님이 그 관련해서 저한테도 말씀하셨지만 어떤 점을 느끼셨는지 잠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 뭐 위원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신 덕분에 협회로부터 무료로 좀 작은 공간이지만 기업들이 거기에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부스를 이렇게 무상으로 받았었습니다. 거기에 장치라든지 하게 됐었고요.
그런데 저도 깜짝 놀랐었는데 그 기업들이 하신 말씀이 성남시가 너무 감사하다고 해서 뭐가 이렇게 고맙냐 그랬더니 방산 관련 이런 행사에는 일반 방산 등록 업체가 아니면 거기에 접근도 못 하는데 이렇게 방산 관련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하고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 자체가 너무 감동이었다고 고마운 말씀을 시에 감사를 많이 표시를 했었습니다.
보니까 거기에 10개 기업이 저희 부스에 참여했었고요, 추가로 개별 참가한 기업들까지 있어서 끝나고 나서 저희가 사후 간담회를 진행을 했었고, 거기에서 관련 기업이 성남에 얼마나 있느냐 했더니 저희가 등록 업체는, 방산 지정 업체는 3개밖에 안 되지만 관련 기업은 한 50개 정도가 있는 걸로 파악이 됐고요.
성남 지역의 또 원스톱지원센터라든지 뭐 이런 지원 기관들도 있어서 이 방산이라는 게 매우 고난이도의 첨단기술을 영위하는 기업만이 아니고 안전성이라든지 견고성, 이런 방위 산업과 관련된 기업이면 우리 상대원이라든지 좀 전통 제조업이 몰려 있는 기업들이 방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참여한 기업들께 그런 부탁을 드렸습니다. 손에 손잡고 같이 한번 모여서 고민 한번 해 보자.
그래서 시도 한번 우리 지원 요청을 좀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례가 만들어지고, 사실은 지역 경제 활성화, 아덱스가 갖고 있는 그 인프라, 20만 명, 3000명의 바이어 그 부분을 어떻게 지역으로 녹아낼 것인가라는 단순한 관심에서 시작됐는데 이게 이렇게까지 확산될 것이란 생각은 못 했는데, 이후에 우리 박영준 본부장님이 저한테 가져온 보고 내용들을 쭉 살펴보면서 우리 관내에 이렇게 기업들,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기업들이 있고 그리고 이번 성남관을 통해서 상담 건수가 453건이고 상담 액수가 270억 원이고, 현재 계약 추진액이 174억.
우리 이 8700만 원이라고 하는 아주 적은 진짜 예산, 이거 예산 책정할 때만 해도 저는 좀 부끄러웠거든요. 이왕이면 더 큰 예산 지원을 해 드릴걸 했는데 이 정도 예산 가지고 이런 정도 성과를 냈다는 거는 상당히 진짜 괄목할 만합니다, 원장님. 그런데, 그래서 진짜 격려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더 많은 예산이 지원된다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제안해 주셨던 것처럼 이 전시, 아덱스는 공군과 관련된 방산 전시 시장이고,
그래서 이런 업체들에게는, 뭐 물론 600억, 700억 규모의 업체들은 사실 또 잘나갔지만 1억, 2억 정도의 규모의 업체들한테는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역할을 우리 창업성장본부와 또 이제 혁신성장부에서 또 주도적으로 앞으로 하시는 역할이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원장님과 이런 것들 저희가 또 예산으로 지원을 하든 뭐 여러 가지로 해야 될 건데, 아무튼 저는 이게 행감 자리이기는 하지만 지적을 또 하는, 이게 지적만 하는 건 아니거든요, 행감이. 그래서 격려 진짜 해 드리고 싶습니다. 잘하셨고요.
예산편성이 뭐 올해, 다음 주 지나서 예산을 하겠지만 필요하면, 뭐 그럴 수 있는 권한은 없겠으나 증액도 저는 한번 제안해 드릴 거고 내년에 추경도 말씀도 드려볼 것이고 가능한 지원을 해 드리겠습니다.
칭찬은 여기까지 하고 뭐 하나만 좀 점검할게요.
저희가 요구목록 17번에 보면 페이지 수는 104페이지인데 올해 2025년 신규 사업 부분이에요. 이게 추경예산 포함해 가지고, 25년도 추경예산 포함해서 한 73억 80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거든요.
이거 우리 본부장님 부서인가요, 이게?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예, 조정식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그런 식으로 한번 성남시의 방산 전략 사업을 좀 산업진흥원에서 준비하는 것도 좋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산업진흥원에서 밀어붙이는 힘이 굉장히 있다 이렇게 보는 거고, 그 중심에 원장님하고 또 본부장님하고 우리 굉장히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거 아닌가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뭐 이게 12월 2·3일이,
(웃음소리)
그래서 이게 12월 2일 날 우리가 예산 심의를 해서 못 가는 게 좀 제가 아쉽고요.
그리고 이제 어쨌든 우리 창업성장본부에서는 기업도 키우고, 그렇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 사실은 여기 보면 산업 규모, 이거 저번에 만든 건가요, 이게? 그렇죠? 인포그래픽인가 이거. 이것도 잘 만드셨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확실히 좀 달라,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는 거 보면.
그래서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 전국 기초지자체 2위라고 돼 있는데 그거는 뭐 통계니까 그런데, 제가 최근에 본 것 중의 하나가 하여튼 간 기업 하기 좋은 도시인지 만족도 1위인가를 성남이 했어요, 최근에. 그렇죠?
그래서 사실 뭐 이렇게 우리가 감사 하다 보면 이게 견제를 해야 되기 때문에, 뭐 사실 산업진흥원 가면 방만한 경영이 많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글로벌융합센터 관련돼서도 가 보면 좀 아쉬운 점이 있죠. 그리고 또 사실 우리 하이테크밸리 이런 것들 보면 거기서도 애로 사항이 굉장히 많은 거잖아요. 그렇죠?
뭐 어떻게 보면 직원 뽑기 어렵고 출퇴근하기 어렵고 기타 등등 뭐 이런 건데 우리가 이번에도 뭐 청년 특화거리? 뭐 이런 것도 만들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게 썩 좋은 반응은 아니더라고요. ‘그거 만들었다고 뭐 변한 게 있냐?’ 이런 반응도 있고, 저번에 그거 개장식 할 때 가서 이제 거기 주요 분들하고 이렇게 얘기를 해 보니까 교통의 문제 이런 것들이 해결이 안 되니까. 그렇죠? 지하철인지 트램인지 이런 것도 거의 결정이 안 나니까. 모란에서 가는 거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그런 교통 부분은 산업진흥원에서 하는 건 아니지만 또 글로벌융합센터도 보면 교통이 굉장히 안 좋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제3테크노밸리 만들 때도 경기도에서 아마 그거 만든 것 같은데 이 교통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그렇게 해 놓고, 진짜 마을버스도 안 다니는데 뭐 이렇게 기업 입주되고 막 이런 거 보면 상당히 좀, 우리 산업진흥원 잘못은 아니죠. 그렇죠? 그런데 산업진흥원도 간담회 하다 보면 그런 얘기 많이 나올 거 아닙니까.
그렇죠, 본부장님?
그런 부분에서는 언밸런스하다 이런 생각이고, 지금 해외 마케팅 이런 데 가서 그래도 기업들 굉장히 성과가 좀 있다고 나오는 거죠? 그리고 나가는 업체 선정들은 뭐 어떻게 하는 겁니까, 본부장님?
게임 관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잠깐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본부장님께서도 조직 문화 개선에 대해서, 본부장님께서도 소관해서 맡아 주신 부서 안에서 본부 안에서 담당하시는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께서 어쨌든 그렇게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실수록 개선이 되지 싶습니다.
일전에 여러 가지 창업 관련해서나 창업 기획 쪽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도 공유를 좀 부탁드렸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특별히 아직은 말씀이, 해 주시지 않으셔서 그런 부분들도 진행되시는 부분이 있다면 공유를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시간이 너무 지연돼서 질문드리고 싶은 건 많지만 짧게 갈음하겠습니다. 운영 목표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또 제가 그때 관심 가지고 질의드렸던 창업 기획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함께 좀 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창업성장본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4. 성남산업진흥원전략산업본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시 06분)
2025년 전략산업본부 수감 내역 한 건으로 콘텐츠산업부 소관 수감자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27페이지 요구목록 일련번호 231번입니다. 게임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관련입니다.
2025년 신규 사업으로 게임 및 콘텐츠와 관련된 관내 기업이 북미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업명은 콘텐츠 글로벌 진출 지원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SXSW)로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내년 26년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최대 크리에이티브 융합산업 전시회로 관내의 콘텐츠 기업 5개와 ‘SEONGNAM K-Game Pavilion’이라는 성남시 공동관으로 참가 예정입니다. VC, 퍼블리셔, 바이어 사전 매칭 지원 등 면밀한 사전 준비를 통해서 내년에 성남시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략산업본부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군수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아까 질의하려는 게 이거였던 것 같아서. 그렇죠?
이게 그러니까 올해 추경 포함해서 전체적인 신규 사업이 73억 8000인데 그중에 콘텐츠산업비 23억, 아, 2억 3000?
이상입니다.
예, 정용한 위원님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원장님이라 그러죠. 원장님, 성남산업진흥원 홍보관이 혹시 있습니까?
우리가 어디 중국을 가든 일본을 가든 그 지역을 대표하는 어떤 거를 시뮬레이션을 보여주거든요. 그렇죠? 우리 이쪽이 산업단지고 뭐고 몇 개 업체고 이런 게 다 나오더라고요. 우리 한국 분들이 성남 분들이 가면 한글로까지 이렇게 번역해서 나올 정도로 되더라고요.
지금 제가 페이스북, 유튜브를 봐도 어떤 우리 성남산업진흥원의 홍보 영상 딱 메인 화면에 뜨는 거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다 행사했던 내용입니다. 그렇죠? 왜 이렇게밖에 안 될까 아쉬워요. 그래서 성남산업진흥원의 홍보관을 한번 추진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역사 아닙니까, 성남 산업의 역사.
두 번째, 우리 성남에는 산업진흥원에는 특허은행 지식재산 있죠?
지금 예산을 보면 한 4억 천, 이천 정도 들어갔죠?
(김보석 부위원장, 조우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어떻게 보면 재단이잖아요. 우리가 옛날에 재단이라 그랬잖아요. 재단은 사업을 할 수 있는 이 목적이 있어요. 그렇죠? 사업을 할 수 있는 목적이 있다 보니까 우리 성남은, 특히 산업진흥원은 그런 재단에 의해서 기업들을 상대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많이 하면 돼요. 기부를 받는다든지 아니면 MOU를 받아 가지고, 기업들한테 도움을 받아 가지고 방금 특허은행 지식센터 같은 이런 거를 확대하는 이런 사업은 아주 좋은 거예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아까 창업본부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근무, 직원분들 조직문화나 이런 여러 가지 전반에 대해서 본부장님께서도, 각 본부장님들의 책임도 있으신 겁니다.
그러면 지금 계약직이 일반직 2급으로 전환됐다 이런 좀 의혹이 있어요. 이런 거에 대해서도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환풍구 뭐 사고가 있었나요, 혹시?
관련된 그런 내용들이 몇 가지 의혹과 좀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이런 것들이 본부장님 소관이라는 거 말씀드리면서 같이 확인해 주시고 파악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예, 조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 테크 관련돼서는 정말 열심히 하는 것 같고요. 그래서 뭐,
그다음에 결국은 거기의 많은 하부 사업을 산업진흥원에서 할 거 아니에요, 바이오헬스 이렇게 해서.
그다음에 e스포츠 게임장 그 부분은 지금 현재 경기도에서 공모된 거 반납을 했고. 알고 계세요, 본부장님?
또 그런 측면에서 그런 것이 가시화된다 그러면 e스포츠 경기장이 필요할 수도 있는 거라고 봐요. 글로벌 게임 관련된 국제회의를 성남에서 할 수 있을 거니까 그렇게 되면 보여 줄 게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런 경기장도 새롭게 어떻게 개념 지어서 만들어 낼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조사해서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우리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는 관계로 전략산업본부를 끝으로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의준 원장님을 비롯한 감사관님, 실장님, 본부장님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성실한 답변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내일 10시부터는 맑은물관리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니 시간에 맞춰 위원회실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07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20시 24분 감사종료)
○출석 감사위원(8인)
조우현 김보석 구재평
김보미 이군수 이준배
정용한 조정식
○출석 전문위원
한인수
○피감사기관 참석자
성남산업진흥원장 이의준
성남산업진흥원경영안전실장 이창주
성남산업진흥원창업성장본부장 임동환
성남산업진흥원전략산업본부장 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전략기획부장 이민기
성남산업진흥원운영지원부장 이정우
성남산업진흥원스타트업지원부장 송호근
○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권수현
속기사 정의선
속기사 유영민
속기사 홍윤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