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제2차 정례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회의록
제 7 일차
성남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성남시의료원
일 시 2025년 12월 1일(월)
장 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실
(10시 39분 감사개시)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2025 제7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시간이 조금 지연된 관계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조금 신속하게 빨리 아마 끝내주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면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2조 규정에 따라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시 허위 증언을 한 사람에 대해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할 때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공지해 드립니다.
먼저 한호성 원장님과 윤종필 행정부원장님께서는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원장님의 낭독이 끝나면 부원장님께서는 직·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1일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행정부원장 윤종필
행정사무감사는 한호성 의료원장님의 총괄 설명을 듣고 세부 사항은 윤종필 행정부원장님께서 설명 후 위원님들의 질의‧답변 순서 하는 시간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호성 원장님 나오셔서 수감자료에 대해서 총괄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행복과 성남시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고 계시는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총괄 설명에 앞서 성남시의료원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종필 행정부원장입니다.
송현숙 간호부장입니다.
김균수 관리부장입니다.
(인사)
성남시의료원 수감자료는 공통 사항 11건과 성남시의료원 14건, 총 25건의 수감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제출된 수감자료에 의하여 공통 사항 중 중요 사항을 설명드리고 성남시의료원 소관 사항은 행정부원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감자료 9페이지 요구목록 일련번호 6번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관내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 물품 구매 실적입니다.
사회적기업 구매 실적은 2024년도 2억 5359만 2700원입니다. 2025년도 9월 기준 7645만 8800원입니다.
여성기업 구매 실적은 2024년도 13억 7960만 5836원, 2025년도 9월 기준 21억 8638만 7256원입니다. 2025년도 여성기업 구매 실적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의료원 진료 활성화에 따라 의약품 및 진료 재료 등의 구입량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장애인기업 구매 실적은 2024년도 구매 건은 없으며, 2025년도 9월 기준 68만 2000원입니다.
관내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 구매 실적은 없습니다.
의료기관 특성상 전문 물품이 다수이므로 여성, 장애인, 사회적기업,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 물품 구매 제한이 있으나 최대한 발굴하여 실적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수감자료 39페이지 요구목록 일련번호 12번 민원 현황 및 처리 결과입니다.
먼저 민원 접수 및 처리 건수는 2022년도 247건, 2023년도 143건, 2024년도 152건, 2025년도 9월 기준 103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접수 경로는 방문, 유선, 인터넷, 고객 소리함,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경로로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민원 처리는 일반 민원 7일 이내, 진료 관련 민원은 14일 이내에 100% 처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접점 부서 응대 스킬 강화 및 각종 CS 교육을 통하여 항상 만족하실 수 있는 의료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통 사항에 대한 총괄 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성남시의료원 소관 사항은 행정부원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신 내용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윤종필 행정부원장님 나오셔서 수감자료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성남시의료원 소관 내용은 중요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감자료 90페이지 요구목록 135번 의료진 채용 현황입니다.
2023년은 총 11회 채용을 진행했으나 채용 계획 71명 중 지원자 27명, 합격자 11명으로 지원율이 저조했으며, 2024년은 총 6회 채용을 진행하였고 채용 계획 32명 중 지원자 20명, 합격자는 10명입니다. 2025년은 총 4회 채용을 진행하였고 채용 계획 54명 중 지원자 50명, 합격자는 14명입니다.
2025년도 채용 지원율이 높아진 이유는 의사직 시장가 상승에 따라 필수 진료과 및 장기 미채용과에 대해 연봉을 인상하여 공고함으로써 지원율이 상승하였습니다. 현재 제9회 의사직 채용이 진행 중이며 지속적인 채용 공고를 통해 우수한 의료 인력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감자료 92페이지 요구목록 136번 장례식장·주차장·편의시설 입점 현황입니다.
먼저 장례식장 수입은 2023년 약 23억, 2024년 약 22억, 2025년 9월 기준 약 19억 수준으로 일반 상가 건수 증가에 따라 월평균 수익이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차장 현황입니다.
주차면 수는 일반 및 여성 전용, 임산부 전용 등 총 973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하여 2026년도에도 서류 접수 및 추첨을 통하여 총 170면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편의시설 현황입니다.
현재 편의점 및 커피 전문점, 은행 출장소 세 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료 활성화에 따른 내원객 증가에 따라 죽과 분식 전문점을 추가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5년 10월 이사회를 통해 심의 의결하였고, 연내 입찰공고를 진행하여 2026년 초에는 오픈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향후 환자 및 내원객 수요를 고려하여 다른 편의시설 입점도 점진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100페이지 요구목록 139번 의료진 퇴사 현황입니다.
의사직은 2023년 20명, 2024년 12명, 2025년 9월 기준 7명으로 감소하였고, 간호직 또한 2023년 61명, 2024년 22명, 2025년 9월 기준 11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주요 퇴사 사유는 이직이 가장 많고 기타 사유로는 개인 사유, 계약만료, 학업 등이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의사직을 70명까지 확대하고 간호직 또한 20명을 추가 채용하여 의료원 진료 활성화 및 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2페이지 요구목록 147번 분당서울대병원 인력 교류 사업 현황입니다.
2025년 3월 첫 인력 교류를 시작하여 현재 총 다섯 분의 분당서울대병원 의사가 의료원에서 진료 및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총예산액은 35억 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측에 교류 인력 승인이 지연됨에 따라 예산집행률이 저조하나 예산 잔액을 2026년으로 이월하여 지속적으로 교류 인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당서울대병원 인력 교류를 추진하여 성남시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료원 행정사무감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 과정에서 제안하신 의견에 대해서는 향후 신중하게 검토하고 보완하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호성 원장님과 윤종필 부원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이영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저희가 또 평가한 거는 이렇게 서류로 보게 되잖아요. 근데 작년 대비 떨어졌어요, 점수가, 경영 부분에서. 그래서 경영평가가 떨어졌다는 거는 뭐가 어떻게 문제가 되는지, 지난 한 해 동안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이 부분 어떻게 복구해 나가실 건지 한번 그 부분 여쭤보고 싶습니다, 경영평가 하는.
혹시 우리 기획팀장이 한번, (기획예산팀장에게) 제가 말한 거에 대해서 한번 해 주십시오.
말씀하신 것 중에 사실은 저희가 의료원이 평가받고 있는 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원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보건복지부에서 하는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입니다.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는 등급은 전년과 동일하게 B 등급을 받았습니다. 점수는 전년 대비해서 조금 소폭 오른 걸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근데 올해 평가의 평가사가 전년이랑 좀 바뀌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평가사가 매년 2년마다 교체가 되고 있는데 작년이랑 재작년은 같은 회사가 했었고 올해는 다른 회사가 처음으로 시행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경영평가가 사실은 전체적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올해 전체적으로 좀 떨어졌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떨어진 부분에서 저희가 1.4점 정도가 감소된 부분들은 저희가 좀 부족했던 부분은 당연히 있겠지만 그 감소 폭으로 봤을 때는 타 기관들에 비해서는 조금 그래도 양호하지 않은가 생각하고 있고, 그 점수가 저희가 자세하게 봤을 때 원장님이 오시고 난 다음에 경영진이 하고 있는 경영 리더십에 대한 부분들은 전년도보다 분명히 올라간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은 방금 말씀하신 내용은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저희가 3월 달에 평가 나왔던 결과입니다. 그 부분들은 복지부 사업으로 진행되었고 지방 의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평가가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결과는 D 등급이었습니다. 지원금은 16억이었었고요.
그때 당시에 평가란 게 보통은 저희가 준비된 자료들을 제출하고 심의하고 결과를 받게 되는 절차들이 있습니다. 근데 방금 말씀하신 그 내용들은 저희가 어떤 자료를 제출했다기보다 저희 상황에 대한 부분들을 감안해서 등수를 정해서 내려줬던 부분들입니다. 그 부분들이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방 의료원의 적자 폭이 큰 병원들을 우선적으로 등급을 지원하겠다, 그리고 지금 현재 임금 지급 체불된 병원들 우선으로 해서 그런 부분들을 먼저 해소하겠다라고 해서 등급이 정해졌던 부분들이 있고요.
그거랑 같이 연결해서 했던 부분들이 9월 달에 저희가 그 필수의료에 대한 평가를 추가적으로 인센티브 제도가 있어서 그거는 저희가 성과를 제출한 부분들입니다. 그 부분에서는 저희가 A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평가 등급이 3월에 받았던 건 D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저희가 계획을 세우고 받았던 평가는 A라고 봐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만약에 평가 등급 그러면 계속 그냥 이런 식으로 받을 수밖에 없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건가요?
그래서 제출했던 평가가 저희가 A였기 때문에 그 제출했던 평가들을 잘 수행한다면 내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이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하나 거기에 건의 사항이 하나 있는데, 저 얼마 전에 요즘에 아트리움 행사가 많아서 지하 주차장을 많이 찾아서 갑니다. 근데 아까 여기 지하 주차, 주차 관련 면수가 이거 되어 있는데 저희가 법적으로 되어 있는 임산부, 경차 전용, 장애인, 전기차 이런 건 알겠는데 저희가 어르신 전용이랑 여성 전용이 엄청 많더라고요. 이런 거 배치도 저희 의료원에서 조정할 수 있나요? 이건 어떤 분한테 여쭤봐야 되죠?
저희들이 지금 주차장을 갖고 있는 게 총 973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임산부하고 어르신·여성 전용 그다음 환경친화,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소 등을 가지고 있는데, 일단 환경친화적으로 자동차, 환경친화하고 전기차 같은 경우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저희들이 설치가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어르신들은 2009년도에 여성 우선 주차장 제도를 운영을 해서 저희들이 이런 근거에 의해서 최초에 성남시에서 이거를 주차장 면수를 전체 면수 대비해서 그의 비율만큼 할당을 해서 현재 지정돼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시로부터 인수받은 그 주차장 면대로 현재는 운영하고 있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일부 조정을 할 수 있겠지만 법적으로 이렇게 제한되는 것들은 저희들이 수정하기는 조금 제한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늘 텅텅 비어 있더라고요, 주차할 곳은 없는데. 그래서 이렇게 유동성 있게, 저희는 의료원 환경에 맞게 어르신·여성에 국한되지 않고 교통약자 그렇게 바꿔서 오시는 환자분들도 배려받는 느낌 받았으면 좋겠다 싶어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거 조율 좀 가능할까요?
그래서 의료원이 많이 바뀌긴 바뀌었는데 그런 부분이 아직도, 대응하고 이런 부분이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 아까 하신다 그랬는데 현장에 찾아가신 분들은 아직 체감이 좀 덜 되시나 봐요. 그래서 그 부분 좀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서희경 위원님.
이번에 예산서 설명을 들었더니 우리가 투입해야 될 예산도 많이 줄고 그만큼 우리 성남시의료원이 활성화되었다라는 생각을 갖게 됐는데 맞나요?
(웃음소리)
일단은 원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병원을 다니면 검사를 하잖아요. 건강검진도 있고 혈액 검사, 변검사 이런 게 있는데 건강검진 같은 경우는 그 대상자한테 어떻게 전달을 해 주세요, 결과를?
지금 현재 종합검진 받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작년까지는 저희가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있었는데 그거에 대한 좀 불편함도 있고 니즈가 좀 바뀌고 있어서 지금 메일과 문자서비스 그리고 우편을 하고 있고, 내년에는 카톡으로도 보낼 수 있는 걸 개발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의사 선생님한테, 담당 교수님한테 여쭤봐서 결과를 부분부분적으로 제가 알아야 되는데, 다른 병원 같은 경우는 이게 앱으로 다 개발이 돼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예약 내역, 그다음에 진료 내역, 그다음에 외래 검사 결과, 또 종합검진 결과 이렇게 해서 파트별로 나눠져 있으니까 그걸 사용한, 이용하는 그 대상자들이 굉장히 편리하게 내 상태를 핸드폰 하나로 또는 컴퓨터로 확인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돼 있더라고요.
근데 이거를 요청을 하려니까 예산이 엄청 많이 든다는 얘기는 저도 얼추 어디서 알아보니까 있었는데 혹시 우리 의료원은 이런 거를, 왜냐하면 지금 의료원의 활성화가 굉장히 잘되고 있고 환자 수도 늘어나고 있고, 또 서울대병원하고 협진으로 인해서 앞으로, 향후도 더 발전할 거라고 기대를 하는데 이 부분은 생각해 보신 게 있으세요? 앱 개발.
지금 현재 이런 환자들의 니즈들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대부분 앱을 통해서 많이 저희들이 제공하려고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특히 내년 2월 달에 저희들이 서비스 예정으로 갖고 있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건강정보 고속도로’라고 해서 이 앱이 설치가 되게 되면 개인의 진료기록이라든지 투약 이력, 그다음에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의 의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사항이고요.
그다음 환자가 원하는 기관이나 앱에 자신의 의료 데이터를 전송할 수도 있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진단 내역이나 병리 검사, 수술 내역 등 상세 의료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는 그 앱을 보건복지부하고 연결해서 저희들이 가입해서 현재 추진 중이고, 이게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내년 2월 정도는 이 앱을 활용해서 보다 더 편안하게 접근성이 좋은 그런 시스템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보통 성남시의료원이나 큰 병원, 종합병원급을 가면 진짜 젊은 사람도 순서를 따라서 어디를 가서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여러 가지를 절차적으로 이렇게 시스템을 밟아주는 앱이 있어요, 병원들마다. 그래 갖고 예를 들어서 앱을 딱 클릭하면 1번 어디 가고 2번 어디 가고.
우리가 물론 병원에서 이렇게 환자한테 주는 처방지나 이런 거가 있긴 하지만 이런 편리함을 우리도 이제 성남시의료원도 갖춰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예, 들어가세요.
그리고 72페이지 보면 환자, 72번 ‘환자의 상태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음’ 이거는 그 민원이 어떻게, 어떤 민원이에요? 잘못된 건가요?
그래서 그런 일로 발생된 민원 같은데 우리가 항상 환자가 최우선이 되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야 되지 않나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혹시 이것도 허가 병상 뭐 이런 거랑 관련 있어요?
그다음에 대기하시는 동안 어려운 분들이 계셔서 현재는 호스피스 병동은 아니지만 호스피스 전 단계로 저희가 현재 내과계 병동에서 입원 수요를 지금 충족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또 재원하고 계시는 분들도 여러 분 계십니다.
항상 이렇게 친절한 간호 추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민영미 위원님.
며칠 전에 제가 건강검진을 했어요. 근데 건강검진을 하고 나오니까 티켓을 하나 주시더라고요. 근데 아직 전문점이 없어서 그런지, 죽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없어서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올해 이사회 승인은 이제 받았고요. 그래서 올 연말에 죽 전문점을 열려고 했었는데 여러 가지 여의치 못해 가지고 일단은 내년 연초에 우리가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2024년 9월에 제가 취임하고 나서는 훌륭한 분들이 많이 나가고 나서 남아 있는 분들 중에서는 좀 여러 가지로 아까 말씀하신, 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환자 응대나 뭐 이런, 진료나 이런 데서 좀 떨어지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제가 나가라고 직접 하진 않았지만 좀 불리한 조건을 제시해서 나가신 분도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한 반쯤은 저희들의 수준에 못 따라오는 분들도 나가신 분도 있고.
그중의 또 일부는 다른 직장 때문에 나가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좀 병원과 그런 데서 실망했던 분들이 나간 분도 있는데 보시면, 그 데이터에서 보시면 그런 나가는 분들이 점차 줄고 있고 이제는 병원에 대한 애사심이라고 해야 될까요? 약간 그런 충성도가 많이 좀 증가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정연화 위원님.
근데 저희들 그런 말씀 주셨으니까 저희도 시와 좀 더 상의해서 좀 더 여유 있게 환자를 볼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웃음소리)
근데 한 분이 하기는 너무 어렵더라고.
저희들이 지금 접수창구는 총 11명이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세 군데로 나눠져 있습니다. 로비 층하고 1층하고 그다음에 응급실 쪽에 나눠서, 응급실은 3교대로 근무를 하고 있고요. 근데 일시적으로 육아휴직 때문에 한 두 사람이 육아휴직을 가다 보니까 그거를 공백 하는, 지금 현재는 대체인력을 채용을 해서 인력을 투입하고 있지만 그 대체인력 뽑는 기간 중에 원활하지 못해서 물론 고객분들이 좀 불편함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관리하기 위해서 일단 진료협력팀하고 협의해서 그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고요. 현재는 정상적으로 저희들이 인원수만큼 채용을 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여기 부임하신 지가 지금 1년이 넘으셨죠?
그래서 지금 전국의 의료원이 80%가 넘게 적자가 이어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의료원. 그래서 좀 전에 말씀하셨는데 임금도 체불된 곳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빚을 내어서 인건비를 충당하는 그런 의료원도 있었습니다.
현재 저희 성남시에는 2000억 원의 누적 적자가 발생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위탁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계속 발언을 하는데도 그거에 대해서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서랍에 모셔놓고 지금 나올 기미가 없습니다, 원장님.
체크를 하고 계시나요, 원장님?
그래서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노력은 하고 계실 테지만 그 한계도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초두에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조직이 변하는 데는 아마 위원님도 더 잘 아시겠지만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을 겁니다. 로마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게 아니듯이. 저희 병원이 변화하는 것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도 달라지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대로 저희가 외래환자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고 입원환자도 계속 증가하는 이런 상황에 있다가 의정 갈등이 봉합이 되면서 분당서울대병원의 외래나 입원이 좀 쉬워졌습니다, 전보다는. 그러면서 약간 주춤하긴 하지만 저희들의 튼튼한 그런 방향에 의해서 조금씩조금씩 증가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작년에 저희가 480억 정도로 시에서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저희가 300억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현재는 저희가 100억 이상을 더 줄였고 내년에 더 줄이고 점차적으로 줄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성남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그런 병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또 한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원장님께서 각고의 노력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이게 어떤 정책적인 또 그런 변화가 없이는 우리 계속 이런 것도 한계가 있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연 문제는 지금 해결이 많이 됐죠? 금연 문제의 민원이나 이런 거는, 대답해,
여러 가지로 보면 지금 분위기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힘드시겠지만 개선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환경을 다시 한번 만들어주셔서 성남시민이 신뢰하고 믿고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또 누가 하실까요?
예, 성해련 위원님.
제가 이거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관내 노인일자리 기관 물품 구매 실적, 제가 처음에 이걸 보면서 좀 전에 우리 원장님께서 잠깐 설명을 해 주셔서 약간 오해는 풀렸습니다. 근데 이걸 제가 몇 번을 봤어요. ‘내가 잘못 본 건가? 이게 금액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지?’ 하고 몇 번을 확인을 했었습니다.
근데 원장님께서 좀 전에 설명을 하실 때 이게 의료적인 게 있어서 여성기업의 매출이 이렇게 많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셔서 약간의 오해는 풀렸습니다마는 이게 저희들이 원하는 공통 자료예요. 공통 자료는 그만큼 우리 위원들이나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자료에 속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항상 우리가 공통 자료로 요청하는 것은 사회적약자를 지원하고 우리 장애인기업이나 또 여성기업이나 사회적기업들이 얼마나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나, 우리시에서 얼마나 많은 지원을 하고 있나라는 걸 보기 위해서거든요.
근데 이게 68만 원밖에, 68만 2000원. 근데 이게 정말 이거밖에 없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성기업에서 좀 더 찾아보시고, 뭔가 장애인기업을 이렇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방안을 좀 고려해 봐 주셔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거 담당하시는 분 어떤 분이세요?
담당이 어떤 분이세요?
그래서 저희가 그 주거를 직접 해 줄 순 없지만 그분들을 조금 더 사회로 나갈 수 있게 교육한다 이렇게 해서, 뭐 내용은 보면 그런 대처 방안 같은 걸 교육하고 그래서 조금 더 사회와 교류할 수 있게 그런 의미인데 사실은 저희들의 큰 역할은 아닙니다, 지적하시듯이.
말씀 주셨던 부분에 대해서 의료원의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장애인들의 그 치료에 대해서 저희가 전달을 하는 부분은 맞고요.
이게 제대로 된 업무가, 분장을 할 때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담당, 누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내년 3월부터 통합돌봄이 시작됩니다. 우리 의료원에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또 우리시 복지국과 어떤 협의 중에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일단 내년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지원과 관련해서 저희, 죄송합니다.
(「물」하는 위원 있음)
성대결절로…… 죄송합니다.
그리고 협력 기관 사례 회의도,
예, 김윤환 위원님.
그렇기는 한데 또 보니까 순세계잉여금도 그만큼 많이 늘어났어요. 한 180억인가 늘어났죠?
그리고 저희가 예산이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게 총, 저희가 출연금을 한 180억 정도 줄였고 순세계잉여금 증액이 됐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순세계잉여금의 원래 목적은 당해 연도에서 결산이 끝난 그 금액을 차기 연도 예산에 전액을 활용하는 걸 전제로 저희가 예산을 잡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저희가 2024년도에 200억 정도 예산이 잡혀, 순세계잉여금이 발생을 했고 그럼 그 200억을 순수하게 25년도에 다 성남시의료원의 운영에 쓴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차기 연도 예산에 반영이 되는 거고요.
순세계잉여금이 늘었다는 말씀은 저희가 애시당초 전년도 말에 회계 결산이 끝났을 때 순수하게 남았던 자금보다 당해 연도 저희 영업활동을 하고 나서 남는, 순수하게 남는 현금이 그만큼 늘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주시면 되고 그 원인 중의 하나가 저희 의료 수익이 증액됐다라고 같이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입원환자가 몇 명 정도, 외래환자가 몇 명 정도일 때 저희가 평균 진료비를 산정을 해서 얼마 정도의 수익이 들어올 거다라고 저희가 25년도 예산을 갖고 예상을 했었고, 그 전에 저희가 24년도 결산 결과 남은 금액도 다 포함을 했고, 거기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성남시에서 출연금으로 저희에게 지원을 해 주시는 부분이 있는 건데, 일단은 저희가 26년도 본예산 편성을 할 때 저희가 예측했던 영업활동보다 조금 늘어난 부분, 그리고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성남시에서 지원해 줬던 순세계잉여금이 남았던 부분까지 고려를 했을 때 저희가 26년도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80억 정도 감액이 된 거고요.
저희가 원칙은 앞서 설명드렸지만 전년도 영업활동이 끝나고 남은 모든 잉여금을 차년도의 예산에 반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금액에 대해서도 지금은 예상치일 수밖에 없고 정확한 금액은 추경을 통해서 내년에 반영을 할 예정입니다.
이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세금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면 될까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기범 위원님.
94페이지 보면 지금 수입은 늘어난다고 그러는데 연도별 환자 수가 그전에 23년, 24년, 아직은 25년은 좀 줄고 있는 건지 어떻게 추이는 그렇게, 수치상으로는 25년은 작년에 비해서 줄게 나올까요, 아니면 더 늘게 나올까요?
말씀 주신 내용 관련해서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11월까지 환자 수는 전년 대비해서 전체 인원으로 보면 외래환자 수는 2만 3000명 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그리고 입원환자 수는 연 입원환자 수 기준으로 해서 7500명, 7200명 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경외과도 이번에 새로 채용이 되셨고, 또 인터벤션 관련된 부분들도 이번에 채용이 되셔서 오늘부터 근무를 하시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박기범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셔서 응급의학과 얘기 기억납니다. 아무리 많이 줘도 좀 좋은 사람을 꼭 뽑아달라는 말씀 하셔서 현재 응급의학과가 지금 저희들이 꽉 차 있습니다.
지금 필수의료라고 말씀하시니까 사실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필수의료 의사, 필수의료 의사가 부족한 건 아니지만 필수의료 의사를, 현재 필수의료 하고 있는 의사가 부족한 건 맞습니다. 전공한 의사들은 많은데 대부분 전공한 의사들이 필수의료를 하지 않고 다른 쪽으로 빠져 있는데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 현재 필수의료가, 그걸 표현하면 좀 약간 속된 표현일지 모르지만 ‘품귀 현상’같이 필수의료 하는 의사들이 부족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분 한 분 채워가고 있고 아직도 완성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저희들이 그 필수의료 하는 선생님들을 다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아직 중환자 하는 선생님들 저희들이 몇 분 못 뽑았고, 신경외과도 아직 한 분 못 뽑았는데 이번에 뽑게 됐습니다. 흉부외과도 이번에 못 뽑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필수의료에 몇 분 정도는 못 뽑은 분이 있는데 여러 위원님들 걱정하신 대로 또 좋은 조언 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필수의료를 포함해서 의료진을 충분히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방접종 관련해서 인원수가 크게 감소한 부분들은 제일 첫 번째로 보이는 HPV입니다. 이게 가다실 예방접종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희 의료원이 가다실에 대한 예방접종률이 사실 전국 대비해서 가장 높았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비급여로 책정되는 부분에서 금액이 다른 기관 대비해서 좀 낮게 책정돼 있었던 부분에서 23년도까지는 그 환자 수가, 예방접종을 위해서 내원하는 환자 수가 많았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자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그 금액이 너무 낮게 책정돼 있는 것 때문에 문제 되는 소지들이 있었고, 약에 대해서 수급에 대한 문제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내부 위원회를 통해서 약가를 조금 인상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타 기관들이랑 좀 비슷해지면서 실질적으로 이 가다실에 대한 예방접종 건수가 실질적으로 좀 많이 떨어졌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들 외에는 저희가 실제적으로 독감이라든지 그리고 나머지 백일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계속, 저희가 환자에 대한 부분들 계속 적정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96페이지 보면 기본 세션 자체가 지금, 저는 이거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계속 얘기했지만 우리, 제가 의료원이 출발할 때부터 종합병원에 수술하거나 아니면 또 수술, 수술보다는 대학병원 정도 수준에서 강의나 연구, 진료, 강의 뭐 이런 쪽에서 기본 그걸 따온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교수, 강의, 연구 뭐 이런 것이 우리 현실에 맞지 않는 것이 잡혀 있는 부분이 있어. 기본 세션 자체가 너무 5로 잡혀 있어요, 지금. 다른 진료 의사는 1인당 필수로 주당 내과계는 5세션 이상, 외과계는 4세션을 운영해야 된다고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 부분을 다른 병원, 다른 의료원이나 이런 거 형평이나 현실에 맞게 좀 올려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이고, 다른 의료원은 어떻게 지금 운영하고 있는지?
저희들이 그런 세션에 대해서 늘 고민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어떤 선생님이 세션을 늘렸을 때 정말로 환자가 늘어나나 이런 것들을 조사해 보면 그런 분들은 세션을 늘려도 사실은 환자가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요구하지 않고, 저희들이 만약에 환자, 선생님이 세션 늘렸을 때 환자가 분명히 증가한다고 생각하면 저희들이 부탁을 해서 세션을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플렉시블(flexible)하게 하고 있는 거고요.
그냥 이거는 권고 사항이고 언제든지 환자가 필요하거나 또 외래가 비어 있을 때 이 비어 있는 요일에서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들이 그것을 선생님께 부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그냥 기준점이지 저희들이 좀 플렉시블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그래서 또 이 준수의무라는 것이, 이 박스 안에 든 96페이지는 내부 규정인가요? 내부 취업규칙인가요? 아니면 내부, 준수의무는 이건 어떤 건가요?
처음부터 저는 준수의무로 나와 있는 이 취업규칙에 이게 강의나 연구, 그러니까 서울대병원이나 이런 데서 강의하시는 어떤 그런 병원에서 기본 따와서 우리 현실에는 좀 맞지 않냐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기본 세션 자체를 좀 올려야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의사 선생님 충원도 거기에 맞춰서 좀 보고.
지금 형평성도 거의 맞지 않아요. 가정의학과나 순환기, 소화기내과는 지금 진료를 6이나 4를 해서 이분들은 8이나 9에 근접하는데 대부분은 5에 있는 경우도 많아서 어떻게 보면 그분들 좀 불만도 상당히 있지 않을까 저거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에 계속 원장님한테 좀 말씀드리는 거는 외래진료 어떤 세션을 좀 올리는 쪽으로 우리가 계속해서 의사 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이쪽으로 우리가 연구를 하거나 취업규칙을 좀 바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연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세션에 대한 것은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너무 필드 여러 분야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 있는, 예를 들어 심장을 하는 분이 무슨 감염을 한다든가 이런 분이 이걸 하기엔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말씀대로 계속 좀 더 연구해서 그 분야의 환자가 늘어날 수 있거나 혹은 또 그 분야가 비어 있거나 그럴 때 좀 더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 외래하고 진료 합계가, 지금 우리가 총세션을 잡는 거잖아요. 세션이 10인데, 말씀하신 외래도 서울대에서는 거의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가면 거의 10 가까이 되는데 우리 외래 수술이나 이 세션의 이 합이 너무 적다는 거예요, 전체로.
근데 외과는 이거는 잠정적으로 잡아놓은 거고 사실은 수술이 있어야 이 안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계속 저번에도 5분 발언이나 이런 거에서도 했지만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우리가 좀 적지 않냐 하는 부분을 계속 말씀드리는 거고, 그것과 관련해서 의사 충원이나 이런 것도 우리가 유기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도 진료, 건강검진을 했어요. 건강검진 파트도 지금 늘어나는, 종합검진이 늘어는 나고 있는 걸로 보이고, 그렇지만 좀 더 제가 보기에는 의사 선생님들, 내시경 하시는 의사 선생님이나 아니면 이런 쪽을, 영상의학과나 이런 쪽을 좀 해서 전체, 전체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기대하거나 아니면 위원님들이 기대하는 숫자는 아직, 보다는 좀, 늘어나는 수치가 좀 부족하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국가검진이든 종합검진이든 기타 검진이든 전체 그 부분을 좀 늘려서 병원에 좀 자주 오고, 또 이렇게 시설이 좋구나 그러면서 내방 횟수가 많아질수록 전체 우리 의료원을 이용하는 만족도나 또 의료원의 좀 더 좋아지는 어떤 것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좋아지고 있지만 조금 더 확충하거나 그런 인력을 필수적으로 좀 더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요청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원장님, 저희들이 이렇게 의료에 대한 전문 지식은 없지만 그래도 이 경영하는 데에 이렇게 참고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을 좀 저도 한 두 가지 정도만 드릴게.
우선 이 의료원이 진료과에 대한 공백이나 이런 거를 이제는 줄여가야 되거든요. 우선 외래환자 증가되고 입원환자 증가됨으로 인해서 진료과에 대한 공백이 어쨌든 발생되면 굉장히 문제가 있다, 뭐 이런 거는 이제 저희들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부분이라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리고 싶고.
두 번째로는 기존에 있는 의사직이나 간호직의 선생님들의 이직률이 어쨌든 높아요. 채용하는 게 중요한 게 이직률을 줄여가는 것도 경영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직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 줘야 되는지 저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경영진에서는, 어쨌든 불만이 있으니까 나가는 거거든요. 그 불만을 해소해 주는 데, 뭔가 그거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반드시 좀 찾아야 되겠다. 의사 구하기 너무 힘드니까.
그래서 세 번째로는 외래, 입원이 늘어나면서 자꾸 정상화가 되는 거죠. 정상화가 될 때에 좋은 또 의료진이 와야 어쨌든 시립의료원을 찾는 그런 환자 수, 입원환자 수가 반드시 증가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하셔야 되고, 좋은 의사 선생님을 모시는 것도. 근데 그게 단지 쉬운 게 아니겠지만.
그다음에 네 번째로는 이게 매년 해가 가면서 연도 수가 지나면서 의료 장비는 쇠퇴해지도 노후화가 될 것이고, 그러면서 내구연한이 가면 갈수록 새로운 또 어떠한 의료 장비를 구입을 하게 되면, 외래환자 늘어나고 입원환자 늘어나는 거에 대한 어떤 수익과 지출을 따져보면 또 어느 순간에는 굉장히 출렁거릴 거라는 얘기죠.
마지막의 다섯 번째는 의사진 구하기, 의료진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기존 있는 선생님들과 새로 오는 선생님들을 같은 진료과임에도 불구하고 연봉의 차이가 나면 이 편차에 나는 거에 대한 잡음이 또 있을 것이고. 이렇게 잘은 모르지만 그런 것들이 염려되는 거예요.
제가 지금 드렸던 이런 것을 잘 풀고 갔을 때에 우리는 거기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어떤 의료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를 받는 거고, 경영해 가시는 우리 원장님도 경영에 대한 자꾸 어떤 완화가 되는 거고.
근데 뭐 쉬울 것 같지는 않아요. 알면서도 잘, 어렵겠지만 제가 드린 그런 이 몇 가지의 주문을 가지고 조금 더 이렇게 잘…….
그다음에 간호직에 대한 이런 채용 부분도, 의사직만큼이나 간호직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의사직과 간호직 이거에 대한 어떠한 불만이나 이런 부분, 의사 선생님들도 불만 있겠지만 간호 선생님들도 어쨌든 불만들이 있겠죠. 그런 부분도 해소가 될 거고.
그다음에 의료원 전체에 근무하는 우리들, 우리 소속돼 있는 각 파트, 각 부서별, 행정, 기술 전부 다 해서 이런 분들하고의 소통.
그러니까 지금까지 제가 드린 이게 하나가 담아져야, 거기에서 오는 적자는 중요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의료서비스의 질과 이렇게 공백이 없고 정상화로 가주고 손님이 많이, 환자들이 와주고 어떤 이런 게 잘 좀 되지 않을까.
그래서 한 대여섯 가지에 대한 부분을 2026년도에는 조금 더 경영하는 데 반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미에서 그냥 건의 사항으로 말씀드린 거니까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답변은 안 하셔도 돼요.
의료원 감사합니다. 애 많이 쓰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2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감사종료)
○출석 감사위원(9인)
안극수 박기범 김윤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성해련 이영경 정연화
○출석 전문위원
정영인
○피감사기관 참석자
성남시의료원장 한호성
성남시의료원행정부원장 윤종필
성남시의료원간호부장 송현숙
성남시의료원관리부장 김균수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팀장 백호원
성남시의료원기획예산팀파트장 박성원
성남시의료원사회사업파트장 장세영
성남시의료원건강검진센터직원 송지훈
○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김석찬
속기사 임소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