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제2차 정례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회의록
제 4 일차
성남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성남문화재단
일 시 2025년 11월 28일(금)
장 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실
(10시 10분 감사개시)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다양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시어 잘못된 부분은 확실하게 지적하시고 그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해 주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은 성실하고 정확한 답변을 통해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결과 시정·건의·처리 요구 사항이 있으시면 배부해 드린 서식에 기록하시어 매일 감사 종료 시 담당 주무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성남문화재단 소관 감사실, 경영본부, 예술본부, 문화본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2조 규정에 따라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시 허위 증언을 한 사람에 대해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공지해 드립니다.
먼저 윤정국 대표이사님과 각 실·본부장님께서는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대표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대표님의 낭독이 끝나면 각 실·본부장님께서는 부서 직제순으로 직·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8일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감사실장(겸임) 박종진
경영본부장 박종진
예술본부장 김태훈
문화본부장직무대행 민병철
행정사무감사는 대표이사님의 총괄 설명을 듣고 세부 사항은 해당 실장님, 본부장님께서 설명 후 위원님들의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오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정국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수감자료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체육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총괄 보고에 앞서 성남문화재단 실·본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종진 경영본부장입니다. 감사실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태훈 예술본부장입니다.
다음은 민병철 문화본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각 부서 부장들은 본부별 보고 시 별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은 감사실 2건, 경영본부 16건, 예술본부 14건, 문화본부 3건의 수감자료와 그에 따른 1건의 별첨자료를 위원님들께 제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감사실은 감사 및 복무 현황, 경영국은 인사 채용, 계약 및 물품 구매, 민원, 시설 개선, 기관 홍보 등이며, 예술본부는 기획 공연 및 전시 운영, 성남페스티벌 추진 현황 등입니다. 문화본부는 문화예술교육센터 및 위례 스토리박스 임대 현황, 문화 사업 홍보 등에 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실·본부별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는 해당 실·본부장이 설명과 더불어 성실히 보고토록 하겠으며, 금일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여 주시는 의견은 재단 운영에 반영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성남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님의 총괄 질의는 해당 부서 실장님들의 수감자료에 대한 세부 설명을 들은 후 대표이사님의 총괄 설명과 실장님들의 질의응답을 하면서 병행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성남문화재단감사실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0시 15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출드린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의거 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해 총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감사실 행정사무감사 소관 사항은 총 2건으로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산하단체·기관의 임직원 복무 관리 복무 관련과 감사 관련 지적 사항 및 조치 사항에 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먼저 수감자료 1쪽부터 3쪽까지 내용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 산하 소관 산하단체·기관 임직원 복무 관련 사항으로 2015년도부터 2025년까지의 음주 운전 방지 예방 교육과 청렴 교육 상세 추진 현황 내용입니다.
상세 내용은 자료로 갈음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수감자료 4쪽입니다. 감사 관련 지적 사항 및 조치에 관한 사항입니다.
상세 자료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감사실 소관 총괄 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질문 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남문화재단에 대한 감사입니다. 감사실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연화 위원님.
지금 2024년의 임금에 관한 그 소송 건 다 해결됐나요?
현재 임금피크제가 저희뿐만이 아니라 지방 공공기관들이 다 줄소송을 휘말리고 있고 많은 기관들이 패소해서 삭감 임금을 돌려주라는, 돌려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임금피크제 일괄 도입의 실효성이 없고 행정력과 재정만 낭비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 재단도 역시 이번 판결의 화해권고 내용은 임금피크제의 시행세칙이 무효이고 따라서 3명에 대한 삭감된 임금을 지급하라, 그런 결정 내용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박명순 위원님.
4페이지죠. 4페이지 보면 감사 관련 자료 인사 채용 절차에 그 지적 사항이 있습니다. 24년에는 보면 2건의 훈계 조치가 됐었고. 그렇죠?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경 위원님.
먼저 저 총괄 질의 대표이사님께 드리겠습니다.
이사님, 이제 오신 지 1년 조금 안 됐는데 저희 문화재단 평가 등급이 표가 나왔어요. 그래서 대표님 계실 때 평가 등급은 아닐 건데 이쪽에 보면 저희 문화재단이 전대보다는 그래도 공연도 많아지고 뭔가 많이 변화한다는 건 보이지만 경영기관으로 고도화, 신뢰성 강화 이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나왔는데 저희 대표님 처음 오셨을 때 그 부분을 강화해서 운영하시겠다 했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살펴보시고 앞으로 또 어떻게 꾸려 나가실 건지 그 부분 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방금 우리 박명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복무감사에서 저희들이 많은 지적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감점 요인으로 작용해 가지고 경영평가 점수가 총점에서 한 2.5점 정도 깎였습니다. 굉장히 크게 많이 깎인 셈인데요. 그래서 그게 안 깎였으면 A 등급이 될 뻔했는데 그게 깎이는 바람에 B 등급으로 내려앉았던 어떤 그런, 우리에게는 좀 뼈아팠던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앞으로 좀 더 감사실의 어떤 그런 역할을 강화해서 우리 직원들의 기강을 바로잡도록 하고, 또 앞으로 이런 소소한 일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경영 전반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린다면요, 일단 제가 와 가지고 한 7개월 조금 지났는데요. 그동안 건물 신축으로 친다면 지하 밑바닥을 다지는 기초공사를 한다고 좀 바빴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그 기초공사를 다지고 건물이 위로 쭉쭉쭉 뻗어 올라가는 어떤 그런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저희들이 그동안 여러 가지 좀 준비하고 별러왔던 어떤 그런 사업들을 활성화시키고 업적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우리 중장기 경영혁신 전략을 이렇게 수립하기 위해서 지금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연구용역을 발주했습니다. 그래서 그 연구용역에 따라서 앞으로 중장기 경영혁신 전략을 세우게 되면 이런 조직관리 그리고 재정관리 그리고 성과관리 체계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과 또 경영에 있어서도 서로 연계되면서 한걸음 더 그렇게 나아가는 어떤 그런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실장님이 대답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은?
또 하나 또 아쉬운 게 소통 참여 부분도 약간 감점이 되어 있더라고요, 78점 받은 데. 그래서 이 부분도 더 많이 소통하시고 하셔서 다음에는 A 등급으로 다시 올라올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박기범 위원님.
그래서 저희들이 변호사하고 자문을 구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건대 저희들이 항소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마는 항소를 해 봤자 이게 더 승소할 가능성이 없다는 게 그 변호사들의 어떤 그런 법리적인 해석이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항소는 하지 않고, 대신에 1심 재판부 결과에 나온 화해권고와 함께 제시한 임금피크제 시행세칙 무효를 저희들이 수렴해 가지고 수용해서 임금피크제 시행세칙을 지금 고치는 쪽으로 강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임금을 깎은 부분만큼 근로시간 면제를 갖다가 어떻게 좀 실행할 것인지 그걸 갖다가 임금피크제 당사자들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에도 임금피크제 들어갈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미리 사전에 협의해서,
지금 1인당 3명이 1억 2000이면 1인당 4000만 원씩이잖아요. 대체 임금을 얼마나 많이 받길래 그 차액분이 이렇게 많냐고요, 정말. 계속해서 매년 지금 임금피크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화재단이 왜 이렇게, 제가 계속 경영 진단이나 뭘 해서 빨리 이런 문제가 안 발생하게 노무 진단이나 이런 걸 받으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노조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게 지금 문화재단이에요.
그리고 사기업이 아니잖아요. 결국은 성남시민의 돈으로 나가는데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감사실.
예, 민영미 위원님.
수감자료 보면 4페이지의 요구목록의 124번을 보면요, 종합감사 결과를 보면 무대 기간제근로자 채용 과정에서 성남시민 가점 자격 요건의 미달인 분한테, 아시죠?
우선 우리 위원님들께서 계속 말씀 주시는 게 임금피크제 관련돼서 말씀 많이 주시는데 저도 계속 몇 년째 이 말씀을 드리고 있고, 이거 이런 식으로 정리 한번 하시자고요.
임금피크제 과연 아직까지도 이런 제도를 하고 있는 곳, 전국에 아니면 경기도에 어느 곳이 있는지 현황 파악 한번 해 보시고, 임금피크제의 어떠한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이 전혀 지금 가능성이 제가 봐서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천상 여기에서 오는 리스크는 계속 지금 나올 거라고. 임금피크제 대상 되는 사람들은 돈 지급 안 해 주면 또 소송 들어오고, 소송 들어오면 우리 성남시는 또 계속해서 패해서 그 임금 다줘야 되고. 그러니까 2개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임금을, 일은 다 시켜놓고 임금을 안 주는 현상 이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일을 시켜야 될 것 같으면 임금을 다 줘야지 되는 거고.
그래서 이거는 전국에서 과연 이렇게 하는 곳이 어느 정도 있는지 해서 그에 따라서 좀 대책을 세우셔야 될 것 같애. 그래서 제가 봐도 지금 임금피크제는 나름대로 그 내부적인 여러 가지를 고려해 가지고 십수 년째 운영은 하고 있는데 임금피크제가 가지고 있는 그런 어떤 효율성에 맞춰서 순환도 안 되고 여러 가지 지금 악순환만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요.
그럴 바에는 계속해서 우리 변호사 사 가지고 하면 우리 패소하면 또 소송비만 나가고 계속 혈세만 낭비되고 있어. 그래서 이건 지금 감사 지적 사항이에요. 우리 혈세가 계속 나가고 있잖아. 임금피크제 제도를 도입을 하든지, 안 하는 이유가 못 하는 이유로다가 되는 거지, 지금은. 안 하는 게 아니라 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아마 시장님하고 저희 의회에서도 좀 협조를 해 드릴 테니까 우선 전국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가 있는지, 그런 데가 도입하고 있는데도 우리같이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그건 있으나 마나 무용지물이니까 소용없는 거고, 그럼 내년도서부터는 결과적으로 정리를 해 줘야 돼요. 임금피크제를 도입을 하면 임금피크제가 안고 있는 그거대로 진행을 해서 이렇게 소송 건을 줄여주든지, 아니면 그렇지 않으면 폐지를 시키든지 그렇게 정리를 하셔야 돼. 그렇지 않으면 내년에 또 소송하고 그러면 혈세만 계속 나가고 있잖아요.
지금 변호사비 나가고 있죠? 얼마 정도 나와? 지금까지 하면 아마 십수억 나갔을 거예요. 여태까지 소송 건, 그동안에 변호사 선임한 그 비용 이런 거 따지면.
그러니까 정리를 그거는 그런 식으로 좀 해 주시고.
그래서 우리 대표이사님은 임금피크제 문제, 감사 문제, 소통관 문제 그런 거를 내년도에는 신속하게 채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 좀 해 주세요.
감사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0시 38분)
우리 본부장님 계속해서 수감자료에 대해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고 다시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 총괄 설명에 앞서 경영본부 소속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심보미 기획조정부장입니다.
신준범 경영지원부장 직무대행입니다.
박영식 안전시설부장입니다.
장동환 홍보기획부장입니다.
(인사)
제출드린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의거 경영본부 소관 사항에 대해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 김윤환 위원님.
지금 경영본부 감사 진행하는 거죠?
페이지 8쪽이에요. 25년으로 봤을 때 지금 중증장애인생산품을 3건을 구매를 하셨어요. 근데 이게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비율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해야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이게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한 비율이요, 기존에 1%였는데 지금은 1.1%로 상향 조정이 됐습니다. 아마 더 상향이 될 수도 있고요.
총구매액의 1.1%를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근데 제가 현수막만 봤을 때도, 전시기획부, 문화예술본부, 그냥 예술본부 이렇게 다 봤을 때 현수막만 봤을 때 730만 원, 3500만 원, 전시기획부는 그냥 이거는 하나만 본 건데 500만 원짜리 일부 사업, 이런 거 총구매액을 봤을 때 1.1%를 충족을 시켜야 되는데 지금 달랑 종이컵 33만 원 이렇게 구매를 하신 겁니다. 이건 시정 조치를 하셔야 합니다.
계속해서 정연화 위원님.
9쪽에서요, 본 위원이 지난 1차 정례회 때 충청도에서는 임산부, 기타 등등 장애인 등 야외 콘서트나 이런 문화 입장료 할인, 여기에서 좀 할인을 하는 방법은 어떠냐 해서 했는데 어떻게 적용이 됐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훈입니다.
저희들 지금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장애인이나 이런 건 법적으로 적용이 되기 때문에 다 시행을 하고 있고요. 지금 임산부는 시행을 하고 있지는 않고 다자녀 부분들은 저희들이 공연에 따라서 한 20~50%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당근에 여러 가지 좀 불법적인 사항 이런 것들이 지금 당근에 올라와 가지고 있었는데 제가 그때 1차 정례회 때 얘기했던 이후로는 그런 당근에 올라온 사항은 없습니까?
36쪽에요, 공유재산 임대 현황 있잖아요. 여기에서 지금 빈, 우리 공유재산 지금 어떻게 빈 공간은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오자마자 그 이야기를 많이 듣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낮 공간 활성화 사업을 좀 하려고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연을 낮 공연을 좀 많이 지금 개발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시니어들 그리고 또 중년 부인들을 위해서, 중년 주부들 위해서 이렇게 또 오후 3시 공연을 지금 새로 신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마티네 콘서트는 한 달에 한 번 오전 11시에 하는데 다른 날 또 오후 3시에 하는 어떤 그런 음악회를 새로 또 신설해 가지고, 하여튼 낮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도록 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쉽게 된 부분은 아무래도 미술관이 좀 활성화되면 낮에 전시를 보러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그래서 내년에 미술 전시를 많이 대폭 강화를 하려고 했다가 좀 예산 사정이 안 좋아 가지고 내년엔 그게 조금 잘 안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낮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도록 하는 어떤 그런 사업을 많이 좀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이 구내식당은 직원들만 이용합니까?
이상입니다.
서희경 위원님.
이거는 예술본부장님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지금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각 부서별 지원 금액 이거는, 제가 원하는 거는 문화재단에서 갖고 있는 기준을 제가 좀 적어 달라는 건데, 예술본부장님도 아까 좀 전에 나오셨는데 이게 50% 얼마 감면 이렇게 한 것만, 이거 리스트 뽑느라고 얼마나 고생하셨어요. 저는 사실은 이게 아니었고, 요구할 때, 문화재단에서 다자녀 기준이나 뭐 이런 거 할 때 할인을 어떻게 해 주느냐, 얼마큼 해 주느냐 그거 기준을 좀 알고자 했었는데 이렇게 뽑느라고 고생하신 것 같은데, 이거는 예술본부 할 때 제가 다시 여쭐게요, 할인율이 다른 거는.
본부장님, 우리가 지금 46페이지 보면 채용에 관한 내용이 나와요. 근데 문화본부장이 지금 공석이 어느 정도 기간이 됐죠?
근데 면접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그분들의 어떤 결격사유가 발생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세 사람을 갖고 면접하는 과정에서 면접하는 것도 그렇고 또 면접할 때 여러 가지 저희들이 나름대로 평을 듣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과거에 다른 직장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문제없었는지 쭉 평을 듣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결격사유가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세 사람의 폭이 너무 적은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5배수로 뽑는 걸로 지금 세칙을 좀 바꿔서 그렇게 해서 새로 좀 시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5명을 뽑으면 아무래도 좀 결격사유가 있더라도 그중의 한 사람은 뽑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변별력 있을 것으로,
그러니까 우리 문화본부장, 하여튼 사회생활을 한 20~30년 하신 분들이 오기 때문에, 대개가 다, 그 20~30년 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어떤 문제든 문제가 다 있는 거예요.
물론 아주 결격사유 되는 부분 있잖아요. 사회적으로 응징받아야 될 짓을 한 사람 같으면 당연히 안 되는데 그 외에도, 이게 전 직장에 물어서 좋게 나오는 말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도 사회생활 해 봤고 직원들 구해 보고 했을 때 진짜 그래요. 10건 해서 문의했을 때 좋은 답변 오는 건 거의 없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3배수 해 가지고 이렇게 채워지는 인원이 적어져서,
월말에 행사들 많을 거 아니에요. 그때는 또 어떻게 대리가 다 지금 했을 거 아니에요, 대행이.
근데 앞으로도 그 공간 조성할 때, 주민 이렇게 지나가는 사람한테 보여질 수 있는 예쁜 그런 아트센터 조경을 좀 해 주시고.
그 건물 앞쪽에 그전에도 약간 폐건물 같은 분위기가 있었어요, 아트센터가 지나가면서 볼 때. 폐건물 같은 분위기가 있었는데 거기를 예쁜 현수막들로 이렇게 가려주니까 오히려 예술적이더라고요. 근데 아직도 빈 공간들이 많으니까 그걸 감안하셔서 그 외관 그거에 신경 좀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예, 박기범 위원님.
4페이지만 봐도 특별감찰 할 때마다 다 걸렸어요. 특별감찰 네 번 있었나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공직 기강 차원에서 항상 지금 지각, 출퇴근, 또 계속 자리에 있는지 그런 부분을 본부장님께서 꼭 자주 좀 체크를 해 주셔서, 지금 감사관님하고 같은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제보나 민원이 좀 안 들어오게, 월급을 많이 받으면 우리가 성실하게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성남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경영본부 수감을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0시 59분)
간부 직원 소개하시고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 드리며 예술본부 총괄 설명에 앞서 예술본부 소속 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영 공연기획부장입니다.
민재홍 전시기획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서경아 축제기획부장입니다.
박동경 아트리움운영부장입니다.
이현우 무대예술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제출해 드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대한 부분들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술본부에 대한 감사 질문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지금 말씀 주신 성남시민들한테 1인 3회 이렇게 저희들이 드리는 부분들은 그게 아마, 그거를 적게 드리게 되면 또 줄, 지금 대기 줄 관련 민원이 계속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다각도로 지금 검토는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더 면밀히 또 한 번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지는 계속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보완할 수 있는 거 저희가 한 게 더 이상 생각이 안 난다면 용역 발주를 해서라도 이 부분은 대처가 돼야지 아직도 게시 글이나 이런 거 남은 거 보면 거기에 대한 불만 글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매수 제한을 해 달라 뭘 해 달라 많은데 지금 몇 년 고민해 봤자 똑같은 결과 그런 것밖에 없으니까 한번 그 부분도 심각하게 논의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도 물론 관광 도시는 아니지만 외국 바이어나 이런 수많은 외국인들이 오기 때문에 그런 분들한테도 이 아트센터 투어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좀 제공해 드려서 아트센터에 대한 인지도도 제고하고 방문객도 좀 증대하고 결국에는 그런 부분들이 잘됨으로써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많아지니까 아까 우리 경영본부장님 말씀 올렸다시피 한 15차례 유찰되는 그런 일들이 덜 발생하도록 지금 다양한 각도에서 저희들이 그 안들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서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자녀 기준은 셋째로 돼서 이렇게 하는 걸로 돼 있나요?
이거를 봤더니 여러 가지 오페라 선정을 하려고 했는데, 굉장히 한국의 역사적인 거를 하려고 초반에 고민은 좀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조금 더 우리한테, 관객한테 이렇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을 했으면 하는 약간의 아쉬움은 있어요. 아쉬움은 있고.
그걸 보면서 느꼈을 때 제가 무대의상이나 무대디자인, 그 출연진들, 내용 이런 걸 다 봤는데 진짜 무대디자인은 진짜 훌륭했어요. 그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사막 이용해서 조명 쏴 가지고 한 거 그건 진짜 제가 본 무대디자인 중에서는 최고가 아니었나 이 생각이 드는데 그 내용이, 내용이 근데 무대의상을 입고 나오잖아요. 막 벌레도 나오고 막 이러는데 그 의상을 입으니까 이게 아동이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어른이 봐야 되는 건지 이게 참 그 부분이 애매하더라고요. 그게 굉장히 아쉬웠어요. 약간 의상을 좀 상징적인 어떤 모습으로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이걸, 이 오페라의 대상은 누구일까 생각할 때 그 답변이 참 애매모호했다는 거. 왜냐하면 그 의상 하나로 인해서. 그거 만들긴 굉장히 고생하셨겠더라고요, 만들기는, 벌레를 형상화하느라고.
잘 아시겠지만 이게 전부 인건비 부분 포션이 너무 커서 그런 부분들에, 기존 활용하는 건 세트·의상뿐이고 나머지들은 다 인건비성이기 때문에 그 비용이 많이,
또 질의하실,
(웃음소리)
내가 이 담당자를 불러서 잠깐 이야기도 하기도 했습니다.
요구목록 127번, 88쪽입니다.
아트센터 특화거리 조성을 하기 위해서 예술 작품 세 작품을 구입을 하셨어요.
다음에, 이거 이제 11월 30일까지죠?
그래서 그거는 예산이 최종 확정이 되면 그런 부분 플러스 저희들이 또 다각도로 지금 기업이나 게임사나 이런 캐릭터들을 조금 유치를 해서 해 보려고도 많은 접촉을 하고 있는데 좀 그렇습니다.
성남아트 특화거리 연계 공간, 이 작품을 계약한 거예요. 그렇죠?
그다음에 이거 아트 특화거리 TF 팀 언제 만들었어요?
이때 개편될 때는 제가 TF 팀장을 해서 이때 이 TF에서 개편된 주 사유는 20주년 기념 관련 행사가 주였었고요. 거기에 조금 미진했던, 이 특화거리 부분들이 미진했던 부분들을 맡아서 진행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시기적으로 좀 촉박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23년 8월 달에 TF 팀이 만들어졌으면 어떤 작품을 선정한다거나 이렇게 했을 때 조금 어느 정도 기간이 있으면서 그 작품을 면밀히 검토를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7000만 원짜리, 3000만 원, 2000만 원짜리 고가의 작품들이 그냥 계약서만 적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민영미 위원님.
근데 제가 보니까 요구목록 130, 여기가 139페이지요. 자료에 따르면 2024년·2025년 파크콘서트 성남페스티벌 관련에 대해서 민원 다수 존재, 민원 분석 대응에 대해서 유형이 무엇인가요, 민원 중?
지금 출연진에 대한 부분들도 있고요. 이 사람을 했으면 좋겠다, 이 가수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민원도 있고, 또 대기 줄 관련, 조금 전에 이영경 위원님 말씀 주신 그런 부분들의 이슈도 있고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축제만큼은 우리가 성남시에서 많이 웃돈을 이렇게 주고서 그 표를 산다, 뭐 이런 얘기도 많이 들려요, 시민들이.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그리고 또 바람의 노래 다시 돌아와서 말씀드리면 이거 현수막 보고서 바람의 노래가 그냥 우리 시정 홍보 현수막인지 아니면 예술 작품 이거 오페라 관련 현수막인지 구분이 안 가서 이 바람의 노래 자체를 잘 모르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저도 그 얘기를 듣고 나서 보니까 그냥 독감접종 현수막이나 바람의 노래 그냥 현수막이나, 저희 아트센터만의 뭔가 특별한 오페라 공연이 표현되지 않아 가지고 그 점이 많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하실 때는 아트센터의 현수막인 만큼 좀 디자인이라든지 아니면 뭔가 차별화가 돼서 저게 공연이구나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말씀 좀 드리고 싶고요.
사실은 이 바람의 노래를 하게 된 것은 우리 지역의 유명한, 전국적으로 통하는 아이템인 박태현 작곡가를 기리기 위한 어떤 그런 사업으로 출범했습니다.
제가 와 가지고 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가지고 우리 성남의 정체성을, 아이덴티티를 올리는 어떤 그런 작품을 개발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박태현을 말씀하셔 가지고 박태현을 소재로 한 그런 작품을 만들게 된 거죠.
근데 이게 저희들이 대본으로 이렇게 작가를 선정해 가지고, 물론 다 전문가들한테 위임해서 저희가 선정한 건데요. 대본을 이렇게 제가 뽑아 가지고 진행을 하다 보니까 이게 아무래도 동요를 많이 작곡하신 분의 그 동요를 모티브로 하다 보니까 어린이들이 보기 쉬운 어떤 그런 작품으로 많이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년에는 좀 이게 디벨롭(develop)이라고 해 가지고 좀 보완하고 수정하는 작업을 거쳐서 완성도를 높일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좀 더 어른들도 보기 편한 어떤 그런 작품으로 이렇게 많이 바꿔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듭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처음 보면 이해가 잘 안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현실과 환상을 교묘하게 접목시키는 그런 스토리로 계속 진행됩니다.
그리고 ‘바람의 노래’라 그러면 아까 그 작곡가님 하면 이 노래가 완곡이라고도 계속 깔리거나 아니면 로비에서라도 이런 노래를 들었으면 이분을 기리면서 이렇게 만든 작품이구나, 이렇게 연계성이 있을 텐데 바람의 노래 이렇게 그냥 오롯이 들은 적은 없어요. 그 작품 속에 안 녹아져 있더라고요.
바람의 노래인지 눈의 노래인지는 모르지만 위원님들이 주는 그 고견에 대해서는 좀 반영한다고 이렇게 말씀 주시면 돼요. 저희들이 그거에 대한 평가를 하는 평론가는 아니니까 그거를 자꾸 뭐 설명을 하려고 그러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이 사업을 계속하게 되면 한번 긍정적으로 다양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답변을 주시면 돼.
다음은 문화본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1시 41분)
우리 팀장님들 소개해 주시고 답변자석으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공석으로 직무대행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문화본부 소속 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훈 예술창작지원부장입니다.
정민혁 문화예술교육부장입니다.
(인사)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는 3개 부서 34명의 직원이 생활문화 및 예술창작지원, 그리고 문화예술교육 분야 업무를 맡아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직무대행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시네.
우리 직무대행님께 질문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없으시므로 우리 문화재단 문화본부 행정감사 마치겠습니다.
윤정국 대표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체육국인데 교육문화체육국은 중식을 하고 감사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우리 위원님들 그렇게 해도 되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중식을 위해서 2시,
(「반」하는 위원들 있음)
(웃음) 2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감사종료)
○출석 감사위원(9인)
안극수 박기범 김윤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성해련 이영경 정연화
○출석 전문위원
정영인
○피감사기관 참석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감사실장겸임) 박종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문화본부장직무대행) 민병철
○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김석찬
속기사 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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