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제2차 정례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회의록

  제 4 일차
성남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성남문화재단

일 시  2025년 11월 28일(금)
장 소  문화복지체육위원회실

(10시 10분 감사개시)

○위원장 안극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다양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시어 잘못된 부분은 확실하게 지적하시고 그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해 주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은 성실하고 정확한 답변을 통해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결과 시정·건의·처리 요구 사항이 있으시면 배부해 드린 서식에 기록하시어 매일 감사 종료 시 담당 주무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성남문화재단 소관 감사실, 경영본부, 예술본부, 문화본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2조 규정에 따라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시 허위 증언을 한 사람에 대해 고발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공지해 드립니다.
  먼저 윤정국 대표이사님과 각 실·본부장님께서는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대표님께서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대표님의 낭독이 끝나면 각 실·본부장님께서는 부서 직제순으로 직·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성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2조의 규정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거짓 없이 진술할 것을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28일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감사실장(겸임) 박종진

경영본부장 박종진

예술본부장 김태훈

문화본부장직무대행 민병철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대표이사님의 총괄 설명을 듣고 세부 사항은 해당 실장님, 본부장님께서 설명 후 위원님들의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오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정국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수감자료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윤정국입니다.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체육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총괄 보고에 앞서 성남문화재단 실·본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종진 경영본부장입니다. 감사실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태훈 예술본부장입니다.
  다음은 민병철 문화본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각 부서 부장들은 본부별 보고 시 별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은 감사실 2건, 경영본부 16건, 예술본부 14건, 문화본부 3건의 수감자료와 그에 따른 1건의 별첨자료를 위원님들께 제출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감사실은 감사 및 복무 현황, 경영국은 인사 채용, 계약 및 물품 구매, 민원, 시설 개선, 기관 홍보 등이며, 예술본부는 기획 공연 및 전시 운영, 성남페스티벌 추진 현황 등입니다. 문화본부는 문화예술교육센터 및 위례 스토리박스 임대 현황, 문화 사업 홍보 등에 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실·본부별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는 해당 실·본부장이 설명과 더불어 성실히 보고토록 하겠으며, 금일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여 주시는 의견은 재단 운영에 반영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성남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의 총괄 질의는 해당 부서 실장님들의 수감자료에 대한 세부 설명을 들은 후 대표이사님의 총괄 설명과 실장님들의 질의응답을 하면서 병행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성남문화재단감사실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0시 15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계속해서 박종진 성남문화재단 감사실장 나오셔서 수감자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감사실장 박종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안극수 위원장님과 박기범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출드린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의거 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해 총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감사실 행정사무감사 소관 사항은 총 2건으로 교육문화체육국 소관 산하단체·기관의 임직원 복무 관리 복무 관련과 감사 관련 지적 사항 및 조치 사항에 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먼저 수감자료 1쪽부터 3쪽까지 내용입니다.
  교육문화체육국 산하 소관 산하단체·기관 임직원 복무 관련 사항으로 2015년도부터 2025년까지의 음주 운전 방지 예방 교육과 청렴 교육 상세 추진 현황 내용입니다.
  상세 내용은 자료로 갈음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수감자료 4쪽입니다. 감사 관련 지적 사항 및 조치에 관한 사항입니다.
  상세 자료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감사실 소관 총괄 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질문 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실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에 대한 감사입니다. 감사실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정연화입니다.
  지금 2024년의 임금에 관한 그 소송 건 다 해결됐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임금피크제 소송 말씀이십니까?
정연화위원  예, 3건이 있었잖아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지금 3건 중의 1건은 화해권고로 종료됐고요. 또 최근에 올해 10월 달에 두 번째 건은 또 역시 화해권고로 결정이 됐고, 1건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그 화해권고라는 것은 어떻게 됐어요? 상대방이 그냥 화해해 가지고 뭐,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이거 내용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임금피크제가 저희뿐만이 아니라 지방 공공기관들이 다 줄소송을 휘말리고 있고 많은 기관들이 패소해서 삭감 임금을 돌려주라는, 돌려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임금피크제 일괄 도입의 실효성이 없고 행정력과 재정만 낭비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 재단도 역시 이번 판결의 화해권고 내용은 임금피크제의 시행세칙이 무효이고 따라서 3명에 대한 삭감된 임금을 지급하라, 그런 결정 내용이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래서 그 금액은 어느 정도나 돼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당초 3명의 원래 신청 금액은 1억 2000이었는데 법원에서도 일방적으로 저희에 불리한 건 아니고 30% 삭감된 70% 정도, 8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하였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2025년도에는 더 추가된 소송 건은 없어요? 25년에, 올해.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올해는 없습니다.
정연화위원  올해는 없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없고, 현재 9명이 임금피크제를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도 그 법원 판결이 났기 때문에 좀 그런, 그 가능성이 있어서 저희가 선제적으로 소송에 대한 방지를 위해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2025년도에 또 ‘공직 기강 확립 특별 점검’ 해 가지고 한 6건의 지적 사항이 있는데 그 6건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료 확인)
정연화위원  그럼 이것도 결과를 말씀해 주세요, 그냥 결과.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저희가 2025년도 복무감사는 저희 감사실하고 시 감사관실하고 합동으로 진행을 하였고요. 총 4회에 걸쳐서 총 20건의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대부분 주의 조치로 그 결과가 처리가 됐습니다.
정연화위원  이렇게 계속적인 반복적인 공직 기강 확립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많은데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거에 필요한 뭔 제도적인 이런 것을 좀 마련해야지 되지 않아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정연화위원  계속 이런 공직 기강이나 또 이런 임금으로 인해 가지고 이렇게 소송에 휘말리고 이런 것은 안 되잖아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정연화위원  앞으로 이거 감사실에서 특별히 좀 신경을 써서 이거에 대한 문제가 없도록, 우리 성남시 위상이 또 자꾸 저하되잖아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래서 감사실에서 특별히, 올해는 이제 다 넘어갔으니까 26년도는 이사장님, 26년도에는 1건도 없이 잘될 수 있도록 서로 노사 간에도 잘 화합해서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정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명순 위원님.
박명순위원  실장님 안녕하십니까?
  4페이지죠. 4페이지 보면 감사 관련 자료 인사 채용 절차에 그 지적 사항이 있습니다. 24년에는 보면 2건의 훈계 조치가 됐었고. 그렇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25년에는 복무감사에서 지금 보면 건수가 열, 20건이죠? 20건 정도의 조치나 주의나 이런 걸 하셨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박명순위원  근데 이렇게 급격하게 적발이나 이런 된 사안은 어떤 연유에 있을까요? 24년에는 감사를 제대로 안 한 건가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제, 예, 자료에는,
박명순위원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나는 이유가 뭘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복무감사 자료가 2024년도 건 저희가 표기를 안 했었는데, (관계직원과 대화)
박명순위원  지금 감사 겸직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실장님께서. 그렇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박명순위원  그래서 이런 감사가 25년에는 원활하고 활발하게 이루어진 이유가 뭘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이 자료가 2024년도부터 진행된 자료라 2025년도만 이렇게 일어난 내용은 아니고요. 2024년부터 쭉 일어난 내용에 대한 지적입니다.
박명순위원  그럼 25년 복무감사 특별감찰이라고 이렇게 하면 다르게 표기를 좀 하셨어야지. 23년도부터 진행해 왔다고 이렇게 표기를 하셔 가지고 하셨어야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알겠습니다.
박명순위원  이게 보면, 급격하게 갑자기 증가하는 이유가 이렇게 보면 많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죄송합니다.
박명순위원  그때부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경 위원님.
이영경위원  총괄도 지금 같이 해도 되나요?
○위원장 안극수  예, 같이 하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입니다.
  먼저 저 총괄 질의 대표이사님께 드리겠습니다.
  이사님, 이제 오신 지 1년 조금 안 됐는데 저희 문화재단 평가 등급이 표가 나왔어요. 그래서 대표님 계실 때 평가 등급은 아닐 건데 이쪽에 보면 저희 문화재단이 전대보다는 그래도 공연도 많아지고 뭔가 많이 변화한다는 건 보이지만 경영기관으로 고도화, 신뢰성 강화 이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나왔는데 저희 대표님 처음 오셨을 때 그 부분을 강화해서 운영하시겠다 했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살펴보시고 앞으로 또 어떻게 꾸려 나가실 건지 그 부분 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질문 감사합니다.
  방금 우리 박명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복무감사에서 저희들이 많은 지적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감점 요인으로 작용해 가지고 경영평가 점수가 총점에서 한 2.5점 정도 깎였습니다. 굉장히 크게 많이 깎인 셈인데요. 그래서 그게 안 깎였으면 A 등급이 될 뻔했는데 그게 깎이는 바람에 B 등급으로 내려앉았던 어떤 그런, 우리에게는 좀 뼈아팠던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앞으로 좀 더 감사실의 어떤 그런 역할을 강화해서 우리 직원들의 기강을 바로잡도록 하고, 또 앞으로 이런 소소한 일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경영 전반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린다면요, 일단 제가 와 가지고 한 7개월 조금 지났는데요. 그동안 건물 신축으로 친다면 지하 밑바닥을 다지는 기초공사를 한다고 좀 바빴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그 기초공사를 다지고 건물이 위로 쭉쭉쭉 뻗어 올라가는 어떤 그런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저희들이 그동안 여러 가지 좀 준비하고 별러왔던 어떤 그런 사업들을 활성화시키고 업적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우리 중장기 경영혁신 전략을 이렇게 수립하기 위해서 지금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연구용역을 발주했습니다. 그래서 그 연구용역에 따라서 앞으로 중장기 경영혁신 전략을 세우게 되면 이런 조직관리 그리고 재정관리 그리고 성과관리 체계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과 또 경영에 있어서도 서로 연계되면서 한걸음 더 그렇게 나아가는 어떤 그런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아트뷰에서 인터뷰하셨을 때 네 가지 내세우셨던 거 꼭 그 기반대로 잘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이영경위원  또 하나 이거 보다 보니까 경영 성과 부분에서는 이거는 대표님께 들어야 될지 여기 실장님께 들어야 될지 모르겠지만 일몰사업하고 신규사업하고 실적을 이렇게 별도로 구분되는 게 안 돼 있다고 그 부분이 지적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보완돼서 실적 쌓은 직원들 칭찬하실 건 하시고 부족한 부분은 더 채워나갈 수 있게 그 부분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실장님이 대답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행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부분 안 된 거는 알고 계시죠? 이렇게 지표로 집계돼 있는 게 없는 거라고 지적이 되어 있더라고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이영경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차질 없이 해 주시고.
  또 하나 또 아쉬운 게 소통 참여 부분도 약간 감점이 되어 있더라고요, 78점 받은 데. 그래서 이 부분도 더 많이 소통하시고 하셔서 다음에는 A 등급으로 다시 올라올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감사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우리 정연화 위원님이 얘기한 거 관련해서, 25년 관련해서는 임금피크제나 관련해서 아니면 임금 관련해서 소송이나 이런 거에서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된 것이 몇 건이 있었는지? 올해.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임금피크제 소송은 올해,
박기범위원  아니요, 임금피크제뿐만 아니라 소송. 직원들이 우리 지금 문화재단을 향해서 소송이나, 특히 노동단체나 임금 관련 뭐 이런 것들 소송이 몇 건이나 있는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올해 진행된 건 아니고요. 작년도에 진행된 건데 현재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현재도 진행 중에 있는데,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진행 중에 있는 게 몇 건이에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공무직, 공무직 임금 소송 건이 1건이 있고, 임금피크제가 3건이었는데 2건은 화해권고로 결정되고 지금 1건 남았습니다.
박기범위원  임금피크제 관련해서 벌써 몇 년째 이렇게 정리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어떻게 할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피크제 소송이 보통 2년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이번에 10월 달에,
박기범위원  아니, 어느 단체가 어느 조직이 산하재단의 지금 임금피크제 관련해서 임금 내놓으라고 이렇게 소송을 많이 하는 단체가 어딨어요, 조직이.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많이 있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아니, 많이 있다는 게 아니라 우리 지금 재단 관련해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박기범위원  그러면 뭔가 임금피크제가 계속 지거나 뭐하고 그랬으면 빨리 규정을 바꾸든지 뭘 해야 될 거 아니냐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임금피크제를 처음에 시행할 때, 몇 년 전 이야기겠습니다만 처음 시행할 때 저희가 조금 잘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임금피크제가 3년간 진행되는데 첫 번째 해에는 15%, 그다음 해는 10%, 아참, 거꾸로입니다. 첫 번째 해에는 5%, 그다음에는 10%, 마지막에는 15% 저희 임금이 감액이 됩니다. 그 감액이 되면 그 감액에 따른 어떤 근로시간 면제라든가 이런 조치를 취하고 이렇게 처음에 제대로 설계를 했었어야 되는데 임금 감액만 하고 근로시간 면제 조치는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재판부가 화해권고를 요청해서 저희들이 화해권고를 받아들여서 이렇게 거기서 화해권고 승인이 된 겁니다.
박기범위원  그래서 그 규정은 손을 봤나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래서 그 화해권고를 하면서 또 하나 재판부가 요청한 게 이거는 임금피크제에 관한 임금 시행세칙이 무효이기 때문에 대안을 마련하라는 어떤 그런 또 재판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변호사하고 자문을 구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건대 저희들이 항소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마는 항소를 해 봤자 이게 더 승소할 가능성이 없다는 게 그 변호사들의 어떤 그런 법리적인 해석이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항소는 하지 않고, 대신에 1심 재판부 결과에 나온 화해권고와 함께 제시한 임금피크제 시행세칙 무효를 저희들이 수렴해 가지고 수용해서 임금피크제 시행세칙을 지금 고치는 쪽으로 강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임금을 깎은 부분만큼 근로시간 면제를 갖다가 어떻게 좀 실행할 것인지 그걸 갖다가 임금피크제 당사자들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박기범위원  아니, 그러니까 임금피크제가 계속 그러면 근로시간을 더 늘리든지 아니면 임금피크제를 폐지하든지 둘 중 하나를 하면 될 거 아닙니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렇습니다.
박기범위원  예, 그럼 뭐 그렇게 복잡하게 얘기를 해요. 그럼 관련해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근데 임금피크제를 폐기는 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박기범위원  그러면 임금 시간을 늘리든지 뭔가 지금, 말 그대로 지금 이런 규정 그대로 해서 올라가면 이길 수 있겠냐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래서 제가 우리 노조하고 협상을 했고 노조에서도 그걸 받아들여 가지고 개인별로 이렇게 일대일로 그걸 협상을 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진행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내년에도 임금피크제 들어갈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미리 사전에 협의해서,
박기범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관련해서, 왜 이렇게 임금피크제와 관련해서 그런 근로시간을 줄이든지 뭐든 조치를 왜 못 해 가지고 이렇게 자꾸 소송이나 이런 것이 들어오게 만드냐고. 이런 곳 지금 문화재단밖에 없어요. 다른 재단의 어디서 지금 임금피크제를 가지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늦었지만,
박기범위원  그거 누가 책임지냐고요, 그 부분은, 그럼.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이번에 재판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그걸 근거로 해서 이제 좀 본격적으로 임금피크제 시행세칙을 개정하고자 하는 겁니다.
박기범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규정, 규칙, 규정을 고치는 건 당연히 해야 되겠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기범위원  그럼 이런 규정을 잘못 해석한 건 누군가는 책임을 지거나 무슨 인사 조치나 뭔가 감봉이나 뭔가를 해야 되지 않냐 이거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나중에 한번 들여다보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제가 오기 전에, 훨씬 이전의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박기범위원  실장님,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뭐가 잘못돼서 지금 계속 들어오고 몇 년째 하고 있으면 빨리 고치든지 그 내용에 따라서 해야지, 그러면 그때의 어떤 근로시간이나 이런 거를 줄이지 못하거나 이런 거에 대한 누군가는 지금 책임을 지거나 뭘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1인당 3명이 1억 2000이면 1인당 4000만 원씩이잖아요. 대체 임금을 얼마나 많이 받길래 그 차액분이 이렇게 많냐고요, 정말. 계속해서 매년 지금 임금피크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화재단이 왜 이렇게, 제가 계속 경영 진단이나 뭘 해서 빨리 이런 문제가 안 발생하게 노무 진단이나 이런 걸 받으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노조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게 지금 문화재단이에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알겠습니다. 앞으로 더 이상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임금피크제 당사자들하고 적극 협의해 가지고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기범위원  그러니까 노조랑 빨리 이런 부분을 합의를 해서 해야죠. 노조도 계속 자기들의 어떤 것만, 계속 유리한 것만 주장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사기업이 아니잖아요. 결국은 성남시민의 돈으로 나가는데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박기범위원  빨리 규정을 손을 보고요. 그 규정을 잘못한 분에 대해서 뭔가 책임을 물으세요. 알았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박기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감사실.
  예, 민영미 위원님.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수감자료 보면 4페이지의 요구목록의 124번을 보면요, 종합감사 결과를 보면 무대 기간제근로자 채용 과정에서 성남시민 가점 자격 요건의 미달인 분한테, 아시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민영미위원  담당자들이 훈계를 받았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민영미위원  채용 절차에 기관의 신뢰도가 결정되는데 이 사안에도 어떻게 필수 서류에 등초본을 확인하지도 않고 채용을 진행할 수 있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제가 이걸 들여다보니까 그 가점을 준 배경이 운전면허증에 나온 성남시 거주지를 보고 가점을 줬더라고요. 근데 그 부분은 좀 정밀하게 더 초본으로 확인했어야 되는데 그게 누락된 것 같습니다.
민영미위원  근데 이게 단순히 실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본 위원은. 이게 본인이, 그분이 이거를 지적을 안 했으면 아무도 몰랐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거를 다른 사람이, 탈락한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보니까 다행히 어떤 순위 변동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으로 인해서 피해 본 사람도 없었고 순위 변동이 없었고 그냥 그대로 유지됐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피해는 없었,
민영미위원  유지됐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피해는 없었습니다.
민영미위원  이런 걸 서류상에 꼼꼼히 좀 살펴보시고 피해 없도록 그걸 좀 노력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실 이제 다,
박기범위원  하나만 더, 1분만.
○위원장 안극수  그만해. 내가 해 줄게, 정리해 줄게.
  우선 우리 위원님들께서 계속 말씀 주시는 게 임금피크제 관련돼서 말씀 많이 주시는데 저도 계속 몇 년째 이 말씀을 드리고 있고, 이거 이런 식으로 정리 한번 하시자고요.
  임금피크제 과연 아직까지도 이런 제도를 하고 있는 곳, 전국에 아니면 경기도에 어느 곳이 있는지 현황 파악 한번 해 보시고, 임금피크제의 어떠한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이 전혀 지금 가능성이 제가 봐서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천상 여기에서 오는 리스크는 계속 지금 나올 거라고. 임금피크제 대상 되는 사람들은 돈 지급 안 해 주면 또 소송 들어오고, 소송 들어오면 우리 성남시는 또 계속해서 패해서 그 임금 다줘야 되고. 그러니까 2개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임금을, 일은 다 시켜놓고 임금을 안 주는 현상 이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일을 시켜야 될 것 같으면 임금을 다 줘야지 되는 거고.
  그래서 이거는 전국에서 과연 이렇게 하는 곳이 어느 정도 있는지 해서 그에 따라서 좀 대책을 세우셔야 될 것 같애. 그래서 제가 봐도 지금 임금피크제는 나름대로 그 내부적인 여러 가지를 고려해 가지고 십수 년째 운영은 하고 있는데 임금피크제가 가지고 있는 그런 어떤 효율성에 맞춰서 순환도 안 되고 여러 가지 지금 악순환만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요.
  그럴 바에는 계속해서 우리 변호사 사 가지고 하면 우리 패소하면 또 소송비만 나가고 계속 혈세만 낭비되고 있어. 그래서 이건 지금 감사 지적 사항이에요. 우리 혈세가 계속 나가고 있잖아. 임금피크제 제도를 도입을 하든지, 안 하는 이유가 못 하는 이유로다가 되는 거지, 지금은. 안 하는 게 아니라 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아마 시장님하고 저희 의회에서도 좀 협조를 해 드릴 테니까 우선 전국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가 있는지, 그런 데가 도입하고 있는데도 우리같이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그건 있으나 마나 무용지물이니까 소용없는 거고, 그럼 내년도서부터는 결과적으로 정리를 해 줘야 돼요. 임금피크제를 도입을 하면 임금피크제가 안고 있는 그거대로 진행을 해서 이렇게 소송 건을 줄여주든지, 아니면 그렇지 않으면 폐지를 시키든지 그렇게 정리를 하셔야 돼. 그렇지 않으면 내년에 또 소송하고 그러면 혈세만 계속 나가고 있잖아요.
  지금 변호사비 나가고 있죠? 얼마 정도 나와? 지금까지 하면 아마 십수억 나갔을 거예요. 여태까지 소송 건, 그동안에 변호사 선임한 그 비용 이런 거 따지면.
  그러니까 정리를 그거는 그런 식으로 좀 해 주시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두 번째로 감사를 봐야 되는데 지금 본부장님이 감사를 병행을 해서 보다 보니까 전문성이 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감사 채용 문제, 그다음에 소통관 채용 문제 이것도 전문직으로다가 공개 채용을 해서, 지금 감사도 계속 공석이잖아요. 그러니까 업무가 과중되고 또 감사를 보더라도 감사에 대한 어떠한 실질적인, 감사 전문가가 아니시다 보니까 좀 놓치는 부분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 대표이사님은 임금피크제 문제, 감사 문제, 소통관 문제 그런 거를 내년도에는 신속하게 채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 좀 해 주세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그리고 지금 감사실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에 대한 갑질 이런 거는 안 나오던가요? 상위 직원이 하위 직원한테 갑질하고 이런 현상은 없던가요? 민원 건도 없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거의 없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거의 없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그런 부분 확실하게 좀 챙겨주시고.
  감사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0시 38분)

○위원장 안극수  다음은 경영본부입니다.
  우리 본부장님 계속해서 수감자료에 대해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고 다시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계속 진행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 총괄 설명에 앞서 경영본부 소속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심보미 기획조정부장입니다.
  신준범 경영지원부장 직무대행입니다.
  박영식 안전시설부장입니다.
  장동환 홍보기획부장입니다.
    (인사)
  제출드린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의거 경영본부 소관 사항에 대해 총괄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본부장님, 수감자료는 그냥 유인물로 대체할게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윤환 위원님.
김윤환위원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지금 경영본부 감사 진행하는 거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김윤환위원  우선은 수감자료 9쪽에 보면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각 부서별 지원 금액 해 가지고 이렇게 주차료 감면 관련해서 이거 지금 주차료 감면은 우리 도시개발공사에서 운영하는 주차장과 똑같은 기준으로 적용하는 거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지금 이게 공영주차장 조례로 다 정해져 있는데 저희는 자체 시행규칙이 있지만 그 조례와 똑같이 준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아, 준해서. 그럼 좀 차이가 있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똑같습니다, 현재.
김윤환위원  똑같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김윤환위원  여기에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차, 임산부 뭐 이렇게만 써져 있어 가지고 혹시나 궁금해서. 장기 등 기부자에 대해서도 주차료 감면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장기 기증자.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장기 기증자요?
김윤환위원  예.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
김윤환위원  파악해서 알려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서 우리가 산하기관도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해서 우선구매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8쪽이에요. 25년으로 봤을 때 지금 중증장애인생산품을 3건을 구매를 하셨어요. 근데 이게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비율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해야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 부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김윤환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게 산하기관의 문제가 이거예요. 이 법을 안 지켜도 사실상 벌칙이 적용이 되지도 않고 이러기 때문에 이 준수를 잘 안 해요. 꼼꼼히 살펴보지를 않는다는 거죠.
  이게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한 비율이요, 기존에 1%였는데 지금은 1.1%로 상향 조정이 됐습니다. 아마 더 상향이 될 수도 있고요.
  총구매액의 1.1%를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근데 제가 현수막만 봤을 때도, 전시기획부, 문화예술본부, 그냥 예술본부 이렇게 다 봤을 때 현수막만 봤을 때 730만 원, 3500만 원, 전시기획부는 그냥 이거는 하나만 본 건데 500만 원짜리 일부 사업, 이런 거 총구매액을 봤을 때 1.1%를 충족을 시켜야 되는데 지금 달랑 종이컵 33만 원 이렇게 구매를 하신 겁니다. 이건 시정 조치를 하셔야 합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반드시 하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이거 잘 따라주시고 내년부터는 철저하게 준수를 해 드릴 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잘 알겠습니다.
김윤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정연화입니다.
  9쪽에서요, 본 위원이 지난 1차 정례회 때 충청도에서는 임산부, 기타 등등 장애인 등 야외 콘서트나 이런 문화 입장료 할인, 여기에서 좀 할인을 하는 방법은 어떠냐 해서 했는데 어떻게 적용이 됐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공연 관람자는 다자녀까지 2000원 정액제로 하고 있고요, 전시 부문은 2시간 내에서, 2시간으로 1000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임산부, 임산부 등 장애인 이렇게 해서 야외 콘서트나 입장할 때 우선 할인이랄지 우선 입장하는 거 이런 것을 좀 배려를 해 달라고 했는데 그거 어떻게 개선을 했었냐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그거는 우리 예술본부에서 대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세요, 예.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제가 답변 올려도 되겠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훈입니다.
  저희들 지금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장애인이나 이런 건 법적으로 적용이 되기 때문에 다 시행을 하고 있고요. 지금 임산부는 시행을 하고 있지는 않고 다자녀 부분들은 저희들이 공연에 따라서 한 20~50%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래요, 예. 그러면 그거 내용에 관해서 그 자료 좀 한번 저한테 주시겠어요? 이번에 어떻게 할 수 있는, 했던 상황.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리고 나온 김에 하나 더 물어볼게요.
  지난번에 당근에 여러 가지 좀 불법적인 사항 이런 것들이 지금 당근에 올라와 가지고 있었는데 제가 그때 1차 정례회 때 얘기했던 이후로는 그런 당근에 올라온 사항은 없습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전혀 없진 않습니다. 저희들이 당근마켓에다가, 그게 파크콘서트 관련인데 ‘파크콘서트’라는 금칙어를 좀 지정해 달라고 저희들이 요청을 해서 금칙어로 지정되고 난 다음에는 그래도 많이 줄었습니다.
정연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아니, 여기 9쪽에 문화 입장료 할인 등 있어서 저는 이게 같이 이렇게 다 할인을 해 주는 줄 알고 질문드렸고.
  36쪽에요, 공유재산 임대 현황 있잖아요. 여기에서 지금 빈, 우리 공유재산 지금 어떻게 빈 공간은 있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현재 빈 공간이,
정연화위원  다, 다 임차가 된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임대가 됐습니다.
정연화위원  다 됐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정연화위원  다행이네. 지난번에 임차가 안 돼 가지고, 어떻게 임차가 안 된 부분은 회계과하고 이게 연관이 되어 있지요? 임차가 안 된 부분은 이렇게 계속 누적되는, 뭐 그렇게 절감되는 그런 게 있던데,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죠.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런 공간도 있었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지금 보통 저희가 올해 계약을 갱신할 때도 한 8회에서 15회까지 유찰을 했다가 낙찰이 된 경우입니다, 현재.
정연화위원  그건 어디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관계직원과 대화)
정연화위원  8회에서 10회까지 유찰되면 엄청 그거는 임대료가 낮아졌겠네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왜 어디예요? 여기 그 시설 시설명.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료 37페이지의 2025년도 내용입니다. 1번이 저희 오페라하우스에 있는,
정연화위원  레스토랑 있고 이렇게 했는데 저번에 제가 한번 가보니까 그 레스토랑이 비어 있고 문이 닫혀 있던데 그것도 어떻게 다 이제 임차가 됐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지금 올해 6월부터 15회 유찰 끝에 6월 달에 개소를 했습니다.
정연화위원  거기가 그렇게 유찰이 많이 돼 가지고 한 거예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거기는 어떻게, 임대료가 지금 여기에,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임대료가 최초 입찰가에서 최하 20%까지가 다운되는데, 그러니까 최초 입찰가의 20% 가격으로 지금 된 상태입니다.
정연화위원  4700만 원이네요, 여기에 보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정연화위원  원래는 처음에는 얼마였었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원래는 1억 2000 정도 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 이후로는 레스토랑 잘되고 있습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사실 지금도 운영에 좀 어려움이 있다고는 듣고 있는데 공연이 있는 날은 잘되는데 공연이 없으면 사실 손님이 별로 없는 상태입니다.
정연화위원  거기 아트센터를 가보면 평일에는, 공연이 없고 그럴 때는 아트센터가 시민들이 잘 찾지를 않아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관련돼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자마자 그 이야기를 많이 듣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낮 공간 활성화 사업을 좀 하려고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연을 낮 공연을 좀 많이 지금 개발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시니어들 그리고 또 중년 부인들을 위해서, 중년 주부들 위해서 이렇게 또 오후 3시 공연을 지금 새로 신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마티네 콘서트는 한 달에 한 번 오전 11시에 하는데 다른 날 또 오후 3시에 하는 어떤 그런 음악회를 새로 또 신설해 가지고, 하여튼 낮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도록 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쉽게 된 부분은 아무래도 미술관이 좀 활성화되면 낮에 전시를 보러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그래서 내년에 미술 전시를 많이 대폭 강화를 하려고 했다가 좀 예산 사정이 안 좋아 가지고 내년엔 그게 조금 잘 안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낮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도록 하는 어떤 그런 사업을 많이 좀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정연화위원  예, 가보면 이 카페나 이런 데가 공간이 낮에 너무 사람이 한산해 가지고, 그분들도 영업주잖아요, 이제. 임대를 했으니까 그분들도 가게를 잘 운영을 해야지 되는데 이렇게 해서 운영이 될까 하고 좀 근심도 되고 걱정도 되는 면이 있습니다.
  이 구내식당은 직원들만 이용합니까?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아닙니다. 입주 기관·단체들이 있고 또 외부인도 같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금액적으로는 잘 아실지 어쩔지는 모르겠는데 금액적으로는 좀 저렴한 편입니까, 구내식당이라서?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점심에 직원들은 7000원이고 외부인은 8000원인데 아주 이용객들은 많습니다.
정연화위원  아,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수고하셨습니다.
  서희경 위원님.
서희경위원  먼저 본부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예술본부장님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지금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각 부서별 지원 금액 이거는, 제가 원하는 거는 문화재단에서 갖고 있는 기준을 제가 좀 적어 달라는 건데, 예술본부장님도 아까 좀 전에 나오셨는데 이게 50% 얼마 감면 이렇게 한 것만, 이거 리스트 뽑느라고 얼마나 고생하셨어요. 저는 사실은 이게 아니었고, 요구할 때, 문화재단에서 다자녀 기준이나 뭐 이런 거 할 때 할인을 어떻게 해 주느냐, 얼마큼 해 주느냐 그거 기준을 좀 알고자 했었는데 이렇게 뽑느라고 고생하신 것 같은데, 이거는 예술본부 할 때 제가 다시 여쭐게요, 할인율이 다른 거는.
  본부장님, 우리가 지금 46페이지 보면 채용에 관한 내용이 나와요. 근데 문화본부장이 지금 공석이 어느 정도 기간이 됐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퇴직이 8월에 퇴직됐고요. 현재 4개월째 공석입니다.
서희경위원  근데 지금 두 번의 채용 공고를 냈는데도 아직도 인원이 충당이,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적임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서희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적임자를 찾지 못해서, 저희가.
서희경위원  이게 공고는 보니까 클린아이 잡 포털사이트 이렇게, 성남시 홈페이지, 문화재단 이렇게만 나오는데 이게 예술인들 또 다른 사이트들 있잖아요. 홈페이지들 많잖아요. 그 관련자들은 그 부분을 많이 볼 것 같은데 거기는 내셨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일부 저희가 이용을 하고 있는데 많이는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이미 널리 알리고 있고요. 예술경영지원센터라든가 한국문화회관연합회라든가 또 한국문화예술원이나 이런,
서희경위원  예, 그런 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문화 예술인들이 많이 들어가서 보는 어떤 그런 사이트의 채용 공고란에 저희들이 계속 올리고 있고요, 많이 알리고 있는데, 근데 이렇게 잇달아서 지금 사람을 못 뽑고 있는 이유는 우리 채용 제도에 조금 문제가 있다 생각이 돼 가지고 그걸 개선을 해서,
서희경위원  그게 어떤 문제인 것 같아요, 지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러니까 필기시험을 먼저 칩니다, 저희는. 필기시험을 먼저 치고, 하여튼 접수를 하자마자 무조건 1명이든 20명이든 무조건 필기시험을 일단 칩니다. 그리고 필기시험을 보고 난 뒤에 점수를 최고점 세 사람을 뽑습니다. 이 세 사람이 그다음에 서류 전형을 들어가는데 서류상 문제가 없는지 보고, 최종 서류 문제없는지 보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그 세 사람에 대해서 면접을 진행합니다.
  근데 면접 진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그분들의 어떤 결격사유가 발생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세 사람을 갖고 면접하는 과정에서 면접하는 것도 그렇고 또 면접할 때 여러 가지 저희들이 나름대로 평을 듣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과거에 다른 직장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문제없었는지 쭉 평을 듣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결격사유가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세 사람의 폭이 너무 적은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5배수로 뽑는 걸로 지금 세칙을 좀 바꿔서 그렇게 해서 새로 좀 시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5명을 뽑으면 아무래도 좀 결격사유가 있더라도 그중의 한 사람은 뽑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변별력 있을 것으로,
서희경위원  결격사유를 어떤 거를 주로 보셔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서희경위원  결격사유가 어느 걸 주로 보시냐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이를테면 저희들이 전 직장을 쭉 나름대로 전화해서 물어보고 이렇게 찾아서 면담도 해 보고 하는데 직장 내 갑질 했던 분도 있고, 또 업무추진비를 잘못 사용해 가지고 문제 된 부분도 있고 이런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문화본부장, 하여튼 사회생활을 한 20~30년 하신 분들이 오기 때문에, 대개가 다, 그 20~30년 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어떤 문제든 문제가 다 있는 거예요.
서희경위원  그럼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저희들이 감안한다고 한다면 면접 대상 폭을 일단 넓혀야 되겠다 해서 지금 일단 5배수로 넓히는 걸 세칙을 바꿔서 새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물론 전 직장에 의뢰를 해서 좋게 평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건 나는 굉장히 주관적인 말씀을 전해 주기 때문에 저는 그거에 대한 신뢰성은 별로 믿지 않습니다. 저도 뭐 사회생활 해 봤고 했지만,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래도 결정적으로 또,
서희경위원  그렇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직장 내 갑질로 딱 찍혀버리면 그것도 좀,
서희경위원  그런 거는 할 수 없는데 전 직장에 대한 비율을 우리가 3차 면접이나 직접 면접 대응할 때 그때 그걸 적용하는 것 자체가 저는 제도적으로 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물론 아주 결격사유 되는 부분 있잖아요. 사회적으로 응징받아야 될 짓을 한 사람 같으면 당연히 안 되는데 그 외에도, 이게 전 직장에 물어서 좋게 나오는 말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도 사회생활 해 봤고 직원들 구해 보고 했을 때 진짜 그래요. 10건 해서 문의했을 때 좋은 답변 오는 건 거의 없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3배수 해 가지고 이렇게 채워지는 인원이 적어져서,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금액이야 뭐 220, 278만 원 이렇게 소규모로 발생을 하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드십니까, 그 채용 과정 하기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맞습니다, 예.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기준을 한번, 진짜 어디 전문가한테 한번 의뢰를, 상담을 해 보세요. 우리가 꼭 본부장이나 이런 분 뽑을 때 너무 오래 걸리더라도, 이상하게.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러니까 이를테면 공고 기간이 2주일 이상 열흘 이상 해야 되는 그런 규정이 있고요. 또 일단 그게 하나하나 절차 넘어갈 때마다 그 소요되는 시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전체적으로 보면 한 한 달 반 정도 걸립니다, 한 번 지나고 보면.
서희경위원  문화본부장은 일단 사실은 문화재단에서 굉장히, 제가 여태까지 꾸준히 주장을 해 왔듯이 중요한 부서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치 있는 중요한 예술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부서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부서인데 이렇게 공석으로 지금 거의 몇 달을 이렇게 놔두는 게 전 아쉽고.
  월말에 행사들 많을 거 아니에요. 그때는 또 어떻게 대리가 다 지금 했을 거 아니에요, 대행이.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서희경위원  그래서 그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잘 준비해서 뽑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렇다고 아무나 뽑으란 얘긴 아니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그 절차상 문제가 없는지는 좀 꾸준히 살펴서 시민과 주로 소통할 수 있는 인격 좋으신 훌륭한 분을 좀, 경험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리고 아트센터 그 앞부분을 제가 시의원 된 다음부터 꾸준히 주장을 하고 요구를 해 가지고 나무도 많이 정리하고 참 이쁘게 됐더라고요. 밤에 지나갈 때 보면 ‘아, 진짜 성남아트센터구나’ 하는 걸 알았어요. 그전에는 나무에 파묻혀 갖고 보이질 않았어요.
  근데 앞으로도 그 공간 조성할 때, 주민 이렇게 지나가는 사람한테 보여질 수 있는 예쁜 그런 아트센터 조경을 좀 해 주시고.
  그 건물 앞쪽에 그전에도 약간 폐건물 같은 분위기가 있었어요, 아트센터가 지나가면서 볼 때. 폐건물 같은 분위기가 있었는데 거기를 예쁜 현수막들로 이렇게 가려주니까 오히려 예술적이더라고요. 근데 아직도 빈 공간들이 많으니까 그걸 감안하셔서 그 외관 그거에 신경 좀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잘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서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예, 박기범 위원님.
박기범위원  또 41페이지 임직원 징계 현황이 나와요. 25년에는 해임을 했다는 건가요? 41페이지.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자료 확인) 예, 25년도,
박기범위원  해임을,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맞아요. 2번 해임됐습니다.
박기범위원  예, 해임해서 이분은 소송 안 들어왔어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안 들어왔습니다.
박기범위원  감봉 2개월 있고 그 나머지 음주 운전 규정이나 뭐 해서 처벌받거나 이런 징계받은 경우는 있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2022년도에 3번 사항인데요, 1명 있었는데 이분은 감봉 2개월 받고 그다음 연도에 퇴사를 했습니다.
박기범위원  우리 경영지원본부라 여기에 있는 것 같은데, 4페이지도 보면 지금 제가 보기에는 가장 큰 문화재단의 문제나 또 이렇게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나 아니면 제보가 많이 들어오는 거는 지각하고 퇴근, 근무를 성실히 안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아요.
  4페이지만 봐도 특별감찰 할 때마다 다 걸렸어요. 특별감찰 네 번 있었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박기범위원  네 번에 네 번이 다 지각이 1명씩 있고, 무려 거의 보름에 한 번 그 기간에 지각, 그럼 지각을 한 부분들은 그날 임금은 삭감됐나요? 아니면 어떻게 됐나요?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임금 조치는 안 하고 일단 근무를 더 하는 쪽으로 했습니다.
박기범위원  임금 삭감을 안 하고 근무를 더 했다면 이해가 되나요? 그거 연장하면 맨날 더 연장수당 받아가면서.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공직 기강 차원에서 항상 지금 지각, 출퇴근, 또 계속 자리에 있는지 그런 부분을 본부장님께서 꼭 자주 좀 체크를 해 주셔서, 지금 감사관님하고 같은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제보나 민원이 좀 안 들어오게, 월급을 많이 받으면 우리가 성실하게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성남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알겠습니다.
박기범위원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 박종진  예.
○위원장 안극수  다 하셨습니까?
박기범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경영본부 수감을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0시 59분)

○위원장 안극수  김태훈 본부장님 나오셔서 수감자료는 그냥 시간 관계상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직원 소개하시고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예술본부장 김태훈입니다.
  성남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 드리며 예술본부 총괄 설명에 앞서 예술본부 소속 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영 공연기획부장입니다.
  민재홍 전시기획부장 직무대행입니다.
  서경아 축제기획부장입니다.
  박동경 아트리움운영부장입니다.
  이현우 무대예술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제출해 드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대한 부분들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예술본부에 대한 감사 질문하실 위원님?
  예, 이영경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안녕하십니까, 본부장님? 이영경입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안녕하십니까?
이영경위원  전 다른 게 아니고 파크콘서트 관련돼 가지고 저희 티켓이 계속 얘기가 되길래 저도 이렇게 저렇게 찾아보니까 거기에 완전히 분노를 표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지금 당근 이렇게 봤더니 파크콘서트가 꼭 파크콘서트라고 검색 안 하고 그냥 자음만 ‘ㅍㅅㅅ’ 이렇게 해도 나오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이영경위원  ‘지정석, 잔디석, 계단석’ 이렇게 검색해도 티켓 관련돼서 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매수를 줄이든지 뭐 어떻게 하든지 다음 파크콘서트 하기 전까지 또 다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 부분 뭐 하고 계신 게 있는 건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말씀 주신 부분들은 전자에 제가 설명 올렸지만 저희들이 당근에다가 이야기할 때는 금지어를 뭐 여러 가지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진 않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잘 아시겠지만 방금 말씀 주신 대로 초성만 갖고도 해 가지고 하기도 하고 뭐 다른 정도로 막 많이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로 이거를 예방할 수 있는 것들은 저희 직원들이 파크콘서트 있을 때는 계속 당근 보면서 신고, 신고, 신고, 신고 계속 지금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지금 말씀 주신 성남시민들한테 1인 3회 이렇게 저희들이 드리는 부분들은 그게 아마, 그거를 적게 드리게 되면 또 줄, 지금 대기 줄 관련 민원이 계속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다각도로 지금 검토는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더 면밀히 또 한 번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지는 계속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부분 정 안 되면 진짜 저희 시정연구원에 용역해서 방법에 대한, 그 전문가들 또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대안이라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당근도 문제지만 현장에서 직거래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애들이 잔디석 같은 경우 돗자리까지 깔아놓고 거기서 매매도 이루어지나 봐요. 당근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장에서도 그런 작업 이루어지는데 저희 직원들 다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보완할 수 있는 거 저희가 한 게 더 이상 생각이 안 난다면 용역 발주를 해서라도 이 부분은 대처가 돼야지 아직도 게시 글이나 이런 거 남은 거 보면 거기에 대한 불만 글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매수 제한을 해 달라 뭘 해 달라 많은데 지금 몇 년 고민해 봤자 똑같은 결과 그런 것밖에 없으니까 한번 그 부분도 심각하게 논의 좀 부탁드리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이영경위원  그리고 입장하는 게 저희 성남시민이랑 일반인이랑 따로 구분하지 않고 그냥 같이 동시에 입장하면서 확인하면서 나눠주셨죠, 이번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닙니다. 시간대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시간대만 달리하고 있나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시간을 달리해서 성남시민분들이 먼저 10시부터 나눠드리고, 처음에는 한 2시부터 성남시민 아닌 분들을 해 드렸는데 근데 성남시민분들이 보통 마감되는 시간이 좀 더 당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또 성남시민 아닌 분들도 거기에서 계속 기다리시게 하기도 좀 그래서 그 시간을 마지막 타임에는 조금 저희들이 당겨서, 성남시민 아닌 분들도 당겨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앞으로 더, 이 파크콘서트가 더 알려져 가지고 더 할 텐데, 활성화될 텐데 그런 부분 보완 좀 다시 한번 부탁 좀 드리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이영경위원  또 하나는 저희 얼마 전에 기자회견도 했는데 저희 그 카약 탄 것 때문에 그때 저희는 발전기 해서 물 마르지 않게 해 준다고 그랬는데 그게 기계가 작동이 잘 안됐었나 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그 부분 말씀 올리면 저희들이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 올렸다시피 그 카약 보가 올라가게 되면 물 마름 현상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저희들이, 그때 제가 답변 올릴 때는,
이영경위원  펌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양수기를,
이영경위원  예, 양수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말씀을 드렸었는데 양수기를 검토했었는데 양수기는 소음 부분하고 환경 부분들이 매연이 너무 발생을 많이 하는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어서 그런저런 이야기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수중펌프로 했습니다, 비용을 조금 더 들이더라도. 그래서 수중펌프를 4대를 저희들이 설치를 했었거든요. 했었는데, 수중펌프는 연결되려면 발전기가 있어야 됩니다. 발전기에는,
이영경위원  경유 들어가야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경유를 넣어서 하는데 그 발전기부터도 저희들이 환경 부분들이 거기 시민들이 계속 이동하시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래서 발전기도 최소한 환경에 영향을 덜 미치는 조금 고사양 발전기를 썼는데 당초 저희들이 예측했던 기름을 다 풀로 채웠을 때의 가동 시간하고 약간 오차가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인데 전반적으로 보면 거의, 그쪽의 물 마름 현상은 거의 작년처럼 완전 바짝 마르고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1대는 계속 가동이 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올해 많이 좀 보완한다고 저희들이 많이 노력은 했습니다.
이영경위원  근데 보완한다고 했는데 또 문제 삼으려니까 이렇게 안 좋게도 보이잖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이영경위원  이 부분 내년에 또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업 있으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이런 오차도 발생하고 그러니까 다음엔 더 넉넉히 준비하시고 하셔 가지고 이렇게 지적 좀 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좋은 사업 하고서 마무리가 그래서 좀 마음이 아파서 그 부분 말씀드렸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또 하나 아까 대표이사님도 그러셨는데 저희 아트센터 문화재단 활성화를 위해서 낮 공연도 늘린다 그랬는데 그 부분에 관련돼 가지고 뭐 다른 건 없어요? 저희 예술본부에서 주관하는 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대표님 취임하셔서 저희들이 낮 공간 방문객 증대를 위한 TF를 구성을 했습니다. 구성해서 제가 TF 팀장을 했었는데 거기에서 각 직원들, 각 부서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취합을 해서 그걸 가지고 TF에서 조금 고도화하는 그런, 롤링하는 그런 논의들을 거쳐서 했고, 거기에서 지금 대표님이 말씀 안 주신 부분들 중의 하나가 아트센터 투어 프로그램 같은 것도 시민들이나 이런 대상으로 좀 하면 좋겠다.
  그다음에 여기도 물론 관광 도시는 아니지만 외국 바이어나 이런 수많은 외국인들이 오기 때문에 그런 분들한테도 이 아트센터 투어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좀 제공해 드려서 아트센터에 대한 인지도도 제고하고 방문객도 좀 증대하고 결국에는 그런 부분들이 잘됨으로써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많아지니까 아까 우리 경영본부장님 말씀 올렸다시피 한 15차례 유찰되는 그런 일들이 덜 발생하도록 지금 다양한 각도에서 저희들이 그 안들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저희 낮 공연, 전시 공연도 중요한데 그냥 평소에 왔을 때 즐길 거리도 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저희 문화관광과의 문화 해설사분들도 계세요. 저도 문화복지 와 가지고 라운딩 문화재단 돌아보면 다른 시선으로 공연도 보게 되고 몰랐던 것도 알아서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 아까 그렇게 외국에서 바이어분들이 오거나 아니면 이런 쪽에 관심 있는 분들 라운딩 진짜 서비스해도 좋을 것 같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이영경위원  그때 말씀드렸다는 저희 도서관, 야외 도서관, 저희 성남시장님이 하셨던 그것도 거기 꼭 날씨 좋을 때 배치돼 가지고 잘 운영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평소에도 아이 데리고 가서 산책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좀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이영경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이영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서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희경위원  본부장님, 아까 말씀드리다 만 거 내용인데 티켓 할인율이 왜 이렇게 다른 거예요? 다자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정부에서 지침이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나 이런 것처럼 있진 않습니다. 않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조금 공연에 따라서 차등을 뒀습니다. 티켓 가격이 비싼 것들은 조금 비싼 것이더라도 조금 많은 혜택을 드려야 되겠다, 뭐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저희들이 판단을 했는데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이 부분은 제도적으로 뭔가 규정을 마련하든지 해서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예, 그 규정을 아트센터 홈페이지 들어가면 나와 있어요. 국가유공자 몇 프로 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이렇게 있잖아요. 근데 그거를 이제 좀 확고히 어떻게, 그거 알고 싶어 갖고 제가 그걸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체제를 좀 설명해서 적어주셔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저한테 달라고, 얼마씩 얼마씩 이렇게 하는 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서희경위원  이거는 50% 누구는, 어떤 거는 50% 어떤 건 20% 해 주니까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여쭤보는 거고.
  다자녀 기준은 셋째로 돼서 이렇게 하는 걸로 돼 있나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둘째 자녀부터.
서희경위원  그래, 맞아요. 그게 좋은 거예요. 제가 다자녀를 둘째부터 해 달라고 지금 계속 복지국에다 얘기하고 있는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성남시에 거주하는 두 자녀 이상, 그러니까 두 자녀부터 해당이 됩니다. 두 자녀부터 해서 막내가 만 12세 이하인 경우 저희들이 1인 5매까지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 전체가 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규정을 좀 저한테 적어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서희경위원  우리 지금 창작오페라를 봤어요. 그 담당을, 여기 아트리움 그 부분은 누가 담당하시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닙니다. 공연기획부에서, 창작오페라 이번에 바람의 노래는 우리 공연기획부에서 강은경 과장이 담당을 했습니다.
서희경위원  여기에는 아트리움운영부라고 나와 있길래, 자료 제가 신청한 거에. 그러니까 본부장,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 공연 장소는 아트리움에서 했습니다.
서희경위원  본부장님께 여쭤볼게요.
  이거를 봤더니 여러 가지 오페라 선정을 하려고 했는데, 굉장히 한국의 역사적인 거를 하려고 초반에 고민은 좀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지역의 역사적인 인물을 모티브로 하자라는 부분.
서희경위원  그래서 박태현 작곡가를 전 선정한 거 그걸, 그 사람의 일대기가 아니라 그걸 모티브로 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서희경위원  오페라 만든 거 저는 잘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 동요 작곡, 고향의 봄은 홍난파 선생 아니에요? 여기 박태현이라고 나와 있어 가지고, 자료 주신 거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아니, 여기 저한테 따로 자료 주신 거에. 그거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건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서희경위원  그거는 수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근데 제가 본 느낌을 말씀드릴게요.
  조금 더 우리한테, 관객한테 이렇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을 했으면 하는 약간의 아쉬움은 있어요. 아쉬움은 있고.
  그걸 보면서 느꼈을 때 제가 무대의상이나 무대디자인, 그 출연진들, 내용 이런 걸 다 봤는데 진짜 무대디자인은 진짜 훌륭했어요. 그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사막 이용해서 조명 쏴 가지고 한 거 그건 진짜 제가 본 무대디자인 중에서는 최고가 아니었나 이 생각이 드는데 그 내용이, 내용이 근데 무대의상을 입고 나오잖아요. 막 벌레도 나오고 막 이러는데 그 의상을 입으니까 이게 아동이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어른이 봐야 되는 건지 이게 참 그 부분이 애매하더라고요. 그게 굉장히 아쉬웠어요. 약간 의상을 좀 상징적인 어떤 모습으로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이걸, 이 오페라의 대상은 누구일까 생각할 때 그 답변이 참 애매모호했다는 거. 왜냐하면 그 의상 하나로 인해서. 그거 만들긴 굉장히 고생하셨겠더라고요, 만들기는, 벌레를 형상화하느라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귀뚜라미입니다. (웃음)
서희경위원  예, 귀뚜라미. 그리고 새도 있고 막 이러는데 그거를 이렇게 굳이 구체적으로 새 모양의 옷을 입고 어린이 프로그램 같은 데서 볼 수 있는 그런 걸 해 가지고 그게 좀 약간 아쉬웠는데, 그 의상들은 우리가 갖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렇습니다, 예.
서희경위원  그분이 가져가는 거 아니죠, 디자이너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닙니다.
서희경위원  그래 갖고 그거 나중에도 활용을 하면 좋을 것 같고, 어차피 우리 미래교육에서 활용할 거 아니에요, 그거를. 이 공연을, 오페라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현재로는 내년 예산 부분이 조금, 미래교육 예산이 올해 대비 좀 감액이 되어서, 반, 50%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힘들 거는 같습니다.
서희경위원  아, 이게 안 된다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힘들 것 같습니다.
서희경위원  원래는 2~3학년, 1·2·3학년 중에서 한 학년 없애는 거 아니에요, 미래교육 대상자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올해가, 작년에 한 학년을 했었고, 3학년, 올해가 2~3학년으로 확대됐는데 내년에 다시 그냥 한 학년, 2학년이든 3학년이든 좀 협의를 해서,
서희경위원  그러면 내년에 무슨 작품 할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직 정해진 건 없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냥 이거 하죠, 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제작비가 안 나옵니다.
이영경위원  장소를 옮겨야 되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이거를 하기에는 비용이,
서희경위원  아, 오페라하우스로 옮겨서 하기에 제작비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비용이 안 나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게 전부 인건비 부분 포션이 너무 커서 그런 부분들에, 기존 활용하는 건 세트·의상뿐이고 나머지들은 다 인건비성이기 때문에 그 비용이 많이,
서희경위원  근데 저한테 지난번에 상임위 때는 이거를 활용할 거라고 했었거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게 말씀을 올렸는데 예산에서 확보가 안 되었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럼 어떻게 하실 거예요? 토스카 할 거예요? 토스카도 안 될 거 아니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휴, 토스카도 더 어렵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괜히 그거 난 미래교육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 프로그램을 예산 때문에 안 한다는 게 난 이해가 안 가네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래서,
서희경위원  그거 다시 얘기해 보세요. 미래교육 그거 좋다고 여태까지 응원해 드리고 잘했다고 칭찬했는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미래교육이 없어지는 건 아닌데 이제,
서희경위원  작품이 없잖아요, 지금 작품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작품은 그 2억에 맞는 예산에 맞는 작품들을 저희들이 다각도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희경위원  그럼 ‘콩나물버스’ 뭐 이런 거는 어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콩나물버스,
서희경위원  이것도 디자인이 안 되나요, 규모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니요. 콩나물버스는 저희들이 뮤지컬, 아트리움에서 뮤지컬 셀렉션으로 해서 뮤지컬 캠프 형태로 시민들, 성인들, 아마추어 대상으로 교육을 시켜서 무대에 공연까지 올라가는 그런 과정의 공연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또 학생들이기 때문에 그 학생들, 중학생들의 좀 다양한 것들을 고려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서희경위원  또 그걸 대비해서 갑자기 미래교육을 위해서 예산을 잡아서 다시 또 작품을 한다는 게 저는 굉장히굉장히 불만스럽고 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니, 기존에 기이 제작된 공연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서희경위원  그러니까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중에서 저희들이 중학생들의 그 학년의 여러 가지 교육적인 측면이나 다양한, 조금 약간 학생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을 가지고 다양하게 검토를 해서 좋은 작품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희경위원  하여튼 그 진행 과정을 그러면 저한테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서희경위원  이게 학생들한테 흥미를 유발한다는 말은 저는 좀 굉장히 거슬려요. 학생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자신감 있게 보여줄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을 애들한테 보여줘야지 그 예산에 맞춰 갖고 그냥 억지로 이렇게 하는 건 저는 절대 반대거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예산이 1000만 원밖에 안 들어도 저는 그거 못 하게 할, 안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제대로 된 거 애들한테 보여줘야 돼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서희경위원  그거 신경 쓰셔서 진행 과정을 저한테 따로 갖고 오세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서희경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조금 첨언을 드릴까요?
○위원장 안극수  첨언 안 하셔도 돼요.
    (웃음소리)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위원장 안극수  자, 또 질의하실 위원님?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예, 성해련 위원님.
성해련위원  안녕하십니까, 본부장님? 성해련입니다.
  내가 이 담당자를 불러서 잠깐 이야기도 하기도 했습니다.
  요구목록 127번, 88쪽입니다.
  아트센터 특화거리 조성을 하기 위해서 예술 작품 세 작품을 구입을 하셨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구입한 게 아니고 임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임대했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임대를 하셨습니다. 근데 여기 계약 사유, 수의계약 시, 제일 끝부분, ‘적절한 대용품 또는 대체품이 없는 생산자가 1인뿐인 예술 작품’ 예술 작품이 거의 다가 생산자가 1인 아닙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근데 이렇게 표기를 하면 이게 명분이 있는 표기라고 생각하십니까? 거의 모든 예술 작품이 생산자가 1인이잖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대부분이 같이 공동 작품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근데 이게 적절한 계약 사유가 이게 적절하냐, 이 사람들을 거를 사용한, 구입한 이유가 되냐는 거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보통은, 예, 위원님 말씀 주신 취지는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저희들이 공연이든 미술 전시, 예술 작품이든 이런 예술 작품 관련들은 지금 여기에 명시해 드린 대로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4호를 적용하는 거고, 그 적용의 문구가 요약하면 이 문구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사유를 수의계약 사유로 넣은 겁니다,
성해련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사유가 이 용어가 적절치 않다라고 저는 느껴집니다. 그것 좀 고민해 봐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리고 다, 세 분 다 여기 성남 출신의 작가들이 아니에요. 그렇죠? 성남 작가들입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니, 다 그렇지는 않고,
성해련위원  이 작품을 우리 성남아트센터에 전시를 하기 위해서 작품을 이제 선정을 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7000만 원, 3000만 원, 2000만 원, 그러면 1억 2000짜리예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이 큰돈이 들어가는 건데 우리 성남 작가들이, 우리 성남 청년 작가나 다들 좀 많은, 이렇게 작품 활동 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아트센터에 설치하는 거면 우리 성남 작가를 우선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 지역 작가 우선, 뭐 이런 조건을 달면 되지 않습니까. 그거 없이 다른 지역에 있는 작가를 이렇게 했다는 게 저는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에, 이거 이제 11월 30일까지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이달 말까지.
성해련위원  이달 말까지?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여기 철거하고 나면 또 다른 작품을 임대할 겁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현재로는 그런 저희들이 내년에 임차 예산이 서 있지를 않아서 그 부분은,
성해련위원  그럼 그 공간을 어떻게 하실 겁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래서 지금 계속 저희들이 대표님하고 상의 중에 있는데요. 지난번에 한번 민영미 위원님께서 아트센터 특화거리 쪽으로 쭉 꺾고 오페라하우스에서 내려오는 그 계단이 어두워서 그 부분에서 넘어지는 분도 계셨다라고 말씀을 주셔서 그 부분 관련해서 거기를 조금 밝게 그쪽을 좀 개선하는 비용을 내년에 지금 한 1억 정도 안전시설부에서 세워놓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가지고, 그게 미디어 플라워라고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지금 그쪽을 좀 꾸며보는 부분들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예산이 최종 확정이 되면 그런 부분 플러스 저희들이 또 다각도로 지금 기업이나 게임사나 이런 캐릭터들을 조금 유치를 해서 해 보려고도 많은 접촉을 하고 있는데 좀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제가 담당자랑 잠깐 미팅을 할 때 담당자도 그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기업, 우리 성남 쪽 기업에 하는 캐릭터 이런 것들을 하면 좋겠다라는 말씀 하셔서 그거 참 좋은 생각이다. 왜냐하면 우리 성남의 기업이잖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래서 그것도 조금 더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리고 그 옆의 89쪽입니다.
  성남아트 특화거리 연계 공간, 이 작품을 계약한 거예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7000만 원짜리 작품을 계약하시면서 선급금 3500만 원을 지급하셨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이거 지급한 기준이 뭐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이거는 저희들이, 이것도 아마 지방자치단체라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명시돼 있을 겁니다. 이게 최대 70%까지인가를 아마 지급하도록 돼 있을 겁니다.
성해련위원  예, 맞습니다. 그거 우리 본부장님 잘 알고 계시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그다음에 여기서 그렇다면 이 계약을 하실 때 계약, 제가 아무리 찾아도 없어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계약보증증권 받으셨어요? 계약보증증권. 이게 3500만 원의 선급금을 줬어요. 그러면 이분들한테 계약보증증권을 받아야죠. 받은 게 있습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관계직원과 대화) 이거는 지금 보통은 이 미술작품, 그러니까 작품을 설치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설치를 하고 가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일반적인 통상적인 부분들하고 좀 다르다고 판단을 해서 계약,
성해련위원  그거 다르다고 누가 판단하는 겁니까? 그 판단은 누가 하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 부분은 저희들 전시기획부가 아마 판단을 한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지금 좀 놓친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성해련위원  전시기획부가 판단하는 게 아니죠, 법이 있는데.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계약담당자는 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에는 계약의 목적, 계약금액, 이행기간, 계약보증금, 위험부담, 지연배상금,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명백히 적은 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게 아니에요.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관계직원과 대화) 제가 지금 잠깐 착각을 했는데 받았다고 합니다, 다, 계약서류 일체를.
성해련위원  받아서 그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거 증빙은 필요하시면 저희들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제출해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그리고 이게 공공시설물이잖아요. 조각품을 이렇게 야외 공연, 야외에 이렇게 설치하는 공용시설물이에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그러면 공공시설물을 여기에 옮겨오고 거기 와서 작품을 만든 건 아닐 거 아닙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옮겨오고 이렇게 할 때 안전보험이나 뭐 이런 거 가입하셨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이동할 때에 대한 보험은 별도로 가입돼 있지 않고요. 저희들이 물품을 설치하면 이게 피해가 입으면 배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보험들은 다 가입을 하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그럼 이 보험 가입하셨다고 하시니까 그 보험 가입하신 거 그 내역 저한테 주십시오. 보증보험금 받은 내역이랑,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안전보험 가입한 내역이랑 이거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거 아트 특화거리 TF 팀 언제 만들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이 TF는 2023년도의 8월경이니까, 아마 24년도가 20주년이 되기 때문에 그거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어떤 거를 할 거며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성해련위원  23년 8월에 TF 팀을 만들었어요.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20주년, 성남문화재단 20주년 준비 TF 팀이 발족이 됐고요. 그렇게 해서 차기 연도 어떤 부분들 할 건지가 쭉 진행되다가 이 부분은 아마 기존 TF에서, 기존의,
성해련위원  기존 TF라고 하시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23년 8월에 출범한 TF에서 진행이 조금 미진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다시 TF 팀을 조금 개편을 했습니다, 24년 11월 18일 날.
성해련위원  11월 18일?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TF 팀을 개편을 했습니다.
성해련위원  개편.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래서,
성해련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23년 8월에 만든 TF 팀은 그러면 제대로 일을 안 했던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닙니다. 20주년 관련해서 이것만 있는 게 아니고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직원들 내부적으로 의견 수렴도 하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을 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러면 11월 18일 날 개편해서 새로운 TF 팀이 출발했어요. 그래서 24년 12월 9일 날 이런 계약서를, 계약들을 해요, 작품들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11월 18일 날 TF 팀이 출범을 해서 12월 19일 날 계약을 합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러면 이거 한 달 가까이 만에 계약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럼 이게 이 계약 이 작품이, 작품을 가서 우리가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인지 확인도 해야 하고 등등등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성해련위원  근데 한 달 만에 이렇게 만들어진다는 것은 아주 급하게 뭔가 바쁜 거예요, 빨리 뭔가 진행이 돼야 되는 거였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러니까 지금 시기적으로 보시면 12월 말까지 설치가 되고 예산집행이 돼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성해련위원  그러니까 갑자기 급해진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이 부분이 진행이 안 되고 있다가 새로 진행을,
성해련위원  진행 안 된 이유가 뭐예요, 그러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거는 제가 지금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 전 TF는 관련은 제가 참여하지를 않아서.
  이때 개편될 때는 제가 TF 팀장을 해서 이때 이 TF에서 개편된 주 사유는 20주년 기념 관련 행사가 주였었고요. 거기에 조금 미진했던, 이 특화거리 부분들이 미진했던 부분들을 맡아서 진행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시기적으로 좀 촉박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해련위원  그러면 23년 8월 달부터, 8월 TF 팀 출범부터 11월 18일 새로운 개편된 TF 팀, 그다음에 이 작품을 선정하는 과정, 그 과정 과정을 자료가 있을 거 아니에요, 회의를 했다거나.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그걸 다 주십시오.
  이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23년 8월 달에 TF 팀이 만들어졌으면 어떤 작품을 선정한다거나 이렇게 했을 때 조금 어느 정도 기간이 있으면서 그 작품을 면밀히 검토를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7000만 원짜리, 3000만 원, 2000만 원짜리 고가의 작품들이 그냥 계약서만 적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성해련위원  이렇게 심의도 했을 것이고. 그렇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선정위원회 다 절차를 거쳤습니다.
성해련위원  선정위원회를 했을 것이고 그런 내용을 다 자료를 달라고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성해련위원  그리고 이게 늦어진 이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참고로 제가 말씀 올리면 23년의 8월에 해 가지고 8월에 출범한 TF는 차기 연도에 어떤 사업을 해서 이거를 예산 반영도 해야 되고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고 본격적으로, 12월에 예산이 확정된 이후에 본격적인 부분들은 24년 1월부터 아마 진행됐다라고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성해련위원  그러니까 8월에 TF 팀이 출범을 했는데 그 중간 그 기간 동안 이 사람들이 무슨 다른 작품을 선정을 해 본다거나 이렇게 했던 일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했던 일들은 존재하겠죠.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예, 일단 그거 다 자료로 주십시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성해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예, 민영미 위원님.
민영미위원  안녕하십니까? 민영미 위원입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안녕하십니까?
민영미위원  요즘에 해가 짧아지고 밤이 길어져서 미디어 플라워를, 송년회도 많고 해서 빨리해 줬으면 너무 감사했었는데 내년 예산으로다 한다 하니 좀 아쉽지만 감사하고요. 할 수 없죠, 그건.
  근데 제가 보니까 요구목록 130, 여기가 139페이지요. 자료에 따르면 2024년·2025년 파크콘서트 성남페스티벌 관련에 대해서 민원 다수 존재, 민원 분석 대응에 대해서 유형이 무엇인가요, 민원 중?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142페이지를 한번,
민영미위원  아니, 139페이지에서부터 144페이지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 민원 관련 내용들은 142페이지에 있습니다. 그거를 봐주시면 되고.
  지금 출연진에 대한 부분들도 있고요. 이 사람을 했으면 좋겠다, 이 가수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민원도 있고, 또 대기 줄 관련, 조금 전에 이영경 위원님 말씀 주신 그런 부분들의 이슈도 있고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민영미위원  제가 볼 때는 교통 문제도 있고 소음 문제도 있고 안전 문제도 있고, 지금 제가 상임위 때 조금 약간 거기가 많이 폐쇄된 것도 있고 또 위험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이거 해결을, 지금 공사는 하고 있지만 조금 그런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그거를 많이 제가 상임위 때도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공사도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근데 축제만큼은 우리가 성남시에서 많이 웃돈을 이렇게 주고서 그 표를 산다, 뭐 이런 얘기도 많이 들려요, 시민들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 파크콘서트 말씀하시는 건가요?
민영미위원  예, 그런 것도 있고. 아까 얘기한,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조금 전에 말씀 주신 당근 부분들.
민영미위원  근데 그게 사실 많나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저희들은 알고 있고요. 그래서 조금 전 전자에도 말씀 올렸다시피 그 부분을 예방하기 위해서 지금 다방면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진짜 저희들 공연기획부 직원들 거의 다가 그 야외 광장 사무실에 앉아서 당근 신고한다고 진짜 일을 못 할 정도로 계속하는데 이거 올라가는 것들을 감당을 다 100%는 못 하고 있는 게 지금 현재는 현실입니다.
민영미위원  그런 것 좀 초성이나 은어를 통해서 거래까지 실질적으로 막았다고 판단은 시민들,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시민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맞습니다.
민영미위원  근데 고생하는 건 저희들도 알고 있어요. 이런 문제를 해결 대책을 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근본적인 해결책을 계속 검토해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예, 수고하셨는데 잘 부탁드릴게요. 이런 소리가 우리 성남시에서 안 나오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민영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정연화위원  제가 하나만 할게요.
○위원장 안극수  예, 정연화 위원님.
정연화위원  본부장님, 우리 성남문화재단 후원금 잘되고 있습니까, 사용이?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지금 후원금은 지난번 저희들이 3차 추경에도 올려서 한 1억 6000을 가지고 저희들이 아트센터 아트리움에, 기존의 포토 존은 프레임만 돼 있어서 현수막으로 처리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게 ESG 경영에도 부합하지 않고, 또 외부 대관하는 단체나 이런 좀 예산이 많이 낭비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거는 추경에 확보가 되어서 지금 설치 업체까지 다 선정이 되어서 지금 설치 이제 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작년에 한 4억 2000여 만 원 들어왔다고 그랬죠, 후원금이? 작년 24년에. 올해는 얼마 정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4억 2000만 원이 아니고요. 그게 기존에 누적된 금액이었습니다.
정연화위원  누적된 금액?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누적된 금액이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매년 한 어느 정도 들어오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렇게 많이,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한 사,
정연화위원  1억 얼마?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한 400만 원 정도, 후원금 들어온 거는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아니, 그 명단, 후원회가 조직됐는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후원회는, 후원회 명단은 기존에 후원회 구성되고부터 지금까지 후원 회원으로 평생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은,
정연화위원  그분들이 매년 후원하지 않아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연화위원  한 번 하면 안 합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정연화위원  그분들이 지금 몇 명 있는데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인원이 총 97명입니다.
정연화위원  97명?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러면 지금 올해까지 이거 후원금이 얼마나 조성됐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자료 확인) 저희가 총후원금 조성 금액 7억 4600 정도가 저희 총후원금이 들어온 내역입니다.
정연화위원  우수 직원들도 자기개발 지원으로 해 가지고 해외에도 보내주고 하잖아요. 올해는 안 갔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없습니다.
정연화위원  올해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게 조금 여러 가지 말들이 있어 가지고 후원금은 그렇게 사용하지 않고 그거는 자체적으로 뭔가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걸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정연화위원  예, 그럼 이거 그 후원금 사용 내역 좀 저한테 자료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LED 무빙라이트 구매해 가지고 6억 4000만 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6억 4000만 원 어떻게 시설 다 하셨나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지금 잘되어서,
정연화위원  그때 305회 때 이거 지금, 그때 말 나온 건데 어떻게 시설했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이거 설치해서 지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사용하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정연화위원  그럼 지금 26년에도 또 그 조명이랑 그 금액이 상당히 많던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거는 디머(dimmer)라고 해서, 뭐냐 하면 조명 디머라는 게 밝기 조도를 조정해 주는 장비거든요. 그게 지금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아트리움이 있는데, 앙상블시어터가 있는데 지금 21년 돼 가지고 다 기종이 단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장이 나면 부품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점차적으로 단계적으로 저희들이 그거를 장비를 교체하는 예산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연화위원  이거는 지금 어디에 그럼 시설이 돼 있죠? 20년 돼 가지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지금 거기 3개의 극장에 다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다 이거, 일괄 극장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 조명기가 들어가면 당연히 그 디머가 설치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럼 이거 사용 내역서도 좀 자료로 주고요. 예?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정연화위원  이거 내역서 한번 줘보셔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그 LED 관련이신 건지,
정연화위원  관련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내년에 26년도에 예산 세운 게 아니고?
정연화위원  아니아니, 이거 관련만. 이거는 이제 집행했다고 그러니까.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알겠습니다.
정연화위원  그리고 예술본부에서 올해도 역시 성남페스티벌 카약 체험 또 했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했습니다.
정연화위원  내년에도 또 할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거는 이제 뭐,
정연화위원  제발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다각도로 지금 검토는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정연화위원  아니, 시민이 반대하고 하는 것들을 왜 계속 이렇게 하려고 그래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근데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순위가 작년에 나와서 그렇습니다.
정연화위원  그거는 어린이들 부모들이, 참여한 분들이 그거는 만족도에서 그렇게 만족한다고 나오잖아요. 환경단체도 다 반대하고 시민들도 그거 보고 싫어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아요. 내년에는 좀 이거 제발 안 했으면 좋겠어요, 본부장님.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다각도로 검토하겠습니다.
정연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극수  아까 이영경 위원님 하셨잖아.
이영경위원  저 추가 질의,
○위원장 안극수  추가 질의 다음에 하셔. 꼭 하셔야 돼?
이영경위원  예.
○위원장 안극수  하세요.
이영경위원  본부장님, 아까 저 서희경 위원님 발언할 때 바람의 노래 관련돼 가지고 저도 공연 참 잘 보고 왔고 기대 이상으로 너무 멋진 공연이라서 좋았는데 이 공연을 우리 아이들한테 못 보여준다는 게 참 아쉽네요. 그래서 1개 학년으로 준 건 좋은데 만약에 진짜 아까 예산에 맞춰서 아이들을 공연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이 공연은 꼭 봐야 되겠으면 더 줄여서라도 그 공연은 봤으면 좋겠어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그래서,
이영경위원  예산 따라서 작품이 왔다 갔다 안 했으면 좋겠는데.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지금은 만약에 미래교육 회차가 많아서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이 공연을 만약에 내년에 저희들이 대극장 버전으로 다시 바꿔서 공연을 올리게 되면 학생들은 굉장히 좀 초특가로 해 가지고 학생들한테 좀 초청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 여러 가지로 지금 다방면으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이게 줄어든 게 도비가 줄어서 줄어든 거예요? 아니면 뭐,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아니, 시 예산이.
이영경위원  시 예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이영경위원  이 부분은 도비를 더 받아오면서 더 확충됐으면 좋겠고.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그래서 지금 국고 쪽도 저희들이 굉장히 많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좀 따내는 것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그리고 또 바람의 노래 다시 돌아와서 말씀드리면 이거 현수막 보고서 바람의 노래가 그냥 우리 시정 홍보 현수막인지 아니면 예술 작품 이거 오페라 관련 현수막인지 구분이 안 가서 이 바람의 노래 자체를 잘 모르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저도 그 얘기를 듣고 나서 보니까 그냥 독감접종 현수막이나 바람의 노래 그냥 현수막이나, 저희 아트센터만의 뭔가 특별한 오페라 공연이 표현되지 않아 가지고 그 점이 많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하실 때는 아트센터의 현수막인 만큼 좀 디자인이라든지 아니면 뭔가 차별화가 돼서 저게 공연이구나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말씀 좀 드리고 싶고요.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예.
이영경위원  아까 서희경 위원님도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 이게 바람의 노래가 저는 그냥 잘 봤는데 이 연령대가 아이랑 같이 봐야 되는 건지, 어른들이 추억 삼아 봐야 되는 건지 그게 잘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약간 보완됐었으면 좋겠고.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제가 조금 첨언을 드릴까요?
이영경위원  예.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제가 조금 첨언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 바람의 노래를 하게 된 것은 우리 지역의 유명한, 전국적으로 통하는 아이템인 박태현 작곡가를 기리기 위한 어떤 그런 사업으로 출범했습니다.
  제가 와 가지고 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가지고 우리 성남의 정체성을, 아이덴티티를 올리는 어떤 그런 작품을 개발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박태현을 말씀하셔 가지고 박태현을 소재로 한 그런 작품을 만들게 된 거죠.
  근데 이게 저희들이 대본으로 이렇게 작가를 선정해 가지고, 물론 다 전문가들한테 위임해서 저희가 선정한 건데요. 대본을 이렇게 제가 뽑아 가지고 진행을 하다 보니까 이게 아무래도 동요를 많이 작곡하신 분의 그 동요를 모티브로 하다 보니까 어린이들이 보기 쉬운 어떤 그런 작품으로 많이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년에는 좀 이게 디벨롭(develop)이라고 해 가지고 좀 보완하고 수정하는 작업을 거쳐서 완성도를 높일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좀 더 어른들도 보기 편한 어떤 그런 작품으로 이렇게 많이 바꿔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영경위원  어린이 포커스로 만드신 작품이에요?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러니까 어른도 볼 수 있고 어린이도 볼 수 있는데 지금은 너무 어린이 위주로 돼 있다고 하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영경위원  제가 보기에는 어린이 위주로 돼 있진 않아서, 그게 그 시대적으로 갑자기 군복 입은 사람들이 나오고 막 동물 사체라는 얘기가 나오고 이런 거 보면 이건 아이들이랑 같이 볼 순 없는 것 같고, 그렇게 의상부터도 아이들은, 저까지는 그 의상에 동감해도 더 어린 친구들은 잘 모를 것 같거든요. 갑자기 총 팡팡팡 쏘더니 군인 나오고 갑자기 동물 이야기 나오고 이게 더 아이들 공감 못 할 것 같은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그래서 이게 이를테면 전쟁고아, 아마 그 배경은, 극 중 배경은 불곡산 산골 마을에 있는 어느 한 외딴집인데 거기서 전쟁고아, 전쟁으로 어머니 아버지 다 잃어버린, 혼자서 이렇게 그 상황에서 극심한 어떤 그런 고통과 불안한 상황 속에서 아이가 환상을 통해서 그걸 견뎌 나가는 그런 이야기거든요, 객관적으로 보면.
  근데 그것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듭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처음 보면 이해가 잘 안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현실과 환상을 교묘하게 접목시키는 그런 스토리로 계속 진행됩니다.
이영경위원  그러니까 만드실 때 그 연령대나 그런 포커스를 좀 이렇게 맞춰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봐도 저는 이해가 가는데 아이를 데리고 가서 보기에도 애매하고 제가 엄마 모시고 가서 보기에도 좀 애매하고 아무튼 그랬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바람의 노래’라 그러면 아까 그 작곡가님 하면 이 노래가 완곡이라고도 계속 깔리거나 아니면 로비에서라도 이런 노래를 들었으면 이분을 기리면서 이렇게 만든 작품이구나, 이렇게 연계성이 있을 텐데 바람의 노래 이렇게 그냥 오롯이 들은 적은 없어요. 그 작품 속에 안 녹아져 있더라고요.
○위원장 안극수  자, 정리해 주세요, 정리, 정리.
이영경위원  예. 그래서 그 부분도 좀 더 보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예, 알겠습니다. 음악적인 부분하고 대본적인 부분을 보완해 가지고 좀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내년에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경위원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이영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극수  수고하셨습니다.
  바람의 노래인지 눈의 노래인지는 모르지만 위원님들이 주는 그 고견에 대해서는 좀 반영한다고 이렇게 말씀 주시면 돼요. 저희들이 그거에 대한 평가를 하는 평론가는 아니니까 그거를 자꾸 뭐 설명을 하려고 그러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이 사업을 계속하게 되면 한번 긍정적으로 다양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답변을 주시면 돼.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재단 예술본부 행정감사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본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성남문화재단문화본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1시 41분)

○위원1장 안극수  민병철 생활문화기획부장님 나오셔서 수감자료에 대해서 세부 설명은 유인물로 대체하고요.
  우리 팀장님들 소개해 주시고 답변자석으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  안녕하십니까? 성남문화재단 생활문화기획부장 민병철입니다.
  문화본부장 공석으로 직무대행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안극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문화본부 소속 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훈 예술창작지원부장입니다.
  정민혁 문화예술교육부장입니다.
    (인사)
  성남문화재단 문화본부는 3개 부서 34명의 직원이 생활문화 및 예술창작지원, 그리고 문화예술교육 분야 업무를 맡아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안극수  우리 직무대행 민병철 님, 그거 행감 자료는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세요.
  우리 직무대행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시네.
  우리 직무대행님께 질문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없으시므로 우리 문화재단 문화본부 행정감사 마치겠습니다.
  윤정국 대표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체육국인데 교육문화체육국은 중식을 하고 감사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우리 위원님들 그렇게 해도 되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감사합니다.
  중식을 위해서 2시,
    (「반」하는 위원들 있음)
  (웃음) 2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감사종료)


○출석 감사위원(9인)
  안극수  박기범  김윤환
  민영미  박명순  서희경
  성해련  이영경  정연화
○출석 전문위원
  정영인
○피감사기관 참석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
  성남문화재단경영본부장(감사실장겸임)  박종진
  성남문화재단예술본부장  김태훈
  성남문화재단생활문화기획부장(문화본부장직무대행)  민병철
○출석 사무국 직원
  주무관  김석찬
  속기사  임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