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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밸리 테스트베드센터 사업 지연 문제 해결 및 야탑·도촌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 촉구
작성자 야**** 작성일 2026.01.13. 조회수 2
최근 언론 보도(아시아타임즈, 2025년 11월 13일자)를 통해 야탑밸리 테스트베드센터는 이미 국비 472억 원과 지방비 193억 원, 총 665억 원 규모의 예산이 확보된 핵심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당초 2028년 완공 목표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접했습니다. K-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성남·분당이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해당 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필수적이라고 강조되고 있는 만큼, 확보된 막대한 예산이 과연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사업 지연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지 철저한 조사와 명백한 규명이 시급합니다.

지역 주민들은 확보된 665억 원의 예산이 헛되이 낭비되거나 사업 지연으로 인해 골든 타임을 놓치게 될까 심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의 투명한 집행 현황을 철저히 확인하고, 사업 지연의 원인을 명백히 규명하여 시민들께 소상히 알려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이 문제에 대해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부서에서 조속한 해결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야탑밸리 개발과 맞물려 야탑·도촌 지역의 교통 인프라 확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 과제입니다. 수년째 이어진 야탑도촌역 신설 요구를 비롯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 호소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래 산업의 거점이 될 야탑밸리에 충분한 교통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이는 단순한 주민 불편을 넘어 지역 발전의 발목을 잡는 큰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이미 다른 지역에서 B/C 값이 1.0 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역이 신설된 사례들(달미역, 매곡역, 맹동역, 삼동역 등)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야탑·도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은 계속해서 외면당하고 있는지 시정의 무관심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성남시의 소극적 행정을 바로잡고, 야탑·도촌 지역의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한 신속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조속히 실행할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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