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야탑도촌역 신설’을 즉각 추진할 것을 공식 요구합니다 | |||||
|---|---|---|---|---|---|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26.01.20. | 조회수 | 5 |
| 수광선(수서–광주선) 노선 변경 논의와는 분명히 별개의 사안으로, 성남시 야탑·도촌 주민들은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야탑도촌역 신설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필수 과제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추진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최근 산들마을 관통 노선 문제로 수광선 노선 조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나, 이를 이유로 야탑도촌역 신설 논의까지 함께 유보하거나 뒤로 미루는 것은 명백한 논점 흐리기이자 책임 회피에 불과합니다. 야탑·도촌 지역은 대규모 주거단지와 판교테크노밸리 인접, 향후 야탑밸리 개발까지 예정된 핵심 생활·산업 연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대중교통 인프라는 도시 규모와 수요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장기간 방치돼 왔습니다. 이로 인한 출퇴근 과밀과 생활권 접근성 저하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성남시 행정 실패의 누적 결과입니다. 그럼에도 성남시는 “검토 중”, “여건상 어렵다”,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말만 반복하며 구체적인 일정이나 재원 계획,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야탑도촌역이 B/C 값 문제로 배제돼야 한다는 주장은, 달미역·매곡역·맹동역·삼동역 등 B/C 1.0 미만임에도 정책적 판단으로 신설된 다수 사례가 존재하는 이상 더 이상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어떤 지역에는 정책적 판단이 적용되고, 야탑·도촌에는 항상 경제성 논리만 일방적으로 들이대는지 성남시는 명확히 답해야 합니다. 수광선 노선이 어떻게 결정되든 야탑도촌역은 지역 생활권 차원에서 독립적으로 추진돼야 할 사안이며, 노선 논의를 신설 지연의 명분으로 사용하는 순간 이는 행정의 책임 방기입니다. 이미 주민 간담회 요청과 수차례 민원이 있었음에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성남시가 이 문제를 실질적으로 방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제 성남시는 야탑도촌역 신설을 독립 사업으로 공식화하고, 추진 주체와 일정, 재원 검토 및 중앙정부 협의 현황을 명확히 공개해야 합니다. 더 이상의 모호한 답변과 지연은 의지 부족이 아닌 의도적 외면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며, 야탑·도촌 주민들은 이 사안을 끝까지 문제 삼을 것입니다. | |||||
| 첨부 |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신상진 시장님, 이제는 도촌야탑역 신설 반드시 해 내십시요. |
|---|---|
| 이전글 | 도촌야탑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