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애완동물만도 못한 학교폭력 피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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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 | 작성일 | 2026.04.22. | 조회수 | 6 |
| 본회의 잘 봤습니다. 여기에 글쓰시는 모든 민원인들은 한가지만 생각하면 됩니다. 정치논리는 다른 모든 것을 이기기 때문이죠. 학교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 조례안을 절대로 통과시키지 않기 위해서 온갖 노력과 온갖 어거지 논리를 끌어다 썼고 이영경 의원은 급하지도 않은 조례안을 왜 들고 나오냐고 했습니다. 그대신 펫시터 플랫폼이 어쩌구 하는 건의안을 들고 나와서는 그게 시급하다고 했죠. 성남시에게 학교폭력 피해자는 개만도 못한 존재일 수 있습니다. 이 곳에 민원을 제기하고 청원하시는 모든 분들은 자신에게나 어떤 개인에게나 삶을 뒤흔드는 문제가 있어도 정치논리는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시고 끝없는 청원을 반복하시면 됩니다. 시의회가 존재하는, 기초의회가 존재하는 존재가치는 그 스스로가 부정한 것이고 학폭 가해자 부모가 자신의 의정활동 전체를 부정했다는데 이미 본인이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기보다는 나서서 고소장이나 뿌리고 다닐때 끝난겁니다. 앞으로 조례를 제정할 가능성이 있고 고쳐오면 발의해주겠다는 가관도 아닌 뒷문을 열어놓은 그 졸렬하고 조악한 형태의 의정활동들이 국민의힘 협의체의 수준이면 할말 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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