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8월 20일 도촌야탑역 주민설명회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 |||||
|---|---|---|---|---|---|
|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26.08.16. | 조회수 | 10 |
| 8월 20일 도촌야탑역 주민설명회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경제성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지만 경제성이 안 나온다고 성남시, 성남시 의회의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민이 만들어 주신 노래 "도촌야탑역, 우리의 약속" 올립니다. 또한번 계절이 지나고 또한번 약속을 믿었습니다. 기다려 달라는 그 한마디에 우리는 십년을 기다렸습니다. 도촌에서 야탑까지 가깝고도 멀었던 그 길 우리의 평범한 하루를 이어줄 그 이름을 기다렸습니다. 오늘의 숫자만 보지 말아요 내일의 이 도시를 바라봐요 다시 세워질 우리의 마을 또 다른 삶이 여기 시작됩니다. 도촌야탑역 우리가 기다린 역 도촌야탑역 수없이 약속했던 역 우리가 기다린 것은 환풍구가 아닙니다. 십년을 넘어 기다려온 도촌야탑역입니다. |
|||||
| 첨부 |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다음글 | 도촌야탑역 신설을 촉구합니다 |
|---|---|
| 이전글 | ** 현재 도촌에 수직구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성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현재 편안하십니까? 대책을 강구하고 행동해야 야탑도촌역 지어질 것 아닙니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