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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마을 민원은 바로 대응하면서, 수년간 교통 불편 감내한 도촌동 주민 요구는 왜 늘 뒷순위입니까? 이게 형평성 있는 행정입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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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26.01.21. | 조회수 | 8 |
| 산들마을 민원은 제기되자마자 언론 보도와 행정 검토, 대응 방안 논의가 빠르게 이루어지는데, 왜 수년간 교통 불편을 감내해 온 도촌동 주민들의 야탑도촌역 신설 요구는 항상 뒷순위로 밀립니까? 이게 과연 형평성 있는 행정입니까? 야탑·도촌 지역은 대규모 주거단지에 더해 판교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고, 향후 야탑밸리 개발까지 예정된 핵심 생활·산업 연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인프라는 도시 규모와 수요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장기간 방치돼 왔습니다. 출퇴근 시간 버스 과밀과 이동 불편은 이미 일상적인 문제가 되었지만, 성남시는 “검토 중”, “여건상 어렵다”, “경제성 부족”이라는 말만 반복할 뿐 구체적인 추진 일정이나 계획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B/C 값이 1.0 미만임에도 정책적 판단으로 신설된 달미역·매곡역·맹동역·삼동역 등의 사례가 분명히 존재함에도, 왜 야탑도촌역만 항상 경제성 논리로 배제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조차 없습니다. 더 우려되는 점은 최근 수광선 노선 변경 논의를 이유로 야탑도촌역 신설까지 함께 미루려는 분위기인데, 노선 조정 문제와 생활권 기반시설인 역 신설은 전혀 다른 사안이며 이를 한꺼번에 묶어 지연시키는 것은 행정 편의에 불과합니다. 특정 지역의 반대 민원에는 즉각 반응하면서, 오랜 기간 불편을 감내해 온 도촌동 주민들의 정당한 요구는 계속 뒤로 미루는 행정이 과연 공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제는 “검토”가 아니라, 야탑도촌역을 독립적인 필수 인프라로 인정하고 책임 있는 답변과 실질적인 추진 의지를 보여야 할 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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