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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탑도촌역 신설 공약을 이행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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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26.04.22. | 조회수 | 6 |
야탑도촌역 신설 공약이 나온지 10년이 넘었는데 성남시가 그동안 한 일은 주민들의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합니다. 주민들은 나날이 악화되는 도촌사거리 교통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분당 재건축 계획, 백현 마이스 계획, 여수동 주택계획이 확정되었는데도 성남시는 제대로 반영했는지 확인조차 안되고 있습니다. 야탑밸리 첨단산업단지도 좋지만 더 급한것은 국토부 주관으로 사업시행이 확실한 분당 재건축 계획 전체(일부만 반영하면 안됨)와 현재 분당에서 시행중인 리모델링 사업 전부를 타당성 검토에 반영하여 야탑도촌역 신설 공약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분당 재건축 계획과 리모델링 사업 반영시 야탑3동에만 인구가 약 1만명 이상 증가합니다. 기존 야탑도촌동 인구의 약 20%에 해당되는 엄청난 인구입니다. 이런 인구증가에도 아무런 교통대책없이 수수방관한다면 도촌사거리일대는 교통지옥에 다를 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루속히 대책이 필요합니다. 분당 재건축만 반영해도 성남시에서 주장하는 B/C 1.0이상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의미에서 2월 25일 국토부장관님의 도촌사거리 방문이 야탑도촌역 신설의 기폭제가 되고 성남시도 그동안의 소극적인 행정에서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 기대에 부응하기를 바랍니다. 주민들이 이렇게 십년이상 역 신설을 주장해도 개무시하고 시간만 질질끄는 성남시 태도에 분노하면서 성남시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2026년 2월 25일 국토부장관님 현장방문에서도, 2026년 3월 2일 안철수 의원님 간담회에서도, 2026년 3월 3일 박종각의원님 정책토론회에서도 야탑도촌역 신설을 강조하는데 성남시 혼자만 수수방관한다면 성남시 담당자들은 온 주민의 지탄의 대상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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